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여군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1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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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여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여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부여는 '역사·농업 자산은 두터운데, 그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관계로 묶는 구조가 아직 얇은' 군입니다.** 백제역사유적지구(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라는 세계유산과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라는 두 원천 자산이 뚜렷하고, 서동연꽃축제(궁남지)·백제문화단지·백제문화제로 체류관광의 판이 이미 깔려 있습니다. 굿뜨래페이(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누적 정책발행 1,143억 원)와 고향사랑기부 11.6억 원(2024)처럼 지역 순환·외부 후원의 그릇도 작동하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이 자산을 정치·예산 변동과 무관하게 30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구조, 방문객·통근·출향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농촌체류형 쉼터로 사람을 순환시키는 오가는 마을, 그리고 고령화율(41.3% · 2024.12 기준, 부여군·언론 인용)을 부담이 아니라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대학·연구 앵커는 군 안에 4년제 대학이 없어(공주대는 인접 시 소재) 시군 단독 과제가 아니라 광역·대학 스케일 제안으로 다룹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오가는 마을),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 E 산업·일자리(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굿뜨래 6차가 이미 작동 중이라 보완 성격). +> **부여는 백제 세계유산과 굿뜨래 농업 브랜드는 두터운데, 그 방문·관계·후원을 정치·예산 변동과 무관한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역사·농업 군입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주2](#ju2) · 부여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부여군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7,762명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이 43.1%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16번째로 높습니다(상위 7%, 228곳 평균 27.8%). 합계출산율은 0.61명, 고용률은 67.3% 수준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주1](#ju1). 부여가 이미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백제문화단지·서동연꽃축제(궁남지)·백제문화제로 체류관광의 판이 깔려 있으며, 규암면 백제문화단지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지역 대학 앵커가 있습니다.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밤·딸기·양송이·수박)와 블록체인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2024년 9억 원을 넘겨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가 지역 순환과 외부 후원의 그릇으로 작동합니다. 비어 있는 쪽은 자산이 아니라, 이 자산을 오래가는 재원과 관계로 묶는 자리입니다. 향우회·세계유산 팬·고향사랑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농촌 빈집·쉼터로 사람을 순환시키는 오가는 마을, 고령인구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주체로 돌려세우는 고령자산화가 아직 구조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이 비어 있는 것들은 근본원인 점검의 강한 원인 다섯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를 30년 이상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 고향사랑기부·굿뜨래장학회·향우회 등 관계·후원 자원은 있으나, 활동·후원 이력을 누적 관리하는 DB와 사용 목적을 법적으로 고정한 30년 이상 공익신탁 설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 = A 경험·체류·배움(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잇는 자리)과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오가는 마을)입니다[주2](#ju2).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0%. 부여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1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3](#ju3).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매칭률(9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검토·시범 단계(△)에 머문 모델이 많아, 프로그램은 있으나 핵심 작동 조건(기전)이 1개 이하만 충족된 경우가 다수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이 무엇인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4](#ju4). | 구분 | 내용 | |---|---| -| **부여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굿뜨래 인증 적층과 6차 판로(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세계유산·출향민 팬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방문·통근 인구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대학·연구 앵커의 지역 연계(대학·연구·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백제 관련 시설형·단발 축제 반복(메가·단발) · 세계유산의 단편적 입장료·로케 소비 | +| **부여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백제·역사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 반복 · 고향사랑·굿뜨래를 단년 캠페인으로만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부여가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굿뜨래 브랜드·굿뜨래페이·고향사랑기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오래 가는 재원·관계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부여가 이미 가진 자산(백제 세계유산·한국전통문화대·굿뜨래 브랜드·굿뜨래페이·고향사랑기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오래가는 재원·관계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부여군의 강점·성과)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부여군의 강점) +부여가 격차보다 먼저 인정받아야 할 강점은 **세계유산 백제 역사도시의 두께**입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대규모 역사 테마파크인 백제문화단지, 궁남지의 서동연꽃축제, 부여·공주가 함께 잇는 백제문화제까지 원천 자산과 축제 운영 역량이 결합돼 있습니다. 특히 규암면 백제문화단지에는 국가유산청 산하 4년제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자리해, 세계유산을 잇는 교육·연구·전통기술 전승 앵커가 지역 안에 이미 있습니다. 세계유산 도시가 전문 인력·연구를 지역 대학과 결합할 수 있는, 국내에서 많지 않은 조건입니다. -부여는 세 개의 뚜렷한 강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세계유산 백제 역사도시**입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능산리고분군·나성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대규모 역사 테마파크인 백제문화단지, 궁남지의 서동연꽃축제, 부여·공주가 함께 잇는 백제문화제까지 원천 자산과 축제 운영 역량이 결합돼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또 하나는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와 순환형 지역화폐, 외부 후원의 그릇**입니다([사례#1021](/case/1021/)). 밤·딸기·양송이·수박을 굿뜨래 통합 브랜드로 묶어왔고,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가 지역 소비 순환 장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9억 원을 넘겨 모금됐고(2023~2024 누적 약 12억 원, 지역언론) 답례품으로 설향 딸기·굿뜨래 한우가 선택되며 지역 농축산물과 결합돼 있으며, 굿뜨래장학회 같은 지역 기금 구조도 있습니다. 이는 1차산업을 인증·체험·판로로 적층하고 지역 재투자로 묶는 경험상품화·협동조합 6차 모델, 그리고 관계·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잇는 신탁 모델의 원천 자산입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오래가는 작동 조건을 얹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둘째, **굿뜨래 농특산 브랜드와 순환형 지역화폐**입니다. 밤·딸기·양송이·수박 등을 굿뜨래 통합 브랜드로 묶어왔고,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는 2019년 시행 이후 누적 정책발행액이 약 1,143억 원에 이르며(namu.wiki·부여군 공시 인용, 2025) 지역 소비 순환의 장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는 1차산업을 인증·체험·판로로 적층하고 지역 재투자로 묶는 경험상품화·협동조합 6차 모델과 직접 맞닿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셋째, **외부 후원을 끌어들이는 그릇**입니다. 고향사랑기부는 2024년 11억6,288만 원을 모금해 당초 예상(7억 원)을 크게 넘었고(굿모닝충청 보도, 2025), 시행 후 누적 약 23억8,800만 원에 이릅니다. 답례품으로 설향 딸기·굿뜨래 한우가 선택되며 지역 농축산물과 결합돼 있고, 굿뜨래장학회 같은 지역 기금 구조도 있습니다. 이 세 강점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1](/case/1021/)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굿뜨래)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오래 가는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 (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백제 세계유산을 찾는 분들과 굿뜨래 소비자, 향우회가 이어져 있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광역] 충청남도·향우회, 백제 세계유산 팬·굿뜨래 소비자를 활동·후원 누적 DB로 관리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는 사용목적 법적 고정 설계, 굿뜨래장학회를 신탁 축으로 확장 | 명부 수준 DB를 신탁으로 과장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정치·예산 변동에 흔들림)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서동연꽃축제와 백제문화제가 이어지고 부소산성·정림사지·백제문화단지가 동선을 받칩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체류일수 지표는 아직입니다) | 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부소산성·정림사지·백제문화단지를 잇는 1박 체류 동선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화 | 방문객 수 단독 KPI · 야간 조명·단발 축제 회차만 늘려 종료(체류 전환 없음) | [사례#1085](/case/1085/)·[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군이 생활인구 활성화 방향을 세워 두었습니다. 축제·세계유산 방문객과 통근·귀촌 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입니다) | [중앙] 부여가 세운 생활인구 활성화 방향을 축제·세계유산 방문객·통근·귀촌 인구의 8유형 분해와 재방문·체류 평가체계로 구체화,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B1](/causes/#B1)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농촌 빈집과 관사, 농촌체류형 쉼터가 정착에 쓸 자원으로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큐레이션하고 굿뜨래 농업 일거리와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농촌 빈집·관사·농촌체류형 쉼터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큐레이션, 굿뜨래 농업·백제 문화 일거리와 묶은 정착 패키지로 정착률 지표화 | 단발 주거 보조금 · 세컨드하우스 유치를 정주로 분류 | [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마을회관,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저비용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고령 1인가구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저비용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발 행사로 종료(상시성 없음) · 고립지표 없이 시설만 조성 | [사례#691](/case/691/)·[사례#676](/case/676/) / [E1](/causes/#E1)·[B1](/causes/#B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3.1%이고 굿뜨래 농업과 전통기술을 다뤄 온 손이 많습니다. 이를 소득이 생기는 전수 모델로 설계하고 후계까지 세는 일은 아직입니다) | 고령인구비율 43.1% 여건을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전수 소득 모델로 설계하고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사례#9](/case/9/) / [G4](/causes/#G4)·[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해 수요응답으로 메우고 요금을 단순화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밀도로 진단한 뒤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광역] 충남 교통 플랫폼 연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 단년 시범 후 종료 | [사례#745](/case/745/)·[사례#747](/case/747/) / [E1](/causes/#E1)·[G4](/causes/#G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 망이 농촌 마을을 받칩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충남 협력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경제)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굿뜨래 브랜드의 가공·유통과 굿뜨래페이가 지역 안에서 돌고 있습니다. 재투자 의무를 붙인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로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굿뜨래 브랜드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밤·딸기·양송이의 인증·가공 협동조합형 판로와 굿뜨래페이 재투자 순환 결합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생산자·인증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굿뜨래 통합 브랜드로 밤·딸기·양송이가 인증과 판로를 갖췄고 한국전통문화대가 곁에 있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백제 경관과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굿뜨래 통합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밤·딸기·양송이 미식과 백제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한국전통문화대의 전통기술 인력을 전승 교육에 연계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여가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전체 24개 모델 중 선정 10개를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실었습니다. 경계·제외·흡수 모델과 그 사유는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세계유산 팬·출향 동문·굿뜨래 소비자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굿뜨래장학회를 장기 신탁 축으로 확장 검토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사례#1021](/case/1021/)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부여군이 이미 내건 '생활인구 활성화' 방향을 축제·세계유산 방문객·워케이션·귀농귀촌 인구의 유형별 분해와 재방문·체류 KPI 평가체계로 구체화(현재는 방향·중점사업 단계로 8유형 평가체계는 공개자료 미확인)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중앙] | 인구 감소=사업 실패 1회 판단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제안형)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부소산성·정림사지·백제문화단지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 관사·빈집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야간 조명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1085](/case/1085/)·[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관사·농촌체류형 쉼터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큐레이션, 굿뜨래 농업·백제 문화 일거리와 묶은 패키지 정착 | 단발 주거 보조금 · 거주 불가 빈집까지 발굴 KPI로 집계 · 세컨드하우스 유치를 정주로 분류 | [사례#3](/case/3/) / [E4](/causes/#E4)·[G2](/causes/#G2)·[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화율(41.3% · 2024.12) 여건을 굿뜨래 농업·전통기술 전수 소득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부담·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 굿뜨래 브랜드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밤·딸기·양송이의 인증·가공 협동조합형 판로 · 굿뜨래페이와 재투자 순환 결합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생산자·PGI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부여읍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경로당·벤치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시군]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672](/case/672/)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굿뜨래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밤·딸기·양송이 미식과 백제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구독·직거래 판로 확대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2. 진단 해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부여의 강점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굿뜨래 통합 브랜드·굿뜨래페이 순환, ○)가 이미 가장 잘 작동하고, **체류형 체험 상설화**(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는 판이 깔려 있으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과 체류 지표가 아직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최댓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으로, 고향사랑기부·굿뜨래장학회·향우회라는 관계·후원 자원은 있으나 활동·후원 누적 DB와 30년 이상 공익신탁 설계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오가는 마을**이 방향·여건은 있으나 평가체계와 노동기부형 정착 패키지가 아직 형성 중이고(△), **사회적 연결 거점**과 **고령자산화**는 고령 43.1% 구조상 필요가 큰데 상시 만남 거점 포맷과 소득형 노동모델의 공식화가 확인되지 않으며(△),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은 보건진료소망·교통 여건은 있으나 수요응답·원격 협진 결합이 부분에 머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두 갈래입니다.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과 거점 통폐합형 의료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과, 정주인구 단독 KPI·시설형 단발 축제·단년 캠페인 같은 **관성적 제안**입니다. -## 2. 표 해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온천·휴양·보건·대학 결합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결합(M16, 앵커기업·은행 패키지 미확인·제안형)·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청년 운영자 풀 약함)·경계자산 거버넌스(M21, 세수·이익 배분 대형 자산 약함)·젠트리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관광 수용력(M24, 오버투어리즘 신호 약함·제안형)이 그것입니다. 광역 예술제(M01)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생활만족도(M09)는 사회적 연결(M08)에 흡수합니다. 대학·산업 앵커(M14)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라는 세계유산 특화 대학 앵커가 실재해 대학 축은 충족되나, 앵커기업·RISE 산업 축이 형성 중이라 경계로 두고 시군 직접 산학 연계 착수와 광역 RISE 협력 스케일로 둡니다(안동 [사례#1042](/case/1042/)의 백신 산업, 영주 [사례#1043](/case/1043/)의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이 세계유산과 산업을 한 군에서 잇는 국내 실증). 나머지 경계 모델(평생학습망 M05·학교 앵커 M11·거버넌스 토대 M20)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부여가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굿뜨래 브랜드·6차 시도, ○)이며, **체류형 체험 상설화**(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협동조합 지역금융·6차**·**고령자산화**·**오가는 마을**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다섯 모델입니다. 세계유산 팬·출향민·고향사랑기부를 30년+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음),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 농촌체류형 쉼터로 사람을 순환시키는 **오가는 마을**, 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백제·역사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굿뜨래·고향사랑처럼 이미 작동하는 그릇을 단년 캠페인으로만 소비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자격 주체·체류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하며, 대학·산업 앵커(M14)·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군 내 4년제 대학 부재로 시군 직접 과제가 아니라 광역·대학 스케일 제안(3 스케일 귀속)으로 다룹니다. 나머지 경계 모델(생활만족도 M09·학교 앵커 M11·거버넌스 토대 M20·관광 수용력 M24·평생학습망 M05·디지털 거점 M19)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여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 부여군·지역 NPO·시민조직·굿뜨래 생산자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M13) | 충청남도·은행·CSR·보건복지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공주대·충남형 RISE 사업단·연구원 | 연구·인재 연계 제안·협력 | -| 중앙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오가는 마을 제도(M07) | 행안부·국토부·농림부 | 시범 적용·건의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사회적 연결 거점(M08)·오가는 마을(M07) | 부여군·굿뜨래 생산자조직·지역 NPO | 직접 설계·표준화·시범 | +| 광역 (충청남도) | 관계인구 누적 DB·신탁 마중물(M22)·재투자 의무 지역금융(M17)·도 단위 교통 플랫폼(M12) | 충청남도·은행·CSR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협진(M13)·한국전통문화대 산학 연계(M14) | 복지부·충남·한국전통문화대(국가유산청) | 시범지·연계 요청·직접 착수(산학)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 신탁 설계(M22) | 행안부·국토부 | 제도 활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부여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 청년 고용률·GRDP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 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 최신 방문객 수 · 굿뜨래 수출 성과의 최신 수치 · 스마트농업 고도화 등 인구감소대응 16개 사업의 예산·연차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고령화율은 41.3%[2024.12]·42%[2025.5]로 부여군·언론에서 확인되어 본문에 반영했다.) 굿뜨래페이 누적 정책발행액(약 1,143억 원)·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언론·공시 인용이며 원출처 재확인이 필요하다[출처미약: 집계·언론 인용].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정식 진단과 동일하게 참조모델 24개를 전수 S점수로 채점해 도출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점수 산정.**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지표 | 산식 (운영 휴리스틱) | 부여군 산출 | +|---|---|---| +|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9 ÷ 10 = 90% | +|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3.33 ÷ 10 = 33% | +| 공백심각도 (행 정렬) | S × (1-w), S=S점수(A+P+T+J, 0~8), w=⑥ 기전충족(◎1·○⅔·△⅓·✗0) | 행별 값 → 상위 = `[핵심]` | +| S점수 (선별) |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 합 0~8) | 선정 S≥5 = 10개 · 경계 S4 = 4개 · 제외 S≤3 = 8개 · 흡수 2개 |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 × (1−w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S=6·✗·w=0 → 6.0), 기능군 F. 2위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5.0). 3위는 M02·M07·M10·M17이 4.67로 동률(S=7·△)이며, 이 중 M02·M07·M10을 `[핵심]`으로 두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는 굿뜨래 브랜드·6차 시도가 이미 작동 중(인접 M03 ○)이라 '비어 있음'의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보조로 분류했다(동률 시 이미 작동하는 그릇은 후순위). 따라서 `[핵심]`은 상위 5개(M22·M06·M02·M07·M10). F 기능군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고향사랑기부·굿뜨래장학회로 관계·후원의 그릇은 있으나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0 = 80%. 진행확인 8 = M02△·M07△·M10△·M17△·M12△·M13△·M03○·M08△, 진행 미확인 2 = M22✗·M06✗. 여기서 ✗는 해당 모델의 **필수기전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을 뜻하며 부여가 손대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다. M22는 고향사랑기부·굿뜨래장학회라는 관계·후원 그릇이, M06은 '생활인구 활성화' 정책 방향이 이미 있으나 각각 30년+ 장기 신탁·8유형 평가체계라는 작동 기전이 비어 '미확인'으로 판정했다.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0. Σw = M03(○)⅔ + M02·M07·M10·M17·M12·M13·M08(△×8) ⅓×7 = ⅔+7/3 = 3.0, 3.0/10 = 30%.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선정·경계·제외·흡수 사유 추적).**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정렬 재현·재검증용). 선정 10 = M02·M03·M06·M07·M22(각 S7)·M08·M10·M12·M13·M17(각 S6). 경계(S4) 4 = M05(평생학습망: 백제·전통 무형자산과 한국전통문화대는 있으나 통합 배움망·거주자 강사 미확인)·M11(학교 앵커: 존치학교는 있으나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 미확인)·M14(대학·산업 앵커: 한국전통문화대라는 대학 축은 충족되나 앵커기업·RISE 산업 축 형성 중)·M20(거버넌스 토대: 법인격 시민조합 약함, 인구감소대응기본계획 수립 국면). 제외(S≤3) 8 = M04(웰니스: 온천·휴양·보건·대학 결합 인프라 미확인, 전제자산 0)·M15(영업법인: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전제자산 0)·M16(지역기업·인재 결합: 앵커기업·은행 패키지 미확인, 제안형·전제자산 0)·M18(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 전제자산 0)·M19(디지털 거점: 청년 운영자 풀 약함, 전제자산 0)·M21(경계자산: 세수·이익 배분 대형 자산 약함, 전제자산 0)·M23(젠트리 표준계약: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 전제자산 0)·M24(관광 수용력: 오버투어리즘 신호 약함, 제안형). 흡수 2 = M01 광역 예술제(S5) → M02 체류형 체험(S7)로 흡수(축제 운영역량 겹침, 흡수처 S가 더 큼), M09 생활만족도(S4) → M08 사회적 연결(S6)로 흡수(생활복지 미시개입 기능 겹침). 경계·제외 모델은 정식 진단에서 전제자산 보정 시 재채점할 수 있습니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0행: M03(8·○)·M02(7·△)·M07(7·△)·M10(7·△)·M17(7·△)·M12(6·△)·M13(6·△)·M22(6·✗)·M06(5·✗)·M08(5·△). 제외 5(≤3): M04·M15·M18·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흡수: M01→M02. 경계(4) 중 미채택 9(M14·M16·M05·M09·M11·M19·M20·M24)은 대학 부재(M14·M16)로 광역·대학 스케일 귀속 또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단계별 도출.**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0.2 강점 · 도출 단계 F-1 · 근거 공개 통계·보도): 주민등록 총인구 57,762명(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43.1%(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6위·상위 7%·228곳 평균 27.8%)·합계출산율 0.61명(2025, KOSIS)·고용률 67.3%·실업률 0.9%(2025 하반기, KOSIS).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등재(2015)·백제문화단지·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국립 한국전통문화대학교(규암면, 국가유산청 산하)·굿뜨래 브랜드·굿뜨래페이·고향사랑기부는 부여군 및 지역언론 보도. 부여군은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과제를 발굴 중입니다(2026-05, 지역언론). 시군구 GRDP는 KOSIS 자치구 미수록(충남 광역 대체만 조회)이라 부여군 단위 값은 [보정필요]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 × (1-w). 상위 4행(공백심각도 ≥ 4.67)을 `[핵심]`으로 표시했습니다. M22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S7·✗) = 7.00으로 최댓값이라 대표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 이어 M02 체류형 체험(S7·△)·M06 생활인구(S7·△)·M07 오가는 마을(S7·△)이 각 4.67(A·B·B), 그 아래 M08·M10·M12·M13·M17(각 S6·△)이 4.00, 강점인 M03(S7·○)은 2.33으로 하단입니다. F 기능군이 핵심 공백이고 보조 핵심 공백은 A(체류)·B(생활인구·오가는 마을)입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10 = 90%. 진행 미확인(✗) 1 = M22(고향사랑기부·굿뜨래장학회라는 그릇은 있으나 30년 이상 장기 신탁 설계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뜻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0.1 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집계): 실행밀도 D = Σw ÷ 10 = 33%. 가중합 = ○1(M03)×⅔ + △8(M02·M06·M07·M08·M10·M12·M13·M17)×⅓ + ✗1(M22)×0 = 2/3 + 8/3 = 3.33 → 3.33/10 = 33%. 매칭률(90%)과의 격차는 △(시범·검토) 비중이 커 기전 충족이 1개 이하인 모델이 많음을 뜻합니다. + +**수치 출처.** + +- 주민등록 총인구 57,762명(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DT_1B040A3) +- 고령인구비율 43.1%(2025, 전국 시군구 16위·상위 7%):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61명(2025)·고용률 67.3%·실업률 0.9%(2025 하반기): KOSIS() +- 시군구 GRDP: KOSIS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만 조회됨) → [보정필요] +- 백제역사유적지구·백제문화단지·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한국전통문화대학교·굿뜨래·굿뜨래페이·고향사랑기부: 부여군 및 지역언론 보도 +-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수립·2027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발굴: 지역언론 실기사(2026-05) +- 고향사랑기부 2024년 9억 원 돌파(2023~2024 누적 12억2587만 원): 부여군 발표·지역언론 실기사(2025-01) + +**[보정필요] 목록.** + +- 시군구 GRDP(충남 광역 대체만 가용)·부여군 재정자립도·청년고용률·농가 비중 세부 산업 지표 +- 굿뜨래페이 누적 정책발행액·고향사랑기부 답례품별·연차 세부 실적 원출처 +- 서동연꽃축제·백제문화제 최신 방문객·체류 수치 +- 지방소멸대응기금 부여군 배분액 +- 면지역 교통공백 마을 수·미충족 의료율(M12·M13 판정 근거)은 공개자료 원출처 미확인으로 정식 진단에서 보정합니다. +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본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이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