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옹진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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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옹진은 '소멸하는 접경 낙도'가 아니라, 등록인구의 여러 배에 이르는 체류인구와 병원선으로 지키는 도서 의료는 두터운데, 그 체류인구를 유형별 관리와 자립 재원으로 오래 묶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섬입니다.**
+> **옹진은 등록인구의 여러 배에 이르는 체류인구와 병원선 도서 의료를 갖춘 섬이나, 그 체류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자립 재원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옹진군은 서해5도를 포함한 7개 면 유인도의 접경 도서 지역으로, 등록인구는 19,340명(2026-06)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6.1%(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56위에 이릅니다. 한편 등록인구의 여러 배에 이르는 체류인구(2025년 10월 15.1배로 전국 시군구 2위,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와 병원선 건강옹진호로 지탱하는 도서 의료 전달은 다른 지역이 갖기 어려운 자산입니다. 강한 것과 비어 있는 것을 함께 보면, 잘 작동하는 축은 도서 의료 전달(병원선)과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이라는 재원 그릇이고, 비어 있는 축은 그 체류인구를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원으로 묶는 구조, 어업 위축에 대응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협동조합 지역금융, 출향민과 연고자의 관계를 오래 가는 신탁으로 잇는 재원 파이프라인입니다. 근본원인 점검(Top5 [주4](#ju4))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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