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원시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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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남원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짚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가설 수준의 진단이며, 비교 기준과 개선 기회를 제시할 뿐 특정 지자체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고쳤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의 재채점입니다. 모델 카탈로그가 전제 자산을 매립지·항만·공항·산업단지에서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까지 넓히면서 지리산이 그 자산으로 들어왔고, 앞 버전에서 제외였던 이 모델을 네 축부터 다시 채점했습니다. 지역 사실은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의 존재와 규약 조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한 것 말고는 새로 수집하지 않았고, 앞 버전이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8)와 대조해 확정한 내용을 그대로 승계합니다. +> 이번 버전은 앞 버전(2026년 8월 30일 도출, 9월 8일 갱신)을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로 다시 도출한 재발행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연구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산업을 잇는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으나, 남원시가 출연한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관내 화장품 기업과 공동 개발·공동연구를 하고 특허를 기술이전한 기록을 기준에 대조해 하는 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다른 모델도 같은 방식으로 남원이 이미 운영하는 사업과 다시 대조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국립민속국악원과 남원시립국악단의 연중 공연을,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남원시 집계로 2026년 1학기 농촌유학생 126명과 거주시설 12채, IB 교육과 협약형 특성화고를 확인해 둘 다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의 미꾸야 상시 판매·수출과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된 추어탕거리를 확인했으나, 2012년 지리적표시에 오른 남원 미꾸라지 위의 체험은 춘향제 기간 행사뿐이고 미꾸리 양식창업 교육은 아직 수료생을 내지 않아 있음 그대로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남원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과 고령자친화기업에서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판 수익으로 급여를 받는 것을 확인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가 2021년부터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것을 확인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1993년 폐교한 남수지초를 고쳐 2015년 개관한 수지미술관이 작품 약 1,000점을 상시 전시하는 것을 확인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2026년 10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가 남원으로 확정된 사실을 반영해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을 다시 채점했고 선정으로 올라 표에 새로 들었으며, 관내 13개 보건지소를 권역별로 나눠 운영하는 순회진료(2026년 4월 보도)와 남원의료원의 정기 순회진료를 확인해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2024년부터 하는 원격협진은 협진 상대가 공중보건의사라, 2026년 10월 3일 카탈로그 판정 정합 기준(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으로 정해져 있을 때만 셈)에 따라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10월 2일 카탈로그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으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다시 보았고,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그 결과 우선 검토 세 모델은 고령자산화·평생학습망·예술제에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분산형 평생학습망(M05)으로 바뀌었고, 표 첫 행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공백심각도와 적합 총점이 같은 네 모델 가운데 원인적합점수가 가장 높아,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에 따라 맨 앞에 섰습니다. 실행밀도는 69%(앞 버전 48%)로, 매칭률은 92%(앞 버전 82%)로 올랐습니다. 값이 오른 것은 대부분 앞 버전이 판정에 넣지 않은 기존 사업을 이번에 찾아 셌기 때문입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8)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바뀐 내용은 산정 근거의 [주3](#ju3)에 모았습니다. > 다음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남원은 광한루 국보 승격과 판소리에 전북대 글로컬캠퍼스·기회발전특구까지 더한 도시이나, 어르신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 남원은 1965년 18만 7965명이던 인구가 2000년 10만 9224명, 2010년 8만 7675명을 거쳐 2024년 7만 5647명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그 사이 자산은 꾸준히 쌓였습니다.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가야고분군, 1931년 첫 제향 이후 이어 온 봄 춘향제로 문화 간판을 갖췄고,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 2026학년도에 세 학과 1학년 242명이 다니고 캠퍼스는 2028년 3월 개학 목표)와 화장품·바이오 투자가 이어지는 노암산업단지,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분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남원 일반산업단지(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가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 지리산 쪽도 2017년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에서 2024년 6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에코큐브,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한 운봉 지역특화 재생까지 체류 거점이 한 줄로 이어져 왔습니다. 잘하는 것은 체류형 관광과 대학·산업 앵커에 더해,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2025년 자치혁신대상)·춘향愛인 브랜드와 2026년 6월 광한루원·추어탕거리를 묶어 따낸 K-푸드로드(3년 32억 원)로 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까지 착수가 확인되고, 2026년 6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히며 학교를 정주 고리로 쓰는 길도 열렸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경계에 걸친 자산을 이웃과 함께 맡아 온 이력이 더해집니다. 남원시는 2008년 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과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을 세웠고,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을 거쳐 법인으로 서서 열여덟 해째 이어 오고 있으며, 조합 규약 제4조는 사무소를 남원시 관내에 두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높아지는 고령 비중을 소득이 나는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서른 해 가까이 쌓인 배움 거점과 평생학습관이 해마다 여는 강좌를 인증 코스 하나로 잇는 분산형 평생학습망, 무형자산을 상설 예술 벨트로 올릴 10년 이상 운영주체입니다.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대법원 확정으로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배상 505억 원(그해 본예산 1조 583억 원의 5%에 가까움)을 떠안았고, 6월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이 들어서 7월 21일 드론 선도도시·곤충산업 거점단지·도자전시관·함파우 아트밸리를 원점에서 다시 살피기로 한 국면이라, 무엇을 이어 가고 무엇을 접을지 가리는 재정렬이 특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1](#ju1).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 가운데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두 값이 앞 버전보다 오른 것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가 표에 새로 올라 하는 중 ◎로 판정됐기 때문이고, 나머지 열 행의 판정 기호는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남원은 광한루·판소리와 바이오산업연구원을 갖추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가 확정된 도시이나, 생활인구의 유형별 재방문을 사업 성과로 재고 그 평가를 조례로 받치는 구조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 남원은 1965년 18만 7965명이던 인구가 2000년 10만 9224명, 2010년 8만 7675명을 거쳐 2024년 7만 5647명까지 줄었고, 고령인구비율 34.5%(2025, 전국 시군구 64위)에 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완만하지만 뚜렷한 인구 축소 국면에 있습니다. 그 사이 자산은 꾸준히 쌓였습니다. 광한루원의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 2020년부터 이어 온 국가유산야행(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 1931년 첫 제향 이후 이어 온 봄 춘향제에 국립민속국악원과 남원시립국악단의 연중 공연이 더해져, 축제가 없는 달에도 볼거리가 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시가 출연한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관내 화장품 기업과 공동 개발·공동연구를 하고 특허를 기술이전했으며 2026년 3월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를 열어, 노암산업단지와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남원 일반산업단지의 화장품·바이오 축을 받칩니다. 1차산업에서는 남원 미꾸라지가 2012년 지리적표시에 오른 뒤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의 미꾸야 브랜드 상시 판매와 홍콩식품박람회 출품이 이어지고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부터 청년 미꾸리 양식창업 교육을 시작했으며,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된 광한루원 주변 추어탕거리는 2026년 6월 K-푸드로드에 뽑혔습니다. 의료 쪽에서는 관내 13개 보건지소를 권역별로 나눈 의과·한의과 순회진료를 운영하고(2026년 4월 보도) 2024년부터 공중보건의사·방문간호사 원격협진을 이어 왔으며, 2026년 10월 1일에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소재지가 남원으로 확정됐습니다(남원의료원의 국립병원 전환은 같은 날 보건복지부가 계획을 밝힌 단계입니다).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일자리도 이어 왔습니다. 남원시니어클럽은 국수·백반·반찬·밤 가공 같은 공동체사업단(2026년 190명)과 부각을 만들어 파는 고령자친화기업 남원맛부각을 운영합니다. 생활인구 쪽에서는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으로 2023~2025년 해마다 약 1,200명이 전입했고, '남원 누리시민증'을 20만 명이 발급받았습니다. 학교 쪽에서는 남원시 기본계획 집계로 2026년 1학기 세 학교에 농촌유학생 126명이 다니고, 2024년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덕과초·용북중이 IB 교육을 합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을 이웃과 함께 맡아 온 이력도 있습니다. 남원시는 2008년 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과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을 세웠고,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을 거쳐 법인으로 서서 열여덟 해째 이어 오고 있으며(2022년 곡성군이 탈퇴해 지금은 여섯 시군), 조합 규약 제4조는 사무소를 남원시 관내에 두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생활인구가 유형별로 다시 오는지를 사업 성과로 재는 지표와 그 평가를 받칠 조례 근거(2026년 8월 기본계획은 재방문율 40% 이상을 목표로 적었으나 사업 성과지표는 누리시민증 발급·가입·이용 건수이고, 2023년 제정한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는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습니다), 지리적표시 미꾸라지 위에 춘향제 기간 밖에도 여는 체험과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양식 교육과정을 얹는 단계, 서른 해 가까이 쌓인 배움 거점과 평생학습관 강좌를 주민이 단계로 밟아 가는 인증 코스로 잇는 연결망입니다. 원격협진의 상대를 거점병원 전문의로 정하는 일과 무형자산을 상설 예술 벨트로 올릴 10년 이상 운영주체도 남아 있습니다. 관계인구·향우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대법원 확정으로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배상 505억 원(그해 본예산 1조 583억 원의 5%에 가까움)을 떠안았고, 7월 1일 민선 9기 양충모 시장이 취임해 7월 21일 드론 선도도시·곤충산업 거점단지·도자전시관·함파우 아트밸리를 원점에서 다시 살피기로 했으며, 9월에는 곤충산업 거점단지(180억 원)를 정리했고, 도자전시관은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40억 원이 반영돼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함파우 아트밸리는 9월 22일 민선 9기 공약인 함파우 예술특화지구 조성의 일환으로 시설 간 연계를 점검·보완하기로 하는 등 결론이 갈리고 있습니다. 무엇을 이어 가고 무엇을 접을지 가리는 재정렬이 특히 필요한 시점이며,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있음 ○)**[주1](#ju1). 보조 공백: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92%. 남원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6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입니다[주2](#ju2). 매칭률과의 23%p 격차는 착수한 열한 모델 가운데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모델이 넷에 그친다는 데서 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지리산권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학교 앵커는 필수기전까지 갖춰 작동하고 있습니다. 생활인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평생학습망, 의료 전달·접근 보장, 고령자산화,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은 기전 하나를 갖춘 단계이고, 관광 수용력 관리는 입지 관리 경험은 있으나 기전으로 세지 못했으며, 관계인구 장기신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남원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운봉 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를 소득 나는 전수·생산 주체로) · 분산형 평생학습망(평생학습관이 이미 여는 촘촘학습과 배움 거점을 인증 코스 하나로)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운봉 재생 국비 150억과 기존 지리산 거점 잇기)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예술제·유휴공간 상설 벨트를 10년 이상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설계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산업연계 매개조직 · 협약형 특성화고와 학교복합시설을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묶기 [교육청·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시설부터 세우기(춘향테마파크 505억 배상, 2026년 7월 4개 사업 원점 재검토)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 무산의 전철)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2023년 '생활인구 10만 명' 선포 이후 유형별 지표 미확인) | +| **남원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2026년 8월 기본계획의 재방문율 40% 이상 목표를 유형별로 나눠,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이 맡은 연간 성과 평가와 사업 성과지표 표에 올리고, 그 평가를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의 기본계획·성과평가 조항으로 두기)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2026년 첫 기수를 모집한 농업기술센터의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를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잇고, 춘향제 기간에만 여는 '미꾸야 놀자' 체험을 K-푸드로드로 묶인 광한루원·추어탕거리와 이어 축제 기간 밖에도 여는 체험으로 올리기) · 분산형 평생학습망(평생학습관이 이미 여는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2026년 신설 자격과정·촘촘학습과 흩어진 배움 거점을 주민이 단계로 밟아 가는 인증 코스 하나로)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국립의학전문대학원(2029년 개교 목표) 설립과 남원의료원 국립병원 전환 협의에 원격협진을 받아 줄 거점병원 지정과 권역별 순회진료·원격협진의 다년 재원·진료권 근거 넣기 [광역·중앙] · 예술제·유휴공간 상설 벨트를 10년 이상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기본계획에 오른 남원문화재단과 연계)와 장기 재원 설계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2024년)·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협약(2026년 9월)의 운영 틀에서 농촌유학 가정의 주거와 학부모 일자리를 한 창구로 함께 다루기 [교육청·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시설부터 세우기(춘향테마파크 505억 원 배상의 전철.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도자전시관처럼 국비가 반영된 시설도 착공 전에 운영주체와 운영비를 정하는 순서가 필요)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지리산 산악열차 무산의 전철)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2023년 '생활인구 10만 명' 선포 이후 재방문율 목표는 2026년 8월 기본계획에 올랐으나 사업 성과지표는 발급·가입·이용 건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지리산·글로컬캠퍼스·30년 쌓인 귀농 배움터)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민선 9기가 벌인 사업 재점검도 같은 결의 작업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남원이 이미 가진 자산(광한루·판소리·국악원 상설공연·지리산·바이오산업연구원·누리시민증 20만 명·미꾸리 지리적표시·권역별 순회진료·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30년 쌓인 귀농 배움터)과 소재지가 확정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계획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민선 9기가 벌인 사업 재점검도 같은 결의 작업입니다. >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2025-26 한국관광 100선,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봄 춘향제,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사례#1081](/case/1081/)),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지리산 쪽 체류 자산도 한 줄로 이어집니다. 2017년 8월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28억 원)에서 2021년 9월 백두대간 에코정원(32억 원), 2023년 10월 정령치 습지·백두대간 일원의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 2024년 6월 생태교육장 에코큐브를 거쳐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의 운봉 지역특화 재생까지 아홉 해에 걸쳐 거점이 쌓였습니다. 옛 서남대 부지를 되살린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 604억 원)와 화장품·바이오·드론을 붙여 입주를 채워 가고 베트남 수출계약(2025년 660만 달러)까지 낸 노암산업단지, 2025년 7월 남원 일반산업단지 51만 1,706㎡의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지정(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이 대학·산업 앵커의 그릇을 새로 놓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글로컬캠퍼스는 2026학년도에 글로컬커머스학과·한국어학과·K-엔터테인먼트학과 세 학과로 1학년 242명(한국어학과 유학생 70명)을 받아 이미 가르치고 있습니다. 캠퍼스 건물은 리모델링 설계를 마쳐 2026년 10월 공사에 들어가고, 2028년 2월 완공에 이어 2028년 3월 개학을 목표로 합니다. 1차산업에서도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가 2025년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에 오르고, 춘향愛인 공동브랜드(2021년 매출 880억 원)·백향과·지리산 흑돼지 육종에 2019년 폐교를 고쳐 만든 양조장(25억 원)이 더해졌고, 2026년 6월 광한루원과 추어탕거리를 잇는 K-푸드로드에 뽑혀 3년 32억 원을 확보하며 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의 자산을 쌓았습니다(연결 모델: 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배움 자산의 뿌리도 깊습니다. 1996년 산내면 실상사 농장에서 1998년 9월 귀농학교,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로 이어진 귀농·생태 배움터가 서른 해 가까운 뿌리를 남겼고, 2007년 운봉읍에 국비·지방비 105억 원을 들인 국악 전수시설이 판소리 동편제를 배우고 겪는 거점을 만들었으며, 남원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도예대학과 함께 시민이 드나드는 강좌를 굴리면서, 정규 과정 사이를 메우는 수시특강 '촘촘학습'을 2025년 하반기에 이어 2026년 4~5월(시민 100명)과 7~8월(14개 강좌 155명)에 열었고, 시민과 행정·학습공동체를 잇는 평생학습매니저를 길러 2026년 7월 보수교육 '배움결업2'까지 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성인문해교육을 받아 온 고령 주민이 전국 시화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분산형 평생학습망). 2026년 6월에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혀, 기르고 취업하고 머무는 고리를 학교에서 시작할 실마리도 얻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이웃과 함께 맡아 온 자산도 있습니다. 남원시는 2008년 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과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을 세웠는데, 기초지자체들끼리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례#1107](/case/1107/)). 협의회나 업무협약이 아니라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을 거쳐, 지방자치법(현행 제176조제2항)이 법인으로 두는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섰고, 단체장이 여러 차례 바뀌는 동안에도 열여덟 해째 이어져 2019년 한국관광혁신대상 인프라 부문을 받았습니다. 규약 제4조는 조합 사무소를 남원시 관내에 두어, 세 개 도에 걸친 공동 법인의 거점이 남원에 있습니다(연결 모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남원의 가장 큰 강점은 광한루원(2025-26 한국관광 100선,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봄 춘향제, 2020년 문화재청 공모로 처음 열린 뒤 해마다 이어져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을 모은 국가유산야행([사례#1081](/case/1081/)),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으로 이어지는 '문화 간판'이 실재한다는 점입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이 2026년 토요 기획공연 15회·K-국악 스테이지 17회를 연중 열고 봄·가을에는 광한루원 음악회 16회를 더하며 남원시립국악단이 연 10회 이상 상설무대를 이어, 남원은 축제가 없는 달에도 다시 찾을 볼거리를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993년 문을 닫은 남수지초를 고쳐 2015년 개관한 수지미술관은 남원 첫 제1종 미술관으로 작품 약 1,000점을 상시 전시하고 야외 정원에 조형 작품을 두었습니다(연결 모델: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지리산 쪽 체류 자산도 한 줄로 이어집니다. 2017년 8월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28억 원)에서 2021년 9월 백두대간 에코정원(32억 원), 2023년 10월 정령치 습지·백두대간 일원의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 2024년 6월 생태교육장 에코큐브,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의 운봉 지역특화 재생, 2026년 10월 준공한 지리산 생태관광 삼천리길 방문자센터까지 거점이 쌓였습니다. 산업 앵커도 관내에서 돌아갑니다. 시가 출연한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2017년부터 남원·지리산권 자원식물 72품목의 효능·성분을 분석해 특허 15건을 등록했고, 관내 화장품 기업과 오미자 탈모 완화 제품을 함께 개발했으며(2024~2025), 남원시 첨단비즈센터에 입주한 한미양행과 공동연구(2024~2028)를 하고, 2026년 3월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를 열어 원료·완제품 시험과 피부임상을 지원합니다. 노암산업단지는 원스킨화장품의 베트남 수출계약(2025년 660만 달러)까지 냈고, 2025년 7월에는 남원 일반산업단지 51만 1,706㎡가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습니다(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 옛 서남대 부지의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2023년 글로컬대학30 선정 604억 원)는 2026학년도에 세 학과 1학년 242명을 받아 전주에서 가르치고 있고, 2026년 10월 리모델링에 들어가 2028년 3월 남원에서 수업을 시작합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1차산업에서는 남원 미꾸라지가 2012년 내수면 어류로는 처음 지리적표시에 올랐고, 2023년 출범한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의 '미꾸야'는 2025년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에 오르고 홍콩식품박람회에 3년 연속 나가 2026년 8월 출품 물량을 모두 팔았습니다. 같은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된 광한루원 주변 추어탕거리는 2026년 6월 광한루원과 잇는 사업으로 K-푸드로드에 뽑혀 3년 3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부터 청년 스마트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를 본격 운영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의료 전달 체계도 운영 중입니다. 남원시는 관내 13개 보건지소(의약분업지역인 운봉·인월 제외)를 권역별로 나눠 의과·한의과 순회진료를 운영하고, 2026년 4월 이 체계를 강화하며 41년 경력의 응급의학 전문의를 시니어 의사로 영입했으며, 2024년부터 공중보건의사와 방문간호사를 잇는 원격협진을 합니다.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남원의료원은 순회진료(2025년 4월 협약)와 노인복지관 재활 방문진료(2026년 2월 협약)를 맡고, 2026년 10월 1일에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소재지가 남원으로 확정됐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일자리도 오래 이어 왔습니다. 남원시니어클럽은 면사랑국수·행복한집밥·행복한반찬·농산물가공 같은 공동체사업단(2026년 190명)을 운영하고, 부각을 만들어 파는 남원맛부각사업단은 2017년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지정됐으며, 클럽은 2013년 노인일자리 시장형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배움 자산의 뿌리도 깊습니다. 1996년 산내면 실상사 농장에서 1998년 9월 귀농학교,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로 이어진 귀농·생태 배움터가 서른 해 가까운 뿌리를 남겼고, 2007년 운봉읍에 국비·지방비 105억 원을 들인 국악 전수시설이 판소리 동편제를 배우고 겪는 거점을 만들었으며,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뒤 남원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도예대학과 함께 수시특강 '촘촘학습'(2026년 4~5월 100명 참여, 7~8월 14개 강좌 155명 모집)을 열고 평생학습매니저를 길러 2026년 7월 보수교육까지 했고, 남원시와 전북대학교가 2021년부터 운영하는 재교육형 계약학과 지역산업학과(목칠공예·화장품뷰티)가 2025년과 2026년 학위를 냈으며, 평생학습관은 2026년에 자격과정 4개를 새로 열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0명·ITQ 8명이 자격을 땄습니다(연결 모델: 분산형 평생학습망). 2026년 6월에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혔고, IB 교육을 하는 덕과초는 2024년 9월 전교생 24명에서 2026학년도 70명(유치원 포함)으로 늘었으며, 남원시 기본계획 집계로 2026년 1학기 세 학교에 농촌유학생 126명이 다니고 거주시설 12채가 운영되며, 남원은 2024년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생활인구도 갈래를 나눠 운영합니다. 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내건 뒤 정착 쪽은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으로 2023~2025년 해마다 약 1,200명이 전입했고, 관계 쪽은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3년 12월 제정)에 근거한 '남원 누리시민증'을 20만 명이 발급받아, 2026년 8월 기본계획은 1차 계획이 내건 생활인구 12만 명 목표를 넘었다고 적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이웃과 함께 맡아 온 자산도 있습니다. 남원시는 2008년 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과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을 세웠는데, 기초지자체들끼리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례#1107](/case/1107/)). 협의회나 업무협약이 아니라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을 거쳐, 지방자치법(현행 제176조제2항)이 법인으로 두는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섰고, 2022년 곡성군이 탈퇴한 뒤에도 여섯 시군이 열여덟 해째 이어 오며 2019년 한국관광혁신대상 인프라 부문을 받았습니다. 규약 제4조는 조합 사무소를 남원시 관내에 두어, 세 개 도에 걸친 공동 법인의 거점이 남원에 있습니다(연결 모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남원이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S×(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되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을 앞에 두고 그래도 같으면 모델 번호 순으로 두며,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노인일자리에 어르신 5,26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가운데 기르고 전수해 소득을 얻는 갈래가 얼마나 되는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5년 8월 대상지로 뽑힌 블루존 건강치유마을에 그 갈래가 들어가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 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에 모인 판소리·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를 소득 나는 전수·생산 주체로 · 2025년 5,264명이 참여한 노인일자리 가운데 한 갈래를 전수·생산형으로 돌리기 ·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2025년 8월 대상지로 뽑힌 블루존 건강치유마을 설계에 고령자 소득 프로그램을 함께 두기 |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기(활동비 중심 공공형에만 머문 일자리 사업은 전수·생산 소득으로 누적되지 않고, 2,036억 원 규모 건강치유마을도 주거·의료·여가·돌봄만으로 짜이면 같은 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1998년 실상사 귀농학교에서 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 2024년 6월 에코큐브까지 배움 거점이 서른 해 가까이 쌓였습니다. 남원시 평생학습관은 정규 과정 사이를 메우는 수시특강 '촘촘학습'을 2025년 하반기에 이어 2026년 4~5월(시민 100명)과 7~8월(14개 강좌 155명)에 열었고, 시민과 행정·학습공동체를 잇는 평생학습매니저를 길러 2026년 7월 22일 보수교육 '배움결업2'를 열었습니다. 이 거점과 강좌를 인증 코스 하나로 잇고 명인·주민을 거주자 강사로 등록하는 얼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해마다 수시특강을 편성해 온 남원시 평생학습관을 그대로 운영 주체로 두고, 1998년 9월 문을 연 실상사 귀농학교에서 이어져 1999년 창립한 인드라망생명공동체와 함께 흩어진 배움 거점을 인증 코스 하나로 잇기(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2024년 6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에코큐브·평생학습관 시민강좌) · 촘촘학습 강좌를 한 회로 끝내지 않고 같은 주제를 단계로 쌓아 수료가 인증으로 남는 교육과정으로 적층(판소리·국악·옻칠·목공예 무형자산) · 2026년 7월 보수교육까지 마친 평생학습매니저 명부를 거주자 강사 등록의 출발점으로 쓰고, 명인과 주민을 강사로 올리기 | 강좌 수와 참여 인원만 성과로 세기(촘촘학습이 시즌마다 이어져도 수료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인증과 거주자 강사 구조가 없으면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서른 해 가까이 이어 온 귀농·생태 배움 자산(1996년 실상사 농장에서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까지)을 빼놓고 새 프로그램부터 만들기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거주자 강사)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 [C1](/causes/#C1)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1년 6월 안내체계를 정비해 김병종미술관·광한루원·지리산둘레길을 한 줄에 꿰었고, 2019년에는 폐교를 고쳐 양조장을 열었습니다. 2018년 12월 길 문화관 대상지가 됐던 옛 남원역사는 2026년 8월 15일 건물이 철거됐습니다.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와 유휴공간을 영구 작품으로 굳히는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기. 전북특별자치도에 10년 이상 이어 갈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와 정치변동에서 분리된 장기 재원을 함께 제안 [광역] · 2021년 6월 안내체계 정비(국비 4억 원)로 이미 한 줄에 꿴 김병종미술관·광한루원·지리산둘레길을 상설 예술 벨트로 올리기 · 2019년 6월 폐교를 고쳐 양조장을 연 경험을 영구 문화전환 기준으로 표준화하고, 다음 유휴공간에 손대기 전에 그 기준을 문서로 먼저 두기 ·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향교동 춘향골 새녘마을(2023년 12월 도시재생, 국비 138억 원)에 10년 이상 운영주체를 미리 붙이기 | 축제 기간만 설치했다 철거하기(단발 이벤트로 소진, 380점을 영구 설치한 에치고-쓰마리도 예술제 사이 비수기 활용은 과제로 남음)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로 밀어붙이기(2020년 민자 실시협약으로 지은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이 2024년 2월 운행을 멈추고 2026년 1월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으로 이어진 전철) ·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전시·예술 시설부터 세우기(도자전시관 170억 원·함파우 아트밸리 2천여억 원이 2026년 7월 원점 재검토에 오른 전철) · 무엇으로 쓸지와 누가 맡을지를 정하기 전에 건물부터 정리하기(2018년 12월 길 문화관 대상지가 됐던 옛 남원역사가 2026년 8월 15일 철거됐고, 9월 2일 남원시의회는 사업 예산 177억 원의 근거와 의견수렴 경과를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7년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에서 2024년 에코큐브,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의 운봉 지역특화 재생까지 지리산권 거점이 아홉 해에 걸쳐 쌓였고 춘향제·국가유산야행이 사람을 모읍니다. 거점을 하나로 꿴 상설 코스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연중 문 여는 광한루원과 2007년 완공한 운봉 국악 전수시설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의 운영 주체로 세우기 ·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한 운봉 지역특화 재생을 2017년 8월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묶어 지리산권 상설 체류 코스로 완성 · 국가유산야행·춘향제·한옥체험클러스터(명지각)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이 없음, 춘향제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2026년 6월 지적) · 거점을 하나 더 짓는 것으로 대신하기(2017년 이후 지리산권 거점은 여럿 생겼으나 묶는 코스는 아직)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옛 서남대 부지에 선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2026학년도부터 글로컬커머스학과·한국어학과·K-엔터테인먼트학과 세 학과로 1학년 242명(한국어학과 유학생 70명)을 가르치고 있고, 노암산업단지와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가 화장품·바이오 축을 채웠습니다. 캠퍼스 건물은 리모델링 설계를 마쳐 2026년 10월 공사에 들어가고 2028년 2월 완공, 2028년 3월 개학을 목표로 하며, 그때까지 수업은 다른 장소에서 합니다(2026년 9월 1일 남원시의회 현장설명회 보고). 산업을 잇는 매개조직과 기술이전 창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242명이 다니는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에 산업연계 매개조직·기술이전 기능 붙이기. 건물이 서는 2028년이 아니라 학생이 다니는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대학] · 2026학년도에 문을 연 세 학과(글로컬커머스·한국어·K-엔터테인먼트)와 노암산단·기회발전특구의 화장품·바이오 업종이 만나는 접점을 학과 단위로 찾기 [대학·기업] · 노암산단 바이오·화장품 입주기업과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투자협약 10개 기업을 앵커기업군으로 묶어 듀얼 포트폴리오로 [광역] · 2026년 6월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힌 남원용성고를 산단 인력 공급 축으로 연결 | 유학생 정원·산단 규모만 채우기(매개조직 없이 인원·부지만 늘리면 산업 앵커로 자라지 않음, 드론 선도도시·곤충산업 거점단지가 2026년 7월 원점 재검토에 오른 전철) · 대학 한 곳에 지역 산업의 축을 통째로 걸기(2010년부터 다섯 해 이어진 서남대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과 2017년 폐교 명령으로 고등교육 축이 흔들린 전철)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3년 생활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지역활력타운 은퇴자 주거 78호와 청년농촌보금자리, 월매 스테이로 머물 주거를 갈래별로 지었습니다. 오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몇 번 다시 오는지로 세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3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만 명 목표를 총량 하나가 아니라 8유형별 반복성 지표로 갈라 관리 · 지역활력타운 은퇴자 주거타운(78호)·청년농촌보금자리(2024년 2월 국비 45억 원)·월매 스테이(2026년 4월 국비 5억 원)를 유형별 갈래로 묶어 평가체계 공식화 · 세컨드홈·귀농귀촌 전입(연 1200명)과 자매결연 교류를 같은 표에서 계측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 유치를 시정 최우선 목표로 내건 뒤 유형별 반복성 지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세컨드홈 특례로 거래량은 늘었으나 실거주 유입으로 이어지지 못한 2025년 9월 진단도 같은 결)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추어탕 산업화 '미꾸야'가 2025년 자치혁신대상에 오르고 춘향愛인 공동브랜드가 2021년 매출 880억 원을 냈으며, 2026년 6월 광한루원·추어탕거리가 K-푸드로드에 뽑혀 3년 3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추어탕(미꾸야)·춘향愛인·백향과·흑돼지 브랜드를 GI·체험으로 적층 · 2019년 6월 폐교를 고친 양조장을 체험·전승 코스로 잇기 · 2023년 6월 농촌협약(국비 211억 원)의 농산업·문화 고도화 사업에 미식 경험상품 항목 넣기 · 2026년 6월 뽑힌 K-푸드로드(광한루원·추어탕거리, 3년 32억 원)를 체류형 미식 코스로 설계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체험 적층·경관 결합이 없으면 1회성) · 생산·가공 그릇만 키우고 인증·전승은 뒤로 미루기(2024년 9월 농생명산업 선도지구, 2025년 6월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로 생산 기반은 커졌으나 미식 인증 적층은 아직)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6년 6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히고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이 맺어졌습니다.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시가 함께 꾸리는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6월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을 함께 맺은 남원교육지원청을 공동 운영체의 상대로 명문화하고, 2026년 6월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힌 남원용성고의 AI 팜 실습·산학연계 과정을 청년보금자리·취업장려금과 한 운영체로 묶기 ·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을 학교와 마을이 함께 쓰는 운영 방식으로 확장 [공공기관] · 전국 모집·기숙 여건 검토 [교육청] | 전국 모집·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학교 건물만 형식으로 남기기 · 졸업 뒤 남을 여건(주거·일자리)을 붙이지 않은 채 실습 장비와 학과만 늘리기 · 지정 하나로 학령인구 흐름이 바뀐 것으로 보기(2010년부터 다섯 해 이어진 서남대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이 보여 주듯 교육 자산은 지정 뒤 운영에서 갈림)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G4](/causes/#G4)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규약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② 법인격 있는 기구 ③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2008년 9월 5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으로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서서 열여덟 해째 이어지고, 조합 규약 제4조가 사무소를 남원시 관내에 두었습니다. 규약이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쳤고 지방자치법 제176조제2항이 조합을 법인으로 두어 필수기전 둘이 충족됩니다. 규약에 의결 정족수(제10조)와 경비 분담(제14조), 해산 시 출자 비율에 따른 재산 처분(제19조)은 적혀 있으나 조합원 탈퇴 절차 조항은 공개된 규약에서 찾지 못해 셋째 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새 기구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있는 법인에 조항을 얹는 일입니다. 개별 사업의 이익·세수 배분 산식을 조합회의 의결로 규약에 넣기(제14조제3항이 개별 사업 분담기준을 조합회의에 위임해 두었습니다) · 조합원 탈퇴 절차와 그 의결 정족수를 규약에 적어 되돌리기 비용을 명시하기 · 규약 개정은 조합회의 의결에서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으로 가므로, 남원시와 남원시의회가 그 첫 의결 주체입니다 · 2025년 보도가 조합을 여섯 시군으로 적는 만큼, 사무소를 관내에 둔 남원시가 조합 사무국을 통해 구성 조항(제3조)의 현행 여부부터 확인하기 | 앞으로 넓힐 사무를 협의회나 업무협약으로 따로 묶기(단체장 합의는 임기와 함께 끝나고, 법인을 이미 갖춘 이점을 쓰지 못합니다) ·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기 전에 특별지방자치단체 격상만 먼저 논의하기(부울경 특별연합은 규약이 승인·시행 중이었는데도 2022년 단체장 교체 뒤 2022년 12월 경남·울산, 2023년 2월 부산 의회가 차례로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사례#1109](/case/1109/)) · 조합을 관광 홍보 사업의 창구로만 쓰기 | [사례#1107](/case/1107/) · [사례#1108](/case/1108/) · [A7](/causes/#A7)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내건 뒤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2023~2025년 해마다 약 1,200명 전입)과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3년 12월 제정)에 근거한 '남원 누리시민증'(발급 20만 명)으로 정착·관계 유형을 나눠 운영합니다. 은퇴자 주거(지리산 활력타운 78호)는 조성 중, 청년농촌보금자리는 2026년 8월 공사 발주, 월매 스테이는 2026년 4월 공모 선정 단계입니다. 2026년 8월 기본계획은 재방문율 35.6%(2025년 체류인구)를 현황으로 싣고 40% 이상을 목표로 적었으나 사업 성과지표가 발급·가입·이용 건수라 반복성 지표로 세지 않았고, 이 조례에는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습니다[주12](#ju12)) | 2026년 8월 기본계획이 적은 재방문율 40% 이상 목표를 귀농귀촌·누리시민·단기 체류 같은 유형별로 나눠,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이 맡은 연간 성과 평가와 사업 성과지표 표(지금은 누리시민증 발급·플랫폼 가입·캐시백 이용 건수)에 올리기 · 그 평가가 담당자와 계획 주기가 바뀌어도 이어지도록, 누리시민제도와 생활인구 지원센터를 정한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기 · 지리산 활력타운 은퇴자 주거(78호, 조성 중)·청년농촌보금자리(2026년 8월 공사 발주)·월매 스테이·2026년 10월 시작하는 청년 한달살이 참가자를 유형별 갈래로 묶어 다시 오는지 세고, 기본계획에 오른 생활인구 통합 플랫폼 '누리 라운지'의 활동 기록을 그 계측에 쓰기 · 세컨드홈·귀농귀촌 전입(연 1200명)과 자매결연 교류를 같은 표에서 계측 | 유입·생활인구를 총량 숫자 하나로만 관리(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 유치를 시정 최우선 목표로 내건 뒤 재방문율 목표는 2026년 8월 기본계획에 올랐으나 사업 성과지표는 발급·가입·이용 건수이고, 세컨드홈 특례로 거래량은 늘었으나 실거주 유입으로 이어지지 못한 2025년 9월 진단도 같은 결)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와 경관 정비 결합 | ○ (2023년 출범한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이 미꾸야 브랜드 가공품을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상시 판매하고 홍콩식품박람회에 3년 연속 나가 2026년 8월 출품 물량을 모두 팔았으며, 광한루원 주변 추어탕거리는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돼 운영 중이고(관내 추어탕 음식점 50여 곳) 2026년 6월 K-푸드로드에 뽑혀 8월 첫해 사업(11억 원)에 들어갔습니다. 2012년 9월 지리적표시에 오른 남원 미꾸라지 위의 체험은 춘향제 기간 '미꾸야 놀자'뿐이고, 2026년 첫 기수를 모집한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는 아직 수료 기록이 없어 둘 다 세지 않았습니다[주11](#ju11)) | 2026년 본격 운영을 시작한 농업기술센터의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를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이어 가고, 수료생이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의 생산자로 이어지도록 공유양식장 임대와 판로를 한 경로로 묶기 · 춘향제 기간에만 여는 '미꾸야 놀자' 체험과 미꾸리 양식·가공 체험을 2026년 6월 뽑힌 K-푸드로드(광한루원·추어탕거리, 3년 32억 원, 2026년 8~12월 첫해 11억 원)와 이어 축제 기간 밖에도 여는 체류형 미식 코스로 설계 · 춘향愛인·백향과·흑돼지·남원부각(증명표장 등록)에도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단계를 쌓기 · 2019년 6월 폐교를 고친 양조장을 체험·전승 코스로 잇기 | 축제 먹거리 부스로만 소비(브랜드 인증·체험 단계·경관 결합이 없으면 1회성) · 원료를 지역 밖에 기대는 채 가공·브랜드만 키우기(국내 추어탕 원료의 95%가 중국산이라는 2026년 1월 보도가 있었고, 남원시는 미꾸리 공유양식으로 원료를 지역에서 기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핵심]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뒤 남원시와 전북대학교가 2021년 3월부터 재교육형 계약학과 지역산업학과(목칠공예·화장품뷰티)를 운영해 2025년과 2026년 학위를 냈고 2026학년도 신입생 40명을 모집했습니다. 평생학습관은 2026년 자격과정 4개를 새로 열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0명·ITQ 8명이 자격을 땄고, 특화동아리(22개 과정 181명)에서 천연화장품 자격과정 학습자가 장애인 학습자에게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실상사 귀농학교(1998년)·운봉 국악 전수시설(2007년)·에코큐브(2024년)도 배움 거점입니다. 주민 강사 등록과 이웃 시·군과 묶은 컨셉은 세지 않았습니다[주7](#ju7)) | 해마다 수시특강을 편성해 온 남원시 평생학습관을 운영 주체로 두고, 1999년 창립한 인드라망생명공동체(1998년 9월 실상사 귀농학교)와 함께 흩어진 배움 거점(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2024년 6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에코큐브·평생학습관 시민강좌)을 인증 코스 하나로 잇기 · 2026년 새로 연 자격과정 4개와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가 학위 과정으로 이은 목칠공예처럼, 판소리·국악·옻칠 같은 무형자산도 촘촘학습 강좌에서 자격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 과정으로 잇기(작동 중, 심화 여지) · 2026년 7월 보수교육까지 마친 평생학습매니저 명부와 자격과정 취득자를 주민 강사 등록의 출발점으로 쓰고, 특화동아리 재능나눔처럼 배운 주민이 이웃을 가르치는 자리를 정규 강좌로 올리기 · 2026년 10월 24일 열 예정인 제22회 평생학습 한마당을 이웃 시·군과 함께 여는 시범으로 넓히기 [광역] | 강좌 수와 참여 인원만 성과로 세기(2026년 신설 자격과정처럼 수료가 자격으로 남는 과정이 생겨도, 촘촘학습 강좌가 그 과정과 주민 강사 등록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시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서른 해 가까이 이어 온 귀농·생태 배움 자산(1996년 실상사 농장에서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까지)을 빼놓고 새 프로그램부터 만들기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거주자 강사)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 [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관내 13개 보건지소(의약분업지역인 운봉·인월 제외)를 권역별로 나눠 의과·한의과 순회진료를 운영하고 2026년 4월 시니어 의사를 영입해 이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지역책임의료기관 남원의료원이 2025년 4월 협약으로 이백면·산동면 보건지소에 주 1회씩 순회진료 의사를 보내고, 75세 이상 거동불편 주민 병원 동행이 이송을 맡습니다. 2024년부터 하는 원격협진은 협진 상대가 공중보건의사라 원격 협진 결합으로, 순회·원격 진료의 다년 재원은 법·재정 내성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 권역별 순회진료가 닿지 않는 마을을 보건진료소·방문간호·재활 방문진료와 함께 지도로 짚고, 그 마을을 병원 동행·퇴원환자 연계 같은 이송·연계와 묶어 순회 범위를 정하기(작동 중, 심화 여지) · 2024년부터 하는 공중보건의사·방문간호사 원격협진과 구축 중인 스마트경로당 비대면진료(16곳)에 협진을 받아 줄 거점병원(남원의료원 등)을 정해 전문의 협진으로 넓히기 ·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2029년 개교 목표)과 남원의료원의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 전환 협의에 순회·원격 진료를 맡을 다년 재원과 진료권 근거를 함께 넣도록 전북특별자치도·보건복지부와 협의 [광역][중앙] | 거점 병원을 키우는 일로 마을 단위 전달을 대신하기(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국립병원 전환 협의는 공공의료 인력과 거점을 키우는 일이고, 거동이 어려운 고령 주민에게 닿는 순회·원격 결합은 따로 설계해야 합니다) · 적자를 이유로 전달 자산을 하나씩 거두기(한 번 접힌 공공병원을 되세우는 값이 훨씬 크다는 것을 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사례#753](/case/753/)이 보여 줍니다) | [사례#752](/case/752/) 이나시 의료 MaaS 이동진료차(원격 협진)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보건진료전담공무원 제도(법·재정 내성) · [G4](/causes/#G4) · [E1](/causes/#E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4.5%이고, 남원시니어클럽이 면사랑국수·행복한집밥·행복한반찬·농산물가공 같은 공동체사업단(2026년 190명)에서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판 수익으로 급여를 받게 하고, 부각을 만들어 파는 고령자친화기업 남원맛부각(2017년 지정)을 운영합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는 5,724명(예산 276억 원)입니다. 여름철 실외 활동 참여자에게 근무시간 조정·휴식 확대와 매일 건강 체크리스트를 적용하나(2025·2026년) 폭염기 한정이라, 이 기전과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다음 세대를 세는 접점은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남원시니어클럽이 이미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2026년 190명)과 고령자친화기업 남원맛부각에 판소리·국악 명인과 농업 고령자가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을 붙여, 배우는 청년·학생 수와 이어받은 사람 수를 함께 기록하기(작동 중, 심화 여지) · 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과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의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이어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여름철 실외 활동 참여자에게 이미 적용하는 근무시간 조정·휴식 확대와 매일 건강 체크(2025·2026년)를 공동체사업단 참여자의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연중 규칙으로 넓히고, 2025년 8월 대상지로 뽑힌 블루존 건강치유마을(2025년 10월 도·시 협력 TF 출범) 설계에도 같은 규칙과 고령자 소득 과업을 함께 넣기 [광역]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기(참여자의 약 70%가 활동비 중심 공익활동인 구조만 넓히면 만들어 파는 소득과 전수가 늘지 않고, 2천억 원대 건강치유마을도 주거·의료·여가·돌봄만으로 짜이면 같은 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1993년 폐교한 남수지초를 고쳐 2015년 개관한 수지미술관이 남원 첫 제1종 미술관으로 작품 약 1,000점을 상시 전시하고 야외 정원에 조형 작품을 두어,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로 셉니다. 2021년 6월 안내체계를 정비해 김병종미술관(2025년 관람객 18만 명)·광한루원·지리산둘레길을 한 줄에 꿰었고,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김화숙&현대무용단사포가 서도역 무대로 광한루원·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을 잇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폐교 양조장, 2025년 7월 공연장 청아원, 제15회 남원국제도예캠프(2026년 10월, 11개국 128여 명)도 있습니다. 10년 넘게 맡길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은 세지 않았습니다[주8](#ju8)) |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기. 2026년 8월 기본계획에 오른 남원문화재단 설립(2031년까지 1국 4팀 29명 규모)을 예술제·유휴공간 상설 벨트의 10년 이상 운영주체로 설계하고, 전북특별자치도에 광역 사무국과 정치변동에서 분리된 장기 재원을 함께 제안 [광역] ·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으로 광한루원·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을 잇기 시작한 예술관광벨트에 수지미술관을 더해 한 해 공연에서 상설 벨트로 올리기 · 2015년 폐교를 미술관으로 고친 수지미술관과 2019년 6월 폐교를 고쳐 연 양조장, 청아원 전환을 영구 문화전환 기준으로 문서화하고, 2026년 9월 기록·보존 공간으로 방향을 정한 만인공원·옛 남원역사 부지에 그 기준과 운영주체를 먼저 두기 · 2026년 9월 시의회에서 제안된 대규모 민간투자사업 타당성 심의 조례(가칭)를 운영주체·장기 재원 확인 절차로 잇기 ·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향교동 춘향골 새녘마을(2023년 12월 도시재생, 국비 138억 원)에 10년 이상 운영주체를 미리 붙이기 | 축제 기간만 설치했다 철거하기(단발 이벤트로 소진, 380점을 영구 설치한 에치고-쓰마리도 예술제 사이 비수기 활용은 과제로 남음) · 대규모 민자 관광시설로 밀어붙이기(2020년 민자 실시협약으로 지은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이 2024년 2월 운행을 멈추고 2026년 1월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으로 이어진 전철) · 운영주체와 운영비를 정하기 전에 큰 전시·예술 시설을 착공하기(2026년 7월 원점 재검토에 오른 함파우 아트밸리는 9월 3일 재검증 대상으로 보도된 뒤, 9월 22일 시가 민선 9기 공약인 함파우 예술특화지구 조성의 일환으로 키즈아트랜드·복합문화관·남원현대옻칠목공예관·도자전시관·예술체험촌을 잇도록 점검·보완하기로 했습니다. 9월 확정한 3회 추경에 옻칠목공예관 71억 원·디지털테마파크 20억 원·도자전시관 10억 원이 편성됐고 도자전시관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므로, 시설마다 운영주체와 운영비를 착공 전에 정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 무엇으로 쓸지와 누가 맡을지를 정하기 전에 건물부터 정리하기(2018년 12월 길 문화관 대상지가 됐던 옛 남원역사가 2026년 8월 15일 철거됐고, 9월 2일 남원시의회는 사업 예산 177억 원의 근거와 의견수렴 경과를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사례#1](/case/1/)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C3](/causes/#C3)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국립민속국악원이 토요 기획공연(2026년 15회)·K-국악 스테이지·소리 판·다담을 연중 열고 봄·가을에는 광한루원 음악회(4~5월·9~10월 목요일 16회)를 더하며, 남원시립국악단이 연 10회 이상 상설무대를 이어 축제가 없는 달에도 볼거리가 있습니다. 1931년부터 이어 온 춘향제와 2020년부터 해마다 공모에 뽑힌 국가유산야행이 광한루원과 묶여 열리고, 2023년 10월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지리산권에는 2026년 10월 삼천리길 방문자센터가 준공됐습니다. 판정 근거는 주에 적었습니다[주10](#ju10)) | 이미 연중 공연을 여는 국립민속국악원·남원시립국악단을 비수기 상설 체류 코스의 운영 주체로 이어, 공연 관람이 숙박·식사로 이어지는 상품으로 묶기(작동 중, 심화 여지) · 2026년 9월 발표한 광한루원 관광객의 원도심 상권(춘향골공설시장·용남시장) 연결을 체류 소비 경로로 설계하고 숙박·체험을 지역 주민이 맡도록 하기 · 2026년 7월 국비 150억 원의 운봉 지역특화 재생과 11월 고시 예정인 운봉 도시재생활성화계획(987억 원)을 에코롯지·에코큐브·삼천리길 방문자센터와 묶어 지리산권 상설 체류 코스로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 기간 집객 수만 성과로 보기(당일 관광에 그치면 체류·소득 전환이 없음, 춘향제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2026년 6월 지적) · 거점을 하나 더 짓는 것으로 대신하기(2017년 이후 지리산권 거점은 여럿 생겼고 2026년에도 방문자센터와 987억 원 규모 재생 계획이 더해지나, 거점을 묶는 코스와 체류 소비 경로는 아직 계획 단계) | [사례#1081](/case/1081/) · [사례#6](/case/6/)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17년부터 지리산권 자원식물을 분석해 온 시 출연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2024~2025년 관내 화장품 기업과 공동 개발을, 2024~2028년 한미양행과 공동연구를 하며 특허 기술이전 기록(2024년 9월 보도)이 있고, 2026년 3월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를 열었습니다. 화장품·바이오(노암산단·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와 관광이 관내 두 갈래 산업입니다. 해마다 한 차례 여는 조례 근거 심의 위원회인 남원시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지역산업학과는 기준에 못 미쳐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 해마다 한 차례 여는 남원시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에 전북대학교(지역산업학과·남원글로컬캠퍼스)와 ㈜한미양행·원스킨화장품 같은 노암산단·첨단비즈센터 입주기업 위원을 넣고 조례가 정한 분기 회의를 지켜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넓히기 ·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의 기술이전·공동연구·시험 실적(연도·기업·내용)을 해마다 공표하고, 2026년 9월 모집한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 입주기업과의 과제로 잇기(작동 중, 심화 여지) · 2021년부터 화장품뷰티를 가르쳐 온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와 2028년 3월 남원에서 수업을 시작하는 글로컬캠퍼스 학과를 연구원·테스팅센터 현장실습으로 잇기 [대학] · 협약형 특성화고 남원용성고를 산단 인력 공급 축으로 연결 [교육청] | 지정·투자협약을 입주로 계상하기(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2025년 10월 기준 가동 기업 5곳에 터의 60%가 분양되지 않았습니다) · 거점단지를 접으면서 짝을 이룬 연구 과제의 산업화 경로까지 놓치기(2026년 9월 곤충산업 거점단지(180억 원)를 정리했는데, 연구원이 4월 따낸 곤충·미생물 그린바이오소재 과제(3년 국비 11억 원)가 그 단지와 짝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 대학 한 곳에 지역 산업의 축을 통째로 걸기(2010년부터 다섯 해 이어진 서남대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과 2017년 폐교 명령으로 고등교육 축이 흔들린 전철) | [사례#1011](/case/1011/)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출연 재단 매개조직)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사례#1043](/case/1043/)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 [E2](/causes/#E2)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규약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② 법인격 있는 기구 ③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2008년 9월 5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으로 선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열여덟 해째 이어지고, 규약 제4조가 사무소를 남원시 관내에 두었습니다. 규약이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쳤고 지방자치법 제176조제2항이 조합을 법인으로 두어 필수기전 둘이 충족됩니다. 2022년 곡성군이 탈퇴해 지금은 여섯 시군이고, 2026년 예산 약 15억 6천만 원 가운데 회원 지자체 분담금이 8억 9천만 원입니다. 셋째 기전의 판정 근거는 주에 적었습니다[주9](#ju9)) | 새 기구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있는 법인에 조항을 얹는 일입니다. 2022년 곡성군 탈퇴가 어떤 절차로 처리됐는지를 조합 사무국에서 확인해, 조합원 탈퇴 절차와 그 의결 정족수를 규약에 적기 · 개별 사업의 이익·세수 배분 산식을 조합회의 의결로 규약에 넣기(제14조제3항이 개별 사업 분담기준을 조합회의에 위임해 두었습니다) · 규약 개정은 조합회의 의결에서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으로 가므로, 사무소를 관내에 둔 남원시와 남원시의회가 그 첫 의결 주체입니다 | 앞으로 넓힐 사무를 협의회나 업무협약으로 따로 묶기(단체장 합의는 임기와 함께 끝나고, 법인을 이미 갖춘 이점을 쓰지 못합니다) ·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기 전에 특별지방자치단체 격상만 먼저 논의하기(부울경 특별연합은 규약이 승인·시행 중이었는데도 2022년 단체장 교체 뒤 2022년 12월 경남·울산, 2023년 2월 부산 의회가 차례로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사례#1109](/case/1109/)) · 조합을 관광 홍보 사업의 창구로만 쓰기 | [사례#1107](/case/1107/) · [사례#1108](/case/1108/) · [A7](/causes/#A7)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남원시가 2026년 8월 기본계획에 적은 현황으로 2026년 1학기 세 학교에 농촌유학생 126명이 다니고 거주시설 12채가 운영되며, 용북중·덕과초가 IB를 운영하고 성원고가 도입을 추진합니다. 2026년 6월 남원용성고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협약형 특성화고에 뽑혔고, 2027년 교육지원사업(18억 9,775만 원)에 IB와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2024년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고 2026년 9월 16일 남원교육지원청이 지역 5개 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협약을 맺었으나, 주거와 일자리를 함께 맡는 공동 운영체로는 세지 않았습니다[주13](#ju13)) | 2024년 지정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과 2026년 9월 협약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의 운영 틀에서 농촌유학(2026년 1학기 126명, 남원시 집계)·IB 교육벨트·협약형 특성화고 남원용성고를 함께 다루고, 유학 가정의 집(거주시설 12채)과 학부모 일자리를 그 틀의 한 창구에서 맡기(작동 중, 심화 여지) [교육청] · 바이오테스팅센터의 고교 진로체험(2026년 5개 고교)을 협약형 특성화고 교육과정 안의 정규 실습으로 잇기 ·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을 학교와 마을이 함께 쓰는 운영 방식으로 확장 [공공기관] · 기본계획에 오른 용북중 부설 고등학교 기숙사 설계에 농촌유학 가정 주거를 함께 넣기 [교육청] | 유학 가정이 늘어나는데 머물 집을 뒤로 미루기(2026년 2월 덕과초에서는 집을 구하지 못해 시내에 사는 예비 유학생이 나왔습니다) · 졸업 뒤 남을 여건(주거·일자리)을 붙이지 않은 채 실습 장비와 학과만 늘리기 · 지정 하나로 학령인구 흐름이 바뀐 것으로 보기(2010년부터 다섯 해 이어진 서남대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이 보여 주듯 교육 자산은 지정 뒤 운영에서 갈림)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G4](/causes/#G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남원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남원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② 30년+ 신탁 법적 고정 ③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2025년 고향사랑기부 4,849건 6억 원과 첫 지정기부인 남원인재학당 기자재로 모금 창구는 열렸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도, 쓸 곳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도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고향사랑기부 4,849건·6억 원과 첫 지정기부사업(남원인재학당 기자재), 2024년 맺은 성남·오산·부산 가야2동 자매결연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춘향·판소리 팬과 향우·동문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30년 단위로 묶는 신탁 설계는 그다음에 광역·중앙과 함께 볼 일입니다 [광역·중앙]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안에 성과를 내려는 일회성 기금 · 재원을 받고도 굴리지 못하기(2024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의 전철)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셈은 뒤로 미루기(2026년 1월 모노레일 배상 505억 원이 그해 본예산의 5%에 가까운 짐으로 돌아온 전철)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30년+ 장기 후원·정치변동 분리)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causes/#F3)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2017년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만들고 2018년 조여 태양광 입지를 관리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광한루 국보 승격과 야행으로 몰릴 성수기를 총량과 시간으로 미리 관리하는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이 모인 국가유산야행, 2026년 7월 운봉 재생 국비 150억 원이 겹치며 성수기 쏠림 신호가 보입니다.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 정해야 기전이 성립하고, 방문이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듭니다. 첫 걸음은 2017년 9월 만든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처럼, 남원시가 이미 쥔 축제·재생 계획서에 성수기 총량과 동선 기준 한 줄을 얹는 일입니다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인구 4만 3천 명 도시에 크루즈로 연 140만 명이 몰려 부담이 구도심에 쌓인 뒤에야 규제를 꺼낸 두브로브니크가 그 전철입니다, [사례#358](/case/358/))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2012년 지리산권 케이블카 국립공원계획 변경이 반려되고, 산악열차 시범사업도 2025년 12월 환경부 부동의로 최종 무산된 전철) | [사례#48](/case/48/) 호이안 통합입장권(부담 동 재원 회수) · [C3](/causes/#C3)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후원 DB(명부 아님) ② 30년+ 신탁 법적 고정 ③ 복수 재원과 이사회 4분할 | ✗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뒤 2026년 9월까지 13,799건 19억 8,500만 원이 모였고(2025년 4,849건 6억 원), 7개 기금사업에 11억 9천만 원을 썼으며, 2026년 8월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공감만세와 협약했습니다. 남원 누리시민증 발급자 20만 명은 명부이고 활동 기록을 쌓을 '누리 라운지'는 기본계획 단계라, 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와 쓸 곳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은 세지 않았습니다) | 2023년 이후 고향사랑기부 13,799건·19억 8,500만 원(2026년 9월)과 첫 지정기부사업(남원인재학당 기자재), 2026년 8월 민간 플랫폼 협약, 누리시민증 발급자 20만 명, 2024년 맺은 성남·오산·부산 가야2동 자매결연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이미 20만 명이 발급받은 누리시민증 명부에 고향사랑 후원 이력과 춘향·판소리 팬·향우·동문의 활동을 함께 쌓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30년 단위로 묶는 신탁 설계는 그다음에 광역·중앙과 함께 볼 일입니다 [광역·중앙] | 관계 DB 없이 명부만 쌓는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 그치기 · 임기 안에 성과를 내려는 일회성 기금 · 재원을 받고도 굴리지 못하기(2024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4% 도내 최저의 전철)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셈은 뒤로 미루기(2026년 1월 모노레일 배상 505억 원이 그해 본예산의 5%에 가까운 짐으로 돌아온 전철)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30년+ 장기 후원·정치변동 분리) · [사례#507](/case/507/) 볼더 목적세(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 [F3](/causes/#F3)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2017년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만들고 2018년 조여 태양광 입지를 관리해 본 경험이 있고, 2026년 9월에는 광한루원 관광객을 원도심 상권으로 잇는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광한루 국보 승격과 야행으로 몰릴 성수기를 총량과 시간으로 미리 관리하는 지표는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 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과 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이 모인 국가유산야행, 2026년 10월 광한루원 가을페스타, 2026년 7월 운봉 재생 국비 150억 원이 겹치며 성수기 쏠림 신호가 보입니다.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 정해야 기전이 성립하고, 방문이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듭니다. 첫 걸음은 2017년 9월 만든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처럼, 남원시가 이미 쥔 축제·재생 계획서에 성수기 총량과 동선 기준 한 줄을 얹는 일입니다 | 방문객 수 극대화만 지표로 삼기(성수기 쏠림·거주민 부담 방치. 인구 4만 3천 명 도시에 드라마 촬영지 효과와 크루즈 항로 거점화가 겹쳐 연 140만 명이 몰려 부담이 구도심에 쌓인 뒤에야 규제를 꺼낸 두브로브니크가 그 전철입니다, [사례#358](/case/358/)) ·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 밀어붙이기(2012년 지리산권 케이블카 국립공원계획 변경이 반려되고, 산악열차 시범사업도 2025년 12월 환경부 부동의로 최종 무산된 전철) | [사례#48](/case/48/) 호이안 통합입장권(부담 동 재원 회수) · [C3](/causes/#C3)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 2. 진단 해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입니다. 남원은 고령인구비율 34.5%(2025년)로 전수 가능한 숙련을 지닌 어르신이 많고, 2007년 운봉에 국비·지방비 105억 원을 들인 국악 전수시설을 지어 판소리 동편제를 배우고 겪는 거점도 갖췄습니다. 그런데 2025년 노인일자리에 5,264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 숙련을 전수·생산 소득으로 잇는 갈래가 얼마나 되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어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과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이 뒤를 잇는데, 두 모델은 재료가 없어서가 아니라 서른 해 가까이 쌓인 배움·문화 거점을 아직 한 코스로 꿰지 못해 부분(△)에 머뭅니다. 평생학습관은 2025년 하반기부터 수시특강 촘촘학습을 시즌으로 이어 왔고 평생학습매니저 보수교육도 열었으나, 수료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인증과 거주자 강사 등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쪽에서는 2018년 12월 길 문화관 대상지가 됐던 옛 남원역사가 2026년 8월 철거됐고, 9월 남원시의회가 예산 근거와 의견수렴 경과를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휴공간을 무엇으로 굳힐지와 누가 맡을지를 적어 둔 기준을 다음 부지에 손대기 전에 먼저 두시면 좋겠습니다. 진행이 확인되는 쪽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대학·산업 앵커(M14),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여섯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시설부터 세우는 순서(춘향테마파크 505억 원 배상, 2026년 7월 4개 사업 원점 재검토)와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산악열차 무산·케이블카 반복 반려), 유입·생활인구의 총량 단일 KPI(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 선포 이후 유형별 지표 미확인)를 경계합니다. -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 채점이 바뀐 모델은 셋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보므로, 주체·권한 항을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의 주체 항은 광역 협력 경로인데, 2021년 6월 관광안내체계 정비(국비 4억 원)는 시 단위 공모 사업이고 그때 함께 밝힌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상은 아직 구상 단계여서, 10년 넘게 이어 갈 운영주체를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P를 2에서 1로 내려 S가 6에서 5가 됐고 게이트는 선정으로 유지됩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같은 이유로 P를 내렸습니다.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발굴에 뽑힌 월매 스테이(국비 5억 원)는 공간을 여는 단계이고 그 거점을 굴릴 민간·주민 운영 주체는 확인되지 않으며, 2020년 10월 운봉 소석마을 전북형 에너지자립마을 61가구와 2024년 11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최우수(A) 등급(국비 13억 원)은 설비 보급이라 그 수익을 받을 주민 발전조합을 지목하지 못했습니다. 두 모델은 S가 3이 되어 경계에서 제외로 옮겼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는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운영 주체나 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되돌아옵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적을 수 있어 P=2를 지킨 모델은 넷입니다. 비수기 운영 주체는 연중 문 여는 광한루원과 2007년 완공한 운봉 국악 전수시설, 평생학습관·NPO 주체는 남원시 평생학습관과 1999년 창립한 인드라망생명공동체, 교육청·지자체 협력은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을 함께 맺은 남원교육지원청,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은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노암산업단지 입주기업·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투자협약 10개 기업입니다. 그만큼 각 행의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이번 버전에서 P가 오른 모델도 하나 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의 주체 항은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그것을 승인할 권한 층인데, 남원시의회를 포함한 각 구성 시군 의회가 2008년 규약을 의결했고 세 개 도에 걸친 조합이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했습니다(현행 지방자치법 제176조제1항 단서). 이름으로 지목되는 주체가 실재하므로 P를 0에서 2로 올렸습니다. - -표에 새로 오른 모델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하나입니다. 앞 버전까지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였는데, 카탈로그가 전제를 매립지·항만·공항·산업단지에서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까지 넓히면서 지리산이 그 자산으로 들어왔습니다. 네 축을 다시 매겨 원인적합 1·전제자산 2·유형정합 2·제도결합 2로 S가 1에서 7이 됐고 게이트는 선정입니다. 필수기전 셋 가운데 둘이 충족되고 행정안전부장관 승인과 열여덟 해 존속이라는 제도화 신호가 있어 하는 중은 ◎이며, 공백심각도는 0이라 표 맨 아래에 놓입니다. 값이 낮아서 아래가 아니라 이미 작동하고 있어서 아래입니다. 남은 하나는 되돌리기 비용입니다. 조합 규약에 의결 정족수와 경비 분담, 해산 시 재산 처분은 적혀 있으나, 조합원 탈퇴 절차 조항은 공개된 규약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부울경 특별연합이 규약까지 갖추고도 임기를 넘기지 못한 대목이 정확히 그 조항이었습니다. 조합이 관광개발 사무를 넘어 세수·개발이익 배분까지 다루는지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표 아래로 옮긴 두 모델은 성격이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공백심각도만 보면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남원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최댓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기부자와 향우·동문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는 일과, 축제·재생 계획서에 성수기 총량 기준 한 줄을 얹는 일은 둘 다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한 모델과 사유[주3](#ju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권고 대상에서 뺐고, 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은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앞 버전에서 경계였으나 이번 버전에서 주체 항을 함께 보아 제외로 옮겼습니다(위 문단 참조). 웰니스·돌봄(M04)·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M09)·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협동조합 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두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작동하는 쪽이 넓어졌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남원시가 출연한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관내 화장품 기업과 공동 개발·공동연구를 하고 특허를 기술이전했으며 2026년 3월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로 시험·임상 지원을 시작해 매개조직 기전을 갖췄고, 화장품·바이오와 관광이 관내 두 갈래 산업으로 서 있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남은 것은 해마다 한 차례 여는 남원시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에 대학과 입주기업을 위원으로 넣고 조례가 정한 분기 회의를 지켜, 시·대학·연구원·기업이 함께 앉는 상설 협의로 넓히는 일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국립민속국악원과 남원시립국악단의 연중 공연이 축제가 없는 달을 채우고 춘향제·국가유산야행이 광한루원과 묶여 해마다 열려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농촌유학생 126명과 거주시설 12채(2026년 1학기, 남원시 집계), IB 교육과 협약형 특성화고가 함께 서 있어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2024년)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협약(2026년 9월)으로 교육청·시·지역 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틀도 있어, 남은 것은 그 틀에서 유학 가정의 집과 학부모 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일입니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법인으로 열여덟 해째 이어지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도 강함 그대로입니다. 네 모델은 공백심각도가 0이라 표 아래쪽에 놓였는데, 값이 낮아서가 아니라 이미 작동하고 있어서 아래입니다. + +우선 검토 세 모델은 앞 버전과 달라졌습니다. 앞 버전의 첫째였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남원시니어클럽이 국수·백반·반찬·밤 가공 같은 공동체사업단(2026년 190명)과 고령자친화기업 남원맛부각을 운영해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판 수익으로 급여를 받는 기전을 갖췄고, 분산형 평생학습망(M05)도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가 목칠공예·화장품뷰티 학위 과정을 운영해 인증 단계 하나가 섰으며,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도 폐교를 고친 수지미술관(2015년 개관)이 작품 약 1,000점을 상시 전시해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기전 하나가 섰습니다. 그래서 공백심각도가 같은 네 모델(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분산형 평생학습망·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맨 위에 섰습니다. 넷 다 적합 총점이 6으로 같아,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에 따라 원인적합점수가 2로 남원의 핵심 원인에 더 가까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를 맨 앞에 두고, 원인적합점수가 1로 같은 셋은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습니다. 첫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과 누리시민증으로 정착·관계 유형을 나눠 운영하고, 2026년 8월 기본계획은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에 관계인구 제도의 연간 성과 평가를 맡기며 재방문율 40% 이상을 목표로 적었습니다. 그러나 사업 성과지표가 누리시민증 발급·가입·캐시백 이용 건수라 어느 유형이 얼마나 다시 오는지를 사업 성과로 재지 못하고, 2023년 12월 제정한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에는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어 그 평가를 조례로 받치는 근거도 아직 없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이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린 이유입니다. 둘째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이 미꾸야를 상시로 팔고 수출하며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된 추어탕거리가 광한루원과 함께 K-푸드로드로 묶여, 판로와 경관이 결합하는 기전은 작동합니다. 그러나 2012년 지리적표시에 오른 남원 미꾸라지 위에 얹힌 체험은 춘향제 기간에 여는 '미꾸야 놀자'뿐이라 생산자 인증이나 상설 체험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아직 없고, 2026년 첫 기수를 모집한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는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이 되기 전입니다. 그 사관학교가 수료생을 내고 축제 기간 밖에도 체험을 열면 인증 단계와 교육·전승 기전을 함께 갖추게 됩니다. 셋째는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입니다. 학위 과정과 2026년 신설 자격과정, 촘촘학습·평생학습매니저가 있으나, 주민 강사 등록과 이웃 시·군과 묶은 컨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넷째인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공백심각도·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분산형 평생학습망과 같으나 모델 번호 순으로 뒤에 놓여 우선 검토 표시(최대 세 행)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관내 13개 보건지소를 권역별로 나눈 의과·한의과 순회진료와 남원의료원의 정기 순회진료, 병원 동행 이송이 함께 운영돼 거점·순회 결합은 갖췄으나, 2024년부터 이어 온 원격협진은 방문간호사와 공중보건의사를 잇는 구조라 협진을 받아 줄 거점병원이 정해져 있지 않고, 순회·원격 진료를 받칠 다년 재원과 진료권 근거도 아직입니다. 그다음 공백심각도가 1.67로 같은 두 모델은 적합 총점도 5로 같아, 원인적합점수 2인 고령자산화(M10)를 원인적합점수 1인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앞에 두었습니다. 고령자산화(M10)는 만들어 파는 일자리는 있으나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다음 세대를 세는 접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여름철 실외 활동의 근무시간 조정은 있으나 공동체사업단의 연중 일의 양 규칙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수지미술관·김병종미술관·광한루원·혼불문학관 같은 문화 거점과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가 잇기 시작한 예술관광벨트가 있으나, 10년 이상 맡길 운영주체와 정치변동에서 분리된 재원이 없어 해마다 공모로 이어집니다. 2026년 8월 기본계획에 오른 남원문화재단 설립이 그 운영주체의 후보입니다. + +표 아래로 옮긴 두 모델은 성격이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공백심각도만 보면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남원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이미 20만 명이 발급받은 누리시민증 명부에 고향사랑 후원 이력과 향우·동문 활동을 함께 쌓는 일과, 축제·재생 계획서에 성수기 총량 기준 한 줄을 얹는 일은 둘 다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 +경계할 것은 셋입니다. 운영주체와 장기 재원을 정하기 전에 큰 시설부터 세우는 순서(춘향테마파크 505억 원 배상의 전철. 2026년 7월 원점 재검토에 오른 네 사업 가운데 곤충산업 거점단지(180억 원)는 9월 정리됐고,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40억 원이 반영된 도자전시관과 9월 3회 추경에 71억 원이 편성된 옻칠목공예관은 함파우 예술특화지구로 묶여 점검·보완 중이라, 아직 착공하지 않은 시설부터 운영주체와 운영비를 먼저 정할 수 있습니다)와 환경 수용력을 무시한 관광개발(산악열차 무산·케이블카 반려), 유입·생활인구의 총량 단일 지표(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 선포 이후 재방문율 목표는 2026년 8월 기본계획에 올랐으나 사업 성과지표는 발급·가입·이용 건수)입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경계한 모델과 사유[주3](#ju3).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은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M15는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고쳤으나 적합 총점 3),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유형 정합이 낮고 운영 주체와 주민 조합을 지목하지 못해 제외에 두었습니다. 웰니스·돌봄(M04)·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M09)·농촌 모빌리티(M12)·협동조합 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어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웰니스·돌봄(M04)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확정·블루존 건강치유마을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채점했으나, 자격 주체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결합한 기록이 없어 경계 그대로입니다. 의료 전달(M13)은 앞 버전에서 경계였으나 이번 버전에서 선정으로 올라 표에 들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남원시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분산형 평생학습망(M05)·체류형 상설화(M02)·미식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유형화(M06)·조합 규약 보완 발의(M21) | 남원시·남원시의회 | 직접 착수·운영(M21은 조합회의 상정과 시의회 의결)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예술제 상설 벨트 운영주체(M01)·대학·산업 앵커 RISE 결합(M14) | 전북특별자치도·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 앵커 매개조직(M14)·학교 앵커 공동 운영체(M11)·생활인구 데이터(M06) | 전북대학교·남원교육지원청·통계·연구기관 | 데이터 제공 요청·공동 설계 | -| 중앙 | 글로컬대학30(M14)·협약형 특성화고(M11)·조합 규약 개정 승인(M21) | 교육부·행안부 | 제도 활용·제안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화(M06)·미식 경험상품화(M03)·분산형 평생학습망(M05)·보건소 권역별 순회·원격 진료(M13)·고령자산화(M10)·체류형 상설화(M02)·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 재구성(M14)·조합 규약 보완 발의(M21) | 남원시(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남원시의회·남원시 평생학습관·남원시니어클럽·남원시농업기술센터·남원시보건소 | 직접 착수·운영(M21은 조합회의 상정과 시의회 의결)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의료 전달 다년 재원과 원격협진 거점병원 지정(M13)·예술제 상설 벨트 운영주체(M01)·바이오 산업 앵커와 RISE 연계(M14) | 전북특별자치도·전북RISE센터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바이오 매개조직 실적 공표와 대학 현장실습(M14)·남원의료원 순회진료·전문의 협진(M13)·농촌유학과 학교 앵커 공동 운영체(M11) |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전북대학교(남원글로컬캠퍼스·지역산업학과)·남원의료원·남원교육지원청 | 공동 설계·실적 공표 요청 | +| 중앙 |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병원 전환(M13)·글로컬대학30(M14)·교육발전특구·협약형 특성화고(M11)·조합 규약 개정 승인(M21) | 보건복지부·교육부·행정안전부 | 제도 활용·제안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두 건(M22·M24)은 위 배분에 넣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배분이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이고, 그 크기는 비교진단표 아래 구획에 적었습니다.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 0~8이지 A축이 아닙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P=2였던 아홉 모델(M01·M02·M03·M05·M06·M08·M11·M14·M18)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일곱(M01·M02·M05·M08·M11·M14·M18)이고, 그중 넷은 주체를 이름으로 적을 수 있어 P=2를 유지했습니다. 비수기 운영 주체는 연중 문 여는 광한루원과 2007년 10월 완공한 운봉 국악 전수시설, 평생학습관·NPO 주체는 남원시 평생학습관과 1999년 9월 창립한 인드라망생명공동체(1998년 9월 실상사 귀농학교), 교육청·지자체 협력은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을 함께 맺은 남원교육지원청,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은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노암산업단지 입주기업·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투자협약 10개 기업입니다. 나머지 셋은 주체를 지목하지 못해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M01은 광역 협력 경로, M08은 생활권 거점의 운영 주체, M18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각각 그 항입니다. 그 결과 M01은 S 6에서 5로 내려 선정을 유지하고, M08·M18은 S 4에서 3으로 내려 경계에서 제외로 옮겼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M03·M06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카탈로그 재근거화로 전제 자산과 주체 항이 새로 들어온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버전에서 처음 이 기준으로 채점했습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은 지리산국립공원과 지리산권 광역 관광권역이고, 공동 이용은 2008년부터 이어진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의 시군연계사업으로 확인됩니다. 주체 항인 규약 의결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은 남원시의회를 포함한 각 구성 시군 의회와 행정안전부장관이며, 세 개 도에 걸친 조합이라 지방자치법 제176조제1항 단서로 승인권자가 행정안전부장관이 됩니다. 남원은 그 절차를 실제로 밟아 본 이력이 있어 P를 0에서 2로 올렸습니다. -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남원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가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2026-08-30 재근거화로 성숙도가 형성 중이 되었고 선제형도 아니라 이 구획에 넣지 않고, 공백심각도 순서대로 본표 아래쪽에 두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으로 5×(1-0)=5.00(기능군 C)입니다. 이어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6×(1-⅓)=4.00,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5×(1-⅓)=3.33, 체류형 상설화(M02)·대학·산업 앵커(M14)·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각 7×(1-⅔)=2.33,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1-⅔)=2.00, 학교 앵커(M11) 5×(1-⅔)=1.67,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7×(1-1)=0.00 순입니다. M21은 ⑥가 ◎라 공백심각도가 0이고, 그래서 표 맨 아래이면서 [핵심] 대상이 아닙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10·M05·M01)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 장기신탁(M22) 6×(1-0)=6.00, 관광 수용력 관리(M24) 5×(1-⅓)=3.33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C 정주여건·생활복지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 **6기능군 집계.** 6기능군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그 결과 A 경험·체류·배움, B 관계·인구, D 필수 생활서비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에 더해 F 토대·거버넌스·재원까지 갖춤 ●이고, C 정주여건·생활복지가 기회 ○입니다. F가 앞 버전의 형성 중 ◐에서 올라온 것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가 ◎로 판정돼 그 군의 대표 상태를 끌어올렸기 때문입니다. 필요는 D 필수 생활서비스가 보통이고 나머지 다섯 군이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a id="ju2"></a>**[주2]**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9건(✗ 2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1 = 82%.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5.33 ÷ 11 = 48%. 하는 중? 분포는 ◎1·○5·△3·✗2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2 진단 해설 · 도출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1개, 경계(S=4) 8개, 제외(S≤3) 5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앞 버전(v260829u)까지의 갱신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8) 대조에서 나왔습니다. M11(협약형 특성화고 선정과 학교복합시설 협약)·M06(지역활력타운·청년농촌보금자리·자매결연)·M03(농촌협약 농산업·문화 고도화와 농생명산업 선도지구)·M08(월매 스테이)·M18(에너지자립마을과 융복합지원 최우수 등급)의 전제자산·유형정합을 올린 것이 그것입니다. 이번 버전은 그 위에서 주체·권한 항을 함께 보아 M01·M08·M18의 P를 2에서 1로 내렸고, 카탈로그 재근거화로 전제와 필수기전이 바뀐 M21을 다시 채점해 제외에서 선정으로 옮겼습니다(A 0→1·P 0→2·T 0→2·J 1→2). 나머지 열 행의 하는 중? 판정 기호는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지역 사실은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의 존재와 규약 조항을 공개자료로 확인한 것 말고는 새로 수집하지 않았습니다. +-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도(◎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점수 하나가 아닙니다. +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은 M06 6×(1-2/3)=2.00, M03 6×(1-2/3)=2.00, M05 6×(1-2/3)=2.00, M13 6×(1-2/3)=2.00, M10 5×(1-2/3)=1.67, M01 5×(1-2/3)=1.67, M02 7×(1-1)=0.00, M14 7×(1-1)=0.00, M21 7×(1-1)=0.00, M11 5×(1-1)=0.00 순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둡니다. 같은 2.00인 네 행은 적합 총점이 모두 6이라 원인적합점수 2인 M06을 앞에 두고 원인적합점수 1로 같은 M03·M05·M13을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고, 같은 1.67인 두 행은 적합 총점이 5로 같아 원인적합점수 2인 M10을 원인적합점수 1인 M01 앞에 놓았습니다. 공백심각도 0인 네 행은 적합 총점이 큰 순(7·7·7·5)이며, 적합 총점 7인 세 행은 원인적합점수 2로 같은 M02·M14를 모델 번호 순으로, 원인적합점수 1인 M21을 그 뒤에 놓았습니다. 순서가 이 판의 점수만으로 정해지므로 앞 버전의 순서는 물려받지 않습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06·M03·M05에 `[핵심]`을 붙였고, 같은 2.00인 M13은 넷째 행이라 붙이지 않았습니다(최대 세 행). 같은 최댓값 2.00 가운데 이 정렬로 첫 행에 선 M06이 핵심 공백 모델이며 소속 부문이 관계·인구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 2(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에서, '현재 있음'은 M06의 하는 중? 판정에서 왔습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공백심각도 5.00)이었으나, 이번 버전에서 고령자산화가 미확인에서 있음으로([주6](#ju6)), 분산형 평생학습망이 부분에서 있음으로([주7](#ju7)),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이 부분에서 있음으로([주8](#ju8)) 판정돼 세 값이 1.67·2.00·1.67로 내려갔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앞 버전과 같은 있음이라 공백심각도 2.00 그대로이고([주11](#ju11)),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이번 버전에서 선정으로 올라 2.00으로 새로 들었습니다([주5](#ju5)).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고, 공백심각도가 2.33에서 2.00으로 내려갔습니다([주12](#ju12)). 별도 구획의 값은 M22 6×(1-0)=6.00, M24 5×(1-1/3)=3.33입니다. +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역방향인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고,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위의 동률 규칙을 따릅니다. 남원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가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표시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M24는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2026년 7월 광한루 국보 승격, 2025년 10월 국가유산야행 약 3만 7천 명)이 있어 구획에 남겼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성숙도가 형성 중이고 선제형도 아니라 본표에 두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권한을 함께 보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적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 2를 준 모델과 그 주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비수기 운영 주체는 국립민속국악원과 남원시립국악단,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의 평생학습관·NPO 주체는 남원시 평생학습관과 1999년 9월 창립한 인드라망생명공동체입니다. 학교 앵커(M11)의 교육청·지자체 협력은 2025년 6월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을 함께 맺은 남원교육지원청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광역·복지부 협력은 전북특별자치도(남원의료원 운영)와 보건복지부(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이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은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전북대학교(남원글로컬캠퍼스·지역산업학과)와 ㈜한미양행·㈜에스비씨·원스킨화장품 같은 노암산단·첨단비즈센터 입주기업,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투자협약 기업입니다. M14의 RISE 지정 산업 항은 전북특별자치도 「2025-2029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계획서」(2024년 12월) 원문의 8대 특화산업 분류표로 확인했습니다. 그 표는 의생명에 화장품 바이오를, 문화관광 글로벌화에 관광·체험을 넣어 남원의 두 산업 축을 함께 담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까지 전제자산 채점을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광역 협력 경로를,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운영 주체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을 여전히 지목하지 못해 1로 두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를 1로 내렸습니다. 카탈로그가 전제 자산에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새로 넣었고(2026-09-04), 2026년 10월 2일 마스터 A7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은 그 항을 생활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설 때만 채운 것으로 봅니다.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는 생활인구 전용 조례이나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고, 2026년 8월 기본계획이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에 연간 성과 평가를 맡긴 것은 조례 근거 없이 부서를 지정한 것이라 채우지 않았습니다([주12](#ju12)). M08은 같은 보고서가 적은 유휴 치안센터 전환 카페(2026년 8월 28일 개소, 남원지역자활센터 운영)를 다시 보았으나,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 매장이라 고립 대응 거점의 운영 주체로 세지 않았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앞 버전까지 전제 자산 미확인으로 0이었으나, 같은 보고서가 M14에 적은 노암산단·첨단비즈센터 입주 화장품 기업(㈜한미양행·㈜에스비씨·원스킨화장품)이 기술·제조 기업군에, 전북 RISE 8대 특화산업의 화장품 바이오가 RISE 제도 경로에 해당해 1로 고쳤습니다. 판로 취약(공동 영업 수요)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2로 두지 않았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확정·남원의료원·블루존 건강치유마을·운봉 웰니스치유센터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채점했으나 1을 유지했습니다. 지리산 자연·휴양 자산과 남원의료원은 있으나 주체 항인 자격 주체(보건·병원·대학)가 숙박·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결합한 기록이 공개자료에 없고, 블루존 건강치유마을(2025년 8월 대상지 선정, 10월 30일 도·시 협력 TF)과 운봉 웰니스치유센터(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2026년 11월 고시 예정)는 계획 단계입니다. M04의 제도결합점수도 이 모델의 2026 제도 결합점(지방소멸대응기금·고향사랑기부)에 오른 사업이 확인되지 않아 1이며,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의료 인력 양성 제도라 의료 전달(M13)에 반영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기전 ①에 주체가 이미 들어 있어 전제에 주체 항을 두지 않는 모델이라 자산만으로 매겼습니다. +- <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92% · 실행밀도 69%(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12(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입니다. 진행확인은 ⑥이 ◎·○·△인 행 11건이고 진행 미확인은 M22 1건입니다.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1 ÷ 12 = 92%.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4 + ○⅔×6 + △⅓×1) ÷ 12 = 8.33 ÷ 12 = 69%. 하는 중? 분포는 ◎ 4 · ○ 6 · △ 1 · ✗ 1입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2%·실행밀도 48%였고, M14·M02·M11이 있음에서 강함으로, M10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M05와 M01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오르고 M13이 있음으로 새로 들어 이 값이 됐습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을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전수 채점과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카탈로그 24개 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으로 전수 채점해 선정(5 이상) 12개, 경계(4) 7개, 제외(3 이하) 5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2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앞 버전(2026년 8월 30일 도출, 9월 8일 갱신) 대비 바뀐 것은 열 가지입니다. 첫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을 매개조직으로, 화장품·바이오와 관광을 두 갈래 산업으로 세고 하는 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주4](#ju4)). 앞 버전은 이 연구원을 적지 않고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둘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국립민속국악원·남원시립국악단의 연중 공연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세어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주10](#ju10)). 셋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남원시 집계로 2026년 1학기 농촌유학생 126명·거주시설 12채(전국 모집·주거 패키지)와 IB 교육·협약형 특성화고(지역결합 교육과정)를 함께 세어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주13](#ju13)). 넷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남원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과 고령자친화기업 남원맛부각을 기전 ①로 세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주6](#ju6)). 다섯째,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남원시 평생학습관의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학위 과정을 기전 ①로 세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주7](#ju7)). 여섯째,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확정과 광역·복지부 협력을 반영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제도결합점수를 1에서 2로 올려 적합 총점이 4에서 6이 됐고, 경계에서 선정으로 옮겨 표에 들었으며, 관내 13개 보건지소를 권역별로 나눠 운영하는 순회진료(2026년 4월 보도)와 남원의료원의 정기 순회진료를 거점-순회 결합으로 세어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2024년부터 이어 온 원격협진은 협진 상대가 공중보건의사라, 2026년 10월 3일 카탈로그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으로 정해져 있을 때만 셈)에 따라 원격 협진 결합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일곱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카탈로그가 새로 넣은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을 2026년 10월 2일 마스터 A7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으로 다시 채점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선정 유지).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3년 12월 제정)는 생활인구 전용 조례이나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이 없고, 2026년 8월 기본계획이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에 연간 성과 평가를 맡긴 것은 조례 근거 없이 부서를 지정한 것이라 주체 항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기본계획이 재방문율 현황(35.6%)과 40% 이상 목표를 적은 것을 확인했으나 사업 성과지표에 오르지 않아 반복성 지표 판정은 그대로입니다([주12](#ju12)). 여덟째,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1993년 폐교한 남수지초를 고쳐 2015년 개관한 수지미술관(작품 약 1,000점 상시 전시)을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로 세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주8](#ju8)). 앞 버전은 이 미술관을 적지 않았습니다. 아홉째,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같은 보고서가 M14에 적은 관내 화장품 기업군과 전북 RISE 특화산업을 전제 자산으로 세어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고쳤고, 적합 총점이 2에서 3이 됐으나 제외 그대로입니다([주1](#ju1)). 그 결과 공백심각도는 M14와 M02가 2.33에서 0.00으로, M11이 1.67에서 0.00으로, M10이 5.00에서 1.67로, M05가 4.00에서 2.00으로, M01이 3.33에서 1.67로, M06이 2.33에서 2.00으로 바뀌었고, M03은 2.00 그대로이며 M13이 2.00으로 새로 들었습니다. 열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공백심각도 2.00인 네 행(M03·M05·M06·M13)은 적합 총점이 모두 6이라 원인적합점수 2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앞에 서고 원인적합점수 1로 같은 셋은 모델 번호 순으로 섰으며, 공백심각도 1.67인 두 행은 적합 총점 5로 같아 원인적합점수 2인 고령자산화(M10)가 예술제(M01) 앞에 섰습니다. 이 규칙으로 첫 행과 핵심 공백 모델이 모델 번호 순으로 두었을 때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경험·체류·배움 A부문)에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로 바뀌었고, `[핵심]` 세 행의 구성은 그대로인 채 순서가 M03·M05·M06에서 M06·M03·M05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앞 버전 대비 우선 검토 세 행은 M10·M05·M01에서 M06·M03·M05로, 표 첫 행은 M10에서 M06으로 바뀌었습니다. 판정이 그대로인 행에도 새 사실을 더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⑥에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의 상시 판매와 홍콩식품박람회 출품,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된 추어탕거리와 K-푸드로드 첫해 사업,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 첫 기수 모집을 적었습니다. M03의 인증 단계 쌓기와 교육·전승 체계는 2026년 10월 3일 카탈로그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지리적표시·광역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어야 셈,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야 셈)에 대조했으나, 위층 체험이 춘향제 기간 행사뿐이고 사관학교가 아직 수료생을 내지 않아 하는 중? 판정은 있음 그대로이며, 카탈로그가 전제 자산에 새로 넣은 생산자 조직은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으로 적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습니다([주11](#ju11)). 생활인구(M06) ⑥에 누리시민증 발급 20만 명·청년 한달살이·기본계획의 인구정책팀 성과 평가와 재방문율 현황·목표, 주거 사업의 진행 단계(조성 중·공사 발주·공모 선정)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⑥에 고향사랑기부 누적 19억 8,500만 원(2026년 9월)과 민간 플랫폼 '위기브' 운영사 협약(2026년 8월)을, 관광 수용력 관리(M24) ⑥에 광한루원 관광객의 원도심 상권 연결 사업(2026년 9월)을 적었습니다. 판정이 바뀐 M01 행에는 지역대표 예술단체·청아원·남원문화재단 설립 계획·옛 남원역사 부지의 기록·보존 방향과 제15회 남원국제도예캠프를 함께 적었습니다. 새로 든 인용은 M14 ⑨의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사례#1011](/case/1011/)), M13 ⑨의 보건진료소 제도([사례#750](/case/750/))와 이나시 이동진료차([사례#752](/case/752/)), M13 ⑧의 진주의료원 폐원([사례#753](/case/753/)) 네 건입니다. 사례 속성 정정은 한 건으로, M24 ⑧의 두브로브니크([사례#358](/case/358/))를 사례 원문대로 '크루즈로 연 140만 명'에서 '드라마 촬영지 효과와 크루즈 항로 거점화가 겹쳐 연 140만 명'으로 고쳤습니다. 앞 버전 뒤 확인된 공개자료도 반영했습니다.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는 2028년 3월 남원 수업 전까지 1학년 242명(유학생 포함)이 전주에서 수업한다는 사실을 새로 확인했고(2026년 10월 리모델링 착공), 곤충산업 거점단지(180억 원)는 2026년 9월 정리됐으며, 도자전시관은 2027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40억 원이 반영돼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함파우 아트밸리는 2026년 9월 22일 함파우 예술특화지구 조성의 일환으로 점검·보완하기로 했으며,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은 2022년 곡성군 탈퇴로 여섯 시군입니다. 하는 중? 판정이 그대로인 행은 M03·M06·M21·M22·M24입니다. 제외(3 이하) 다섯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 유형 정합 낮음)·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유형 정합 낮음, 운영 주체와 주민 조합 미지목)이고, 경계(4) 일곱은 M04·M07·M09·M12·M17·M20·M23입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의료 전달(M13)을 올린 것과 같은 사실(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확정·남원의료원)과 블루존 건강치유마을·운봉 웰니스치유센터로 다시 채점했으나, 자격 주체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결합한 기록이 없고 두 사업이 계획 단계라 전제자산·제도결합을 모두 1로 두어 경계 그대로입니다([주1](#ju1)).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막으려는 문제(임대료 상승)가 이 지역이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서야 표에 오릅니다. +- <a id="ju4"></a>**[주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2026-10-01).**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매개조직·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①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세지 않았습니다.** 「남원시 바이오산업 진흥 조례」 제9~17조가 남원시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를 두고(위원장 부시장을 포함해 10명 이내, 당연직은 바이오산업업무 담당국장, 위촉직은 시의회 추천 시의원·바이오산업 관련 기관·단체·기업의 전·현직 임직원·관련 전문가와 대학교수 가운데 시장이 위촉), 2024년 12월 18일 전부개정으로 분기마다 한 번 여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습니다(제15조제3항, 현행 2025년 12월 17일 일부개정).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 회의 기록은 두 차례입니다. 2025년 4월 28일 2025년 제1회(지역특화 바이오 육성·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 식약처 시험검사기관 지정에 필요한 연구원 직원 신규채용 심의)와 2026년 5월 29일 2026년 제1회(중소벤처기업부 K-뷰티 수출거점 공모 보고, 차세대 식물 엑소좀 거점 구축 공모계획 심의)입니다. 해마다 한 차례 여는 조례 근거 심의 위원회로 회의 빈도와 심의 기능은 기준에 닿지만, 두 해의 보도는 위원 구성을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시의회 의원'(2025년), '시 관계자와 시의회, 관련 분야 전문가'(2026년)로만 전해 대학·연구기관과 산업계가 위원으로 함께 있는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세 주체 조건을 세지 못했습니다. 2023년 11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도 이 위원회를 조례대로 운영하라고 짚었습니다. 세지 않은 다른 기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북 지역식품연구기관 협의회(전북특별자치도 주관, 매월 정례, 2026년 9월 21일 국립식량과학원과 협약)는 연구원이 구성원이나 남원시와 기업은 구성원이 아닌 도 단위 연구기관 협의체입니다. 2023년 연구원과 도 농업기술원 시험장의 바이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은 사업 협약이고, 2026년 9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병원들의 협약은 공공의료라 M14 산업 축 밖이며, 2026년 9월 9일 시와 전북대학교의 글로컬캠퍼스 현장보고회는 일회성 행사입니다. 연구원 이사회(2026년 3월 26일 정기이사회)는 한 기관의 의결기구이고, 조례 제17조의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는 구성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남원시와 전북대학교가 2019년 협약을 맺고 2021년 3월부터 운영하는 재교육형 계약학과 지역산업학과(목칠공예·화장품뷰티, 2025년 2월 첫 졸업 13명)는 두 주체의 인력양성 과정이라 ①과 ②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② 매개조직**은 관내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으로 셉니다. 남원시 출연 재단(조례 제4장 운영 지원)으로 2017~2025년 남원·지리산권 자원식물 72품목의 효능·성분을 분석해 특허 출원 19건(등록 15건)과 기술이전 1건을 냈으며(2026년 1월 보도), 2024년 9월 보도된 미백 조성물 특허 이전(2023년 시험재배 작물, 이전받은 기업명은 보도에 없음)이 확인되는 기록입니다. 2026년 5월에는 원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기업 수요 연구개발로 소재·제형 33건의 기술 성과를 내고 지역 농가·기업에 기술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내 화장품 기업 ㈜에스비씨와는 2024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에 함께 뽑혀 오미자 탈모 완화 제품을 공동 개발했고(2024~2025), 남원시 첨단비즈센터에 입주한 ㈜한미양행과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공동연구(2024~2028)를 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25일 노암산업단지에 문을 연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190억 원)는 천연 화장품 원료·완제품의 안전성·효능 시험과 피부임상(센터 안 HLK클리닉컬센터, 월 4~5건)·인증을 지원하고, 2026년 9월 입주기업을 모집했습니다. 기술이전은 누적 한 건이라 해마다 이어지는 이전은 아직이며, 상시 실적은 공동연구와 시험 지원입니다. 세지 않은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봉읍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고랭지작물시험장은 고온 대응·영농형 태양광 연구 등 M14 산업 축 밖 연구가 중심이고 기업 대상 이전 기록이 없습니다.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는 산학협력단·기술이전 기능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고 2028년 3월까지 남원에서 수업하지 않습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관이고,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는 2019년 11월 함양군으로 옮겨 관내 기관이 아닙니다.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는 화장품·바이오와 관광으로 셉니다. 화장품·바이오는 노암산업단지 입주기업(원스킨화장품 2025년 9월 베트남 660만 달러 수출계약)·첨단비즈센터 입주기업과 2025년 7월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로 실체가 있고, 관광은 광한루원(한국관광 100선)·국가유산야행·국립민속국악원 상설공연으로 관내에 섭니다. 추어 식품 가공(미꾸야)도 또 한 갈래입니다. 다만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2025년 10월 기준 가동 기업이 5곳이고 터의 60%가 분양되지 않아, 투자협약을 입주로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바이오산업 진흥 조례에 근거한 시 출연 재단과 산업통상자원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2025년 7월)입니다. 시가 출연한 재단이 관내 매개조직으로 서는 구조는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사례#1011](/case/1011/))과 같은 유형입니다. +- <a id="ju5"></a>**[주5]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채점과 기전 판정 근거(2026-10-03 기준).** 앞 버전은 원인적합 1·전제자산 1·유형정합 1·제도결합 1, 적합 총점 4로 경계였습니다. 이번 버전은 두 점수를 올려 적합 총점 6, 선정입니다. 제도결합점수는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근거 법률이 2026년 5월 26일 공포돼 11월 27일 시행되고, 2026년 10월 1일 보건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소재지를 남원(월락동 남원의료원 인근 6만 4,792㎡, 건립비 640억 원 국비)으로 확정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RISE 계획서(2024년 12월)도 '지역필수 의료인력 양성'을 과제로 둡니다. 전제자산점수는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자산(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과 2025년 보건진료소 4곳 리모델링, 스마트경로당 통신 기반)에 더해 주체 항인 광역·복지부 협력을 이름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남원의료원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지방의료원이자 지역책임의료기관이고, 2026년 9월 28일 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남원의료원이 국립의학전문대학원 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10월 1일 남원의료원을 국가가 운영하는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바꿔 약 500병상으로 단계적으로 늘리는 계획을 밝혔고, 전북특별자치도는 이 전환을 정부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거점-순회 결합)로 있음입니다. 2026년 10월 3일 카탈로그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에 대조했습니다. **① 거점-순회 결합**은 남원시가 관내 13개 보건지소(의약분업지역인 운봉·인월 제외)를 권역별로 나눠 운영하는 의과·한의과 순회진료로 셉니다. 2025년 2월 보도에도 관내 15개 보건지소를 공중보건의사 6명이 순회진료하고 있었고, 2026년 4월 21일 보도는 이 권역별 순회진료 체계를 강화한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때 41년 경력의 전북대학교 응급의학 전문의를 시니어 의사로 영입해 가까운 보건지소에서 진료하게 했습니다. 이 권역별 순회에 거점(남원의료원 응급실·심뇌혈관센터·24시간 산모보건센터,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남원의료원 순회(2025년 4월 17일 남원의료원·남원시보건소 순회진료 협약으로 내과 전문의 등 의사 2명이 이백면·산동면 보건지소를 주 1회씩 맡고 2025년 12월 보도에는 이백면 주 2회로 적힘), 방문간호, 2026년 2월 협약 뒤 남원의료원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노인복지관 월 1회 방문진료, 구강이동진료차량, 이송(2025년 9월 시범 뒤 2026년 노인일자리와 이어 운영하는 75세 이상 거동불편 주민 병원 동행, 고향사랑기금으로 기반을 구축하는 병원동행 공공이동 서비스), 연계(2026년 8월 보도된 남원의료원·남원시보건소 퇴원환자 연계사업)가 함께 운영됩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가 함께 운영될 때 이 기전을 셉니다. 공중보건의사의 권역별 순회는 요일표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순회 대상 보건지소와 인력이 정해진 상시 체계이고, 남원의료원 순회는 협약으로 보건지소와 주기(주 1회, 이백면은 2025년 12월 보도에 주 2회)를 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순회진료를 이백면·산동면 두 보건지소로만 적어 결합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권역별 순회가 어느 마을까지 닿는지 마을 단위로 짚은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② 원격 협진은 세지 않았습니다.** 남원시보건소는 2024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에 들어 5월 20일 첫 시행 뒤 의약분업지역을 뺀 보건지소에서 원격협진을 하고(2024년 12월 보도 기준 59명·277건), 그해 12월 이 사업의 전국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거동이 어렵거나 교통이 불편한 의료취약지 만성질환자를 방문간호사가 찾아가고 면 지역 공중보건의사가 원격으로 진료하는 구조라 협진 상대가 공중보건의사이고, 2025년 12월 보도에서도 같은 구조로 운영 중이며, 2026년 4월 남원시는 스마트경로당 비대면진료와 원격협진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을 때만 이 기전을 세고, 상대가 공중보건의사뿐이면 세지 않습니다(2026-10-03 기준). 2024년 8월 남원시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가 남원의료원에서 연 미래의료포럼은 '남원형 원격의료 모델' 연구용역 추진을 밝혔으나 거점병원과 협진을 운영한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남원시는 496개 경로당을 스마트경로당으로 바꾸며(41억 원) 그 가운데 16곳에 비대면진료를 구축하고 있으나(2026년 8월 보도) 구축 중이고 진료를 맡을 의료기관이 공개되지 않아 근거에 넣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남원의료원의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과 남원의료원·남원시보건소 순회진료 협약(2025년 4월), 노인복지관 방문진료 협약(2026년 2월)입니다.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도 세지 않았습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2029년 개교해 2030년 첫 신입생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남원의료원의 국립병원 전환은 계획 단계라, 순회·원격 진료의 진료권 근거와 다년 재원은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기본계획(2027~2031년)에 오른 남원의료원 필수의료 역량 강화 지원과 스마트경로당 연계 비대면 진료도 계획 단계입니다. +- <a id="ju6"></a>**[주6]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기전 판정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로 있음입니다. 이 모델의 기전 ①은 고령 주민이 만든 것·가르친 것에 대가가 지급되는 설계이고, 참여 수당만 있으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는 남원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과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셉니다. 남원시니어클럽 누리집은 공동체사업단으로 면사랑국수(국수·수제비·팥죽 제조 판매)·행복한집밥과 행복한밥상노암동(백반·반찬 제조 판매)·행복한반찬(김치·반찬 제조 판매)·농산물가공(밤·도라지 가공 판매)·주전부리·시니어마트·맘홀릭과 재가노인 도시락을 만드는 행복한도시락 세 곳을 소개하고, 고령자친화기업 '남원 맛 부각'을 어르신이 부각을 직접 제조해 판매하는 기업으로 소개합니다(2017년 12월 고령친화적기업 지정, 2018년 7월 주생면 공장 개소). 남원시는 2025년 9월 어르신 복지사업 안내에서 공동체사업단을 실버카페 운영이나 특산품 판매 같은 수익 사업으로 수익금에 따라 급여를 받는 일자리로 설명했고, 2026년 노인일자리에 공동체사업단(구 시장형) 190명을 두었습니다. 남원시니어클럽은 2013년 노인일자리사업 시장형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고령 주민이 만든 것을 팔아 대가가 지급되는 설계라 ①을 셉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전체는 5,724명(예산 276억 원, 전년보다 47억 원 늘어남)이고 공익활동 3,972명·노인역량활용 1,500명·공동체사업단 190명·취업지원형과 전담인력 62명이라, 참여자의 약 70%는 활동 수당형인 공익활동입니다. 사업단별 참여 인원·매출과 참여자 소득은 공개자료에 없어 [보정필요]로 둡니다. **② 세대간 배움 접점은 세지 않았습니다.** 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은 판소리 전수 거점이지만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다음 세대를 세는 과정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고,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의 시니어 디지털 교육·생활체육 지도 강사는 고령 주민끼리의 활동입니다.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도 세지 않았습니다.** 남원시는 2026년 6월 남원시니어클럽 등 5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참여자 5,724명에게 폭염·호우 대비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강화하며 실외 활동 참여자에게 근무시간 조정·휴식시간 확대와 폭염 안전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고, 2025년 6월에는 실외 근로자가 매일 체크리스트로 건강 상태를 확인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여름철 실외 활동에 한정된 조치이고, 공동체사업단 참여자의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연중 조절하는 규칙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블루존 건강치유마을은 2025년 8월 대상지로 뽑히고 2025년 10월 30일 도·시 협력 TF가 출범한 계획 단계입니다. 앞 버전은 공동체사업단 190명을 사업단별 품목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판정에 넣지 않아 미확인으로 적었습니다. +- <a id="ju7"></a>**[주7]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기전 판정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로 있음입니다. 남원시는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습니다.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는 남원시와 전북대학교가 2019년 협약을 맺고 2021년 3월부터 운영하는 재교육형 계약학과 지역산업학과로 셉니다(개설 때는 남원시 평생학습관에서 강의했고, 2022년 6월 평생학습관 앞 부지에 학과 학습관을 열었습니다). 남원의 전략산업인 목칠공예와 화장품뷰티를 가르치는 4년 과정으로, 2025년 2월 25일 첫 졸업생 13명에게 학위를 주었고 2026년 2월 25일 제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지역의 공예 자산이 교육과정과 학위로 이어진 단계 하나입니다. 평생학습관은 이 밖에 시민도예대학·성인문해교육(2026년 공모 16년 연속 선정)과 수시특강 '촘촘학습'(2025년 하반기, 2026년 4월 20일~5월 27일 시민 100명 참여, 7월 6일~8월 14일 14개 강좌 155명 모집)을 운영하고,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원하며, 평생학습매니저를 길러 2026년 7월 22일 보수교육 '배움결업2'를 열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정규과정(3월부터 16주, 35개 강좌 355명)에서는 자격과정 4개를 새로 열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과정 10명·ITQ 자격과정 8명이 자격을 땄습니다(2026년 7월 보도). 촘촘학습은 정규 강좌 사이를 메우는 시범 강좌라 수료가 심화 과정이나 인증으로 이어지는 설계는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산업학과는 2026학년도 신입생 40명과 편입생을 모집했습니다(2026년 1월 보도). **② 거주자 강사는 세지 않았습니다.** 평생학습매니저는 시민과 행정·학습공동체를 잇는 역할이고 강좌 강사의 지역 거주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7~8월 특화동아리(22개 과정 181명, 6주)에서 천연화장품 자격과정 학습자가 남원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 학습자에게 천연 폼클렌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 재능나눔이 있었으나(2026년 8월 보도), 동아리 기간 안의 체험 행사이고 자격 취득자가 평생학습관 강좌 강사로 등록되는 경로는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도 세지 않았습니다.**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계약학과는 교육부·대학 제도 기반이지만 흩어진 배움 거점을 이웃 시·군이나 광역과 한 컨셉으로 묶은 것은 아닙니다. 앞 버전은 지역산업학과를 판정에 넣지 않아 부분으로 적었습니다. 1998년 실상사 귀농학교·2007년 운봉 국악 전수시설·2024년 에코큐브의 현재 운영 규모는 [보정필요]입니다. +- <a id="ju8"></a>**[주8]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기전 판정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유휴공간 영구 작품화)로 있음입니다. 기전 ①(10년 이상 운영주체)은 남원시가 2026년 8월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남원문화재단(남원문화관광재단) 설립(2026~2031년, 1국 4팀 29명 규모, 지역문화진흥법 근거)을 올렸으나 계획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김화숙&현대무용단사포가 서도역을 무대로 한 현대무용 공연으로 광한루원·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을 잇는 예술관광벨트를 시작했으나, 해마다 공모로 이어지는 지원이라 10년 이상 맡긴 위임 근거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김병종미술관은 2025년 관람객 18만 명(전년보다 2만 명 늘어남)의 상설 시설입니다. 2026년 10월 2~4일 11개국 도예인 128여 명이 참가하는 제15회 남원국제도예캠프도 15회째 이어 온 행사이나, 10년 이상 맡긴 운영주체의 위임 근거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①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유휴공간 영구 작품화)는 수지미술관으로 셉니다. 1993년 폐교한 남수지초를 2014년 개인이 사들여 고친 뒤 2015년 개관한 미술관으로, 교실·교무실·행정실을 전시실·수장고·자료실·학예연구실로 바꾸고 야외 정원에 관객 참여형 조형 작품을 두었으며(2025년 6월 보도), 남원 첫 제1종 미술관으로 작품 약 1,000점을 상시 전시하고 해마다 기획전을 네 번 이상 엽니다(2026년 9월 보도). 2026년 9월 16일에는 남원교육지원청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협약에 지역 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폐교를 작품이 상시 놓이는 공간으로 영구 전환한 것이라 ②로 셉니다. 다만 개인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라 예술제나 광역 운영주체와 이어진 기록은 없고, 그 연결은 기전 ①·③에서 봅니다. 2019년 6월 폐교(옛 두동초)를 고친 양조장, 2025년 7월 옛 KBS 남원방송문화센터 공개홀을 고친 시립예술단 전용 공연장 청아원(2025년 공연 28회, 2026년 상설 창극 10회), 2026년 8월 유휴 치안센터를 고친 자활 카페는 유휴공간 전환이지만 작품의 영구 설치가 아니어서 근거로 세지 않았고, 2018년 12월 길 문화관 대상지가 됐던 옛 남원역사는 2026년 8월 15일 철거된 뒤 2026년 9월 만인공원과 함께 기록·보존·메모리얼 공간으로 쓰는 방향이 정해진 단계입니다. 기전 ③(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은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도자전시관 국비 40억 원과 2026년 9월 3회 추경에 편성된 남원현대옻칠목공예관 71억 원·도자전시관 10억 원은 시설 건립비입니다. 앞 버전은 수지미술관을 적지 않아 부분으로 적었습니다. +- <a id="ju9"></a>**[주9]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기전 판정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기전 ①은 규약이 각 구성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쳤다는 것으로, 기전 ②는 지방자치법 제176조제2항이 조합을 법인으로 둔다는 것으로 셉니다. 제도화 신호는 2008년 9월 5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과 열여덟 해 존속입니다. 기전 ③(되돌리기 비용의 규약 명시)은 세지 않았습니다. 규약에 의결 정족수(제10조)와 경비 분담(제14조), 해산 시 출자 비율에 따른 재산 처분(제19조)은 적혀 있으나 조합원 탈퇴 절차 조항은 공개된 규약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2022년 곡성군이 실제로 탈퇴해 지금은 남원·장수·구례·하동·산청·함양 여섯 시군이지만(2026년 9월 보도), 그 탈퇴가 규약의 어느 조항과 절차로 처리됐는지는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2026년 예산은 약 15억 6천만 원이고 그 가운데 회원 지자체 분담금이 8억 9천만 원(57%)이며, 가장 큰 사업은 지리산둘레길 관리(2억 8천만 원)입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카탈로그(마스터 A7-1)가 다음 개정까지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 <a id="ju10"></a>**[주1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기전 판정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는 국립민속국악원과 남원시립국악단의 연중 공연으로 셉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은 토요 기획공연을 2025년 10회에서 2026년 15회로 늘리고 소리 판(6회)·다담(5회)과 함께 연중 열며, K-국악 스테이지(17회)는 상반기와 9~12월 하반기(11회)에 나눠 열고 설·신년 공연도 엽니다. 광한루원 음악회(16회)는 4~5월과 9~10월 목요일에 광한루원 완월정에서 열려 봄·가을 관광철을 채웁니다. 2026년 8~12월에는 예원당 객석 공사로 원내 대형 공연을 상반기에 모으고 하반기에는 예음헌과 외부 무대를 씁니다. 국립민속국악원은 2025년 사업계획에서 광한루원 음악회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설기획공연으로 밝혔습니다. 남원시립예술단은 2026년부터 정기·상설·수시 공연을 연중 운영하는 체제로 바꿔 시립국악단이 연 10회 이상 상설무대를 열고, 전용 공연장 청아원에서 상설 창극(2026년 7월 31일~9월 26일 10회)을 올립니다.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은 1931년부터 이어 온 춘향제와 2020년 문화재청 공모로 처음 열린 뒤(그해는 비대면) 해마다 이어진 국가유산야행(2025년 10월 약 3만 7천 명)이 광한루원과 묶여 해마다 열리는 것으로 셉니다.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은 세지 않았습니다.** 운봉 에코롯지·국민여가캠핑장, 월매 스테이(2026년 4월), 2026년 9월 23일 발표한 광한루원 관광객의 원도심 상권(춘향골공설시장·용남시장) 연결 사업이 있으나, 방문객의 숙박·소비가 지역 주민이 맡는 숙소·상점으로 돌아오는 경로는 아직 계획 단계이고, 춘향제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지적(2026년 6월)도 있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국가기관인 국립민속국악원의 상설 운영과 2023년 10월 정령치 습지·백두대간 일원의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입니다. 지리산권에는 2026년 10월 2일 운봉 농협창고를 고친 지리산 생태관광 삼천리길 방문자센터가 준공됐고, 운봉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미식제작소·웰니스치유센터·운봉마루, 987억 원)이 2026년 10월 13일 도 심의를 거쳐 11월 고시될 예정입니다. +- <a id="ju11"></a>**[주11]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기전 판정 근거(2026-10-03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판로와 경관 결합)로 있음이며, 앞 버전 판정을 이어받았습니다. 기전 ①·②는 2026년 10월 3일 카탈로그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에 대조했습니다. **① 인증 단계 쌓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바닥 인증은 2012년 9월 내수면 어류로는 처음 지리적표시에 오른 남원 미꾸라지입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그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어야 이 기전을 셉니다. 2023년 남원시가 이끌어 출범한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의 '남원추어 미꾸야'(추어탕·간편식·스낵)는 가공품 브랜드이고 생산자 인증은 아닙니다. 체험은 남원시농업기술센터와 사업단이 춘향제 기간(2025년·2026년 모두 4월 30일~5월 6일) 요천 수경물놀이시설에서 여는 어린이 체험 행사 '미꾸야 놀자'이고, 2025년 9월 16일 서울 성수동에서 연 쿠킹 클래스는 관외 1회 행사라, 축제 기간 밖에도 여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② 교육·전승 체계는 세지 않았습니다.** 남원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스마트 미꾸리 양식 창업 사관학교 조성사업(2025~2029년)을 시작했고,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부터 청년 스마트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를 본격 운영해 7월 교육생 20명을 모집했으며(이론·현장실습·벤치마킹·성과 공유), 2026년 1~2월에는 시가 완비한 공유양식장을 창업 희망자에게 싸게 빌려주는 방식도 시작했습니다. 다만 첫 기수를 모집한 단계라 판정 정합 기준이 정한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는 아직 세지 않았습니다. **③ 판로와 경관 결합**은 판로와 경관으로 나눠 셉니다. 판로는 사업단이 미꾸야 제품을 공식 스마트스토어·카카오메이커스에서 상시 판매하고 간편식 신제품(2025년 9~11월 마라전골·어탕국수·온추어탕)을 내며, 홍콩식품박람회 3년 연속 참가(2026년 8월 출품 물량 전량 판매, 홍콩 유통채널 입점 추진)·부산국제식품대전 2년 연속 참가로 넓히고 있습니다. 경관은 광한루원 주변에 형성된 추어탕거리가 2012년 음식테마거리로 지정돼 운영되는 것으로 셉니다(관내 추어탕 음식점 50여 곳, 2026년 2월 보도). 2026년 6월에는 광한루원과 추어탕거리를 묶은 사업이 K-푸드로드(2026~2028년 32억 원)에 뽑혀, 광한루원~경외상가~추어거리~월광포차 약 1km를 미식로드로 잇는 첫해 사업(2026년 8~12월, 11억 원)에 들어갔습니다. 미식장터·야간 미식장터·거리극·노포패스는 올해 선보일 예정인 초기 단계라 보조 근거로 둡니다. 제도 측면의 근거로는 지리적표시 등록과 음식테마거리 지정, K-푸드로드 국가 공모 선정, 2025년 11월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가 있습니다. 전제자산점수 2의 주체 항(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으로 적었습니다. 춘향愛인 공동브랜드(2021년 매출 880억 원)와 남원부각(증명표장 등록)은 이번 판정의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a id="ju12"></a>**[주12]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기전 판정과 전제자산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하나(인구 유형별 관리)로 있음입니다. **① 인구 유형별 관리**는 이미 운영 중인 유형별 사업으로 셉니다. 2023년 6월 생활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내건 뒤 정착 유형은 귀농귀촌 전주기 지원(2023~2025년 해마다 약 1,200명 전입), 관계 유형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남원 누리시민증'(발급 20만 명)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머물 주거도 갈래별로 만들고 있으나, 은퇴자 주거(지리산 활력타운 78호)는 조성 중이고 청년 주거(청년농촌보금자리)는 2026년 8월 공사 발주, 단기 체류(월매 스테이)는 2026년 4월 공모 선정 단계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남원시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6년 8월)은 1차 계획이 내건 생활인구 12만 명 목표를 누리시민증 발급자 20만 명으로 넘었다고 적었습니다. **② 반복성 지표는 세지 않았습니다.** 기본계획은 2025년 1~4분기 체류인구 기준 남원의 재방문율 35.6%·평균 체류일수 2.9일을 전북 인구감소지역 평균(37.1%·3.1일)과 견줘 싣고(26쪽), 누리시민 DB와 반값여행 마일리지 보상을 묶어 재방문율 40% 이상을 목표로 하며(50쪽 WT 전략, 65쪽 실천과제 M), 1차 계획 평가의 개선방향으로 체류 일수 같은 질적 성과지표를 신설하겠다고 적었습니다(21쪽). 그러나 계획의 사업별 성과지표와 성과지표 총괄표에 오른 관계인구 지표는 누리시민증 발급 건수·플랫폼 가입자 수·캐시백 이용 건수이고 재방문율은 들어 있지 않으며, 2027~2031년 계획의 목표라 사업 성과로 재는 단계에 이르지 않았습니다. 1차 계획의 성과지표도 사업별 생활인구 방문객 수와 누리시민증 이용 건수(3,175건)였습니다. 2차 계획은 생활인구 통합 플랫폼 '누리 라운지'로 정기적으로 찾는 생활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내걸었으나 계획 단계이고, 「전북형 청년 한달살이-남원살이」(2026년 10월 19일~11월 9일, 외지 청년 20명)가 내건 재방문·장기 체류 목표도 계측 체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③ 평가체계 공식화도 세지 않았습니다.** 2차 계획은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을 총괄로 지정해 관계인구 제도(남원누리시민제 등) 운영과 연간 성과 평가·환류를 맡겼으나, 평가에 올라간 지표가 위의 발급·가입·이용 건수라 재방문·체류 지표가 공식 항목으로 오른 것은 아닙니다.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자산 항은 누리시민증 발급 20만 명과 체류인구 재방문율·체류일수 현황(생활인구 데이터 접근), 광한루원·지리산권 관광(유치 가능 부문)으로 섭니다.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은 2026년 10월 2일 마스터 A7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설 때 채운 것으로 보며, 일반 인구 조례나 조례 없이 지정된 부서는 세지 않습니다.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3년 12월 26일 제정, 현행 2025년 10월 17일 일부개정, 소관 기획예산과 인구정책)는 생활인구 전용 조례이나, 생활인구의 정의(제2조)와 생활인구 사업(제4조), 남원누리시민제도(제2장), 생활인구 지원센터(제3장),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한 부서·공무원 포상(제14조)을 정할 뿐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성과평가 조항을 두지 않았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26년 10월 2일 확인). 2차 계획이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에 연간 성과 평가를 맡긴 것은 조례 근거 없이 부서를 지정한 것이라 주체 항을 채우지 않았고, 앞 버전이 준 2를 1로 내렸습니다(적합 총점 7→6, 선정 유지). +- <a id="ju13"></a>**[주13]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기전 판정 근거(2026-10-02 기준).** 하는 중? 판정은 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는 농촌유학으로 셉니다. 남원시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6년 8월)은 2026년 1학기 현황으로 농촌유학생 126명(3개교)과 거주시설 12채 운영, IB 교육과 농촌유학 지원사업 7억 9,580만 원을 적었습니다(38쪽). 이 126명은 시 집계이고, 학교 단위 보도는 덕과초에 유학으로 들어온 인원을 학생 12명·보호자 8명으로 적어(2026년 2월) 집계 기준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학교별 인원은 [보정필요]로 둡니다. 덕과초는 2025학년도부터 IB를 본격 운영하고 2025년 8월 첫 농어촌 유학 가정을 받은 뒤 2026년 1학기에 두 가정 6명을 더 선발해, 2024년 9월 전교생 24명에서 2026학년도 70명(유치원 포함)이 됐습니다(2026년 2월 보도).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은 용북중·덕과초의 IB 운영과 성원고의 IB 도입 추진, 협약형 특성화고 남원용성고(2026년 6월 선정)의 지역산업 연계 과정으로 셉니다. 2027년 교육지원사업(2026년 9월 29일 교육지원심의위원회 의결, 18억 9,775만 원)에 IB 운영·후보학교 지원(9천만 원)과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2억 원)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과 2025년 6월 남원시·남원교육지원청의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입니다.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는 세지 않았습니다.** 남원은 2024년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지자체·교육청·대학·지역 산업체가 공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틀이 있고(기본계획 38쪽의 교육 분야 현황도 이 지정을 적음), 2026년 9월 16일 남원교육지원청이 국립민속국악원·남원문화원·남원청소년수련관·수지미술관·전북SW미래채움센터와 2026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틀은 학교 교육과 지역 교육자원을 잇는 협력이고, 유학 가정의 주거와 학부모 일자리를 함께 맡은 회의·운영 기록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2026-10-02 기준). 농촌유학은 남원시·남원교육지원청 실시협약과 전북특별자치도 유학비 매칭, 유학센터법인의 정착 지원으로 운영되나(2차 계획의 사업추진체계), 유학 가정의 주거와 학부모 일자리를 함께 맡는 상설 운영체의 회의·운영 기록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고, 2026년 2월에는 집을 구하지 못해 시내에 사는 예비 유학생이 있었습니다. 앞 버전은 농촌유학과 거주시설을 판정에 넣지 않아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예술제·유휴공간을 10년 이상 이어 갈 광역 운영주체와 정치변동에서 분리된 장기 재원(2021년 6월 관광안내체계 정비와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상은 확인되나 운영주체는 미확인) -- 철거한 옛 남원역사 부지의 이후 활용 계획과 그 운영 주체(2026년 8월 철거와 2026년 9월 시의회 확인 요구는 확인) +- 예술제·유휴공간을 10년 이상 이어 갈 광역 운영주체와 정치변동에서 분리된 장기 재원(2021년 6월 관광안내체계 정비,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선정, 2026년 8월 기본계획의 남원문화재단 설립 계획은 확인되나 여러 해 위임 근거는 미확인) +- 철거한 옛 남원역사 부지를 기록·보존 공간으로 쓸 운영 주체와 사업 계획(2026년 8월 철거, 9월 시의회 확인 요구와 활용 방향은 확인) - 월매 스테이(2026년 4월 국비 5억 원)를 굴릴 민간·주민 운영 주체 - 태양광 수익을 받을 주민 발전조합과 주민 지분 구조(2020년 소석마을 에너지자립마을 61가구·2024년 융복합지원 최우수 등급은 확인) - 남원시 개별 지방소멸대응기금 연 배분액(전북 전체 2026년 193억 원·2024년 남원 집행률 4%는 확인) -- 고향사랑기부 기부자의 재기부율·향우 여부 등 관계 이력(연간 모금액 6억 원·4,849건과 첫 지정기부사업은 확인) -- 전북 RISE 5개년 지정산업과 글로컬캠퍼스의 결합 방식(2026학년도 개설 3개 학과와 1학년 242명은 확인) +- 고향사랑기부 기부자의 재기부율·향우 여부 등 관계 이력(2023년 이후 누적 19억 8,500만 원·13,799건, 2025년 6억 원·4,849건과 첫 지정기부사업은 확인) +- 남원시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 위원의 소속(대학·연구기관·기업 위원 포함 여부)과 조례가 정한 분기 회의 개최 여부(2025년 4월·2026년 5월 회의는 확인) +-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2024년 미백 특허를 넘긴 기업의 이름·소재지와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 입주기업 선정 결과 +-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학과와 관내 기업 사이의 산학협력 협약·현장실습(2026학년도 3개 학과 1학년 242명과 2028년 3월 남원 수업은 확인) +- 생활인구 유형별 재방문·체류 지표와 그 기준값(2027~2031년 기본계획은 2025년 체류인구 재방문율 35.6%·평균 체류일수 2.9일과 재방문율 40% 이상 목표를 적었으나, 사업 성과지표는 누리시민증 발급·플랫폼 가입·캐시백 이용 건수이고 유형별로 나뉘지 않음. 성과 평가는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이 맡음) - 실상사 귀농학교(1998년 개설)·운봉 국악 전수시설(2007년 완공)의 현재 운영 규모와 연간 수강·전수 인원 -- 촘촘학습·평생학습매니저 과정의 수료 인증 체계와 거주자 강사 등록 여부(시즌별 운영과 2026년 7월 보수교육은 확인)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규약의 조합원 탈퇴 절차와 그 의결 정족수(의결 정족수 제10조·경비 분담 제14조·해산 시 출자 비율 배분 제19조는 규약 공개본으로 확인) -- 조합 구성 시군 수(규약 제3조는 일곱 시군, 2025년 보도는 여섯 시군)와 그 변경이 규약 개정 절차를 거쳤는지 여부 +- 촘촘학습·평생학습매니저 과정의 수료 인증 체계와 주민 강사 등록 여부(시즌별 운영, 2026년 7월 보수교육, 2026년 신설 자격과정 4개는 확인),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의 재학 인원(2025년·2026년 학위수여와 2026학년도 신입생 40명 모집은 확인) +- 공동체사업단별 참여 인원·매출과 참여 고령 주민 소득, 남원맛부각의 최근 생산·판매 실적(사업단 목록과 고령자친화기업 지정은 남원시니어클럽 누리집, 2026년 공동체사업단 190명은 남원시 발표로 확인) +- 마을 단위 의료 커버리지(권역별 순회진료가 닿지 않는 마을)와 권역별 순회진료의 권역 구성·주기(13개 보건지소 권역별 순회진료 운영은 2026년 4월 보도로 확인), 공중보건의사·방문간호사 원격협진과 병원 동행의 2025~2026년 실적, 원격협진을 받아 줄 거점병원 지정 계획(2024년 '남원형 원격의료 모델' 연구용역 추진 발표는 확인), 남원의료원 국립병원 전환의 시기와 재원(2026년 10월 1일 보건복지부의 전환 계획 발표는 확인) +- 농촌유학생 126명이 다니는 세 학교의 이름과 학교별 인원, 그 집계 기준(학교 단위 보도는 덕과초 유학 인원을 학생 12명·보호자 8명으로 적음), 거주시설 12채의 위치와 입주 가정 수(2026년 1학기 합계는 남원시 기본계획으로 확인)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규약의 조합원 탈퇴 절차와 2022년 곡성군 탈퇴의 처리 절차(의결 정족수 제10조·경비 분담 제14조·해산 시 출자 비율 배분 제19조는 규약 공개본으로 확인) - 조합이 관광개발 사무를 넘어 세수·개발이익 배분까지 다루는지 여부와 개별 사업 분담기준의 조합회의 의결 내용 -- 남원 단위 연도별 자연증감(출생·사망) 세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이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수치 출처.** -- 주민등록인구 약 74,364명(2026.1): 행안부 주민등록(인구감소지역 89곳 인구현황) - 인구 정점 187,965명(1965)·2000년 109,224명·2010년 87,675명: 디지털남원문화대전(한국학중앙연구원) - 2024년 인구 75,647명, 10만 선 붕괴(2004)·8만 선 붕괴(2021.8): 연합뉴스(2025.1)·시장 인터뷰 보도(2025.3)·지역 보도(2021) - 고령인구비율 34.5%(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전국 시군구 228곳 중 64위, 평균 27.83% 대비 +6.67) -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전국 264곳 중 137위) -- 남원시 재정자립도 9.9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고용률 68.3% 시 단위 전국 3위(2025년 상반기 기준): 남원시 발표 보도(2026.6) - 국가유산야행 약 3.7만 명 집객(2025.10, 광한루 일원): 남원시 발표 보도(2025.12) +- 국가유산야행 2020년 문화재청 공모로 첫 개최(비대면)·2021년 11월 광한루원 개최 뒤 해마다 개최: 투어뉴스21·뉴스1(2021.11)·사례DB(사례#1081 남원 국가유산야행) - 광한루원·남원관광지 한국관광 100선(2025-26): 한국관광공사 -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2026.7.1, 1963년 보물 지정 이후 63년 만의 승격): 국가유산청 보도(2026.7) - 첫 춘향제 봉행(1931.6.20):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2023.9): 세계유산위원회 보도(2023.9) +- 국립민속국악원 2026년 공연계획(광한루원 음악회 16회는 4~5월·9~10월 목요일, K-국악 스테이지 17회 가운데 9~12월 하반기 11회, 다담 5회·소리 판 6회와 토요 기획공연 연중, 토요 기획공연 2025년 10회에서 2026년 15회로, 2026년 하반기 예원당 객석 공사): 천지일보·더쎈뉴스·프레시안(2026.1)·서울경제TV(2026.3)·연합뉴스(2026.3·2026.9) +- 국립민속국악원 2025년 사업계획(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설기획공연 '광한루음악회'·주말 '토요기획공연' 지속 운영): 전북도민일보(2025.2) +- 남원시립예술단 2026년 연중 공연 체제(시립국악단 상설무대 연 10회 이상): 서울경제TV·전라일보(2025.12) +- 시립예술단 전용 공연장 청아원 개관(2025.7, 옛 KBS남원방송문화센터 공개홀 리모델링, 2025년 공연 28회)·2026년 상설 창극 10회(7.31~9.26): 전북도민일보(2026.3) +- 광한루원 관광객 원도심 상권(춘향골공설시장·용남시장) 연결 사업 발표(2026.9.23)·광한루원 가을페스타(2026.10.2~11): 신아일보(2026.9)·시사저널(2026.9) +- 지리산 생태관광 삼천리길 방문자센터 준공(2026.10.2, 운봉 농협창고 리모델링): 전라일보(2026.10) +- 운봉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987억 원(미식제작소·웰니스치유센터·운봉마루, 2026.10.13 도 심의 예정·11월 고시 예정): 노컷뉴스(2026.9) -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글로컬대학30 선정(604억 원, 2023.11): 남원시 발표·보도(2023.11·2025.12) -- 글로컬캠퍼스 리모델링 설계 완료·2026년 10월 공사 착수·2028년 2월 완공·2028년 3월 개학 목표(2026.9.1 남원시의회 현장설명회 보고, 시의회는 개학 시기를 질의): 노컷뉴스(2026.9)·신아일보(2026.9)·시사저널(2026.9) -- 글로컬커머스학과·한국어학과·K-엔터테인먼트학과 3개 학과 2026학년도 1학년 242명 재학(한국어학과 유학생 70명), 캠퍼스 조성 전이라 다른 장소에서 수업: 시사저널(2026.9) +- 글로컬캠퍼스 2026년 10월 리모델링 착공·2028년 2월 준공·2028년 3월 남원 수업, 유학생 포함 1학년 242명은 그때까지 전주에서 수업(2026.9.29 보도)·시·대학 현장보고회(2026.9.9): 전북일보(2026.9)·뉴시스(2026.9) +- 글로컬커머스학과·한국어학과·K-엔터테인먼트학과 3개 학과 2026학년도 1학년 242명 재학(한국어학과 유학생 70명): 시사저널(2026.9) - 노암산단 원스킨화장품 베트남 660만 달러 수출계약(2025.9): 업계 보도(2025.9) - 남원 일반산업단지 라이프케어 기회발전특구 지정 51만 1,706㎡·10개 기업 880억 원 투자협약(2025.7.29): 산업통상자원부 발표 보도(2025.7) +- 남원 일반산업단지 가동 기업 5곳·터 60% 미분양(2025.10 기준): KBS(2025.10) +- 「남원시 바이오산업 진흥 조례」(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 제9~17조·위원 구성 제10조·분기 1회 원칙 제15조제3항 2024.12.18 신설·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 제17조·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 지원 제4장, 현행 2025.12.17 일부개정):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남원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3.12.26 제정 조례 제1994호, 현행 2025.10.17 일부개정 조례 제2200호, 소관 기획예산과(인구정책). 정의 제2조·생활인구 사업 제4조·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장·생활인구 지원센터 제3장·포상 제14조,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 조항 없음, 2026.10.2 확인):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남원시 바이오산업진흥위원회 회의(2025.4.28 2025년 제1회 연구용역 보고·연구원 직원 신규채용 심의, 2026.5.29 2026년 제1회 K-뷰티 수출거점 공모 보고·식물 엑소좀 거점 공모계획 심의)와 2023년 11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 국제뉴스(2025.5)·전국매일신문(2026.6)·뉴시스 주요일정(2025.4·2026.5)·전민일보(2023.11) +-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2026년 정기이사회(2026.3.26): 뉴시스 주요일정(2026.3) +-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자원식물 72품목 분석·특허 출원 19건(등록 15건)·기술이전 1건(2017~2025 누적), ㈜에스비씨 공동 개발(2024~2025)·㈜한미양행 공동연구(2024~2028): 전북도민일보(2026.1) +- 연구원장 취임 1주년 성과(소재·제형 33건 기술 성과, 지역 농가·기업 무상 기술컨설팅, 첨단산업비즈센터 입주율 92%): 전라일보(2026.5) +- ㈜에스비씨 중기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선정(2024.6.25): 바이오타임즈(2024.6) +- 연구원 미백 조성물 특허 기술이전(2023년 시험재배 작물): 신아일보(2024.9) +-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 개관(2026.3.25, 노암산업단지, 190억 원)·HLK클리닉컬센터 피부임상 월 4~5건·입주기업 모집(2026.9.16~29): 연합뉴스(2026.3)·국제뉴스(2026.9)·전라일보(2026.9) +- 연구원의 농림축산식품부 '첨단 바이오 기술 기반 수요 연계형 그린바이오소재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선정(곤충·미생물 소재, 2026.4, 3년 국비 11억 원): 새전북신문(2026.4) +- 바이오테스팅센터 관내 5개 고교 바이오 진로체험(2026.7~10): 전라일보(2026.7) +- 전북 지역식품연구기관 협의회 8개 기관과 국립식량과학원 업무협약(2026.9.21): 새전북신문(2026.9)·푸드뉴스(2026.9) +- 곤충산업 거점단지(180억 원) 정리(2026.9.17 시장 취임 80일 간담회): 시사저널(2026.9)·전라일보(2026.9) +- 전북 RISE 8대 특화산업 분류표(농생명·의생명(화장품 바이오 포함)·청정에너지·생명서비스 웰니스·첨단소재 융복합화·모빌리티 미래화·문화관광 글로벌화(관광·체험 포함)·디지털 ICT)와 과제 '지역필수 의료인력 양성': 전북특별자치도 「2025-2029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계획서」(2024.12, 교육부 게시 원문)·한국대학신문(2026.1·2026.2) -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선정, 광한루원·추어탕거리 3년 총사업비 32억 원(2026.6.25): 전북특별자치도 발표 보도(2026.6) +- K-푸드로드 첫해 사업(2026.8~12, 11억 원, 광한루원~경외상가~추어거리~월광포차 약 1km, 미식장터·달빛 미식장터·거리극·노포패스 예정): 투어뉴스(2026.8)·전라일보(2026.8) +- 추어탕거리 음식테마거리 지정(2012)·관내 추어탕 음식점 50여 곳: 새전북신문(2026.2) - KTX 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비 최대 100억 원(2025.8): 국토부 보도(2025.8) - 미꾸리·추어탕 산업화 '미꾸야' 자치혁신대상 우수사례(2025.11): 지역 보도(2025.11) +- 남원 미꾸라지 지리적표시 등록(2012.9, 내수면 어류 첫 등록): 새전북신문(2012.9) +- (사)남원추어식품클러스터사업단 출범(2023)·미꾸야 홍콩식품박람회 3년 연속 참가와 2026년 8월 출품 물량 완판·홍콩 유통채널 입점 추진: 전라일보(2026.8)·국제뉴스(2026.8) +- 미꾸야 카카오메이커스 첫 공개(2024.11)·공식 스마트스토어 판매(2025.5)·신제품 마라전골(2025.9)·어탕국수(2025.10)·온추어탕(2025.11): 스포츠월드(2024.11)·세계비즈(2025.5·2025.9·2025.11)·뉴스핌(2025.10) +- 미꾸야 부산국제식품대전 2년 연속 참가(2026.5): 소셜밸류(2026.5) +- 춘향제 기간 '미꾸야 놀자' 체험(2025.4.30~5.6·2026.4.30~5.6, 요천 수경물놀이시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사업단 주관 어린이 체험 행사): 전북일보(2025.4)·전북도민일보(2025.4)·뉴시스(2026.4)·전라일보(2026.4) +- 미꾸야 제맛대로 쿠킹 클래스(2025.9.16, 서울 성수동, 1회 행사): 아시아투데이(2025.9) +- 스마트 미꾸리 양식 창업 사관학교 조성사업(2025~2029년, 지방소멸대응기금)·청년 스마트 미꾸리 양식창업 사관학교 2026년 본격 운영과 교육생 20명 모집(2026.7)·미꾸리 공유양식장 임대(2026.1~2): 전북도민일보(2025.8)·전북일보(2025.12)·전라일보(2026.7)·TV조선(2026.2) +- 국내 추어탕 원료 95% 중국산 보도(2026.1): 중앙일보(2026.1) +- 남원부각 증명표장 등록: 전북일보(2023.8) -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매출 880억 원(2021): 지역 보도(2021.1) - 폐교(옛 두동초) 양조장 전환 도비·시비 25억 원(2019.6): 지역 보도(2019.6) - 관광안내체계 구축 공모 국비 4억 원(2021.6)·옛 남원역사 부지 길 문화관 대상지 선정(2018.12): 지역 보도(2018·2021) - 옛 남원역사 건물 철거(2026.8.15)와 남원시의회 5분 자유발언(2026.9.2, 사업 예산 177억 원의 근거·의견수렴 경과 질의): 국제뉴스(2026.9)·전북연합신문(2026.9) +- 만인공원·옛 남원역사 기록·보존·메모리얼 공간 활용 방향(2026.9)·김병종미술관 2025년 관람객 18만 명(전년 대비 2만 명 증가): 시사저널(2026.9)·뉴시스(2026.1) +- 유휴 치안센터(옛 신정치안센터)를 고친 자활 카페 '매머드커피 익스프레스 남원신정점' 개소(2026.8.28, 남원지역자활센터): 국제뉴스(2026.8) +-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김화숙&현대무용단사포(서도역 무대 현대무용 공연, 광한루원·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혼불문학관 예술관광벨트): 뉴데일리(2025.1) +- 도자전시관 2027년 정부예산안 국비 40억 원 반영(2026.9.2)·함파우 아트밸리 재검증(2026.9.3): 뉴시스(2026.9)·뉴스핌(2026.9) +- 함파우 관광개발사업 점검·보완(민선 9기 공약 '함파우 예술특화지구 조성'의 일환, 키즈아트랜드·복합문화관·남원현대옻칠목공예관·도자전시관·예술체험촌 연결, 2026.9.22): 새전북신문(2026.9) +- 2026년 제3회 추경(2026.9.15 확정 발표, 남원현대옻칠목공예관 건립 71억 원·함파우 유원지 디지털테마파크 20억 원·남원도자전시관 건립 10억 원): 뉴스1(2026.9.15)·국제뉴스(2026.9.16) +- 남원도자전시관 2028년 개관 목표와 도예문화 사업 연계 구상: 전북중앙(2026.9) +- 제15회 남원국제도예캠프(2026.10.2~4, 남원 사랑의광장 일원, 11개국 128여 명): 국제뉴스(2026.10) +- 수지미술관(1993년 폐교 남수지초, 2014년 부지 매입, 2015년 개관, 교실·교무실을 전시실·수장고 등으로 전환, 야외 정원 조형 작품): 농민신문(2025.6) +- 수지미술관 남원 첫 제1종 미술관, 작품 약 1,000점 상시 전시·연 4회 이상 기획전: 중앙이코노미뉴스(2026.9) +- 대규모 민간투자사업 타당성 심의 조례(가칭) 제정 제안(2026.9): 전민일보(2026.9) - 도시재생 '춘향골 새녘마을' 국비 138억 원(총사업비 215억 원, 2023.12): 연합뉴스(2023.12) - 농촌협약 국비 211억 원(총사업비 387억 원, 2023.6.5): 지역 보도(2023.6) - 생활인구 10만 명 유치 선포와 지역활력타운 은퇴자 주거타운 78호(220억 원, 2023.6): 지역 보도(2023.6) -- 청년농촌보금자리 국비 45억 원(총사업비 90억 원, 2024.2): 지역 보도(2024.2) +- 지리산 활력타운 기반공사 착수(2025.4, 운봉읍 용산리 일원): 서울경제TV·전북도민일보(2025.4) +- 청년농촌보금자리 국비 45억 원(2024.2)·공사 발주(2026.8): 지역 보도(2024.2)·뉴스1(2026.8) +- 「2026 전북형 청년 한달살이-남원살이」(2026.10.19~11.9, 외지 청년 20명, 최대 3주): 시사저널(2026.9) - 성남시(2024.2)·부산 진구 가야2동(2024.6.24)·오산시(2024.10) 자매결연: 지역 보도(2024) -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발굴 '월매 스테이' 국비 5억 원(2026.4): 지역 보도(2026.4) - 남원용성고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2026.6): 지역 보도(2026.6) +- 2027 교육지원사업 18억 9,775만 원(2026.10.1 확정, 용북중·덕과초 IB 운영·성원고 IB 도입 추진·남원용성고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지원): 국제뉴스(2026.10) - 동부권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2025.6, 남원시·남원교육지원청): 지역 보도(2025.6) +- 남원시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6.8: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 총괄·관계인구 연간 성과 평가, 관계인구 성과지표(누리시민증 발급건수·플랫폼 가입자수·캐시백 이용건수)와 성과지표 총괄표, 누리시민증 발급자 20만 명, 2025년 체류인구 재방문율 35.6%·평균 체류일수 2.9일(26쪽), 재방문율 40% 이상 목표(50쪽·65쪽), 1차 계획 평가의 질적 성과지표 신설 방향(21쪽),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2026년 1학기 농촌유학생 126명(3개교)·거주시설 12채·IB와 농촌유학 지원 7억 9,580만 원(38쪽), 남원문화재단 설립 계획, 누리 라운지 계획): 남원시 누리집 원문(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 PDF) +- 덕과초 IB 운영과 농어촌 유학(2024.9 전교생 24명→2026학년도 70명, 유학 인원 학생 12명·보호자 8명, 2026년 1학기 두 가정 6명 추가 선발): 전북도민일보(2026.2) +-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익산·남원·완주·무주·부안): 전북도민일보(2024.9) +- 남원교육지원청 2026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업무협약(2026.9.16, 국립민속국악원·남원문화원·남원청소년수련관·수지미술관·전북SW미래채움센터): 전라일보(2026.9) - 운봉 국악 전수시설 완공 국비·지방비 105억 원(2007.10): 디지털남원문화대전 - 실상사 농장 조성(1996)·귀농 실습지 개방(1997)·귀농학교 개설(1998.9): 디지털남원문화대전 -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창립(1999.9): 법보신문 -- 평생학습관 수시특강 '촘촘학습' 운영(2026.4.20~5.27 시민 100명, 2026.7.6~8.14 14개 강좌 155명, 2025년 하반기 시즌 포함): 국제뉴스(2026.8) +- 평생학습도시 지정(2006): 지역 보도(2015) +- 평생학습관 수시특강 '촘촘학습' 운영(2026.4.20~5.27 시민 100명 참여, 2026.7.6~8.14 14개 강좌 155명 모집, 2025년 하반기 시즌 포함): 국제뉴스(2026.8)·아주경제(2026.5)·전라일보(2026.6) +-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정규과정(16주 35개 강좌 355명)·자격과정 4개 신규 편성·실버인지놀이지도사 10명·ITQ 8명 자격 취득: 전민일보(2026.7) +- 평생학습관 특화동아리(22개 과정 181명, 6주)·천연화장품 자격과정 학습자의 남원장애인종합복지관 재능나눔: 국제뉴스(2026.8) +-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2026학년도 신입생 40명·편입생 모집: 천지일보(2026.1) +-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2019 협약, 2021.3 개설, 재교육형 계약학과, 목칠공예·화장품뷰티, 개설 때 남원시 평생학습관에서 강의·2022.6 평생학습관 앞 학과 학습관 개관)·제1회 학위수여 13명(2025.2.25)·제2회 학위수여식(2026.2.25): 전북도민일보·새전북신문·LG헬로비전(2025.2)·뉴시스 주요일정(2026.2)·전북중앙(2021.1)·신아일보(2022.6) +-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16년 연속 선정(2026)·평생학습동아리 모집(2026.2): 새전북신문(2026.4)·전라일보(2026.2) - 평생학습매니저 육성과 보수교육 '배움결업2'(2026.7.22, 이수자에게 다음 해 모집 가점): 전라일보(2026.7)·전북중앙(2026.7) -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전국 시화전 최우수상(2026.8)·제22회 남원시 평생학습 한마당(2026.10.24 예정): 국제뉴스(2026.8) -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 제정(2017.9)·입지기준 강화(2018.3.7), 태양광 허가 2016년 54건에서 2017년 1,139건: 지역 보도(2017~2018) - 운봉 소석마을 전북형 에너지자립마을 61가구(2020.10)·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최우수(A) 국비 13억 원(2024.11): 지역 보도(2020·2024) -- 블루존 건강치유마을 대상지 선정 2,036억 원 규모(2025.8): 지역 보도(2025.8) -- 농생명산업 선도지구 선정(2024.9)·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지정 고시(2025.6): 지역 보도(2024·2025) +- 블루존 건강치유마을 대상지 선정 2,036억 원 규모(2025.8)·도·시 협력 TF 출범(2025.10.30, 총사업비 2,044억 원으로 적음): 지역 보도(2025.8)·뉴스핌(2025.11) +- 노인일자리 여름철 실외 활동 참여자 근무시간 조정·휴식시간 확대·폭염 안전물품 지원(2026.6, 5개 수행기관 5,724명 대상 안전교육·현장점검)·실외 근로자 매일 건강 체크리스트(2025.6): 국제뉴스(2026.6)·뉴스핌(2025.6) +- 2026년 노인일자리 5,724명·276억 원(공익활동 3,972명·노인역량활용 1,500명·공동체사업단 190명·취업지원형과 전담인력 62명, 전년 대비 47억 원 증가)과 수행기관별 사업(남원시니어클럽 42개 사업단·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남원시 노인복지관): 전북일보(2025.12)·전민일보(2025.12) +- ㈜남원맛부각 고령자친화기업 공장 개소(2018.7, 주생면)·남원시니어클럽 고령자친화사업 20명(2021): 전라일보(2018.7)·전라일보(2021.2) +- 남원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면사랑국수·행복한집밥·행복한밥상노암동·행복한반찬·농산물가공·주전부리·시니어마트·맘홀릭·행복한도시락 3곳 등)·고령자친화기업 '남원 맛 부각'·연혁(2013.5 노인일자리사업 시장형 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2017.12 남원맛부각사업단 고령친화적기업 지정): 남원시니어클럽 누리집(2026.10 확인) +- 공동체사업단은 수익 사업으로 수익금에 따라 급여(남원시 어르신 복지사업 안내): 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2025.9) +- 병원 동행 서비스(2025.9 시범, 2026 노인일자리 연계, 75세 이상 거동불편)와 2026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별 사업: 천지일보·전라일보(2025.12) +-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 남원 확정(2026.10.1 보건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2029년 개교 목표(2030년 신입생 100명 교육 시작)·정원 100명·월락동 부지 6만 4,792㎡·건립비 640억 원 국비·근거 법률 공포(2026.5.26)와 시행(2026.11.27): 전북일보(2026.10)·뉴스1(2026.10)·서울신문(2026.10) +- 국립의학전문대학원 6개 기관 협약(2026.9.28, 전북도·남원시·전북대병원·원광대병원·예수병원·남원의료원)·남원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 전환과 약 500병상 단계적 확대 계획(2026.10.1 보건복지부 발표,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와 협의 예정): 연합뉴스(2026.10.1)·서울신문(2026.10.2)·뉴스메이커(2026.10)·파이낸셜뉴스(2026.10)·전라일보 사설(2026.10.1) +- 남원의료원 지역책임의료기관·노인복지관 재활의학과 전문의 월 1회 방문진료 협약(2026.2): 서울경제TV(2026.2)·전북도민일보(2026.3) +- 남원의료원 응급실·심뇌혈관센터·24시간 산모보건센터 운영과 남원시보건소 퇴원환자 연계사업: 전라일보(2026.8) +- 공중보건의사·방문간호사 원격협진(2024 시행)·보건진료소 4곳 리모델링(2025): 전북중앙(2025.2) +-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첫 시행(2024.5.20, 의약분업지역 제외 전 보건지소, 면 지역 공중보건의사와 방문간호사 간 ICT 협진, 59명·277건)·전국 우수기관 선정(2024.12.4 성과공유대회): 천지일보·신아일보(2024.12) +- 남원미래의료포럼(2024.8.20, 남원의료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과 '남원형 원격의료 모델' 연구용역 추진 발표: 머니투데이·LG헬로비전(2024.8) +- 남원의료원·남원시보건소 순회진료 협약(2025.4.17, 이백면·산동면 보건지소 주 1회): 신아일보·전북도민일보(2025.4) +- 남원시 공공보건 기획(이백면 순회 전문의 주 2회, 원격협진 운영, 구강이동진료차량): 서울경제TV(2025.12) +- 관내 13개 보건지소(운봉·인월 의약분업지역 제외) 권역별 의과·한의과 순회진료 운영과 체계 강화·41년 경력 응급의학 전문의 시니어 의사 영입·스마트경로당 비대면진료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확대 계획(2026.4): 전북중앙·전라일보·노컷뉴스(2026.4.21)·KBS(2026.4.22) +- 관내 15개 보건지소를 공중보건의사 6명이 순회진료(2025.2): 뉴스1(2025.2.23) +- 병원동행 공공이동 서비스 기반 구축 등 고향사랑 기금사업 7개(11억 9천만 원)·2023년 이후 모금 19억 8,500만 원·13,799건: 국제뉴스·한국농어민신문(2026.9) +- 스마트경로당 496곳 전환(41억 원)과 16곳 비대면진료 구축: 백세시대(2026.8) - 서남대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5년 연속 지정(2010~2014)·2017년 폐교 명령: 한국어 위키백과(대학 연혁) - 고향사랑기부금 6억 원·4,849건과 첫 지정기부사업 '남원인재학당 기자재 지원'(2025년 실적): 지역 보도(2026.1) -- 노인일자리 참여 5,264명(2025): 남원시 발표 보도(2025.7) +-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위기브' 운영사 공감만세와 업무협약(2026.8): JMBC(2026.8) - 지리산권 4개 시·군 케이블카 국립공원계획 변경 반려(2012): 연합뉴스(2025.4) - 춘향제의 지역 소비 미연계 지적과 특산품 정책 개편 착수(2026.6): 지역 보도(2026.6) - 춘향테마파크 대법원 505억 원 배상 확정(2026.1.29, 사업비 405억 원과 지연이자)·2026년 본예산 1조 583억 원: 대법원 판결·시 기자회견 보도(2026.1·2026.2) -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 환경부 부동의 최종 무산(2025.12): 지역 보도(2025.12) -- 민선 9기 양충모 시장 취임(2026.6)·드론 선도도시(350억 원·100억 원대)·곤충산업 거점단지(200억 원)·도자전시관(170억 원)·함파우 아트밸리(2천여억 원) 원점 재검토 발표(2026.7.21): 지역 보도(2026.6·2026.7)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규약 시행(2008.9.5 행정안전부장관 승인)·구성 7개 시군(제3조)·사무소 남원시 관내(제4조)·조합회의 정족수(제10조)·경비 부담(제14조)·해산 시 재산 처분(제19조):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조합규약 공개본 -- 조합 규약 개정 절차(조합회의 의결에서 7개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 승인):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조합회의 회의결과 공개본 +- 민선 9기 양충모 시장 취임(2026.7.1, 2026.6.3 당선)·드론 선도도시(350억 원·100억 원대)·곤충산업 거점단지(200억 원)·도자전시관(170억 원)·함파우 아트밸리(2천여억 원) 원점 재검토 발표(2026.7.21): 전북중앙(2026.7)·지역 보도(2026.7)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규약 시행(2008.9.5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설립 당시 구성 7개 시군(제3조)·사무소 남원시 관내(제4조)·조합회의 정족수(제10조)·경비 부담(제14조)·해산 시 재산 처분(제19조):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조합규약 공개본 +- 조합 규약 개정 절차(조합회의 의결에서 구성 시군 의회 의결을 거쳐 행정안전부 승인):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조합회의 회의결과 공개본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한국관광혁신대상 인프라 부문 수상(2019)·기초지자체 공동 설립 첫 지방자치단체조합: 사례DB(사례#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조합을 여섯 시군(남원·장수·구례·하동·산청·함양)으로 적은 보도(2025.5·2025.11): 지역 보도(2025)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2022년 곡성군 탈퇴·현재 여섯 시군·2026년 예산 약 15억 6천만 원(회원 지자체 분담금 8억 9천만 원)·지리산둘레길 관리 2억 8천만 원: 전북일보(2026.9) - 지리산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추진 자치단체장 연석회의(2022.10.26 남원시청)·지방의회 의장단 간담회(2022.3.16 남원시의회): 지역 보도(2022) - 부울경 특별연합 폐지규약 의결(2022.12 경남·울산, 2023.2 부산): 사례DB(사례#1109 부울경 특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