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수군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0u · 2026년 7월 29일 — v260729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1995 이후 동향으로 하는중?·적합 총점 재검토, 관성 재탕 경계에 실제 좌초·중단 이력 명시(지역스캔 F-9.6) (+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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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 -> **이 자료는 장수군의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참조모델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비교진단입니다.** 주민등록인구·고령화·출산율·재정·정책 통계와 언론 보도를 근거로,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검토해 볼 만한 후보"를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으며,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이 자료는 장수군의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참조모델 사례 856건, 그리고 장수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비교진단입니다.** 주민등록인구·고령화·출산율·재정·정책 통계와 언론 보도, 그리고 연·월과 출처가 붙은 지역 동향 기록을 근거로,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검토해 볼 만한 후보"를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으며,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내부 행정자료, 부서별 성과지표, 이해관계자 지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들어오면 판정이 달라질 수 있으며, 그 보정은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로드맵·주체별 역할)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리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장수는 레드푸드 브랜드와 재방문 90%의 트레일 관계인구는 단단한데, 그 큰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과 장기 재원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얇은 고원 농업·산촌형 소도시입니다.** +> **장수는 한우와 사과를 가공까지 품은 20년과 재방문 90%의 트레일 관계인구는 단단한데, 그 산업을 연구·기술로 받쳐 줄 앵커는 아직 협약과 구상 단계에 머문 고원 농업 소도시입니다.** -장수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4월 약 21,117명입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jumin.mois.go.kr).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0.8%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9위(상위 13%)이고 전국 평균(27.8%)을 13%p가량 웃돌며(2025, KOSIS DT_1YL20631), 청년(20~39세) 비중은 12% 안팎입니다(장수군 통계, 2026). 다만 합계출산율은 1.28명으로 전국 264곳 중 11위(상위 4%, 전국 평균 0.88명)까지 올라, 고령화 압력과 별개로 젊은 가구의 정착 신호가 관찰됩니다(2025, KOSIS DT_1B81A23). 잘하고 있는 축은 뚜렷합니다. 한우·사과·토마토·오미자를 '레드푸드' 하나로 묶어 생산·가공·판매·체험을 잇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2025 농림축산식품부 경진대회 최우수상, 레드그라운드·레드하우스), 19회를 이어 온 한우랑사과랑축제, 귀촌 청년(락앤런·장수러닝크루)이 참가자 150명에서 5,674명(재방문 의사 약 90%)으로 키운 산악 트레일레이스와 청년마을 트레일빌리지가 이미 자리 잡은 강점입니다(사례 [사례#1085](/case/1085/)). 여기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고등급(2026년 120억 원 확보), 군 역사상 첫 5천억 원대 본예산(2026년 5,108억),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2027, 월 15만 원)이라는 정책 실행력이 겹칩니다. 비어 있는 쪽을 보면, 축제·트레일이라는 큰 방문을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체류·소득으로 전환하는 시스템, 레드푸드·농생명을 연구·산업 앵커로 상설화하는 거버넌스(장수 안에 4년제 대학·연구원 상주가 확인되지 않아 인접 대학과의 결합이 관건), 트레일 팬·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 고령 40.8% 산촌의 필수 생활서비스(학교·의료·교통)를 존치·전달로 방어하는 설계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이 진단은 새 사업 제안이라기보다 이미 가진 자산을 상설·연구·장기 재원으로 이어 붙이는 재정렬에 가깝습니다. +장수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4월 약 21,117명입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jumin.mois.go.kr).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0.8%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9위(상위 13%)이고 228곳 평균(27.8%)을 13%p가량 웃돌며(2025, KOSIS DT_1YL20631), 청년(20~39세) 비중은 12%대로 보이나 정밀치는 [보정필요]입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28명으로 전국 264곳 중 11위(상위 4%, 264곳 평균 0.88명)까지 올라, 고령화 압력과 별개로 젊은 가구의 정착 신호가 관찰됩니다(2025, KOSIS DT_1B81A23). 잘하고 있는 축은 시간을 두고 쌓였습니다. 2015년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 출범과 2016년 농공단지의 식품기업단지 전환, 2017년 농식품 아카데미와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매장으로 파는 데서 가공까지 품는 방향을 잡았고, 그 줄기가 2024년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 선도지구와 2025년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임대형 수직농장,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지구 경진대회 최우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산악 트레일레이스는 참가자를 150명에서 5,674명(재방문 의사 약 90%)까지 늘렸고(사례 [사례#1085](/case/1085/)), 2025년 4월 청년단체 '락앤런'이 이끄는 청년마을 '트레일 빌리지'로 자리를 얻었습니다(2025-04 행정안전부 선정). 여기에 2025년 12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등급(120억 원)과 군 첫 5천억 원대 본예산(2026년 5,108억), 2025년 10월 1차에서 들지 못한 뒤 12월 추가 선정을 받아 2026년 2월부터 닿기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겹칩니다. 비어 있는 쪽을 보면, 20년 쌓은 가공·산업 축을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으로 받쳐 줄 대학·연구 앵커가 아직 협약과 구상 단계에 머물러 있고(2021년 탄소산업 기업 이전 협약과 2024년 장수·함양 산업단지 구상 이후 공개자료로 후속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트레일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 고령 40.8% 산촌의 학교·교통, 그리고 20년째 되풀이되는 에너지 입지 갈등을 주민 몫으로 되돌리는 설계는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진단은 새 사업 제안이라기보다 이미 가진 자산을 연구·장기 재원·주민 몫으로 이어 붙이는 재정렬에 가깝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A 경험·체류·배움 기능군,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입니다. 한우랑사과랑축제와 트레일레이스라는 대회·시그니처 자산(필수기전 세 번째)은 두꺼운데, 이를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콘텐츠(첫 번째)와 '남는 게 있는' 체류형 상품(두 번째)으로 전환했다는 신호는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주1](#ju1)]. +핵심 공백 영역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기능군)** 입니다. 이 기능군은 가공·유통 축이 자리를 잡아 기능군 전체로는 필요 높음 × 현재 갖춤 ●으로 잡히지만, 그 안에서 공백이 가장 큰 자리가 이 모델입니다. 한우와 사과를 가공까지 품는 축(전제자산)은 20년에 걸쳐 실재하는데, 그 산업에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을 매개조직과 대학·연구소를 낀 3자 상설 거버넌스(필수기전 첫 번째·두 번째)는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주1](#ju1)].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되나(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2%**에 그쳐 필수기전을 두세 개까지 채운 모델은 적습니다[[주2](#ju2)]. +착수는 넓고 작동은 절반쯤 찼습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2%**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되나(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50%**에 머물러 필수기전을 두세 개까지 채운 모델은 아직 절반쯤입니다[[주2](#ju2)]. | 구분 | 내용 | |---|---| -| **이미 하고 있어 이어갈 것(직접 3)** | 레드푸드 융복합산업지구의 인증·판로·경관 심화(1차산업 경험상품화) / 소멸기금 최고등급 거점사업·청년마을 운영(체류·정착 자산) /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90% 관계인구 흐름 지속(생활인구 성격) | -| **더 검토해 볼 것(제안 3)** | 축제·트레일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으로 전환(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레드푸드·농생명을 인접 대학·연구소 앵커 거버넌스로(대학·산업 앵커, 광역 제안) / 트레일 팬·출향민을 관계 DB·장기 신탁으로 묶기(출향민 후원 파이프라인) | -| **피해야 할(지양 3)** | 정주인구 '2만 사수' 단일 KPI로 성과 평가(정주 단일 KPI) / 재정 5천억·소멸기금을 앞세운 메가 시설 단독 투자(메가 프로젝트 선호) / 축제 방문객·기금 규모 자체를 성과로 홍보(사후 평가 부재) | +| **이미 하고 있어 이어갈 것(직접 3)** | 레드푸드·저탄소 한우 산업지구의 인증·판로·경관 심화(1차산업 경험상품화) / 청년마을·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활력타운 치휴마을의 정착 패키지 운영(주거·정착 자산) / 2026년 가동한 재택의료센터와 의료·돌봄 통합지원(의료 전달) | +| **더 검토해 볼 것(제안 3)** | 저탄소 한우·수직농장에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과 인접 대학·연구소를 붙이기(대학·산업 앵커, 광역 제안) / 트레일 팬·출향민을 관계 DB와 장기 신탁으로 묶기(출향민 후원 파이프라인) / 마을 단위 에너지 사업을 주민 지분·이익 환류 구조로 올리기(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 **피해야 할(지양 3)** | 주민 지분·이익 환류 설계 없이 에너지 입지부터 정하기(2016년 풍력·2020~2022년 태양광 갈등의 전철) / 협약과 구상만 쌓고 매개조직 없이 두기(2021년 탄소산업 협약·2024년 산업단지 구상) / 정주인구 총량 단일 지표로 성과 평가(2018~2019년 '인구 늘리기'의 관성) | -핵심 메시지: **장수는 "레드푸드"와 "재방문하는 트레일 관계인구"라는 두 개의 반복 자산을 이미 가졌습니다. 다음 과제는 그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과 장기 재원으로 이어 붙여, 최고등급 기금과 5천억 재정이 메가 시설·단일 KPI로 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핵심 메시지: **장수는 "가공까지 품은 20년"과 "도로 오는 트레일 관계인구"라는 두 개의 반복 자산을 이미 가졌습니다. 다음 과제는 그 산업을 연구·기술 앵커로 받치고, 관계와 개발이익을 장기 재원과 주민 몫으로 되돌려, 최고등급 기금과 5천억 재정이 시설과 단일 지표로 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강점 -장수군이 전국에 이야기할 만한 대표 강점은 고원 농축산을 '레드푸드' 하나로 묶고, 산악 지형을 재방문형 트레일 관계인구로 바꿔 낸 힘입니다. 한우·사과·토마토·오미자를 붉은색 공동브랜드로 통합해 생산·가공·판매·체험을 잇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는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귀촌 청년이 시작한 트레일레이스는 참가자를 150명에서 5,674명으로 키워 재방문 의사 약 90%의 관계인구를 만들었습니다(사례 [사례#1085](/case/1085/)). 여기에 소멸대응기금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고등급이라는 정책 실행력과 상위 4%의 합계출산율이 겹쳐, '만드는 브랜드'와 '도로 오는 사람'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장수군이 전국에 이야기할 만한 대표 강점은 고원 농축산을 팔던 데서 가공까지 품는 데로 20년에 걸쳐 옮겨 온 힘, 그리고 산악 지형을 도로 오는 관계인구로 바꿔 낸 힘입니다. 2015년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으로 방향을 잡은 뒤 2016년 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돌리고 2017년 농식품 아카데미와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매장을 냈으며, 그 줄기가 2024년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 선도지구와 2025년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임대형 수직농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한우·사과·토마토·오미자를 '레드푸드'로 묶은 농촌융복합산업지구는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산악 트레일레이스는 참가자를 150명에서 5,674명으로 키워 재방문 의사 약 90%의 관계인구를 만들었고(사례 [사례#1085](/case/1085/)), 2025년 4월 청년단체 '락앤런'이 이끄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트레일 빌리지'(3년 국비 6억 원)로 이어졌습니다(2025-04 행정안전부 선정). 여기에 2025년 10월 1차에서 들지 못한 뒤 12월 추가 선정을 받아 낸 농어촌 기본소득, 2024년 기금 집행 우수기관과 2025년 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등급, 상위 4%의 합계출산율이 겹쳐, '만드는 브랜드'와 '도로 오는 사람'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에서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시군 직접), 타 스케일만 태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한우랑사과랑축제·트레일레이스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험·레드푸드 구매 동선으로 전환하고 체류일수·비수기 매출 보전율로 평가 | 축제 기간 집객·참가자 수만 성과로 · 비수기 매출 보전을 설계하지 않은 단발 이벤트 반복(유후인도 영화제·음악제를 상설 시스템으로 묶은 것이 본체) | [사례#6](/case/6/)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레드푸드·농생명을 인접 대학·연구소의 상설 거버넌스와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묶어 앵커화([광역] 전북 RISE 농생명·바이오 산업 연계, 시군은 제안·협력) | 장수 안 4년제 대학·매개조직 없이 산단·건물만 늘리기 · 대학 결합 없이 가공시설만으로 청년 정주 기대(영주도 매개조직·대학 결합이 산업 다각화의 본체) | [사례#271](/case/271/)·[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C2](/causes/#C2) / RISE·글로컬30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 +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트레일레이스 팬·향우회·고향사랑 기부자를 관계 DB로 누적하고 장기 공익신탁 구조 설계 검토(고향사랑 지정기부 연계) | 단년 모금·기부 이벤트로 소진 · 명부만 쌓고 신탁 설계 없음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면 단위 소규모 학교를 전국 모집·기숙·빈집 정착 패키지로 매력화(인접 함양 서하초 모델 참조·교육발전특구 연계) | 학생 수 감소를 통폐합으로만 처리 · 주거·일자리 결합 없는 전학생 유치 | [사례#742](/case/742/)·[사례#743](/case/743/) / [E1](/causes/#E1)·[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소멸기금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고령 40.8% 산촌 마을의 보건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보정필요] | 거점 병·의원 신축만으로 접근성 해결 기대 · 진료권·다년 재원 없이 순회사업 단발 운영(진주의료원 철수 반례)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왕진버스·소멸기금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노선 폐지 산촌 마을에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를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광역] 광역 DRT 플랫폼 연계)[보정필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 예약·요금 복잡해 고령자 이용 장벽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레드푸드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금융·협동조합과 결합해 가공 이익이 지역에 남게 설계[보정필요] | 가공시설만 늘리고 재투자 의무·유통 결합 없음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40.8% 인력을 레드푸드·산나물·전통기술의 소득형 생산·전수 주체로 조직(대구 남구 이룸채형 주거·일자리·돌봄 결합)[보정필요]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 소득 없는 일회성 프로그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 청년마을·빈집·농지 자산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정착 패키지로 확장(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 현금 지원 위주로 · 선발·큐레이션 없이 개방 | [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트레일 재방문 90%·축제 방문·기본소득 수급을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하고 재참여·체류 KPI로 공식화 | 정주인구 총량만 홍보 · 반복성 KPI 부재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 경관·시각 정비 | ◎ | 레드푸드 인증을 수출·구독 판로로 확장하고 고원 경관 정비를 체험 동선에 연계 심화 | 브랜드 노출·매출만 성과로 · 인증 적층 없는 체험 남발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 선도지구에 이어 2025년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와 임대형 수직농장이 들어섰습니다. 다만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을 매개조직도, 관내에 상주하는 대학·연구소도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임대형 수직농장에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을 매개조직을 붙이고 인접 대학·연구소와 상설 거버넌스를 세우기([광역] 전북 RISE 농생명·바이오 연계, 시군은 제안·협력) | 협약과 구상만 쌓고 매개조직 없이 두기(2021년 탄소산업 기업 이전 협약, 2024년 장수·함양 산업단지 구상이 공개자료상 협약·구상 단계에 머문 전철) · 대학 결합 없이 가공시설만 늘려 청년 정주를 기대하기(영주도 매개조직·대학 결합이 산업 다각화의 본체) | [사례#1043](/case/1043/)·[사례#1066](/case/1066/) / [E2](/causes/#E2)·[C2](/causes/#C2) / RISE·글로컬30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 +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트레일레이스 참가자가 150명에서 5,674명으로 늘어 재방문 의사 90%의 관계가 생겼고 2023년에는 장수사랑e음 민관 협약도 맺었습니다. 이 사람들의 후원·활동 이력이 쌓이는 DB와 장기 신탁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트레일레이스 팬·향우회·고향사랑 기부자를 활동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로 전환하고 장기 공익신탁 구조 설계 검토(고향사랑 지정기부 연계) | 단년 모금·기부 이벤트로 소진 · 명부만 쌓고 신탁 설계 없음 · 민관 협약(2023년 장수사랑e음)을 맺고도 후원·활동 이력이 누적되지 않아 단발로 흩어지기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5년 공공임대 220세대와 지역활력타운이 착수돼 전학 올 가족이 살 자리가 준비됩니다. 면 단위 학교의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면 단위 소규모 학교를 전국 모집·기숙·빈집 정착 패키지로 매력화(인접 함양 서하초 모델 참조·교육발전특구 연계) · 2025년 착수한 공공임대 220세대와 지역활력타운을 전학 가구 주거와 한 묶음으로 | 학생 수 감소를 통폐합으로만 처리 · 주거·일자리 결합 없는 전학생 유치 | [사례#742](/case/742/)·[사례#743](/case/743/) / [E1](/causes/#E1)·[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소멸기금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국도26호선 확장이 예비타당성조사 우선대상 건의 단계에 오르는 등 큰길 논의는 이어집니다. 노선이 끊긴 산촌 마을의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이 끊긴 산촌 마을에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를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광역]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보정필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 · 예약·요금이 복잡해 고령 주민이 못 쓰게 두기(등록·예약 장벽 탓에 정기 노선으로 되돌아간 오기시 반례) · 큰길(2026년 국도26호선 확장은 예비타당성조사 우선대상 건의 단계)에 기대어 마을 안 이동을 미루기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반례 [사례#748](/case/748/) / [E1](/causes/#E1)·[G4](/causes/#G4)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 비율이 40.8%로 높고 레드푸드·산나물·전통기술을 다뤄 온 손이 많으며 2026년 2월부터 기본소득이 닿습니다. 이 손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주체로 조직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 40.8% 인력을 레드푸드·산나물·전통기술의 소득형 생산·전수 주체로 조직하고, 2026년 2월부터 닿는 기본소득과 겹치지 않는 소득 경로로 설계(대구 남구 이룸채형 주거·일자리·돌봄 결합)[보정필요] | 고령 주민을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 · 소득이 남지 않는 일회성 프로그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의무 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0년 송탄마을 에너지자립 실증과 세 차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으로 마을 단위 경험이 쌓였고 2026년에는 양수발전 협약이 있었습니다. 주민 지분과 개발이익 환류를 정한 조례, 착수 전 배분 산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0년 송탄마을 에너지자립 실증과 세 차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으로 쌓은 마을 단위 경험을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조례로 올리고, 양수발전 유치 논의에는 착수 전 이익 배분 산식과 상수원 협의 절차를 먼저 얹기([광역] 주민참여형 발전 제도 연계) | 주민 지분·이익 환류 설계 없이 입지부터 정하기(2016년 백두대간 풍력 계획이 주민·군의회 반대로 멈추고, 2020년 천천면 태양광이 2022년 군청 앞 농성까지 두 해를 끈 전철) · 상수원·인접 지자체 협의를 협약 뒤로 미루기(2026년 양수발전 협약에서 지적된 대목) | [사례#1041](/case/1041/)·[사례#54](/case/54/) / [E2](/causes/#E2)·[F4](/causes/#F4)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주민참여형 발전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1~2022년 뜬봉샘 생태관광지 3·4단계와 네 개 군이 함께 그린 덕유산둘레길, 2025년 장안산 억새숲 복원과 방화동가족휴가촌 재정비로 사계절 받을 자산이 늘었습니다. 비수기 운영 주체와 '남는 게 있는' 체류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뜬봉샘·장안산 억새숲·방화동가족휴가촌·덕유산둘레길을 한 상품으로 묶어 비수기 체류 동선을 만들고 레드푸드 구매 동선을 그 위에 얹기 · 체류일수·비수기 매출 보전율로 평가 | 축제 기간 집객·참가자 수만 성과로 · 관광 기반 시설만 늘리고 비수기 운영 주체를 두지 않기(유후인도 영화제·음악제를 상설 시스템으로 묶은 것이 본체)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2025년 4월 청년단체 '락앤런'이 이끄는 청년마을 '트레일 빌리지'가 국비 6억 원으로 서고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지역활력타운 치휴마을이 함께 놓였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무상임대와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년마을 트레일 빌리지·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활력타운 치휴마을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를 얹어 정착 패키지로 잇기(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 현금 지원 위주로 · 선발·큐레이션 없이 개방 · 집만 짓고 일·배움을 붙이지 않기 | [사례#3](/case/3/)·[사례#674](/case/674/)·[사례#668](/case/668/)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2025년 11월 의료기관 다섯 곳과 통합지원 협약을 맺고 2026년 4월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원격 협진과 응급이송을 붙이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6년 4월 가동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2025년 11월 의료기관 5곳 통합지원 협약에 원격 협진과 응급이송을 붙이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 | 거점 병·의원 신축만으로 접근성 해결을 기대하기 · 진료권·다년 재원 없이 순회사업을 단발로 운영(진주의료원 철수 반례)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사례#752](/case/752/) / 반례 [사례#753](/case/753/)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왕진버스·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트레일레이스가 재방문 의사 90%의 참가자를 5,674명까지 키웠고 축제·계절근로·기본소득으로 오가는 흐름도 잡힙니다. 이를 8유형으로 갈라 재참여·체류를 공식 지표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트레일 재방문 90%·축제 방문·기본소득 수급·계절근로자를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하고 재참여·체류 지표로 공식화 | 정주인구 총량만 성과로 알리기(2018년 인구정책 실무추진단·2019년 인구 늘리기 제안 공모가 총량에 맞춰졌던 관성) · 반복성 지표 없이 방문객 수만 세기 | [사례#1085](/case/1085/)·[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15년 식품클러스터사업단으로 방향을 잡아 2016년 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돌리고 2017년 농식품 아카데미와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매장을 냈으며 2026년 지역농협 상생협약까지 이어졌습니다. 가공 이익을 지역에 남길 재투자 의무 비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5년 식품클러스터에서 2026년 지역농협 상생협약까지 쌓은 가공·유통 축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하고, 가공 이익이 지역에 남도록 정관·협약을 손보기 | 가공시설만 늘리고 재투자 의무·유통 결합을 비워 두기 · 판로 협약을 맺고 정산 구조는 지역 밖에 두기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 경관·시각 정비 | ◎ (한우·사과·토마토·오미자를 '레드푸드'로 묶은 농촌융복합산업지구가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2024년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로 인증과 판로가 겹겹이 쌓였습니다) | 레드푸드·저탄소 한우 인증을 수출·구독 판로로 넓히고 고원 경관 정비를 체험 동선에 잇기 | 브랜드 노출·매출만 성과로 · 인증 적층 없는 체험 남발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장수가 이미 잘하는 쪽(하단, ◎·○)은 레드푸드 브랜드와 재방문하는 관계인구입니다. 한우·사과 융복합산업의 인증·판로·경관 상품화(M03·◎)는 이 진단에서 가장 성숙한 축이고, 트레일레이스가 만든 재방문 90%의 관계인구(M06·○)와 청년마을 정착 자산(M07·○)이 그 위에 얹혀 있습니다. 반면 상단 `[핵심]` 행은 원인적합도(S점수)는 높은데 필수기전이 얇게 찬 공백입니다: 큰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으로 바꾸는 M02(대회 자산은 강하나 상설 전환은 형성 중·△), 농생명을 연구·산업 앵커로 상설화하는 M14(장수 안 4년제 대학·매개조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 부재라 광역·대학 결합 과제로 귀속),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M22, 그리고 고령 40.8% 산촌의 학교·의료·모빌리티를 방어하는 M11·M13·M12가 같은 공백심각도 구간에 놓입니다.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상위 11개를 선정하고 나머지는 경계(S=4: 예술제 M01·웰니스 M04·평생학습 M05·사회적 연결 M08·생활만족도 M09·재생에너지 M18·거버넌스 토대 M20)와 제외(S≤3: 영업법인 M15·인재결합 M16·디지털 거점 M19·경계자산 M21·젠트리 M23·관광 수용력 M24)로 갈렸는데, 앵커기업·은행 협력이나 판로 취약 제조기업군,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도시재생 임대료 조짐 같은 전제자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모델들입니다. 하지 말 것에서 가장 크게 경계할 것은 최고등급 기금·5천억 재정이라는 여건이 메가 시설 단독 투자와 정주인구 '2만 사수' 단일 KPI로 성장을 소진시키는 관성이며, 성과는 규모가 아니라 체류·재방문·재투자 같은 검증가능한 다년 지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수가 이미 잘하는 쪽(하단, ◎·○)은 20년에 걸쳐 쌓은 가공·산업 축과 도로 오는 관계인구입니다. 레드푸드 인증·판로·경관 상품화(M03·◎)가 가장 성숙하고, 그 아래 협동조합형 가공·유통 결합(M17·○), 트레일레이스가 만든 재방문 90%의 관계인구(M06·○), 청년마을·청년농촌보금자리·지역활력타운으로 층이 두꺼워진 정착 자산(M07·○)이 놓입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를 대조하면서 세 가지를 올려 잡았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뜬봉샘 생태관광지 3·4단계(2021·2022), 네 개 군이 함께 그린 덕유산둘레길(2021 협약~2023 최종보고회), 장안산 억새숲 복원(2025)과 방화동가족휴가촌 재정비(2025), 덕유산국립공원 산악관광 협약(2025)으로 사계절 방문을 받을 상설 자산이 실제로 늘어 ○로, 의료 전달(M13)은 의료기관 5곳 통합지원 협약(2025)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가동(2026)으로 ○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식품클러스터에서 지역농협 상생협약까지 이어진 가공·유통 결합으로 ○로 올렸습니다. 다만 세 행 모두 남은 기전이 있어, 비수기 운영 주체와 '남는 게 있는' 체류 전환(M02)·원격 협진(M13)·가공 이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M17)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⑦ '더 할 것'에 남겼습니다. 반면 상단 `[핵심]` 행은 원인적합(S점수)은 높은데 필수기전이 덜 찬 공백입니다. 20년 쌓은 산업 축을 응용연구·기술이전으로 받쳐 줄 매개조직과 대학 결합이 아직 협약·구상에 머문 M14(장수 안에 4년제 대학·연구원 상주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 P=0, 그래서 시군 직접이 아니라 광역·대학 결합 과제로 귀속),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M22, 고령 40.8% 산촌의 학교와 이동을 지키는 M11·M12가 같은 구간에 놓입니다. 그 바로 아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이번에 경계에서 선정으로 올린 행으로, 2016년 백두대간 풍력 반대와 2020~2022년 지풍골 태양광 농성, 2026년 양수발전 유치 협약을 둘러싼 상수원 협의 지적과 주민 찬반이 20년째 되풀이되는 데 견주어 주민 지분·이익 환류 장치가 비어 있습니다.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상위 12개를 선정하고 나머지는 경계(S=4: 예술제 M01·웰니스 M04·평생학습 M05·사회적 연결 M08·생활만족도 M09·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경계자산 M21)와 제외(S≤3: 영업법인 M15·인재결합 M16·젠트리 M23·관광 수용력 M24)로 갈렸습니다. 이 가운데 디지털 거점(M19)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국비 24억)으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네 개 군 덕유산둘레길과 양수발전 상수원 협의 문제로 전제자산이 확인되어 제외에서 경계로 올렸습니다. 하지 말 것에서 가장 크게 경계할 것은 최고등급 기금·5천억 재정이라는 여건이 시설 단독 투자와 정주인구 총량 단일 지표로 소진되는 관성이며, 성과는 규모가 아니라 체류·재방문·재투자·주민 몫 같은 검증가능한 다년 지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이 진단에서 맡는 일 | |---|---| -| 시군 직접 | M02 비수기 상설 체류·소득 전환 · M03 레드푸드 인증·판로·경관 심화 · M06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 M22 관계 DB 누적·신탁 설계 착수 · M07 무상임대 정착 패키지 · M10 고령자 소득형 생산·전수 조직화 · M11 면 소규모 학교 전국 모집·기숙·빈집 정착 매력화 착수(교육청 공동) | -| 광역(전북) | M14 인접 대학·연구소 3자 앵커 거버넌스와 RISE 농생명·바이오 산업 연계 · M12 수요응답 교통 광역 플랫폼 연계 · 시군은 제안·요청·협력 | +| 시군 직접 | M03 레드푸드·저탄소 한우 인증·판로·경관 심화 · M02 비수기 체류 동선·평가지표 설계 · M06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 M07 정착 패키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 결합 · M22 관계 DB 누적·신탁 설계 착수 · M10 고령자 소득형 생산·전수 조직화 · M11 면 소규모 학교 전국 모집·기숙·빈집 정착 매력화 착수(교육청 공동) · M18 주민 지분·이익 환류 조례 설계 · M13 재택의료센터·의료돌봄 통합지원에 원격 협진·응급이송 결합 · M17 가공 이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협약에 명시 | +| 광역(전북) | M14 인접 대학·연구소 3자 앵커 거버넌스와 RISE 농생명·바이오 산업 연계 · M12 수요응답 교통 광역 플랫폼 연계 · M18 주민참여형 발전 제도·양수발전 인접 지자체 협의 조정 · 시군은 제안·요청·협력 | | 공공기관·대학 | M14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인접 대학 결합 · M13 원격 협진·왕진 인력 · M17 협동조합 금융 본부-지역 분담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소멸대응기금 프로그램 확대 · 고향사랑 지정기부 상한·M22 신탁 제도 그릇 · 농어촌 보건의료·수요응답 교통·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제도 · 시군은 건의·활용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비교진단표 행을 공백심각도(S×(1-w), S = S점수(A원인적합 + P전제자산 + T유형정합 + J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 충족 가중 ◎1·○⅔·△⅓·✗0) 내림차순으로 정렬한 결과, 최상위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기능군)** 입니다. 장수는 한우랑사과랑축제(19회)·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라는 대회·시그니처 자산(전제자산 P=2)과 무형자산 결합(C1)·정주 단일 KPI 탈피(A1)라는 원인이 강해 S=8(A2·P2·T2·J2)로 채점됐으나, M02 필수기전 3(비수기 상설 콘텐츠·'남는 게 있는' 체류·대회 결합) 중 대회 결합만 뚜렷하고 비수기 상설·체류형 소득의 공개자료 확인이 약해 ⑥=△(기전 1/3 수준)로 판정되어 공백심각도 = 8×(1-⅓) ≈ 5.33으로 최대입니다. 0.1의 핵심 공백 영역·비교진단표 첫 [핵심] 행 기능군이 모두 A(M02)로 일치합니다. 바로 아래 M14(대학·산업 앵커·✗, 공백심각도 5×1 = 5.0)는 원인적합은 높으나(C2·E2) 장수 안 4년제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 P=0이며, 그래서 시군 직접이 아니라 광역·대학 결합 과제로 귀속됩니다. 이어 M22·M11·M13·M12가 S=6·⑥=△로 공백심각도 6×(1-⅓) ≈ 4.0의 동일 구간을 이루어 여섯 행이 `[핵심]`이 됩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비교진단표 행을 공백심각도(S×(1-w), S = S점수(A원인적합 + P전제자산 + T유형정합 + J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 충족 가중 ◎1·○⅔·△⅓·✗0) 내림차순으로 정렬한 결과, 최상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기능군)** 입니다. 행별 값은 M14 S=5·w=0 → 5.00, M22 S=6·w=⅓ → 4.00, M11 S=6·w=⅓ → 4.00, M12 S=6·w=⅓ → 4.00, M10 S=5·w=⅓ → 3.33, M18 S=5·w=⅓ → 3.33, M02 S=8·w=⅔ → 2.67, M07 S=7·w=⅔ → 2.33, M13 S=6·w=⅔ → 2.00, M06 S=6·w=⅔ → 2.00, M17 S=5·w=⅔ → 1.67, M03 S=7·w=1 → 0입니다. 상위 네 행(5.00·4.00 구간)이 `[핵심]`이고 3.33에서 자연 절단됩니다. 0.1의 핵심 공백 영역·비교진단표 첫 [핵심] 행 기능군이 모두 E(M14)로 일치합니다. 6기능군 그리드는 같은 채점을 기능군으로 묶어 도출하므로, E 기능군의 현재수준은 그 군 대표(최고) 기전충족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을 따라 갖춤 ●으로 잡힙니다. 기능군은 갖췄는데 그 안의 앵커 자리가 비어 있다는 두 얼굴이 한 채점에서 함께 나오는 셈입니다. 직전 버전(v260710)의 핵심 공백 영역은 A 경험·체류·배움(M02)이었는데,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에서 상설 방문 자산이 늘어난 것이 확인되어 M02 ⑥을 △에서 ○로 올린 결과 공백심각도가 5.33에서 2.67로 내려갔고, 그 자리를 M14가 이어받았습니다. M14는 원인적합이 높으나(E2 일자리·승진, 이어지는 원인으로 C2 대학·연구원 결합) 장수 안 4년제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 P=0이며, 그래서 시군 직접이 아니라 광역·대학 결합 과제로 귀속됩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1개 모델 중 ⑥이 ✗가 아닌(진행 확인된) 모델은 10개(M14만 ✗)이므로 **매칭률 = 10 ÷ 11 ≈ 91%**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은 ◎3·○2·△1·✗0). 선정 11행의 가중합(×3)은 M02 △(1)·M14 ✗(0)·M22 △(1)·M11 △(1)·M13 △(1)·M12 △(1)·M17 △(1)·M10 △(1)·M07 ○(2)·M06 ○(2)·M03 ◎(3) = 14 → **D = 14 ÷ (11×3) ≈ 42%**입니다. 매칭률(착수 폭)은 높은데 실행밀도(기전 충족 깊이)가 절반 아래라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로 요약합니다.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2개 모델 중 ⑥이 ✗가 아닌(진행 확인된) 모델은 11개(M14만 ✗)이므로 **매칭률 = 11 ÷ 12 ≈ 92%**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은 ◎3·○2·△1·✗0). 선정 12행의 가중합(×3)은 M14 ✗(0)·M22 △(1)·M11 △(1)·M12 △(1)·M10 △(1)·M18 △(1)·M02 ○(2)·M07 ○(2)·M13 ○(2)·M06 ○(2)·M17 ○(2)·M03 ◎(3) = 18 → **D = 18 ÷ (12×3) = 50%**입니다. 직전 버전은 선정 11개에 매칭률 91%·실행밀도 42%였는데,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M02·M13·M17을 △에서 ○로 올리고 M18을 경계에서 선정으로 올려 폭과 깊이가 함께 커졌습니다.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Top 5 근본원인(F-0.5, ⑧·⑦의 근거).** G4 인구절벽·고령화(65세+ 40.8%, KOSIS DT_1YL20631) · E2 일자리·승진(청년 12%대·장수 내 4년제 대학 상주 미확인) · E1 생활 인프라 격차(산촌 의료·교통·교육) · C1 무형 자산 결합(극복실패패턴: 레드푸드·축제·트레일 자산을 상설·연구로 잇는 결합) · F3 장기 후원자 부재(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신탁). 최고등급 기금·5천억 재정·2년 시범 기본소득이라는 여건이 정주인구 단일 KPI 회귀(A1)와 메가 시설 선호(A6/RB3)의 유혹을 키우므로,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0.1 지양 3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Top 5 근본원인(F-0.5, ⑧·⑦의 근거).** G4 인구절벽·고령화(65세+ 40.8%, KOSIS DT_1YL20631) · E2 일자리·승진(청년 12%대, 2021년 탄소산업 기업 이전 협약과 2024년 장수·함양 산업단지 구상이 공개자료상 협약·구상 단계에 머묾, 이어지는 원인으로 C2 대학·연구원 결합) · E1 생활 인프라 격차(산촌 의료·교통·교육) · C1 무형 자산 결합(극복실패패턴: 레드푸드·축제·트레일 자산을 상설·연구로 잇는 결합) · F3 장기 후원자 부재(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신탁). 최고등급 기금·5천억 재정·2년 시범 기본소득이라는 여건이 정주인구 단일 지표 회귀(A1)와 시설 선호(A6/RB3)의 유혹을 키우고, 2016년부터 되풀이된 에너지 입지 갈등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되돌리는 설계가 비어 있음을 보여주므로,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0.1 지양 3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다음 버전 우선 확정).** - 연간 관광객·한우랑사과랑축제 방문객·재방문율 집계 기준 - 고향사랑기부 장수군 모금액(ilovegohyang.go.kr) -- 소멸대응기금 누적 배분액(공개 보도는 2026년 120억) -- M13 순회·원격 의료/M12 수요응답 교통/M17 협동조합 금융 운영 현황(공개자료 미확인). +- 소멸대응기금 누적 배분액(공개 보도는 2025년 12월 120억) +- M12 수요응답 교통 운영 현황 +-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사업의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구조와 양수발전 유치 절차·주민 합의 방식 +- 재택의료센터 진료 실적과 원격 협진 결합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고령인구비율 40.8%: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9위) · 합계출산율 1.28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전국 264곳 중 11위) · 주민등록인구 21,117명: 2026-0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jumin.mois.go.kr) · 소멸대응기금 2년 연속 최고등급·2026년 120억, 본예산 5,108억, 농어촌 기본소득 월 15만 원, 융복합산업지구 최우수상, 트레일레이스 5,674명·재방문 90%: 2025~2026 언론 보도(아시아투데이·프레시안·서울신문 등, 규모 세부는 원문에서 재확인 필요). +**수치 출처.** + +- 고령인구비율 40.8%(전국 시군구 228곳 중 29위):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1.28명(전국 264곳 중 11위):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 주민등록인구 21,117명: 2026-0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jumin.mois.go.kr)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우수기관 선정: 2024-12 언론 보도 +-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 120억 원·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등급: 2025-12 언론 보도 +- 2026년 본예산 5,108억 원(군 첫 5천억 원대): 2025~2026 언론 보도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추가 선정(2025-12)·2026년 2월 첫 지급: 2025-12·2026-01 언론 보도 +- 농촌융복합산업지구 경진대회 최우수상: 2025 농림축산식품부 +- 트레일레이스 참가자 150명에서 5,674명·재방문 의사 약 90%: 사례DB [사례#1085](/case/1085/) +- 청년마을 '트레일 빌리지' 선정(전국 12곳, 3년 국비 6억 원): 2025-04 행정안전부 +-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 창립총회(2015-03, 2020년까지 97억 원): 2015 언론 보도 +-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 전북 농생명산업 선도지구 선정(2024-09)·저탄소 한우 산업지구 선정(2025-12): 2024·2025 언론 보도 +- 농업·농촌 에너지자립모델 실증 선정(2020-02, 천천면 송탄마을, 국비 1억 5000만 원): 2020 언론 보도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선정 3회(2021-09·2022-10 국비 16억 원·2024-11 국비 6억 5000만 원): 2021~2024 언론 보도 +- 동서발전·장수군·군의회 양수발전소 유치 협력 협약(2026-03, 유치 미확정): 2026-03 언론 보도 +-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약(2025-11, 관내외 의료기관 5곳)·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가동(2026-04): 2025·2026 언론 보도 +- 지역활력타운 치휴마을 선정(2025-05, 국비 40억 원·총사업비 301억 원)·공공임대 220세대 공급 계획(2025-07): 2025 언론 보도 +-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선정(2025-10, 국비 24억 원): 2025 언론 보도 +- 지역농협 상생협약(2026-02)·급식기업 판로 상생협약(2025-11): 2025·2026 언론 보도 **미반영 한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성과지표·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값이 들어오면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