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여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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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부여는 백제 세계유산과 굿뜨래 농업 브랜드는 두터운데, 그 방문·관계·후원을 정치·예산 변동과 무관한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역사·농업 군입니다.** +> **부여는 백제 세계유산과 굿뜨래 농업 브랜드를 갖춘 역사·농업 군이나, 그 방문·관계·후원을 30년 이상 장기 신탁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부여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7,762명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43.1%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16번째로 높습니다(상위 7%, 228곳 평균 27.8%). 합계출산율은 0.61명, 고용률은 67.3% 수준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주1](#ju1). 부여가 이미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백제문화단지·서동연꽃축제(궁남지)·백제문화제로 체류관광의 판이 깔려 있으며, 규암면 백제문화단지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지역 대학 앵커가 있습니다.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밤·딸기·양송이·수박)와 블록체인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2024년 9억 원을 넘겨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가 지역 순환과 외부 후원의 그릇으로 작동합니다. 비어 있는 쪽은 자산이 아니라, 이 자산을 오래가는 재원과 관계로 묶는 자리입니다. 향우회·세계유산 팬·고향사랑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농촌 빈집·쉼터로 사람을 순환시키는 오가는 마을, 고령인구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주체로 돌려세우는 고령자산화가 아직 구조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이 비어 있는 것들은 근본원인 점검의 강한 원인 다섯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