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상주시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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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상주는 '내세울 것이 없는 도시'가 아니라 '단단한 1차산업 기반과 자연·체험 자산을 가졌으되,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 가는 도시'입니다. 한쪽에는 전국 곶감의 60% 이상을 생산하는 곶감 산지와 쌀·명주·곶감의 '삼백(三白)' 전통,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낙동강 자전거길·경천섬·속리산 문장대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자원이 있습니다. 다른 한쪽에는 65세 이상 비율이 38.4%(2024년)로 전국 시(市) 단위 1위라는 초고령 구조가 있습니다. 곶감 협동조합·유통센터와 스마트팜 밸리·경북도립대(국립경국대 통합) 같은 산업·연구 앵커가 실제로 작동하는 점은 상주의 분명한 강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늙어 가는 인구 구조를 짐이 아니라 자산으로 다루는 생활복지·정주여건의 틀**입니다. 초고령 주민을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모델,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로 다지점화하는 생활만족도 트랙, 그리고 출향민·곶감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을 장치가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상주는 '내세울 것 없는 소멸 도시'가 아니라, 곶감·삼백 1차산업과 스마트팜·경북대 앵커라는 단단한 생산 자산은 두터운데, 전국 상위 20%의 초고령 구조를 짐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생활복지·정주여건의 틀은 아직 얇은 도시입니다.** + +> 상주의 주민등록 인구는 89,228명으로(2026년 6월, 행안부) 9만 선이 무너졌고, 65세 이상 비율은 38.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5위(상위 20%), 228곳 평균(27.8%)의 약 1.4배입니다(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합계출산율은 0.87명으로(2025) 전국(0.748, 2024)보다 높고, 고용률도 69.8%로(2025 하반기) 전국(62.9%)을 웃돌아 일자리 참여 자체는 낮지 않습니다. 잘하는 쪽을 보면, 곶감과 쌀·명주·곶감의 '삼백' 전통, 명실상주몰 직거래 같은 1차산업·미식 자산이 실제로 작동하고(1차산업·미식·경관 상품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대 상주캠퍼스라는 농업 R&D 앵커가 자리 잡았으며(대학·연구·산업 앵커),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를 낀 협동조합 금융·가공 기반도 출발점이 있습니다. 낙동강 자전거길·경천섬·국제승마장과 속리산 문장대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자원,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466억 원(기초 88억·경북도 광역 33억 포함)으로 청년주거·두지역살기·마을리빙랩을 추진해 온 인구정책 기반도 강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늙어 가는 인구 구조를 소득·전수·돌봄 자산으로 다루는 생활복지·관계의 틀입니다. 초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면지역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 희망택시를 수요응답형으로 넓혀 폐지·과소 노선을 메우는 농촌 모빌리티 고도화, 그리고 출향민·곶감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을 장치가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이 그것입니다. 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년 만에 100.0%에서 22.5%로 내려앉았다는 지역 보도는(2026, 영남일보) 사업을 새로 벌이는 일보다 이미 벌인 것을 성과로 남기는 지속성 설계가 더 큰 과제임을 시사합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초고령 주민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ju1)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ju2)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매칭률(64%)과 실행밀도(30%)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그 절반에 못 미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주3](#ju3) 매칭률(75%)과 실행밀도(36%)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작동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그 절반 수준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파이프라인(M22)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버넌스 상설화(M1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고령·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단체장 임기 내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A4) · 곶감·관광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 +| **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 파이프라인(M22)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화(A1) · 소멸대응기금을 시설·단발 사업으로 소진(집행률 급락이 보여준 지속성 실패, A4·A6) · 곶감·관광을 방문객·생산량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주가 이미 가진 1차산업·체험 자산과 두터운 관계 자원을, 초고령이라는 구조적 조건 위에서 **시/군이 직접 메울 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구조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주가 이미 가진 1차산업·체험 자산과 두터운 관계 자원을, 초고령이라는 구조적 조건 위에서 시/군이 직접 메울 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구조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상주시의 강점) -상주는 단단한 1차산업 기반과 자연·체험 자산이 함께 작동하는 농업 중심 도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대학·연구·산업 앵커). 첫째, **곶감·삼백 1차산업 자산.** 상주 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상주농협·원예농협·상주곶감유통센터를 통한 공판·가공·수출 체계가 갖춰져 있습니다([출처미약: 곶감 60% 점유율은 지자체·언론 인용]). 쌀·명주(누에고치)·곶감의 '삼백' 전통과 상주 한우·사과·배 등 농특산물을 명실상주몰로 직거래하는 유통 기반도 있습니다. 둘째, **스마트팜·농업 R&D 앵커.**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자리해 청년 창업보육·임대형 스마트팜·교육을 운영하고,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셋째, **대학·인재 결합.** 경북도립대가 국립안동대와 통합해 2025년 3월 국립경국대(전국 첫 국공립대 통합·글로컬대학30 선정)로 출범, RISE 체계와 연결됩니다. 넷째, **체류형 관광 자원.** 낙동강 자전거길과 경천대·경천섬 일대(자전거박물관·낙동강생물자원관·국제승마장 집적), 속리산 문장대 권역의 자연·캠핑 자원이 '하루코스'가 아닌 연계 체류로 설계 가능한 동선을 이루고, 2024년부터 '거꾸로 힐링캠프' 등 체험 숙박 프로그램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다섯째, **인구정책 추진 기반.**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466억 원으로 청년주거(화수분·모락모락)·이안면 두지역살기·미래교육 플랫폼 등 12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상주는 단단한 1차산업 기반과 자연·체험 자산, 농업 R&D 앵커가 함께 작동하는 농업 중심 도시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대학·연구·산업 앵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첫째, **곶감·삼백 1차산업 자산.** 상주 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출처미약: 60%+ 점유율은 지자체·언론 인용, 원출처 확인 필요]) 상주농협·원예농협·상주곶감유통센터를 통한 공판·가공 체계와 쌀·명주·곶감 '삼백' 전통, 한우·사과·배를 명실상주몰로 직거래하는 유통 기반이 있습니다. 둘째, **스마트팜·농업 R&D 앵커.**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 창업보육·임대형 스마트팜·교육을 운영하고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이 추진됩니다(국내 대표 혁신사례 [사례#1045](/case/1045/)). 셋째, **체류형 관광 자원.** 낙동강 자전거길과 경천대·경천섬 일대(자전거박물관·낙동강생물자원관·국제승마장 집적), 속리산 문장대 권역이 '하루코스'가 아닌 연계 체류로 설계 가능한 동선을 이루고, '거꾸로 힐링캠프' 등 체험 숙박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넷째, **인구정책 추진 기반.**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466억 원으로 청년주거(화수분·모락모락)·이안면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신흥동 질구내마을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상주시, 요약판 6열)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상주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38.4% 초고령 구조를 짐이 아닌 자산으로: 곶감·명주·전통농법 보유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벤치마크: 가미카쓰 이로도리식 건강·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초고령·농촌 면지역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 [사례#691](/case/691/) · [사례#676](/case/676/) · [사례#652](/case/652/) · [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원도심·면지역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생활편의·쿨링)을 마을 단위로 다지점화하는 생활만족도 트랙을 신설(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643](/case/643/) · [사례#693](/case/693/) · [사례#641](/case/641/) · [E1](/causes/#E1) · [A1](/causes/#A1) · 소멸기금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출향민·곶감 정기구매 팬·승마/자전거 동호인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후쿠타케형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낙동강 자전거길·경천섬 집적시설(자전거박물관·승마장)과 속리산 권역을 묶은 비수기 상설 체류 동선을 설계하고, 곶감·삼백 체험·라이딩 대회와 결합 | 방문객 수 단일 KPI · 단발 축제·1회 미디어 노출 의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식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 [사례#6](/case/6/) · [사례#358](/case/358/)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자전거 라이더·곶감 구매자·승마 동호인·귀농 체류자 등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3](/case/3/)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초고령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식 이용 장벽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곶감·삼백·한우·사과를 GI→생산자→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명실상주몰 직거래와 체류 동선을 묶어 미식 체류로 연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스마트팜 혁신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경북도립대(글로컬 통합)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화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보강 [광역] [대학] | 시설 준공만으로 성공 가정 · 대학·연구·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봄 | [사례#271](/case/271/) · [사례#181](/case/181/)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를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6차 가공으로 적층하고 청년 가공창업과 결합 | 가공·유통을 행정 직영 단발 사업으로 운영 · 재투자 비율 미명시 | [사례#13](/case/13/) · [사례#41](/case/41/)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65세 이상이 38.5%에 이르고 곶감과 명주, 전통농법을 다뤄 온 어르신이 많습니다. 이를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운 사업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초고령(65+ 38.5%, 전국 45위) 구조를 짐이 아닌 자산으로: 곶감·명주·전통농법 보유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벤치마크: 이로도리형 건강·노동강도 관리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초고령 면지역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 많습니다. 마을카페·이동형 살롱 같은 상시 만남 거점과 접촉률 평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초고령·농촌 면지역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 [사례#691](/case/691/) · [사례#722](/case/722/)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곶감을 정기로 사는 분들과 자전거·승마 동호인,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있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출향민·곶감 정기구매 팬·자전거/승마 동호인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5년부터 희망택시를 굴려 해마다 3만 명이 이용합니다. 앱 기반 수요응답으로 고도화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15년부터 운영해 온 희망택시(연 3만 명 이용)를 수요응답형(DRT 앱·문전 연결)으로 고도화하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식 정기노선 회귀·이용 장벽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와 지소 망이 면지역을 받칩니다.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낙동강 자전거길과 경천섬의 자전거박물관·승마장, 속리산 권역이 방문을 받습니다. 이를 묶은 비수기 상설 체류 동선과 곶감·삼백 체험 결합은 아직입니다) | 낙동강 자전거길·경천섬 집적시설(자전거박물관·승마장)과 속리산 권역을 묶은 비수기 상설 체류 동선을 설계하고, 곶감·삼백 체험·라이딩 대회와 결합 | 방문객 수 단일 KPI · 단발 축제·1회 미디어 노출 의존 (벤치마크: 관광 과잉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자전거 라이더와 곶감 구매자, 승마 동호인, 귀농 체류자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입니다) | 자전거 라이더·곶감 구매자·승마 동호인·귀농 체류자 등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마을리빙랩으로 주민이 직접 손보는 실험을 해 왔습니다. 이를 원도심·면지역 생활밀착 개입의 다지점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마을리빙랩을 원도심·면지역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생활편의·쿨링)의 다지점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로 확산) |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사례#1003](/case/1003/) · [A1](/causes/#A1) · 소멸기금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전국 최대 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대 상주캠퍼스가 관내에 있습니다. 시·대학·연구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화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보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스마트팜 혁신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시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화하고 스마트농업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보강 [광역] [대학] | 시설 준공만으로 성공 가정 · 대학·연구·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봄 | [사례#1045](/case/1045/) · [사례#271](/case/271/)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곶감과 삼백, 한우·사과가 명실상주몰 직거래로 팔려 나갑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미식 체류 연결은 아직입니다) | 곶감·삼백·한우·사과를 GI→생산자→체험으로 인증 적층하고, 명실상주몰 직거래와 체류 동선을 묶어 미식 체류로 연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이안스테이와 두지역살기로 머무는 경험을 만들어 왔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을 붙이고 빈집·관사 재고와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이 있는 무상임대·정착 패키지로 정형화하고 빈집·관사·농지 재고와 연결 | 현금성 정착지원 단발 지급 · 선발·큐레이션 없이 임대만 제공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G2](/causes/#G2) · 농촌체류형 쉼터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곶감 유통센터와 농협 인프라가 가공·유통을 받칩니다.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과 청년 가공창업 결합은 아직입니다) |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를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6차 가공으로 적층하고 청년 가공창업과 결합 | 가공·유통을 행정 직영 단발 사업으로 운영 · 재투자 비율 미명시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강점(○).** 상주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1차산업 자산을 떠받치는 두 축입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는 곶감 60%·삼백 전통·명실상주몰 직거래라는 검증된 자산 위에서 작동하고, 대학·산업 앵커(M14, ○)는 전국 최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도립대 글로컬 통합으로 토대가 갖춰져 있습니다. 협동조합 금융·6차(M17, ○)도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가 출발점이 됩니다. +**강점(○).** 상주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1차산업 자산을 떠받치는 축들입니다.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는 곶감·삼백 전통·명실상주몰 직거래라는 자산 위에서 작동하고, 대학·산업 앵커(M14, ○)는 전국 최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대 상주캠퍼스로 토대가 갖춰져 있으며, 협동조합 금융·6차(M17, ○)도 곶감 유통센터·농협 인프라가 출발점입니다. 오가는 마을(M07, ○)은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라는 착수 지점이 있어,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큐레이션을 더하면 정형화될 여지가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늙어 가는 구조를 다루는 생활복지·관계의 틀에 있습니다. 첫째 초고령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둘째 농촌 면지역의 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M08), 셋째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정주여건을 다지점 보강하는 일(M09), 넷째 출향민·곶감 팬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M22)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는 낙동강·승마·자전거 집적시설이라는 출발점이 좋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늙어 가는 구조를 다루는 생활복지·관계의 틀에 있습니다. 첫째 초고령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둘째 농촌 면지역의 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M08), 셋째 출향민·곶감 팬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M22)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농촌 모빌리티(M12)는 희망택시라는 기반은 있으나 수요응답형 고도화가, 의료 전달(M13)은 보건진료소 망이라는 거점은 있으나 순회·원격 결합이 얇고, 생활만족도(M09)는 마을리빙랩이라는 씨앗을 다지점 트랙으로 표준화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초고령 도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가진 생활·관계 인구를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시설사업, 고향사랑기부의 단년 모금화, 곶감·관광의 방문객 수 단일 관리도 상주가 경계할 함정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초고령 도시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가진 생활·관계 인구를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100.0%에서 22.5%로 내려앉은 지역 보도(2026)는 시설·단발 중심 소진이 지속성 실패로 이어지는 상주의 실제 위험 신호이며(A4·A6), 곶감·관광을 방문객·생산량 단일 지표로만 관리하는 것도 경계할 함정입니다(C3).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평생학습망(M05)·웰니스 회복(M04)·광역 예술제(M01)는 1차산업·체험 자산이 더 강해 M03·M02에 기조로 흡수했고,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체류형 상설화(M02)에, 영업법인(M15)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흡수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청년주거·두지역살기 사업과 묶이나 기전 신호가 약해(S=6이나 ⑥ 흡수 처리) M06·M14 기조로 보냈습니다. 학교 앵커(M11)·재생에너지(M18)·디지털 거점(M19)·지역기업 인재결합(M16)·거버넌스 토대(M20)는 자산·기전 신호가 약해(S=4) 경계 제외했고,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이 미달해(S≤1) 제외했습니다. +**전수 채점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M01)·웰니스 회복(M04)·평생학습망(M05)·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S=4 경계로, 각각의 기능을 1차산업·미식(M03)·체류형 상설화(M02)·고령자산화(M10) 기조에 접어 반영했습니다. 영업법인(M15)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재생에너지(M18)·학교 앵커(M11)는 전제 자산·기전 신호가 약해(S=4 경계) 행에서 뺐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 걸침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라는 전제 자산이 미달해(S=1)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상주시(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상주시청 | 직접 설계·착수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상주시청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북도) | 출향민→장기 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M12) | 경상북도·은행·CSR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협동조합 금융·6차(M17) | 경북도립대·경북대 상주캠·스마트팜밸리·농협 | 3자 거버넌스 참여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협동조합 금융·6차(M17) | 경북대 상주캠·스마트팜밸리·농협 | 3자 거버넌스 참여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복지부·행안부·중앙 | 제도 활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 11개를 선별하고 흡수·제외 처리한 결과입니다(채점표 전체와 24모델 합집합 회계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한 결과입니다(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 선정 규칙은 S≥5 선별을 기본으로, 상주는 12개 모델이 S≥5로 선정됐고(M02·M03·M06·M07·M08·M09·M10·M12·M13·M14·M17·M22) 기능군당 1~3행 가이드에 맞춰 12행을 진단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S=4 경계 10개(M01·M04·M05·M11·M15·M16·M18·M19·M20·M24)는 기능을 상위 선정 모델 기조에 접었고, S=1 제외 2개(M21·M23)는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 처리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지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공백심각도 = A×(1−w)〔A=S점수, w=⑥ 충족(◎1·○⅔·△⅓·✗0)〕로 산정. M10은 A=6, ⑥=✗(w=0) → 6.00으로 최댓값입니다. M08·M09·M22도 같은 6.00으로 동률이며, 그중 상주의 정의적 조건(65세 이상 38.4%, 전국 시 단위 1위)에 가장 직접 닿는 고령자산화(M10)를 핵심 공백 #1로 두었습니다. 이어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8×⅔=5.33)·생활인구 8유형(M06, 6×⅔=4.00)·농촌 모빌리티(M12, 4×⅔=2.67)·의료 전달(M13, 4×⅔=2.67) 순입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곶감·스마트팜·관광 등 1차산업·체험 자산은 작동하되, 초고령 구조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생활복지 틀은 공개자료로 미확인.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공백심각도 = S×(1-w) 〔S=S점수(A+P+T+J, 0~8), w=⑥ 충족(◎1·○⅔·△⅓·✗0)〕로 산정합니다. 상위는 M10(S=7, ✗, 7.00)·M08(S=7, ✗, 7.00)·M22(S=6, ✗, 6.00) 순이며, M10·M08은 공백심각도 7.00 동률입니다. 동률은 전제자산(P) 우위와 M코드 순으로 파기하되, 상주의 정의적 조건인 초고령 구조(65세 이상 38.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5위)에 가장 직접 닿는 고령자산화(M10, P=2)를 핵심 공백 #1(gap_area C)로 두었습니다. 이어 농촌 모빌리티(M12, S=7·△, 4.67)·의료 전달(M13, S=7·△, 4.67)·체류형 상설화(M02, S=6·△, 4.00)·생활인구 8유형(M06, S=6·△, 4.00)·생활만족도(M09, S=5·△, 3.33) 순입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곶감·스마트팜·관광 등 생산·체험 자산은 작동하되, 초고령 구조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전환하는 생활복지 틀은 공개자료로 미확인. -<a id="ju2"></a>**[주2] 매칭률 64%.**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1개 중 진행확인은 1차산업 미식(○)·대학·산업 앵커(○)·협동조합 금융(○)·체류형 관광(△)·생활인구 8유형(△)·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7건, 진행 미확인(✗)은 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생활만족도·장기 신탁 4건 → 7/11 = 64%.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로 대조. +<a id="ju2"></a>**[주2] 매칭률 75%.**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2개 중 진행확인은 대학·산업 앵커(○)·1차산업 미식(○)·오가는 마을(○)·협동조합 금융(○)·의료 전달(△)·체류형 상설화(△)·생활인구 8유형(△)·생활만족도(△)·농촌 모빌리티(△) 9건, 진행 미확인(✗)은 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장기 신탁 3건 → 9/12 = 75%.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로 대조(농촌 모빌리티는 상주 희망택시 2015년~ 운영 확인으로 △). -<a id="ju3"></a>**[주3] 실행밀도 3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1차산업 미식 2 + 대학·산업 앵커 2 + 협동조합 금융 2 + 체류형 관광 1 + 생활인구 8유형 1 + 농촌 모빌리티 1 + 의료 전달 1 + 고령자산화 0 + 사회적 연결 0 + 생활만족도 0 + 장기 신탁 0 = 10 → 10÷(3×11)×100 = 30%. 매칭률(64%)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a id="ju3"></a>**[주3] 실행밀도 36%.**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3): ○ 4건(대학·산업 앵커·1차산업 미식·오가는 마을·협동조합 금융) 각 2 = 8 + △ 5건(의료 전달·체류형 상설화·생활인구 8유형·생활만족도·농촌 모빌리티) 각 1 = 5 + ✗ 3건(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장기 신탁) 0 = 13 → 13÷(3×12)×100 = 36%.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보정필요] 목록.** 곶감 전국 점유율(60%+는 지자체·언론 인용·원출처 확인 필요) · 상주시 GRDP·청년고용률 · 고향사랑기부 상주시 연간 모금액 · 생활인구 8유형별 분해 데이터 접근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낙동강 권역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보정필요] 목록.** + +- 곶감 전국 점유율(60%+는 지자체·언론 인용, 원출처 확인 필요) +- 상주시 GRDP(KOSIS 시군구 미수록으로 경북 광역 대체값 134.7조 원(2024)만 확인) +- 상주시 재정자립도 12.4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고향사랑기부 상주시 연간 모금액 +- 생활인구 8유형별 분해 데이터 접근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상주 희망택시의 수요응답(DRT)·조례 제도화 수준 +- 소멸대응기금 사업별 집행 상세 +- 낙동강 권역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 +수치 출처: 주민등록 인구 89,228명(2026.6,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비율 38.5%·전국 시군구 228곳 중 45위(2025, KOSIS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87명(2025, KOSIS DT_1B81A23)·전국 0.748명(2024, KOSIS DT_1B81A17) · 고용률 69.8%·실업률 1.3%(2025 하반기, KOSIS) · GRDP 경북 광역 대체 134,698,401백만원(2024, KOSIS 시도) ·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466억 원·기초 88억·광역 33억(2022~2026, 경북매일·대구일보 보도) · 집행률 100.0%→22.5%(2026, 영남일보 보도) ·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2025, 행정안전부) · 상주 희망택시 연 3만 명 이용·2015년 운영 개시(경북도민일보 보도).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