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괴산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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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괴산은 '유기농이라는 1차산업 앵커와 생활인구·산막이옛길 관광은 두터운데, 그 유기농을 지역에 돈이 도는 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고리는 아직 얇은' 농촌 군입니다.**
+> **괴산은 유기농이라는 1차산업 앵커와 산막이옛길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유기농 수익을 지역 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고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괴산군은 전국 첫 유기농업 군이라는 뚜렷한 정체성 위에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2022)와 청결고추 산지를 갖추었고,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순증(+478)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4년간 408억 원 확보해 도내 1위에 올랐습니다. 산막이옛길(한국관광100선)과 괴산테라피 체류형 관광, 산촌청년창업특구를 통한 귀산촌 유입도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잘하는 얼굴은 유기농 경험상품화와 생활인구·오가는 마을 쪽에 몰려 있는 반면, 비어 있는 얼굴은 산업·경제 기반의 지역재투자 순환 쪽입니다. 유기농 가공 협동조합(괴산자연드림파크 등)은 있으나 그 이익을 지역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순환 구조, 고령 41.6%(전국 시군구 22위)의 어르신을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산촌 주민의 이동권을 지키는 농촌 모빌리티, 고립을 줄이는 상시 만남 거점, 의료 전달,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은 공개자료로 뚜렷한 진행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균형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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