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동두천시 — v261015u 본문 변경

v261013n2 → v261015u · 2026년 10월 15일 — 관내 기관 목록 대조 반영 — 관내 기관 목록을 출처 원문으로 다시 대조해 찾은 서술 오류를 고쳤습니다. 판정·채점은 그대로입니다.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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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 인구는 2026년 9월 86,135명(주민등록)으로 2021년 12월 93,592명보다 7,457명(8.0%) 줄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704명으로 시군구 264곳 가운데 214위이고(2025), 고령인구비율은 27.3%로 시군구 228곳 가운데 102위입니다(2025). 2026년 상반기 고용률은 56.8%, 실업률은 3.6%입니다. 시는 70여 년간 시 면적의 약 42%를 미군 공여지로 내주었고, 2004년 주한미군 철수가 단계적으로 시작된 뒤 보산동 관광특구 상권이 쇠퇴했습니다. 잘하는 점은 뚜렷합니다. 1990년대 미군 철수 뒤 비어 있던 옛 외인아파트를 시가 사들여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로 바꿨고(2024년 11월 개관), 보산동 관광특구는 2024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5곳에 들었으며 2025년 11월 유휴공간에 우리동네박물관을 열었습니다. 1999년 시작한 동두천 락페스티벌은 2026년 9월 제26회에 시 집계 3만 8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2024년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뒤 선도지역으로 승격했고, 2026년 9월 발표된 2025년도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같은 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에는 포천시와 함께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를 운영했고,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총사업비 250억 원)과 2026년 7월 생연1동 우리동네살리기(87억 원)를 확보했습니다.
 
->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사업들이 만들 방문과 정주 여건을 지속해서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9월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용역이 4대 전략·53개 사업을 도출하며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목표로 세웠고, 이번 재지정안도 연간 생활인구수를 지표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생활인구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수치를 평가 항목으로 정한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원도심에서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협의체가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2024년 국토교통부 인가)으로 이어져 마을 관리를 맡고 있으나, 같은 형식을 여러 마을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의료는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응급·외래를 맡고 2026년 6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도 지정됐으나(운영 실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2026년 8월 의료인력을 구하지 못해 응급실을 오후 10시까지로 줄여 운영했다가 9월 8일 24시간 운영으로 돌아왔고, 관내 의원급 분만은 2021~2024년 4년 연속 0건이었으며 제생병원은 2026년 2월 별관 공사를 마치고도 개원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보건소가 협력 요양병원과 경로당을 매월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운영하나, 대상 경로당과 권역을 정한 정기 순회와 거점병원 원격 협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산업에서는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과 관광이 두 갈래로 서 있으나 2026년 9월 국가산업단지 분양률이 5.3%에 머뭅니다. 섬유·가죽 산업은 2018년 양주·포천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돼 세 시의 특구 운영협의회가 있으나, 동두천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함께 앉아 관내 산업을 다루는 상설 협의 기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내 섬유기업 현장 기술지원은 시가 시비를 매칭하고 관외(양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 수행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이 맡고 있어, 관내에 상주하며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는 기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반환 공여지에서는 2011년 복합레저스포츠단지 민자사업 발표, 2012년 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사업 승인(2014년 백지화)처럼 대형 단일 사업 구상이 되풀이됐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주7](#ju7)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사업들이 만들 방문과 정주 여건을 지속해서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2026년 9월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용역이 4대 전략·53개 사업을 도출하며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목표로 세웠고, 이번 재지정안도 연간 생활인구수를 지표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생활인구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수치를 평가 항목으로 정한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원도심에서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협의체가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2024년 국토교통부 인가)으로 이어져 마을 관리를 맡고 있으나, 같은 형식을 여러 마을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의료는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응급·외래를 맡고 2026년 6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도 지정됐으나(운영 실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2026년 8월 의료인력을 구하지 못해 응급실을 오후 10시까지로 줄여 운영했다가 9월 8일 24시간 운영으로 돌아왔고, 관내 의원급 분만은 2021~2024년 4년 연속 0건이었으며 제생병원은 2026년 2월 별관 공사를 마치고도 개원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시가 2026년 3월 지역 요양병원 4곳과 협약해 경로당 4곳을 매월 찾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운영하나, 건강상담·측정 등의 의료봉사이고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과 이어진 정기 순회와 거점병원 원격 협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산업에서는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과 관광이 두 갈래로 서 있으나 2026년 9월 국가산업단지 분양률이 5.3%에 머뭅니다. 섬유·가죽 산업은 2018년 양주·포천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돼 세 시의 특구 운영협의회가 있으나, 동두천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함께 앉아 관내 산업을 다루는 상설 협의 기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내 섬유기업 현장 기술지원은 시가 시비를 매칭하고 관외(양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 수행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이 맡고 있어, 관내에 상주하며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는 기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반환 공여지에서는 2011년 복합레저스포츠단지 민자사업 발표, 2012년 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사업 승인(2014년 백지화)처럼 대형 단일 사업 구상이 되풀이됐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주7](#ju7)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2026년 9월 기본계획이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목표로 세웠으나, 유형별 관리와 반복 지표, 평가체계를 정한 근거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공백심각도로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D부문)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2026년 6월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된 거점의료기관과 보건소·통합돌봄을 정기 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이, 그다음으로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주 5일 급식 경로당과 고립가구 프로그램을 같은 형식의 접촉 거점으로 묶고 접촉률을 기록하는 일)이 함께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동두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재지정안 산정에 쓰인 연간 생활인구수 지표를 관광·교육·근무 방문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53개 사업의 공통 성과 항목으로 정하기(M06) · 주 5일 급식으로 넓히는 경로당을 보건소 어르신 주치의 방문 경로당과 맞춰 같은 형식의 안부·진료·이동 연계 거점으로 운영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발굴해 연계하는 고립가구 프로그램 참여자를 이 거점과 이어 접촉률·재방문을 기록하기(M08) ·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이 맡아 온 마을 관리를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 노후주거지정비·우리동네살리기 구역의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사업으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기(M09) |
-|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시 응급의료 지원 조례(2020)의 재정지원 근거 위에서 거점의료기관 인력·응급실 운영 지원과 통합돌봄 순회진료·원격 협진 재원을 경기도·보건복지부와 다년 협약으로 넓히고, 2026년 6월 지정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를 보건소 어르신 주치의 경로당·통합돌봄 대상 가구와 잇는 일을 함께 담으며, 경기도가 양주에 건립을 추진하는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논의에 분만·응급 공백을 함께 올리기(M13) · 국가산업단지·동두천 일반산업단지 기업과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이 함께 앉는 산업 협의 기구를 두어 양주·포천과 운영하는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와 잇고, 시비를 매칭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을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관내 상주 창구로 넓히는 일을 경기도와 협의하기(M14) · 경기도 똑버스 광역 플랫폼을 동두천 외곽 고령 주민 이동으로 넓히는 협의(M12) |
+| **동두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재지정안 산정에 쓰인 연간 생활인구수 지표를 관광·교육·근무 방문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53개 사업의 공통 성과 항목으로 정하기(M06) · 주 5일 급식으로 넓히는 경로당을 어르신 주치의 사업 경로당 4곳과 맞춰 같은 형식의 안부·건강상담·이동 연계 거점으로 운영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발굴해 연계하는 고립가구 프로그램 참여자를 이 거점과 이어 접촉률·재방문을 기록하기(M08) ·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이 맡아 온 마을 관리를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 노후주거지정비·우리동네살리기 구역의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사업으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기(M09) |
+|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시 응급의료 지원 조례(2020)의 재정지원 근거 위에서 거점의료기관 인력·응급실 운영 지원과 통합돌봄 순회진료·원격 협진 재원을 경기도·보건복지부와 다년 협약으로 넓히고, 2026년 6월 지정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를 어르신 주치의 사업 경로당·통합돌봄 대상 가구와 잇는 일을 함께 담으며, 경기도가 양주에 건립을 추진하는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논의에 분만·응급 공백을 함께 올리기(M13) · 국가산업단지·동두천 일반산업단지 기업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옛 북서울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이 함께 앉는 산업 협의 기구를 두어 양주·포천과 운영하는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와 잇고, 시비를 매칭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을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관내 상주 창구로 넓히는 일을 경기도와 협의하기(M14) · 경기도 똑버스 광역 플랫폼을 동두천 외곽 고령 주민 이동으로 넓히는 협의(M12)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반환 공여지 활용을 대형 단일 사업 유치 하나에 걸기(2011년 복합레저스포츠단지 민자사업 발표, 2014년 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사업 백지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지방소멸대응기금 성과를 재기 · 2026년 10월 말 '소요사이'로 개장할 예정인 소요산 옛 축산물브랜드육타운(2012년 개장, 2020년 2월 운영 중단)을 개장 뒤 운영 주체와 이용 실적 지표를 정하지 않은 채 두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동두천시의 첫째 강점은 미군이 떠난 건물과 유휴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전환하고, 미군 주둔기에 형성된 대중음악 이력을 지역 축제로 이어 온 점입니다. 기지촌 이미지를 바꾸려고 1999년 시작한 동두천 락페스티벌은 전국 아마추어 밴드 경연을 중심에 두고 2026년 9월 제26회를 열어 시 집계 3만 8천여 명이 다녀갔고(2019년 제21회는 취소),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과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사례#1091](/case/1091/)). 1990년대 미군 철수 뒤 장기간 방치됐던 생연동의 옛 외인아파트는 시가 사들여 7층 규모의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로 바꿔 2024년 11월 문을 열었고, 그 1층에 인덕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에는 2026년 10월 기준 14개사가 입주해 있습니다. 보산동 관광특구는 2016~2021년 지하철 교각과 노후 상가에 그래피티를 입힌 데 이어 2024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5곳에 들었고, 2025년 11월 경기도 지붕 없는 박물관 공모로 유휴공간에 우리동네박물관(Beyond Bosan)이 문을 열었고, 운영을 맡은 다올문화 협동조합이 2026년 6월 새단장했습니다. 민간 테마파크 니지모리스튜디오는 봄·가을·겨울 계절 축제를 운영해 락페스티벌이 없는 계절에도 방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둘째 강점은 배움의 기반을 여러 갈래로 동시에 쌓아 온 점입니다. 2024년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뒤 2025년 10월 2024년도 성과평가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해 추가 사업비 5억 원을 받았고, 2026년 9월 발표된 2025년도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같은 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유휴교실 활용·마을교육공동체 등 10대 과제를 담은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관내 유일한 직업계고인 한국문화영상고는 2025년 7월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됐고, 같은 해 3월 동양대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경기 RISE 연계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에는 포천시와 함께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를 운영해 10월 대진대학교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었고, 2026년 5월에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관내 평생학습마을 5곳과 지-산-학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맺고 6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협약해 연말까지 사업을 이어 갑니다(총사업비 3,700만 원). 시 직속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은 평생학습관 정규 60개 강좌의 2027년 강사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은 향토문화재 인정에서 전승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전수 공간 착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담농악이 2017년 향토문화재(무형) 제3호로 인정된 뒤 이담농악보존회가 2019년 전주대사습놀이와 2022년 임방울국악제 농악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3년에는 시의 전통사법 활쏘기 활성화 사업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됐고, 도·시 지정 무형문화재의 전수·공연 공간 소리이음마당(180억 원)이 2026년 3월 착공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둘째 강점은 배움의 기반을 여러 갈래로 동시에 쌓아 온 점입니다. 2024년 3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뒤 2025년 10월 2024년도 성과평가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해 추가 사업비 5억 원을 받았고, 2026년 9월 발표된 2025년도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같은 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유휴교실 활용·마을교육공동체 등 10대 과제를 담은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관내 유일한 직업계고인 한국문화영상고는 2025년 7월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됐고, 같은 해 3월 동양대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경기 RISE 연계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에는 포천시와 함께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를 운영해 10월 대진대학교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었고, 2026년 5월에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관내 평생학습마을 5곳과 지-산-학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맺고 6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협약해 연말까지 사업을 이어 갑니다(총사업비 3,700만 원). 시 사업소인 미래교육진흥원의 평생학습팀은 평생학습관 정규 60개 강좌의 2027년 강사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은 향토문화재 인정에서 전승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전수 공간 착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담농악이 2017년 향토문화재(무형) 제3호로 인정된 뒤 이담농악보존회가 2019년 전주대사습놀이와 2022년 임방울국악제 농악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3년에는 시의 전통사법 활쏘기 활성화 사업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됐고, 도·시 지정 무형문화재의 전수·공연 공간 소리이음마당(180억 원)이 2026년 3월 착공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셋째 강점은 외부 재원을 모아 원도심 정비와 체류 기반을 함께 넓혀 온 점입니다. 시는 2025년 8월 민선 8기 출범 뒤 국·도비 1,36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2025년 8월 특화 공공임대주택 210세대, 2025년 12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총사업비 250억 원, 국비 150억 원), 2026년 7월 생연1동 우리동네살리기(87억 원)가 이어졌습니다. 2026년 6월에는 60년간 운영된 생연동 성매매집결지가 폐쇄됐고, 그 부지에는 노후주거지정비 사업으로 문화공원이 조성됩니다.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는 주민협의체가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이어져 2024년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를 받았고,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의 봄꽃 심기 같은 주민 주도의 마을 관리 활동으로 2026년 9월 도시·지역 혁신대상 협동조합 활성화 분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 2월 운영이 중단된 소요산 옛 축산물브랜드육타운은 경기도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도비 10억 7천만 원과 시비 35억 원으로 고쳐, 2026년 10월 말 족욕장·카페와 통합관광안내센터·특산물 판매·지역 예술인 전시 공간을 갖춘 관광거점시설 '소요사이'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8월 동두천자연휴양림 이용객과 지역 음식점·공방을 잇는 주문 플랫폼 '숲픽'을 시작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2월 시 인구정책위원회가 2025년 1~10월 추진 사업 가운데 인구대응 사업 3건을 선정했고, 2026년 9월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용역이 4대 전략·53개 사업을 도출하며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생활인구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자치법규 목록에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없으며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 등 일반 인구 조례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 2026년 재지정안 산정에 쓰인 연간 생활인구수 지표(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 분기 공표)를 관광(소요산·락페스티벌)·교육(교육발전특구)·근무(국가산업단지) 방문 유형으로 나누는 관리대장 만들기 · 재방문·체류일수를 기본계획 53개 사업의 공통 성과 항목으로 두기 · 기본계획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잇는 단계에서 생활인구 성과평가를 맡을 부서와 근거 조례 정하기 · [광역] 경기도가 2026년 5월 연구에 착수해 10월 확정할 예정인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 가평·연천·동두천·포천)에 공통 생활인구 평가틀을 넣도록 제안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기금 성과를 재기 · 유형이 다른 방문을 관광객 수 하나로 합쳐 보고하기(재방문 관리가 서지 않음)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원인 [G4](/causes/#G4) · [A1](/causes/#A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2026년 6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됐으나 운영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고, 8월 인력 부족으로 응급실을 오후 10시까지 줄였다가 9월 8일 24시간 운영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는 2020년 응급의료 지원 조례를 두었고 2025년 5월 통합돌봄 시범지역에 선정됐으며, 보건소는 로젠요양병원과 경로당을 매월 찾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과 AI-IoT 노인 건강관리를 운영합니다. 재택의료센터는 운영이, 주치의 사업은 대상 경로당 수가 확인되지 않아 정기 순회로, 응급의료 조례는 순회·협진의 다년 재원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고, 거점병원 원격 협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5](#ju5)) |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를 보건소 어르신 주치의 방문 경로당·통합돌봄 대상 가구와 맞춰 정례 일정으로 잇고, 거점의료기관 외래·이송(병원안심동행 서비스)과 묶기(심화) ·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을 상대로 한 보건소 원격 협진 시범 · [광역] 응급의료 지원 조례(2020)의 재정지원 근거 위에서 거점의료기관 인력·응급실 운영 지원과 통합돌봄 인력·차량 재원을 경기도·보건복지부와 다년 협약으로 넓히기(심화) · [광역] 경기도가 양주에 건립을 추진하는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양주·동두천·연천 진료권)의 조기 건립 논의에 분만·응급 공백을 함께 올리기 | 단일 대형 병원 유치에만 기대기(제생병원 별관 공사 2020년 재개 뒤 2026년 2월 완료, 개원 미정) · 거점의료기관의 인력 공백을 단년 지원과 병원 자체 대응으로만 메우기(2026년 8월 응급실 야간 단축 운영) · 거점 병원을 재정 부담으로 줄이거나 철수시키기(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보건진료전담공무원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민선 9기 공약으로 경로당 무료급식을 주 5일로 넓히기로 하고 2026년 경로당 10곳을 우선 지정하겠다고 밝혔으며, 보건소는 2026년 8월 명진할머니경로당 등을 찾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운영합니다. 시는 2023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를 정했고, 2026년 7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고독·고립 예방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협약을 맺어 센터가 발굴한 고립가구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잇습니다. 경로당 밖 상시 만남 장치의 포맷 표준화, 민간·주민 조직이 운영하는 거점, 참여자의 접촉률·재방문 측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9](#ju9)) | 주 5일 급식 경로당 10곳을 지정할 때 보건소 어르신 주치의 방문 경로당과 겹치게 정해, 같은 형식(식사·안부·진료·이동 연계)의 고립 위험군 접촉 거점으로 운영하기(심화) ·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발굴해 연계하는 고립가구 프로그램 참여자를 가까운 급식 경로당과 잇고, 복지 부서의 고립가구 명단으로 접촉률·재방문을 기록하기(심화) ·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와 원도심 빈 점포에 세대 혼합 만남 장치 한두 곳 시범 · 운영을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주민자치위원회에 맡기기 | 경로당 시설 현대화만으로 고립 대응을 대신하기 · 원격 측정기·돌봄 기기 보급으로 대면 접촉을 대체하기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반찬배달 · [사례#718](/case/718/) Men's Shed 운동 · 원인 [E1](/causes/#E1) · [E3](/causes/#E3)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2026년 6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됐으나 운영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고, 8월 인력 부족으로 응급실을 오후 10시까지 줄였다가 9월 8일 24시간 운영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는 2020년 응급의료 지원 조례를 두었고 2025년 5월 통합돌봄 시범지역에 선정됐으며, 2026년 3월 요양병원 4곳과 협약해 경로당 4곳을 매월 찾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보건소는 AI-IoT 노인 건강관리를 운영합니다. 재택의료센터는 운영이 확인되지 않아, 주치의 사업은 건강상담·측정 등의 의료봉사이고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이 확인되지 않아 정기 순회로 세지 않았습니다. 응급의료 조례는 순회·협진의 다년 재원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고, 거점병원 원격 협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5](#ju5)) |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를 어르신 주치의 사업 경로당·통합돌봄 대상 가구와 맞춰 정례 일정으로 잇고, 거점의료기관 외래·이송(병원안심동행 서비스)과 묶기(심화) ·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을 상대로 한 보건소 원격 협진 시범 · [광역] 응급의료 지원 조례(2020)의 재정지원 근거 위에서 거점의료기관 인력·응급실 운영 지원과 통합돌봄 인력·차량 재원을 경기도·보건복지부와 다년 협약으로 넓히기(심화) · [광역] 경기도가 양주에 건립을 추진하는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양주·동두천·연천 진료권)의 조기 건립 논의에 분만·응급 공백을 함께 올리기 | 단일 대형 병원 유치에만 기대기(제생병원 별관 공사 2020년 재개 뒤 2026년 2월 완료, 개원 미정) · 거점의료기관의 인력 공백을 단년 지원과 병원 자체 대응으로만 메우기(2026년 8월 응급실 야간 단축 운영) · 거점 병원을 재정 부담으로 줄이거나 철수시키기(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보건진료전담공무원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민선 9기 공약으로 경로당 무료급식을 주 5일로 넓히기로 하고 2026년 경로당 10곳을 우선 지정하겠다고 밝혔으며, 시가 2026년 3월 요양병원 4곳과 협약한 어르신 주치의 사업으로 요양병원이 경로당 4곳을 매월 찾아 건강상담·측정 등을 합니다. 시는 2023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를 정했고, 2026년 7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고독·고립 예방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협약을 맺어 센터가 발굴한 고립가구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잇습니다. 경로당 밖 상시 만남 장치의 포맷 표준화, 민간·주민 조직이 운영하는 거점, 참여자의 접촉률·재방문 측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9](#ju9)) | 주 5일 급식 경로당 10곳을 지정할 때 어르신 주치의 사업 경로당 4곳과 겹치게 정해, 같은 형식(식사·안부·건강상담·이동 연계)의 고립 위험군 접촉 거점으로 운영하기(심화) ·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발굴해 연계하는 고립가구 프로그램 참여자를 가까운 급식 경로당과 잇고, 복지 부서의 고립가구 명단으로 접촉률·재방문을 기록하기(심화) ·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와 원도심 빈 점포에 세대 혼합 만남 장치 한두 곳 시범 · 운영을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주민자치위원회에 맡기기 | 경로당 시설 현대화만으로 고립 대응을 대신하기 · 원격 측정기·돌봄 기기 보급으로 대면 접촉을 대체하기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반찬배달 · [사례#718](/case/718/) Men's Shed 운동 · 원인 [E1](/causes/#E1) · [E3](/causes/#E3)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1월 다함께돌봄센터 초등학생 하교용 수요응답형 스마트안심 셔틀 '동틀이'를 2대로 늘렸고, 2026년 5월 경원선 양주~동두천~연천 셔틀열차 운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3년 제정한 천원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운행마을 선정·비용 지원 규정)는 2026년 7월 시의회 업무보고 기준 시행되지 않았고, 어르신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병원 동행 지원이라 수요응답 운행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고령 주민과 외곽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 중인 수요응답 교통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9](#ju9)) | 2023년 제정한 천원택시 조례의 운행마을을 선정해 외곽 고령 주민의 통원·장보기 노선으로 시행하기(심화) · 동틀이의 앱 호출·탄력 운행 방식을 외곽 동 고령 주민 노선으로 넓히는 시범 · 앱 호출이 어려운 고령 주민용 전화 예약 · [광역] 경기도 똑버스 광역 플랫폼의 동두천 적용 협의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대형 차량 노선부터 늘리기 · 이용 등록·예약 절차를 복잡하게 두기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5년 포천시와 연대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로 이웃 시와 배움 프로그램을 묶었고(③), 2026년 5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평생학습마을 5곳과 지-산-학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이 평생학습관 정규 60개 강좌를 운영합니다. 이담농악(2017년 향토문화재 제3호)은 인증까지 왔고 전수 공간 소리이음마당이 2026년 3월 착공했으나 수료 뒤 이어지는 교육과정(①)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도입한 디지털 튜터 인증제는 발굴한 지역 배울 거리가 아닌 디지털 문해 과정이라 ①로 세지 않았고, 그 튜터와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2026년 2월 3개 마을 선정)의 주민 강사(②)는 활동 실적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평생학습마을 5곳마다 마을 고유 배움(무형유산·한국전쟁 유산·숲) 하나를 정해 거주자 강사로 운영 · 미래교육진흥원이 2027년 평생학습관 강사 공개 모집(정규 60개 강좌)에 거주자 강사 몫을 두고, 디지털 튜터 인증제를 무형유산·숲 분야 거주자 강사 인증으로 넓히는 과정을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운영(심화) · 소리이음마당 준공에 맞춰 이담농악·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전수를 정규 강좌로 · [광역]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를 단년 공모에서 다년 지정으로 넓히도록 제안 | 체험 행사 한 번으로 끝내기 · 외부 강사 위주로 운영해 거주자 강사를 키우지 않기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원인 [E3](/causes/#E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같은 형식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에서 발족한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4년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아 활성화 구역의 마을 관리를 맡고, 2026년 9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②). 보산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 상패동 생활여건 개조사업, 생연1동·불현동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 노후주거지정비(250억 원)·생연1동 우리동네살리기(87억 원)가 이어지나, 해마다 여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한 활성화 구역 안의 공모라 ①로 세지 않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③)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8](#ju8)) |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이 맡아 온 마을 관리를 신청 절차·운영 수칙을 갖춘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 노후주거지정비·우리동네살리기 구역과 상패동·생연1동·불현동 사업 구역의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사업(쌈지공원·가로·안전)에 나눠 맡기기(심화) · 기본계획의 도시 자투리땅 쌈지공원 조성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동에서 시범 운영 · 사업 전후 생활만족도·재참여율을 동 단위로 재기 ·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2019)·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그 마을 조직의 운영을 지원하는 근거 정하기 | 대형 정비 사업의 준공을 성과로 삼아 주민 조직 없이 끝내기 · 행정이 직접 시공·운영해 마을 실행 주체를 키우지 않기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719](/case/719/) 영국 Bristol Playing Out · 원인 [E1](/causes/#E1) · [E3](/causes/#E3) |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옛 외인아파트를 시가 사들여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로 바꿨고(2024년 11월 개관), 보산동 관광특구는 2016~2021년 교각·노후 상가 그래피티에 이어 2025년 11월 경기도 지붕 없는 박물관 공모로 유휴공간에 우리동네박물관을 열어 유휴공간을 작품과 전시 공간으로 영구 전환했습니다(②). 1999년 시작한 락페스티벌은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으나,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의 위원 구성이 공개되지 않았고 운영은 2025·2026년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뽑은 운영대행사가 맡아 10년 이상 맡는 운영주체(①)로 세지 않았으며,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③)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본계획의 유휴건축물 아트프로젝트와 2026년 10월 말 개장하는 소요사이(옛 축산물브랜드육타운) 2층 지역 예술인 전시·체험 공간을 반환 공여지·관광특구 빈 점포의 상설 작품화로 함께 설계 · 우리동네박물관 운영을 다올문화 협동조합에 다년 위탁 · 락페스티벌 운영을 해마다 대행사를 뽑는 방식 대신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 중심의 다년 위임 조직으로 · [광역] 경기도와 지붕 없는 박물관·경기대표관광축제 지원을 다년 협약으로 묶기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상설 작품 유지비로 | 단발 그래피티·행사로 끝내고 유지보수 주체를 두지 않기 · 운영대행사를 해마다 협상 계약으로 고르면서 대행사 평가 결과와 경연 심사 기준을 미리 공개하지 않기(2025년 경연 심사 과정에 도의원·시민단체가 문제를 제기했고, 시는 2026년 예선에서 모든 참가팀을 현장 라이브로 심사했다고 발표)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7](/case/7/) 오노미치 빈집재생 프로젝트 · 원인 [E3](/causes/#E3) · [C3](/causes/#C3)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00년 준공한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과 보산동 관광특구·소요산 관광이 실체로 있어 두 갈래 산업(③)이 섭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①)로 세지 않은 것은 양주·포천과 운영하는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 교육발전특구 민·관·학 지역교육협의체, 평생학습 지-산-학 거버넌스 협약, 2025년 9월 방위산업 정책포럼,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건의이고, 매개조직(②)으로 세지 않은 것은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2026년 5월 연계 기업의 특허 이전은 관내 적용 전), 관외(양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시비 매칭), 인덕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2027년 개원 예정)입니다[주4](#ju4)) | 국가산업단지(2026년 9월 분양률 5.3%)·동두천 일반산업단지 기업과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이 함께 앉는 산업 협의 기구를 조례로 두고, 양주·포천과 운영하는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의 특구 사업과 안건을 잇기 ·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의 동두천 기업 지원 실적을 집계하고 [광역] 경기도·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관내 상주 시험·기술지원 창구로 넓히는 협의(심화) · 동양대학교 연계 기업이 이전받은 공정 제어 특허를 관내 염색 기업 시범 적용으로 잇기 · [광역] 양주·포천·의정부·연천과 추진하는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건의에 매개조직 설치안을 함께 담기 | 공여지 대학 유치를 단일 해법으로 되풀이하기(2012년 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사업 승인 뒤 2014년 백지화) · 공여지 기관 이전의 정화 비용 분담을 정하기 전에 이전 일정부터 세우기(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 옛 캠프 님블 토양정화비 약 112억 원 분담 미합의로 지연) · 입주 업종 제한만 풀고 인력·기술 지원 없이 두기 | [사례#1043](/case/1043/)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원인 [E2](/causes/#E2) · [C2](/causes/#C2)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경기도 단위로 신입생을 뽑는 공립 동두천외국어고가 전교생 기숙사(2026년 5월 생활실 190개·정원 760명)를 운영해 관외 학생이 지금 입주할 수 있고(①), 관내 유일 직업계고 한국문화영상고가 2025년 7월 경기도교육청의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돼 동양대학교 연계(2025년 3월 협약)로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꾸리며(②), 그 지정을 제도화 신호로 셉니다. 교육발전특구는 2025년 선도지역으로 승격했고 2026년 9월 2025년도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2026년 9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과 특구 지역교육협의체는 주거·일자리 안건이 확인되지 않아 ③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0](#ju10)) | 협약형 특성화고 졸업생의 관내 취업·정착을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2027년 개원 예정)과 잇는 경로 설계(미래교육진흥원·한국문화영상고 실무협의회 연계) · 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 과제에 주거(특화 공공임대 210세대)·일자리 안건을 더해 공동 운영체로 넓히기(심화) · [광역]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말 추진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의 선정 결과에 맞춰, 지역교육 혁신 활성화 조례의 지원 대상에 주거·일자리 연계와 한국문화영상고가 경기·서울에서 모집하는 관외 학생의 기숙 지원을 더하는 협의(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경기도교육청, 심화) | 학교 시설 신축만으로 매력화를 대신하기 · 특구 기간이 끝난 뒤 재원 근거 없이 사업을 닫기(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말 동두천 등 8개 시·군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을 추진, 선정 결과는 미확인)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모델·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00년 준공한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과 보산동 관광특구·소요산 관광이 실체로 있어 두 갈래 산업(③)이 섭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①)로 세지 않은 것은 양주·포천과 운영하는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 교육발전특구 민·관·학 지역교육협의체, 평생학습 지-산-학 거버넌스 협약, 2025년 9월 방위산업 정책포럼,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건의이고, 매개조직(②)으로 세지 않은 것은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2026년 5월 연계 기업의 특허 이전은 관내 적용 전), 관외(양주)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시비 매칭), 인덕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2029년 준공 목표)입니다[주4](#ju4)) | 국가산업단지(2026년 9월 분양률 5.3%)·동두천 일반산업단지 기업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이 함께 앉는 산업 협의 기구를 조례로 두고, 양주·포천과 운영하는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의 특구 사업과 안건을 잇기 ·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의 동두천 기업 지원 실적을 집계하고 [광역] 경기도·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관내 상주 시험·기술지원 창구로 넓히는 협의(심화) · 동양대학교 연계 기업이 이전받은 공정 제어 특허를 관내 염색 기업 시범 적용으로 잇기 · [광역] 양주·포천·의정부·연천과 추진하는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건의에 매개조직 설치안을 함께 담기 | 공여지 대학 유치를 단일 해법으로 되풀이하기(2012년 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사업 승인 뒤 2014년 백지화) · 공여지 기관 이전의 정화 비용 분담을 정하기 전에 이전 일정부터 세우기(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 옛 캠프 님블 토양정화비 약 112억 원 분담 미합의로 지연) · 입주 업종 제한만 풀고 인력·기술 지원 없이 두기 | [사례#1043](/case/1043/)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원인 [E2](/causes/#E2) · [C2](/causes/#C2)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경기도 단위로 신입생을 뽑는 공립 동두천외국어고가 전교생 기숙사(2026년 5월 생활실 190개·정원 760명)를 운영해 관외 학생이 지금 입주할 수 있고(①), 관내 유일 직업계고 한국문화영상고가 2025년 7월 경기도교육청의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돼 동양대학교 연계(2025년 3월 협약)로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꾸리며(②), 그 지정을 제도화 신호로 셉니다. 교육발전특구는 2025년 선도지역으로 승격했고 2026년 9월 2025년도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2026년 9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과 특구 지역교육협의체는 주거·일자리 안건이 확인되지 않아 ③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0](#ju10)) | 협약형 특성화고 졸업생의 관내 취업·정착을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2029년 준공 목표)과 잇는 경로 설계(미래교육진흥원·한국문화영상고 실무협의회 연계) · 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 과제에 주거(특화 공공임대 210세대)·일자리 안건을 더해 공동 운영체로 넓히기(심화) · [광역]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말 추진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의 선정 결과에 맞춰, 지역교육 혁신 활성화 조례의 지원 대상에 주거·일자리 연계와 한국문화영상고가 경기·서울에서 모집하는 관외 학생의 기숙 지원을 더하는 협의(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경기도교육청, 심화) | 학교 시설 신축만으로 매력화를 대신하기 · 특구 기간이 끝난 뒤 재원 근거 없이 사업을 닫기(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말 동두천 등 8개 시·군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을 추진, 선정 결과는 미확인)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모델·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9년 시작한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2026년 9월 제26회를 연 지역 이름을 건 시그니처이고(③, 2019년 제21회는 취소)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으며, 2021년 10월 개장한 민간 테마파크 니지모리스튜디오가 봄·가을·겨울 계절 축제와 료칸 숙박으로 락페스티벌이 없는 계절에도 방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①). 동두천자연휴양림의 주문 플랫폼 숲픽(2026년 8월)과 2026년 축제의 상권 할인 동행서비스가 체류 소비를 지역 상점으로 돌리나, 숙박은 시설관리공단과 민간 테마파크가 맡아 주민이 숙박·체험을 직접 맡는 구조와 이용 실적이 확인되지 않아 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 락페스티벌·소요단풍문화제 방문객을 자연휴양림 숙박·숲픽 주문과 잇는 체류 상품으로 묶기(강점 심화) · 동행서비스·숲픽 이용 건수로 체류일수·지역 소비 기록 · 2026년 10월 말 개장하는 소요사이(옛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족욕장·카페·통합관광안내센터·특산물 판매)를 비수기 상설 체험 거점으로 쓰고 숲픽·자연휴양림과 잇기(심화) · 상설 운영을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에 다년으로 맡기기 | 축제 기간 방문객 수만 성과로 집계하기 · 소요사이 개장 뒤 운영 주체와 이용 실적 지표를 정하지 않은 채 두기(축산물브랜드육타운은 2012년 개장 뒤 2020년 2월 운영이 중단돼 비었다가 총 45억 7천만 원으로 고쳐 2026년 10월 말 개장 예정)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원인 [E3](/causes/#E3) · [C1](/causes/#C1) |
 
 이 표에서 작동이 가장 깊게 확인되는 것은 체류형 체험과 학교 앵커입니다. 1999년 시작한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2026년 9월 제26회를 열어 시 집계 3만 8천여 명을 맞았고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됐으며, 민간 테마파크 니지모리스튜디오가 봄·가을·겨울 계절 축제로 락페스티벌이 없는 계절에도 방문 프로그램을 제공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필수기전 둘과 제도화 신호를 함께 갖췄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도 같은 단계입니다. 경기도 단위로 신입생을 뽑는 공립 동두천외국어고가 전교생 기숙사(생활실 190개·정원 760명)를 운영해 관외 학생을 받고, 관내 유일 직업계고 한국문화영상고가 2025년 7월 경기도교육청의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돼 동양대학교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꾸립니다[주10](#ju10). 배움과 유휴공간 쪽도 넓게 움직입니다.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와 평생학습마을 5곳으로 분산형 평생학습망이 움직이고 있고, 옛 외인아파트와 관광특구 빈 공간을 문화 시설로 돌린 실적이 쌓였습니다. 원도심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협의체에서 발족한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관리를 맡아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의 기전 하나가 작동합니다. 산업은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과 관광이라는 두 갈래가 실체로 서 있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의 기전 하나가 작동합니다. 다만 이 네 모델은 필수기전 셋 가운데 하나만 확인돼,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습니다. 학교 앵커도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이 2026년 9월 상생협력 협약으로 이어졌으나, 학생·졸업생의 주거와 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기전③)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우선 검토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의료 전달·접근 보장,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세 모델입니다. 앞의 둘은 적합 총점이 6, 뒤의 하나는 5이고, 셋 모두 관련 사업이 운영 중이거나 계획·지정 단계이나 필수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생활인구는 이번 재지정안 산정 지표에 들어간 만큼 유형별 관리와 반복 지표를 기본계획 53개 사업의 공통 성과 항목으로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의료는 2026년 8월 거점의료기관의 응급실이 인력 사정으로 한 달여 단축 운영된 만큼, 시 응급의료 지원 조례의 재정지원 근거를 다년 협약으로 넓혀 거점의 인력을 받치고, 2026년 6월 지정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와 보건소가 요양병원과 운영하는 경로당 방문진료를 대상 경로당·가구를 정한 정기 순회로 묶어 원격 협진과 잇는 일입니다. 사회적 연결은 주 5일 급식으로 넓히기로 한 경로당과 2026년 7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한 고립가구 프로그램을 같은 형식의 접촉 거점으로 묶고 접촉률·재방문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이 그다음이며, 초등학생용으로 운행 중인 동틀이와 2023년 제정하고 아직 시행하지 않은 천원택시 조례를 고령 주민의 이동으로 잇는 데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은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관리를 맡고 있어 기전 하나가 서 있으므로, 그 방식을 여러 마을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이 다음 단계입니다.
+우선 검토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의료 전달·접근 보장,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세 모델입니다. 앞의 둘은 적합 총점이 6, 뒤의 하나는 5이고, 셋 모두 관련 사업이 운영 중이거나 계획·지정 단계이나 필수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생활인구는 이번 재지정안 산정 지표에 들어간 만큼 유형별 관리와 반복 지표를 기본계획 53개 사업의 공통 성과 항목으로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의료는 2026년 8월 거점의료기관의 응급실이 인력 사정으로 한 달여 단축 운영된 만큼, 시 응급의료 지원 조례의 재정지원 근거를 다년 협약으로 넓혀 거점의 인력을 받치고, 2026년 6월 지정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와 시가 요양병원 4곳과 협약해 경로당 4곳을 매월 찾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권역과 대상 가구를 정한 정기 순회로 묶어 원격 협진과 잇는 일입니다. 사회적 연결은 주 5일 급식으로 넓히기로 한 경로당과 2026년 7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한 고립가구 프로그램을 같은 형식의 접촉 거점으로 묶고 접촉률·재방문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이 그다음이며, 초등학생용으로 운행 중인 동틀이와 2023년 제정하고 아직 시행하지 않은 천원택시 조례를 고령 주민의 이동으로 잇는 데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은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마을 관리를 맡고 있어 기전 하나가 서 있으므로, 그 방식을 여러 마을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이 다음 단계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반환 공여지에는 2010년 공여지 전체 공원화 구상, 2011년 복합레저스포츠단지 민자사업 발표, 2012년 침례신학대학교 캠퍼스 사업 승인과 2014년 백지화처럼 대형 단일 사업 구상이 되풀이됐고, 옛 캠프 님블 부지의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은 토양정화비 약 112억 원의 분담을 정하지 못해 늦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시는 과천 경마장 이전 후보지 제안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으로 활용처를 여러 갈래로 찾고 있으므로, 공여지 활용을 어느 한 사업의 성사에 걸지 않고 비용 분담을 먼저 정한 뒤 여러 모델로 나눠 시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생활인구가 재지정안 지표에 들어간 만큼 기금 성과를 정주인구 하나로 재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소요산 옛 축산물브랜드육타운은 2012년 문을 연 뒤 2020년 2월 운영이 중단돼 비어 있다가 도비·시비 45억 7천만 원으로 고쳐 2026년 10월 말 족욕장과 카페를 갖춘 관광거점시설 '소요사이'로 개장할 예정이나 운영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개장에 맞춰 운영 주체와 이용 실적 지표를 정해 공개하는 순서를 검토할 만합니다.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청년창업지원센터 시범) | 동두천시·동두천시 보건소·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주민자치위원회·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다올문화 협동조합·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청년창업지원센터(인덕대학교 위탁 운영) | 직접 주도 |
 | 광역(경기도)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포함)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교육혁신선도지역 전환)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경기도·경기도교육청·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양주·포천·동두천)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한국폴리텍대학·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한국섬유소재연구원·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 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한국폴리텍대학·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한국섬유소재연구원·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 협력 |
 | 중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의료취약지·통합돌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생활인구 산정)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고향사랑기부제) |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 제안·요청 |
 
 카탈로그 24개 모델(M01~M24)을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각 0~2, 합산 0~8. 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S = A+P+T+J)로 전수 채점하고,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채점값을 보존했습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점 이상 선정·4점 경계·3점 이하 제외이며,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고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지역 유형은 주 유형을 산업쇠퇴형(미군 기지 경제의 쇠퇴와 반환 공여지, 노후 염색·피혁 산업단지)으로, 보조 유형을 관광형(소요산·보산동 관광특구)과 역사·문화형(무형유산·한국전쟁 유산)으로 보았고, 수도권 외곽 접경 소도시라는 조건을 유형정합점수에 반영했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는 ⑥ 판정의 연도와 ⑧의 사건 근거로 대조했고, 저신뢰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첫 공개판: 2026 재지정안(행정예고)의 신규 지정 대상 지역의 첫 진단.** 동두천시는 2026년 10월 7일 행정예고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안에서 신규 지정 대상에 올랐고(확정 고시 예정), 이 버전이 동두천시의 첫 공개 진단입니다. 작성규칙 G6(실행 현실성 판정 포함)에 따라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2026년 10월 13일까지 수집한 기진행 사업·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을 표의 모든 행에 대조했습니다. 공개된 앞 버전이 없어 비교할 값은 없습니다. 성숙도(작동 확인형·형성 중·미개척형)는 2021년 지정 89곳 전수 판정(2026-08-30)을 그대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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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마스터 A7-1).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라 그 모델은 자산만으로 채점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 때까지 전제자산점수를 종전 방식대로 두도록 정해 1로 두었습니다. **2를 준 다섯.**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유휴공간(옛 외인아파트·관광특구 빈 점포)과 경관·문화 자산에 더해 광역 협력 경로를 경기도(지붕 없는 박물관 공모·경기대표관광축제 지원·2026년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도비 10억 7천만 원)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대표 축제(동두천 락페스티벌)에 더해 비수기 운영 주체를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동두천자연휴양림·숲픽)과 니지모리스튜디오로,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다양한 무형 자산(도 지정 2종·시 지정 3종 무형문화재)에 더해 평생학습관·NPO 주체를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평생학습마을 5곳·이담농악보존회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를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2024년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다올문화 협동조합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존치 학교(한국문화영상고·동두천외국어고)와 기숙·주거 여력(전교생 기숙사를 운영하는 공립 동두천외국어고, 2026년 5월 기준 생활실 190개·수용 정원 760명)에 더해 교육청·지자체 협력을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동두천시(2026년 9월 상생협력 협약)로 이름을 댈 수 있어 2입니다(전제 자산의 기숙 여력과 별도로, 같은 기숙사를 관외 학생 기숙 기전①로 센 판정은 [주10](#ju10)에 적었습니다). **1에 둔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주체 항(광역·복지부 협력)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지원과 통합돌봄 시범의 주관 기관(보건복지부·경기도)으로 댈 수 있으나, 자산 항인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거점병원과 잇는 통신 기반을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주체 항).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1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의 동두천시 목록에 생활인구·관계인구 전용 조례는 없고,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2025-12-31)·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지원 조례(2026-08-07)·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2025-05-02)는 일반 인구 조례라 판정 정합 기준 M06 행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경로당은 있으나 만남 장치를 맡을 운영 주체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외곽 고령 주민 노선을 맡을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은 있으나 관내 연구원이 확인되지 않고, 섬유·가죽 업종은 2018년 양주·포천과 함께 지정된 산업특구로 확인되나 앵커기업(군)으로 볼 동두천 산업단지 기업의 현재 규모(최근 공개 수치는 2016년 45개사)를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미개척형 세 모델(M16·M19·M22)도 주체·권한 항(앵커기업·은행 협력과 광역 권한 / 운영 인력 풀 / 출연 가능 주체)을 채우지 못해 1입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염색·피혁 산업단지 기업군이 있어 자산 항이 일부 서나 판로 취약 실태와 영업을 맡을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작성규칙 G6).** 관내 기관 목록을 출처 원문으로 다시 대조하며 찾은 서술 오류를 고쳤습니다.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시가 요양병원 4곳과 맺은 협약(2026년 3월)과 경로당 방문 내용을 원문대로 적고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기전 ①로 세지 않는 이유를 다시 썼으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운영 보고회의 주최,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의 명칭과 학과 구성, 미래교육진흥원의 직제(사업소),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의 사업비와 준공 목표를 바로잡았습니다. 판정·채점·`[핵심]`·매칭률·실행밀도는 앞 버전(v261013n2)과 같습니다. 첫 공개 버전(v261013n2)은 2026 재지정안(행정예고)에서 신규 지정 대상이 된 동두천시의 첫 진단으로, 작성규칙 G6(실행 현실성 판정 포함)에 따라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2026년 10월 13일까지 수집한 기진행 사업·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을 표의 모든 행에 대조했습니다. 성숙도(작동 확인형·형성 중·미개척형)는 2021년 지정 89곳 전수 판정(2026-08-30)을 그대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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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마스터 A7-1).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라 그 모델은 자산만으로 채점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 때까지 전제자산점수를 종전 방식대로 두도록 정해 1로 두었습니다. **2를 준 다섯.**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유휴공간(옛 외인아파트·관광특구 빈 점포)과 경관·문화 자산에 더해 광역 협력 경로를 경기도(지붕 없는 박물관 공모·경기대표관광축제 지원·2026년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도비 10억 7천만 원)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대표 축제(동두천 락페스티벌)에 더해 비수기 운영 주체를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동두천자연휴양림·숲픽)과 니지모리스튜디오로,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다양한 무형 자산(도 지정 2종·시 지정 3종 무형문화재)에 더해 평생학습관·NPO 주체를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평생학습마을 5곳·이담농악보존회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를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2024년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다올문화 협동조합으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존치 학교(한국문화영상고·동두천외국어고)와 기숙·주거 여력(전교생 기숙사를 운영하는 공립 동두천외국어고, 2026년 5월 기준 생활실 190개·수용 정원 760명)에 더해 교육청·지자체 협력을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동두천시(2026년 9월 상생협력 협약)로 이름을 댈 수 있어 2입니다(전제 자산의 기숙 여력과 별도로, 같은 기숙사를 관외 학생 기숙 기전①로 센 판정은 [주10](#ju10)에 적었습니다). **1에 둔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주체 항(광역·복지부 협력)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지원과 통합돌봄 시범의 주관 기관(보건복지부·경기도)으로 댈 수 있으나, 자산 항인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거점병원과 잇는 통신 기반을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주체 항).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1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의 동두천시 목록에 생활인구·관계인구 전용 조례는 없고,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2025-12-31)·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지원 조례(2026-08-07)·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2025-05-02)는 일반 인구 조례라 판정 정합 기준 M06 행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경로당은 있으나 만남 장치를 맡을 운영 주체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외곽 고령 주민 노선을 맡을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은 있으나 관내 연구원이 확인되지 않고, 섬유·가죽 업종은 2018년 양주·포천과 함께 지정된 산업특구로 확인되나 앵커기업(군)으로 볼 동두천 산업단지 기업의 현재 규모(최근 공개 수치는 2016년 45개사)를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미개척형 세 모델(M16·M19·M22)도 주체·권한 항(앵커기업·은행 협력과 광역 권한 / 운영 인력 풀 / 출연 가능 주체)을 채우지 못해 1입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염색·피혁 산업단지 기업군이 있어 자산 항이 일부 서나 판로 취약 실태와 영업을 맡을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을 나머지 아래로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 모델 번호 순입니다(마스터 A4-1, 2026-10-03). 강조 대상 최댓값은 4.00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각각 적합 총점 6·⑥ △로 6×(1-⅓)=4.00에 나란히 서고, 적합 총점(6)과 원인적합점수(2)가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M06·M13을 둡니다. 셋째 `[핵심]`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이며,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함께 적합 총점 5·⑥ △로 5×(1-⅓)=3.33이고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2)가 같아 번호 순으로 M08이 앞섭니다. 그다음은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적합 총점 8·⑥ ○로 8×(1-⅔)=2.67,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이 각각 적합 총점 7·⑥ ○로 7×(1-⅔)=2.33(적합 총점이 같아 원인적합점수 2인 M09를 원인적합점수 1인 M01보다 앞에 둡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적합 총점 5·⑥ ○로 5×(1-⅔)=1.67,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각각 적합 총점 7·⑥ ◎로 7×(1-1)=0입니다(적합 총점이 같아 원인적합점수 2인 M11을 원인적합점수 1인 M02보다 앞에 둡니다). 첫 행의 부문인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부문이며,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모델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 2(M06·M08)에서 나온 표시값이고 정렬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의 원인적합점수 2는 근본원인 Top 5의 인구절벽·고령화(G4)가 막는 '인구 늘리기 단일 KPI'를 생활인구 관리로 대신하는 모델이라는 데서 나왔습니다. 산식 값만 보면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이 각각 6×(1-⅓)=4.00(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가 같아 번호 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5×(1-⅓)=3.33이지만, 세 모델은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인 행) 13 ÷ 선정 13 = 100%입니다. ⑥이 ◎인 행이 2개(M11·M02), ○인 행이 4개(M05·M09·M01·M14), △인 행이 7개(M06·M13·M08·M12·M19·M22·M16)이고 ✗인 행은 없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시드 점검 문언대로 지역 이름을 걸고 해마다 반복되는 대회·행사(1999년 시작한 동두천 락페스티벌, 2026년 9월 제26회, 기전③)와 락페스티벌이 없는 계절에 운영하는 상설 프로그램(니지모리스튜디오의 봄·가을·겨울 계절 축제, 기전①)을 세고, 기전으로 센 락페스티벌이 받은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경기도 지원 관광축제에는 2019·2020년과 2022~2025년에 들었습니다)과 2023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선정을 제도화 신호로 세어 ◎로 판정했습니다(마스터 A4-1 판정 앵커·A7 판정 정합 기준 공통 행). 락페스티벌은 회차 26회 가운데 25회가 열렸습니다. 2019년 제21회는 두 차례 미뤄진 끝에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취소됐고, 회차로는 그다음이 2022년 제22회이며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열지 않았습니다. 2022년부터 2026년 제26회까지 매년 열려 '해마다 반복되는 행사'라는 요건은 유지됩니다. 숲픽(2026년 8월 시작)과 2026년 축제의 상권 할인 동행서비스는 체류 소비를 지역 상점으로 돌리는 장치이나, 숙박은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자연휴양림)과 민간 테마파크(니지모리스튜디오 료칸)가 맡고 있어, 시드 점검 문언이 먼저 확인하도록 한 '주민이 직접 맡는 숙박·체험'과 이용 건수·매출 실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기전②로 세지 않았습니다(셌더라도 판정은 같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를 ◎로 판정한 근거(기전 ①·②와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는 [주10](#ju10)에 적었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3행도 선정 13개에 들어 있어 분모에 포함했습니다. △에는 계획·지정·시범 단계(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재택의료센터 지정, 동틀이 등)가 들어 있으므로, 매칭률 100%는 작동이 아니라 착수가 넓다는 뜻입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2행 × 1 + ○ 4행 × ⅔ + △ 7행 × ⅓) ÷ 13 = 7.00 ÷ 13 = 54%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중앙값 46%는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작성규칙 G5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중앙값과 나란히 읽습니다. 동두천시는 2026년 재지정안의 신규 지정 대상이라 그 집계의 모집단 밖에 있고, 이 버전은 작성규칙 G6로 도출해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 재지정이 확정되고 92곳이 모두 G6에 이르면 중앙값을 다시 잽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2026-10-13 확인): 기전③(두 갈래 산업)은 2000년 준공한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2016년 12월 시 안전점검 기준 45개사, 2026년 9월 보도에서 기존 기업 감소가 지적됨. 2025년 12월 보도 기준 동두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이 운영 중. 섬유·가죽 업종은 2018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양주·포천과 함께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로 지정했고, 2024년 11월 보도 기준 운영 기간이 3년 연장됐으며, 2026년 8월에도 특구 사업으로 수주상담회가 열렸음)과 관광(1997년 지정된 보산동 관광특구·2024년 7월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소요산·2021년 10월 개장한 니지모리스튜디오)이 실체로 있어 셌습니다. 기전①(3자 상설 거버넌스)은 산업 축 상설 협의 기구를 찾지 못했습니다.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는 세 시가 2020년 규약으로 설치한 행정협의체로, 회장을 세 시장이 윤번으로 맡고(2025년 4월에는 동두천시 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한국문화영상고와 협약), 2023년 3월 20일 회의에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한국섬유소재연구원(양주)·경기대진테크노파크(포천) 관계자가 함께해 특별위원 위촉 등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동두천이 세 시 가운데 하나로 참여하는 권역 협의체이고, 대학·연구기관이 규약상 구성원인지 확인되지 않으며, 2023년 10월 이후의 회의 기록을 찾지 못해 기준(최근 3년 안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2026-10-13 확인). 교육발전특구의 민·관·학 지역교육협의체와 2026년 9월 9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은 교육 축, 2026년 5월 평생학습 지-산-학 거버넌스 업무협약(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평생학습마을)은 평생학습 축이라 기준상 M14 산업 축 밖이고, 2025년 9월 방위산업 육성 기본계획 정책포럼은 일회성 행사, 양주·포천·의정부·연천과의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연대는 지정 건의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청년정책위원회(2026년 8월 28일 제3회)·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2026년 9월 11일 제3회)·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2026년 9월 3일 정기총회)·응급의료협의체(2026년 9월 11일 점검 회의)는 시·대학·연구기관이 산업 축을 다루는 협의 기구가 아닙니다. 기전②(매개조직)는 세지 않았습니다.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2016년 4월 반환 기지에 개교)는 공공인재 중심 캠퍼스입니다. 2026년 5월 동양대 산학협력단과 연계된 이나에이아이솔루션㈜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나눔 사업으로 포스코의 AI 공정 제어 특허 2건을 이전받아 염색기 자동 제어와 연동하고 동두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겠다고 밝혔으나, 이전 업무를 맡은 캠퍼스(영주 본교인지 북서울캠퍼스인지)와 관내 기업 적용 실적이 확인되지 않아 계획 단계로 보았습니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양주)은 경기도와 동두천을 포함한 5개 시·군이 도비·시비를 매칭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2024년 415개 섬유기업·1,098건)을 수행하지만 관외 기관이라 기준에 따라 보조 근거로만 적었고, 동두천 기업 지원 건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시 청년창업지원센터(2024년 11월 개소, 인덕대학교 위탁 운영, 14개사 입주)는 창업 보육 시설로 산업 축의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을 맡는 기관이 아니고, 시 직속 미래교육진흥원은 교육·평생학습 기관입니다.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총사업비 309억 원, 2027년 개원 목표)과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옛 캠프 님블 토양정화비 약 112억 원 분담 미합의로 지연, 2027년 목표)은 계획 단계입니다. 그래서 기전 1/3으로 ⑥ ○입니다.
-- <a id="ju5"></a>**[주5]**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행, 2026-10-13 확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공공보건의료법에 따른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으로 2025년 4월 CT·MRI 도입 설명회, 2026년 3월 16일 운영 보고회를 열었고, 2026년 6월 16일 보건복지부 공모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됐습니다(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 2026년 8월 1일부터는 의료인력을 구하지 못해 24시간 응급실을 매일 오후 10시까지로 줄여 운영했고, 의사 1명을 채용하고 병원장 2명이 야간 근무를 맡아 9월 8일 24시간 운영으로 돌아왔으며, 시는 추가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전①로 세지 않은 것: 보건소의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협력 의료기관 로젠요양병원의 의사·간호사가 매월 1회 경로당을 찾아 건강상담과 만성질환 관리를 하는 사업으로 2026년 8월 26일 명진할머니경로당에서 약 20명이 진료를 받았으나, 대상 경로당 수와 개시 시기가 공개자료에 없어 권역·일정이 정해진 상시 순회로 확인되지 않았고, 보건소 외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르신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병원 이동·동행 지원이라 순회진료가 아닙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2026년 1월 말 보건복지부 명단 기준 동두천에서는 한의원뿐이었고(세계일보 2026-02-09 보도, 기관명·기관 수 미공개) 6월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더해졌으나(기호일보 2026-06-16), 어느 센터도 등록 환자나 운영 개시를 알린 보도를 찾지 못해(2026-10-13 확인) 판정 정합 기준 M13 기전① 행('재택의료센터 지정만 있고 운영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②로 세지 않은 것: 2026년 처음 시행한 보건소 AI-IoT 노인 건강관리는 가정에서 잰 혈압·혈당 등을 보건소 인력이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라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이 아닙니다. 기전③으로 세지 않은 것: 거점의료기관 지정에는 법 근거가 있고 시는 「동두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2020년 제정, 보건소 보건행정과 소관)로 응급의료 지원과 재정지원 기관의 의무·지도감독을 정해 두었으나, 이 조례는 응급의료기관 재정지원 근거이지 순회진료·진료소의 진료권 위임이나 다년 재원을 정한 것이 아닙니다. 2025년 제정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를 2026년 9월 개정한 「동두천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는 기전으로 센 순회·방문진료를 직접 정하는 조례가 아니어서 판정 정합 기준 M13 제도화 신호 행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2026-10-13 자치법규 목록 확인). 2026년 8월에는 거점의 응급 기능이 인력 사정으로 한 달여 줄어든 기간이 있었습니다. 관내 의원급 분만은 2018년 76건에서 2021~2024년 0건이었고(청년의사 2026-10-01 보도), 제생병원 별관은 2026년 2월 공사를 마쳤으나 개원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경기도가 2024년 9월 양주를 입지로 정한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양주·동두천·연천 진료권)은 2026년 10월 양주시가 조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관외 시설의 계획 단계라 동두천 판정에 넣지 않고 ⑦의 광역 협의 항목에 적었습니다. 그래서 기전 0/3으로 ⑥ △입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2026-10-13 확인): 기전③(두 갈래 산업)은 2000년 준공한 동두천 일반산업단지의 염색·피혁 기업(2016년 12월 시 안전점검 기준 45개사, 2026년 9월 보도에서 기존 기업 감소가 지적됨. 2025년 12월 보도 기준 동두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이 운영 중. 섬유·가죽 업종은 2018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양주·포천과 함께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로 지정했고, 2024년 11월 보도 기준 운영 기간이 3년 연장됐으며, 2026년 8월에도 특구 사업으로 수주상담회가 열렸음)과 관광(1997년 지정된 보산동 관광특구·2024년 7월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소요산·2021년 10월 개장한 니지모리스튜디오)이 실체로 있어 셌습니다. 기전①(3자 상설 거버넌스)은 산업 축 상설 협의 기구를 찾지 못했습니다.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협의회는 세 시가 2020년 규약으로 설치한 행정협의체로, 회장을 세 시장이 윤번으로 맡고(2025년 4월에는 동두천시 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한국문화영상고와 협약), 2023년 3월 20일 회의에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한국섬유소재연구원(양주)·경기대진테크노파크(포천) 관계자가 함께해 특별위원 위촉 등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동두천이 세 시 가운데 하나로 참여하는 권역 협의체이고, 대학·연구기관이 규약상 구성원인지 확인되지 않으며, 2023년 10월 이후의 회의 기록을 찾지 못해 기준(최근 3년 안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2026-10-13 확인). 교육발전특구의 민·관·학 지역교육협의체와 2026년 9월 9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은 교육 축, 2026년 5월 평생학습 지-산-학 거버넌스 업무협약(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평생학습마을)은 평생학습 축이라 기준상 M14 산업 축 밖이고, 2025년 9월 방위산업 육성 기본계획 정책포럼은 일회성 행사, 양주·포천·의정부·연천과의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연대는 지정 건의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청년정책위원회(2026년 8월 28일 제3회)·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2026년 9월 11일 제3회)·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2026년 9월 3일 정기총회)·응급의료협의체(2026년 9월 11일 점검 회의)는 시·대학·연구기관이 산업 축을 다루는 협의 기구가 아닙니다. 기전②(매개조직)는 세지 않았습니다.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옛 북서울캠퍼스)는 2016년 4월 반환 기지에 공공인재대학·예술대학으로 개교했고, 지금은 문화예술·K-콘텐츠 계열(게임·디자인·공연영상·e스포츠)과 첨단산업 계열(철도시스템·AI빅데이터융합 등) 학과와 첨단·예술·e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구를 맡는 미래콘텐츠센터를 둡니다(중부일보 2025-10-15). 캠퍼스와 이 센터가 관내 기업에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제공한 실적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2026-10-15 확인). 2026년 5월 동양대 산학협력단과 연계된 이나에이아이솔루션㈜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나눔 사업으로 포스코의 AI 공정 제어 특허 2건을 이전받아 염색기 자동 제어와 연동하고 동두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겠다고 밝혔으나, 이전 업무를 맡은 캠퍼스(영주 본교인지 동두천캠퍼스인지)와 관내 기업 적용 실적이 확인되지 않아 계획 단계로 보았습니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양주)은 경기도와 동두천을 포함한 5개 시·군이 도비·시비를 매칭하는 현장기술돌봄이 지원사업(2024년 415개 섬유기업·1,098건)을 수행하지만 관외 기관이라 기준에 따라 보조 근거로만 적었고, 동두천 기업 지원 건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시 청년창업지원센터(2024년 11월 개소, 인덕대학교 위탁 운영, 14개사 입주)는 창업 보육 시설로 산업 축의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을 맡는 기관이 아니고, 시 사업소인 미래교육진흥원(「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제12조)은 교육·평생학습 기관입니다.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총사업비 300억 원·2029년 준공 목표, 경인매일 2026-09-16 시장 인터뷰)과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옛 캠프 님블 토양정화비 약 112억 원 분담 미합의로 지연, 2027년 목표)은 계획 단계입니다. 그래서 기전 1/3으로 ⑥ ○입니다.
+- <a id="ju5"></a>**[주5]**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행, 2026-10-13 확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공공보건의료법에 따른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으로 2025년 4월 CT·MRI 도입 설명회를 열었고, 2026년 3월 16일 동두천시가 병원 회의실에서 연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사업 운영 현황 보고회에서 2025년 운영 실적을 보고했으며(경인매일·신아일보 2026-03-17), 2026년 6월 16일 보건복지부 공모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됐습니다(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 2026년 8월 1일부터는 의료인력을 구하지 못해 24시간 응급실을 매일 오후 10시까지로 줄여 운영했고, 의사 1명을 채용하고 병원장 2명이 야간 근무를 맡아 9월 8일 24시간 운영으로 돌아왔으며, 시는 추가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전①로 세지 않은 것: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동두천시가 2026년 3월 5일 지역 요양병원 4곳(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로젠요양병원·로하스요양병원·서울요양병원)과 협약해, 요양병원 1곳이 경로당 1곳을 맡아 2026년 3~12월 매월 1회 찾기로 한 사업입니다(신아일보 2026-03-06). 2026년 8월 26일 명진할머니경로당 활동은 원문상 의료봉사이고, 로젠요양병원 의사·간호사가 어르신 약 20명에게 건강상담과 혈압·혈당 측정을 했습니다(대한경제 2026-08-28). 판정 정합 기준 M13 기전① 행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 셉니다. 이 사업은 경로당 4곳을 매월 찾는 건강상담·측정 등의 의료봉사이고, 보건소 외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은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어르신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는 병원 이동·동행 지원이라 순회진료가 아닙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2026년 1월 말 보건복지부 명단 기준 동두천에서는 한의원뿐이었고(세계일보 2026-02-09 보도, 기관명·기관 수 미공개) 6월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더해졌으나(기호일보 2026-06-16), 어느 센터도 등록 환자나 운영 개시를 알린 보도를 찾지 못해(2026-10-13 확인) 판정 정합 기준 M13 기전① 행('재택의료센터 지정만 있고 운영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②로 세지 않은 것: 2026년 처음 시행한 보건소 AI-IoT 노인 건강관리는 가정에서 잰 혈압·혈당 등을 보건소 인력이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라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이 아닙니다. 기전③으로 세지 않은 것: 거점의료기관 지정에는 법 근거가 있고 시는 「동두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2020년 제정, 보건소 보건행정과 소관)로 응급의료 지원과 재정지원 기관의 의무·지도감독을 정해 두었으나, 이 조례는 응급의료기관 재정지원 근거이지 순회진료·진료소의 진료권 위임이나 다년 재원을 정한 것이 아닙니다. 2025년 제정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를 2026년 9월 개정한 「동두천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는 기전으로 센 순회·방문진료를 직접 정하는 조례가 아니어서 판정 정합 기준 M13 제도화 신호 행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2026-10-13 자치법규 목록 확인). 2026년 8월에는 거점의 응급 기능이 인력 사정으로 한 달여 줄어든 기간이 있었습니다. 관내 의원급 분만은 2018년 76건에서 2021~2024년 0건이었고(청년의사 2026-10-01 보도), 제생병원 별관은 2026년 2월 공사를 마쳤으나 개원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경기도가 2024년 9월 양주를 입지로 정한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양주·동두천·연천 진료권)은 2026년 10월 양주시가 조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관외 시설의 계획 단계라 동두천 판정에 넣지 않고 ⑦의 광역 협의 항목에 적었습니다. 그래서 기전 0/3으로 ⑥ △입니다.
 - <a id="ju6"></a>**[주6]**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흡수·경계·제외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채점): 선정 15개(적합 총점 5 이상) 가운데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적합 총점 5)을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적합 총점 7)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적합 총점 5)을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적합 총점 5)에 흡수해 13행입니다(흡수처 적합 총점이 피흡수 이상이고,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부문은 이미 세 행이라 부문당 1~3행 범위를 지켰습니다). 경계 6개는 M07·M10·M17·M18·M20·M21, 제외 3개는 M03(2)·M23(3)·M24(2)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역방향 모델이기도 해, 연도·수치가 붙은 동두천시 실측(재생지구의 임대료 상승 보도·성수기 방문 집중 실측)이 없으면 표에 싣지 않습니다(마스터 A4-1).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의 전제자산점수 2와 그 근거는 위 「채점」에 적었습니다(두 모델 모두 적합 총점 7).
 - <a id="ju7"></a>**[주7]** (본문 위치: 0.1 근본원인 점검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동두천시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부재(E2): 2026년 상반기 고용률 56.8%, 국가산업단지 분양률 5.3%(2026년 9월), 미군 주둔 경제를 대신할 산업이 아직 자리 잡지 못함. 생활 인프라 격차(E1): 관내 의원급 분만 4년 연속 0건, 양주·동두천·연천 생활권에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부족하다는 양주시 설명(2026년 10월), 제생병원 개원 미정, 2026년 8월 거점의료기관 응급실 단축 운영. 외부 인식(E3): 70여 년 미군 주둔과 기지촌 상권의 기억, 2004년 이후 보산동 관광특구 쇠퇴, 2026년 6월 폐쇄된 생연동 집결지. 인구절벽·고령화(G4): 합계출산율 0.704명(2025), 인구 2021년 12월 93,592명에서 2026년 9월 86,135명으로 8.0% 감소. 민간 자본 유입의 단발성(F4): 반환 공여지의 2011년 민자 레저단지 발표와 2014년 대학 캠퍼스 사업 백지화, 국가산업단지의 낮은 분양률. 지양한 실패패턴은 메가 프로젝트 선호(A6)·정주 단일 KPI(A1)·광역·시군 협력 부재(A7,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 부지 정화비 분담 미합의)이며 비교진단표 ⑧에 반영했습니다. 주거(E4)는 원도심 노후 주거지에 한정된 조건부로 보았습니다.
 - <a id="ju8"></a>**[주8]**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시드 점검 문언·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9 행, 2026-10-13 확인): 기전②(민간·NPO 실행)는 시드 점검 문언('이 사업을 신청하고 꾸려 갈 주민 조직·NPO·협동조합이 마을에 실제로 있습니까')대로 셌습니다. 2021년부터 추진한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2022년부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운영)의 주민협의체에서 생연중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발족해 2024년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 조합원 10여 명이 2025년 3월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의 양키시장·제일시장 일대에 봄꽃을 심고 그 뒤에도 마을 화단·화분을 관리하기로 했으며(중도일보 2025-03-30), 조합은 주민 주도의 마을 관리 활동으로 2026년 9월 30일 도시·지역 혁신대상 공통 부문 협동조합 활성화 분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위클리오늘 2026-10-02). 생연2동·중앙동 상인역량강화 사업에서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캠핑용 밀키트·디저트 상품을 개발해 2024년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 소개했습니다(CNB뉴스 2024-12-27). 보산동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는 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이 있고, 활동단 운영과 마을사업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졌습니다(이뉴스투데이 2025-04-25). 기전①(같은 형식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은 세지 않았습니다.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공모로 2020년부터 해마다 열렸으나 대상이 생연동 일원(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한 곳이고, 상패동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생연1동·불현동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2024년 공모 선정, 2025년부터 추진)은 사업마다 형식이 달라 같은 형식을 여러 마을에 펼친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기전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은 이 사업들의 평가 지표에 생활만족도나 재참여율을 둔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행정안전부장관상은 기전②로 센 그 조합의 수상이라 공통 행에 따라 제도화 신호로 세지만, 기전이 하나라 판정은 ○입니다. 「동두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2019-05-20)와 「동두천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최근 개정 2025-12-31)는 이 조합을 지원하는 의결이 확인되지 않아 판정 정합 기준 M09 행에 따라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10-13 자치법규 목록 확인). 그래서 기전 1/3으로 ⑥ ○입니다.
-- <a id="ju9"></a>**[주9]**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⑥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시드 점검 문언·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8 기전①·② 행(2026-10-14), 2026-10-13 확인): M08 기전①(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과 기전②(민간·NPO·주민 운영)는 세지 않았습니다. 경로당 주 5일 무료급식은 2027년 시범 운영을 목표로 2026년 경로당 10곳을 우선 지정하겠다는 계획 단계이고(경인매일 2026-09-16),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보건소가 협력 의료기관과 운영하는 공공 사업이며, 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시가 운영합니다. 셋 모두 문을 연 공간을 이름을 댈 수 있는 민간·NPO·주민 조직이 운영하는 경우에 들지 않아 기전②로 세지 않았고, 다른 마을이 따라 할 수 있게 적은 만남 거점 운영 지침의 실물도 찾지 못했습니다. M08 기전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도 세지 않았습니다. 시는 2026년 7월 27일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고독·고립 예방 관리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어, 센터가 정신건강 지원과 사회적 관계 회복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프로그램 참여를 연계하고 시가 영화 관람·타로교실·수납강의·노래교실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뉴스티앤티 2026-07-30). 그러나 참여자가 나왔는지와 다시 왔는지를 세는 방법은 공개되지 않아 시드 점검 문언('그분들이 거점에 나왔는지와 다시 왔는지를 셀 방법')에 닿지 않았습니다. 「동두천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2023년 제정)와 「동두천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조례」는 고립가구 지원의 근거이나 거점 참여 측정을 정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9월 경기도 자살예방사업 평가 시·군 분야 표창과 2025년 5월 통합돌봄 시범지역 선정 뒤의 돌봄 연계도 같은 이유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처음 시행한 보건소 AI-IoT 노인 건강관리는 보건소 전문인력이 가정에서 잰 값을 모니터링하며 건강 미션과 상담을 주는 사업이고 방문건강관리사업도 계속 운영되고 있어, 대면 접촉을 대체하는 사업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M12 기전③(적자 분담 제도화)은 세지 않았습니다. 「동두천시 천원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2023년 11월 시의회 의결로 제정돼(입법예고 제2023-43호, 자치법규 목록 날짜 2024-07-03) 대중교통 취약지역 운행마을 선정·운영위원회·비용의 부담 및 지원 범위를 정했으나, 2026년 7월 22일 시의회 주요업무보고에서 그동안 시행되지 않았다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시행되지 않은 조례는 운행 적자를 실제로 나누는 근거로 볼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경기도 똑버스도 같은 회의록 기준 동두천에서 운행되지 않습니다.
+- <a id="ju9"></a>**[주9]**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⑥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⑥ · 도출 단계 F-1·F-5 · 근거 시드 점검 문언·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8 기전①·② 행(2026-10-14), 2026-10-13 확인): M08 기전①(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과 기전②(민간·NPO·주민 운영)는 세지 않았습니다. 경로당 주 5일 무료급식은 2027년 시범 운영을 목표로 2026년 경로당 10곳을 우선 지정하겠다는 계획 단계이고(경인매일 2026-09-16),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은 시가 지역 요양병원 4곳과 맺은 협약에 따라 요양병원이 경로당 4곳을 매월 찾아 건강상담·측정 등을 하는 사업으로 경로당 운영을 맡지 않으며(신아일보 2026-03-06), 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시가 운영합니다. 셋 모두 문을 연 공간을 이름을 댈 수 있는 민간·NPO·주민 조직이 운영하는 경우에 들지 않아 기전②로 세지 않았고, 다른 마을이 따라 할 수 있게 적은 만남 거점 운영 지침의 실물도 찾지 못했습니다. M08 기전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도 세지 않았습니다. 시는 2026년 7월 27일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고독·고립 예방 관리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어, 센터가 정신건강 지원과 사회적 관계 회복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프로그램 참여를 연계하고 시가 영화 관람·타로교실·수납강의·노래교실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뉴스티앤티 2026-07-30). 그러나 참여자가 나왔는지와 다시 왔는지를 세는 방법은 공개되지 않아 시드 점검 문언('그분들이 거점에 나왔는지와 다시 왔는지를 셀 방법')에 닿지 않았습니다. 「동두천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2023년 제정)와 「동두천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조례」는 고립가구 지원의 근거이나 거점 참여 측정을 정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9월 경기도 자살예방사업 평가 시·군 분야 표창과 2025년 5월 통합돌봄 시범지역 선정 뒤의 돌봄 연계도 같은 이유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처음 시행한 보건소 AI-IoT 노인 건강관리는 보건소 전문인력이 가정에서 잰 값을 모니터링하며 건강 미션과 상담을 주는 사업이고 방문건강관리사업도 계속 운영되고 있어, 대면 접촉을 대체하는 사업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M12 기전③(적자 분담 제도화)은 세지 않았습니다. 「동두천시 천원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2023년 11월 시의회 의결로 제정돼(입법예고 제2023-43호, 자치법규 목록 날짜 2024-07-03) 대중교통 취약지역 운행마을 선정·운영위원회·비용의 부담 및 지원 범위를 정했으나, 2026년 7월 22일 시의회 주요업무보고에서 그동안 시행되지 않았다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시행되지 않은 조례는 운행 적자를 실제로 나누는 근거로 볼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경기도 똑버스도 같은 회의록 기준 동두천에서 운행되지 않습니다.
 - <a id="ju10"></a>**[주10]**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⑥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1·F-5 · 근거 시드 점검 문언·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1 기전① 행(2026-10-14)·공통 행, 2026-10-14 확인): 기전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은 판정 정합 기준 M11 기전① 행(관외 학생이 지금 입주할 수 있는 기숙사를 갖춘 학교, 시·도 단위 모집 특목고 포함)에 따라 셌습니다. 관내 공립 동두천외국어고는 경기도 단위로 신입생을 뽑고 전교생이 기숙사에 사는 학교로, 경기도교육청 「2026년 경기도 학생 기숙사 설치현황」(작성기준일 2026-05-01)에 생활실 190개·수용 정원 760명(남 304명·여 456명)으로 올라 있고(2024·2025년 같은 값), 2026학년도 신입생 200명 모집에 302명이 지원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 2025-12-12). 시드 점검 문언('계획서의 숫자가 아니라 지금 입주할 수 있는 수')에 맞는 운영 중인 시설입니다. 한국문화영상고는 2027학년도 신입생 126명을 경기도·서울특별시에서 모집하나(2026년 7월 전형 요항) 기숙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전②(지역결합 교육과정)는 한국문화영상고가 2025년 7월 15일 경기도교육청의 '지역 연계 상생형 특성화고(경기 협약형)' 8개교에 지정되고 동양대학교와 연계 협약(2025년 3월)을 맺어 지역 산업과 잇는 교육과정을 꾸리는 것으로 셌습니다. 기전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은 2026년 9월 9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상생협력 협약(유휴교실 활용·마을교육공동체 등 10대 과제)과 교육발전특구 민·관·학 지역교육협의체에서 주거·일자리 안건을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기전②로 센 그 과정이 받은 경기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경기도교육청, 2025-07-15)으로 셉니다(판정 정합 기준 공통 행). 「동두천시 지역교육 혁신 활성화를 위한 조례」(2026-05-06 제정, 미래교육진흥원 소관)는 지역교육혁신사업의 지원 대상·사업 범위·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정한 조례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이어 갈 제도적 근거로 보도됐고(뉴스핌 2026-09-16·CNB뉴스 2026-09-17), 교육발전특구는 2026년 9월 발표된 2025년도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두 가지는 신호로 세더라도 판정이 같아 따로 가르지 않았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가 교육특구를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개편해 공모하자 동두천을 포함한 기존 선도지역 7곳과 가평군의 9월 말 공모 신청을 추진한다고 2026년 9월 21일 밝혔고(머니투데이), 선정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전 2/3과 제도화 신호로 ⑥ ◎입니다.
 
 - 소요산·니지모리스튜디오·자연휴양림 연간 방문객과 체류일수, 숲픽·동행서비스 이용 실적
 - 산림치유원 자연누림(담금센터) 개장 여부와 운영 프로그램
-- 보건소 외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운영 현황,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의 대상 경로당 수·개시 시기
+- 보건소 외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운영 현황
 - 소요사이(옛 축산물브랜드육타운, 2026년 10월 말 개장 예정)의 운영 주체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9월 말 추진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의 선정 결과
 - 관내 의원급 분만 2018년 76건, 2021~2024년 0건: 청년의사(2026.10)
 - 제생병원 별관 공사 완료·개원 미정: LG헬로비전(2026.2)
--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운영 보고회: 신아일보·경인매일(2026.3)
+-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사업 운영 현황 보고회(2026.3.16, 동두천시 개최·병원 실적 보고): 신아일보·경인매일(2026.3)
 - 거점의료기관 응급실 단축 운영(2026.8.1)·24시간 정상화(2026.9.8): 에너지경제(2026.9)
 -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지정(2026.6.16): 기호일보·경기신문(2026.6), 동두천 한의원 재택의료센터(2026년 1월 말 명단): 세계일보(2026.2)
-- 보건소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2026.8.26, 약 20명): 대한경제·연합뉴스(2026.8)
+-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 협약(2026.3.5, 요양병원 4곳·경로당 4곳 1대1·2026년 3~12월 매월 1회): 신아일보(2026.3), 명진할머니경로당 의료봉사(2026.8.26, 약 20명, 건강상담·혈압·혈당 측정): 대한경제·연합뉴스(2026.8)
 - 보건소 AI-IoT 노인 건강관리 첫 시행(2026): 에너지경제·투어코리아(2026.9)
 -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 추진(양주시): 세계일보(2026.10)
 -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4대 전략·53개 사업: 더팩트(2026.9)
 - 인구정책위원회 인구대응 사업 3건 선정: 이뉴스투데이·경인매일(2025.12)
--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 309억 원·2027 개원 목표: 에너지경제신문(2026.7)
+-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기술교육원 총사업비 300억 원·2029년 준공 목표: 경인매일(2026.9, 시장 인터뷰). 2026년 7월 보도는 총사업비 309억 원(에너지경제신문, 개원 연도 없음), 2025년 7월 보도는 2027년 개원 목표(머니투데이)로 전함
+-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옛 북서울캠퍼스) 명칭·학과 구성·미래콘텐츠센터: 중부일보(2025.10), 2016년 4월 개교: 브릿지경제(2016.4)
+- 미래교육진흥원 사업소 설치: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제12조(자치법규정보시스템 현행본, 2026-10-15 조회)
 -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 토양정화비 약 112억 원: 경인일보(2025.12)
 -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운용 조례(2022.12): 데일리안(2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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