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고창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26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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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고창은 세계유산 두 곳(고인돌·갯벌)과 람사르 습지, 미식·경관, 생활인구 약 42만처럼 사람을 부르는 밑천을 넉넉히 쌓았고 최근에는 산업과 살 곳까지 한 묶음으로 붙여 왔지만, 늘어나는 대형 관광개발을 감당할 총량 기준과 이웃 시군에 걸친 자산의 몫을 함께 정할 규약은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고창은 세계유산 두 곳과 람사르 습지, 생활인구 약 42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대형 관광개발 총량 기준과 이웃 시군 경계자산 규약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창은 인구 5만 명 규모의 농촌 군이면서 세계유산 두 곳(고인돌·고창갯벌)과 람사르 습지 운곡습지, 복분자·고창수박·풍천장어의 미식, 2004년에 시작해 2026년 제23회를 맞은 청보리밭축제로 이어지는 체류 자산을 함께 가진 지역입니다. 최근 몇 해는 여기에 산업과 주거를 붙였습니다. 2023년 9월 삼성전자와 맺은 신활력산업단지 투자협약이 2024년 11월 소유권 이전을 거쳐 2025년 11월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으로 이어졌고, 2026년 6월에는 951억 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 제조공장 투자협약이 뒤따랐습니다(사무·영업 27명, 생산 48명을 단계적으로 뽑을 계획). 2025년 8월 청년특화주택 40호와 2025년 12월 성송면 농촌유학 특화주택이 잇달아 공모에 뽑히면서, 살 집과 일·배움을 한 묶음으로 내놓는 방식도 굳혔습니다. 먹거리는 원물 판매에서 가공·유통으로 무게를 옮겨, 2026년 3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전국에서 처음 뽑혔고 6월에는 지역상권 육성사업으로 미식관광 특화거리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반면 늘어난 방문과 대형 관광개발을 감당할 총량 기준, 고창과 부안에 함께 걸친 갯벌·노을대교·서남권 송전선로의 몫을 미리 정해 둘 규약, 출향민과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신탁은 아직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노을대교 실시설계가 2차선으로 낙찰되면서 공동 구간 당사자인 부안군이 4차선 확장을 거론하는 쟁점이 남은 것도 같은 자리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이웃 시군과 함께 갈 틀은 2024년 7월 시행한 갯벌 세계유산 조례가 공동추진위원회와 사무국을 둘 근거로 이미 열어 두었고, 총량 기준도 2026년 3월 새로 만든 관광진흥 조례에 한 항목을 더하는 자리부터 볼 수 있습니다. 잘하는 미식·경관 벨트와 생활인구 전환은 강점으로 두고, 토대와 재원 쪽을 채우는 순서로 읽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