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양군 — v260908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08n · 2026년 9월 8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1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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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0. 본 자료의 성격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자료는 청양군의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참조모델 사례 856건, 그리고 청양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비교진단입니다.** 주민등록인구·고령화·출산율·재정 통계와 언론 보도, 그리고 연·월과 출처가 붙은 지역 동향 기록을 근거로,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검토해 볼 만한 후보"를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으며,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내부 행정자료, 부서별 성과지표,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들어오면 판정이 달라질 수 있으며, 그 보정은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이 문서에 이어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청양은 고추·구기자 1차산업과 알프스마을 겨울 축제에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까지 갖춘 소도시이나,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청양군은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 30,051명으로 3만 명 선에 걸쳐 있고, 고령화율은 4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상위 9%, 228곳 평균 27.8% 대비 +14.2%p)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KOSIS 2025). 그러면서도 고추·구기자·표고·밤을 중심으로 한 1차산업 브랜드와 고추구기자축제·푸드플랜, 주민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2008년~), 그리고 2026~2027년 월 15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인구감소지역 군 대상)과 청양사랑상품권 순환이라는 지역순환경제 실험을 함께 굴리고 있어, 경험·재원·거버넌스의 씨앗이 이미 깔려 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을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방식입니다.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 인구를 정주인구 하나가 아니라 여러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초고령 42%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누적 10억 원을 넘어선 고향사랑기부와 출향민·향우회를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파이프라인, 고추·구기자 6차 매출과 기본소득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그 부족한 부분을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E 산업·일자리(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청양은 전국 첫 농어촌 기본소득과 관내 도립대학, 전국 첫 융복합 통합돌봄까지 갖춘 소도시이나,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주2](#ju2) · 청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ju3) · 매칭률(73%)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양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30,051명입니다(KOSIS 주민등록 총인구).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2,593명·4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이며 228곳 평균 27.8%를 14.2%p가량 웃돕니다(2025, KOSIS DT_1YL20631).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264곳 중 136위이고(2025, KOSIS DT_1B81A23), 재정자립도는 15.06%입니다(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2026년 상반기에 군정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2월 군은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의 대상자를 공개 발표와 심사로 가리는 절차를 27억 원 규모 시범사업에 처음 적용했고, 4월 1,173억 원 규모 '2026 일자리 대책'을 내놨으며, 7월 1일 김홍열 군수가 제44대로 취임해 민선 9기가 시작됐습니다. 8월 6일에는 공약을 100대에서 90개로 줄이고 1조 3,650억 원 투입 계획을 확정했고, 8월 27일 정부가 지천댐 건설을 확정하면서 서른다섯 해 되풀이된 현안이 결론에 닿았습니다. 잘 돌아가고 있는 축은 세 갈래로 보입니다. 첫째, 돌봄입니다. 2026년 7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은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만든 전국 첫 융복합 모델로 117세대에 사회복지관·공동식당·'중간집'을 함께 두었고,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을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같은 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본사업으로 올라 집중관리 833명,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을 기록했으며, 청양군보건의료원에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봅니다. 둘째, 산학연 결합입니다. 관내에 충남도립대학교가 있고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으며, 9월에는 청양·홍성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가동됐습니다. 세종에 있던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청양으로 이전이 진행 중이고, 8월 31일 군수와 도지사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셋째, 마을 단위 실행입니다.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서고 2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읍·면을 도는 '센터사용법' 설명회를 열었으며, 4월 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에서 넉 달에 걸쳐 마을계획을 세우고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을 열었습니다. 남양면 신왕1리는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해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의 갈래를 나누는 데 있습니다.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4월에 수급자가 2만 5천여 명(주민 열에 여덟꼴)에 이르고 신규 전입자에게 소급 지급까지 하고 있으나,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7월 14일 군은 이 사업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는데, 엿새 뒤 군수는 효과가 줄어 3만 40여 명 수준으로 다시 내려앉고 있다며 청년층 집중 지원으로 방향을 틀겠다고 했습니다. 인구를 성과로 세는 만큼 실거주 검증도 과제로 따라붙어 7~8월 위장전입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성과를 인구 한 지표로만 세면 같은 실험을 두고 성과와 한계가 한 주 안에 갈리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고령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배움 접점, 6차 가공 매출을 지역에 되돌리는 의무 비율, 그리고 후원 관계를 오래 잇는 재원 구조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진단은 새 사업을 제안하기보다 이미 서 있는 돌봄·대학·마을 자산을 사람의 갈래와 재원 규칙으로 이어 붙이는 재정렬에 가깝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입니다. 전국 첫 시범으로 전입이 생기고 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과 통근 종사자가 겹치는 여건(전제자산)은 실재하지만, 그 사람들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재는 반복성 지표와 평가체계 공식화(필수기전 세 가지)는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주1](#ju1). 보조 공백은 고령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와, 이전이 진행 중인 연구소를 관내 산업으로 잇는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입니다. + +착수는 넓고 작동은 절반에 조금 못 미칩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85%**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에서 착수가 확인되나(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에 머물러 필수기전을 두세 개까지 채운 모델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칩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각 행의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 | 구분 | 내용 | |---|---| -| **청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알프스마을·칠갑산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 표준화(생활만족도·정주여건)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 인구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고추·구기자 6차 매출·기본소득 지역화폐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2040 상주 5만 청사진의 단일 지표화) · 기본소득을 외부 유입·정주 확대 설계 없이 기존 거주민 현금 지급으로만 소비 ·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진 | +| **이미 하고 있어 이어갈 것(직접 3)** | 고령자복지주택과 통합돌봄에 붙은 노인일자리를 숙련 전수 접점까지 잇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의 사철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넓히기(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신왕1리의 자치규약과 배분 방식을 다른 마을이 그대로 쓸 표준 규약으로 옮겨 적기(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 **더 검토해 볼 것(제안 3)** | 기본소득 전입·축제 방문·통근·귀농을 여덟 갈래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관리할 평가체계와 담당 부서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충남도립대학교와 이전 중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를 축으로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와 기술이전 전담 조직 두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공공기관·대학) / 노선이 끊긴 구간의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시군에서 광역으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2040 청양군기본계획의 계획인구 목표를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좁히기(2026년 7월 성과 발표와 방향 전환이 엿새 사이에 갈린 전철) / 통합돌봄과 고령자복지주택을 한시 공모 예산으로만 이어 붙이기(2026년 9월 언론이 지자체 재정과 한시 공모 의존을 한계로 짚었습니다)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과 임대까지로만 마치고 정착 뒤를 비워 두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양이 이미 가진 자산(1차산업·알프스마을 축제·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누적 10억 고향사랑기부·주민 주도 거버넌스)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방문과 전입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고령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핵심 메시지: **청양은 "전국 첫 융복합 돌봄"과 "관내 도립대학"이라는 다른 인구감소지역에 드문 두 자산을 이미 가졌습니다. 다음 과제는 기본소득으로 들어온 사람과 축제로 오는 사람을 갈래별로 세는 평가체계를 두고, 이전 중인 연구소를 관내 기업·농가로 잇는 상설 기구를 세우며, 신왕1리에서 한 번 완결된 주민 몫 배분 규칙을 다른 마을이 쓸 표준으로 옮겨 적어, 1조 3,650억 원 공약과 지천댐 지원책이 시설과 단일 지표로 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청양군의 강점) +## 0.2 강점 -청양의 첫 번째 강점은 **1차산업 앵커와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을 지역순환경제로 잇는 실험**입니다. 고추·구기자·표고버섯·밤을 중심으로 한 특산 브랜드와 고추구기자축제·푸드플랜이 자리 잡았고, 여기에 귀농 농업창업 융자·'농촌에서 살아보기'·청년 스마트팜 같은 귀농귀촌 정착 지원이 더해졌습니다. 무엇보다 2026~2027년 월 15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전국 시범(인구감소지역 대상)에 선정돼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했고, 청양사랑상품권을 매달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설계하며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이를 지역순환경제의 출발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강점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3](/case/1023/) 청양 알프스마을 사철 축제)로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다만 기본소득이 외부 유입·정주 확대로 이어질지, 재원(국비 40%·지방 부담·재정안정화계정 활용)이 지속가능한지는 공개 논쟁이 진행 중이므로, 아래 진단은 이 실험을 부정하지 않고 '지역화폐 순환과 정주 유형 관리로 오래 가게 하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청양군이 전국에 이야기할 만한 대표 강점은 주민이 직접 굴려 온 사철 축제와, 돌봄을 주거·일자리와 한 건물에 담아 낸 힘입니다.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은 2008년부터 얼음분수축제를 열어 겨울 대표 체험관광을 만들었고, 주민과 출향인이 균등 출자해 사철로 축제를 잇는 운영 방식은 행정 직영이 아니어서 드뭅니다([사례#1023](/case/1023/)). 2026년 5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발대식도 이 마을에서 열렸고,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는 다회용기를 들여 책임 있는 축제 운영을 내걸었습니다. 돌봄 쪽은 2026년 7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이 대표합니다.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만든 전국 첫 융복합 모델로 117세대 안에 1층 사회복지관, 2층 공동식당, 3~4층 '중간집'을 두어 퇴원 환자가 최대 3~6개월 머물며 방문간호와 재활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고,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은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습니다. 같은 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본사업으로 올라 집중관리 833명과 순회진료 233차례를 기록했고, 청양군보건의료원에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봅니다. -두 번째 강점은 **주민 주도 거버넌스·겨울 관광 마을기업·외부 후원 그릇**입니다.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는 2008년부터 주민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겨울 대표 체험관광으로, 행정 직영이 아니라 주민이 굴리는 상설 콘텐츠라는 점에서 드문 성공 사례입니다. 마을만들기협의회·주민 주도 마을계획과 지역활성화재단이 '제4섹터'(민·관·시민 융합)형 거버넌스 토대를 형성하고 있고,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어서며(기부자 약 5,800명) 외부 후원의 창구가 이미 작동합니다. 정부 햇빛소득마을 재생에너지 시범 대상지로도 선정돼 주민소득형 재생에너지가 씨앗 단계로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거버넌스 토대 · 체류형 체험 상설화). 아래 진단은 이 강점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관계·후원을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둘째 강점은 관내 대학과 마을 단위 실행 조직이 함께 서 있다는 점입니다. 충남도립대학교가 군 안에 있어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고, 도립대 앵커사업단은 8월 통합돌봄 역량강화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9월에는 청양·홍성 주민 대상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가동됐습니다. 마을 쪽에서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읍·면 순회 설명회와 마을계획 수립, 리더교육을 이어 가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로컬푸드 돌봄체계를 꾸리며,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참여한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남양면 신왕1리는 옛 구봉광산 마을에서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해 2026년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고, 남양면은 8월 주민 설문과 학습회를 거쳐 '2737' 10년 발전계획을 스스로 세웠습니다. 여기에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과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긴 고향사랑기부가 겹쳐, '주민이 굴리는 조직'과 '밖에서 들어오는 재원'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청양이 더 검토할 것(⑦)과 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3행에만 붙습니다.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 →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그 행들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같은 양식으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에서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시군 직접), 타 스케일만 태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으로 전입이 생기고 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과 통근 종사자가 겹칩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농어촌기본소득 전입자·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귀농인·통근 종사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 KPI로 관리, 2040 상주 5만이라는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기본소득을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만 성패 평가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A1](/causes/#A1) / 일본 관계인구·생활인구 평가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이 42%이고 고추·구기자·약용작물을 길러 온 숙련이 넉넉합니다. 이를 소득·전수 모델로 바꾼 사업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화율 42% 여건을 고추·구기자·약용작물 재배 전수와 전통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전환,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부담·복지 수급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와 고추구기자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가 곁에 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고추구기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확장,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를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 빈집·관사 숙박과 결합 | 여름·겨울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사례#1023](/case/102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고추·구기자·표고의 6차 가공과 기본소득 지역화폐가 지역 안에서 돕니다. 그 일부를 재투자 의무가 붙은 금융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추·구기자·표고 6차 매출과 기본소득 지역화폐 순환의 일부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지역금융과 결합, 농협·생산자조합의 가공·유통 순환을 지역 재투자로 명문화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지역화폐를 소비 진작으로만 소진하고 생산·재투자로 잇지 못함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677](/case/677/)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귀농·귀촌 패키지가 돌아가고 빈집·폐교·관사도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를 붙여 정착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농촌에서 살아보기'·귀농귀촌 패키지를 빈집·폐교·관사 무상임대와 노동·재능 기부 의무로 정착 단계까지 설계,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 부지 연결 | 이주 지원금 단발 지급 후 사후관리 부재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으로만 소진 | [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주여건 개선 정책·주민 주도 마을계획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안심귀가)으로 표준화,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시군→광역]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643](/case/643/)·[사례#652](/case/652/)·[사례#641](/case/641/)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읍면과 청양읍·보건·시장을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초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청양읍-보건·시장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농촌 마을을 받칩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고 전달 자산의 철수를 막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보건지소)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고추와 구기자가 인증과 푸드플랜을 갖췄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칠갑산·천장호 경관과 묶어 체류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추·구기자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특산과 칠갑산·천장호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푸드플랜을 직거래·구독 판로로 확장 | 특산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한 농어촌 기본소득은 4월 수급자가 2만 5천여 명으로 주민 열에 여덟꼴에 이르고 신규 전입자에게 소급 지급까지 합니다. 8월에는 사회연대경제조직 세 곳을 뽑아 면 지역 고령농에게 장보기 대행과 생활 수리를 붙였고 농림축산식품부 열일곱 개 시범군 간담회에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축제 방문객·통근 종사자·귀농인·기본소득 전입자를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본소득 전입자·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귀농인·통근 종사자를 여덟 갈래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붙여, 그 값을 정기로 공표할 담당 부서를 하나 지정합니다. 2040 청양군기본계획 재정비가 충남도 승인 절차에 올라 있으므로 상주인구 하나로 좁힌 목표를 이번에 함께 손보시면 좋겠습니다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한 사업의 성패를 인구 한 지표로 판정해 방향을 급히 틀기(2026년 7월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와 청년층 집중 전환 발언이 엿새 사이에 나왔습니다)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자산)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이 2008년부터 얼음분수축제를 굴려 사철 축제로 이어 왔고, 2026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이 이 마을에서 열렸습니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는 다회용기를 들이고 관람객 11만 명을 목표로 주차 750면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충남도립대와 연계한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이 편성돼 대회 결합의 조짐이 보입니다. 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에는 사업비 290억 원의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이 조성 중입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을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지정하고,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를 잇는 1박 동선에 빈집·관사 숙박을 붙입니다. 파크골프장 108홀은 준공 시점이 자료마다 갈리므로 개장 시기를 확정한 뒤 대회 일정과 숙박 동선을 함께 설계하시면 좋겠습니다 | 여름·겨울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시설을 먼저 짓고 진입로를 뒤로 미루기(청양군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2022년 3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뽑혀 수십억 원이 들어갔으나 2026년 9월까지 진입로 문제로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 [사례#6](/case/6/)·[사례#1023](/case/102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7월 문을 연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117세대에서 반찬배달·공동식당·매점·치매 인지활동 지원을 40명가량이 노인일자리로 맡아 소득이 나는 생산 참여가 상설 시설에 붙었고, 9월에는 건강체조교실에 숙련 건강활동가를 노인일자리와 묶어 배치했습니다. 방문간호와 재활이 함께 붙어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도 받칩니다. 다만 고추·구기자·약용작물을 길러 온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배치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가운데 재배·가공 숙련자를 가려 마을 단위 전수 접점을 붙이고, 성과를 배치 인원 수가 아니라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후계 수로 재도록 지표를 바꿉니다 | 고령을 부담·복지 수급 대상으로만 분류 · 배치 인원 수를 성과로 집계하고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과 후계 수를 세지 않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9월 청양읍에서 공공자전거 시범사업이 시작됐고, 8월 국도 남양~청양 구간 1,075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주차장·버스차고 58억 원이 2027년 착공 예정입니다. 시외버스 노선 신설도 군의회에서 논의됐습니다. 다만 공공자전거는 수요응답 운행이 아니어서 첫 번째 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2027년 국가예산에 편성된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82개 군 확대 724억 원에 청양이 들어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이 끊긴 구간에 수요응답 운행을 설계하고 요금을 하나로 단순화해 읍면과 청양읍·보건의료원·시장을 잇습니다. 2027년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편성에 청양을 넣어 달라고 요청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기노선형으로 운행(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정류장을 더하고 시각표를 다시 짜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습니다)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시설을 먼저 짓고 접근로를 뒤로 미루기(2022년 공모에 뽑힌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2026년 9월까지 미개통)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에 충남도립대학교가 있고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로 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 기업을 지원했으며, 기업지원 설명회를 도립대 해오름관에서 열었습니다. 도립대 앵커사업단은 8월 13일 통합돌봄 역량강화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했고, 9월 3일 청양·홍성 주민 대상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이 가동됐으며 9월 8일 군수가 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세종에서 청양으로 이전이 진행돼 금강수목원 운영이 1년가량 중단됐고, 8월 31일 군수와 도지사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재확인했습니다.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충남도립대학교와 이전 중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를 축으로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를 두고, 단년 공모로 도는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를 연차 과업으로 잇습니다. 구기자·맥문동 등 농생명 가공과 산림자원이라는 두 갈래를 문서로 고정하고,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상시로 맡을 조직의 소속을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광역] | 연구소 이전을 청사 이전으로만 다루고 성과가 관내 기업·농가로 넘어올 경로를 비워 두기 · 확정만 받아 두고 착수를 미루기(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은 확정된 지 두 해가 지나도록 멈춰 서 있다가 2026년 7월 주민들이 조속 추진을 요구하고서야 움직였습니다) · 단년 공모 프로젝트를 해마다 새로 짜고 매개조직 지정을 미루기 | [사례#1066](/case/1066/)·[사례#1042](/case/1042/) / [C2](/causes/#C2)·[E2](/causes/#E2) / 충남 RISE·소멸기금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남양면 신왕1리가 옛 구봉광산 마을에서 주민 자치규약을 세우고 태양광 수익을 '햇빛 연금'으로 돌려, 제1호 30kW와 제2호 30kW에 청양형 마을만들기 사업 5억 원으로 놓은 상계거래형 15kW를 더해 75kW로 마을 전기요금을 해결했습니다. 2026년 6월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에서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받았고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이기도 합니다. 다만 매출을 지역에 되돌리는 의무를 조례나 정관으로 못 박은 대목과 30년 로드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남양면 신왕1리에서 이미 선 자치규약과 배분 방식을 다른 마을이 그대로 쓸 표준 규약으로 옮겨 적고, 개발이익의 주민 환류 비율을 조례에 적습니다. 충청남도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함께 놓고 협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마을 발전설비를 설치 실적으로만 집계하고 배분 산식을 문서로 남기지 않기 · 외부 사업자 지분 구조를 먼저 정한 뒤 주민 몫을 나중에 협의하기 | [사례#1041](/case/1041/)·[사례#54](/case/54/) / [F4](/causes/#F4)·[A5](/causes/#A5) / 햇빛소득마을·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자산)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참여한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이 군의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 핵심 전략으로 맺어졌고, 칠갑마루 가을 고추 프로모션은 2025년 11억 원을 팔아 전년의 두 배가 됐습니다. 2026년 9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로컬푸드 기반 먹거리돌봄체계를 꾸리고, 7월 대전 유성구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해 청양산 농산물 꾸러미와 계절 김치를 도시 취약계층에 공급합니다. 인증을 체험 단계까지 쌓아 올리고 칠갑산·천장호 경관과 묶는 대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지정하고, 고추·구기자 인증을 생산자와 체험 단계까지 쌓아 올립니다. 이미 열린 도농 꾸러미 협약을 구독 판로로 넓히고 경관 정비를 함께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 특산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청양군보건의료원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831억 원이 들어가 전문의 16명이 하루 평균 500명가량을 보고,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에서 집중관리 833명과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을 기록했습니다. 4월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진료체계를 개편했고 8월 마음안심버스를 민간단체·전문의료기관과 함께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보건의료원 별관과 장애인종합돌봄센터 조성이 이어집니다. 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을 보는 원격 협진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양군보건의료원이라는 거점에 순회가 이미 붙어 있으므로 여기에 원격 협진을 더해 의사 한 사람이 여러 마을을 보게 하고, 한시 공모에 기댄 재원을 다년 재원으로 고정합니다. 2027년 국가예산의 농촌왕진버스 편성과 묶어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통합돌봄을 한시 공모 예산으로만 이어 붙이기(2026년 9월 언론이 지자체 재정과 한시 공모 의존을 이 모델의 한계로 짚었습니다) · 적자를 이유로 전달 자산(보건진료소·순회 진료) 철수(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청산이 끝나 되돌릴 길이 막혔습니다)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군이 '빈집 이음사업'으로 방치 빈집을 무상 임차하고 무상 리모델링해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 원에 빌려 주고 있고(2026년 7월), 만원 임대주택 공급과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 귀농인의 집이 함께 돕니다. 하반기에는 가족체류형 주거단지와 귀농귀촌 주거단지가 이어지고, 7월에는 귀농귀촌인을 예산군 6차산업 우수농가로 보내 현장학습을 시켰습니다. 장평중학교 폐교 부지에는 학생건강교육센터가 들어섭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도는 빈집 이음사업·함께살아U·귀농인의 집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선발 기준을 붙여 정착 단계까지 잇습니다. 창구가 사업마다 흩어져 있으므로 청양군이 한 곳으로 모아 큐레이션을 맡고, 폐교 재활용 사례를 주거·교육 묶음에 함께 넣으시면 좋겠습니다 | 이주 지원금 단발 지급 후 사후관리 부재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과 임대까지로만 마치고 정착 뒤를 비워 두기 | [사례#3](/case/3/)·[사례#668](/case/668/)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서고, 2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를 상대로 읍·면 순회 설명회 '센터사용법'을 열었으며, 4월 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에서 넉 달에 걸쳐 마을계획을 세웠습니다. 5월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으로 행정리와 읍면을 잇고,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을 열어 같은 형식이 여러 마을에 함께 적용됩니다. 마을별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를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마을자치시스템'이 이미 표준 형식으로 서 있으므로 여기에 마을별 만족도와 재참여 평가만 붙이면 됩니다. 실행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가 맡고 있으므로 평가 항목을 표준화한 뒤 광역으로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시군→광역] | 정주 단일 지표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1003](/case/1003/)·[사례#719](/case/719/)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7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참여한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으로 역할 분담과 1차 가공·유통 결합이 섰고, 칠갑마루 프로모션과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그 위에서 돕니다. 기본소득으로 지급되는 청양사랑상품권도 지역 안에서 돌고, 2026년 8월 대전상공회의소와 지역기업 경영환경 개선 협약을 맺었습니다. 매출의 일정 비율을 지역에 되돌리는 의무를 명시한 금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가공·유통 순환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과 협약으로 적고, 그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지역 농협·신협 가운데 이름으로 지정합니다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지역화폐를 소비 진작으로만 소진하고 생산·재투자로 잇지 못함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677](/case/677/)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청양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거버넌스 토대는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지역활성화재단으로 이미 ○ 단계에 있고, 고향사랑기부도 창구가 돌아갑니다. 다만 견줄 데가 없어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표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아래 행은 89곳 전수 판정에서 기전이 온전히 작동한 예가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판정 2026-08-30 기준). 청양군이 안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은 영역이라, 위 표의 우선 검토 행에 올리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습니다. 선정 모델이므로 매칭률·실행밀도의 모집단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향우회와 축제 재방문객이 이어집니다. 이를 활동·후원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기부자 5,843명), 출향 향우회와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재방문객도 이어집니다. 청양에서 보이는 조짐은 여기까지입니다. 그 후원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못 박아 30년 넘게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들어온 기부자와 향우회 활동 이력을 한 대장으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농협·기업 CSR을 함께 놓고 협의합니다 [기업] | 고향사랑을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거버넌스 토대(M20·F) | ①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지역활성화재단이 서고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돌아갑니다. 이를 의결권 있는 시민조합으로 공식화하고 계획을 단계별로 함께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08년부터 주민 마을기업이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를 굴려 왔고,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서고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돌아가는 것이 청양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군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함께 정하고 통합예산·발굴 장치가 같이 도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어느 계획의 어느 단계에서 의결에 참여하는지 적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위원회를 자문·거수기로만 운영 · 재단을 단년 위탁사업 창구로만 소비 | [사례#365](/case/365/) / [A5](/causes/#A5)·[F2](/causes/#F2) / 5극3특·RISE |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습니다. 선정 11개 가운데 국내에 선례가 있는 아홉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두 모델은 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 +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기부자는 5,843명입니다. 2026년 9월에는 고추구기자축제와 묶어 한 달 동안 기부 이벤트를 열고 정부대전청사에서 합동 홍보도 했습니다. 다만 이 후원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모으고 서른 해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기부자 5,843명과 출향 향우회,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재방문객이 그것입니다. 다만 그 후원을 서른 해 넘게 잇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이미 들어온 기부자와 향우회 활동 이력을 한 대장으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은 충청남도·농협·기업 사회공헌과 함께 놓고 협의합니다 [광역] [기업] | 고향사랑을 해마다 단발 모금 이벤트로만 소진(2026년 9월 한 달 이벤트가 지금의 운영 방식입니다)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중 하나 이상) |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주민 참여로 수립됐으며 8월 남양면이 주민 설문과 학습회를 거쳐 '2737' 10년 발전계획을 세웠습니다. 6월 문을 연 청양혁신플랫폼 '와유'가 리더교육의 매개 장소로 쓰입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군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함께 정하는 대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2026년 1월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이 주민 참여로 수립됐으며 2026년 8월 남양면이 '2737' 10년 발전계획을 스스로 세웠고 2026년 6월 청양혁신플랫폼 '와유'가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법인격과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계획을 단계별로 함께 정하고 통합예산까지 같이 도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하시려면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어느 계획의 어느 단계에서 의결에 참여하는지 적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위원회를 자문·거수기로만 운영 · 재단을 단년 위탁사업 창구로만 소비(2026년 8월 관광두레와 사회적기업 보조금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돼 이튿날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단계이며 사실관계는 조사 결과로 가려집니다) · 주요 협의와 면담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기(2026년 9월 군수의 주요인사 면담기록이 문서로 남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사례#629](/case/629/)·[사례#568](/case/568/) / [A5](/causes/#A5)·[F2](/causes/#F2) / 5극3특·RISE | ## 2. 진단 해설 -청양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고추·구기자 GI·푸드플랜, ○)이며, **거버넌스 토대**(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주민 주도 마을계획)도 ○ 단계에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알프스마을 겨울 축제)·**협동조합 지역금융·6차**(기본소득 지역화폐 순환)·**오가는 마을**·**생활만족도·정주여건**·**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방문·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음), 초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겨울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입니다. 그 뒤가 특산 6차와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로, 공백심각도가 체류형 체험 상설화와 같습니다. **관계인구→장기 신탁**(M22)과 **거버넌스 토대**(M20)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채점값은 그대로 둔 채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피해야 할 것은 2040 상주 5만 청사진을 정주인구 단일 KPI로 좁히는 것, 전국 첫 시범인 농어촌기본소득을 외부 유입·정주 확대 설계 없이 기존 거주민 현금 지급으로만 소비하는 것, 그리고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단발 모금으로만 소진하는 것입니다. +청양이 이미 잘 굴리는 쪽은 돌봄과 먹거리, 그리고 마을 단위 실행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 필수기전 세 가지 가운데 둘까지 채운 단계에 있고, 거버넌스 토대(M20)도 같은 단계입니다. 그 아래에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하나를 채운 형성 단계로 놓입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사람의 갈래를 나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넓히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그리고 이미 배치된 노인일자리를 숙련 전수로 잇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상설 예술제·광역 사무국 자산 아님)·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군내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 충남형 RISE·인근 공주대·충남대 연계 제안으로 귀속)·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비봉 일반산업단지 조성 단계·미착공)·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재생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S=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 경로당·마을거점은 있으나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주체 미확인)·학교 앵커(M11)·지역기업·인재 결합(M16, 광역 4자 분담 제안형)·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이나 주민 지분·재투자 규약은 씨앗 단계·미확인)·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 관리(M24)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8)와 2025년 9월 이후 공개자료를 함께 놓고 다시 살펴, 판정이 어긋난 곳을 고쳤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입니다. 앞 버전은 이 모델을 "군내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를 이유로 제외했는데, 그 전제가 사실과 달랐습니다. 충남도립대학교가 청양군 관내에 있고 2026년 3월 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가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를 함께 굴렸으며, 도립대 앵커사업단이 8월 통합돌봄 행사에 협력기관으로 들어왔고 9월 군수가 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세종에 있던 충남산림자원연구소도 청양으로 이전이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2로, 유형정합점수를 0에서 1로 올려 적합 총점이 2에서 5가 됐고 판정이 제외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전 충족은 부분(△)입니다. 세 주체가 함께 앉는 상설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이 아직 확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판정도 옮겼습니다. 앞 버전은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라는 사실만 두고 "주민 지분·재투자 규약은 씨앗 단계"라 적었는데, 남양면 신왕1리에서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 그리고 '햇빛 연금'이라 부르는 수익 배분이 한 마을 안에서 이미 완결돼 있었습니다. 주민 조합을 세울 힘이 실물로 확인되므로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려 적합 총점이 4에서 5가 됐고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군 전역 규모는 아니고 매출 재투자 의무를 조례나 정관으로 못 박은 대목도 없어 기전 충족은 부분(△)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이 모델의 실제 척추라는 사실이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거점과 순회가 함께 도는 것이 확인돼 기전 충족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고령자복지주택과 통합돌봄에 붙은 노인일자리가 확인돼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렸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빈집 이음사업과 '마을자치시스템', 가공협동조합 원스톱 체계가 각각 확인돼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 +전제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아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보유를 주지 않고 부분까지 둡니다. 전제자산점수가 2였던 여섯 모델 가운데 다섯은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각 행 ⑦에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빈집 이음사업을 시행하는 청양군,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 거버넌스 토대(M20)는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입니다. 내린 곳은 하나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주체 항은 농협·신협 인프라인데, 가공협동조합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이름으로 확인되지만 재투자 의무를 질 금융 주체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고 판정은 선정으로 유지됩니다. + +모델 성숙도로 배치를 갈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89곳 전수 판정에서 기전이 온전히 작동한 예가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을 미개척형이라 하는데, 이번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거버넌스 토대(M20)가 여기 해당합니다. M22의 공백심각도는 5.00으로 상위권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청양이 안 해서가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아 값이 깎일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렬키를 2단으로 두어 두 행을 그 밖의 행 아래로 내리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모았으며, 우선 검토 표시에서도 뺐습니다. 필요가 낮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국내 선례가 아직 없다는 뜻이고, 그 행의 ⑦에는 지역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방문 과잉을 뒷받침할 청양 실측이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에서 뺐습니다. +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상위 13개를 선정하고 나머지는 경계(적합 총점 4)와 제외(3 이하)로 갈렸습니다. 경계 일곱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입니다. 이 가운데 셋은 이번에 여건이 움직였으나 값을 옮기지는 않았습니다. M04는 고령자복지주택 '중간집'이 회복 체류의 성격을 띠지만 이 모델이 요구하는 외지인 대상 반복 체류와 회복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고, M11은 2026년 7월 자기주도학습센터가 문을 열고 8월 EBS·청양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었으나 학교 자체를 지키는 기전과는 결이 다르며, M08은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와 조성 중인 청춘거리·내일이U센터가 확인되지만 상시 만남 형식을 표준화할 주체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제외 넷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상설 예술제와 광역 사무국 자산이 아님)·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하고 비봉 일반산업단지는 조성 단계·미착공)·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인접 지자체에 걸친 대형 자산의 규약 수준이 아님)·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과 재생 지구 조짐 미확인)이며, 전제 자산 미달에 따른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흡수는 없고 전수 합집합은 24개 전부입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양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거버넌스 토대(M20) · 오가는 마을(M07) | 청양군·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주민 마을기업·NPO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M13) | 충청남도·농협·CSR·보건복지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산학연)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군내 대학 부재 → 광역 연계 제안형) | 공주대·충남대·충남형 RISE | 산학연 결합 제안·건의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오가는 마을 제도(M07) | 행안부·국토부·농림부 | 시범 적용·건의 | +| 시군 직접 | M10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숙련 전수 접점 설계와 소득·후계 지표 전환 · M02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 지정과 1박 체류 동선 설계 · M03 인증 단계 쌓기와 생산자 조직 지정 · M09 마을자치시스템에 만족도·재참여 평가 붙이기 · M07 정착 패키지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과 선발 기준 결합, 창구 일원화 · M18 신왕1리 자치규약의 표준화와 주민 환류 비율 조례화 · M06 생활인구 갈래별 평가체계 담당 부서 지정 · M17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의 정관·협약 명시 · M20 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의 계획 참여 단계를 규약에 적기 | 청양군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 읍면 주민자치회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M14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의 관내 착지와 충남 RISE 농생명 연계 · M18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주민참여형 발전 제도 · M12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와 적자 분담 · M13 원격 협진 인력·재원 · M17 농협·신협 지역재투자 협의 | 충청남도 · 충남테크노파크 · 충남경제진흥원 · 농협 · 보건복지 부문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M14 군·대학·연구소 상설 기구 구성과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조직 지정, 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의 연차 과업화 · M04 보건·의료·대학 결합은 정식 확장 시 재검토 | 충남도립대학교(관내 소재, 2026-03 3자 연고산업 프로젝트·앵커사업단 운영) · 충남산림자원연구소(청양 이전 진행) · 충남테크노파크 | 산학연 결합 협의·과업화 | +| 중앙 | M06 생활인구 갈래별 평가체계와 인구감소지역 제도 · M07 오가는 마을 제도와 농촌체류형 쉼터 · M12 2027년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편성 · M13 농어촌 보건의료·농촌왕진버스 · M22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신탁 제도 그릇 |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 농림축산식품부 · 보건복지부 | 제도 활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도출.**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 첫 키는 강조 제외 대상인지(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이면 뒤로), 둘째 키는 공백심각도(S×(1-w), S =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합 0~8), w = ⑥ 기전 충족 가중 ◎1·○⅔·△⅓·✗0) 내림차순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M06 S=6·w=0 → 6.00, M02 S=6·w=⅓ → 4.00, M10 S=5·w=⅓ → 3.33, M12 S=5·w=⅓ → 3.33, M14 S=5·w=⅓ → 3.33, M18 S=5·w=⅓ → 3.33, M03 S=6·w=⅔ → 2.00, M13 S=6·w=⅔ → 2.00, M07 S=5·w=⅔ → 1.67, M09 S=5·w=⅔ → 1.67, M17 S=5·w=⅔ → 1.67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M22 S=5·w=0 → 5.00, M20 S=5·w=⅔ → 1.67로 그 아래에 놓입니다. 우선 검토 표시는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M06·M02·M10)입니다. 3.33에 네 행이 함께 걸리므로 세 번째는 원인적합점수가 가장 높은 행(M10, 원인적합점수 2)으로 정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M06이고, 그 모델이 속한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괄호의 필요는 그 부문 최고 원인적합점수(M06의 2)에서 높음으로 도출했고, 현재는 비교진단표 ⑥의 기호(✗)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 +<a id="ju1b"></a>**[주1-보] 전제자산 재채점.** 전제 자산은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갖춰야 하는 조건으로 봅니다.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보유(2)를 주지 않고 부분(1)까지 둡니다. 주체 항이 비어 있는 모델(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전제자산점수가 2였던 여섯 모델 가운데 M02(비수기 운영 주체 = 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M03(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M07(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 = 빈집 이음사업을 시행하는 청양군)·M09(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읍면 주민자치회)·M20(시민조직 맹아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각 행 ⑦에 적었습니다. M17은 주체 항이 농협·신협 인프라인데 재투자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으나 판정은 선정으로 유지됩니다. M20은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이라 전제를 갖췄다는 판정에 근거를 덧붙입니다. 여기서 2가 가리키는 것은 이 모델의 필수기전인 법인격·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이 아니라 전제 자산인 '시민조직 맹아 + 계획 수립 국면'이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서 있고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이 2026년 1월 수립돼 둘 다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기전 쪽 첫 번째는 ⑥에 미확인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반대로 M14는 관내 충남도립대학교와 이전 중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주체로 확인돼 0에서 2로, M18은 신왕1리의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배분이 확인돼 1에서 2로, M13은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 협력과 청양군보건의료원이 확인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3개 모델 가운데 ⑥이 ✗가 아닌(진행 확인된) 모델은 11개이므로 **혁신모델 매칭률 = 11 ÷ 13 ≈ 85%**입니다. 진행 미확인 2는 M06과 M22이며, 미진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은 ◎3·○2·△1·✗0). 선정 13행의 가중합(×3)은 M03 ○(2)·M07 ○(2)·M09 ○(2)·M13 ○(2)·M17 ○(2)·M20 ○(2)·M02 △(1)·M10 △(1)·M12 △(1)·M14 △(1)·M18 △(1)·M06 ✗(0)·M22 ✗(0) = 17 → **D = 17 ÷ (13×3) ≈ 44%**입니다. 미개척형 구획으로 내린 M20·M22도 선정 모델이라 두 지표의 모집단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 1,006행을 모아 지역별 실행밀도를 낸 뒤 그 중앙값을 취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뿐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44%를 혼자 두지 않고 견줄 값을 함께 적습니다. + +**Top 5 근본원인(F-0.5, ⑦·⑧의 근거).** A1 정주인구 단일 지표 회귀(2026년 7월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와 효과 감소·청년층 집중 전환 발언이 엿새 사이에 갈렸고, 실거주 검증 과제도 함께 불거졌습니다) · G4 인구절벽·고령화(65세 이상 42%, KOSIS DT_1YL20631) · E1 생활 인프라 격차(농촌 이동·의료·교육) · C1 무형 자산 결합(고추·구기자·축제·경관을 상설 체류와 인증 단계로 잇는 결합) · F4 재원 순환 설계 부재(6차 가공 매출과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규칙). 1조 3,650억 원 공약과 지천댐 지원책이라는 여건은 시설 선호와 단일 지표 회귀의 유혹을 키우고, 2022년 공모에 뽑힌 화성면 농협 안 스마트복합쉼터가 진입로 문제로 2026년 9월까지 문을 열지 못한 일과 확정 두 해 뒤에야 움직인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은 착수와 착지 사이가 벌어지는 이 지역의 되풀이되는 지점입니다. + +**[보정필요] 목록(다음 버전 우선 확정).** - 청양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15.0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2025~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청양 배분액·평가등급(기본 배분 72억·우수 최대 160억은 전국 배분 기준) -- 교부세 최근 감소 폭(3년 786억 감소 보도) +- 2025~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청양 배분액·평가등급(기본 배분 72억 원은 전국 배분 기준) +- 교부세 최근 감소 폭(3년 786억 원 감소 보도) - 청년(15~29세) 고용률 세부 - 시군구 단위 GRDP(현재 충남 광역 대체)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 세부 -- 농어촌기본소득 재원 분담(국비 40% 보도)·정주 효과 실측 -- 햇빛소득마을 규모·주민 지분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 농어촌 기본소득 재원 분담(국비 40% 보도)과 정주 효과 실측, 충남도가 추진하는 6개 군 확대의 군 부담분 +- 주민등록인구 집계 기준 상충(2026년 6월 30,051명(KOSIS) ↔ 2026년 7월 말 31,679명(언론 보도))과 재정자립도 기준 상충(15.06%(KOSIS e-지방지표) ↔ 8.9%(언론 보도)) +-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의 준공 시점(2027년 6월 준공과 2028년 10월 조성으로 자료가 갈림)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의 완료 시점과, 세종 옛 부지 매각 지연에 따른 사업 기간 연장·규모 축소 여부 +- 신왕1리 태양광 수익의 배분 산식과 마을 규약 조문, 군 전역 확대 계획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소득 수준과 '중간집' 이용 실적 +- 2027년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82개 군 확대에 청양 포함 여부 +-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와 청춘거리·내일이U센터의 운영 주체·개소 시점 +- 2040 청양군기본계획 재정비안의 계획인구 목표치 +-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의 진입로 해소 계획과 개통 시점 +- 관광두레·사회적기업 보조금 의혹의 조사 결과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수치 출처.**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에 (1-w)를 곱한 값, 즉 **S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w=0 → 6×1 = 6.0), 기능군 B.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1차산업·축제 경험 자산(A)과 고향사랑·기본소득이라는 재원·소비 그릇은 있으나 방문·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평가하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한다. A(경험 자산)는 군 대표가 갖춤(○)이라 핵심 공백 영역에서 제외한다. 값은 직전 버전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다. 앞이 강조 제외 대상인지 여부, 뒤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 2026-08-30 판정 기준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은 M23·M24다(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이 버전의 표에 오른 모델 가운데 걸리는 것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5.0)과 거버넌스 토대(M20, 1.67) 둘이어서, 값을 그대로 둔 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에서도 뺐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3행이며, 이 버전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0)·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0)·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4.0)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도 4.0으로 M02와 같은 값이나, 세 행 상한에 맞춰 직전 버전의 앞뒤 순서를 그대로 두고 M02까지만 표기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는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1 = 73%. 진행확인 8 = ○2(M03·M20) + △6(M02·M17·M07·M09·M12·M13), 진행 미확인 3 = ✗(M06·M10·M22).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1. Σw = ○ ⅔×2(M03·M20) + △ ⅓×6(M02·M17·M07·M09·M12·M13) = 4/3 + 2 = 10/3 ≈ 3.33, 3.33/11 ≈ 30%. 착수(진행확인 73%)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함께 적은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한 중앙값이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30%를 혼자 두지 않고 견줄 값을 함께 적는다. +- 주민등록인구 30,051명: 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 12,593명·고령화율 42%(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 228곳 평균 27.8%):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85명(264곳 중 136위, 264곳 평균 0.88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DT_1B81A23) +- 실업률 0.7%·고용률 73.3%: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60명: 2025, KOSIS +- 재정자립도 15.06%: 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역내총생산 충남 150,681,268백만원(시군구 미가용, 광역 대체): 2024, KOSIS GRDP(시도)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2026~2027, 월 15만 원 지역화폐)·2026년 2월 첫 지급·4월 수급 2만 5천여 명과 신규 전입자 소급 지급: 정책브리핑·2026-04 연합뉴스·브레이크뉴스 보도 +- 충남도의 농어촌 기본소득 도내 6개 군 확대 추진(연 약 5,400억 원 규모)과 시군 재정 부담 이견: 2026-09 굿모닝충청·데일리한국·중도일보 보도 +-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 공개 검증 절차 도입(27억 원 규모 시범사업, 2026-02-13 공개 검증): 2026-02 아이뉴스24 보도 +- 2026 일자리 대책 1,173억 원(다섯 갈래 전략): 2026-04 브레이크뉴스 보도 +- 민선9기 공약 100대에서 90개로 축소·1조 3,650억 원 투입 확정: 2026-08 그린포스트 보도 +- 청양교월 고령자복지주택 117세대(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 협력 전국 첫 융복합 모델, 1층 사회복지관·2층 공동식당·3~4층 '중간집', 노인일자리 약 40명): 2026-07 오마이뉴스·연합뉴스 보도 +-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집중관리 833명, 순회진료 233차례·누적 진료 6,939명): 2026-07 오마이뉴스 보도 +- 청양군보건의료원 2022~2025년 831억 원 투입·전문의 16명·하루 평균 약 500명 진료: 2026-09 한국농어민신문 보도 +-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진료체계 개편(2026-04)·마음안심버스 운영(2026-08)·보건의료원 별관과 장애인종합돌봄센터 조성 추진(2026-09): 2026 데일리한국·충청뉴스·뉴데일리 보도 +- 충남도립대학교 관내 소재·청양군·충남테크노파크·충남도립대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구기자·맥문동 제조가공)·기업지원 설명회(도립대 해오름관): 2026-03 한국농어민신문·충청일보 보도 +-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 통합돌봄 역량강화 행사 참여(2026-08-13)·청양·홍성 주민 대상 생성형 AI 전문강사 양성 과정(2026-09-03)·군수의 도립대 발전재단 이사회 참석(2026-09-08): 2026 뉴스워커·아주경제·신아일보·충청일보 보도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진행에 따른 금강수목원 1년가량 영업 중단(2026-08-16)·군수와 도지사의 당초 계획 추진 재확인(2026-08-31)·세종 옛 부지 매각 지연 시 기간 연장·규모 축소 가능성 언급(2026-08): TJB·중부매일·아주경제·투어뉴스21 보도 +- 빈집 이음사업(방치 빈집 무상 임차·무상 리모델링 뒤 월 1만 원 임대): 2026-07 한겨레 보도 +- 만원 임대주택 공급·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귀농인의 집·가족체류형 주거단지 추진: 2026-04·2026-06·2026-09 브릿지경제·중앙일보·뉴데일리 보도 +- 청양군 귀농귀촌인 대상 예산군 6차산업 우수농가 현장학습(2026-07-08): 2026-07 한국농어민신문 보도 +- 사회연대경제조직 3곳 선정 생활서비스 '주민 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와 농림축산식품부 17개 시범군 간담회 발표(2026-08): 2026-08 팩트인·투어뉴스21·매일일보 보도 +- 제2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면면이음'(2026-01)·지역활성화재단 읍면 순회 '센터사용법'(2026-02)·정산면 덕성1리와 목면 화양1리 마을계획 수립(2026-04)·마을만들기 대화마당(2026-05)·청양혁신플랫폼 '와유' 마을자치시스템 리더교육(2026-06): 2026 중도일보·충청뉴스·데일리한국·뉴스타운·충청타임즈 보도 +- 남양면 신왕1리 주민 자치규약과 태양광 75kW(제1호 30kW·제2호 30kW·청양형 마을만들기 사업 5억 원 상계거래형 15kW)·2026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부문 충남경제진흥원장상: 2026-06 뉴스워커·충청뉴스·충남일보 보도 +- 남양면 '2737' 10년 발전계획(주민 설문·학습회, 2026-08-05): 2026-08 국제뉴스 보도 +- 청양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참여 생산·가공·유통 원스톱 체계 협약(2025-07-22, 군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칠갑마루 가을 고추 프로모션 11억 원(전년 대비 2배, 2025-09): 2025 국제뉴스·한국농어민신문·동양일보·프라임경제 보도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먹거리돌봄체계(2026-09-04)·대전 유성구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약과 농산물 꾸러미 공급(2026-07~08)·대전상공회의소 협약(2026-08-11): 2026 한국농정신문·충청뉴스·뉴스워커·충청매일 보도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2008년~)와 법인격(알프스마을영농조합법인)·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10기 발대식(2026-05-22): 청양군·2026-05 영농신문·충북CBS 보도 +- 제27회 고추구기자축제(2026-09-11~13, 다회용기 도입, 목표 관람객 11만 명·파급 90억 원, 주차 750면·셔틀버스)·충남도립대 연계 전국 고등학생 요리 서바이벌: 2026-07·2026-08·2026-09 충청투데이·투어뉴스21·국제뉴스 보도 +- 충남도립파크골프장 108홀(남양면 구룡리 옛 구봉광산 일원, 사업비 290억 원, 준공 시점 자료 상충): 2026-06~09 서울경제·비즈경제·천지일보 보도 +- 청양읍 공공자전거 시범사업 시작(2026-09)·국도 남양~청양 1,075억 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6-08)·주차장과 버스차고 58억 원 2027년 착공·시외버스 노선 신설 논의: 2026-08~09 중부매일·투어뉴스21·뉴데일리 보도 +- 2027년 국가예산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모델 82개 군 확대 724억 원·농촌왕진버스 편성(청양 포함 여부 미확인): 2026-09 영농신문 보도 +- 청양군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 미개통(2022-03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진입로 난항): 2026-09-02 충청일보 보도 +- 청양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개시(2026-07-13, 행복누리센터 3층)와 EBS·청양교육지원청 협약(2026-08-05)·장평중학교 폐교 부지 학생건강교육센터 건립: 2026-07~09 뉴시스·충청일보·시사저널·쿠키뉴스 보도 +- 고향사랑기부 누적 10억 20만 원(기부자 5,843명, 2025-05-28)·고추구기자축제 연계 9월 한 달 기부 이벤트와 정부대전청사 합동 홍보(2026-08~09): 2025-06 동양일보·충청일보, 2026-08 뉴스1·고촌닷넷 보도 +- 김홍열 군수 취임(2026-07-01, 제44대)·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방문과 인구 3만 명대 회복 발표(2026-07-14): 2026-07 충청일보·연합뉴스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군수의 기본소득 효과 감소 언급(인구 3만 40여 명 수준)과 청년층 집중 지원 전환(2026-07-20): 2026-07-20 오마이뉴스 보도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의 위장전입 사례 보도와 실거주 검증 과제(2026-07~08): 2026-07 연합뉴스·2026-08 뉴스1 보도 +- 조직개편 협의 부족 지적(2026-08-04)·돌봄과 신설(2026-08-15)·관광두레와 사회적기업 보조금 의혹 제기와 고발장 접수(2026-08-30~31)·제10대 군의회 첫 행정사무감사(2026-09-01)·군수 주요인사 면담기록 미문서화 지적(2026-09-02): 2026 충청투데이·중도일보·충청일보·금강일보·데일리한국·동양일보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지천댐 건설 확정(2026-08-27)·군의 조건부 찬성과 도비 566억 원 요청·충남도와 부여군의 입장 차이(2026-09-04)·소나무재선충병 국가적 재난 규정(2026-08-14): 2026 브레이크뉴스·고촌닷넷·문화일보·뉴데일리 보도,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2040 청양군기본계획·2030 군관리계획 재정비 충남도 승인 절차 진행(2026-09): 2026-09 뉴데일리 보도 +- 청양군 화성면 농협 내 스마트복합쉼터의 국비 투입 규모(수십억 원으로만 보도): 2026-09-02 충청일보 보도 +- 모델 성숙도 판정(작동 확인형·형성 중·미개척형·선제형·역방향):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 1,006행 전수 집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2026-09-10 기준, 같은 1,006행 전수 집계 -**24모델 전수 채점 요약** (기계판독 원본 = 문서 머리 SCORES 블록.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 S 0~8.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1행: M02(6·△)·M03(6·○)·M06(6·✗)·M17(6·△)·M07(5·△)·M09(5·△)·M10(5·✗)·M12(5·△)·M13(5·△)·M20(5·○)·M22(5·✗). 경계(4) 미채택 8: M04·M05·M08·M11·M16·M18·M19·M24. 제외(≤3) 5: M01·M14·M15·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매칭률·실행밀도는 선정 11건 기준. - -**수치 출처(본문 발췌 정밀 수치, 원출처·연도).** - -| 수치 | 값 | 원출처(기관·자료·연도) | -|---|---|---| -| 주민등록 인구 | 30,051명 (2026.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 고령인구·고령화율 | 12,593명 · 42% (2025)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상위 9%, 228곳 평균 27.8% 대비 +14.2%p) | KOSIS DT_1YL20631 | -| 합계출산율 | 0.85명 (2025) · 264곳 중 136위(264곳 평균 0.88) | KOSIS DT_1B81A23 | -| 실업률 · 고용률 | 0.7% · 73.3%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 60명 (2025) | KOSIS | -| 지역내총생산(명목, 광역 대체) | 충남 150,681,268백만원 (2024, 시군구 미가용 '충남 광역') | KOSIS GRDP(시도) |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 2026~2027 · 월 15만원 지역화폐 · 인구감소지역 대상 전국 시범 · 청양 첫 지급(2026.2) | 정책브리핑(korea.kr)·언론(2026) | -| 고향사랑기부 누적 | 2025.5.28 기준 누적 10억 20만원(기부자 5,843명) | 충청권 언론(동양일보·충청일보 등 2025-06) | -| 재정자립도·소멸대응기금 | 재정자립도 15.0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소멸대응기금 기본 배분 72억(전국 기준) | KOSIS e-지방지표·행안부 [보정필요, 청양 배분·등급 세부] |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 2008년~ · 주민 마을기업 운영 겨울 체험관광 | 청양군·언론 | -| 대표 관광·특산 자산 |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국보) · 고추·구기자·표고·밤 | 청양군·언론 | +**미반영 한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성과지표·민간 협력관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값이 들어오면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