혁신모델진단 - 청송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831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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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송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반영 시 보정 보고서로 확장 가능). -> 이번 판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본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첫 단계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무엇이 비어 있는가)를 먼저 담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시작 권고·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청송은 사과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주왕산을 한 경험으로 묶고 역노화 연구 거점까지 세웠으나, 그 방문과 체류를 재방문·정착 관계로 잇는 관리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청송군 인구는 2026년 6월 주민등록 기준 24,020명이고 고령인구비율은 45.3%(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위에 듭니다. 그 여건 위에서 청송은 오래 걸린 자산을 하나씩 세워 왔습니다. 1924년 현서면 묘목 보급에서 시작한 사과가 1994년 상표 등록을 거쳐 2024년 11월 146억 원을 들인 황금사과 연구단지로 재배 표준을 정리하는 거점까지 갖췄고, 2022년 11월 코로나로 멈췄던 사과축제를 3년 만에 다시 열어 2025년 11월 제19회에 현장 50만 명이 찾았으며 그해 12월 군이 평가보고회에서 직접 경제효과를 471억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군 전역 845.71㎢가 2017년 5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돼 2023년 6월 재인증을 통과했고, 주왕산 국립공원과 국제슬로시티가 경관과 느림의 체험을 함께 받칩니다. 2023년 7월에는 항노화 U시티를 내걸고 대구가톨릭대·기업과 협약을 맺었으며 2025년 9월 AI역노화연구원 현판식으로 자연 자산을 회복·돌봄 산업으로 옮겨 적는 시도가 이어졌습니다. 2025년 3월 의성에서 번진 산불이 군내 산림 약 3,260ha[보정필요]를 태운 뒤에는 2025년 5월 5년 346억 원 규모 농촌협약과 6월 국토교통부 특별재생지역 지정으로 복구 재원을 붙였고, 2026년 6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로 뽑혀 18개월 657억 원을 쓰기로 했으며 7월 지급 개시 한 달여 만에 전입 인구가 1,015명 늘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오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45%대 초고령을 떠받칠 이동과 의료의 전달 구조가 그것입니다. 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대형 프로젝트 편중, 운영 설계 없는 시설 준공)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 청송군 인구는 2026년 6월 주민등록 기준 24,020명이고 고령인구비율은 45.3%(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위에 듭니다. 그 여건 위에서 청송은 오래 걸린 자산을 하나씩 세워 왔습니다. 1924년 현서면 묘목 보급에서 시작한 사과가 1994년 상표 등록을 거쳐 2024년 11월 146억 원을 들인 황금사과 연구단지로 재배 표준을 정리하는 거점까지 갖췄고, 2022년 11월 코로나로 멈췄던 사과축제를 3년 만에 다시 열어 2025년 11월 제19회에 현장 50만 명이 찾았으며 그해 12월 군이 평가보고회에서 직접 경제효과를 471억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군 전역 845.71㎢가 2017년 5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돼 2023년 6월 재인증을 통과했고, 주왕산 국립공원과 국제슬로시티가 경관과 느림의 체험을 함께 받칩니다. 2023년 7월에는 항노화 U시티를 내걸고 대구가톨릭대·기업과 협약을 맺었으며 2025년 9월 AI역노화연구원 현판식으로 자연 자산을 회복·돌봄 산업으로 옮겨 적는 시도가 이어졌습니다. 2025년 3월 의성에서 번진 산불이 군내 산림 약 3,260ha[보정필요]를 태운 뒤에는 2025년 5월 5년 346억 원 규모 농촌협약과 6월 국토교통부 특별재생지역 지정으로 복구 재원을 붙였고, 2026년 6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로 뽑혀 18개월 657억 원을 쓰기로 했으며 7월 지급 개시 한 달여 만에 전입 인구가 1,015명 늘었습니다. 45%대 초고령을 떠받치는 생활서비스도 두 갈래로 서 있습니다. 2023년 농어촌버스 요금을 군비로 전면 무료화해 연간 이용객이 약 30만 명으로 20% 넘게 늘었고,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진료 부문을 민간에 위탁하는 구조로 전문 과목 진료와 입원실·응급실을 갖춰 2020년부터 여섯 곳이 보러 다녀갔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오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가 그 하나이고, 이동과 의료에서는 요금과 거점을 갖춘 다음이 남았습니다. 노선이 닿지 않는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 거점 밖으로 나가는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 그 둘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묶어 두는 일입니다. 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대형 프로젝트 편중, 운영 설계 없는 시설 준공)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방문과 체류는 넉넉히 만들지만, 그 흐름을 반복·정착 관계로 전환하는 틀(생활인구 8유형 관리·재방문 반복성 지표)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입니다.[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청송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대부분 시범·논의 단계 △). 나머지 2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미진행 단정은 회피).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프로그램은 있으나 그 모델이 작동하기 위한 조건(기전)이 아직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앞 판(36%)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작동 수준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기 때문입니다(착수는 앞 판에서도 확인돼 매칭률은 그대로입니다). 어떤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청송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대부분 시범·논의 단계 △). 나머지 2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미진행 단정은 회피).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프로그램은 있으나 그 모델이 작동하기 위한 조건(기전)이 아직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앞 버전(36%)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작동 수준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기 때문입니다(착수는 앞 버전에서도 확인돼 매칭률은 그대로입니다). 어떤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2](#ju2) | 구분 | 내용 | |---|---| | **청송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오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유형별로) · 오가는 마을 정착 큐레이션(공공임대·기숙사 기반에 노동·재능 기부 결합) · 사회적 연결 상시 거점(2025년 11월 준공한 관1리 마을회관을 표준 포맷으로)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보장(2025년 5월 농촌협약 안에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의료 전달·접근 보장(보건진료소에 왕진·원격 협진 결합) · 사과 6차산업 지역재투자 금융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보장(2023년 무료화한 농어촌버스에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 얹기) · 의료 전달·접근 보장(청송군보건의료원 거점 밖으로 왕진·원격 협진 내보내기) · 사과 6차산업 지역재투자 금융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운영 설계 없이 시설·협약부터 앞세우기 · 단발 시설·행사로 종료(누적 안 됨)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축제를 되살려 겨울 대회까지 넓힌 걸음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코로나19로 멈췄던 청송사과축제가 2022년 11월 3년 만에 다시 열려 2025년 11월 제19회에 현장 50만 명·온라인 320만 명이 찾았고, 그해 12월 군이 평가보고회에서 직접 경제효과를 471억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6년 만에 다시 지정됐고, 2026년 6월에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국비를 확보하고 고교축구리그를 유치해 봄가을에 몰리던 방문을 겨울로 넓혔습니다. - **자연·휴양 자산을 회복·돌봄 산업으로 옮겨 적는 시도 (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2021년 4월 맑은 공기를 앞세운 백두대간 산소산업을 내건 뒤, 2023년 7월 항노화 U시티를 걸고 대구가톨릭대·기업과 협약을 맺었으며, 2025년 9월 사과를 원료로 삼는 AI역노화연구원 현판식을 열어 사과칩·사과주스를 선보였습니다. 사과·특산물의 역노화 기능성 연구지원센터와 연계 주거단지(약 120억 원), 영농 인력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약 100억 원)를 청송읍에 조성 중이고, 경상북도가 청송을 북부권 역노화 산업벨트의 중심으로 두고 있습니다. +- **요금을 없애 이동 문턱을 낮춘 농어촌버스 (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2023년 농어촌버스 요금을 군비로 전면 무료화해 3년째 운행하고 있습니다. 연간 이용객이 약 30만 명으로 무료화 전보다 20% 넘게 늘었고 그 가운데 외부 방문객이 약 20%이며, 주민이 아끼는 교통비는 1인 월평균 약 5만 원입니다. 경북연구원은 2024년 이용객이 25% 늘고 70세 이상 이용률이 50% 넘게 올랐다고 분석했으며, 부산과 의령이 완전공영제·무료화를 검토하면서 청송을 앞선 사례로 들었습니다. +- **진료 부문을 민간에 위탁해 전문 과목을 지켜 온 보건의료원 (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진료 부문을 민간에 위탁하는 구조로 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토요진료를 하고 입원실·응급실을 갖췄습니다. 외래 진료가 2021년 7만6천여 건에서 2024년 10만7천여 건으로 늘었고 2026년 8월에는 비뇨의학과를 더했으며, 2020년부터 단양·가평·평창·태안·하동·산청 여섯 곳이 이 운영 구조를 보러 다녀갔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7월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해 한 달여 만에 전입 인구가 1,015명 늘었고, 2015년 11월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과 귀농인유치지원사업에 잇달아 뽑혀 정착 인구를 받아 왔습니다. 오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 시작한 농어촌기본소득 수급 인구와 사과축제·주왕산 방문객, 귀농귀촌 인구를 8유형으로 갈라 관리 · 재방문·재참여 반복성 지표 신설 · 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2026년 7월 지급 개시 한 달여 만에 전입이 1,015명 늘었으나 18개월 시범이라, 지급이 끝난 뒤 무엇으로 이을지를 같은 표에 함께 적어 두지 않으면 방문·체류 관계 흐름이 잡히지 않습니다)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귀촌한 이가 꾸린 크루가 대회를 키워 참가자 150명→5,674명·재방문 의사 약 90%)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약 27배 · 정주인구 한 지표로만 재지 않기) · [A1](/causes/#A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25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와 5년 346억 원 규모 농촌협약을 맺어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담긴 사업 목록이 공개되지 않아 이동 서비스가 그 안에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고,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예약 단순화, 적자 분담 조례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맺은 농촌협약 안에 수요밀도 진단과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 설계를 함께 넣기 · 요금·예약 단순화 · 다년 재원 조례화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 노선 형식으로 굴리기(반례 [사례#748](/case/748/) 사가현 오기시 아시마루는 도로운송법 노선정기 인가로 지금도 다니지만 2020년도 이용이 연 486명(운행 147일)에 그쳤고, 시가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편당 두 사람에 못 미치는 계통은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100원 정액 수요응답 교통) · [사례#726](/case/726/) 독일·오스트리아 뷔르거버스(은퇴자 운전봉사 미니버스) · [E1](/causes/#E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거점을 지키고 있고, 2026년 1월에는 장애인복지센터 건립을 본격화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을 지키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 거점에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 결합 · 2026년 1월 착수한 장애인복지센터를 순회 진료 동선과 함께 설계 ·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 유지 [광역] | 공공의료 전달 자산 철수(반례 [사례#753](/case/753/) 경상남도가 2013년 적자를 이유로 103년 된 진주의료원을 폐원한 뒤 청산까지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고, 서부경남 공공의료 공백은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전담공무원 제도(오지 1차 진료의 기초선) · [사례#749](/case/749/) 농식품부 왕진버스(찾아가는 순회 진료)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23년 농어촌버스 요금을 군비로 전면 무료화해 3년째 운행하고 있습니다. 연간 이용객이 약 30만 명으로 무료화 전보다 20% 넘게 늘었고 그 가운데 외부 방문객이 약 20%이며, 주민이 아끼는 교통비는 1인 월평균 약 5만 원입니다. 경북연구원은 2024년 이용객이 25% 늘고 70세 이상 이용률이 50% 넘게 올랐다고 분석했으며, 부산과 의령이 완전공영제·무료화를 검토하면서 청송을 앞선 사례로 들었습니다. 요금 문턱은 이렇게 걷어 냈고, 남은 것은 노선이 닿지 않는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을 조례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2025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5년 346억 원 규모 농촌협약에 이동 서비스가 담겼는지는 사업 목록이 공개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료 농어촌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수요밀도 진단으로 추려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을 얹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호출·예약 창구를 무료 노선에 붙이기 · 3년째 군비로 감당해 온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고 경상북도와 분담 구조를 협의하기 [시군→광역] | 무료화로 늘어난 이용객 총량만으로 이동 문제를 마무리하기 · 계통별 탑승 밀도를 따로 세지 않고 정기 노선 형식만 늘리기(반례 [사례#748](/case/748/) 사가현 오기시 아시마루는 도로운송법 노선정기 인가로 지금도 다니지만 2020년도 이용이 연 486명(운행 147일)에 그쳤고, 시가 2026년 5월 협의회에서 편당 두 사람에 못 미치는 계통은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100원 정액 수요응답 교통) · [사례#726](/case/726/) 독일·오스트리아 뷔르거버스(은퇴자 운전봉사 미니버스) · [E1](/causes/#E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진료 부문을 민간에 위탁하는 구조로 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토요진료를 하고 입원실·응급실을 갖췄습니다. 외래 진료가 2021년 7만6천여 건에서 2024년 10만7천여 건으로 늘었고, 2026년 8월 비뇨의학과 진료를 새로 열었으며, 9월에는 공중보건의 복무 종료로 생길 공백에 대비해 봉직의사 2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소아청소년과는 전문의를 직접 채용했고 산부인과는 주 2회 정기진료를 이어 갑니다. 2020년부터 단양·가평·평창·태안·하동·산청 여섯 곳이 이 운영 구조를 보러 다녀갔습니다. 보건진료소가 마을 거점을 함께 지키고, 2026년 1월에는 장애인복지센터 건립을 본격화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거점 밖으로 나가는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 결합, 진료권 위임과 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을 묶어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송군보건의료원과 보건진료소가 지키는 거점 밖으로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내보내 마을까지 잇기 · 2026년 1월 착수한 장애인복지센터를 보건의료원 순회 진료 동선과 함께 설계 · 2026년 9월 채용하기로 한 봉직의사 2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인건비를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으로 고정해 사람이 바뀌어도 과목이 이어지게 하기 · 여섯 곳이 보러 온 민간위탁 운영 구조를 문서로 정리해 경상북도와 함께 표준으로 남기기 [광역] | 과목 유지를 의사 개인의 계약 기간에만 맡겨 두기(2026년 9월 봉직의사 채용은 공중보건의 복무 종료에 맞춘 것이라, 다음 공백도 그때그때 채우는 방식으로 넘기면 사람이 떠날 때 과목이 함께 끊깁니다) · 공공의료 전달 자산 철수(반례 [사례#753](/case/753/) 경상남도가 2013년 적자를 이유로 103년 된 진주의료원을 폐원한 뒤 청산까지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고, 서부경남 공공의료 공백은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전담공무원 제도(오지 1차 진료의 기초선) · [사례#749](/case/749/) 농식품부 왕진버스(찾아가는 순회 진료) · [E1](/causes/#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15년 11월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과 귀농인유치지원사업에 잇달아 뽑혔고, 공공임대 청송읍 44세대·진보면 110세대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로 주거 기반이 놓였습니다. 노동·재능 기부형 큐레이션과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공공임대·외국인 기숙사 기반에 노동·재능 기부형 정착 패키지(주거·일·교육) 결합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절차 마련 · 2026년 7월 시작한 농어촌기본소득 수급 가구와 겹치지 않게 유형 구분 | 주거 공급만으로 종료(선발·기부·교육을 함께 걸지 않고 빈집만 채우면 지원이 끝날 때 함께 빠집니다)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2004~2021년 이주자 873명 중 414명 정착)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한달살이에서 선발·코칭을 거쳐 청년 32명 정착) · [B1](/causes/#B1) |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지표 평가 | △ (2025년 11월 산불 피해를 입은 관1리에 마을회관이 준공돼 주민이 다시 모이는 곳이 생겼고, 경로당 같은 상시 공간도 마을마다 놓여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성과를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1월 준공한 관1리 마을회관을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로 넓혀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 민간·주민 운영 위탁 ·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 행정 직영 일회성 행사로 종료(회차가 끝나면 관계가 남지 않습니다) | [사례#691](/case/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사랑방·반찬배달(면 단위 결식·고립 대응) · [B1](/causes/#B1) | ## 2. 진단 해설 -**이미 잘하는 것.**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백 년 걸린 사과와 군 전역을 통째로 묶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인증·체험·경관으로 적층돼 있어 강함(◎)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2023년 7월 대구가톨릭대·기업 협약과 2025년 9월 AI역노화연구원 현판식으로 자격주체 결합 기전이 서 있어 있음(○)이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2년 되살린 사과축제가 2025년 현장 50만 명에 이르고 2026년 6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고교축구리그로 겨울까지 넓혀져 이번 판에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셋 모두 체류일수·재방문·회복 성과처럼 문을 연 뒤 무엇을 세는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잘하는 것.**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백 년 걸린 사과와 군 전역을 통째로 묶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인증·체험·경관으로 적층돼 있어 강함(◎)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2023년 7월 대구가톨릭대·기업 협약과 2025년 9월 AI역노화연구원 현판식으로 자격주체 결합 기전이 서 있어 있음(○)이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22년 되살린 사과축제가 2025년 현장 50만 명에 이르고 2026년 6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고교축구리그로 겨울까지 넓혀져 이번 버전에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셋 모두 체류일수·재방문·회복 성과처럼 문을 연 뒤 무엇을 세는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동과 의료의 실제 운영도 확인해 하는 중? 서술을 다시 적었습니다. 기호는 두 행 모두 부분(△) 그대로입니다. 2023년 무료화한 농어촌버스는 이용 장벽 가운데 요금을 걷어 냈으나, 이 기전은 수요밀도 진단을 함께 요구하는데 그것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거점을 지키고 있으나, 이 기전은 거점과 순회의 결합이라 거점 밖으로 나가는 진료가 있어야 채워집니다. 갖춘 것이 두 기전의 한쪽씩이라 공백심각도와 정렬은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00, 농촌 모빌리티(M12) 4.67, 의료 전달·접근(M13) 4.67 순입니다[주3](#ju3). 앞의 하나는 사과축제와 주왕산으로 오는 사람, 2026년 7월 농어촌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 인구, 귀농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입니다. 뒤의 둘은 고령인구비율 45.3%(2025)의 여건에서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잇는 생활서비스이고, 시/군 단독 스케일을 넘어 광역·중앙과 함께 제도화할 사안입니다. 그 다음은 오가는 마을 정착(M07) 4.67로, 공공임대와 외국인 기숙사라는 주거 기반 위에 노동·재능 기부형 큐레이션을 얹는 일입니다.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00, 농촌 모빌리티(M12) 4.67, 의료 전달·접근(M13) 4.67 순입니다[주3](#ju3). 앞의 하나는 사과축제와 주왕산으로 오는 사람, 2026년 7월 농어촌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 인구, 귀농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입니다. 뒤의 둘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 새로 놓는 일이 아니라 이미 운영 중인 것 위에 남은 부분입니다. 이동은 2023년 무료화한 농어촌버스가 요금 문턱을 걷어 냈으니 남은 것이 노선 밖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이고, 의료는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전문 과목과 입원·응급을 갖춘 거점을 지키고 있으니 남은 것이 거점 밖 순회·원격 협진과 사람이 바뀌어도 과목이 이어지게 할 다년 재원입니다. 고령인구비율 45.3%(2025)의 여건에서 둘 다 시/군 단독 스케일을 넘어 광역·중앙과 함께 제도화할 사안입니다. 그 다음은 오가는 마을 정착(M07) 4.67로, 공공임대와 외국인 기숙사라는 주거 기반 위에 노동·재능 기부형 큐레이션을 얹는 일입니다. **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청송이 이미 겪은 일이 세 갈래로 남아 있습니다. 첫째, 사람을 붙잡는 방법이 2015년 귀농인 유치 공모에서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직접 지급으로 옮겨 왔습니다. 지급 한 달여 만에 전입이 1,015명 늘었으나 18개월 시범이므로,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는 대신 세는 대상을 8유형으로 함께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둘째, 2024년 2월 2,500억 원 규모 스마트농업 복합문화단지 민간자본 유치 협약은 2025년 완공을 내걸었으나 그 뒤 진척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2015년 9월 도의회 의결을 통과한 장난끼공화국 조성사업도 그 뒤 운영 성과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협약과 준공을 성과로 삼는 순서 대신 운영 주체와 재방문 설계를 먼저 정하는 순서를 검토할 만합니다. 셋째, 2016년 면봉산 항의 방문에서 2023년 용량증설 반대 천막농성까지 여덟 해 이어진 풍력 갈등과 2024년 7월 청송양수발전소 석곽묘 협의 누락 보도는 모두 큰 사업의 인허가와 협의 절차를 어디까지 남겼는가에 걸린 일입니다. 산불 복구와 역노화 산업벨트 국면에서도 절차와 합의 설계를 사업 착수와 같은 표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전제자산 채점(P)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청송에서 앞 판에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4·M0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와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보건·의료·대학 인프라) 둘입니다. M04는 대구가톨릭대와 AI역노화연구원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지켰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M02는 사과축제와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한 해 달력으로 묶어 비수기까지 운영할 주체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2에서 1로 내렸고,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정하는 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그래도 S=5로 선정 문턱은 지켜 행은 그대로입니다. M03·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전제자산 채점(P)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청송에서 앞 버전에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4·M0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와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보건·의료·대학 인프라) 둘입니다. M04는 대구가톨릭대와 AI역노화연구원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지켰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M02는 사과축제와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한 해 달력으로 묶어 비수기까지 운영할 주체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2에서 1로 내렸고,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정하는 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그래도 S=5로 선정 문턱은 지켜 행은 그대로입니다. M03·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은 공백심각도 6.00으로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청송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높은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기부자와 향우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주3](#ju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청송 안에 기술·제조 기업군과 앵커기업·은행 협력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 자산이 서지 않습니다(정당한 비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면봉산·노래산 풍력이 실재하지만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주민 항의와 천막농성이 이어졌고 출자할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 진행과 임대료 상승을 뒷받침할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판에서 다시 봤습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이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 있고 2025년 6월 두 군이 함께 산불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돼 경계 걸침 자산은 실재합니다. 다만 인접 지자체 사이의 이해 상충이나 공동 이용을 뒷받침할 공개 근거가 없고,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도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만 0에서 1로 올리고 제외(S=2)에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2025년 산불 뒤 회복 국면이라 방문 과잉을 뒷받침할 실측이 없어 경계에 둡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 트랙(M09)·학교 앵커(M11)·분산형 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S=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구가톨릭대·AI역노화연구원이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과 같은 지구에서 움직여 M04로 흡수했습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주3](#ju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청송 안에 기술·제조 기업군과 앵커기업·은행 협력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 자산이 서지 않습니다(정당한 비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면봉산·노래산 풍력이 실재하지만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주민 항의와 천막농성이 이어졌고 출자할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 진행과 임대료 상승을 뒷받침할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버전에서 다시 봤습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이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 있고 2025년 6월 두 군이 함께 산불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돼 경계 걸침 자산은 실재합니다. 다만 인접 지자체 사이의 이해 상충이나 공동 이용을 뒷받침할 공개 근거가 없고,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도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만 0에서 1로 올리고 제외(S=2)에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2025년 산불 뒤 회복 국면이라 방문 과잉을 뒷받침할 실측이 없어 경계에 둡니다. 예술제와 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 트랙(M09)·학교 앵커(M11)·분산형 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S=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구가톨릭대·AI역노화연구원이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과 같은 지구에서 움직여 M04로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송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송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 오가는 마을 정착(M07)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상설화(M02) · 미식·경관 상품화(M03) | 청송군청·마을 주민조직·농협·중간지원조직 | 직접 착수·운영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 0~8이지 A축이 아닙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청송에서 앞 판에 P=2였던 모델은 M02·M03·M04·M07 넷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와 M04(보건·의료·대학 인프라) 둘입니다. M04는 대구가톨릭대와 AI역노화연구원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2는 비수기까지 운영할 주체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2에서 1로 내렸고 S도 6에서 5로 내렸으나 선정 문턱(S≥5)은 지켰습니다. M03·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 -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판은 S=1(제외)이었습니다. 이번 판에서 주왕산 국립공원이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치고 2025년 6월 두 군이 함께 산불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된 사실을 확인해 경계 걸침 자산은 실재하는 것으로 보아 P를 0에서 1로 올렸습니다(S=2). 다만 인접 지자체와의 이해 상충이나 공동 이용을 뒷받침할 공개 근거가 없고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도 확인되지 않아 제외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청송에서 앞 버전에 P=2였던 모델은 M02·M03·M04·M07 넷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와 M04(보건·의료·대학 인프라) 둘입니다. M04는 대구가톨릭대와 AI역노화연구원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2는 비수기까지 운영할 주체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2에서 1로 내렸고 S도 6에서 5로 내렸으나 선정 문턱(S≥5)은 지켰습니다. M03·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 -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버전은 S=1(제외)이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주왕산 국립공원이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치고 2025년 6월 두 군이 함께 산불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된 사실을 확인해 경계 걸침 자산은 실재하는 것으로 보아 P를 0에서 1로 올렸습니다(S=2). 다만 인접 지자체와의 이해 상충이나 공동 이용을 뒷받침할 공개 근거가 없고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도 확인되지 않아 제외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역방향 모델(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청송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한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7 × (1 - 0) = 7.00(기능군 B)입니다. 이어 농촌 모빌리티(M12) 7 × (1 - ⅓) = 4.67, 의료 전달·접근(M13) 7 × (1 - ⅓) = 4.67, 오가는 마을(M07) 7 × (1 - ⅓) = 4.67, 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협동조합 6차산업(M17) 각 5 × (1 - ⅓) = 3.33, 웰니스·돌봄 회복(M04) 8 × (1 - ⅔) = 2.67,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 × (1 - ⅔) = 1.67,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8 × (1 - 1) = 0 순입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12·M13)에만 답니다. 4.67 동률 셋 가운데 M12·M13을 앞에 둔 것은 원인적합 A가 2로 M07(A=1)보다 높기 때문이고, 3.33 동률도 같은 기준으로 M08·M10을 M17 앞에 두었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6 × (1 - 0) = 6.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B 관계·인구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6기능군 집계.** 6기능군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그 결과 A 경험·체류·배움이 갖춤 ●, B 관계·인구와 C 정주여건·생활복지, D 필수 생활서비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형성 중 ◐,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기회 ○입니다. 필요는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보통이고 나머지 다섯 군이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9건(M03 ◎, M04·M02 ○, M12·M13·M07·M08·M10·M17 △). 미확인 2건 = M06·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1 = 82%.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4.33 ÷ 11 = 39%. 앞 판(36%)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1개, 흡수 1개(M14→M04), 경계(S=4) 7개, 제외(S≤3) 5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전제자산 P가 2에서 1로 내려 S=5가 됐고(사유는 [주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P가 0에서 1로 올라 S=2가 됐습니다(제외 유지).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로 하나를 올렸습니다. M02는 2022년 11월 사과축제 재개와 2025년 11월 현장 50만 명, 2026년 1월 문화관광축제 재지정, 2026년 6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고교축구리그 유치로 비수기 콘텐츠와 대회 결합 기전이 확인돼 △에서 ○가 됐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판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9건(M03 ◎, M04·M02 ○, M12·M13·M07·M08·M10·M17 △). 미확인 2건 = M06·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1 = 82%.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4.33 ÷ 11 = 39%. 앞 버전(36%)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1개, 흡수 1개(M14→M04), 경계(S=4) 7개, 제외(S≤3) 5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전제자산 P가 2에서 1로 내려 S=5가 됐고(사유는 [주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P가 0에서 1로 올라 S=2가 됐습니다(제외 유지).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로 하나를 올렸습니다. M02는 2022년 11월 사과축제 재개와 2025년 11월 현장 50만 명, 2026년 1월 문화관광축제 재지정, 2026년 6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고교축구리그 유치로 비수기 콘텐츠와 대회 결합 기전이 확인돼 △에서 ○가 됐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이 버전을 낸 뒤 확인한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2023)와 청송군보건의료원 민간위탁 운영은 M12·M13의 하는 중? 서술과 더 할 것·하지 말 것에 반영했으나, M12는 이용 장벽 최소화 기전이 함께 요구하는 수요밀도 진단과 문전 연결 수요응답이, M13은 거점·순회 결합과 원격 협진이 확인되지 않아 두 행 모두 필수기전 충족이 서지 않으므로 기호는 부분(△) 그대로 두었습니다. 따라서 공백심각도·정렬·[핵심] 3행·매칭률·실행밀도는 바뀌지 않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면봉산·노래산 풍력 갈등 2016~2023 · 청송양수발전소 석곽묘 협의 누락 보도(2024.7)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안동MBC·대구일보) | | 장애인복지센터 건립 착수(2026.1, 2028 준공 목표)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스포츠동아) | +|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2023, 군비) · 연간 이용객 약 30만 명·무료화 전 대비 20% 이상 증가·외부 방문객 약 20%·1인 월평균 교통비 절감 약 5만 원 · 경북연구원 분석 2024년 이용객 25% 증가·70세 이상 이용률 50% 이상 증가 | 뉴스1(2026.8) · 경북일보(2026.8) · 국제신문(2026.8) | +| 청송군보건의료원 진료 부문 민간위탁 운영 · 전문 과목 진료·토요진료·입원실·응급실 · 외래 2021년 7만6천여 건→2024년 10만7천여 건 · 비뇨의학과 신설(2026.8) · 봉직의사 2명 채용 결정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직접 채용(2026.9) · 2020년 이후 단양·가평·평창·태안·하동·산청 벤치마킹 | 투어뉴스21(2026.8) · 아시아경제(2026.8) · 경북매일(2026.9) | | 제도 근거: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현행 시행 2026-06-02)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korean-law 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