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산광역시 영도구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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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도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도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제시하는 단계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은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만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은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와 원도심 문화재생 거버넌스를 갖춘 원도심이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과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영도는 해양·방산 산업 앵커에 광역 예술제 무대까지 얹어 두 축을 갖췄으나,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설계는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영도구는 인구 100,570명(2026.6)의 부산 자치구로, 고령인구비율 35.1%(2025)의 초고령 단계에 들어섰고 합계출산율은 0.76(2025)으로 낮습니다. 조선업 축소의 영향으로 고용률은 47.2%(2025 하반기)에 머물러 전국 수준(약 63%)과 견주면 일자리 회복 여지가 큰 편입니다. 그런 가운데 영도는 두 가지를 잘하고 있습니다. 첫째,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한국해양대·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기 산학연센터·14개 기관 협의회)와 함정 정비(MRO) 방산혁신클러스터로 대학·연구·산업 앵커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고, 둘째, 깡깡이예술마을 협동조합·흰여울문화마을·대통전수방·태종대로 원도심 문화재생과 시민 거버넌스 토대가 서 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생활 기반과 관계·산업의 장치입니다.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관광 유동인구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체계, 조선기자재·해양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전담 조직이 아직 비어 있습니다. 흰여울·태종대의 수용력 상한, 재생 지구의 임대료 상승을 세입자와 나누는 사전 표준계약, 재생·관광 이익을 30년 공익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쪽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비교진단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여럿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2026 부산비엔날레('불협하는 합창', 8월 29일~11월 1일, 22개국 46팀 257점)의 전시장 세 곳 가운데 둘이 영도의 유휴공간입니다(2026년 초 강서구로 옮겨 빈 옛 부산남고등학교, 물양장 선박 창고를 고친 스페이스 원지).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으로 뽑힌 영블루밸리가 2024년부터 3년째 돌아가며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111억 원 규모로 봉래동 코워킹플랫폼과 커피·F&B 기업군을 키우고 있고, 부산테크노파크가 그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에는 부산환경공단·영도구·BNK부산은행·포스코스틸리온이 슬레이트 지붕을 마을 단위로 일괄 개량하는 4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일곱에서 아홉으로 늘었고,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은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오가는 사람을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를 재는 평가체계,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고령 주민의 숙련이 소득이 되는 설계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고령인구비율 35.1%의 영도에서 수리조선·해양 장인의 기술을 소득이 나는 전수·체험으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두는 일이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고, 세 번째 강조 행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지역혁신 영업법인입니다.
+> 이번 버전에서는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라, 자산이 있어도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2를 주지 않습니다. 흰여울·태종대라는 관광 자산은 뚜렷하지만 총량 상한을 정할 권한과 조례 경로가 구에 서 있는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태종대유원지 운영은 부산시설공단이 맡고 있고, 2026년 3월 영도 전역 관광특구 추진을 발표한 주체도 부산시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판정은 그대로 두고 그 모델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적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4%. 영도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선정 13건 중 착수 확인 7건이나, 강함 ◎은 해양 앵커 1건뿐이고 나머지는 있음 ○ 2건·부분 △ 4건에 머묾).[주2](#ju2)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잘하는 쪽은 분명합니다.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와 14개 기관 협의회,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서 있고 총사업비 322억 원을 들인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가 2026년 9월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운영은 부산테크노파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함께 맡기로 했습니다. 깡깡이예술마을을 이어받아 사단법인으로 바꾼 대평동마을회와 봉산마을 마을기업이 법인격을 갖춘 시민 조직으로 돌아가고, 2024년 7월 제정한 빈집정비기금 설치·운용 조례로 해마다 7억 원씩 다섯 해 동안 35억 원을 쌓는 기금도 굴러갑니다. 반면 비어 있는 쪽도 뚜렷합니다. 고령인구비율 35.1%에 65세 이상이 3만 5천여 명인 여건에서 수리조선·해양 장인의 숙련이 소득이 되는 설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방문이 몰리는 흰여울문화마을에도 수용력을 재고 주민 잔존을 함께 보는 장치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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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1](#ju1) · (보조 공백: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필수기전이 착수 전·사전에 걸려 있는 선제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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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69%.** 영도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9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1%**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두 값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졌으나 필수기전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둘뿐이라는 뜻입니다. 어느 모델이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④ 필수기전과 ⑥ 판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도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대학·산업 앵커 거점 심화(M1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메가 프로젝트 선호 · 관광 유치 총량만 늘리는 오버투어리즘 방치 |
+| **영도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수리조선 기술인력 양성에 고령 장인을 전수 주체로 넣어 소득이 나는 과업으로 편성(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방문·통근·유학생·워케이션 네 갈래부터 분기 집계를 시작해 재방문과 체류를 재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봉산마을과 대평동에 상시로 열려 있는 만남 장치를 하나씩 얹고 접촉률을 평가 지표로 두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조선기자재·수리조선·F&B 기업군의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시범(지역혁신 영업법인·부산테크노파크) · 산학연 협력센터에 스핀오프·기술이전 지표를 붙이고 영도 몫 과업을 문서로 확정(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부산시 생활인구 자료와 결합한 유형별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기 · 큰 시설 계획 한 건으로 체류·수용력 설계를 대신하기 · 협약과 구상만 쌓고 집행을 확인하지 않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가진 자산(해양·방산 산업 앵커, 원도심 문화재생, 흰여울·태종대 관광, 초고령 장인 세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가진 자산(해양·방산 산업 앵커, 원도심 문화재생과 두 시민 조직, 커피·F&B 클러스터, 흰여울·태종대 관광, 초고령 장인 세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몇 해 뒤에도 남도록 지표와 운영 주체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도구의 강점)
 
-**해양·방산 산업 앵커가 실제로 작동합니다.** 동삼혁신지구에서 한국해양대와 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기 산학연센터, 14개 기관 협의회가 해양 클러스터를 이루고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함정 정비(MRO) 방산혁신클러스터(약 490억 규모 확보, 2026)로 조선·수리조선 기반이 해양·방산 두 축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대학·연구·산업이 3자 거버넌스로 결합하고 매개조직(부산테크노파크)이 작동한다는 점에서, 이는 대학·산업 앵커 거점 모델의 필수기전을 상당 부분 충족하는 사례로 보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거점).
+영도구는 원도심의 유휴 산업공간을 예술과 관광의 무대로 되돌리는 일을 오래 이어 온 지역입니다. 쇠퇴한 수리조선 골목을 되살린 깡깡이예술마을([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2018년 사업이 끝난 뒤 대평동마을회가 사단법인으로 바꿔 마을다방과 마을투어를 직접 맡은 유휴공간 영구 전환의 국내 사례)이 그 바탕이고, 2026년에는 그 무대가 광역으로 넓어졌습니다. 2026 부산비엔날레는 8월 29일 열려 11월 1일까지 22개국 46팀의 작품 257점을 걸었는데, 전시장 세 곳 가운데 둘이 영도의 유휴공간입니다. 2026년 초 강서구로 옮겨 빈 옛 부산남고등학교와, 물양장 선박 창고를 고친 스페이스 원지입니다. 관람 동선도 옛 부산남고에서 스페이스 원지를 거쳐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구는 2026년 9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기획테마투어 '언노운 영아일랜드'를 열어 깡깡이예술마을과 비엔날레 전시, 아르떼뮤지엄을 해설사와 함께 도는 코스로 묶었고, 2026년 7월 11일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 콘텐츠 사업으로 대평동에서 첫 골목축제 깡깡이 올데이 페스타를 열었습니다.
 
-**원도심 문화재생과 시민 거버넌스 토대가 서 있습니다.** 쇠퇴한 수리조선 골목을 되살린 깡깡이예술마을([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은 주민 협동조합이 장기 운영하는 유휴공간 영구 전환의 국내 사례이며, 흰여울문화마을·대통전수방·태종대와 함께 영도의 장인 문화를 관광·체류 자산으로 잇고 있습니다. 법인격 있는 시민 협동조합이 재생을 이끈다는 점은 거버넌스 토대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두 모델의 기전과 맞닿습니다(연결 모델: 거버넌스 토대 ·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두 번째 축은 산업 앵커입니다.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에서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부산테크노파크, 14개 기관 협의회가 해양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고, 총사업비 322억 원에 연면적 1만 385㎡ 규모의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가 2026년 9월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해양과기·해양수산 기업과 스타트업 27개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 센터의 운영 총괄과 시설 관리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함께 맡기로 했습니다. 2026년 5월 17일에는 부산시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정비(MRO) 공모에 뽑혔고(부산·울산·경남·전남 초광역, 총 490억 원), 부산시는 HJ중공업과 영도·사하 일대 수리조선·조선기자재 기업의 현장 수요를 사업계획에 담았습니다. 2026년 8월 부산시 3차 추경에는 영도구 대평동 일원 수리조선산업 공동이용시설 조성과 기술인력 양성이 올랐습니다. 커피·F&B는 세 번째 축으로 자랐습니다. 2024년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에 뽑힌 영블루밸리가 2024년부터 3년 동안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111억 원 규모로 돌아가며, 2026년에만 청년 F&B 교육, SCA 커피 품질평가 교육과 커피 써밋(6월 17~19일, 블루포트2021), 부산디자이너클럽 AI클래스, 국립한국해양대와 봉래나루로 일원을 도는 한 달 러닝 챌린지(9월 5일 시작)를 이어 갔습니다.
+
+세 번째 축은 시민 조직입니다. 깡깡이예술마을을 이어받은 대평동마을회는 2018년 사업이 끝난 뒤 사단법인으로 바꿔 마을다방과 마을투어를 직접 운영하고, 2026년 7월에는 부산도시공사 주민공모사업으로 깡깡이예술마을 환경정비를 맡았습니다. 봉산마을은 도시재생으로 빈집을 정비해 게스트하우스와 체험공간으로 돌린 뒤 '베리베리굿 봉산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2026년 행정안전부가 뽑은 마을기업에 부산에서 유일하게 들었습니다. 2026년 5월 22일에는 경상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빈집을 주민 학습공간으로 되돌린 사례로 이 마을을 보러 왔습니다. 재원 쪽에서도 장치가 섰습니다. 영도구는 2024년 7월 빈집정비기금 설치·운용 조례를 제정해 해마다 7억 원씩 다섯 해 동안 35억 원을 쌓고 있으며, 부산연구원이 빈집 위험 지수에서 영도를 부산에서 가장 높은 쪽으로 짚은 것이 그 근거였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값이 같으면 원인적합 A가 높은 쪽을 앞에 두었습니다.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영도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필수기전이 착수 전·사전에 걸려 시점이 값의 일부인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참조모델별로 영도구의 진행과 공백을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초고령 35.1%·깡깡이 아지매 장인 문화 자산은 있으나 소득형 노동모델화 미확인) | 수리조선·해양 장인 기술을 고령자 소득형 전수·체험 프로그램으로 (작은 개입 형태로 시범) |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접근(소득·전수 주체화 누락)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원인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관광 유동인구는 크나 8유형 포트폴리오 관리·평가 공식화 미확인) | [광역] 부산시 생활인구 데이터와 결합해 관광·통근·유학생 등 8유형 관리 체계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56](/case/1056/) 울릉 · 원인 [A1](/causes/#A1)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부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스타트업 육성은 있으나 판로 대행 전담 영업법인 미확인) | [광역] 조선기자재·해양 기업의 공동 판로 대행 영업법인 시범 | 연구·시제품만 지원하고 판로는 방치(못 파는 구조 지속)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사례#1014](/case/1014/) 영동 와인 · 원인 [E2](/causes/#E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태종대·흰여울·깡깡이 관광 자산은 강하나 당일형 위주, 비수기 상설 체류 시스템 약함) | 원도심 문화자산을 잇는 상설 체류 코스, 비수기 프로그램, 체류일수 지표 | 단발 축제 반복(남는 게 없는 방문, 체류 전환 부재)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10](/case/1010/) 가평 자라섬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원인 [C1](/causes/#C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 지표 평가 | △ (경로당·복지관 상시 운영은 있으나 포맷 표준화·고립 지표 평가 약함) | 원도심 빈점포·경로당을 마을카페·사랑방 포맷으로 표준화,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 시설 신축 중심(운영·접촉 지표 없이 공간만)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사례#672](/case/672/) 신안 사랑방 · 원인 [E1](/causes/#E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청학동 빈집 재생·도시재생 생활개입은 있으나 생활만족도 트랙·다지점 표준화 약함) | 원도심 경사지 보행·쿨링·시각청정 등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 다지점 표준화 (작은 개입 형태) | 정주 단일 KPI,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 브리스톨 놀이거리 · [사례#702](/case/702/) 슈필슈트라세 · 원인 [C1](/causes/#C1) |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깡깡이예술마을이 수리조선 유휴 골목을 예술마을로 영구 전환·협동조합 장기 운영, 광역 사무국 규모는 약함) | 깡깡이·흰여울 유휴 산업공간의 영구 작품화 확대, 장기 재원 안정화 | 단발 벽화·축제로 소모(영구 전환·장기 운영주체 부재)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1](/case/1/) 나오시마 · 원인 [C3](/causes/#C3)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14개 기관 협의회·한국해양대·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기 산학연센터,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약 490억) | [광역] 해양·방산 듀얼 포트폴리오 고도화, 스핀오프·기술이전 지표화 | 앵커 유치에만 집중(매개조직·기술이전 없이 시설만) | [사례#1042](/case/1042/) 안동 · [사례#1043](/case/1043/) 영주 · [사례#1066](/case/1066/) 거창 · 원인 [E2](/causes/#E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 35.1%에 깡깡이 아지매로 불린 장인 문화가 자산으로 남아 있고, 2026년 8월 부산시 3차 추경에 대평동 일원 수리조선산업 공동이용시설과 기술인력 양성이 올랐으며 같은 달 정부는 영도·수영의 국유지를 활용해 고령자가 살 집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고령 주민이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주체로 서는 설계와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부산시 3차 추경에 오른 대평동 수리조선 기술인력 양성에 고령 장인을 전수 주체로 넣어 소득이 나는 과업으로 편성(영도구청·대평동마을회, 한두 곳 시범) · 깡깡이예술마을과 흰여울문화마을 방문 프로그램에 고령 주민이 강사로 서는 접점 만들기 | 고령 주민을 주거·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놓고 소득·전수 설계를 비워두기(2026년 8월 국유지 고령자 주택은 살 곳을 마련하는 사업이고, 숙련이 값이 되는 설계는 그 옆에 따로 서야 합니다) · 단년 사업으로 끝내 이듬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원인 [G4](/causes/#G4)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부산테크노파크가 2024년부터 3년 사업인 영블루밸리를 운영하며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111억 원 규모로 봉래동 코워킹플랫폼과 커피·F&B 기업군을 키우고 기술사업화·스타트업 육성도 이어 갑니다. 다만 기업의 판로를 대신 맡는 영업 전담 조직과 성과 공유형 계약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역] 부산테크노파크가 영블루밸리에서 키워 온 입주 기업군과 대평동 수리조선·조선기자재, HJ중공업 협력사를 묶어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을 시범 운영 · 3년 공모 사업이 끝난 뒤에도 남을 운영 주체를 부산광역시·영도구청과 미리 정하기 | 연구와 시제품 지원에서 멈추고 판로를 비워두기 · 공모 사업 기간이 끝나면서 운영 주체가 함께 흩어지기(영블루밸리는 2024년부터 3년 사업이라 2026년이 마지막 해입니다)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사례#1014](/case/1014/) 영동 와인 · 원인 [E2](/causes/#E2)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여덟 유형 분해)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영블루밸리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사업 목적으로 내걸고 2026년 8월 AI클래스에서 영도 재방문 의향 99.5%를 집계했으며, 9월 러닝 챌린지도 봉래나루로 재방문 유도를 목적으로 적었습니다. 2023년 2월 첫 개소한 부산형 워케이션 거점센터가 영도를 포함한 원도심으로 넓어졌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가자 만족도를 재고 있습니다. 다만 여덟 유형 분해 관리와 평가체계 공식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블루밸리가 이미 재는 재방문 의향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워케이션 만족도를 한자리에 모아 방문·통근·유학생·워케이션 네 갈래부터 분기 집계 시작(영도구청) · [광역] 부산광역시 생활인구 자료와 결합해 유형별 추이를 보는 평가체계 공식화 · 인수위원회가 제안한 체류 지표를 지방소멸대응기금 성과 점검의 실천과제로 명시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기 ·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재방문 지표를 두지 않기(2021년 3월 구청장이 문화도시 지정 뒤 찾는 사람이 늘었다고 밝혔지만, 그 수를 무엇으로 셌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56](/case/1056/) 울릉 · 원인 [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의 형식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복지관 상시 운영이 서 있고, 2026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든 봉산마을이 '베리베리굿 봉산센터'를 거점으로 두었으며 대평동마을회도 2026년 7월 부산도시공사 주민공모사업으로 마을 환경정비를 맡았습니다. 다만 상시로 열려 있는 만남 장치의 형식 표준화와 고립 지표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봉산마을 마을기업과 대평동마을회가 이미 여는 거점에 상시로 열려 있는 만남 장치를 한 곳씩 얹기(마을카페·사랑방) · 원도심 빈점포와 경로당을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평가 지표로 두기 | 시설을 새로 짓고 운영·접촉 지표를 비워두기 · 행정 순회로만 채워 평소에 열려 있는 곳을 남기지 않기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사례#672](/case/672/) 신안 사랑방 · 원인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상설 프로그램 라인이 확인됩니다. 5월 15~17일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6월 17~19일 블루포트2021 커피 써밋, 7월 제16회 태종대 전국마라톤대회, 9월 5일부터 한 달 도는 러닝 챌린지, 9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언노운 영아일랜드',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어지는 2026 부산비엔날레가 태종대·흰여울·깡깡이 관광 자산과 나란히 돌아갑니다. 다만 체류일수와 숙박 전환을 재는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도구청과 부산테크노파크가 커피 써밋·러닝 챌린지·스토리 투어버스·비엔날레 동선을 겨울 비수기까지 잇는 한 해 일정으로 묶기 · 스토리 투어버스 예약 자료로 체류일수·재방문·1인 지출을 재기 | 단발 축제를 되풀이하고 체류 전환을 재지 않기 · 큰 시설 유치 한 건으로 체류 설계를 대신하기(2015년 3월 태종대 유원지 전체를 민간 개발로 정비하려던 계획은 절차와 합의가 부족하다는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10](/case/1010/) 가평 자라섬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원인 [C1](/causes/#C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2026년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영도구·BNK부산은행·포스코스틸리온이 슬레이트 밀집지역 지붕을 마을 단위로 일괄 개량하는 4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공단이 발주와 감독을, 구가 대상자 선정과 행정을, 포스코스틸리온이 자재·시공·사후관리를, 부산은행이 주민 자부담 후원을 맡고 일반가구는 최대 200만 원을 받습니다. 봉산마을도 도시재생으로 빈집을 게스트하우스·체험공간으로 돌렸습니다. 다만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를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슬레이트 지붕 4자 협약의 역할 분담 방식을 그늘·보행·경사지 같은 다른 생활 사업으로 넓혀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굴리기(부산환경공단·BNK부산은행·포스코스틸리온과 이미 맺은 틀) · 봉산마을 마을기업을 실행 주체로 세우고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재는 트랙 신설 | 시설 준공으로 사업을 끝내고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재지 않기 · 협약과 구상만 쌓고 집행을 확인하지 않기(2017년 9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시설 계획과 2020년 6월 클린에너지 도시 협약은 문서로 남았으나, 시설이 실제로 지어졌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사례#719](/case/719/) 브리스톨 놀이거리 · [사례#702](/case/702/) 슈필슈트라세 · 원인 [C1](/causes/#C1) |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6 부산비엔날레가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22개국 46팀 257점을 걸었고, 전시장 세 곳 가운데 둘이 영도의 유휴공간입니다. 2026년 초 강서구로 옮겨 빈 옛 부산남고등학교와 물양장 선박 창고를 고친 스페이스 원지이며, 안내된 동선도 이 둘에서 부산현대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광역 격년 예술제라 상설 조직이 회기와 무관하게 남고, 깡깡이예술마을은 수리조선 유휴 골목을 예술마을로 영구 전환했고, 2018년 사업이 끝난 뒤 대평동마을회가 사단법인으로 바꿔 마을다방과 마을투어를 직접 운영합니다. 비엔날레 무대 두 곳의 영구 작품화 여부는 [보정필요]) | [광역]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부산광역시와 옛 부산남고·스페이스 원지를 회차 대여가 아니라 영구 작품화로 잇는 협약 · 깡깡이·흰여울 유휴 산업공간의 장기 재원 안정화 | 단발 벽화·축제로 소모하기 · 예술제 무대로 쓰는 유휴공간과 대형 개발 계획을 같은 부지에 겹쳐 두고 어느 쪽을 남길지 정하지 않기(옛 부산남고 부지는 2026년 3월 부산시 발표에서 2만 석 아레나 예정지였고, 8월에는 비엔날레 전시장이 됐습니다)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1](/case/1/) 나오시마 · 원인 [C3](/causes/#C3)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에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14개 기관 협의회가 서 있고, 총사업비 322억 원·연면적 1만 385㎡ 규모의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가 2026년 9월 개소를 앞두고 기업 27개사를 받을 예정이며 부산테크노파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함께 운영을 맡기로 했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부산시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정비 공모에 뽑혀 HJ중공업과 영도·사하 수리조선 수요를 사업계획에 담았고, 8월 부산시 3차 추경에 대평동 수리조선산업 공동이용시설과 기술인력 양성이 올랐습니다. 센터 개소식 실제 개최 여부는 [보정필요]) | [광역] 부산테크노파크·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함께 맡는 산학연 협력센터에 스핀오프·기술이전 지표를 붙이기 · 해양과 방산 두 갈래에 대평동 수리조선 공동이용시설을 세 번째 갈래로 잇고 [광역] 부산광역시와 영도 몫의 과업을 문서로 확정 | 앵커 유치에만 집중하고 매개조직·기술이전을 비워두기 · 한 산업에 고용을 걸어 두기(2010년 12월 영도조선소 생산직 400명 규모 희망퇴직 결정과 이듬해 309일 고공농성은 조선 한 갈래에 기댄 고용 구조가 흔들릴 때 무엇이 따라오는지 보여 준 사건입니다) · 광역 사업의 총액을 지역 몫으로 옮겨 적기(2026년 5월 함정 정비 490억 원은 부산시가 확보한 초광역 사업비이고, 품질인증센터 대상지는 강서구로 보도됐습니다) | [사례#1042](/case/1042/) 안동 · [사례#1043](/case/1043/) 영주 · [사례#1066](/case/1066/) 거창 · 원인 [E2](/causes/#E2)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다섯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거버넌스 토대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고, 관광 수용력 관리는 미개척형이기도 합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도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막는 쪽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표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영도구에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다섯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거버넌스 토대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과 사전 총량 상한이라, 시점을 놓치면 기전 자체가 서지 않는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도구가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거나 지금 정해야만 성립하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⑦에 함께 적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조항 ③ 3자(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동의 | ✗ (흰여울·깡깡이 재생은 진행되나 사전 이익배당 표준계약 미확인)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깡깡이예술마을과 흰여울문화마을 재생이 진행되고 태종대와 함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임대료 상승률·원주민 이탈률 실측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이라 임대료가 이미 오른 뒤에는 세입자가 협상에 앉을 힘을 잃어 기전 자체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앞으로 착수할 재생·활성화 지구의 공모 서류와 구유재산 임대 조건에 발생이익 배당과 잔존 조항 한 줄을 미리 적고, 흰여울·깡깡이 한두 곳을 시범으로 삼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표준계약 서식과 조례 근거 마련은 함께 갑니다 | 임대료 급등 방치 후 원주민 이탈(값이 오른 뒤에야 규정을 손대 세입자가 밀려난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의 전철 경계)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명문화) · [사례#1074](/case/1074/) 정선 강원랜드 지분 참여(현물출자로 주주가 됨)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공유지를 되팔며 매매계약에 조건을 적음) · [사례#499](/case/499/)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오르기 전에 적지 않아 밀려난 곳, 반례) · 원인 [B3](/causes/#B3)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흰여울·태종대 방문 집중은 뚜렷하나 총량 상한·수용력 관리 장치 미확인)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과 태종대에 방문이 몰리고 있습니다(연간 방문객 원값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사람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영도구청이 흰여울 골목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일일 수용력 상한 한 줄과 주차·입장 부담 재원 회수를 활성화 계획과 같은 문서에 조례로 얹고, 거주민 잔존 지표를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 수용력 제도 정비는 [광역] 부산광역시·[중앙]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합니다 | 유치 총량만 늘리는 관광 경쟁(미코노스식 럭셔리 과잉 유치 답습 경계)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15](/case/15/) 마테라(반례) · [사례#48](/case/48/) 호이안 · 원인 [C3](/causes/#C3)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조선·해양 인재 이탈 구조이나 4자 분담·후불 인재공유 장치 미확인)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와 함정 정비(MRO) 방산혁신클러스터로 조선·해양 산업 기반이 서 있고, 한국해양대와 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기 산학연센터가 인재를 길러 냅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이 함께 부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를 갖춘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조선기자재 기업 한두 곳과 지역은행을 묶어 청년 주거·통근 항목만 얹은 시범 패키지 한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4자 분담 구조와 인재공유 TF는 [광역] 부산광역시와 협의합니다 | 개별 기업 단발 채용보조금(정주 효과 없이 소진) | 원인 [E2](/causes/#E2) · [E4](/causes/#E4) (국내 지지사례 미확인)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과 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향우회·고향사랑 기부 창구는 있으나 30년 공익신탁 파이프라인 미확인)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향우회와 고향사랑 기부 창구가 열려 있고, 깡깡이예술마을과 흰여울문화마을을 다시 찾는 발길도 이어집니다(고향사랑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그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못 박아 30년 단위로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참여 이력을 누적 대장으로 옮기고, 모인 재원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복수 재원 결합은 [공공기관] 공익신탁 운용기관·[중앙] 행정안전부와 협의합니다 | 단년 기부금 소진, 정치 변동에 따른 사업 중단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신탁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 · 원인 [F3](/causes/#F3)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깡깡이 협동조합·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법인격 있는 시민 거버넌스로 작동, 통합예산·EDP는 약함) |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깡깡이예술마을 협동조합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법인격을 갖춘 시민 조직으로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그 시민조합이 마스터플랜을 세우는 단계부터 의결에 참여하고 통합예산이나 EDP 같은 매개 장치가 함께 도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깡깡이예술마을 협동조합을 원도심 재생 계획 단계부터 의결에 참여시키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관 주도 하향식 계획(시민조합 의결권 배제) | [사례#365](/case/365/) 프라이부르크 보봉 · 원인 [A5](/causes/#A5) |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착수 전 체결 ② 세입자 몫의 문언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1+) ③ 3자 동의와 이행 지렛대(인허가·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1+) | ✗ (흰여울문화마을과 깡깡이예술마을 재생이 이어지고 2024년 7월 제정한 빈집정비기금 조례로 구가 빈집 지렛대를 쥐었으나, 착수 전 체결과 세입자 몫 문언을 담은 표준계약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가 있습니다. 2023년 8월 한국일보 기획은 흰여울문화마을에서 손글씨 공방과 오래된 횟집이 카페로 바뀐 상권 교체와 열 해 사이 절반으로 줄어든 마을 인구를 다섯 편에 걸쳐 다뤘고, 2026년 3월 부산시는 영도 전역 관광특구 추진을 발표했으며, 민선9기 구정 과제에는 빈집을 숙박으로 돌리는 '영도스테이'와 문화예술 공간 '어반 캔버스'가 들어 있습니다(임대료 상승률 실측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이라 값이 오른 뒤에는 세입자가 협상에 앉을 힘을 잃어 기전 자체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영도구청이 2024년 7월 조례로 이미 쥔 빈집 지렛대에 세입자 몫 문언을 한 줄 얹고, 영도스테이·어반 캔버스 공모 서류와 구유재산 임대 조건에 재입점권과 발생이익 배당을 미리 적어 흰여울·깡깡이 한두 곳을 시범으로 삼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값이 오른 뒤에야 규정을 손대기(오르기 전에 조건을 적지 않아 작업실 세가 오르고 작가들이 밀려난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가 그 전철입니다)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명문화) · [사례#1074](/case/1074/) 정선 강원랜드 지분 참여(현물출자로 주주가 됨)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공유지를 되팔며 매매계약에 조건을 적음) · [사례#499](/case/499/)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오르기 전에 적지 않아 밀려난 곳, 반례) · 성숙도 형성 중·선제형(2026-08-30 판정) · 원인 [B3](/causes/#B3)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문서)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축 매트릭스 | ✗ (흰여울문화마을과 태종대에 방문이 몰리는 것은 뚜렷하고 2026년 4월 지역 언론이 주민 정주권을 함께 볼 대책이 필요하다고 기획과 사설로 짚었으나,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재원 회수 장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조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2023년 8월 한국일보 기획은 흰여울문화마을을 마을형 관광지의 사례로 다섯 편에 걸쳐 다뤘고, 2025년 3월 지역 방송은 주민 증언을 전했으며, 2026년 4월 28~29일 국제신문 기획과 사설은 한국관광데이터랩 집계에서 1~3월 방문이 크게 늘었다는 점과 주민 정주권을 함께 볼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나란히 짚었습니다(연간 방문객 원값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활성화 계획과 같은 문서에 적을 때만 작동하고, 2026년 3월 부산시의 관광특구·아레나·트램 발표처럼 큰 계획이 먼저 서면 뒤늦은 상한은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영도구청이 흰여울 골목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일일 수용력 상한 한 줄과 주차·입장 부담의 재원 회수를 활성화 계획과 같은 문서에 적고, 거주민 잔존 지표를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상한을 정할 권한과 조례 경로는 [광역] 부산광역시(관광특구·태종대유원지 운영)·[중앙]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합니다 | 유치 총량만 늘리는 관광 경쟁으로 흐르기 · 활성화 계획과 상한을 다른 문서에 두기(2026년 3월 부산시가 영도 전역 관광특구와 2만 석 아레나·트램을 함께 발표했습니다. 활성화와 상한은 같은 문서에 나란히 적을 때만 함께 작동합니다)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15](/case/15/) 마테라(반례) · [사례#48](/case/48/) 호이안 · 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89곳 전수에서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2026-08-30 판정) · 원인 [C3](/causes/#C3)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조선·해양 인재가 빠져나가는 구조이고, 2026년 3월 부산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에 상권·빈집·유휴공간을 쓰는 분야를 새로 열어 영도를 대상에 넣었으나, 4자 분담 복리후생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와 2026년 9월 개소를 앞둔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27개사 입주 예정)가 서 있고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인재를 길러 내며, 2026년 8월 31일 슬레이트 지붕 개량에서는 부산환경공단·영도구·BNK부산은행·포스코스틸리온이 역할을 나눠 맡아 같은 방식의 분담을 이미 해 봤습니다. 다만 광역과 기업, 은행, 기업 사회공헌 네 쪽이 함께 부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통째로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HJ중공업 협력사나 대평동 수리조선 기업 한두 곳을 지역 은행과 묶어 청년 주거·통근 항목만 얹은 시범 패키지 한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4자 분담 구조와 인재공유는 [광역] 부산광역시와 협의합니다 | 개별 기업 단발 채용보조금으로 대체하기(지원이 끝나면 함께 끝납니다)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에서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2026-08-30 판정) · 원인 [E2](/causes/#E2) · [E4](/causes/#E4)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과 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2026년 4월 27일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신규 답례품과 공급업체 세 곳을 정하며 고향사랑 기부 창구가 돌고 있고, 2025년 10월 1일 부산조달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2024년 7월 빈집정비기금 설치·운용 조례로 쓸 곳을 조례에 묶어 해마다 7억 원씩 다섯 해 35억 원을 쌓는 장치도 굴려 봤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와 장기 공익신탁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4월 답례품 선정위원회와 2025년 10월 부산조달청 자매결연으로 관계인구 창구가 돌고, 2024년 7월 빈집정비기금 조례로 목적을 고정하는 장치도 이미 세워 봤습니다. 다만 그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자료로 모으고 30년 단위 공익신탁으로 잇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영도구청이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빈집정비기금 조례와 같은 방식으로 조례 한 줄에 고정하고, 답례품 공급업체와 다시 기부한 분들의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복수 재원 결합은 [공공기관] 공익신탁 운용기관·[중앙] 행정안전부와 협의합니다 | 단년 기부금을 그해에 소진하기 · 모금 총액만 알리고 쓸 곳을 단발 후원에 묶어두기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장기후원 재단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에서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2026-08-30 판정) · 원인 [F3](/causes/#F3) |
+| 거버넌스 토대(M20·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중 1+) | ○ (깡깡이예술마을을 이어받아 사단법인으로 바꾼 대평동마을회가 2026년 7월 부산도시공사 주민공모사업을 맡았고, 봉산마을이 2026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부산에서 유일하게 들었으며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도 함께 돌아갑니다. 다만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과 통합예산·상향식 발굴 절차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깡깡이예술마을을 이어받아 사단법인으로 바꾸고 2026년 7월 부산도시공사 주민공모사업으로 환경정비까지 맡은 대평동마을회, 2026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든 봉산마을이 법인격을 갖춘 시민 조직으로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시민조합이 마스터플랜을 세우는 단계부터 의결에 참여하고 통합예산이나 상향식 발굴 절차가 함께 도는 데까지 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영도구청이 원도심 재생 계획을 세울 때 이 두 조직을 의결에 참여시키는 규약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관 주도 하향식 계획으로 시민조합 의결을 비워두기(2015년 3월 태종대 유원지 통개발 계획이 합의 절차가 부족하다는 반발에 부딪힌 일, 2026년 8월 28일 발표만 되고 진척이 없어 부산시의회에서 사업화 검토 착수를 요구받은 영도 제1보행교가 같은 경로를 보여 줍니다) | [사례#629](/case/629/) 프라이부르크 보반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에서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2026-08-30 판정) · 원인 [A5](/causes/#A5)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진행 확인).** 영도의 강함은 산업·거버넌스 축에 있습니다.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은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와 방산혁신클러스터로 3자 거버넌스·매개조직·듀얼 산업 기전을 상당히 충족(◎)하고,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깡깡이예술마을이 수리조선 유휴 골목을 영구 전환해 작동(○)합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도 같은 협동조합으로 법인격 있는 시민 거버넌스가 서 있으나(○), 이 모델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관광 자산과 도시재생 개입, 기술사업화가 있으나 상설 체류 시스템·고립 지표·생활만족도 트랙·판로 전담 조직이 아직 부분(△)에 머뭅니다.
+이미 갖춘 쪽은 산업과 예술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와 2026년 9월 개소를 앞둔 산학연 협력센터, 함정 정비 클러스터로 3자 거버넌스와 매개조직, 두 갈래 산업 기전을 채웠고,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은 2026 부산비엔날레의 전시장 세 곳 가운데 둘이 영도의 폐교와 항만 창고가 되면서 앞 버전에서 비어 있던 광역 사무국 기전을 채웠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앞쪽은 커피 써밋·마라톤·러닝 챌린지·스토리 투어버스·비엔날레로 5월부터 11월까지 상설 라인이 이어졌기 때문이고, 뒤쪽은 2026년 8월 31일 4자 협약으로 마을 단위 일괄 개량과 민간 실행이 함께 섰기 때문입니다. 거버넌스 토대도 법인격을 갖춘 시민 조직이 대평동마을회와 봉산마을 마을기업 둘로 늘며 있음을 유지했으나, 이 모델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어 아래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대조로 착수 확인이 일곱에서 아홉으로 늘고 실행밀도는 28%에서 41%로 올랐습니다.
 
-**더 할 것(우선).** 이번 버전은 채점과 ⑥ 판정을 그대로 두고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만 바꿨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행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지역혁신 영업법인(M15)입니다[주3](#ju3).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 관광 유동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체계, 조선기자재·해양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전담 조직이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쪽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지역기업 인재 결합(M16)·출향민 장기신탁(M22)·거버넌스 토대(M20)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쪽이라 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주3](#ju3). 첫째, 초고령 장인 세대를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부산시 3차 추경에 대평동 수리조선 기술인력 양성이 올라 있어 새 사업을 만들지 않고 그 안에 고령 장인을 넣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조선기자재·수리조선·F&B 기업의 판로를 대신 맡는 전담 조직(지역혁신 영업법인)입니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이미 111억 원 규모 클러스터를 굴리고 있어 조직을 새로 세우기보다 그 안에 영업 기능을 두는 쪽이 빠릅니다. 셋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를 재는 체계(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영블루밸리의 재방문 의향 집계와 워케이션 만족도가 이미 있어 흩어진 지표를 한자리에 모으는 데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도 같은 4.00이라 바로 뒤에 서고, 표시가 세 행까지여서 마커를 붙이지 않았을 뿐 같은 상위 구간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 후원 장기신탁, 거버넌스 토대는 공백심각도 값과 상관없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필수기전이 착수 전·사전에 걸린 선제형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를 판정하거나(생활인구·생활만족도 왜곡), 유치 총량만 늘려 오버투어리즘을 방치하거나, 대형 시설 유치 중심의 메가 프로젝트로 흐르는 것을 경계합니다. 참조 사례 중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와 미코노스는 유치가 앞서고 관리·배당이 뒤따르지 못한 답습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변천사가 이미 보여 준 세 가지 관성입니다. 첫째, 합의를 뒤로 미룬 대형 계획입니다. 2015년 3월 부산시가 태종대 유원지 전체를 민간 개발로 정비하려 했을 때 절차와 합의가 부족하다는 반발에 부딪혔고, 2026년 8월 28일에는 발표만 되고 진척이 없는 영도 제1보행교를 두고 부산시의회에서 사업화 검토 착수 요구가 나왔습니다. 2026년 3월 부산시의 영도 관광특구·아레나·트램 발표와 2026년 2월 1조2천억 원 규모 투자 구상도 같은 크기의 계획이라, 무엇을 언제 누구와 정할지가 함께 서야 합니다. 둘째, 협약과 구상을 쌓고 집행을 확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2017년 9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시설 계획과 2020년 6월 클린에너지 도시 협약은 문서로 남았지만 시설이 실제로 지어졌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셋째, 한 산업에 고용을 걸어 두는 방식입니다. 2010년 12월 영도조선소 생산직 400명 규모 희망퇴직 결정과 이듬해 309일 고공농성, 2013년 2월까지 이어진 조선소 갈등이 그 경험이며, 지금의 해양·방산 두 갈래에 대평동 수리조선과 커피·F&B를 함께 세워 두는 것이 그 되풀이를 막습니다. 여기에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거나 방문 총량만 늘리는 방식도 함께 경계할 대상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도시 자치구·섬이라는 여건상 농촌형 모델은 유형정합이 낮아 제외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협동조합 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 브랜드 원천·농지·폐교 존치 요건이 약하고,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재생에너지 자립(M18)은 대도시 대중교통·의료 접근과 주민 발전조합 요건에서 벗어납니다. 웰니스·돌봄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경계(S=4)로, 온천·휴양 자산·무형자산 적층·디지털 선행 필요·경계자산 이해상충의 근거가 아직 부족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전수 24개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는 이렇습니다. 도시 자치구이자 섬이라는 여건상 농촌형 모델은 유형정합이 낮아 제외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1차산업 브랜드 원천과 농지, 폐교 존치 요건이 약하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대도시 대중교통·의료 접근과 주민 발전조합 요건에서 벗어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특히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은 2026년 9월 대평동1가 일대에 민간이 데이터센터 개발 구상을 밝히고 부산시 인공지능 공간계획이 영도를 해양모빌리티 방향으로 적었으나, 인허가와 착공이 확인되지 않아 이번 채점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도구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생활만족도(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영도구청 | 재생지구 표준계약·조례·수용력 상한을 직접 설계·시범 |
-| 광역(부산광역시)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기업·인재 결합(M16) | 부산광역시(RISE·생활인구 데이터) | 해양·방산 듀얼 포트폴리오와 조선 인재 복리후생을 광역에 제안·요청, 시범지 역할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매개조직(M14) · 출향민 장기신탁(M22) | 한국해양대·부산테크노파크·공익신탁 운용기관 | 산학연 매개·기술이전, 재생 공익신탁 설계에 협력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소멸대응기금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관광 수용력 제도 |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 | 기금·지정기부·수용력 제도 결합점을 제안·활용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 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 영도구청 · 대평동마을회(깡깡이예술마을 운영) · 봉산마을 마을기업 | 조례·공모 조건·표준계약을 직접 설계하고 마을 단위로 시범 |
+| 광역(부산광역시)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부산광역시 · 부산테크노파크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부산시설공단 | 생활인구 자료 결합과 판로 조직, 수용력 상한을 광역에 제안하고 시범지 역할 |
+| 공공기관·대학 | 산학연 매개조직(M14) · 광역 예술제 무대(M01) · 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 · 공익신탁 운용기관 | 기술이전과 영구 작품화, 공익신탁 설계에 협력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지방소멸대응기금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관광 수용력 제도(M24) | 행정안전부 · 문화체육관광부 · 국토교통부 | 기금·지정기부·수용력 제도 결합점을 제안하고 활용 |
 
 ## 산정 근거와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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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도시 원도심형이 주가 되고 관광형(태종대·흰여울·깡깡이)과 제조업형(수리조선·조선기자재)이 보조입니다. Top5 근본원인은 G4 고령화, E2 일자리·승진 기회, A1 관계인구 관리 부재, C1 체류·생활 경험 부족, C3 유휴공간·수용력 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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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3 · 경계 4 · 제외 7). 앞 버전 대비 바뀐 채점은 하나입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라, 자산이 있어도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전제자산점수를 2로 주지 않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주체 항이 '권한·조례 경로'인데, 흰여울·태종대라는 관광 자산은 뚜렷하나 총량 상한을 정할 권한이 구에 서 있는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태종대유원지 운영은 부산시설공단이 맡고 있고 2026년 3월 영도 전역 관광특구 추진을 발표한 주체도 부산시입니다. 게이트는 선정 그대로이고,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 않으므로 ⑦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적었습니다. 나머지 전제자산점수 2는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해 유지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의 '광역 협력 경로'는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와 부산광역시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비수기 운영 주체'는 영도구청과 부산테크노파크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의 '운영 주체'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의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는 봉산마을 마을기업과 대평동마을회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한국해양수산개발원·부산테크노파크·HJ중공업으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의 '기술·제조 기업군'은 대평동 수리조선과 조선기자재 기업군으로, 거버넌스 토대(M20)의 '시민조직 맹아'는 법인격을 갖춘 대평동마을회(깡깡이예술마을 운영)·봉산마을 마을기업으로(같은 모델의 남은 전제인 '계획 수립 국면'도 민선9기 구정 과제와 2026년 3월 부산시 발표로 서 있어 두 항을 함께 채웠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의 '지렛대를 쥔 행정 주체'는 2024년 7월 빈집정비기금 조례를 제정해 빈집 지렛대를 쥔 영도구청으로 채워졌고, 그 이름을 각 행의 ⑦에 적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선정 13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5행(M23·M24·M16·M22·M20)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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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F-8 · 근거 24모델 전수 채점 SCORES + 비교진단표 ⑥)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w)입니다(산식 표기로는 S × (1 - 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00,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각 4.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각 2.00,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각 0.00입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10·M15·M06에 `[핵심]`을 붙였고, 그 첫 행인 M10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4.00인 세 행은 원인적합점수로 갈라 2인 M15를 앞에 두었고, 남은 M06과 M08은 값도 원인적합점수도 같아 앞 버전의 차례를 그대로 두어 M06에 세 번째 마커를 붙였습니다. 앞 버전 대비 바뀐 점은 셋입니다. 첫째,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M01이 있음에서 강함으로, M02와 M09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M06과 M22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 값이 내려갔습니다. 둘째, M24의 전제자산점수 하향으로 그 행의 값이 6.00에서 5.00으로 내려갔습니다. 셋째, `[핵심]` 두 번째·세 번째 행이 M06·M15에서 M15·M06으로 자리를 맞바꿨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7.00)·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00)·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00)·출향민 후원 장기신탁(M22, 3.33)·거버넌스 토대(M20, 1.67)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필수기전이 착수 전·사전에 걸린 선제형이라, 영도구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 또는 지금 정해야 성립하는 과제로 보고 표 아래로 내렸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 한 행과 ⑥ 판정 다섯 행이 함께 움직였으므로 갱신이 아니라 재발행입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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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69% · 실행밀도 41%(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3 ≈ 69%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M10·M16·M23·M24 네 행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 1 · ○ ⅔ · △ ⅓ · ✗ 0) = (◎ 2행 × 1 + ○ 3행 × ⅔ + △ 4행 × ⅓ + ✗ 4행 × 0) ÷ 13 = (2.00 + 2.00 + 1.33) ÷ 13 ≈ 0.41 → 41%입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54%(7/13)·실행밀도 28%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다섯 행의 ⑥ 판정이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M01 있음→강함, M02·M09 부분→있음, M06·M22 미확인→부분). 매칭률은 넓이를, 실행밀도는 깊이를 재는 값이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선정 13건 가운데 아홉에서 착수가 확인되지만 필수기전 셋을 다 채운 모델은 M01·M14 둘이고,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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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3"></a>**[주3] 전수 채점과 정렬.**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적합 총점 채점)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는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3개 · 경계(4) 4개 · 제외(3 이하) 7개로 나뉩니다.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지로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으며, 값이 같으면 원인적합점수가 높은 쪽을 앞에 두었습니다. 위 표의 상위 세 행 M10(6.00)·M15(4.00)·M06(4.00)이 `[핵심]`이며 마커는 세 행까지만 답니다. 같은 4.00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표에 그대로 두되 네 번째라 마커를 달지 않았고, ⑥가 강함인 M01(0.00)·M14(0.00)은 착수와 기전 충족이 확인돼 값 자체가 하위입니다. 선제형 M23(7.00)·M24(5.00)와 미개척형 M16(5.00)·M22(3.33)·M20(1.67)은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15.89%(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자체사업비(영도구): 지방재정365 원값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영도구 배분·집행 내역 미확인
+- 소멸위험지수·영도구 자치구 GRDP(부산 광역 대체값만 확인) 미확인
+- 흰여울·태종대 연간 방문객 원값·원주민 이탈률·임대료 상승률 미확인(2026년 4월 국제신문 기획과 사설이 인용한 한국관광데이터랩 1~3월 집계는 원문 대조에 이르지 못해 표제와 부제 수준으로만 확인했습니다)
+- 함정 정비(MRO) 방산혁신클러스터 490억 원 가운데 영도구 귀속·집행분 미확인. 다만 확보 주체는 부산시(초광역)이고 품질인증센터 대상지는 강서구로 보도돼, 영도의 몫은 시설이 아니라 수요기업 쪽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영도구 배분 80억 원의 귀속 연도 미확인(보도가 2026년 1월 1일 자로 '내년도'라 적어 2026년도인지 2027년도인지 갈립니다)
+- 빈집정비기금 설치·운용 조례의 제정 시점: 2024년 7월 12일이라는 자료가 다수이나 2025년 1월로 적은 자료도 있어 조례 원문 대조 필요
+- 2026 부산비엔날레 무대인 옛 부산남고등학교·스페이스 원지의 영구 작품화 여부 미확인(회차 대여인지 상설 전환인지 갈림)
+-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개소식의 실제 개최 여부 미확인(2026년 9월 개소 예정 보도까지 확인)
 - 고향사랑 기부 모금액(영도구) 미확인
-- 소멸위험지수·영도구 자치구 GRDP(부산 광역 대체값만 확인) 미확인
-- 흰여울·태종대 연간 방문객·원주민 이탈률·임대료 상승률 미확인
--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약 490억 중 영도구 귀속·집행분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동삼혁신지구 해양클러스터 참여 기관 수(14개 기관 협의회): 앞 판에서 이어받은 값으로 원출처 대조 미완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입니다(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
 
-**[주N] 산정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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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F-8 · 근거 24모델 전수 채점 SCORES + 비교진단표 ⑥).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충족(◎ 1 · ○ 2/3 · △ 1/3 · ✗ 0). 산식상 값이 가장 큰 행은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7.00)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6.00)이나, 두 모델은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고 M24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이기도 해(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이라는 사유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00)·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 5.00)·거버넌스 토대(M20, 1.67)도 함께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의 핵심 공백 영역은 강조 대상 가운데 값이 가장 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00)의 기능군인 C 정주여건·생활복지이고, 같은 값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00)가 속한 B 관계·인구가 보조로 나란히 섭니다(값이 같을 때는 원인적합 A가 높은 쪽을 앞에 둡니다. M10 A=2 · M06 A=1). 6기능군 집계 판정(군 대표 best-of 현재수준 · 군 최고 원인적합 A 필요수준)은 SCORES와 ⑥에서 도출하므로 이번 갱신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C 정주여건·생활복지는 군 대표가 △(M09)여서 현재수준이 형성 중 ◐이고, 군 최고 원인적합 A가 2(M10)라 필요수준은 높음입니다. 같은 군 안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이 ✗인 M10이라, 군은 형성 중이면서 그 안의 이 모델은 아직 비어 있는 기회로 나란히 섭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7 ÷ 13 = 54%. 실행밀도 = Σw(◎ 1 · ○ 2/3 · △ 1/3 · ✗ 0) ÷ 선정 = (2/3 + 1/3×4 + 1 + 2/3) ÷ 13 = 28%.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진행확인 7건) 작동은 얕음(강함 ◎ 1건뿐)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09 집계).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24개 전수 S점수 채점).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S≥5) 13개 · 경계(S=4) 4개 · 제외(S≤3) 7개.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으며, 값이 같으면 원인적합 A가 높은 쪽을 앞에 두었습니다. 위 표의 상위 세 행 M10(6.00)·M06(6.00)·M15(4.00)가 `[핵심]`이며, 선제형 M23(7.00)·M24(6.00)와 미개척형 M16(5.00)·M22(5.00)·M20(1.67)은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핵심]`은 세 행까지만 답니다. 값이 같은 4.00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표에 그대로 두되 원인적합 A가 1이라 마커를 달지 않았고, ⑥가 ○·◎인 M01(2.33)·M14(0.00)은 착수가 확인돼 값 자체가 하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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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치 출처.**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09)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 주민등록 인구 100,570명(2026.6):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 합계출산율 0.76(2025): 통계청 KOSIS
 - 고령인구비율 35.1%·65세 이상 35,615명(2025): 통계청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고용률 47.2%·실업률 4.3%(2025 하반기): 통계청 KOSIS 지역별고용조사(고용률 DT_1ES3A03_A01S)
+- 고용률 47.2%·실업률 4.3%(2025 하반기): 통계청 KOSIS 지역별고용조사(고용률 DT_1ES3A03_A01S) / 고용률 48.6% 보도(2026.8): 부산일보 2026.8
 - GRDP 121,066,923백만원(2024, 부산 광역 대체값·영도구 자치구값 미수록): 통계청 KOSIS 지역내총생산
 - 인구감소지역 지정(부산 동구·서구·영도구):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고시
-- 함정 MRO 방산혁신클러스터 약 490억 확보(2026): 언론 보도 [출처미약: 영도 귀속·집행분 원값 미확인]
+-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2026.8.29~11.1, 22개국 46팀 257점, 전시장 = 부산현대미술관·옛 부산남고등학교·스페이스 원지): 국제신문·부산일보·서울신문·경향신문 2026.8
+- 영블루밸리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 선정(2024, 2024~2026 3년, 국비 50억 포함 111억, 부산시·영도구·부산테크노파크, 봉래동 코워킹플랫폼): 메트로신문 2026.8·브릿지경제 2026.9 / 2026년 프로그램(청년 F&B 교육 6월, SCA 커피 품질평가 교육·써밋 6.17~19 블루포트2021, AI클래스 8월 재방문 의향 99.5%, 러닝 챌린지 9.5 시작 국립한국해양대·봉래나루로): 국제뉴스·브릿지경제·뉴스핌·뉴스타운 2026 /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2026.5.15~17): 대한경제 2026.5
+-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총사업비 322억, 연면적 1만385㎡, 지하1층~지상7층, 27개사 입주, 부산테크노파크·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동 운영, 2026.9 개소): 뉴시스 2026.8.26 / 상반기 개관 예고(2025.12): 부산일보 2025.12
+- 방산혁신클러스터 함정 MRO 공모 선정(2026.5.17, 부산시, 부산·울산·경남·전남 초광역 490억, HJ중공업·영도·사하 수리조선 수요 반영): 연합뉴스·뉴시스·부산일보 2026.5 / 품질인증센터 대상지 강서구 보도: 부산일보 사설 2026.5
+- 부산시 3차 추경(2026.8.14, 총 6,374억, 영도구 대평동 수리조선산업 공동이용시설·기술인력 양성, 중소조선 함정 MRO 지원 16억·인증지원센터 29억): 뉴스1·노컷뉴스 2026.8
+- 우리동네 슬레이트 ZERO-ZONE 4자 업무협약(2026.8.31, 부산환경공단·영도구·BNK부산은행·포스코스틸리온, 일반가구 최대 200만원): 연합뉴스 2026.9.1·부산일보 2026.9.1
+- 봉산마을 마을기업 선정(2026, 부산 유일)·베리베리굿 봉산센터·경남 기관 벤치마킹 방문(2026.5.22): 브릿지경제 2026.5·경남도민신문 2026
+- 영도구 빈집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2024.7.12 제정, 연 7억×5년 총 35억, 부산연구원 빈집위험 지수 근거): 국제뉴스 2024.12·국제신문 2025.4·주간경향 2026.4 [출처미약: 제정 시점 자료 엇갈림]
+- 지방소멸대응기금 영도구 80억(서구 80억·동구 72억)·빈집 10호 매입 중 영도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11억7000만원: KBS 2026.1·세계일보 2026.3·주간경향 2026.4
+- 깡깡이 올데이 페스타(2026.7.11, 영도구청 주최 첫 골목축제,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 콘텐츠 사업)·대평동마을회 부산도시공사 주민공모사업(2026.7): 부산일보 2026.6·문화뉴스 2026.7
+-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언노운 영아일랜드'(2026.9, 깡깡이예술마을·부산비엔날레·아르떼뮤지엄 해설사 동반)·제16회 태종대 전국마라톤대회(2026.7): 뉴시스 2026.8·브릿지경제 2026.8
+- 부산형 워케이션 거점센터(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 2023.2 첫 개소, 지방소멸대응기금 총 82억, 참가자 만족 94.0%, 영도구 포함): 부산일보 2026.1·서울경제 2026.7·한겨레 2026.8
+-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 '지역자원 활용 프로젝트' 신설(2026.3, 부산시·지방소멸대응기금, 서·동·영도구 대상, 최대 6천만원): 뉴스1·뉴스핌 2026.3
+- 고향사랑기부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2026.4.27, 신규 답례품·공급업체 3곳)·부산조달청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2025.10.1): 뉴스1 2026.4·머니투데이 2025.12
+- 흰여울문화마을 관광 집중 보도: 한국일보 엑설런스랩 2023.8(마을 인구·상권 교체 5편 연재) · 부산MBC 2025.3(주민 증언) · 국제신문 2026.4.28 기획·2026.4.29 사설(한국관광데이터랩 1~3월 집계 인용) [출처미약: 국제신문 원문 대조 미완, 표제·부제 수준 확인]
+- 영도 제1보행교 사업화 검토 촉구(2026.8.28, 부산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 국제뉴스·서울경제 2026.8
+- 민선9기 구정 5대 과제·대표공약(영도스테이·어반 캔버스·산복도로 정원벨트·중리산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 인수위원회 기금 성과 점검 제안): 문화뉴스 2026.7·국제신문 2026.8·뉴스핌 2026.6
+- AI 데이터센터 개발 구상(창해개발, 대평동1가 160-1번지 일대, 계획 80MW)·부산시 인공지능 공간계획 영도구 해양모빌리티: TTL뉴스·FETV·전자신문 2026.9 [출처미약: 인허가·착공 미확인]
+- 태종대 유원지 통개발 논란(2015.3)·신재생에너지 융복합시설 계획(2017.9, 지원 32억)·클린에너지 도시 협약(2020.6)·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희망퇴직 400명(2010.12)과 309일 고공농성(2011)·행정동 통폐합(1998·2007)·영도 100년의 부활 프로젝트 발표(2026.3, 부산시): 지역 동향 변천사 영도구 연대표 v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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