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순창군 — v260830n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n · 2026년 8월 30일 — G5 본판 재도출 — 전제자산점수를 자산 AND 주체·권한으로 재채점하고 성숙도 배치를 적용.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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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순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이번 판에서는 공개 보도로 엮은 순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2001~2026, 민선 지방자치 이전 배경 포함)를 함께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시도해 본 일을 판정에 반영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순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지난 판에서 대조한 순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9, 2001~2026 · 민선 지방자치 이전 배경 포함)를 그대로 이어받아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시도해 본 일을 판정에 반영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순창은 발효 산업과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생활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렇게 모인 방문과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순창은 발효와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주거·돌봄 기반을 갖췄으나, 오래 사는 고장이라는 이름을 고령 주민의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순창군은 1994년 백산리에 고추장 장인들을 모으고 2006년 첫 장류축제를 연 뒤, 2023년부터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균주 자산을 밑천 삼아 그린바이오 기업을 부르며 축을 미생물 쪽으로 넓혔습니다. 2024년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과 2025년 조성 공모 선정, 전북대와 진흥원의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이 그 전환을 받칩니다. 관광에서는 순창장류축제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고, 쉴랜드가 2024년 웰니스관광지와 치유관광지에 이어 2026년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히면서 회복 체류라는 축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정주 쪽은 2019년 금과면 청년정착형 임대주택에서 시작해 청년농촌보금자리(2024), 지역활력타운(2025), 전북형 반할주택(2026)으로 이어졌고, 2025년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정한 데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도 뽑혔습니다. 반면 그렇게 모인 방문객과 도농교류 참여자, 기업 후원을 30년 이상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참여까지 재는 체계와 고령 38.4%를 전수·소득 주체로 세우는 모델, 빈집·임대주택에 노동·재능 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을 얹는 정착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 인구절벽·고령화,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 무형자산 결합, 장기 후원자 부재)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주3](#ju3). +> 순창군은 1994년 백산리에 고추장 장인들을 모으고 2006년 첫 장류축제를 연 뒤, 2023년부터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균주 자산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기업을 부르며 축을 미생물 쪽으로 넓혔습니다. 2024년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과 2025년 조성 공모 선정, 전북대학교와 진흥원의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이 그 전환을 받칩니다. 관광에서는 순창장류축제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고, 쉴랜드가 2024년 웰니스관광지와 치유관광지에 이어 2026년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히면서 회복 체류라는 축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정주 쪽은 2019년 금과면 청년정착형 임대주택에서 시작해 청년농촌보금자리(2024), 지역활력타운(2025), 전북형 반할주택(2026)으로 이어졌고, 2025년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정한 데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도 뽑혔습니다. 반면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과 2003년 장수촌 보도로 얻은 이름은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로 이어졌으나, 그 연구소는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됐고 고령 주민(38.4%)을 전수·소득 주체로 세우는 모델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보한 빈집·임대주택에 노동·재능 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을 얹는 정착 설계,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참여까지 재는 체계도 아직 형성 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 무형자산 결합, 장기 후원자 부재)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주3](#ju3).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관계와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주1](#ju1). 보조 핵심 공백: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큐레이션·생활인구 포트폴리오),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고령 주민을 전수·소득 주체로 세우는 설계**[주1](#ju1). 보조 핵심 공백: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큐레이션·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2%. 순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7%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국가 공모를 살림 예산으로 바꿔 온 손버릇이 착수 폭을 넓혔지만, 필수기전을 채우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순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8%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국가 공모를 살림 예산으로 바꿔 온 힘이 착수 폭을 넓혔지만, 필수기전을 채우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순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 발효 전수 소득모델(고령자산화) · 빈집·임대주택에 노동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 얹기(오가는 마을) · 웰니스 거점에 보건 주체와 회복 지표 결합(체류형 회복 거점)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출향민·관계인구 신탁)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학교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관계·재참여 미집계) · 고향사랑 단년 모금 캠페인화(장기 신탁 부재) · 공모 선정과 협약 건수를 성과로 갈음(작동 기전 미확인) | +| **순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전수자 소득모델로 장 담그기 숙련 잇기(고령자산화) · 빈집·임대주택에 노동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 얹기(오가는 마을) · 웰니스 거점에 보건·장수 연구 주체와 회복 지표 결합(체류형 회복 거점)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학교 앵커) · 진흥원·전북대학교·입주 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 정착(대학·연구원·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관계·재참여 지표 미확인) · 주택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수요자 큐레이션·노동기부 약정 미확인) · 공모 선정과 협약 건수를 성과로 갈음(작동 기전 미확인)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따낸 사업들에 빠진 기전(장기 재원 고정·재참여 측정·고령 소득 발생·수요자 큐레이션)을 하나씩 채워 넣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따낸 사업들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기전(고령 소득 발생·수요자 큐레이션·재참여 측정)을 하나씩 채워 넣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판정 기호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비미개척형 상위 3행)`. ⑥ 판정 기호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2단 키(미개척형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으로(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과 30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2022년 시작한 도농교류 협약망과 2025년 기업 상생협약으로 관계는 쌓였으나,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는 공개자료 미확인) | 2022년 광주 아파트 자치회와 시작해 여러 도시 단체로 넓힌 도농교류 참여자와 발효 팬·고향사랑 기부자를 누적 DB로 전환하고, 사용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30년+ 공익신탁 시범 설계 [광역](전북 출연·이사회 4분할)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도농교류를 협약 체결 건수로 집계(반례: 장기 후원 구조 없는 나오시마 따라하기는 후계 부재)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30년+ 장기 후원·정치변동 분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causes/#F3) · [D1](/causes/#D1)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2년 고령자복지주택 대상지 선정과 2026년 통합돌봄 착수로 돌봄은 넓어졌으나, 고령 소득형 노동모델은 미확인) | 1994년 백산리에 모은 장인들의 장 담그기 숙련을 고령 전수자가 소득을 얻는 노동모델로 잇고, 통합돌봄·행복플러스타운 돌봄과 한 묶음으로 설계 |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 설립이 고령 소득모델로 이어진 기록이 확인되지 않고 그 연구소도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된 상태에서, 오래 사는 고장이라는 이름을 다시 연구·홍보 사업으로만 반복,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보기(반례: 소득 없는 고령 프로그램은 참여 지속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2024년 청년농촌보금자리와 2025년 농촌공간정비 임대주택·지역활력타운으로 주거 사업을 잇따라 확보했으나 대부분 조성 중이고,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은 미확인) | 이미 확보한 빈집 리모델링·임대주택 물량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수요자 선발·멘토링을 얹어 1~2개 마을부터 시범, 농촌체류형 쉼터와 묶기 | 2019년 금과면 청년정착주택 이후 이어 온 주택 사업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 단발 정착보조금(반례: 관리 없는 청년주택 슬럼화)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제도 농촌체류형 쉼터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선정과 2025년 착수한 청년통계 개발로 관리 장치는 생겼으나, 8유형 분해와 재참여 KPI는 미확인) | 관광주민증 가입자와 장류축제·스포츠대회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재참여 KPI를 붙이기 [광역](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 방문객 수와 관광주민증 발급 건수만 집계(반례: 관계 밀도 없는 축제 집객은 당일 소비로 끝남)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2년 고령자복지주택 대상지 선정과 2026년 통합돌봄 착수로 돌봄은 두터워졌으나, 고령 소득형 노동모델은 미확인) | 1994년 백산리에 모은 장인들의 장 담그기 기술을 고령 전수자의 소득형 노동모델(이로도리형)로 잇고, 통합돌봄·행복플러스타운 돌봄과 한 묶음으로 설계 |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 설립 뒤 고령 소득모델로 이어진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장수 브랜드를 다시 연구·홍보 사업으로만 반복,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보기(반례: 소득 없는 고령 프로그램은 참여 지속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쉴랜드가 2024년 웰니스·치유관광지에 이어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혔고 워케이션 거점 조성도 2024년 예고됐으나, 보건·의료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은 미확인) | 쉴랜드 체류 프로그램에 보건소·통합돌봄·장수 연구 주체를 운영 주체로 결합하고 재방문·체류일·회복 지표를 함께 재기 [공공기관] | 치유·웰니스 지정을 홍보 표식으로만 쓰고 숙박·시설 확충으로 종결(반례: 자격 주체와 성과 측정 없는 회복시설은 일반 숙박과 구분되지 않음)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G4](/causes/#G4)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쉴랜드가 2024년 웰니스·치유관광지에 이어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혔고 워케이션 거점 조성도 2024년 예고됐으나, 보건·의료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은 미확인) | 쉴랜드 체류 프로그램에 순창군보건의료원과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에 참여한 의료·복지 기관을 운영 주체로 결합하고 재방문·체류일·회복 지표를 함께 재기 [공공기관] | 치유·웰니스 지정을 홍보 표식으로만 쓰고 숙박·시설 확충으로 종결(반례: 자격 주체와 성과 측정 없는 회복시설은 일반 숙박과 구분되지 않음)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G4](/causes/#G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 (발효테마파크 체험 프로그램과 2012년 시작한 향토문화 디지털 정리로 배울 거리는 모였으나, 인증·교육과정 적층과 거주자 강사는 미확인) | 디지털순창문화대전으로 정리한 향토문화와 발효 체험 프로그램을 수료·인증이 이어지는 교육과정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 발굴 [중앙](컨셉 연계) | 2012년부터 3년간 6억 원을 들인 향토문화 디지털 정리처럼 발굴·기록 단계에서 멈추기, 외지 강사 일방 강의(반례: 인증·후계 없는 전수는 단절)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C1](/causes/#C1)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2025년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주민공청회·전문가 자문으로 함께 세웠고 기본사회 순창본부와 군민소통혁신추진단을 뒀으나, 의결권 있는 법인격 조직은 미확인) | 2025년 읍·면 설명회와 공청회로 쌓은 참여를 의결권 있는 시민조합·법인으로 잇고, 계획 수립뿐 아니라 사업 선정·점검 단계까지 참여 지점을 넓히기 | 자문기구·추진단 발족으로 참여 절차를 갈음, 절차를 오래 밟아 온 사업의 계획을 바꿀 때 설명을 뒤로 미루기(2025년 추모공원 부지 변경 과정에서 설명이 부족했다는 주민 의견이 이어졌습니다)(반례: 의결권 없는 명목 자문회의는 표류) | [사례#629](/case/629/) / [F2](/causes/#F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3년 장류산업특구 우수특구와 2025년 구림농협 임산물 유통센터·콩 전략작물 기반으로 판로는 넓혔고, 생산자·체험 인증 적층은 형성 중) | 장류 브랜드 인증을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하고, 2025년 갖춘 임산물 유통센터와 콩 밸류체인을 구독·직거래 판로로 이어 경관 정비와 함께 묶기 | 장류를 축제 당일 소비로만 환원, 단일 브랜드 인증에서 멈춤(반례: 생산자·체험 적층 없는 브랜드는 가공매출로 안 이어짐)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촌유학 전국모집 75명·12개교와 학교 인근 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정과 학교복합시설 선정이 더해졌으며 기숙형·중등 연계는 형성 중) | 교육발전특구라는 그릇 안에서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하고 발효·농업 결합 교육과정 확대 [교육청]·[중앙] | 폐교를 통폐합으로 종결, 학교를 시설 사업으로만(반례: 커리큘럼 차별 없는 전학 유치는 몇 해 안에 원상) | [사례#3](/case/3/)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진흥원의 균주 자산과 전북대 RISE 결합, 2024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으로 장류와 미생물 두 축을 갖췄고 3자 상설 거버넌스는 형성 중) | 진흥원·전북대·입주 기업을 상설 협의 구조로 묶고, 2026년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기술이전·창업보육의 착지면으로 설계 [대학]·[광역] | RISE 지정과 산업지구 선정만으로 성공 가정, 협약 체결 건수로 성과 갈음(반례: 같은 방향 안 보는 대학·기업은 인재 유출)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제도 RISE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구림농협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와 로컬푸드·급식 안전분석실로 1차 가공·유통은 결합했고, 재투자 의무 명시는 미확인) | 발효 가공과 임산물·콩 유통을 지역재투자 비율이 명시된 협동조합 구조로 묶고 친환경 급식 판로를 상설화 [시민금융] | 친환경 유통을 단발 직거래 행사로, 재투자 비율 미명시(반례: 조합 원칙 없는 6차산업은 개별 농가 소득으로 흩어짐)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발효테마파크·순창장류축제·별빛 발효 여행에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까지 더해 상설·제도화 단계) | 대회로 들어온 방문객을 비수기 발효 체험·워케이션으로 잇고 장류축제 시그니처와 묶어 체류일 늘리기 |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 시설 신축 중심(반례: 비수기 콘텐츠 없는 테마파크는 계절 편중)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C1](/causes/#C1) · 제도 관광·소멸기금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촌유학 전국모집 75명·12개교와 학교 인근 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정과 학교복합시설 선정이 더해졌으며 기숙형·중등 연계는 형성 중) | 교육발전특구라는 그릇 안에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순창군이 함께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하고 발효·농업 결합 교육과정 확대 [교육청]·[중앙] | 폐교를 통폐합으로 종결, 학교를 시설 사업으로만(반례: 커리큘럼 차별 없는 전학 유치는 몇 해 안에 원상) | [사례#3](/case/3/)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진흥원의 균주 자산과 전북대학교 RISE 결합, 2024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으로 장류와 미생물 두 축을 갖췄고 3자 상설 거버넌스는 형성 중)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학교·입주 기업을 상설 협의 구조로 묶고, 2026년 추진 중인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기술이전·창업보육의 착지면으로 설계 [대학]·[광역] | RISE 지정과 산업지구 선정만으로 성공 가정, 협약 체결 건수로 성과 갈음(반례: 같은 방향 안 보는 대학·기업은 인재 유출)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제도 RISE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구림농협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와 로컬푸드·급식 안전분석실로 1차 가공·유통은 결합했고, 재투자 의무 명시는 미확인) | 2025년 유통센터를 준공한 구림농협을 축으로 발효 가공과 임산물·콩 유통을 지역재투자 비율이 명시된 협동조합 구조로 묶고 친환경 급식 판로를 상설화 [시민금융] | 친환경 유통을 단발 직거래 행사로, 재투자 비율 미명시(반례: 조합 원칙 없는 6차산업은 개별 농가 소득으로 흩어짐)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발효테마파크·순창장류축제·별빛 발효 여행에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까지 더해 상설·제도화 단계) | 발효테마파크를 운영하는 순창발효관광재단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세워, 대회로 들어온 방문객을 비수기 발효 체험·워케이션으로 잇고 장류축제 시그니처와 묶어 체류일 늘리기 |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 시설 신축 중심(반례: 비수기 콘텐츠 없는 테마파크는 계절 편중)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C1](/causes/#C1) · 제도 관광·소멸기금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모델은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기준). 순창군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위 표의 우선 검토 행과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따로 모았습니다.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참고할 국내 선례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으로(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과 30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2022년 시작한 도농교류 협약망과 2025년 기업 상생협약으로 관계는 쌓였으나,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는 공개자료 미확인)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광주 아파트 자치회와 시작해 여러 도시 단체로 넓힌 도농교류 협약망, 2025년 기업 상생협약, 고향사랑 기부 창구가 관계 쪽에 쌓여 있습니다. 다만 아직 국내 선례가 없습니다. 관계인구 후원을 30년 이상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지자체는 국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도농교류 참여자와 기부자를 누적 DB로 옮기고, 사용 목적을 정관에 한 줄로 고정한 시범 신탁을 설계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 주체(광역 출연 또는 지역 기업 단독 후원)는 아직 지목되지 않아 그 주체를 세우는 일이 같이 갑니다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도농교류를 협약 체결 건수로 집계(반례: 장기 후원 구조 없는 나오시마 따라하기는 후계 부재)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30년+ 장기 후원·정치변동 분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causes/#F3) · [D1](/causes/#D1)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정·제외·흡수의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과 아래 산정 근거에 보존됩니다. ## 2. 진단 해설 -가장 두터운 강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 별빛 발효 여행이 상설·제도화 단계에 이르렀고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대학·산업 앵커(M14·○), 학교 앵커(M11·○)가 산업·경험·정주 축을 함께 떠받칩니다. 반면 공백심각도 상위는 사업의 성과를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토대에 몰려 있습니다.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M22·✗)이 가장 크고, 주거 사업은 잇따라 확보했으나 노동·재능 기부와 큐레이션이 빠진 오가는 마을(M07·△), 관리 장치는 생겼으나 유형 분해와 재참여 KPI가 없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돌봄은 두터우나 소득 발생 기전이 없는 고령자산화(M10·△)가 뒤를 잇습니다. 지양의 핵심은 정주인구 단일 KPI, 고향사랑 단년 모금화, 그리고 공모 선정과 협약 체결을 성과로 갈음하는 습관 세 가지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4년 태양광 402개소 보급으로 적지와 수용력은 확인됐지만 주민 조합·지분 구조가 미확인이고,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내륙 순창에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가 해당하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쉴랜드의 국가 지정이 세 차례 확인돼 지난 판의 제외에서 선정으로 올렸고,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2026년 지식산업센터 추진으로 거점 공간이 생겨 제외에서 경계로 올렸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마을 단위 개입과 기업 상생협약이 쌓였지만 민간·NPO 실행 주체와 4자 분담 구조가 미확인이라 경계로 뒀습니다.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학교 앵커(M11)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가장 확실한 강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 별빛 발효 여행이 상설·제도화 단계에 이르렀고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학교 앵커(M11·○)가 산업·경험·정주 축을 함께 떠받칩니다. 이번 판은 전제자산 P를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기준으로 다시 채점했고, 그에 따라 공백심각도 상위가 재원 쪽에서 생활·관계 쪽으로 옮겨졌습니다[주4](#ju4).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돌봄은 넓어졌으나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기전이 확인되지 않는 고령자산화(M10·△)이고, 주거 사업은 잇따라 확보했으나 노동·재능 기부와 큐레이션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 오가는 마을(M07·△), 관리 장치는 생겼으나 유형 분해와 재참여 KPI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가 같은 값으로 뒤를 잇습니다.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M22·✗)은 값으로는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순창군이 안 한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안 한 영역입니다. 지양의 핵심은 정주인구 단일 KPI, 주택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하는 방식, 공모 선정과 협약 체결을 성과로 갈음하는 방식 세 가지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표에 오르지 않은 모델과 사유: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5년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주민공청회·전문가 자문으로 함께 세웠고 기본사회 순창본부(2025)와 군민소통혁신추진단(2026)을 뒀으나, 전제자산의 주체 항인 자생 시민조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를 1로 내렸고 S=4로 경계가 됐습니다(2025년 추모공원 부지 변경 과정에서 설명이 부족했다는 주민 의견이 이어졌으므로 다음 판에서 다시 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4년 태양광 402개소 보급으로 적지와 수용력은 확인됐지만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미확인이라 P를 1로 내려 S=2로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내륙 순창에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가 해당하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쉴랜드의 국가 지정이 세 차례 확인되고 순창군보건의료원과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 기관을 자격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선정을 유지했습니다(2013년 문을 연 건강장수연구소는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돼 현재 주체에서 뺐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2026년 지식산업센터 조성 계획으로 거점 공간의 밑그림은 섰으나 운영 인력 풀이 미확인이라 경계입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마을 단위 개입과 기업 상생협약이 쌓였지만 민간·NPO 실행 주체와 4자 분담 구조가 미확인이라 경계로 뒀습니다.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학교 앵커(M11)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순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 전수 소득모델(M10) · 오가는 마을 큐레이션(M07) · 웰니스 회복 성과 결합(M04) · 배움 인증 적층(M05) · 참여 구조 상설화(M20) · 미식 인증 적층(M03) | 순창군청 · 순창발효관광재단 · 마을 NPO · 기본사회 순창본부 | 직접 착수 · 시범 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장기 공익신탁(M22)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대학 앵커 정착(M14) | 전북특별자치도 · 전북대 | 제안 · 시범지 · 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발효 R&D·기술이전(M14) · 협동조합 금융(M17) · 회복 프로그램 주체 결합(M04)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 전북대 · 농협 · 보건소 | 협력 · 연구 결합 | +| 시/군 직접 | 고령 전수 소득모델(M10) · 오가는 마을 큐레이션(M07) · 웰니스 회복 성과 결합(M04) · 배움 인증 적층(M05) · 미식 인증 적층(M03) | 순창군청 · 순창발효관광재단 · 마을 NPO · 순창군보건의료원 | 직접 착수 · 시범 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대학 앵커 정착(M14) · 장기 공익신탁 출연 주체(M22) | 전북특별자치도 · 전북대학교 | 제안 · 시범지 · 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발효 R&D·기술이전(M14) · 협동조합 금융(M17) · 회복 프로그램 주체 결합(M04)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 전북대학교 · 구림농협 · 순창군보건의료원 | 협력 · 연구 결합 | | 중앙 | 농촌유학 기숙형·중등 심화(M11) ·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M07) · 1지역1배움 컨셉(M05) | 교육부 · 농림축산식품부 · 행정안전부 | 요청 · 시범 참여 |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며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 `[주N]`은 아래 항으로 이어집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핵심 공백 영역은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이다.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는다. 행별 공백심각도: 관계인구 장기신탁 7.0(M22, S7·✗) → 오가는 마을 4.0(M07, S6·△)·생활인구 포트폴리오 4.0(M06, S6·△)·고령자산화 4.0(M10, S6·△) → 웰니스 회복 거점 3.33(M04, S5·△)·평생학습망 3.33(M05, S5·△)·거버넌스 토대 3.33(M20, S5·△) → 미식 경험상품화 2.67(M03, S8·○) → 학교 앵커 2.0(M11, S6·○)·대학 앵커 2.0(M14, S6·○)·협동조합 금융 2.0(M17, S6·○) → 체류형 체험 상설화 0(M02, S8·◎). 최댓값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다. 같은 F군의 거버넌스 토대(M20)가 △로 판정돼 F군 현재수준은 형성 중이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1 ÷ 12 = 92%.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행수 = (1 + 4×⅔ + 6×⅓) ÷ 12 = 5.67 ÷ 12 = 4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얕음을 뜻한다.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착수가 확인된 모델이 늘면서 매칭률은 올랐으나 실행밀도는 47%에 머물러, 넓어진 것은 착수 폭이고 채워진 것은 기전이 아님이 드러났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순창군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E2), 인구절벽·고령화(G4, 고령 38.4%),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 무형자산 결합 부재(C1), 장기 후원자 부재(F3)로 선별했다. 지역 동향 변천사는 E2(2025년 청년 취업자 비중 1.8%로 10년 전보다 감소했다는 분석)와 C1(2012년 향토문화 디지털 정리 이후 인증·교육과정 적층 미확인)을 뒷받침했고, 시민조합·계획 참여 구조(F2)를 보조 원인으로 확인해 거버넌스 토대(M20)를 선정에 넣었다. 이 5개를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핵심 공백 도출에 반영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핵심 공백 영역은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이다.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는다. 2026-08-30 개정(G5)으로 행 정렬키가 2단(미개척형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 됐고,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모델은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과 0.1 세 칸에서 뺀다. 순창군 선정 모델 가운데 미개척형은 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하나다. 비미개척형 행별 공백심각도: 고령자산화 4.0(M10, S6·△)·오가는 마을 4.0(M07, S6·△)·생활인구 포트폴리오 4.0(M06, S6·△) → 웰니스 회복 거점 3.33(M04, S5·△)·평생학습망 3.33(M05, S5·△) → 미식 경험상품화 2.67(M03, S8·○) → 학교 앵커 2.0(M11, S6·○)·대학 앵커 2.0(M14, S6·○)·협동조합 금융 2.0(M17, S6·○) → 체류형 체험 상설화 0(M02, S8·◎). 미개척형 구획: 관계인구 장기신탁 6.0(M22, S6·✗). 최댓값 4.0이 셋으로 동률이라 원인적합 A가 2인 고령자산화(M10)를 1행에 두었고, 그 기능군인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다. 같은 값의 B 관계·인구(M07·M06)는 보조 핵심 공백이다. `[핵심]` 마커는 비미개척형 상위 3행(M10·M07·M06)에만 붙인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0 ÷ 11 = 91%.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행수 = (1 + 4×⅔ + 5×⅓) ÷ 11 = 5.33 ÷ 11 = 48%.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89곳 최신판 비교진단표 1,001행을 집계한 값이다(2026-08-30 기준).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혼자 두면 백점 만점의 점수로 잘못 읽힌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얕음을 뜻한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순창군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인구절벽·고령화(G4, 고령 38.4%),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E2),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 무형자산 결합 부재(C1), 장기 후원자 부재(F3)로 선별했다. 지역 동향 변천사는 E2(2025년 청년 취업자 비중 1.8%로 10년 전보다 감소했다는 분석)와 C1(2012년 향토문화 디지털 정리 이후 인증·교육과정 적층 미확인)을 뒷받침했고, G4는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2013년 건강장수연구소로 이어진 대응이 고령 소득모델까지 닿지 않았고 그 연구소도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된 점에서 확인했다. 이 5개를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핵심 공백 도출에 반영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 전제자산 P축,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제 자산은 AND이므로 카탈로그가 적어 둔 항목을 전부 본다.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보유)를 주지 않고 상한 1(부분)로 둔다. P=2를 유지한 모델은 ⑦에 그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다. M02 순창발효관광재단(비수기 운영 주체), M04 순창군보건의료원·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 기관(자격 주체 결합), M1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순창군(교육청·지자체 협력), M14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학교(대학·연구원), M17 구림농협(농협·신협 인프라)이 그것이다. P를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셋이다. M22는 향우회·고향사랑 창구는 있으나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S 7→6, M20은 계획 수립 국면은 있으나 자생 시민조직이 확인되지 않아 S 5→4(선정→경계), M18은 재생에너지 적지는 있으나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S 3→2(제외 유지)로 바뀌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 않는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므로 P=0(정당한 비움)이 아니라 P=1이고, ⑦에는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는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M03·M06·M07·M10·M21·M23은 종전대로 채점했다. **[보정필요] 목록.** - 발효미생물산업 클러스터 고도화사업 매출 18.4억 원·목표 대비 182.8%: 전북특별자치도 2026 동부권 발전사업 실적평가(2026-06) -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순창 미생물 지구 선정: 전북특별자치도(2024-09) · 농생명산업지구 조성 공모 50억 원 확보(2025-12)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 전북대 식품공학과 주관·향후 5년, 지역 언론 보도(2025-06 참여 확정)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학교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 전북대 식품공학과 주관·향후 5년, 지역 언론 보도(2025-06 참여 확정) - 발효테마파크·별빛 발효 여행(고추장마을 K-발효관광 명소화 사업): 순창군·지역 언론(2025) +- 순창발효관광재단 설립·발효테마파크 운영: 재단 누리집(sftf.or.kr)·지역 언론(2023) - 순창장류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2026-03) - 스포츠대회 유치 연간 방문객 14만 명: 지역 언론 보도(2026-01) - 순창 쉴랜드 웰니스관광지·치유관광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2024-05, 26개소 신청) ·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한국관광공사(2026-03) +- 재단법인 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 개소: 미래창조과학부 승인(2013-06) · 2022년 폐쇄(현장 취재 보도, 2026-01) +- 의료·요양·주거·일상 돌봄 통합돌봄사업 착수: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2025-09) · 사업 개시(2026-01) · 통합돌봄 특화사업 유관기관 업무협약(2026-03,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영양도시락·가사지원·병원동행·주거환경 개선) - 순창 농촌유학 75명·12개 학교·학교 인근 거주시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순창군(2025) - 교육발전특구 선정: 교육부(2024-07) -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 100억 원: 농림축산식품부 첫 대상지 선정(2025-03, 신안군과 공동) -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 확정: 순창군(2025-09, 전국에서 처음)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2년간 매달 15만 원 지역화폐): 49곳 공모(2025-10)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2년간 매달 15만 원 지역화폐): 49곳 공모(2025-10) · 기본사회 순창본부 출범(2025-10) -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8개 자치단체 선정: 한국관광공사(2026-04) - 시범사업 선정 이후 인구 948명 증가(20~49세 39.7%): 순창군 발표(2025-12) - 구림농협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총사업비 15억 원 준공: 순창군(2025-08) -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태양광 402개소·태양열 55개소: 순창군(2024-03) +- 군민소통혁신추진단 2차 회의: 지역 언론(2026-07) -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조성(1994~1997) · 제1회 순창장류축제(2006-11) ·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 3년 6억 원(2012-06): 디지털순창문화대전·지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