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백시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8/−19)

이 페이지는 이전 버전 대비 자동 비교 전문입니다. 최신 진단은 보고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백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태백은 폐광기금과 눈축제 위에 핵심광물 협력센터와 청정메탄올·지하연구시설까지 갖춘 시이나, 판매 영업 조직과 연구 앵커를 묶을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태백은 1987년 말 12만 명을 넘겼던 인구가 2026년 6월 3만6,811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까지 줄어든 폐광도시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 KOSIS), 고령인구비율은 32.7%(2025, KOSIS, 시군구 228곳 중 78위)로 228곳 평균 27.8%를 웃도는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태백 사람들은 문 닫는 순서를 겪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뒤로 태백산도립공원 지정과 눈축제, 석탄박물관으로 다음 밑천을 찾았고, 2024년 6월 장성광업소가 88년 만에 갱을 닫는 앞뒤로는 여러 갈래를 한꺼번에 벌였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었고,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에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2025년 2월에는 2027년부터 해마다 1만 톤을 만드는 청정메탄올 투자협약을 맺었고, 8월에는 경제진흥개발사업(총사업비 3,540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대체산업을 지역 안에 뿌리내리게 할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팔아 줄 영업 조직, 관내에 이미 들어온 연구원과 아직 논의 단계인 대학을 한자리에 묶는 상설 거버넌스, 초고령을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단일산업 의존·초고령·민간자본 단발)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태백은 1987년 말 12만 명을 넘겼던 인구가 2026년 6월 3만6,811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까지 줄어든 폐광도시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 KOSIS), 고령인구비율은 32.7%(2025, KOSIS, 시군구 228곳 중 78위)로 228곳 평균 27.8%를 웃도는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태백 사람들은 문 닫는 순서를 겪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뒤로 태백산도립공원 지정과 눈축제, 석탄박물관으로 다음 자산을 찾았고, 2024년 6월 장성광업소가 88년 만에 갱을 닫는 앞뒤로는 여러 갈래를 한꺼번에 벌였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었고,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에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2025년 2월에는 2027년부터 해마다 1만 톤을 만드는 청정메탄올 투자협약을 맺었고, 8월에는 경제진흥개발사업(총사업비 3,540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대체산업을 지역 안에 뿌리내리게 할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팔아 줄 영업 조직, 관내에 이미 들어온 연구원과 아직 논의 단계인 대학을 한자리에 묶는 상설 거버넌스, 초고령을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그것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갈래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단일산업 의존·초고령·민간자본 단발)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대체산업 투자협약(청정메탄올)과 연구 앵커 유치(핵심광물 협력센터·지하연구시설)는 이어졌으나,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파는 영업·판로 조직이 비어 있고 관내 연구원과 대학 논의도 아직 상설 거버넌스로 묶이지 못해 산업이 고용·정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주1](#ju1)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미착수)·F 토대·거버넌스·재원(장기 재원 그릇 부재).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대체산업 투자협약(청정메탄올)과 연구 앵커 유치(핵심광물 협력센터·지하연구시설)는 이어졌으나,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파는 영업·판로 조직이 비어 있고 관내 연구원과 대학 논의도 아직 상설 거버넌스로 묶이지 못해 산업이 고용·정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주1](#ju1) 보조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미착수)·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 준공 지연).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태백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영업법인·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태백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영업법인·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태백이 이미 가진 자산(폐광기금·눈축제·고원 경관·대체산업 부지·관내 연구 앵커)을 시가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 **태백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내 연구 앵커 상설 거버넌스(M14)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 개장(M04)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도 단위 공동영업)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광역 출연)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강원스테이 확장)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도 단위 공동영업)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강원스테이 확장)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협진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공모 선정·투자협약을 곧 성과로 단정(2026년 스마트도시 백지화·스마트축산단지 투자 철회) · 시설 준공을 곧 작동으로 단정(항노화 특화단지·힐링시티타워 지연) · 향우회·CSR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백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이라는 예측 가능한 재원을 오래 배분받아 왔습니다. 강원랜드 매출의 일부를 재원으로 삼는 이 기금은 강원도가 폐광지역 시·군에 나누는데, 2026년 강원 배분 총액이 1,861억 원(지역언론 2026)에 이르렀고([보정필요] 태백 배분분과 누적액은 시 결산으로 확인), 대체산업·인프라·복지에 쓰입니다. 여기에 1994년 1월 처음 연 태백산 눈축제가 2026년 1월 33회를 맞으며 겨울 자리로 굳었고(지금은 시 문화재단이 운영을 맡습니다). 대체산업 쪽에서는 2024년 2월 문을 연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고([사례#1068](/case/1068/)), 2005년 6월 받은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는 2025년 12월 계획변경 고시로 2029년까지 늘었습니다. 해발 900m라는 조건 자체를 밑천으로 스무 해를 붙들어 온 셈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태백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이라는 예측 가능한 재원을 오래 배분받아 왔습니다. 강원랜드 매출의 일부를 재원으로 삼는 이 기금은 강원도가 폐광지역 시·군에 나누는데, 2026년 강원 배분 총액이 1,861억 원(지역언론 2026)에 이르렀고([보정필요] 태백 배분분과 누적액은 시 결산으로 확인), 대체산업·인프라·복지에 쓰입니다. 여기에 1994년 1월 처음 연 태백산 눈축제가 2026년 1월 33회를 맞으며 겨울 대표 행사로 굳었고(지금은 시 문화재단이 운영을 맡습니다). 대체산업 쪽에서는 2024년 2월 문을 연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고([사례#1068](/case/1068/)), 2005년 6월 받은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는 2025년 12월 계획변경 고시로 2029년까지 늘었습니다. 해발 900m라는 조건 자체를 자산으로 스무 해를 붙들어 온 셈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산업 쪽에서는 태백 사람들이 땅속을 다시 읽는 일을 실제 시설과 국가 사업으로 이어 왔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었고,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에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습니다. 2025년 2월 청정메탄올 투자협약(2027년부터 연 1만 톤)과 8월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통과(3,540억 원)가 대체산업의 큰 축을 놓았고,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2021년 마련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재생에너지 쪽 밑천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태백 사람들이 땅속을 다시 읽는 일을 실제 시설과 국가 사업으로 이어 왔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었고,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에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습니다. 2025년 2월 청정메탄올 투자협약(2027년부터 연 1만 톤)과 8월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통과(3,540억 원)가 대체산업의 큰 축을 놓았고,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2021년 마련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재생에너지 쪽 자산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행). 행은 2단 키로 정렬합니다(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아래로, 그다음 공백심각도 S×(1-w) 내림차순).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 | 영업 전담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온 기업들과 동점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있고 청정메탄올은 2027년 첫 생산을 목표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의 판로와 실적을 함께 대행할 영업 전담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온 기업들과 동점산업단지 입주기업, 2027년 첫 생산을 목표로 협약한 청정메탄올의 판로와 실적을 함께 대행할 영업 전담조직 설계 [광역] | 산단·공장만 조성하고 판로 조직은 비워둠(만들면 팔린다는 가정)+투자협약 건수를 성과로 삼기(2026년 3월 스마트축산단지 투자의향 철회)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14](/case/1014/) / [E2](/causes/#E2) · [G1](/causes/#G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 관리 | ✗ (2026년 6월 공모에 뽑혀 철암동에 고령자복지주택 100호를 짓기로 했고 시니어헬스케어센터도 준비됩니다. 어르신이 소득·전수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6월 공모에 뽑혀 철암동에 짓기로 한 고령자복지주택 100호와 항노화단지 시니어헬스케어센터에 고령자가 소득·전수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2024년 1월 원형지 공급 계약을 맺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시설 공급으로만 마무리)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 이사회 분할 | ✗ (2022년 11월에는 석탄산업합리화로 태백을 떠난 분들이 자리 잡은 안산시와 친선결연을 맺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와 폐광기금을 묶은 장기 공익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2년 11월 안산시와 맺은 친선결연(석탄산업합리화로 태백을 떠난 분들이 자리 잡은 도시)을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DB로 넓히고, 폐광기금과 결합한 장기 공익신탁 구조 검토 [광역][재단] | 향우회·CSR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승계 구조 부재)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F4](/causes/#F4) · [D1](/causes/#D1)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산업)**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문을 열고 지하연구시설이 들어섰으며 2025년 8월에는 강릉영동대 캠퍼스 유치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시·연구원·대학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입니다) | 관내에 들어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2024년 2월 개소)와 지하연구시설을 시·연구원·대학 상설 거버넌스로 묶고, 2025년 8월 시작된 강릉영동대학교 캠퍼스 유치 논의를 그 거버넌스의 교육 축으로 설계 [대학] | 산단만 조성하고 대학·연구 결합은 비워둠(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가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간 것처럼 공모 선정을 거점 완성으로 읽기)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2](/case/1042/)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2021년부터 그려 온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가 준공이 늦어지며 준비 중이고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이 곁에 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준공이 늦어진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열기 | 숙박시설 단독 조성(2021년 그리기 시작한 항노화 특화단지가 2025년 10월 준공 시점을 넘기고 힐링시티타워도 여섯 번째 지연 끝에 문을 연 전례)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3월 장성동이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히고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는 관리는 아직입니다) | 2025년 3월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힌 장성동과 2029년까지 늘어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를 유형별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일)로 관리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산업)**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문을 열고 지하연구시설이 들어섰으며 2025년 8월에는 강릉영동대 캠퍼스 유치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시·연구원·대학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관내에 들어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2024년 2월 개소)와 지하연구시설을 시·연구원·대학 상설 거버넌스로 묶고, 2025년 8월 시작된 강릉영동대학교 캠퍼스 유치 논의를 그 거버넌스의 교육 축으로 설계 [대학] | 산단만 조성하고 대학·연구 결합은 비워둠(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가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간 것처럼 공모 선정을 거점 완성으로 읽기)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2](/case/1042/) / [E2](/causes/#E2) · [C2](/causes/#C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2021년부터 그려 온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가 준공이 늦어지며 준비 중이고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이 곁에 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준공이 늦어진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열기 | 숙박시설 단독 조성(2021년 그리기 시작한 항노화 특화단지가 2025년 10월 준공 시점을 넘기고 힐링시티타워도 여섯 번째 지연 끝에 문을 연 전례)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3월 장성동이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히고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3월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힌 장성동과 2029년까지 늘어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를 유형별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일)로 관리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 | △ (2018년 새뜰마을로 소도와 철암 삼방, 화전 생활권을 손봤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을 얹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8년 새뜰마을로 손본 소도·철암 삼방·화전 생활권에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을 얹기(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보정필요] 고령 1인가구 밀집 생활권) | 경로당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E1](/causes/#E1) · [B2](/causes/#B2) |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 | 10년 이상 운영주체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재원 | △ (2024년 8월 '클로징 & 어게인 100' 특별위원회를 꾸려 폐광 이후를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폐선탄장·폐광부지의 영구 활용 계획과 장기 운영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4년 8월 꾸린 '클로징 & 어게인 100' 특별위원회 논의를 폐선탄장·폐광부지 영구 활용 계획으로 못 박고, 2026년 3월 산업단지 고시와 보존 구역을 함께 정리 | 단발 전시로 소비(2018년 2,273억 원 협약을 맺은 도시재생 사업이 2025년 4월 개점휴업이라는 말을 들은 전례) | [사례#1003](/case/1003/) · [사례#2](/case/2/) / [C3](/causes/#C3)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눈축제가 겨울을 채우고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연장돼 전지훈련이 이어집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잇고 체류일수를 늘리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눈축제와 2029년까지 연장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를 비수기 상설 체험·전지훈련으로 이어 체류일수 확대 | 축제 회차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재투자 의무 · 30년 로드맵 | ○ (2023년 6월 가덕산 풍력 2단계가 준공되고 3단계가 이어지며 2021년부터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를 협의해 왔습니다.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숫자로 못 박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잇기로 한 3단계를 2021년 7월 협의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와 묶어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구조로 확장([보정필요] 현 지분 구조) | 발전 지분을 외부자본이 소유(재투자 의무 없이)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사례#1041](/case/1041/) / [F4](/causes/#F4) · [C3](/causes/#C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18년 새뜰마을 세 지구와 2025년 220억 원 규모 지역활력타운, 화전권 생활권 재편으로 사는 데를 이어 손봐 왔습니다. 마을·동 단위 민간·NPO 실행으로 넘기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새뜰마을(2018년 3개 지구)과 지역활력타운(2025년 220억 원), 화전권 생활권 재편으로 이어 온 개입을 마을·동 단위 민간·NPO 실행으로 넘기고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로 종료(2020년 여덟 해 만에 멈춰 선 통합콜센터처럼 운영 주체 없이 시설만 남기기)+정주 단독 지표 | [사례#719](/case/719/) / [E1](/causes/#E1) · [B1](/causes/#B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눈축제가 겨울을 채우고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연장돼 전지훈련이 이어집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잇고 체류일수를 늘리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눈축제와 2029년까지 연장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를 비수기 상설 체험·전지훈련으로 이어 체류일수 확대 | 축제 회차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재투자 의무 · 30년 로드맵 | ○ (2023년 6월 가덕산 풍력 2단계가 준공되고 3단계가 이어지며 2021년부터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를 협의해 왔습니다.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숫자로 못 박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잇기로 한 3단계를 2021년 7월 협의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와 묶어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구조로 확장([보정필요] 현 지분 구조) | 발전 지분을 외부자본이 소유(재투자 의무 없이)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사례#1041](/case/1041/) / [F4](/causes/#F4) · [C3](/causes/#C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18년 새뜰마을 세 지구와 2025년 220억 원 규모 지역활력타운, 화전권 생활권 재편으로 사는 데를 이어 손봐 왔습니다. 마을·동 단위 민간·NPO 실행으로 넘기고 생활만족도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새뜰마을(2018년 3개 지구)과 지역활력타운(2025년 220억 원), 화전권 생활권 재편으로 이어 온 개입을 마을·동 단위 민간·NPO 실행으로 넘기고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로 종료(2020년 여덟 해 만에 멈춰 선 통합콜센터처럼 운영 주체 없이 시설만 남기기)+정주 단독 지표 | [사례#719](/case/719/) /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5년 9월 나이팅게일 통장으로 태백병원 간호 인력을 붙들었습니다. 그 인력을 산간 마을 왕진과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9월 시작한 나이팅게일 통장으로 붙든 태백병원 인력을 산간 마을 왕진·원격 협진으로 잇기(초고령 미충족 의료율 관리)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G4](/causes/#G4)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태백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⑦에는 태백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 이사회 분할 | ✗ (2022년 11월에는 석탄산업합리화로 태백을 떠난 분들이 자리 잡은 안산시와 친선결연을 맺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와 폐광기금을 묶은 장기 공익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11월 석탄산업합리화로 태백을 떠난 분들이 자리 잡은 안산시와 친선결연을 맺었고, 폐광지역개발기금이라는 예측 가능한 재원도 오래 배분받아 왔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재원을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DB와 사용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안산시 친선결연으로 이어진 향우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과, 폐광기금 일부의 사용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과 신탁 설계를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광역][재단] | 향우회·CSR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승계 구조 부재)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F4](/causes/#F4) · [D1](/causes/#D1)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강점(○).** 태백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눈축제·스포츠훈련장 특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가덕산 풍력·이익공유 기금 조례), 생활여건 개입(새뜰마을·지역활력타운·화전권 재편), 의료 전달(태백병원·나이팅게일 통장)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새로 벌인 것이 아니라 오래 쌓아 온 자산 위에 서 있다는 뜻입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산업 전환을 지역 고용·정주로 잇는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파는 영업법인(광역), 초고령을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시 직접), 오가는 방문객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광역·재단)이 공백심각도 상위에 몰려 있습니다. 여기에 관내에 이미 들어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협력센터와 지하연구시설을 상설 거버넌스로 묶는 일(시 직접)이 뒤따릅니다. 이 앵커는 중앙에 요청할 일이 아니라 태백 안에 이미 있는 자산입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산업 전환을 지역 고용·정주로 잇는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파는 영업법인(광역), 초고령을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시 직접), 관내에 이미 들어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협력센터와 지하연구시설을 상설 거버넌스로 묶는 일(시 직접)이 비교진단표에서 `[핵심]`으로 표시한 세 행입니다. 이 앵커는 중앙에 요청할 일이 아니라 태백 안에 이미 있는 자산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가 고령자산화와 같고 상설 거버넌스보다 높지만,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갈래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태백이 값을 치르고 배운 것은 벌이는 힘이 아니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입니다. 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는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갔고, 2026년 2월 투자의향서까지 받은 스마트축산단지는 한 달 만에 투자가 거둬졌으며, 2018년 2,273억 원을 협약한 도시재생 사업은 2025년 4월 개점휴업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항노화 특화단지와 힐링시티타워는 준공이 거듭 미뤄졌습니다. 공모 선정과 투자협약을 성과로 세는 습관, 시설 준공을 작동으로 읽는 습관이 태백에서 특히 경계해야 할 반복입니다. 대체산업 투자가 판로와 앵커 결합 없이 시설로 그치면 단일산업 구조가 형태만 바꿔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5개는 지역혁신 영업법인(S7·✗, 7.00)·고령자산화(S6·✗, 6.00)·출향민 장기신탁(S6·✗, 6.00)·대학·연구원·산업 앵커(S8·△, 5.33)·체류형 웰니스 회복(S7·△, 4.67)이었습니다. 그중 최상위이자 태백 정체성(폐광 후 산업 전환)과 직결되는 지역혁신 영업법인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가 속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15의 기능군과 일치). 필요는 단일산업(석탄) 붕괴 후 대체산업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에서, 현재는 시설·연구 앵커만 착지(✗ 또는 △)한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지역 동향 변천사를 대조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전제자산(P)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 개소·2024년 12월 지하연구시설 부지 선정이 관내 착지로 확인). 같은 근거로 영업법인(넥스트유니콘 이전기업·동점산업단지 입주기업)·생활인구(강원스테이 시범지·스포츠훈련장 특구)·웰니스(항노화 특화단지·태백병원)의 전제자산도 각각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15·M10·M14)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제안할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3 그대로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36%.**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4 + △ ⅓ × 5 + ✗ 0 × 3) ÷ 12 = 4.33 ÷ 12 = 36.1%, 반올림 36%. ⑥ 분포: ○ 4행(체험 상설화·재생에너지·생활만족도·의료 전달)·△ 5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웰니스 회복·생활인구·사회적 연결·예술제)·✗ 3행(영업법인·고령자산화·출향민 신탁). 직전 판(2026-07-10)의 67%·31%에서 오른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가 생활인구(2025년 3월 강원스테이 시범지 선정)의 착수를 확인해 ⑥을 ✗에서 △로, 생활만족도(새뜰마을 3개 지구·지역활력타운·화전권 재편의 다지점 반복 착수)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9%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다섯 행은 지역혁신 영업법인(S7·✗, 7.00)·고령자산화(S6·✗, 6.00)·출향민 장기신탁(S6·✗, 6.00)·대학·연구원·산업 앵커(S8·△, 5.33)·체류형 웰니스 회복(S7·△, 4.67)이었습니다. 값은 앞 판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 장기신탁(M22)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은 남은 행의 상위 세 행 M15·M10·M14에 답니다. 체류형 웰니스 회복(M04, 4.67)이 그다음 값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최상위이자 태백 정체성(폐광 후 산업 전환)과 직결되는 지역혁신 영업법인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가 속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15의 기능군과 일치).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 순서로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웰니스 회복)이며, 강조 제외 대상은 여기서도 뺐습니다. 6기능군 상태·필요수준 집계 자체에는 강조 제외 대상 모델도 그대로 참여합니다. 필요는 단일산업(석탄) 붕괴 후 대체산업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에서, 현재는 시설·연구 앵커만 착지(✗ 또는 △)한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지역 동향 변천사를 대조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전제자산(P)을 1에서 2로 올렸습니다(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 개소·2024년 12월 지하연구시설 부지 선정이 관내 착지로 확인). 같은 근거로 영업법인(넥스트유니콘 이전기업·동점산업단지 입주기업)·생활인구(강원스테이 시범지·스포츠훈련장 특구)·웰니스(항노화 특화단지·태백병원)의 전제자산도 각각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75% · 실행밀도 36%.**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9 ÷ 12 = 75%.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4 + △ ⅓ × 5 + ✗ 0 × 3) ÷ 12 = 4.33 ÷ 12 = 36.1%, 반올림 36%. ⑥ 분포: ○ 4행(체험 상설화·재생에너지·생활만족도·의료 전달)·△ 5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웰니스 회복·생활인구·사회적 연결·예술제)·✗ 3행(영업법인·고령자산화·출향민 신탁). 직전 판(2026-07-10)의 67%·31%에서 오른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가 생활인구(2025년 3월 강원스테이 시범지 선정)의 착수를 확인해 ⑥을 ✗에서 △로, 생활만족도(새뜰마을 3개 지구·지역활력타운·화전권 재편의 다지점 반복 착수)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39%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8-30 기준).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수치 출처.**

← 보고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