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신안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n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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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 결과 요약 ->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린 햇빛연금, 예술섬·천일염·갯벌이라는 경험 자산, 2025년 전국에서 처음 세운 교통재단은 전국에 내세울 강점입니다. 다만 그 현금흐름과 해마다 이어지는 방문 인구를 30년 이상 재원과 관계로 묶어 고령·도서 구조에 견디게 하는 관계·인구 토대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신안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돌린 햇빛연금과 예술섬·천일염·갯벌, 전국 첫 교통재단을 갖춘 군이나, 방문 인구를 관계인구로 관리하는 토대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신안군은 1,000곳이 넘는 섬에 흩어져 주민등록 인구 42,319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16,146명으로 고령화율이 약 38%에 이르는 초고령 도서 지역입니다. 합계출산율 0.9명, 도서라는 조건 때문에 의료·교통·학교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 접근이 취약합니다. 2026년 2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작될 무렵 인구가 38,883명(2025년 9월)에서 41,858명으로 돌아섰다는 보도가 있어, 유입 자체는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반면 태양광·해상풍력 개발이익을 주민 배당으로 돌린 햇빛·바람연금(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 천일염 산업특구, 갯벌 세계자연유산, 누적 방문 약 200만으로 알려진 퍼플섬, 2025년 5월 전국에서 처음 세운 교통재단과 여객선 공영제는 이미 잘 작동하는 자산입니다. 2026년 7월 16일에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390MW가 착공해, 앞으로 나눌 개발이익의 크기도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잘하는 것은 경험 자산과 재생에너지 이익 환류, 이동권 보장이고, 비어 있는 것은 그 이익과 방문 인구를 오래가는 재원·관계로 붙들어 두는 관계·인구와 토대·재원 영역입니다. 2026년 6월에 드러난 1,420억 원 규모의 재정 부족과 그해 7월 1조211억 원 첫 추경을 함께 놓고 보면, 단년 예산에 얹힌 사업이 정치 일정에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