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순창군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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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이 자료는 순창군의 **공개자료(통계·보도·공시)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확인된 출처와 연도를 함께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지역혁신 참조모델 24개를 순창군에 대조해 "이미 하고 있는 것 / 더 해볼 것 / 하지 말 것"을 정리한 것으로,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지역이 내부자료로 보정할 검토용 밑그림입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순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진단의 8개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금융) 가운데 본 자료는 **기초자치단체(순창군)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광역 인증·중앙 제도)는 그 주체가 할 일로 귀속시키고, 순창군은 제안·협력 역할로만 적었습니다. 비교진단표는 참조모델 24개를 전수 채점(S점수)해 순창군에 의미 있는 모델만 남긴 것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순창은 **전통 장류·발효를 연구·산업·관광으로 이어 온 발효 특화형 농촌**입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장류산업특구, 한국의 장 담그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2024)라는 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원천 자산 위에서, 2025년에는 순이동 +1,230명(전입 3,337·전출 2,107, 순창군 통계 2025)으로 순유입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동시에 출생 96명 대비 사망 420명(2024)의 자연감소와 평균연령 55세(2024)의 고령화는 구조적으로 계속되는 과제입니다. 잘하고 있는 쪽은 **발효 경험·미식 자산의 관광화**(고추장민속마을·발효테마파크의 K-발효관광 66억 사업, 2025~2028)와 **발효 산업의 연구 결합**(전북 RISE JB푸드테크연구센터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참여, 2025), **정주 거점 조성**(지역활력타운 255억, 78세대, 2025 선정)입니다. 비어 있는 쪽은 발효를 인증·판로로 이어 **소득으로 적층하는 영업·판로 기능**, 그리고 인구절벽·고령화를 떠받칠 **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와 **정치변동에서 자유로운 장기 재원 구조**입니다. +> **순창은 '발효라는 산업·미식 앵커와 체류형 관광은 두터운데, 그 발효가 만들어내는 사람·관계를 오래 가는 재원과 정주로 묶는 구조는 아직 얇은' 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자산,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인증·판로 적층.** 발효라는 원천 자산과 관광화 착수는 확인되나, 생산자 인증에서 체험·수출·직거래로 이어지는 소득 적층 기전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주1](#ju1) --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 실행밀도 39%.** 선정 12건 중 10건 착수 확인. 착수는 넓게 되어 있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의 깊이)은 40% 미만이라, 새 사업보다 **하고 있는 사업이 성과로 남도록 기전을 채우는 재정렬**이 우선입니다.[주2](#ju2) +> 순창군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을 축으로 한 장류·발효 산업,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로 이어지는 체류형 K-발효관광, 전북대 RISE 결합이라는 세 겹의 산업·경험 자산이 두텁게 작동하는 군입니다. 전국모집 농촌유학은 이미 전북 선도 수준(2025년 75명·12개 학교)으로 작동해 폐교 위기 방어의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 그 발효가 만들어내는 방문객과 팬을 생활인구로 관리하는 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관계와 후원을 30년 이상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출향민·관계인구 신탁), 고령 38.4%(2025년 전국 시군구 46위) 인구를 전수 주체로 세우는 소득모델(고령자산화)은 아직 비어 있거나 형성 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 무형자산 결합, 장기 후원자 부재, 인구절벽·고령화)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주3](#ju3). -| 순창군이 직접 해볼 것(3) | 다른 주체와 함께할 것(3) | 피해야 할(지양) 것(3) | -|---|---|---| -| K-발효관광의 인증·판로 적층(GI→생산자→체험→직거래·구독) | 발효 산업 판로·영업 대행 조직 [광역·공공기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 | -| 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 상시 거점(작은 개입) | RISE 발효 산업 결합 심화·확대 [대학·광역] | 대형 시설 신축 위주 메가 프로젝트 | -| 발효테마파크의 비수기 상설 체험 전환 | 출향민·팬 후원풀을 장기 신탁으로 [광역·재단] | 단발·단년 축제·보조금으로 종료 |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주1](#ju1). 보조 핵심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핵심 메시지:** 순창의 자산은 '발효'라는 한 줄로 뚜렷하지만, 연구에서 소득으로, 관광에서 정주로 잇는 **중간 고리(인증·판로·장기재원)**가 비어 있습니다. 새 자산을 만들기보다 이미 있는 발효 자산을 **인증·판로·장기 구조로 적층**하는 것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순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7%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전수 채점표·인용 사례)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순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발효 미식 경험의 인증·판로 적층(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고령자 발효 전수 소득모델(고령자산화) · 빈집·유휴농지 오가는 마을 시범(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출향민·관계인구 신탁) ·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학교 앵커)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관계·재참여 미집계) · 고향사랑 단년 모금 캠페인화(장기 신탁 부재) · 발효를 축제 당일 소비로만 환원(인증·판로 적층 없음)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강점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가진 발효·장류 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미식 경험 적층·고령 전수·오가는 마을)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장기 신탁·학교 앵커·생활인구 평가)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발효 원천 자산과 연구·산업 인프라**가 순창의 대표 강점입니다. 장류산업특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유용미생물은행 300억, 국비 150·지방비 150, 2024 완공)·한국의 장 담그기 유네스코 등재(2024)가 결합해, 순창은 발효를 문화재이자 연구·산업 자산으로 함께 가진 드물게 뚜렷한 정체성을 형성했습니다(사례 [사례#1087](/case/1087/)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류산업특구). 여기에 발효테마파크·순창발효관광재단이 체험·마케팅을 전담하고, 지역활력타운 255억으로 정주 거점까지 착수해 **관광·산업·정주 3축의 밑그림**이 이미 놓여 있습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⑦ 더 할 것의 주체 무표기 = 순창군 직접, `[주체]`는 타 스케일. 참조의 사례 링크는 현행 사례DB(856) 기준. +순창군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장류산업특구([사례#1087](/case/1087/))를 축으로 발효를 연구에서 산업으로 키운 장류의 고장입니다. 발효미생물산업 클러스터 고도화사업은 2025년 매출 18.4억 원으로 목표의 182.8% 수준을 달성해 전북 동부권 발전사업 실적평가에서 5년 연속 매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연결 모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대학·산업 앵커). 발효테마파크·순창발효관광재단·순창장류축제·별빛 발효 여행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K-발효관광과, 전북대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 2025년 선정)은 이미 작동 중인 강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전국모집 농촌유학도 순창의 강점입니다. 2025년 75명을 유치하고 12개 학교와 학교 인근 거주시설을 운영하는 전북 선도 수준으로, 폐교 위기를 방어하는 학교 앵커로 작동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여기에 지역활력타운 '순창 행복플러스타운'(총 84세대·254억 원 규모, 2025년 선정)이 정주·돌봄·청년 창업지원 공간을 한곳에 묶는 기반으로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 순창군, 6열 압축)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판정 기호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K-발효관광 66억·유네스코 장담그기 등재로 경험화 착수, 판로 적층 기전은 형성 중 | 유네스코 등재를 생산자 인증·체험·직거래·구독으로 적층, 발효 GI 브랜드 판로 연계 | 관람형 시설 전시로 종료(소득 미적층)·단발 축제 반복(벤치마크: 미식도시 인증만 받고 생산자 소득 미연결 경계)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원인 [F1](/causes/#F1)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E 산업) | ①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성과 공유형 계약 ③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발효 제품 판로·영업을 전담하는 독립 조직 공개자료 미확인(발효관광재단은 관광마케팅 중심) | 발효 기업 공동 판로·수출 대행 조직 검토 [광역·공공기관] | 지자체 직영 판매장으로 대체(영업 전담성 상실)·연구만 하고 판로 방치 | [사례#1049](/case/1049/)·[사례#1014](/case/1014/) / 원인 [E2](/causes/#E2)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로 관계 창구는 형성(2025 모금액·기부자 수 [출처미약: 순창군 2025 개별 실적 공개자료 미확인]), 장기 신탁 구조는 미확인 | 고향사랑·향우회·발효 팬을 누적 DB화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광역·재단] | 단년 기부금 소진(장기 자본 미축적)·명부만 있고 활동 이력 없는 DB | 원인 [F3](/causes/#F3)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지역활력타운 255억의 정주 인프라 착수,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은 미확인 | 활성화 사업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작은 개입·다지점)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판정·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사례#693](/case/693/) / 원인 [B1](/causes/#B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 지표 평가 | ✗ 고령화 심화(평균 55세) 대비 상시 고립 대응 거점 공개자료 미확인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작은 개입) | 일회성 경로잔치로 대체·행정 직영으로 지속성 상실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 / 원인 [G4](/causes/#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고령 인구 대비 이동권, 수요응답 교통 운영 규모 [보정필요] | 교통 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 검토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정액 확대(오기시 반례 답습) | [사례#745](/case/745/) / 원인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 | ①3자 상설 거버넌스 ②매개조직(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RISE JB푸드테크연구센터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참여(2025), 기술이전·매개 상설화는 형성 중 | RISE 발효 산업 결합 심화·기술이전 전담 매개 강화 [대학·광역] | 연구 과제 종료로 결합 단절·앵커기업군 없는 클러스터 표방 | [사례#1042](/case/1042/) / 원인 [C2](/causes/#C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발효테마파크 주말 체험·야간경관 운영, 비수기 상설·체류 전환은 형성 중 | 발효테마파크 비수기 상설 체험·1박형 체류 프로그램 전환 | 성수기 단발 축제 집중(비수기 공백)·관람 위주로 체류 미발생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원인 [C1](/causes/#C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 | ①지역재투자 의무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발효 가공·직거래 협동 판로 일부 운영, 재투자 의무·금융 결합은 미확인 | 발효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결합 검토 | 재투자 비율 없는 보조금 조합·단년 유통 지원으로 종료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배움) | ①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 발효 교육·전승 프로그램 일부, 거주자 강사·인증 적층망은 형성 중 | 발효·장 담그기를 배움 프로그램·거주자 강사망으로 적층 | 1회성 체험교실로 종료·전승 없이 관람화 | [사례#668](/case/668/) / 원인 [C1](/causes/#C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소규모 학교 존치, 전국모집·매력화 결합은 미확인 [보정필요] | 발효·농생명 특화 교육과정과 농산어촌유학 결합 검토 | 통폐합 방치(임계 사건)·기숙·주거 결합 없는 모집 | [사례#742](/case/742/)·[사례#743](/case/743/) / 원인 [G4](/causes/#G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 비중 높으나 소득형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 미확인 | 발효 전승을 고령자 소득·세대 배움 모델로 설계 |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취급(소득 미발생)·건강 관리 없는 노동 | [사례#1005](/case/1005/) / 원인 [G4](/causes/#G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으로(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과 30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 공개자료 미확인) | 발효 팬·향우·고향사랑 기부자를 누적 DB로 전환하고 사용목적을 정관으로 고정한 30년+ 공익신탁 시범 설계 [광역](전북 출연·이사회 4분할)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단일 출연자 의존(반례: 장기 후원 구조 없는 나오시마 따라하기는 후계 부재) | [F3](/causes/#F3) · [D1](/causes/#D1)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재참여 KPI 미확인) | 장류축제·발효관광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 KPI 도입 [광역](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 방문객 수만 집계(반례: 관계 밀도 없는 축제 집객은 당일 소비로 끝남) | [A1](/causes/#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행복플러스타운 노인돌봄 운영, 고령 소득형 노동모델 미확인) | 고령자가 발효·장 담그기 전수 주체가 되는 소득형 노동모델(이로도리형) 시범, 행복플러스타운 돌봄과 연계 |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경로당 복지로 종결(반례: 소득 없는 고령 프로그램은 참여 지속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 (발효 쿠킹클래스 운영, 인증·교육과정 적층·거주자 강사 미확인) | 발효 쿠킹클래스를 인증·교육과정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 발굴, 1지역1배움 스탬프 투어로 묶기 [중앙](컨셉 연계) | 발효 가르침을 관광 상품화로만 1회 소비, 장인 명예 부여 단독(반례: 인증·후계 없는 전수는 단절) | [사례#22](/case/22/) · [사례#5](/case/5/) / [C1](/causes/#C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유휴농지 자산, 농촌공간 기본계획 선도 시군, 오가는 마을형 무상임대·노동기부 큐레이션은 형성 중) | 빈집·유휴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패키지로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1~2곳부터) | 단발 정착보조금,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반례: 관리 없는 청년주택 슬럼화) | [사례#3](/case/3/) / [E4](/causes/#E4) · 제도 농촌체류형 쉼터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K-발효관광·GI 장류 운영, 생산자·체험 인증 적층·구독 판로 형성 중) | 장류 GI를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하고 구독·직거래 판로 결합, 경관·시각 정비 병행(리빙랩으로 시범 후 확산) | 장류를 축제 당일 소비로만, 단일 GI 인증에서 멈춤(반례: 생산자·체험 적층 없는 브랜드는 가공매출로 안 이어짐)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농협·친환경 유통·발효 가공 운영, 재투자 의무 명시 미확인) | 발효 가공·유통을 지역재투자 의무 명시 협동조합으로 묶고 친환경 유통을 상설화 [시민금융] | 친환경 유통을 단발 직거래 행사로, 재투자 비율 미명시(반례: 조합 원칙 없는 6차산업은 개별 농가 소득으로 흩어짐)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 RISE 결합 선정, 3자 상설 거버넌스·기술이전 형성 중)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전북대 RISE 결합을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정착시키고 기술이전·듀얼 산업으로 확장 [대학]·[광역] | RISE 지정만으로 성공 가정, 형식적 산학거점(반례: 같은 방향 안 보는 대학·기업은 인재 유출)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제도 RISE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촌유학 전국모집 75명·12개교·거주시설 운영 중, 기숙형·중등 연계 형성 중) | 이미 운영 중인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하고 발효·농업 결합 교육과정 확대 [교육청]·[중앙] | 폐교를 통폐합으로 종결, 학교를 시설 사업으로만(반례: 커리큘럼 차별 없는 전학 유치는 몇 해 안에 원상) | [사례#3](/case/3/)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발효테마파크·순창발효관광재단·순창장류축제·별빛 발효 여행 체류형 전환 운영·제도화) | 발효테마파크·별빛 여행 비수기 상설 콘텐츠를 체류형으로 심화, 장류축제와 시그니처 결합 |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 시설 신축 중심(반례: 비수기 콘텐츠 없는 테마파크는 계절 편중)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제도 관광·소멸기금 |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정·제외·흡수의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과 아래 산정 근거에 보존됩니다. ## 2. 표 해설 -순창이 이미 하고 있는 것(◎·○)은 **발효 경험의 관광화(M03·M02)와 연구 결합(M14)**입니다(K-발효관광 66억·발효테마파크·RISE JB푸드테크 참여가 근거). 다만 이들은 착수 단계라 기전 충족이 절반 수준(○·형성 중)이어서, 새 사업보다 **인증·판로·체류·기술이전 같은 미충족 기전을 채우는 심화**가 더 할 일의 핵심입니다. 가장 크게 비어 있는 것(✗·△이면서 원인 적합도가 높은 핵심 공백)은 **발효를 소득으로 잇는 영업·판로 기능(M15), 장기 재원 구조(M22), 그리고 고령화를 떠받칠 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모빌리티(M09·M08·M12)**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표 전반에 반복되는 정주인구 단독 KPI·대형 시설 신축·단발 사업 종료로, 이는 근본원인 점검에서 확인된 지양 패턴입니다. +가장 두터운 강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발효테마파크·순창발효관광재단·순창장류축제·별빛 발효 여행이 상설·제도화 단계에 이르렀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 RISE 결합의 대학·산업 앵커(M14·○), 전국모집 농촌유학의 학교 앵커(M11·○)가 산업·경험·정주 축을 함께 떠받칩니다. 반면 공백심각도 상위는 산업·관광의 성과를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토대에 몰려 있습니다.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M22·✗), 방문객을 생활인구로 관리하는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그것이며, 고령 38.4%를 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가 뒤를 잇습니다. 지양의 핵심은 정주인구 단일 KPI와 고향사랑 단년 모금화, 발효를 축제 당일 소비로만 환원하는 세 가지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자격 주체 결합·회복 성과 측정 근거 미확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적지 전제 미확인,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거점 전제 미확인(정당한 비움),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내륙 순창에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 미해당(정당한 비움).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학교 앵커(M11)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순창군 직접(기초) | M03 인증·판로 적층 · M09 생활만족도 트랙 · M08 사회적 연결 거점 · M02 비수기 상설 체험 · M05 발효 배움망 · M12 수요응답 교통(관내)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M15 발효 판로·영업 대행 조직 · M22 장기 신탁 출연 구조 · RISE(M14) 발효 산업 결합 심화 | -| 공공기관·대학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M14·M15 기술이전·판로) · 협동조합 금융 인프라(M17)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소멸대응기금(M22 재원) · 필수 생활서비스 제도(M11·M12 재원·법령)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순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미식 경험 적층(M03) · 고령 전수 소득모델(M10) · 오가는 마을(M07) · 평생학습 적층(M05) | 순창군청 · 순창발효관광재단 · 마을 NPO | 직접 착수 · 시범 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장기 공익신탁(M22)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대학 앵커 정착(M14) | 전북특별자치도 · 전북대 | 제안 · 시범지 · 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발효 R&D·기술이전(M14) · 협동조합 금융(M17)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 전북대 · 농협 | 협력 · 연구 결합 | +| 중앙 | 농촌유학 기숙형·중등 심화(M11) ·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M07) · 1지역1배움 컨셉(M05) | 교육부 · 농림부 · 행안부 | 요청 · 시범 참여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A 경험·체류·배움, M03).**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A × (1−실행밀도 가중 w). M03은 A=원인적합도 높음(F1 1차산업 진입장벽·C1 무형자산 결합에 직결)이면서 ⑥ 판정 ○(w≈⅔, 관광화는 착수했으나 인증→판로 적층 기전 미충족)이라 공백심각도 상위 1위로 정렬됨. 발효라는 원천 자산이 뚜렷할수록 '인증·판로 미적층'의 공백 크기가 커지는 구조. `[핵심]` 상위 6행(M03·M15·M22·M09·M08·M12)이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상위이며, M03의 기능군(A 경험)이 0.1 핵심 공백 영역·DIAGNOSIS 블록의 A=high/forming과 일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며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 `[주N]`은 아래 항으로 이어집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83% · 실행밀도 39%.**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선정 12건 중 착수 확인 10건(✗는 M15·M08 2건) = 83%. 실행밀도 D = Σw ÷ 선정(◎1·○⅔·△⅓·✗0). 가중합 = ○ 4건(M03·M14·M02·M17)×⅔=2.67 + △ 6건(M22·M09·M12·M05·M11·M10)×⅓=2.0 + ✗ 2건(M15·M08)×0=0 → Σw≈4.67, D=4.67÷12≈0.39(39%). 매칭률(진행확인 계열 83%)과 실행밀도(기전 충족 가중 39%)가 크게 벌어지는 것이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판정의 근거이며, 기전별 정밀 충족표는 정식 확장 시 확정.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핵심 공백 영역은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이다.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는다. 행별 공백심각도: 출향민·관계인구 신탁 6.0(M22, S6·✗)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5.0(M06, S5·✗) → 고령자산화 3.33(M10, S5·△)·평생학습망 3.33(M05, S5·△)·오가는 마을 3.33(M07, S5·△) → 미식 경험상품화 2.67(M03, S8·○) → 협동조합 금융 2.0(M17, S6·○)·대학 앵커 2.0(M14, S6·○) → 학교 앵커 1.67(M11, S5·○) → 체류형 체험 상설화 0(M02, S8·◎). 최댓값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8 ÷ 10 = 80%.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행수 = (1 + 4×⅔ + 3×⅓) ÷ 10 = 4.67 ÷ 10 = 47%.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얕음을 뜻한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순창군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E2), 인구절벽·고령화(G4, 고령 38.4%),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 무형자산 결합 부재(C1), 장기 후원자 부재(F3)로 선별했다. 이 5개를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핵심 공백 도출에 반영했다. -**[보정필요] 목록(공개자료 미확인·다음 버전 확인).** -- 순창군 재정자립도 2025치(지방재정365 원출처) -- 발효 가공 매출·체험객 수·관광 방문객 규모 -- 관내 수요응답 교통(M12) 운영 규모·교통 공백 마을 수 -- 소규모 학교 존치 현황·전국모집 매력화 결합 여부(M11) -- 고향사랑기부 순창군 2025 개별 실적(모금액·기부자 수): 전국 집계만 공개, 군 단위 수치 원출처 확인 -- 기전별 정밀 충족표(정식 확장 시 실행밀도 확정) +**[보정필요] 목록.**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는 본 0차 진단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을 반영한 보정은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 총인구·세대수 +- 재정자립도·지방소멸대응기금 수령액 +- 합계출산율 +- 청년 순이동 +- 빈집·유휴농지 규모는 이번 판에서 확인하지 못했다(KOSIS 시군구 통계 API 일시 미조회분·지방재정365 미확인). 다음 버전에서 행안부 주민등록·지방재정365·고향사랑 공시로 보정한다. +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정식 진단 확장 시 보정한다. + +수치 출처: +- 고령인구비율 38.4%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6위·전국 평균 27.83% 대비 +10.57%p) +- 발효미생물산업 클러스터 고도화사업 매출 18.4억 원·목표 대비 182.8%·5년 연속 매출 성장세 (2025, 전북특별자치도 2026 동부권 발전사업 실적평가 발표, 2026-06) +- 순창발효관광재단·전북특별자치도·에어로케이 외래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2026-06-12, 순창장류축제 연계)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 전북대 식품공학과 주관·향후 5년) (2025-06 참여 확정, 뉴시스·전북일보 등) +- 고추장마을 K-발효관광 명소화 사업(발효테마파크·별빛 발효 여행 포함) (2025, 지역 언론) · 순창 행복플러스타운(지역활력타운) 총 84세대·254억 원, 순창읍 순화리, 국토부 등 7개 기관 지역발전투자협약 (2025 선정·2025-12 협약, 뉴시스·뉴스1 등) +- 순창 농촌유학 2025년 75명 모집·12개 학교·학교 인근 거주시설 (2025,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순창군·지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