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양군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08n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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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청양은 전국 첫 농어촌 기본소득과 관내 도립대학, 전국 첫 융복합 통합돌봄까지 갖춘 소도시이나,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청양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30,051명입니다(KOSIS 주민등록 총인구).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2,593명·4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이며 228곳 평균 27.8%를 14.2%p가량 웃돕니다(2025, KOSIS DT_1YL20631).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264곳 중 136위이고(2025, KOSIS DT_1B81A23), 재정자립도는 15.06%입니다(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2026년 상반기에 군정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2월 군은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의 대상자를 공개 발표와 심사로 가리는 절차를 27억 원 규모 시범사업에 처음 적용했고, 4월 1,173억 원 규모 '2026 일자리 대책'을 내놨으며, 7월 1일 김홍열 군수가 제44대로 취임해 민선 9기가 시작됐습니다. 8월 6일에는 공약을 100대에서 90개로 줄이고 1조 3,650억 원 투입 계획을 확정했고, 8월 27일 정부가 지천댐 건설을 확정하면서 서른다섯 해 되풀이된 현안이 결론에 닿았습니다. 잘 돌아가고 있는 축은 세 갈래로 보입니다. 첫째, 돌봄입니다. 2026년 7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은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만든 전국 첫 융복합 모델로 117세대에 사회복지관·공동식당·'중간집'을 함께 두었고,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을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같은 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본사업으로 올라 집중관리 833명,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을 기록했으며, 청양군보건의료원에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봅니다. 둘째, 산학연 결합입니다. 관내에 충남도립대학교가 있고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으며, 9월에는 청양·홍성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가동됐습니다. 세종에 있던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청양으로 이전이 진행 중이고, 8월 31일 군수와 도지사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셋째, 마을 단위 실행입니다.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서고 2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읍·면을 도는 '센터사용법' 설명회를 열었으며, 4월 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에서 넉 달에 걸쳐 마을계획을 세우고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을 열었습니다. 남양면 신왕1리는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해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의 갈래를 나누는 데 있습니다.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4월에 수급자가 2만 5천여 명(주민 열에 여덟꼴)에 이르고 신규 전입자에게 소급 지급까지 하고 있으나,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7월 14일 군은 이 사업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는데, 엿새 뒤 군수는 효과가 줄어 3만 40여 명 수준으로 다시 내려앉고 있다며 청년층 집중 지원으로 방향을 틀겠다고 했습니다. 인구를 성과로 세는 만큼 실거주 검증도 과제로 따라붙어 7~8월 위장전입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성과를 인구 한 지표로만 세면 같은 실험을 두고 성과와 한계가 한 주 안에 갈리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고령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배움 접점, 6차 가공 매출을 지역에 되돌리는 의무 비율, 그리고 후원 관계를 오래 잇는 재원 구조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진단은 새 사업을 제안하기보다 이미 서 있는 돌봄·대학·마을 자산을 사람의 갈래와 재원 규칙으로 이어 붙이는 재정렬에 가깝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입니다. 전국 첫 시범으로 전입이 생기고 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과 통근 종사자가 겹치는 여건(전제자산)은 실재하지만, 그 사람들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재는 반복성 지표와 평가체계 공식화(필수기전 세 가지)는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주1](#ju1). 보조 공백은 고령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와, 이전이 진행 중인 연구소를 관내 산업으로 잇는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입니다. - -착수는 넓고 작동은 절반에 조금 못 미칩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85%**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에서 착수가 확인되나(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에 머물러 필수기전을 두세 개까지 채운 모델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칩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각 행의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 +> **청양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과 관내 도립대학·구기자연구소, 첫 융복합 고령자복지주택을 갖춘 소도시이나,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청양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9월 29,998명입니다(KOSIS 주민등록 총인구).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2,593명·4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이며 228곳 평균 27.8%를 14.2%p가량 웃돕니다(2025, KOSIS DT_1YL20631).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264곳 중 136위이고(2025, KOSIS DT_1B81A23), 재정자립도는 15.06%입니다(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2026년에 군정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2월 군은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의 대상자를 공개 발표와 심사로 가리는 절차를 27억 원 규모 시범사업에 처음 적용했고, 4월 1,173억 원 규모 '2026 일자리 대책'을 내놨으며, 7월 1일 김홍열 군수가 제44대로 취임해 민선 9기가 시작됐습니다. 8월 6일에는 공약을 100대에서 90개로 줄이고 1조 3,650억 원 투입 계획을 확정했고, 8월 27일 정부가 지천댐 건설을 확정했으며, 9월 16일에는 생활인구 20만 명을 목표로 세운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잘 돌아가고 있는 축은 세 갈래로 보입니다. 첫째, 돌봄과 이동입니다. 2023년 9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은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만든 첫 융복합 모델로 117세대에 사회복지관·공동식당·'중간집'을 함께 두었고,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을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2026년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본사업으로 올라 집중관리 833명,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을 기록했고, 군 자체 시책인 찾아가는 의료원과 연계한 농촌왕진버스는 2월부터 9월 19일까지 마을회관과 보건진료소를 돌며 2,000건 넘게 진료했으며, 보건지소·진료소에서 보건의료원 전문의와 화상으로 잇는 원격 협진도 3월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동 쪽에서는 2015년부터 조례로 운행해 온 행복택시가 버스 승강장에서 800m 이상 떨어져 사는 65세 이상 주민과 통학 학생을 요청한 날짜·장소에서 태우고, 이용자 부담금 외의 비용을 군이 지원합니다. 4월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주민 등이 미리 등록해 충청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로 부르는 교통약자 바우처택시가 도입됐고, 이동돌봄 '가치타유'가 남양면·화성면에서 시범 운행 중입니다. 다만 3월 공중보건의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의 평일 낮 진료가 멈췄다가 4월 신규 배치로 회복된 일은, 이 돌봄 체계가 인력 배치 주기에 기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둘째, 구기자를 축으로 한 산학연 결합입니다. 운곡면의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가 육성한 구기자 신품종 8종의 통상실시권을 2023년과 2025년 청양읍 금송농원에 허락해 농가 분양이 이어지고, 관내 충남도립대학교는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습니다. 고추와 구기자는 2006년부터 지역특화발전특구로 묶여 왔고, 지정 기간(2006~2025)이 끝나 군이 2028년까지 늘리는 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나 중소벤처기업부의 의결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청양 이전이 정해진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9월 금강수목원 매각이 철회되면서 이전 재원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입니다. 셋째, 마을 단위 실행입니다.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서고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읍·면 순회 설명회와 마을계획 수립, 리더교육을 이어 갔으며, 남양면은 9월 17일 주민총회에서 '2737' 10년 계획의 5대 과제를 의결했습니다. 남양면 신왕1리는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하고 '햇빛 연금' 수익을 공동체 기금으로 쌓아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고, 민선 9기는 '햇빛 연금 소득사업'을 10대 핵심 공약의 첫째로 올렸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의 갈래를 나누는 데 있습니다.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4월에 수급자가 2만 5천여 명(주민 열에 여덟꼴)에 이르고 신규 전입자에게 소급 지급까지 하고 있으며, 제2차 기본계획은 생활인구 20만 명이라는 총량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7월 14일 군은 기본소득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는데, 엿새 뒤 군수는 효과가 줄어 3만 40여 명 수준으로 다시 떨어지고 있다며 청년층 집중 지원으로 방향을 틀겠다고 했고, 주민등록인구는 4월 30,088명을 고점으로 다섯 달 연속 줄어 9월 다시 3만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KOSIS). 인구를 성과로 세는 만큼 실거주 검증도 과제로 따라붙습니다. 7~8월 시범지역의 위장전입 의혹이 보도됐고,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기존 시범지역 전체에서 위장전입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부정수급은 실거주 요건 위반 24건과 대리신청 3건, 모두 27건이 적발됐습니다. 성과를 인구 한 지표로만 세면 같은 실험을 두고 성과와 한계가 한 주 안에 갈리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한 마을에서 완결된 태양광 수익 배분을 군 단위 규칙으로 옮기는 일과 축제 사이 빈 달을 체류로 채우는 상설 일정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귀농인이 선도농가에게 배우는 현장실습은 돌고 있으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잇는 배움 접점으로 묶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진단은 새 사업을 제안하기보다 이미 서 있는 돌봄·연구소·마을 자산을 사람의 갈래와 재원 규칙으로 이어 붙이는 재정렬에 가깝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입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으로 전입이 생기고 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과 통근 종사자가 겹치는 여건(전제자산)은 실재하고, 2026년 9월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생활인구 20만 명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재는 반복성 지표와 평가체계 공식화(필수기전 세 가지)는 계획 단계에 머뭅니다[주1](#ju1). 보조 공백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 +착수는 넓고, 작동은 필수기전 한두 개를 채운 단계가 대부분입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92%**로, 선정된 13건 중 12건에서 착수가 확인되고(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6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입니다. 필수기전을 둘 이상 채우고 제도화 신호까지 갖춘 모델은 2015년부터 조례로 운행해 온 행복택시를 갖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2022년 조례로 정한 찾아가는 의료원에 원격 협진을 더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마을만들기 기본계획과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조례로 정해 둔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셋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도 구기자연구소의 기술이전과 두 갈래 산업으로 필수기전 둘을 채웠으나,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가 지정 기간이 끝나 연장 의결을 기다리는 중이어서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 앞 버전(매칭률 85%·실행밀도 44%)보다 오른 것은 지역 여건이 크게 달라져서가 아니라, 2026년 10월 정한 판정 기준으로 관내 연구기관과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를 다시 세고 이미 운영 중인 사업과 새로 세운 계획(행복택시·찾아가는 의료원·원격 협진·교통약자 바우처택시·청양군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찾아 셌기 때문입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각 행의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 | 구분 | 내용 | |---|---| -| **이미 하고 있어 이어갈 것(직접 3)** | 고령자복지주택과 통합돌봄에 붙은 노인일자리를 숙련 전수 접점까지 잇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의 사철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넓히기(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신왕1리의 자치규약과 배분 방식을 다른 마을이 그대로 쓸 표준 규약으로 옮겨 적기(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 **더 검토해 볼 것(제안 3)** | 기본소득 전입·축제 방문·통근·귀농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관리할 평가체계와 담당 부서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충남도립대학교와 이전 중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를 축으로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와 기술이전 전담 조직 두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공공기관·대학) / 노선이 끊긴 구간의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시군에서 광역으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2040 청양군기본계획의 계획인구 목표를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좁히기(2026년 7월 성과 발표와 방향 전환이 엿새 사이에 갈린 전철) / 통합돌봄과 고령자복지주택을 한시 공모 예산으로만 이어 붙이기(2026년 9월 언론이 지자체 재정과 한시 공모 의존을 한계로 짚었습니다)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과 임대까지로만 마치고 정착 뒤를 비워 두기 | +| **이미 하고 있어 이어갈 것(직접 3)** | 10대 핵심 공약 첫째인 햇빛 연금 소득사업의 표준 규약에 신왕1리의 출자 방식과 기금 적립·사용 규칙을 옮겨 적기(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펜션·주민 민박·도농교류센터 숙소를 거점으로 겨울 축제와 고추구기자축제 사이 빈 달에 1박 체류 일정 잇기(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의 멘토로 청양군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의 고령 숙련자를 넣어 배우는 사람을 이름으로 등록하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더 검토해 볼 것(제안 3)**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생활인구 20만 명 목표를 기본소득 전입·축제 방문·통근·귀농 등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관리할 평가체계와 담당 부서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구기자 신품종 삽수 보급의 통상실시 대상을 청양구기자원예농협으로 넓히고 관내 구기자·맥문동 가공기업에는 구기자연구소의 가공·기능성 기술이전을 이으며,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에 충남도립대학교와 구기자연구소를 구성원으로 들이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광역·공공기관) / 11월 끝나는 이동돌봄 '가치타유' 시범을 행복택시 조례의 틀에 넣어 상시 운행으로 잇고, 그 조례의 대상(승강장 800m 이상·65세 이상·통학 학생)과 가구당 월 4회 제한을 마을별 이용 실적에 맞춰 다시 정하기(농촌 모빌리티 보장, 시군에서 광역으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2040 청양군기본계획의 계획인구 목표를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좁히기(2026년 7월 성과 발표와 방향 전환이 엿새 사이에 갈린 전철) / 통합돌봄과 응급실 진료를 한시 공모 예산과 공중보건의 배치 주기에만 기대기(2026년 3월 공중보건의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응급실 평일 낮 진료가 멈췄습니다) / 재원이 다시 정해지지 않은 연구소 이전을 군 산업 계획의 전제로 두기(2026년 9월 금강수목원 매각이 철회돼 이전 재원을 다시 짜는 중입니다)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청양은 "전국 첫 융복합 돌봄"과 "관내 도립대학"이라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에 드문 두 자산을 이미 가졌습니다. 다음 과제는 기본소득으로 들어온 사람과 축제로 오는 사람을 갈래별로 세는 평가체계를 두고, 이전 중인 연구소를 관내 기업·농가로 잇는 상설 기구를 세우며, 신왕1리에서 한 번 완결된 주민 몫 배분 규칙을 다른 마을이 쓸 표준으로 옮겨 적어, 1조 3,650억 원 공약과 지천댐 지원책이 시설과 단일 지표로 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핵심 메시지: **청양은 "첫 융복합 고령자복지주택"과 "관내 도립대학·구기자연구소"라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에 드문 자산을 이미 가졌습니다. 다음 과제는 생활인구 20만 명 목표를 갈래별로 세는 평가체계로 바꾸고, 신왕1리에서 한 번 완결된 주민 몫 배분 규칙을 공약 사업의 표준으로 옮겨 적으며, 구기자연구소의 가공 기술이전을 관내 가공기업으로 넓혀, 1조 3,650억 원 공약과 지천댐 지원책이 시설 투자와 단일 지표에 치우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강점 -청양군이 전국에 이야기할 만한 대표 강점은 주민이 직접 굴려 온 사철 축제와, 돌봄을 주거·일자리와 한 건물에 담아 낸 힘입니다.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은 2008년부터 얼음분수축제를 열어 겨울 대표 체험관광을 만들었고, 주민과 출향인이 균등 출자해 사철로 축제를 잇는 운영 방식은 행정 직영이 아니어서 드뭅니다([사례#1023](/case/1023/)). 2026년 5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발대식도 이 마을에서 열렸고,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는 다회용기를 들여 책임 있는 축제 운영을 내걸었습니다. 돌봄 쪽은 2026년 7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이 대표합니다.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만든 전국 첫 융복합 모델로 117세대 안에 1층 사회복지관, 2층 공동식당, 3~4층 '중간집'을 두어 퇴원 환자가 최대 3~6개월 머물며 방문간호와 재활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고,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은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같은 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본사업으로 올라 집중관리 833명과 순회진료 233차례를 기록했고, 청양군보건의료원에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봅니다. - -둘째 강점은 관내 대학과 마을 단위 실행 조직이 함께 서 있다는 점입니다. 충남도립대학교가 군 안에 있어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고, 도립대 앵커사업단은 8월 통합돌봄 역량강화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9월에는 청양·홍성 주민 대상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가동됐습니다. 마을 쪽에서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읍·면 순회 설명회와 마을계획 수립, 리더교육을 이어 가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로컬푸드 돌봄체계를 꾸리며,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참여한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남양면 신왕1리는 옛 구봉광산 마을에서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해 2026년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고, 남양면은 8월 주민 설문과 학습회를 거쳐 '2737' 10년 발전계획을 스스로 세웠습니다. 여기에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긴 고향사랑기부가 겹쳐, '주민이 굴리는 조직'과 '밖에서 들어오는 재원'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청양군이 전국에 이야기할 만한 대표 강점은 주민이 직접 운영해 온 사철 축제와, 돌봄을 주거·일자리와 한 건물에 담아 낸 힘입니다.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은 2008년부터 얼음분수축제를 열어 겨울 대표 체험관광을 만들었고, 주민과 출향인이 균등 출자해 사철로 축제를 잇는 운영 방식은 행정 직영이 아니어서 드뭅니다([사례#1023](/case/1023/)). 2026년 5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발대식도 이 마을에서 열렸고,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는 다회용기를 들여 책임 있는 축제 운영을 내걸었습니다. 돌봄 쪽은 2023년 9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이 대표합니다.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만든 첫 융복합 모델로 117세대 안에 1층 사회복지관, 2층 공동식당, 3~4층 '중간집'을 두어 퇴원 환자가 최대 3~6개월 머물며 방문간호와 재활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2026년 7월까지 17명이 거쳐 갔고,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은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2026년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본사업으로 올라 집중관리 833명과 순회진료 233차례를 기록했고, 청양군보건의료원에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봅니다. + +둘째 강점은 관내 연구소·대학과 마을 단위 실행 조직이 함께 서 있다는 점입니다. 운곡면의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육성한 구기자 신품종의 통상실시권을 2023년 8월과 2025년 11월 청양읍 금송농원에 허락해 농가 분양으로 잇고, 2026년 8월에는 시설 구기자의 고온 피해를 줄이는 3개년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구기자는 2007년 산림청 지리적표시 제11호로 등록됐고, 고추와 구기자는 2006년부터 지역특화발전특구로 묶여 재배·가공·유통·축제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고, 지정 기간(2006~2025)이 끝나 군이 2028년까지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립대학교가 군 안에 있어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고, 1월에는 도립대 RISE 사업단과 군이 협약 과제로 연 겨울 축제 '청불페'에 7만 8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마을 쪽에서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읍·면 순회 설명회와 마을계획 수립, 리더교육을 이어 가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로컬푸드 돌봄체계를 꾸리며,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정산농협이 맺은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고령 주민 쪽에서는 청양군시니어클럽이 2021년 12월 문을 연 청춘제빵소에서 고령 주민이 구기자 가루를 넣은 빵을 직접 만들어 팝니다. 남양면 신왕1리는 옛 구봉광산 마을에서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해 2026년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긴 고향사랑기부가 겹쳐, '주민이 운영하는 조직'과 '밖에서 들어오는 재원'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3행에만 붙습니다.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 →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그 행들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같은 양식으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에서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시군 직접), 타 스케일만 태그. +>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3행에만 붙습니다.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 →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으로 둡니다. 강조 제외 대상 행들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같은 양식으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에서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시군 직접), 타 스케일만 태그.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4월 수급자가 2만 5천여 명으로 주민 열에 여덟꼴에 이르고 신규 전입자에게 소급 지급까지 합니다. 8월에는 사회연대경제조직 세 곳을 뽑아 면 지역 고령농에게 장보기 대행과 생활 수리를 붙였고 농림축산식품부 열일곱 개 시범군 간담회에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축제 방문객·통근 종사자·귀농인·기본소득 전입자를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본소득 전입자·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귀농인·통근 종사자를 여덟 갈래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붙여, 그 값을 정기로 공표할 담당 부서를 하나 지정합니다. 2040 청양군기본계획 재정비가 충남도 승인 절차에 올라 있으므로 상주인구 하나로 좁힌 목표를 이번에 함께 손보시면 좋겠습니다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한 사업의 성패를 인구 한 지표로 판정해 방향을 급히 틀기(2026년 7월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와 청년층 집중 전환 발언이 엿새 사이에 나왔습니다)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자산)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2008년부터 얼음분수축제를 굴려 사철 축제로 이어 왔고, 2026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이 이 마을에서 열렸습니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는 다회용기를 들이고 관람객 11만 명을 목표로 주차 750면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충남도립대와 연계한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이 편성돼 대회 결합의 조짐이 보입니다. 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에는 사업비 290억 원의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이 조성 중입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을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지정하고,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를 잇는 1박 동선에 빈집·관사 숙박을 붙입니다. 파크골프장 108홀은 준공 시점이 자료마다 갈리므로 개장 시기를 확정한 뒤 대회 일정과 숙박 동선을 함께 설계하시면 좋겠습니다 | 여름·겨울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시설을 먼저 짓고 진입로를 뒤로 미루기(청양군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2022년 3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뽑혀 수십억 원이 들어갔으나 2026년 9월까지 진입로 문제로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사례#6](/case/6/)·[사례#1023](/case/102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7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117세대에서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을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아 소득이 나는 생산 참여가 상설 시설에 붙었고, 9월에는 건강체조교실에 숙련 건강활동가를 노인일자리와 묶어 배치했습니다. 방문간호와 재활이 함께 붙어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도 받칩니다. 다만 고추·구기자·약용작물을 길러 온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배치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가운데 재배·가공 숙련자를 가려 마을 단위 전수 접점을 붙이고, 성과를 배치 인원 수가 아니라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후계 수로 재도록 지표를 바꿉니다 | 고령을 부담·복지 수급 대상으로만 분류 · 배치 인원 수를 성과로 집계하고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후계 수를 세지 않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9월 청양읍에서 공공자전거 시범사업이 시작됐고, 8월 국도 남양~청양 구간 1,075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주차장·버스차고 58억 원이 2027년 착공 예정입니다. 시외버스 노선 신설도 군의회에서 논의됐습니다. 다만 공공자전거는 수요응답 운행이 아니어서 첫 번째 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2027년 국가예산에 편성된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82개 군 확대 724억 원에 청양이 들어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이 끊긴 구간에 수요응답 운행을 설계하고 요금을 하나로 단순화해 읍면과 청양읍·보건의료원·시장을 잇습니다. 2027년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편성에 청양을 넣어 달라고 요청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형으로 운행(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정류장을 더하고 시각표를 다시 짜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습니다)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시설을 먼저 짓고 접근로를 뒤로 미루기(2022년 공모에 뽑힌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2026년 9월까지 미개통)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에 충남도립대학교가 있고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으며, 기업지원 설명회를 도립대 해오름관에서 열었습니다. 도립대 앵커사업단은 8월 13일 통합돌봄 역량강화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했고, 9월 3일 청양·홍성 주민 대상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가동됐으며 9월 8일 군수가 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세종에서 청양으로 이전이 진행돼 금강수목원 운영이 1년가량 중단됐고, 8월 31일 군수와 도지사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재확인했습니다.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충남도립대학교와 이전 중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를 축으로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를 두고, 단년 공모로 도는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를 연차 과업으로 잇습니다. 구기자·맥문동 등 농생명 가공과 산림자원이라는 두 갈래를 문서로 고정하고,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상시로 맡을 조직의 소속을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광역] | 연구소 이전을 청사 이전으로만 다루고 성과가 관내 기업·농가로 넘어올 경로를 비워 두기 · 확정만 받아 두고 착수를 미루기(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은 확정된 지 두 해가 지나도록 멈춰 서 있다가 2026년 7월 주민들이 조속 추진을 요구하고서야 움직였습니다) · 단년 공모 프로젝트를 해마다 새로 짜고 매개조직 지정을 미루기 | [사례#1066](/case/1066/)·[사례#1042](/case/1042/) / [C2](/causes/#C2)·[E2](/causes/#E2) / 충남 RISE·소멸기금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남양면 신왕1리가 옛 구봉광산 마을에서 주민 자치규약을 세우고 태양광 수익을 '햇빛 연금'으로 돌려, 제1호 30kW와 제2호 30kW에 청양형 마을만들기 사업 5억 원으로 놓은 상계거래형 15kW를 더해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했습니다. 2026년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고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이기도 합니다. 다만 매출을 지역에 되돌리는 의무를 조례나 정관으로 못 박은 대목과 30년 로드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남양면 신왕1리에서 이미 선 자치규약과 배분 방식을 다른 마을이 그대로 쓸 표준 규약으로 옮겨 적고, 개발이익의 주민 환류 비율을 조례에 적습니다. 충청남도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함께 놓고 협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마을 발전설비를 설치 실적으로만 집계하고 배분 산식을 문서로 남기지 않기 · 외부 사업자 지분 구조를 먼저 정한 뒤 주민 몫을 나중에 협의하기 | [사례#1041](/case/1041/)·[사례#54](/case/54/) / [F4](/causes/#F4)·[A5](/causes/#A5) / 햇빛소득마을·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자산)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참여한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이 군의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 핵심 전략으로 맺어졌고, 칠갑마루 가을 고추 프로모션은 2025년 11억 원을 팔아 전년의 두 배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로컬푸드 기반 먹거리돌봄체계를 꾸리고, 7월 대전 유성구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해 청양산 농산물 꾸러미와 계절 김치를 도시 취약계층에 공급합니다. 인증을 체험 단계까지 쌓아 올리고 칠갑산·천장호 경관과 묶는 대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지정하고, 고추·구기자 인증을 생산자와 체험 단계까지 쌓아 올립니다. 이미 열린 도농 꾸러미 협약을 구독 판로로 넓히고 경관 정비를 함께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 특산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청양군보건의료원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보고,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에서 집중관리 833명과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을 기록했습니다. 4월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진료체계를 개편했고 8월 마음안심버스를 민간단체·전문의료기관과 함께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보건의료원 별관과 장애인종합돌봄센터 조성이 이어집니다. 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을 보는 원격 협진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양군보건의료원이라는 거점에 순회가 이미 붙어 있으므로 여기에 원격 협진을 더해 의사 한 사람이 여러 마을을 보게 하고, 한시 공모에 기댄 재원을 다년 재원으로 고정합니다. 2027년 국가예산의 농촌왕진버스 편성과 묶어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통합돌봄을 한시 공모 예산으로만 이어 붙이기(2026년 9월 언론이 지자체 재정과 한시 공모 의존을 이 모델의 한계로 짚었습니다) · 적자를 이유로 전달 자산(보건진료소·순회 진료) 철수(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청산이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습니다)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군이 '빈집 이음사업'으로 방치 빈집을 무상 임차하고 무상 리모델링해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 원에 빌려 주고 있고(2026년 7월), 만원 임대주택 공급과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 귀농인의 집이 함께 돕니다. 하반기에는 가족체류형 주거단지와 귀농귀촌 주거단지가 이어지고, 7월에는 귀농귀촌인을 예산군 6차산업 우수농가로 보내 현장학습을 시켰습니다. 장평중학교 폐교 부지에는 학생건강교육센터가 들어섭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도는 빈집 이음사업·함께살아U·귀농인의 집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선발 기준을 붙여 정착 단계까지 잇습니다. 창구가 사업마다 흩어져 있으므로 청양군이 한 곳으로 모아 큐레이션을 맡고, 폐교 재활용 사례를 주거·교육 묶음에 함께 넣으시면 좋겠습니다 | 이주 지원금 단발 지급 후 사후관리 부재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과 임대까지로만 마치고 정착 뒤를 비워 두기 | [사례#3](/case/3/)·[사례#668](/case/668/)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서고, 2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를 상대로 읍·면 순회 설명회 '센터사용법'을 열었으며, 4월 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에서 넉 달에 걸쳐 마을계획을 세웠습니다. 5월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으로 행정리와 읍면을 잇고,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을 열어 같은 형식이 여러 마을에 함께 적용됩니다. 마을별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를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마을자치시스템'이 이미 표준 형식으로 서 있으므로 여기에 마을별 만족도와 재참여 평가만 붙이면 됩니다. 실행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가 맡고 있으므로 평가 항목을 표준화한 뒤 광역으로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정주 단일 지표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1003](/case/1003/)·[사례#719](/case/719/)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참여한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으로 역할 분담과 1차 가공·유통 결합이 섰고, 칠갑마루 프로모션과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그 위에서 돕니다. 기본소득으로 지급되는 청양사랑상품권도 지역 안에서 돌고, 2026년 8월 대전상공회의소와 지역기업 경영환경 개선 협약을 맺었습니다.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역에 되돌리는 의무를 명시한 금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공·유통 순환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과 협약으로 적고, 그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지역 농협·신협 가운데 이름으로 지정합니다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지역화폐를 소비 진작으로만 소진하고 생산·재투자로 잇지 못함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677](/case/677/)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4월 수급자가 2만 5천여 명으로 주민 열에 여덟꼴이고 신규 전입자에게 소급 지급까지 합니다. 9월 16일 최종보고회를 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은 등록인구 3만 명과 함께 생활인구 20만 명을 목표로 세우고 체류형 관광·워케이션 등 14개 사업을 담았습니다. 축제 방문객·통근 종사자·귀농인·기본소득 전입자를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지표는 보도된 계획 내용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세운 생활인구 20만 명 목표를 기본소득 전입자·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귀농인·통근 종사자 등 여덟 갈래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붙입니다. 그 값을 정기로 공표하고 성과평가에 쓸 소관 부서를 생활인구 조례로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2027년 계획 시행 전에 지표를 확정하고, 충남도 승인 절차에 오른 2040 청양군기본계획 재정비의 상주인구 목표도 이번에 함께 손보시면 좋겠습니다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한 사업의 성패를 인구 한 지표로 판정해 방향을 급히 틀기(2026년 7월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와 청년층 집중 전환 발언이 엿새 사이에 나왔습니다)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남양면 신왕1리가 마을자치규약을 세우고, 마을 리더 4명이 출자한 제1호 30kW에 공모 제2호 30kW와 청양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상계거래형 15kW를 더한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하며, 매달 '햇빛 연금' 수익을 공동체 기금으로 쌓아 공동목욕탕과 밥상공동체에 씁니다. 2026년 6월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고 9월 '햇빛 연금 소득사업'이 10대 공약 격주 점검에 올랐습니다. 주민 몫과 재투자 의무를 조례·정관에 적은 대목은 찾지 못했고, 「청양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2024)에 따른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30년 로드맵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10대 공약 첫째인 햇빛 연금 소득사업의 표준 규약에 신왕1리의 출자 방식과 기금 적립·사용 규칙을 옮겨 적고, 개발이익의 주민 환류 비율을 조례에 적습니다. 정부 햇빛소득마을 공모는 그대로 활용하되, 송전선로 주변 마을 태양광 지원은 군수가 2026년 9월 주민 동의와 피해 대책 없는 송전선로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만큼 주민 동의와 지중화 검토를 전제로 따로 검토하고, 신왕1리 주민이 다른 마을의 조합 결성을 돕는 방식으로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마을 발전설비를 설치 실적으로만 집계하고 배분 산식을 문서로 남기지 않기 · 외부 사업자 지분 구조를 먼저 정한 뒤 주민 몫을 나중에 협의하기 | [사례#1041](/case/1041/)·[사례#54](/case/54/) / [F4](/causes/#F4)·[A5](/causes/#A5) / 햇빛소득마을·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자산)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2008년 겨울 얼음분수축제를 시작으로 여름 물놀이장 등 사철 축제를 열고, 펜션과 주민이 운영하는 민박·도농교류센터 숙소를 함께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2014년 선정, 2023년 재선정)이어서 숙박과 체험을 주민이 직접 맡습니다. 고추구기자축제는 2026년 9월 11~13일 제27회를 치러 해마다 이어지는 지역 행사로 섰고, 1월 충남도립대 RISE 사업단과 군의 협약 과제로 연 겨울 축제 '청불페'에 7만 8천여 명이 다녀갔으며, 남양면에는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이 조성 중입니다. 축제 사이 빈 달을 채우는 상설 일정은 찾지 못했고,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는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을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두고, 이 법인이 운영하는 펜션·주민 민박·도농교류센터 숙소를 거점으로 겨울 얼음분수축제·청불페와 9월 고추구기자축제 사이 빈 달에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를 잇는 1박 동선을 짭니다. 9월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가 심의한 '축제 경쟁력 강화' 학술용역에 축제 뒤 체류 지표를 넣고, 파크골프장 108홀은 개장 시기를 확정한 뒤 대회 일정과 숙박 동선을 함께 설계하시면 좋겠습니다 | 여름·겨울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시설을 먼저 짓고 진입로를 뒤로 미루기(청양군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2022년 3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뽑혀 수십억 원이 들어갔으나 2026년 9월까지 진입로 문제로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사례#6](/case/6/)·[사례#1023](/case/102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자산)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정산농협이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을 맺었고, 칠갑마루 가을 고추 프로모션은 2025년 11억 원을 팔았으며, 2026년 8월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정산농협이 교촌 계약재배 홍고추 93톤을 3년째 납품했습니다. 7월 대전 유성구 학하동과 협약해 꾸러미를 도시에 공급합니다. 구기자는 2007년 산림청 지리적표시 제11호로 등록됐고 2025년 1월 그 전통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으나, 그 위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을 쌓은 대목은 찾지 못했습니다)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과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를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지정하고, 지리적표시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위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 단계를 쌓아 올립니다. 이미 열린 도농 꾸러미 협약과 교촌 계약재배를 구독·계약 판로로 넓히고 경관 정비를 함께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 특산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축제 판매품의 품질과 생산자 표시를 관리하지 않기(2026년 9월 고추구기자축제에서 세척·건조가 덜 되고 생산자 표시가 없는 건고추가 팔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7월 원스톱 체계 협약으로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가공을,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판로를, 정산농협이 유통을 나눠 맡아 역할 분담과 1차 가공·유통 결합이 섰습니다. 3개 농협이 만든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칠갑마루와 교촌 계약재배를 맡고, 정산농협은 같은 달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으로 하나로마트·먹거리상생센터·문화관·목욕탕을 준공했습니다. 수익의 일정 비율을 지역에 되돌리도록 정관·협약에 숫자로 적은 대목은 찾지 못했습니다) | 정산농협과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가공·유통 순환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과 협약으로 적고, 기본소득으로 도는 청양사랑상품권 결제액 일부를 생산·가공 재투자로 잇는 규칙을 함께 둡니다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지역화폐를 소비 진작으로만 소진하고 생산·재투자로 잇지 못함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677](/case/677/)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청양군시니어클럽이 2021년 12월 문을 연 청춘제빵소에서 고령 주민이 구기자 가루를 넣은 빵을 직접 만들어 팔고, 손뜨개·콩나물 생산·매점 같은 공동체사업단을 2025년 10개 운영했습니다. 2023년 9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에서는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을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배움 접점으로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2026년 8팀 매칭)은 세지 않았고, 일의 양을 건강 상태에 맞추는 규칙은 찾지 못했습니다[주4](#ju4)) | 이미 도는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2026년 8팀)의 멘토에 청양군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과 고령자복지주택 노인일자리 참여자 가운데 재배·가공 숙련자를 넣어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이름으로 등록하고, 성과를 배치 인원이 아니라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후계 수로 재도록 지표를 바꿉니다. 공동체사업단의 작업량을 건강 점검과 묶는 규칙도 함께 두시면 좋겠습니다 | 고령을 부담·복지 수급 대상으로만 분류 · 배치 인원 수를 성과로 집계하고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후계 수를 세지 않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군이 '빈집 이음사업'으로 방치 빈집을 무상 임차하고 무상 리모델링해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 원에 빌려 주고(2026년 7월), 만원 임대주택·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귀농인의 집이 함께 돕니다. 3월에는 충청남도·충남개발공사와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청년·신혼부부 주택 342호 공급 협약을 맺었고, 7월에는 귀농귀촌인을 예산군 6차산업 우수농가로 보내 현장학습을 시켰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도는 빈집 이음사업·함께살아U·귀농인의 집과 3월 협약한 도시리브투게더 342호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선발 기준을 붙여 정착 단계까지 잇습니다. 창구가 사업마다 흩어져 있으므로 청양군이 한 곳으로 모아 큐레이션을 맡고, 폐교 재활용 사례를 주거·교육 묶음에 함께 넣으시면 좋겠습니다 | 이주 지원금 단발 지급 후 사후관리 부재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과 임대까지로만 마치고 정착 뒤를 비워 두기 | [사례#3](/case/3/)·[사례#668](/case/668/)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운곡면의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가 구기자 신품종 8종의 통상실시권을 2023·2025년 청양읍 금송농원에 허락해 2026년 3월에도 분양했고, 산업은 구기자·고추 농업·가공과 관광(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 두 갈래입니다. 고추·구기자 특구(2006년 지정)는 지정 기간이 2025년에 끝나 연장 의결을 기다리는 중이라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농업산학협동심의회·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지역교육혁신협의체·AI 농업 특별위원회·원스톱 체계 협약·도립대·농업기술원 업무협약·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구기자특화작목 산학연협력단을, 매개조직으로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충남테크노파크·청양군농업기술센터·선문대 앵커사업단·충남산림자원연구소를 세지 않았습니다[주3](#ju3)) | 작동 중인 매개조직을 넓히는 쪽입니다. 구기자 신품종 삽수 보급의 통상실시 대상을 금송농원 한 곳에서 청양구기자원예농협으로 넓히고, 관내 구기자·맥문동 가공기업에는 구기자연구소의 가공·기능성 기술이전을 잇도록 충남농업기술원에 요청합니다. 고추·구기자 특구는 2028년까지 늘리는 계획 변경의 의결을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하고, 그 특화사업(청양고추 가공 현대화·친환경고추 재배단지 조성·고추구기자축제)에 구기자 신품종 보급과 가공을 함께 올립니다. 2년째 이어진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에는 구기자연구소를 참여기관으로 넣고, 충남연구원이 수립 중인 보전·활용 종합계획에서 운영 방안을 다루는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2025년 12월 정관 채택)에는 충남도립대학교와 구기자연구소를 구성원으로 넣으시면 좋겠습니다. 두 기관이 2022년 3월 구기자연구소에서 맺은 스마트팜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안건을 다루는 정례 회의로 넓힐 수 있습니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와의 연계는 이전 재원이 다시 정해진 뒤 설계합니다 [광역] [대학] [중앙] | 연구소 이전을 청사 이전으로만 다루고 성과가 관내 기업·농가로 넘어올 경로를 비워 두기 · 재원이 다시 정해지지 않은 연구소 이전을 군 산업 계획의 전제로 두기(2026년 9월 금강수목원 매각이 철회돼 매각대금 약 3,000억 원으로 잡았던 이전 재원을 다시 짜야 하고 착공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단년 공모 프로젝트를 해마다 새로 짜고 기술이전 실적을 기록하지 않기 | [사례#1066](/case/1066/)·[사례#1042](/case/1042/) / [C2](/causes/#C2)·[E2](/causes/#E2) / 충남 RISE·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2015년부터 조례로 운행해 온 행복택시가 버스 승강장에서 800m 이상 떨어져 사는 65세 이상 주민과 통학 학생을 요청한 날짜·장소에서 태우고, 이용자 부담금 외의 비용은 군이 손실보전금으로 매달 지원합니다(「청양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행복택시 운행 조례」 제7조·제8조). 2026년 4월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주민 등이 미리 등록해 충청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로 부르는 교통약자 바우처택시가 도입됐고, 이동돌봄 '가치타유'가 남양면·화성면에서 11월 20일까지 시범 운행 중입니다. 행복택시와 바우처택시 모두 사전 신청·등록을 거쳐야 해 이용 장벽 최소화(기전 ②)는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 11월 끝나는 가치타유 시범을 행복택시 조례의 틀에 넣어 상시 운행으로 잇되, 9월 17일 남양면 주민총회가 의결한 27개 마을 전면 확대와 화성면 순환형의 중간평가 결과로 운행 방식을 정합니다. 행복택시 조례의 대상(승강장 800m 이상·65세 이상·통학 학생)과 가구당 월 4회 제한은 마을별 이용 실적에 맞춰 다시 정하고, 행복택시·바우처택시·가치타유의 호출 창구를 하나로 묶어 등록 절차를 줄이시면 좋겠습니다. 민선 9기 공약인 수요응답형 AI 호출버스는 세 사업의 이용 실적을 근거로 설계하고, 2027년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편성에 청양을 넣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시군→광역] [중앙]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형으로 운행(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를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습니다)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시범 기간이 끝나면 운행을 멈추고 이용 실적을 남기지 않기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청양군보건의료원에 2022~2025년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보고, 2026년 통합돌봄 본사업에서 집중관리 833명·순회진료 233차례를 기록했습니다. 「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에 관한 조례」(2022)가 읍·면 순회진료 계획의 수립·시행을 정했고, 이 찾아가는 의료원과 연계한 농촌왕진버스가 2월부터 9월 19일까지 마을회관 30회·보건진료소 31회를 돌며 2,000건 넘게 진료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으로 보건지소·진료소와 의료원 전문의를 화상으로 이어 2025년 280회 협진했고 2026년 3월 다시 시작했습니다. 3월 공중보건의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응급실 평일 낮 진료가 멈췄다가 4월 회복됐습니다[주5](#ju5)) | 보건의료원 거점에 찾아가는 의료원·통합돌봄 순회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이 이미 붙어 있으므로, 원격 협진을 하는 보건지소·진료소와 찾아가는 의료원·왕진버스의 정기 방문 8개소를 보건진료소 망과 한 지도에 맞춰 어느 쪽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찾아 조례가 정한 순회진료 계획에 넣고, 진료소별 협진 실적을 해마다 공표합니다. 공중보건의 배치 주기에 응급실이 흔들리지 않도록 계약 의사와 다년 재원을 함께 확보하고, 농촌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의 연차 편성을 이어 달라고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중앙] | 통합돌봄과 응급실을 한시 공모 예산과 공중보건의 배치 주기에만 기대기(2026년 3월 공중보건의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응급실 평일 낮 진료가 멈췄습니다) · 적자를 이유로 전달 자산(보건진료소·순회 진료) 철수(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청산이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습니다)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서고, 2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를 상대로 읍·면 순회 설명회 '센터사용법'을 열었으며, 4월 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 주민이 넉 달에 걸쳐 마을계획을 세웠습니다.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을 열어 같은 형식이 여러 마을에 함께 적용되고, 실행은 마을 주민과 읍면 주민자치회, 재단의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맡습니다. 「청양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가 이 기본계획(제6조)과 지원센터(제29조~제31조)를 정해 제도화 신호로 셌고, 마을별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를 재는 평가는 찾지 못했습니다[주6](#ju6)) | '마을자치시스템'이 이미 표준 형식으로 서 있고 조례가 해마다 사업을 분석·평가하도록 정해 두었으므로(제17조), 그 평가에 마을별 만족도와 재참여를 넣으면 됩니다. 실행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가 맡고 있으므로 평가 항목을 표준화한 뒤 광역으로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정주 단일 지표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1003](/case/1003/)·[사례#719](/case/719/)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 +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기부자는 5,843명입니다. 2026년 9월에는 고추구기자축제와 묶어 한 달 동안 기부 이벤트를 열고 정부대전청사에서 합동 홍보도 했습니다. 다만 이 후원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모으고 서른 해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기부자 5,843명과 출향 향우회,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재방문객이 그것입니다. 다만 그 후원을 서른 해 넘게 잇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이미 들어온 기부자와 향우회 활동 이력을 한 대장으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은 충청남도·농협·기업 사회공헌과 함께 놓고 협의합니다 [광역] [기업] | 고향사랑을 해마다 단발 모금 이벤트로만 소진(2026년 9월 한 달 이벤트가 지금의 운영 방식입니다)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중 하나 이상) |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주민 참여로 수립됐으며 8월 남양면이 주민 설문과 학습회를 거쳐 '2737' 10년 발전계획을 세웠습니다. 6월 문을 연 청양혁신플랫폼 '와유'가 리더교육의 매개 장소로 쓰입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군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함께 정하는 대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주민 참여로 수립됐으며 2026년 8월 남양면이 '2737' 10년 발전계획을 스스로 세웠고 2026년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가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계획을 단계별로 함께 정하고 통합예산까지 같이 도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하시려면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어느 계획의 어느 단계에서 의결에 참여하는지 적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위원회를 자문·거수기로만 운영 · 재단을 단년 위탁사업 창구로만 소비(2026년 8월 관광두레와 사회적기업 보조금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돼 이튿날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단계이며 사실관계는 조사 결과로 가려집니다) · 주요 협의와 면담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기(2026년 9월 군수의 주요인사 면담기록이 문서로 남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사례#629](/case/629/)·[사례#568](/case/568/) / [A5](/causes/#A5)·[F2](/causes/#F2) / 5극3특·RISE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 +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기부자는 5,843명입니다. 2026년 4월 정산초·중·고 탁구부를 후원하는 지정기부 시즌3가 79일 만에 모금을 마쳤고, 9월에는 고추구기자축제와 묶은 한 달 기부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9월 17일 남양면 주민총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기부 등으로 2036년까지 공동기금 2억 원을 모으기로 의결했습니다.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서른 해 넘는 공익신탁 설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5월 기준 기부자 5,843명과 2026년 4월 시즌3까지 이어진 탁구부 지정기부, 2026년 9월 남양면 주민총회가 의결한 공동기금 2억 원 목표가 그것입니다. 다만 그 후원을 서른 해 넘게 잇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이미 들어온 기부자와 지정기부 이력을 한 대장으로 옮겨 적고, 남양면 공동기금의 쓰임새를 마을 규약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은 충청남도·농협·기업 사회공헌과 함께 놓고 협의합니다 [광역] [기업] | 고향사랑을 해마다 단발 모금 이벤트로만 소진(2026년 9월 한 달 이벤트가 지금의 운영 방식입니다)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중 하나 이상) |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주민 참여로 수립됐습니다. 남양면은 8월 주민 설문과 학습회로 '2737' 10년 발전계획을 세운 뒤 9월 17일 주민총회에서 50개 세부사업을 5대 과제로 의결했고, 9월에는 민선 9기 공약주민배심원단이 3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군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함께 정하는 대목은 찾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주민 참여로 수립됐으며, 2026년 9월 남양면 주민총회가 '2737' 10년 계획의 5대 과제를 스스로 의결했습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계획을 단계별로 함께 정하고 통합예산까지 같이 도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하시려면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어느 계획의 어느 단계에서 의결에 참여하는지 적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위원회를 자문·거수기로만 운영 · 재단을 단년 위탁사업 창구로만 소비 · 주요 협의와 면담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기 | [사례#629](/case/629/)·[사례#568](/case/568/) / [A5](/causes/#A5)·[F2](/causes/#F2) / 5극3특·RISE | ## 2. 진단 해설 -청양이 이미 잘 굴리는 쪽은 돌봄과 먹거리, 그리고 마을 단위 실행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 필수기전 세 가지 가운데 둘까지 채운 단계에 있고, 거버넌스 토대(M20)도 같은 단계입니다. 그 아래에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하나를 채운 형성 단계로 놓입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사람의 갈래를 나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넓히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그리고 이미 배치된 노인일자리를 숙련 전수로 잇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입니다. -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8)와 2025년 9월 이후 공개자료를 함께 놓고 다시 살펴, 판정이 어긋난 곳을 고쳤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입니다. 앞 버전은 이 모델을 "군내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를 이유로 제외했는데, 그 전제가 사실과 달랐습니다. 충남도립대학교가 청양군 관내에 있고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를 함께 굴렸으며, 도립대 앵커사업단이 8월 통합돌봄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들어왔고 9월 군수가 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세종에 있던 충남산림자원연구소도 청양으로 이전이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2로, 유형정합점수를 0에서 1로 올려 적합 총점이 2에서 5가 됐고 판정이 제외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전 충족은 부분(△)입니다. 세 주체가 함께 앉는 상설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이 아직 확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판정도 옮겼습니다. 앞 버전은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라는 사실만 두고 "주민 지분·재투자 규약은 씨앗 단계"라 적었는데, 남양면 신왕1리에서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 그리고 '햇빛 연금'이라 부르는 수익 배분이 한 마을 안에서 이미 완결돼 있었습니다. 주민 조합을 세울 힘이 실물로 확인되므로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려 적합 총점이 4에서 5가 됐고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군 전역 규모는 아니고 매출 재투자 의무를 조례나 정관으로 못 박은 대목도 없어 기전 충족은 부분(△)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이 모델의 실제 척추라는 사실이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거점과 순회가 함께 도는 것이 확인돼 기전 충족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고령자복지주택과 통합돌봄에 붙은 노인일자리가 확인돼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렸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빈집 이음사업과 '마을자치시스템', 가공협동조합 원스톱 체계가 각각 확인돼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 -전제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아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보유를 주지 않고 부분까지 둡니다. 전제자산점수가 2였던 여섯 모델 가운데 다섯은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각 행 ⑦에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빈집 이음사업을 시행하는 청양군,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 거버넌스 토대(M20)는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입니다. 내린 곳은 하나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주체 항은 농협·신협 인프라인데, 가공협동조합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이름으로 확인되지만 재투자 의무를 질 금융 주체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고 판정은 선정으로 유지됩니다. - -모델 성숙도로 배치를 갈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89곳 전수 판정에서 기전이 온전히 작동한 예가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을 미개척형이라 하는데, 이번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거버넌스 토대(M20)가 여기 해당합니다. M22의 공백심각도는 5.00으로 상위권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청양이 안 해서가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아 값이 깎일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렬키를 2단으로 두어 두 행을 그 밖의 행 아래로 내리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모았으며, 우선 검토 표시에서도 뺐습니다. 필요가 낮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국내 선례가 아직 없다는 뜻이고, 그 행의 ⑦에는 지역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방문 과잉을 뒷받침할 청양 실측이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에서 뺐습니다. -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상위 13개를 선정하고 나머지는 경계(적합 총점 4)와 제외(3 이하)로 갈렸습니다. 경계 일곱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입니다. 이 가운데 셋은 이번에 여건이 움직였으나 값을 옮기지는 않았습니다. M04는 고령자복지주택 '중간집'이 회복 체류의 성격을 띠지만 이 모델이 요구하는 외지인 대상 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고, M11은 2026년 7월 자기주도학습센터가 문을 열고 8월 EBS·청양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었으나 학교 자체를 지키는 기전과는 결이 다르며, M08은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와 조성 중인 청춘거리·내일이U센터가 확인되지만 상시 만남 형식을 표준화할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제외 넷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상설 예술제와 광역 사무국 자산이 아님)·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하고 비봉 일반산업단지는 조성 단계·미착공)·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인접 지자체에 걸친 대형 자산의 규약 수준이 아님)·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과 재생 지구 조짐 미확인)이며, 전제 자산 미달에 따른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흡수는 없고 전수 합집합은 24개 전부입니다. +청양이 이미 운영하고 있는 쪽은 돌봄과 이동, 먹거리와 구기자 산업, 그리고 마을 단위 실행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운영 중인 사업 위에 필수기전 하나 이상을 채운 있음 단계에 있고, 거버넌스 토대(M20)도 같은 단계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필수기전 둘에 제도화 신호(2015년부터 운행해 온 행복택시의 운행 조례, 2022년 제정한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 조례, 마을만들기 기본계획과 지원센터를 정한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까지 갖춘 강함 단계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계획이나 한 마을 단위에 머문 부분 단계입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생활인구 20만 명 목표를 사람의 갈래로 나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신왕1리에서 완결된 주민 몫 배분을 군 단위 규칙으로 옮기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그리고 사철 축제 사이 빈 달을 체류로 채우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 +이번 버전은 2026년 10월 1일 정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부분으로 두었는데, 운곡면에 있는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와 2006년부터 운영해 온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를 보지 않은 판정이었습니다. 이 연구소는 육성한 구기자 신품종 8종의 통상실시권을 2023년 8월과 2025년 11월 청양읍 금송농원에 허락했고(충남농업기술원 기술이전 계약 현황, 2026년 9월 기준), 2026년 8월 시설 구기자 고온 피해 저감 연구에 착수해 지금도 운영 중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기전인 매개조직을 충족으로 셌습니다. 세 번째 기전인 두 갈래 산업은 구기자·고추 농업과 가공, 칠갑산·알프스마을 관광이 관내 법인으로 서 있어 충족으로 셌습니다. 첫 번째 기전인 3자 상설 거버넌스는 2025년 12월 정관을 채택한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가 가장 가깝지만 대학·연구기관이 구성원으로 든 기록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고,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공모로 선정된 사업 단위 협력)와 지역교육혁신협의체(교육 분야), AI 농업 특별위원회(관외 전문가 자문, 회의 1회), 해마다 두 차례 여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심의)도 같은 기준에 못 미쳤습니다. 제도화 신호로 볼 만한 것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인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입니다. 2006년 지정돼 고추·구기자의 재배·가공·유통·관광을 묶어 왔으나 지정 기간(2006~2025)이 끝났습니다. 군이 2028년까지 늘리는 계획 변경을 추진해 2026년 1월 군의회가 찬성 의견을 냈지만, 중소벤처기업부의 연장 의결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2026년 8월 6일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가 기간을 늘린 곳은 경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한 곳이었습니다). 지정 기간이 끝난 특구는 연장 의결이 확인될 때까지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아,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을 갖춘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주3](#ju3). 앞 버전의 부분에서 한 단계 올랐고, 연장 의결이 확인되면 다시 판정합니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9월 금강수목원 매각 철회로 이전 재원을 다시 짜야 하므로, 앞 버전이 더 할 것에 둔 이 연구소 축 권고를 빼고 연계 설계를 재원 확정 뒤로 미뤘습니다. + +다른 모델도 같은 원칙(판정은 점검 질문의 문언으로 가른다)과 앞 버전 뒤 확인된 사실로 다시 봤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9월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생활인구 20만 명을 목표로 세워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렸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청양군시니어클럽의 청춘제빵소처럼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팔고 소득을 받는 공동체사업단이 운영 중이어서 첫 번째 기전을 충족으로 세고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이 기전의 점검 질문은 생산물에 대가가 지급되는지를 묻고 숙련을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두 번째 기전(세대간 배움 접점)은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이 가장 가깝지만 멘토가 고령 주민인지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앞 버전은 군이 2015년부터 조례로 운행해 온 행복택시를 적지 않았습니다. 「청양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행복택시 운행 조례」는 버스 승강장에서 800m 이상 떨어져 사는 65세 이상 주민과 통학 학생을 요청한 날짜·장소에서 태우게 하고 이용자 부담금 외의 비용을 군이 손실보전금으로 지원하게 해, 첫 번째 기전(수요응답 운행 설계)과 세 번째 기전(적자 분담 제도화)을 충족으로 세고 그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보았습니다. 2026년 4월 도입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와 남양면의 수요응답형 '가치타유' 시범 운행도 첫 번째 기전의 근거를 더했습니다. 두 번째 기전(이용 장벽 최소화)은 행복택시가 사전 신청·카드 발급과 가구당 월 4회 제한을 두고 바우처택시도 미리 등록해야 해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세 번째 기전의 점검 질문이 '지역 이름을 걸고 해마다 반복되는 대회·행사'인데, 고추구기자축제가 2026년 27회째이고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가 2008년부터 이어져 충족으로 세고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펜션과 주민이 운영하는 민박·도농교류센터 숙소를 함께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이어서 두 번째 기전('숙박과 체험을 지역 주민이 직접 맡는지')도 셌으나,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는 9월 축제를 정하는 조례라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아 판정은 있음입니다[주6](#ju6).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찾아가는 의료원과 연계한 농촌왕진버스가 첫 번째 기전의 근거를 더했고, 앞 버전이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은 원격 협진은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2025년 280회, 2026년 3월 재개)으로 확인돼 두 번째 기전도 셌으며, 2022년 제정한 「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에 관한 조례」가 읍·면 순회진료 계획의 수립·시행을 정하고 있어 이를 제도화 신호로 보았습니다. 세 번째 기전(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3월 공중보건의 공백으로 응급실 진료가 멈춘 일과 조례가 예산 지원을 재량으로 둔 점을 들어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주민이 마을계획을 세우고 읍면 주민자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실행을 맡아 두 번째 기전(민간 실행)을 셌고, 「청양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가 그 마을계획의 바탕인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제6조)과 재단이 운영하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제29조~제31조)를 정하고 있어, 조례가 기전으로 센 마을 사업을 직접 정하고 지원할 때 제도화 신호로 센다는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신호로 셌습니다[주6](#ju6). 이로써 매칭률은 85%에서 92%로, 실행밀도는 44%에서 64%로 올랐고, 우선 검토 세 행은 M06·M02·M10에서 M06·M18·M02로 바뀌었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그에 따라 공백심각도 1.67의 세 행은 원인적합점수가 2인 M10이 앞에 서고 1로 같은 M07·M14가 모델 번호 순으로 뒤따르며, 첫 행과 우선 검토 세 행은 이 규칙으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실을 바로잡고 더한 곳도 있습니다. 앞 버전이 2026년 7월 문을 열었다고 적은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은 2023년 9월 문을 연 시설입니다(2026년 7월은 언론 방문 시점입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의 위장전입 보도에는 기존 시범지역 전체에서 위장전입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9월 30일 보도를 더했고,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9월 값(29,998명)으로 바꿨습니다. + +전제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아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보유를 주지 않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올린 곳은 둘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항을 바우처택시 호출과 배차를 맡는 충청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을 원스톱 체계 협약의 정산농협과 칠갑마루·교촌 계약재배를 맡는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으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앞 버전은 재투자 의무를 질 금융 주체가 없다는 이유로 내렸는데, 그것은 주체 항이 아니라 첫 번째 기전(지역재투자 의무)의 문제여서 하는 중? 판정에 남겼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 항(충남도립대학교·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과 앵커기업군 항(금송농원·청양구기자원예농협·연고산업 지원을 받는 관내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이름으로 적을 수 있고, 충청남도 RISE 기본계획 원문이 주력산업으로 둔 고기능성그린바이오에 구기자·맥문동의 신품종과 기능성 가공 축이 해당해 2를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오가는 마을(M07, 빈집 이음사업을 시행하는 청양군),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보건복지부 통합돌봄과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의 농촌왕진버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신왕1리 주민), 거버넌스 토대(M20,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는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해 2를 유지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전용 조례가 없어 1입니다. 「청양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3)는 일반 인구 조례라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주체 항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보](#ju1b). + +모델 성숙도로 배치를 갈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89곳 전수 판정에서 기전이 온전히 작동한 예가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을 미개척형이라 하는데, 이번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거버넌스 토대(M20)가 여기 해당합니다. M22의 공백심각도는 5.00으로 표 전체에서 가장 크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청양이 안 해서가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아 값이 깎일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렬키를 2단으로 두어 두 행을 그 밖의 행 아래로 내리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모았으며, 우선 검토 표시에서도 뺐습니다. 필요가 낮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국내 선례가 아직 없다는 뜻이고, 그 행의 ⑦에는 지역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방문 과잉을 뒷받침할 청양 실측이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에서 뺐습니다. +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13개를 선정하고 나머지는 경계(적합 총점 4)와 제외(3 이하)로 갈렸습니다. 경계 일곱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입니다. 이 가운데 넷은 이번에 여건이 움직였으나 값을 옮기지는 않았습니다. M11은 2026년 9월 14일 군·충남교육청·청양교육지원청·충남도립대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대응하는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꾸려 교육청·지자체 협력 항이 섰지만, 같은 전제의 기숙·주거 여력 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 1을 유지했습니다. M19는 9월 22일 AI 농업 특별위원회가 발족했으나 AI 농업로봇 실증단지가 공약 단계이고 위원이 관외 전문가여서 운영 인력 풀 항이 서지 않았습니다. M04는 고령자복지주택 '중간집'이 회복 체류의 성격을 띠지만 이 모델이 요구하는 외지인 대상 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고, M08은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와 조성 중인 청춘거리·내일이U센터가 확인되지만 상시 만남 형식을 표준화할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제외 넷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상설 예술제와 광역 사무국 자산이 아님)·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하고 비봉 일반산업단지는 조성 단계·미착공)·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인접 지자체에 걸친 대형 자산의 규약 수준이 아님)·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과 재생 지구 조짐 미확인)이며, 전제 자산 미달에 따른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흡수는 없고 전수 합집합은 24개 전부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양군 역할 | |---|---|---|---| -| 시군 직접 | M10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숙련 전수 접점 설계와 소득·후계 지표 전환 · M02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 지정과 1박 체류 동선 설계 · M03 인증 단계 쌓기와 생산자 조직 지정 · M09 마을자치시스템에 만족도·재참여 평가 붙이기 · M07 정착 패키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선발 기준 결합, 창구 일원화 · M18 신왕1리 자치규약의 표준화와 주민 환류 비율 조례화 · M06 생활인구 갈래별 평가체계 담당 부서 지정 · M17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의 정관·협약 명시 · M20 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의 계획 참여 단계를 규약에 적기 | 청양군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 읍면 주민자치회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M14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의 관내 착지와 충남 RISE 농생명 연계 · M18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주민참여형 발전 제도 · M12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와 적자 분담 · M13 원격 협진 인력·재원 · M17 농협·신협 지역재투자 협의 | 충청남도 · 충남테크노파크 · 충남경제진흥원 · 농협 · 보건복지 부문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M14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 구성과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 지정,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의 연차 과업화 · M04 보건·의료·대학 결합은 정식 확장 시 재검토 | 충남도립대학교(관내 소재, 2026-03 3자 연고산업 프로젝트·앵커사업단 운영) · 충남산림자원연구소(청양 이전 진행) · 충남테크노파크 | 산학연 결합 협의·과업화 | -| 중앙 | M06 생활인구 갈래별 평가체계와 인구감소지역 제도 · M07 오가는 마을 제도와 농촌체류형 쉼터 · M12 2027년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편성 · M13 농어촌 보건의료·농촌왕진버스 · M22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신탁 제도 그릇 |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보건복지부 | 제도 활용·건의 | +| 시군 직접 | M06 생활인구 갈래별 평가체계와 생활인구 조례·담당 부서 지정 · M18 햇빛 연금 소득사업의 표준 규약에 신왕1리 규칙 옮겨 적기와 주민 환류 비율 조례화 · M02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 지정과 1박 체류 동선 설계 · M12 가치타유를 행복택시 조례의 틀에 넣은 상시화와 대상·이용 횟수 재설정, 호출 창구 통합 · M13 원격 협진 진료소와 찾아가는 의료원·왕진버스 방문지를 진료소 망과 한 지도에 맞추기와 협진 실적 공표 · M03 인증 단계 쌓기와 생산자 조직 지정 · M17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의 정관·협약 명시 · M10 선도농가 현장실습 멘토에 고령 숙련자 넣기와 소득·후계 지표 전환 · M07 정착 패키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선발 기준 결합, 창구 일원화 · M09 조례가 정한 연간 사업 평가에 마을별 만족도·재참여 넣기 · M14 고추·구기자 특구 특화사업에 구기자 신품종 보급·가공 올리기 · M20 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의 계획 참여 단계를 규약에 적기 | 청양군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 청양군시니어클럽 · 정산농협 ·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 읍면 주민자치회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M14 구기자 삽수 통상실시 대상 확대와 가공기업 기술이전,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재원 확정 · M12 광역이동지원센터와 행복택시·가치타유 호출 창구 통합 · M18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주민참여형 발전 제도 · M13 응급실 계약 의사와 다년 재원 · M17 농협·신협 지역재투자 협의 · M09 마을 만족도·재참여 평가 항목의 광역 확산 · M22 복수 재원 결합(충청남도·농협·기업 사회공헌) | 충청남도 · 충남농업기술원 · 충청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 · 충남테크노파크 · 충남경제진흥원 · 농협 · 보건복지 부문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M14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에 대학·연구소 구성원 참여,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의 연차 과업화와 구기자연구소 참여 · M04 보건·의료·대학 결합은 정식 확장 시 재검토 |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관내 운곡면, 2023·2025 통상실시권 허락) · 충남도립대학교(관내 청양읍, 2026-03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RISE 사업단) · 충남테크노파크(관외) · 충남산림자원연구소(청양 이전 예정, 재원 재편 중) | 산학연 결합 협의·과업화 | +| 중앙 | M06 생활인구 갈래별 평가체계와 인구감소지역 제도 · M12 2027년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편성 · M13 농촌왕진버스와 원격 협진 연차 편성 · M14 고추·구기자 특구 기간 연장(2028년까지) 의결 |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보건복지부 · 중소벤처기업부 | 제도 활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도출.**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첫 키는 강조 제외 대상인지(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이면 뒤로), 둘째 키는 공백심각도(S×(1-w), S =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 = ⑥ 기전 충족 가중 ◎1·○⅔·△⅓·✗0) 내림차순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M06 S=6·w=0 → 6.00, M02 S=6·w=⅓ → 4.00, M10 S=5·w=⅓ → 3.33, M12 S=5·w=⅓ → 3.33, M14 S=5·w=⅓ → 3.33, M18 S=5·w=⅓ → 3.33, M03 S=6·w=⅔ → 2.00, M13 S=6·w=⅔ → 2.00, M07 S=5·w=⅔ → 1.67, M09 S=5·w=⅔ → 1.67, M17 S=5·w=⅔ → 1.67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M22 S=5·w=0 → 5.00, M20 S=5·w=⅔ → 1.67로 그 아래에 놓입니다. 우선 검토 표시는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06·M02·M10)입니다. 3.33에 네 행이 함께 걸리므로 세 번째는 원인적합점수가 가장 높은 행(M10, 원인적합점수 2)으로 정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M06이고, 그 모델이 속한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괄호의 필요는 그 부문 최고 원인적합점수(M06의 2)에서 높음으로 도출했고, 현재는 비교진단표 ⑥의 기호(✗)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 -<a id="ju1b"></a>**[주1-보] 전제자산 재채점.** 전제 자산은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갖춰야 하는 조건으로 봅니다.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보유(2)를 주지 않고 부분(1)까지 둡니다. 주체 항이 비어 있는 모델(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전제자산점수가 2였던 여섯 모델 가운데 M02(비수기 운영 주체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M03(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M07(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 = 빈집 이음사업을 시행하는 청양군)·M09(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M20(시민조직 맹아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각 행 ⑦에 적었습니다. M17은 주체 항이 농협·신협 인프라인데 재투자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으나 판정은 선정으로 유지됩니다. M20은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이라 전제를 갖췄다는 판정에 근거를 덧붙입니다. 여기서 2가 가리키는 것은 이 모델의 필수기전인 법인격·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아니라 전제 자산인 '시민조직 맹아 + 계획 수립 국면'이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이 2026년 1월 수립돼 둘 다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기전 쪽 첫 번째는 ⑥에 미확인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반대로 M14는 관내 충남도립대학교와 이전 중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주체로 확인돼 0에서 2로, M18은 신왕1리의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배분이 확인돼 1에서 2로, M13은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 협력과 청양군보건의료원이 확인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3개 모델 가운데 ⑥이 ✗가 아닌(진행 확인된) 모델은 11개이므로 **혁신모델 매칭률 = 11 ÷ 13 ≈ 85%**입니다. 진행 미확인 2는 M06과 M22이며, 미진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은 ◎3·○2·△1·✗0). 선정 13행의 가중합(×3)은 M03 ○(2)·M07 ○(2)·M09 ○(2)·M13 ○(2)·M17 ○(2)·M20 ○(2)·M02 △(1)·M10 △(1)·M12 △(1)·M14 △(1)·M18 △(1)·M06 ✗(0)·M22 ✗(0) = 17 → **D = 17 ÷ (13×3) ≈ 44%**입니다. 미개척형 구획으로 내린 M20·M22도 선정 모델이라 두 지표의 모집단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 1,006행을 모아 지역별 실행밀도를 낸 뒤 그 중앙값을 취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뿐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44%를 혼자 두지 않고 견줄 값을 함께 적습니다. - -**Top 5 근본원인(F-0.5, ⑦·⑧의 근거).** A1 정주인구 단일 지표 회귀(2026년 7월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와 효과 감소·청년층 집중 전환 발언이 엿새 사이에 갈렸고, 실거주 검증 과제도 함께 불거졌습니다) · G4 인구절벽·고령화(65세 이상 42%, KOSIS DT_1YL20631) · E1 생활 인프라 격차(농촌 이동·의료·교육) · C1 무형 자산 결합(고추·구기자·축제·경관을 상설 체류와 인증 단계로 잇는 결합) · F4 재원 순환 설계 부재(6차 가공 매출과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규칙). 1조 3,650억 원 공약과 지천댐 지원책이라는 여건은 시설 선호와 단일 지표 회귀의 유혹을 키우고, 2022년 공모에 뽑힌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진입로 문제로 2026년 9월까지 문을 열지 못한 일과 확정 두 해 뒤에야 움직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은 착수와 착지 사이가 벌어지는 이 지역의 되풀이되는 지점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도출.**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첫 키는 강조 제외 대상인지(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이면 뒤로), 둘째 키는 공백심각도(S×(1-w), S =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 = ⑥ 기전 충족 가중 ◎1·○⅔·△⅓·✗0) 내림차순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둡니다(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M06 6×(1-1/3)=4.00, M18 5×(1-1/3)=3.33, M02 6×(1-2/3)=2.00, M03 6×(1-2/3)=2.00, M17 6×(1-2/3)=2.00, M10 5×(1-2/3)=1.67, M07 5×(1-2/3)=1.67, M14 5×(1-2/3)=1.67, M12 6×(1-1)=0.00, M13 6×(1-1)=0.00, M09 5×(1-1)=0.00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M22 5×(1-0)=5.00, M20 5×(1-2/3)=1.67로 그 아래에 놓입니다. 4.00인 M06이 단독 1위이고 3.33인 M18이 둘째이며, 셋째 값 2.00에는 세 행(M02·M03·M17)이 함께 걸립니다. 세 행은 적합 총점(모두 6)과 원인적합점수(모두 1)가 같아 동률 규칙의 마지막 키인 모델 번호 순으로 M02·M03·M17을 두었고, 맨 앞인 M02에 우선 검토 표시를 붙였습니다. 이 앞뒤는 우열이 아닙니다. 1.67의 세 행은 적합 총점이 모두 5여서 원인적합점수가 2인 M10이 앞에 서고, 1로 같은 M07·M14는 모델 번호 순으로 둡니다. 강함(◎)으로 오른 0.00의 세 행은 적합 총점이 6인 M12·M13이 모델 번호 순으로 앞에 서고 5인 M09가 그 뒤에 섭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M06이고, 그 모델이 속한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괄호의 필요는 그 부문 최고 원인적합점수(M06의 2)에서 높음으로 도출했고, 현재는 비교진단표 ⑥의 기호(△)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앞 버전 대비 우선 검토 세 행이 M06·M02·M10에서 M06·M18·M02로 바뀌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하는 중? 판정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 6.00에서 4.00이 됐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4.00에서 2.00이 됐으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3.33에서 1.67이 됐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3.33에서 1.67이 됐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전제자산점수가 1에서 2로 올라 적합 총점이 6이 되고 하는 중? 판정이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라 3.33에서 0.00이 됐으며,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라 2.00에서 0.00이 됐고,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라 1.67에서 0.00이 됐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3.33 그대로이나 앞 버전에서 그 위에 있던 M02·M10·M12·M14가 내려와 둘째에 섰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M06)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 +<a id="ju1b"></a>**[주1-보] 전제자산 재채점.** 전제 자산은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갖춰야 하는 조건으로 봅니다.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이름까지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보유(2)를 주지 않고 부분(1)까지 둡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M10)은 종전대로 채점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다음 카탈로그 개정까지 종전 채점을 유지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꾼 곳은 둘입니다. M12는 주체 항(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을 2026년 4월부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의 호출과 배차를 맡는 충청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로, 자산 항(교통 공백 마을·보조 재원)을 가치타유가 운행하는 남양면 27개 행정리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군의 차액 보전으로 지목해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M17은 주체 항(농협·신협 인프라)을 2025년 7월 원스톱 체계 협약 당사자인 정산농협과 칠갑마루·교촌 계약재배를 맡는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으로 지목해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두 모델 모두 판정은 선정 그대로입니다. 유지한 곳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M02(비수기 운영 주체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M03(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M07(패키지를 운영할 주체 = 빈집 이음사업을 시행하는 청양군)·M09(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M13(광역·복지부 협력 = 보건복지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의 농촌왕진버스)·M18(주민 조합 결성 역량 = 마을 리더 4명이 출자하고 자치규약을 세운 신왕1리 주민)·M20(시민조직 맹아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각 행 ⑥·⑦에 적었습니다. M14의 2는 [주3]에 근거를 적었습니다. M06은 생활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서야 주체 항이 차는데, 청양군에는 생활인구 전용 조례가 없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26년 10월 확인). 「청양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3년 6월 30일 제정, 조례 제2713호)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의 위임 사항을 정한 일반 인구 조례라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세지 않았고,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보도에도 생활인구 유형별 지표와 전담 부서는 나오지 않아(충청뉴스 2026-09-16) 1을 유지했습니다. M20은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이라 전제를 갖췄다는 판정에 근거를 덧붙입니다. 여기서 2가 가리키는 것은 이 모델의 필수기전인 법인격·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아니라 전제 자산인 '시민조직 맹아 + 계획 수립 국면'이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이 2026년 1월 수립돼 둘 다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3개 모델 가운데 ⑥이 ✗가 아닌(진행 확인된) 모델은 12개이므로 **혁신모델 매칭률 = 12 ÷ 13 ≈ 92%**입니다. 진행 미확인 1은 M22이며, 미진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은 ◎3·○2·△1·✗0). 선정 13행의 가중합(×3)은 M12 ◎(3)·M13 ◎(3)·M09 ◎(3)·M02 ○(2)·M03 ○(2)·M17 ○(2)·M10 ○(2)·M07 ○(2)·M14 ○(2)·M20 ○(2)·M06 △(1)·M18 △(1)·M22 ✗(0) = 25 → **D = 25 ÷ (13×3) ≈ 64%**입니다. 미개척형 구획으로 내린 M20·M22도 선정 모델이라 두 지표의 모집단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5%(11 ÷ 13)·실행밀도 44%(17 ÷ 39)였고, M06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M02·M10·M14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M12가 부분에서 강함으로, M13·M09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오르며 이 값이 됐습니다. 착수는 열세 모델 가운데 열둘로 넓지만 필수기전 둘 이상과 제도화 신호를 함께 갖춘 모델은 M12·M13·M09 셋이어서,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을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지역별 실행밀도를 낸 뒤 그 중앙값을 취한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뿐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64%를 혼자 두지 않고 견줄 값과 함께 적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근거.** 2026년 10월 1일 정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기전 셋을 하나씩 셌습니다. 판정은 있음(운영 중 + 기전 둘)입니다. 제도화 신호로 볼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는 지정 기간이 끝나 연장 의결이 확인될 때까지 세지 않았습니다(아래 다섯째 항목). + +- **두 번째 기전(매개조직)은 충족입니다.**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청양군 운곡면 청신로 610에 있는 도 농업기술원 분원입니다(충남농업기술원 누리집). 충남농업기술원 「도유품종보호권 기술이전(통상실시권 허락) 계약체결 현황」(2026년 9월 기준)에는 구기자 화선·화건·호광·화수 4품종(계약기간 2023.8.25~2028.8.24)과 화순·청순·호선·청화 4품종(2025.11.25~2030.11.25)이 금송농원에 허락돼 있습니다. 금송농원은 청양읍에서 구기자 삽수를 생산·보급하는 농장이고(청양신문 보도·청양군 농업기술센터 게시), 2026년 3월에도 이 농장을 거쳐 신품종 삽수가 분양됐습니다(충청남도 2026-03-09 보도자료). 2014년 5월에는 구기순 막걸리 제조기술을 군내 가공업체에 이전했고(중도일보), 2026년 8월 7일 시설 구기자 고온 피해 저감 3개년 연구에 착수했으며, 7~8월에는 청양군농업기술센터와 고령 농업인 폭염 현장 캠페인을 했습니다(연합뉴스·농수축산신문). 같은 현황의 화강 품종(계약 현황 표기 '금성농원', 2022.1.1~2026.12.31)은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3월 보도는 화수·화강 삽수를 통상실시 업체 금송농원이 접수한다고 적어(농수축산신문 2026-03-09) 같은 농장의 표기 차이일 수 있으나 계약 현황 원문으로 가리지 못했고, 판정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세 번째 기전(두 갈래 산업)은 충족입니다.** 구기자는 약 900농가가 해마다 약 100톤을 생산하고(LG헬로비전 2026년 8월), 관내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이 2025·2026년 연이어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2026년 7.2억 원)의 지원을 받으며,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정산농협이 2026년 8월 교촌 계약재배 홍고추 93톤을 3년째 납품했습니다. 관광은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2008년부터 얼음분수축제와 여름 물놀이장을 유료로 운영하고, 고추구기자축제가 2026년 27회째 열렸습니다. +- **첫 번째 기전(3자 상설 거버넌스)은 세지 않았습니다.**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는 2025년 12월 15일 설립총회에서 정관을 채택하고 2026년 1월 29일 정기회의(군수·협의회장 등 23명)에서 브랜드 개발 용역업체를 선정했으나, 설립총회에 참석한 충남연구원 관계자·농업유산 전문가가 구성원(회원)으로 든 기록을 찾지 못해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요건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충남일보·농수축산신문·투어뉴스21). 협의회 운영 방안은 2026년 4월 8일 충남연구원의 보전·활용 종합계획 중간보고에서 아직 다루는 중입니다(중도일보). 청양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위원 16명, 2025년 2월 20일·12월 8일, 2026년 2월 25일 회의)는 해마다 두 차례 열리지만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심의하는 농촌지도 심의 기구입니다(충청뉴스·중도일보·충청매일).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충남테크노파크 주관, 충남도립대·선문대·지역산업연구원 참여, 2025년 3월 26일·2026년 3월 24일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로 선정된 사업 단위 협력입니다. 지역교육혁신협의체(군·충남교육청·청양교육지원청·충남도립대, 2026년 9월 14일 협약과 1차 회의)는 교육 분야라 M14 산업 축 밖입니다. AI 농업 특별위원회(2026년 9월 22일 위촉과 1차 회의)는 호서대·혜전대·농산업융합연구원 등 관외 전문가 6명으로 꾸린 공약 이행 자문기구로, 설치 근거 규정을 찾지 못했고 회의 기록이 1회입니다(국제뉴스·충청타임즈).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업무협약(2025년 7월 22일,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정산농협)은 대학·연구기관이 없는 사업 협약이고, 충남도립대학교와 충남농업기술원이 2022년 3월 30일 구기자연구소에서 맺은 '차세대 지능형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연구소 안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하우스 설치 예정)은 두 기관의 사업 협약이라 세지 않았으며(충청매일 2022-03-30), 충남도립대학교 발전재단 이사회(2026년 9월 8일 군수 참석)는 산업 협의 기구가 아니며, 구기자특화작목 산학연협력단은 2009~2010년 기록 뒤 운영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은 기관.** 충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7월 9일 JB가든센터와 지역 특화 신품종의 품종보호권 확보·기술이전·실증재배를 추진하기로 협약했으나 계획 단계이고, 협약 업체의 관내 소재와 청양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전 실적은 찾지 못했습니다(중도일보). 충남테크노파크는 관외(천안)의 연고산업 지원기관이고,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관이라 단독으로 세지 않으며, 선문대 앵커사업단(관외 아산)의 2026년 9월 축제 시장성 조사는 1회성입니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2024년 8월 30일 청양읍 군량리 일원이 이전 대상지로 정해진 도 연구기관이나, 2026년 9월 충청남도와 세종시가 금강수목원 재개장과 공동운영에 합의해 매각대금 약 3,000억 원으로 잡았던 이전 재원을 다시 짜야 하고 도지사는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혀(굿모닝충청 2026년 9월 30일·연합뉴스 2026년 10월 1일), 관내 기업·농가를 대상으로 한 이전 실적을 낼 단계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제도화 신호는 세지 않았습니다.** 후보는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2006년 지정돼(사업자 청양군수) 고추·구기자의 친환경 재배·가공·유통·관광을 묶어 왔고, 여섯 차례 계획을 바꾸며 운영돼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97개 특구 가운데 최우수로 뽑혔습니다(2020-10 뉴시스·농수축산신문). 그러나 지정 기간(2006~2025)이 끝났습니다. 군은 2025년 12월 19일 공청회를 거쳐 2028년까지 기간을 늘리는 7차 계획 변경(특화사업 = 청양고추 가공 현대화·친환경고추 재배단지 조성·청양고추구기자축제)을 추진하고 2026년 1월 30일 군의회가 찬성 의견을 채택했으나(청양군 주간업무계획 2025-12-15~21, 청양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의안 제2596호·제4차 본회의 회의록), 중소벤처기업부의 연장 의결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6일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는 경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의 지정 기간을 2028년까지 늘리고 네 곳의 지정을 해제했으며,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는 연장과 해제 어느 쪽에도 들지 않았습니다(메트로서울 2026-08-06). 지정 기간이 끝나 연장 의결을 기다리는 특구는 의결이 확인될 때까지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고, 의결이 확인되면 다시 판정합니다. 2007년 청양구기자 지리적표시(산림청 제11호) 등록과 2025년 1월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제19호) 지정은 품질 표시·전통농업 보전 제도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인 사업에 기전 둘을 갖춘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 **전제자산점수 2의 근거.** 대학·연구원 항은 충남도립대학교(관내 청양읍)와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관내 운곡면), 앵커기업군 항은 금송농원과 구기자 산지 유통을 맡는 청양구기자원예농협, 연고산업 육성사업이 지원하는 관내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이 채웁니다. RISE 지정 산업 항은 충청남도가 수립한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 원문(교육부 공개본, 2025년 3월 한경국립대학교 재게시)이 주력산업(주축산업)으로 디스플레이부품장비·탄소저감자동차부품·고기능성그린바이오를 두고 있어, 구기자·맥문동의 신품종 육성과 기능성 가공 축이 고기능성그린바이오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 +<a id="ju4"></a>**[주4]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판정 근거.** 첫 번째 기전(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은 청양군시니어클럽 청춘제빵소로 셌습니다. 2021년 12월 24일 청양읍에 문을 열어 고령 주민이 구기자 가루를 넣은 빵을 만들어 팔고 2026년 4~5월에도 운영 중이며(대전일보·충청투데이),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은 숙련을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두 번째 기전(세대간 배움 접점)으로는 청양군의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을 세지 않았습니다. 군은 2026년 3월 12일 신규 귀농인과 '풍부한 영농 경험을 가진 베테랑 농업인'을 1:1로 8팀(2025년 5팀) 맺어 6개월 동안 재배·가공·판매를 가르치고 멘토에게 월 40만 원의 지도 수당을 주지만, 점검 질문은 '고령 주민에게 배우겠다는 사람'을 묻는데 멘토가 고령 주민인지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충청매일·충청뉴스 2026-03). 세 번째 기전(노동 강도·건강 관리)은 일의 양을 건강 상태에 맞추는 규칙을 공개자료로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판정은 있음(운영 중 + 기전 하나)입니다. + +<a id="ju5"></a>**[주5]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판정 근거.** + +- **M12는 강함(운영 중 + 기전 둘 + 제도화 신호)입니다.** 첫 번째 기전(수요응답 운행 설계)과 세 번째 기전(적자 분담 제도화)은 「청양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행복택시 운행 조례」로 셌습니다. 2015년 6월 4일 「청양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행복택시 운행 조례」(조례 제1968호)로 시작해 2024년 12월 23일 전부개정(조례 제2827호)한 이 조례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승강장에서 세대까지 통상적 이동경로가 800m 이상인 지역으로 정하고(제2조), 그곳에 실제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과 관내 통학 학생을 대상으로(제3조) 이용자가 사전에 요청한 날짜·시간·장소로 부정기 운행하며(제4조①), 이용자가 부담한 요금을 뺀 나머지 비용을 군이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고(제7조) 손실보전금을 사업자에게 매월 지급합니다(제8조③). 운행은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동양일보 2026-04-23). 조례 자체를 제도화 신호로 보았습니다. +- **M12 두 번째 기전(이용 장벽 최소화)은 세지 않았습니다.** 점검 질문은 고령 주민이 사전 등록 없이 전화 한 통으로 부를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행복택시는 정해진 기간에 읍·면사무소에 신청해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고(조례 제5조) 이용이 가구당 월 4회로 정해져 있습니다(더팩트·아시아경제 2024-12-10).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도 미리 군수에게 등록해야 하고, 65세 이상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청양군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10조4호)으로서 장기요양인정서나 전문의 진단서·소견서를 내야 합니다(제11조). 가치타유의 경로당 전화 호출형이 등록 없이 부를 수 있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M13은 강함(운영 중 + 기전 둘 + 제도화 신호)입니다.** 첫 번째 기전(거점·순회 결합)은 보건의료원 거점에 통합돌봄 순회진료와 찾아가는 의료원·농촌왕진버스가 붙어 셌고, 두 번째 기전(원격 협진 결합)은 보건복지부 정책사업인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으로 셌습니다. 협진 상대는 병원 요건을 갖춘 보건소인 청양군보건의료원(전문의 16명, 응급실 운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보건의료원에서 첫 대면 진료를 받은 주민이 이후 가까운 보건지소·진료소에서 혈압·혈당 등 기본 검사를 받고 화상으로 의료원 전문의의 진료·처방·상담을 받는 방식이며, 2025년 280회 협진했고 2026년 3월 5일 신흥보건진료소부터 다시 운영하면서 방문건강관리와의 연계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농수축산신문·대전일보 2026-03-09). 제도화 신호는 「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에 관한 조례」(2022년 8월 11일 제정, 조례 제2632호)로 보았습니다. 이 조례는 군수가 읍·면 순회진료와 마을순회 이동진료 계획을 세워 시행하게 하고(제3조), 보건의료원 소속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로 찾아가는 의료원을 꾸리며(제4조), 진료비를 받지 않게 정했습니다(제5조). 군은 2026년 이 찾아가는 의료원과 농촌왕진버스를 연계해 의료취약지 8곳을 월 1회 정기 방문하고 있습니다(아시아경제 2026-03-12·국제뉴스 2026-09-21). 세 번째 기전(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세지 않았습니다. 조례는 운영 비용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제6조)고만 정해 재원의 연한이 없고, 원격 협진은 해마다 이어 가는 정부 정책사업이며, 2026년 3월 공중보건의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응급실 평일 낮 진료가 멈췄다가 4월 20일 10명 배치로 회복됐습니다. + +<a id="ju6"></a>**[주6] 제도화 신호와 세지 않은 기전(M02·M09·M18).**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기전 둘을 셌습니다.** 두 번째 기전은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펜션(하이디·클라라·피터)과 주민이 운영하는 민박, 도농교류센터 숙소를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셌고(알프스마을 누리집), 이 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우수등급 으뜸촌에 2014년 선정된 뒤 2023년 12월까지 네 차례 재선정됐습니다. 세 번째 기전은 해마다 이어지는 고추구기자축제와 얼음분수축제로 셌습니다. 제도화 신호 후보로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2026년 8월 14일 일부개정, 축제추진위원회 설치 포함)를 찾았으나, 이 조례는 9월 축제(기전 ③)의 개최·운영을 정할 뿐 기전 ①·②에 해당하는 비수기 프로그램이나 숙박·체험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지 않아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기전(비수기 상설 콘텐츠)은 축제 사이 빈 달의 상설 일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를 셌습니다.** 두 번째 기전의 점검 질문은 사업을 신청하고 운영할 주민 조직·NPO가 마을에 실제로 있는지 묻습니다. 2026년 4월 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 주민이 마을계획을 세웠고 9월 17일 남양면 주민총회가 '2737' 10년 계획을 의결했으며,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가 실행을 맡습니다. 「청양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2026년 8월 14일 일부개정, 조례 제3000호)는 군수가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을 세우고 그 안에 주민 주도로 세운 마을발전계획의 지원계획과 지원센터 설치·운영계획을 담게 하며(제6조),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과 교육·컨설팅 사업을 지원 대상으로 정하고(제13조), 행정과 민간을 매개하는 중간지원조직인 지원센터를 두어 주민 교육·마을 컨설팅·계획 수립을 맡기고 그 운영을 위탁할 수 있게 합니다(제29조~제31조). 첫 번째·두 번째 기전으로 센 마을계획 수립과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은 이 조례 제6조의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에 해당하는 제2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의 1단계·2단계 사업이고, 이를 맡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중간지원조직입니다('센터사용법'도 중간지원조직 지원사업의 하나입니다). 조례가 ①·②로 센 마을 사업을 직접 정하고 지원하므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제도화 신호로 셌고(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26년 10월 확인), 판정은 강함입니다. 세 번째 기전(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은 조례가 해마다 사업을 분석·평가하게 정했으나(제17조) 그 평가 지표에 생활만족도나 재참여율이 들어 있는지 찾지 못했습니다.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세 번째 기전(30년 로드맵)은 세지 않았습니다.** 「청양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2024년 8월 1일 제정, 조례 제2797호)는 제3조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군의 비전으로 두고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기본계획에 담게 했으며 청양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도 수립돼 있으나, 모든 지자체가 세우는 법정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만으로는 이 기전으로 세지 않는다는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연도별 목표와 주민 참여 구조를 담은 청양군 고유의 재생에너지 전환 이정표는 공개자료로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첫 번째·두 번째 기전은 신왕1리의 주민 출자와 기금 적립이 마을 자치규약에 있으나 그 조문과 배분 산식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Top 5 근본원인(F-0.5, ⑦·⑧의 근거).** A1 정주인구 단일 지표 회귀(2026년 7월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와 효과 감소·청년층 집중 전환 발언이 엿새 사이에 갈렸고, 9월 주민등록인구가 다시 3만 명 아래로 내려갔으며, 실거주 검증도 과제로 남았습니다) · G4 인구절벽·고령화(65세 이상 42%, KOSIS DT_1YL20631) · E1 생활 인프라 격차(농촌 이동·의료·교육, 2026년 3월 공중보건의 공백으로 응급실 평일 낮 진료가 멈춘 일) · C1 무형 자산 결합(고추·구기자·축제·경관을 상설 체류와 인증 단계로 잇는 결합) · F4 재원 순환 설계 부재(마을 태양광 수익과 6차 가공 매출,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규칙). 1조 3,650억 원 공약과 지천댐 지원책이라는 여건은 시설 선호와 단일 지표 회귀의 유혹을 키우고, 2022년 공모에 뽑힌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진입로 문제로 2026년 9월까지 문을 열지 못한 일과 확정 두 해 뒤에야 움직였다가 2026년 9월 매각 철회로 재원부터 다시 짜게 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은 착수와 완료 사이 기간이 길어지는 이 지역의 되풀이되는 지점입니다. **[보정필요] 목록(다음 버전 우선 확정).**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 세부 - 농어촌 기본소득 재원 분담(국비 40% 보도)과 정주 효과 실측, 충남도가 추진하는 6개 군 확대의 군 부담분 -- 주민등록인구 집계 기준 상충(2026년 6월 30,051명(KOSIS) ↔ 2026년 7월 말 31,679명(언론 보도))과 재정자립도 기준 상충(15.06%(KOSIS e-지방지표) ↔ 8.9%(언론 보도)) +- 주민등록인구 집계 기준 상충(2026년 7월 30,032명(KOSIS) ↔ 2026년 7월 말 31,679명(언론 보도))과 재정자립도 기준 상충(15.06%(KOSIS e-지방지표) ↔ 8.9%(언론 보도)) +- 청양군보건의료원 전문의 수 상충(16명(2026-09 한국농어민신문) ↔ 10명 확보(2026-05 중앙일보 보도, 원문 미대조))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의 총사업비 상충(1조 1,582억 원 ↔ 1조 158억 원 보도)과 생활인구 성과지표·소관 부서 -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의 준공 시점(2027년 6월 준공과 2028년 10월 조성으로 자료가 갈림)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의 완료 시점과, 세종 옛 부지 매각 지연에 따른 사업 기간 연장·규모 축소 여부 -- 신왕1리 태양광 수익의 배분 산식과 마을 규약 조문, 군 전역 확대 계획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소득 수준과 '중간집' 이용 실적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재원의 재편 결과(2027년도 예산 편성)와 착공·준공 일정 +-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의 맥문동 기술이전 실적과, 구기자 '화강' 통상실시 업체 표기(계약 현황 '금성농원' ↔ 2026년 3월 보도 '금송농원') +-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의 정관상 회원 구성(대학·연구기관 포함 여부) +-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 7차 계획 변경(지정 기간 2028년까지 연장)의 중소벤처기업부 의결 여부 +- 신왕1리 태양광 수익의 배분 산식과 마을 규약 조문, 햇빛 연금 소득사업의 군 단위 추진 계획 +- 연도별 목표와 주민 참여 구조를 담은 청양군 고유의 재생에너지 전환 이정표 유무(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세 번째 기전) +-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 멘토의 연령(고령 주민 여부)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소득 수준 +-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 예산의 규모와 연한(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세 번째 기전 판정 근거) +- 행복택시의 마을별 이용 실적과 운행 횟수 기준(조례 별표 1), 바우처택시 차액 보전 재원의 근거, 가치타유 중간평가 결과와 경로당 전화 호출의 사전 등록 여부 +- 마을만들기 사업 연간 분석·평가(「청양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제17조)의 평가 지표에 생활만족도·재참여율이 들어 있는지 - 2027년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82개 군 확대에 청양 포함 여부 -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와 청춘거리·내일이U센터의 운영 주체·개소 시점 - 2040 청양군기본계획 재정비안의 계획인구 목표치 -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의 진입로 해소 계획과 개통 시점 -- 관광두레·사회적기업 보조금 의혹의 조사 결과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30,051명: 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주민등록인구 29,998명(2026-03 30,077명·04 30,088명·06 30,051명·07 30,032명·08 30,010명): 2026-09, KOSIS 행정구역(시군구)별 성별 인구수(DT_1B040A3) - 고령인구 12,593명·고령화율 42%(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 228곳 평균 27.8%):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85명(264곳 중 136위, 264곳 평균 0.88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 재정자립도 15.06%: 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역내총생산 충남 150,681,268백만원(시군구 미가용, 광역 대체): 2024, KOSIS GRDP(시도)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2026~2027, 월 15만 원 지역화폐)·2026년 2월 첫 지급·4월 수급 2만 5천여 명과 신규 전입자 소급 지급: 정책브리핑·2026-04 연합뉴스·브레이크뉴스 보도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농림축산식품부, 2026~2027, 월 15만 원 지역화폐)·2026년 2월 첫 지급·4월 수급 2만 5천여 명과 신규 전입자 소급 지급: 정책브리핑·2026-04 연합뉴스·브레이크뉴스 보도 - 충남도의 농어촌 기본소득 도내 6개 군 확대 추진(연 약 5,400억 원 규모)과 시군 재정 부담 이견: 2026-09 굿모닝충청·데일리한국·중도일보 보도 -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 공개 검증 절차 도입(27억 원 규모 시범사업, 2026-02-13 공개 검증): 2026-02 아이뉴스24 보도 - 2026 일자리 대책 1,173억 원(다섯 갈래 전략): 2026-04 브레이크뉴스 보도 - 민선9기 공약 100대에서 90개로 축소·1조 3,650억 원 투입 확정: 2026-08 그린포스트 보도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117세대(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 협력 전국 첫 융복합 모델, 1층 사회복지관·2층 공동식당·3~4층 '중간집', 노인일자리 약 40명): 2026-07 오마이뉴스·연합뉴스 보도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등록인구 3만 명·생활인구 20만 명 목표, 4대 전략 44개 사업 가운데 생활인구 확대 14개, 2026-09-16 최종보고회): 2026-09 중도일보·충청뉴스 보도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117세대(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 협력 첫 융복합 모델, 1층 사회복지관·2층 공동식당·3~4층 '중간집', 노인일자리 약 40명): 2026-07 오마이뉴스·2026-07-24 연합뉴스 보도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개소(2023-09)와 중간집 이용 17명(2026-07 기준): 2026-10-01 충청뉴스 보도 -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집중관리 833명,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 2026-07 오마이뉴스 보도 - 청양군보건의료원 2022~2025년 831억 원 투입·전문의 16명·하루 평균 약 500명 진료: 2026-09 한국농어민신문 보도 +- 농촌왕진버스(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청양군, 군 자체 시책 '찾아가는 의료원'과 연계, 2026-02~09-19, 마을회관 순회 30회·보건진료소 정기 방문 31회, 진료 2,000건 이상(의과 1,100·한의과 850·안과 99), 의료취약지 8개소 월 1회 정기 방문): 2026-03-12 아시아경제, 2026-09-21 데일리한국·국제뉴스·뉴시스 보도 +- 「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운영에 관한 조례」(2022-08-11 제정, 조례 제2632호: 제3조 읍·면 순회진료·마을순회 이동진료 계획 수립·시행, 제4조 보건의료원 소속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 구성, 제5조 진료비 무료, 제6조 예산 범위 지원): 국가법령정보센터 +- 공중보건의 12명 복무 만료에 따른 응급실 평일 낮 진료 중단(2026-03)과 신규 공중보건의 10명 배치(2026-04-20, 의과 7·한의과 2·치과 1): 2026-03 KBS·2026-04 연합뉴스·중도일보 보도 -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진료체계 개편(2026-04)·마음안심버스 운영(2026-08)·보건의료원 별관과 장애인종합돌봄센터 조성 추진(2026-09): 2026 데일리한국·충청뉴스·뉴데일리 보도 -- 충남도립대학교 관내 소재·청양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기업지원 설명회(도립대 해오름관): 2026-03 한국농어민신문·충청일보 보도 +- 행복택시(2015-06-04 「청양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행복택시 운행 조례」 제정 조례 제1968호, 「청양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행복택시 운행 조례」 2024-12-23 전부개정 조례 제2827호: 승강장 800m 이상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65세 이상 주민·관내 통학 학생, 사전 요청 부정기 운행, 신청·카드 발급, 이용자 부담 외 비용 군 지원·손실보전금 매월 지급): 국가법령정보센터, 2024-12-10 더팩트·아시아경제 보도(이용자 부담금 1,000원·가구당 월 4회·10여 년 8차례 변경), 2026-04-23 동양일보 보도(운행 지속) +- 교통약자 바우처택시(2026-04 도입,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장기요양인정서 또는 전문의 진단서·소견서)·비휠체어 장애인·임산부, 사전 등록(「청양군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10조4호·제11조, 2025-12-15 개정), 충청남도 광역이동지원센터 호출, 기본요금 1,300원(2km), 군 차액 보전 회당 최대 3만 원, 택시 5대): 2026-03 충청뉴스·매일일보 보도, 2026-07 적극행정 선정 보도(뉴스워커·아주경제) +- 이동돌봄 '가치타유' 시범운영(2026-04-27~11-20, 남양면 27개 행정리 수요응답형·화성면 15개 행정리 8개 구역 순환형, 청양군·한국농어촌공사·지역활성화센터·주민자치회·농협)·중간평가 간담회(2026-08-12)·남양면 주민총회의 27개 마을 전면 확대 의결(2026-09-17): 2026-04 농수축산신문·2026-08 국제뉴스·2026-09 충청매일 보도 +- 민선 9기 공약 수요응답형 AI 호출버스·응급택시 도입: 2026-06 뉴데일리 보도 +-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사업(보건복지부 정책사업, 보건지소·진료소와 보건의료원 전문의 화상 연결, 2025년 280회, 2026-03-05 신흥보건진료소부터 재개, 방문건강관리 연계): 2026-03-09 농수축산신문·대전일보 보도 +-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운곡면 청신로 610)의 구기자 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화선·화건·호광·화수 2023.8.25~2028.8.24, 화순·청순·호선·청화 2025.11.25~2030.11.25, 금송농원): 충남농업기술원 도유품종보호권 기술이전 계약체결 현황(2026.09 기준) +- 금송농원의 청양읍 소재와 구기자 삽수 보급: 청양신문 보도·청양군 농업기술센터 게시(2020-02) +- 구기자 신품종 '화수·화강' 삽수 분양(2026-03, 통상실시 업체 금송농원 접수): 2026-03-09 충청남도 보도자료·충청매일·농수축산신문 보도 +- 구기순 막걸리 제조기술의 군내 가공업체 이전(2014-05): 2014-05 중도일보 보도 +- 구기자연구소의 시설 구기자 고온 피해 저감 3개년 연구 착수(2026-08-07)와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공동 폭염 캠페인(2026-07-27~08-14): 2026-08 연합뉴스·농수축산신문 보도 +- 구기자 약 900농가·연간 약 100톤 생산: 2026-08-26 LG헬로비전 보도 +-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 지정(2025-01, 지정서 수여 2025-02-03): 2025-01 쿠키뉴스·2025-02 농수축산신문 보도 +-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협의회 설립총회(2025-12-15, 정관 채택)·정기회의(2026-01-29, 23명): 2025-12 충남일보·농수축산신문, 2026-01 투어뉴스21 보도 +-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활용 종합계획 중간보고(충남연구원, 2026-04-08, 전통농업 보전협의회 운영 방안 포함): 2026-04 중도일보·국제뉴스 보도 +-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2006년 지정·6차례 계획 변경, 지정 기간 2006~2025, 2028년까지 늘리는 7차 계획 변경 공청회 2025-12-19, 특화사업 = 청양고추 가공 현대화·친환경고추 재배단지 조성·청양고추구기자축제): 청양군 주간업무계획(2025-12-15~21), 청양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의안 제2596호(2026-01-08 제출) +-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 계획 변경안 군의회 찬성 의견 채택(2026-01-30): 청양군의회 제31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26-01 중도일보·충청매일 보도 +-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의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 최우수(전국 197개 특구): 2020-10 뉴시스·농수축산신문 보도 +-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의 계획 변경·지정 해제 의결(2026-08-06, 지정 기간 연장은 경남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1곳, 지정 해제 4곳,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는 어느 쪽에도 없음): 2026-08 이투데이·뉴스1·메트로서울 보도 +- 청양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위원 16명, 2025-02-20·2025-12-08·2026-02-25 회의,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심의): 2025-02 충청뉴스, 2025-12 중도일보, 2026-02 충청매일 보도 +- 청양구기자 지리적표시 등록(산림청 제11호, 2007-02-01):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 공고 +- 충남도립대학교·충남농업기술원 '차세대 지능형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2022-03-30, 구기자연구소, 연구소 안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하우스 설치 예정): 2022-03-30 충청매일 보도 +- 충남도립대학교 관내 소재·청양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기업지원 설명회(2026-03-24, 도립대 해오름관)·청양군 연고산업 지원 7.2억 원: 2026-03 한국농어민신문·충청일보·충청뉴스 보도 +- 충남도립대 RISE 사업단의 군 협약 과제 겨울 축제 '청불페'(2026-01-23~25, 관람객 약 7만 8천 명): 2026-02 비제로뉴스·대전일보 보도 +- 충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JB가든센터의 신품종 품종보호권·기술이전·실증재배 추진 협약(2026-07-09): 2026-07 중도일보 보도 -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 통합돌봄 역량강화 행사 참여(2026-08-13)·청양·홍성 주민 대상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2026-09-03)·군수의 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 참석(2026-09-08): 2026 뉴스워커·아주경제·신아일보·충청일보 보도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진행에 따른 금강수목원 1년가량 영업 중단(2026-08-16)·군수와 도지사의 당초 계획 추진 재확인(2026-08-31)·세종 옛 부지 매각 지연 시 기간 연장·규모 축소 가능성 언급(2026-08): TJB·중부매일·아주경제·투어뉴스21 보도 +- 지역교육혁신협의체 협약과 1차 회의(2026-09-14, 군·충남교육청·청양교육지원청·충남도립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지역당 연 20억 원·최대 5년): 2026-09 충청뉴스 보도 +- AI 농업 특별위원회 위촉과 1차 회의(2026-09-22, 관외 전문가 6명): 2026-09 국제뉴스·충청타임즈 보도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 대상지(청양읍 군량리 일원, 2024-08-30 선정)·금강수목원 매각 철회와 이전 재원(매각대금 약 3,000억 원) 재편·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 재원 마련 언급: 2026-09-30 굿모닝충청·2026-10-01 연합뉴스 보도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진행에 따른 금강수목원 1년가량 영업 중단(2026-08-16)·군수와 도지사의 당초 계획 추진 재확인(2026-08-31)·주민의 조속 추진 요구(2026-07-19): TJB·중부매일·아주경제·투어뉴스21·충청뉴스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충남 RISE 기본계획의 주력산업(주축산업 디스플레이부품장비·탄소저감자동차부품·고기능성그린바이오, 미래신산업 수소연료전지 및 발전·반도체첨단패키징, 특화산업 수소에너지): 충청남도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 원문(교육부 공개본, 2025-03-11 한경국립대학교 재게시) +- 청양군시니어클럽 청춘제빵소(2021-12-24 개소, 구기자 활용 빵 생산·판매)·공동체사업단 10개·21개 사업 724명(2025-03)·청춘제빵소와 손뜨개 사업 운영(2026-04): 2021-12 오마이뉴스·2022-01 대전일보, 2025-03 충청매일·2025-05 충청투데이, 2026-04 충청투데이 보도 +- 청양군 귀농인-선도농가 현장실습(2025년 5팀, 2026-03-12 8팀 매칭, 6개월, 멘티 교육훈련비 월 80만 원·멘토 지도 수당 월 40만 원): 2025-01 농수축산신문, 2026-03 충청매일·충청뉴스 보도 - 빈집 이음사업(방치 빈집 무상 임차·무상 리모델링 뒤 월 1만 원 임대): 2026-07 한겨레 보도 - 만원 임대주택 공급·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귀농인의 집·가족체류형 주거단지 추진: 2026-04·2026-06·2026-09 브릿지경제·중앙일보·뉴데일리 보도 +-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청양 342호 공급 협약(2026-03-16, 충청남도·청양군·충남개발공사): 2026-03 쿠키뉴스 보도 - 청양군 귀농귀촌인 대상 예산군 6차산업 우수농가 현장학습(2026-07-08): 2026-07 한국농어민신문 보도 -- 사회연대경제조직 3곳 선정 생활서비스 '주민 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와 농림축산식품부 17개 시범군 간담회 발표(2026-08): 2026-08 팩트인·투어뉴스21·매일일보 보도 +- 사회연대경제조직 3곳 선정 생활서비스 '주민 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와 농림축산식품부 시범군 간담회 발표(2026-08): 2026-08 팩트인·투어뉴스21·매일일보 보도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중간지원조직)와 '센터사용법'의 중간지원조직 지원사업 편성, 마을계획 수립(면면이음 1단계)·마을자치시스템(면면이음 2단계)의 단계 구분: 2026-01 충청매일·금강일보, 2026-02 충청매일·충청뉴스, 2026-04 뉴스워커, 2026-06 충청타임즈·뉴스티앤티·매일일보 보도 -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2026-01)·지역활성화재단 읍면 순회 '센터사용법'(2026-02)·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 마을계획 수립(2026-04)·마을만들기 대화마당(2026-05)·청양혁신플랫폼 '와유'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2026-06): 2026 중도일보·충청뉴스·데일리한국·뉴스타운·충청타임즈 보도 -- 남양면 신왕1리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제1호 30kW·제2호 30kW·청양형 마을만들기 사업 5억 원 상계거래형 15kW)·2026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 충남경제진흥원장상: 2026-06 뉴스워커·충청뉴스·충남일보 보도 -- 남양면 '2737' 10년 발전계획(주민 설문·학습회, 2026-08-05): 2026-08 국제뉴스 보도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참여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2025-07-22, 군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칠갑마루 가을 고추 프로모션 11억 원(전년 대비 2배, 2025-09): 2025 국제뉴스·한국농어민신문·동양일보·프라임경제 보도 +- 남양면 신왕1리 마을자치규약·태양광 75kW(제1호 30kW 마을 리더 4명 출자·제2호 30kW 공모·청양형 마을만들기 사업 상계거래형 15kW)·햇빛 연금 수익의 공동체 기금 적립(공동목욕탕·밥상공동체)·2026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 충남경제진흥원장상: 2026-06 뉴스워커·충청뉴스·충남일보 보도 +- 민선 9기 10대 핵심 공약(햇빛 연금 소득사업·고려인 이주마을 조성·AI 농사 로봇 실증단지 등) 격주 점검보고회(2026-09-17~): 2026-09 대전시티저널·데일리한국 보도 +- 정부 햇빛소득마을 조성(2026년부터 연 100개소 이상, 마을당 300kW~1MW)과 송전선로 주변 마을 태양광 지원 방안: 2025-12 여성신문·아시아투데이, 2026-09 뉴데일리 보도 +- 군수의 송전선로 반대 입장(주민 동의와 충분한 피해 대책이 마련되지 않은 송전선로 건설을 받아들일 수 없다, 2026-09-22): 2026-09-22 공뉴스·뉴데일리 보도 +- 남양면 '2737' 10년 발전계획(주민 설문·학습회, 2026-08-05)과 주민총회의 5대 과제 의결(2026-09-17, 50개 세부사업·공동기금 2억 원 목표): 2026-08 국제뉴스·2026-09 충청매일 보도 +- 민선 9기 공약주민배심원단 3차 회의(2026-09-21): 2026-09 뉴시스 보도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정산농협의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2025-07-22, 군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칠갑마루 가을 고추 프로모션 11억 원(전년 대비 2배, 2025-09): 2025 국제뉴스·한국농어민신문·동양일보·프라임경제 보도 +- 정산농협 하나로마트·먹거리상생센터·문화관·목욕탕 준공(2025-07-02, 사업비 92억 6,300만 원,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 2025-07 농수축산신문 보도 +- 교촌 계약재배 홍고추 출하(2026-08-12, 21개 농가 93톤, 3년째,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정산농협): 2026-08 뉴스티앤티 보도 +- 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2026-09-12~13): 2026-09 중도일보·충청뉴스 보도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먹거리돌봄체계(2026-09-04)·대전 유성구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약과 농산물 꾸러미 공급(2026-07~08)·대전상공회의소 협약(2026-08-11): 2026 한국농정신문·충청뉴스·뉴스워커·충청매일 보도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2008년~)와 법인격(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10기 발대식(2026-05-22): 청양군·2026-05 영농신문·충북CBS 보도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2008년~)와 법인격(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여름 물놀이장 운영·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10기 발대식(2026-05-22): 청양군·2025-08 농수축산신문·2026-05 영농신문·충북CBS 보도 +- 알프스마을 숙박(펜션 하이디·클라라·피터, 주민 운영 민박, 도농교류센터 숙소(2005년 착공))과 농촌체험휴양마을 우수등급 으뜸촌(2014년 선정, 2016·2018·2020·2023년 재선정): 알프스마을 누리집(마을소개·연혁) +-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2026-08-14 일부개정, 조례 제2997호, 축제추진위원회 설치)·「청양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2026-08-14 일부개정, 2026-08-15 시행, 조례 제3000호: 제6조 기본계획, 제13조 지원사업, 제14조 추진위원회, 제17조 평가, 제29조~제31조 지원센터 설치·기능·위탁)·「청양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 조례」(2024-08-01 제정, 조례 제2797호)·「청양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2023-06-30 제정, 조례 제2713호): 국가법령정보센터 -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2026-09-11~13, 다회용기 도입, 목표 관람객 11만 명·파급 90억 원, 주차 750면·셔틀버스)·충남도립대 연계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 2026-07·2026-08·2026-09 충청투데이·투어뉴스21·국제뉴스 보도 +-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의 '축제 경쟁력 강화' 등 학술용역 3건 심의(2026-09-22 심의, 23일 발표): 2026-09 대전시티저널·2026-09-27 충청일보 보도 -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 사업비 290억 원, 준공 시점 자료 상충): 2026-06~09 서울경제·비즈경제·천지일보 보도 - 청양읍 공공자전거 시범사업 시작(2026-09)·국도 남양~청양 1,075억 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6-08)·주차장과 버스차고 58억 원 2027년 착공·시외버스 노선 신설 논의: 2026-08~09 중부매일·투어뉴스21·뉴데일리 보도 - 2027년 국가예산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82개 군 확대 724억 원·농촌왕진버스 편성(청양 포함 여부 미확인): 2026-09 영농신문 보도 -- 청양군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 미개통(2022-03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진입로 난항): 2026-09-02 충청일보 보도 +- 청양군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 미개통(2022-03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진입로 난항, 국비 투입 규모는 수십억 원으로만 보도): 2026-09-02 충청일보 보도 - 청양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개시(2026-07-13, 행복누리센터 3층)와 EBS·청양교육지원청 협약(2026-08-05)·장평중학교 폐교 부지 학생건강교육센터 건립: 2026-07~09 뉴시스·충청일보·시사저널·쿠키뉴스 보도 - 고향사랑기부 누적 10억 20만 원(기부자 5,843명, 2025-05-28)·고추구기자축제 연계 9월 한 달 기부 이벤트와 정부대전청사 합동 홍보(2026-08~09): 2025-06 동양일보·충청일보, 2026-08 뉴스1·고촌닷넷 보도 +- 정산초·중·고 탁구부 후원 고향사랑 지정기부 시즌3 79일 만의 모금 완료(2026-04): 2026-04-20 투어뉴스21 보도 - 김홍열 군수 취임(2026-07-01, 제44대)·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방문과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2026-07-14): 2026-07 충청일보·연합뉴스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군수의 기본소득 효과 감소 언급(인구 3만 40여 명 수준)과 청년층 집중 지원 전환(2026-07-20): 2026-07-20 오마이뉴스 보도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의 위장전입 사례 보도와 실거주 검증 과제(2026-07~08): 2026-07 연합뉴스·2026-08 뉴스1 보도 -- 조직개편 협의 부족 지적(2026-08-04)·돌봄과 신설(2026-08-15)·관광두레와 사회적기업 보조금 의혹 제기와 고발장 접수(2026-08-30~31)·제10대 군의회 첫 행정사무감사(2026-09-01)·군수 주요인사 면담기록 미문서화 지적(2026-09-02): 2026 충청투데이·중도일보·충청일보·금강일보·데일리한국·동양일보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의 위장전입 의혹 보도(2026-07~08)와 기존 시범지역 전체의 부정수급 집계(위장전입 사례 미확인, 실거주 요건 위반 24건·대리신청 3건, 모두 27건): 2026-07 연합뉴스·2026-08 뉴스1·2026-09-30 헤럴드경제 보도 +- 조직개편 협의 부족 지적(2026-08-04)·돌봄과 신설(2026-08-15)·제10대 군의회 첫 행정사무감사(2026-09-01): 2026 충청투데이·중도일보·충청일보·금강일보·데일리한국·동양일보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지천댐 건설 확정(2026-08-27)·군의 조건부 찬성과 도비 566억 원 요청·충남도와 부여군의 입장 차이(2026-09-04)·소나무재선충병 국가적 재난 규정(2026-08-14): 2026 브레이크뉴스·고촌닷넷·문화일보·뉴데일리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2040 청양군기본계획·2030 군관리계획 재정비 충남도 승인 절차 진행(2026-09): 2026-09 뉴데일리 보도 -- 청양군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의 국비 투입 규모(수십억 원으로만 보도): 2026-09-02 충청일보 보도 -- 모델 성숙도 판정(작동 확인형·형성 중·미개척형·선제형·역방향):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 1,006행 전수 집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2026-09-10 기준, 같은 1,006행 전수 집계 +- 모델 성숙도 판정(작동 확인형·형성 중·미개척형·선제형·역방향):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 전수 집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2026-09-10 기준, 89곳 최신 요약판 1,006행 전수 집계 **미반영 한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성과지표·민간 협력관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값이 들어오면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