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통영시 — v261021u 본문 변경

v261015u → v261021u · 2026년 10월 21일 — 2026-10-19 확정 고시(행정안전부 고시 제2026-61호, 10-20 시행) 반영 — 지정 상태 서술 정렬, 진단·채점 불변.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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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통영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통영시는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됐고, 2026년 10월 7일 행정안전부가 행정예고한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 세 곳 가운데 하나로 포함됐습니다(확정 고시 예정)[주3](#ju3). 2026년 10월 13일 버전이 통영시의 첫 진단이며, 공개자료로 확인한 기진행 사업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을 먼저 모은 뒤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반영했습니다[주4](#ju4).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통영시는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됐고, 2026년 10월 7일 행정예고를 거쳐 10월 19일 행정안전부 고시 제2026-61호(10월 20일 시행)로 인구감소지역에 새로 지정됐습니다[주3](#ju3). 2026년 10월 13일 버전이 통영시의 첫 진단이며, 공개자료로 확인한 기진행 사업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을 먼저 모은 뒤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반영했습니다[주4](#ju4).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통영시 주민등록 인구는 2016년 12월 13만8,160명에서 2021년 12월 12만5,383명, 2026년 9월 11만5,838명으로 열 해 동안 약 16% 줄었습니다(KOSIS 주민등록 총인구). 합계출산율은 0.695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평균 0.88명보다 0.19명 낮고, 고령인구비율은 27.4%(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평균 27.8%와 비슷합니다. 고용률은 58.8%, 실업률은 3.9%(2026년 상반기)입니다. 감소의 무게는 고령화보다 출생 감소와 일자리 쪽에 실려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 일자리의 큰 축이던 조선업은 2010년 성동조선해양의 채권단 자율협약 이후 부침을 겪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극한호우로 섬 지역까지 피해를 입어 9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그러나 통영은 이미 갖춘 자산 위에 사업을 여러 갈래로 이어 왔습니다. 2002년 출범한 통영국제음악제를 2013년 통영국제음악당 개관 뒤 음악당과 함께 맡은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이어 오고 있고,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야간 미디어아트 디피랑과 케이블카, 4년 연속 정부 지원을 받은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이 사계절 방문을 뒷받침하며 2022년에는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2024년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됐고, 관내에는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모여 있습니다. 해양과학대학은 2010년부터 굴·가리비·홍합의 양식·가공 기술 과정을 운영해 2025년까지 422명이 수료했습니다. 욕지도에서는 주민과 총동문회가 꾸린 추진위원회와 시 조례의 주거 지원으로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이 자녀와 함께 전입해 욕지초 학생이 2026년 9월 14명이 됐고, 2026년에는 섬 지역 면마다 섬택시를 한 대씩 두고 10월부터 버스·택시·여객선을 한 앱으로 호출·예약하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섬 의료는 경남 병원선의 정기 순회에 2026년 2월 통영적십자병원의 원격 협진 자문이 더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그 사업들을 주민 몫과 지표로 묶는 구조입니다.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6년 4월 어업인대책위원회와 사업자의 상생 협약으로 이익 공유 협의가 시작됐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를 밝히고 시의회에서 조례 제정 요구가 나왔으나, 주민 지분이나 발전 수익의 의무 환류를 정한 문언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구영향평가제(2026년 2월)는 모든 예산 사업을 평가하기 시작했고 통영 살아보기·청년마을 같은 관계인구 사업도 운영되지만 참가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욕지 학교 살리기는 주거 지원으로 학생을 늘렸으나 섬 학교에만 있는 교육과정과 교육청·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통합돌봄 협약이 섬까지 넓어지고 동 협의체가 경로당에서 고립 어르신 프로그램을 이어 왔으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이 주민 교류 공간을 열어 운영하고 있으나, 그 운영 방식을 다른 마을이 따를 수 있게 적은 지침과 고립위험군의 접촉률·재방문을 재는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에 몰리는 방문의 부담을 미리 나누는 관광 수용력 관리와 출향민·기부자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은 통영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일자리·섬 지역 인프라 격차·본사 집중·민간 자본 단발)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통영시는 2026년 재지정 행정예고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됐고, 첫 진단을 2026년 10월 13일 버전으로 공개했습니다.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에 따라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비교진단표의 모든 모델과 대조했고, 기전으로 세지 않은 기관과 사업도 이름을 적고 그 이유를 산정 근거에 남겼습니다. 이번 버전은 관내 기관 목록을 다시 대조하며 찾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의 패류 전문가 과정을 1차산업·미식·경관의 교육·전승 기전으로 더하고, 그 모델 행과 이 요약·해설·산정 근거를 함께 맞춘 것입니다. 이 모델의 작동 조건은 하나에서 둘로 늘었으나 제도 근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판정과 우선 검토 순위, 매칭률·실행밀도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그 자산을 운영할 주체를 함께 보아 매겼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은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에 따라 표 아래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 통영시는 2026년 재지정(10월 19일 고시)으로 인구감소지역에 새로 지정됐고, 첫 진단을 2026년 10월 13일 버전으로 공개했습니다.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에 따라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비교진단표의 모든 모델과 대조했고, 기전으로 세지 않은 기관과 사업도 이름을 적고 그 이유를 산정 근거에 남겼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버전은 관내 기관 목록을 다시 대조하며 찾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의 패류 전문가 과정을 1차산업·미식·경관의 교육·전승 기전으로 더하고, 그 모델 행과 이 요약·해설·산정 근거를 함께 맞춘 것입니다. 이 모델의 작동 조건은 하나에서 둘로 늘었으나 제도 근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판정과 우선 검토 순위, 매칭률·실행밀도는 첫 공개 버전과 같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그 자산을 운영할 주체를 함께 보아 매겼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은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에 따라 표 아래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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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 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을 두고 여러 해 어민 반대가 이어지다 2026년 4월 2일 통영해상풍력어업인대책위원회와 사업자 미조풍력이 상생 업무협약을 맺어 이익 공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와 민관협의체를 밝혔고, 시의회 5분 발언(8월 3일)이 조례 제정과 주민 지분 참여 명문화를 요구했습니다. 주민 지분이나 발전 수익의 의무 환류, 매출의 지역 재투자 의무, 장기 이정표는 조례·정관·협약 문언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고, 민관협의체 구성도 확인되지 않습니다[주5](#ju5)) | 시장이 밝힌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2026년 8월)를 시의회 5분 발언(8월 3일)이 요구한 대로 시 조례 한 조항으로 고정해, 섬 주민·어업인 조합의 지분 참여 또는 발전 수익 일부의 의무 환류와 지역 재투자 비율을 문언으로 명시 · 이익공유 수입의 사용처를 섬 생활 기반(욕지 학교 살리기·섬택시·도서지역 통합돌봄)으로 미리 정하기 · 통영해상풍력어업인대책위원회와 섬 주민이 출자할 주민 조합의 결성을 시가 설립 단계부터 지원 · [광역][중앙] 해상풍력 특별법의 민관협의회에 통영 어업인·섬 주민 대표가 참여하고 이익공유 비율이 협의 안건이 되도록 경상남도·중앙 소관 부처에 요청 | 사업자의 일회성 후원금·발전기금으로 이익공유를 갈음하기(반가운 지원이어도 해마다 이어지는 주민 몫은 아닙니다) · 단일 대형 사업자의 투자 일정에 섬 지원 계획을 묶기(2026년 9월 통영미래해상풍력 360MW 지분 정리 검토 보도, 사업자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힘) · 시가 설비만 세우고 운영·정비를 맡을 주민 조직과 재원을 정하지 않기(연대도 에코아일랜드 마을 태양광은 2011년 설치 뒤, 시가 2015년 발주한 인버터 교체가 납품업체와의 소송으로 번져 2016년 보도 때까지 발전이 멈춰 있었습니다)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F4](/causes/#F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10일 인구정책추진위원회가 4대 전략 188개 사업의 시행계획을 확정하며 모든 예산 사업에 인구영향 점검서를 의무화하고 연말 성과평가로 사업 유지·폐지를 정하는 인구영향평가제를 시작했고, 10월 7일에는 관광객·장기체류자·관계인구의 체류를 늘리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관계인구 사업으로 '통영 살아보기'(2024년~, 2026년 워케이션형·워킹홀리데이형·테마형),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섬바다음식학교(2025년~), 연화도 앵커조직(2025년 7월),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2026년 9월)이 있으나, 사업마다 참가자를 모집할 뿐 시가 관계인구를 따로 세어 관리하는 집계와 재방문 지표,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아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0](#ju10)) | 인구영향평가제의 점검서와 연말 종합 성과평가 항목에 체류·재방문 지표를 넣고, 인구정책추진위원회가 그 평가를 맡을 부서를 지정 · 시가 10월 7일 밝힌 관광객·장기체류자·관계인구 체류 확대 방침에 맞춰, 통영 살아보기 세 유형과 섬바다음식학교·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의 참가자를 한 명부로 모아 재방문·재참여를 유형별 분기 지표로 쌓기(심화·연계) · 지정이 확정되면 받게 될 생활인구 자료를 관광 방문·섬 체류·통근·교육 등 유형으로 나눠 보고 · 야간관광·트라이애슬론·음악제 참가자의 재방문 비율을 같은 표에 쌓기 · [광역] 2026년 9월 확정된 경상남도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의 연차 시행계획에 생활인구 유형별 자료 제공을 담도록 협의 | 정주인구 회복이나 관광객 연인원 하나로 인구 대응 성과를 갈음하기 · 인구영향평가를 정주인구 증감만 보는 서식으로 굳히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10일 인구정책추진위원회가 4대 전략 188개 사업의 시행계획을 확정하며 모든 예산 사업에 인구영향 점검서를 의무화하고 연말 성과평가로 사업 유지·폐지를 정하는 인구영향평가제를 시작했고, 10월 7일에는 관광객·장기체류자·관계인구의 체류를 늘리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관계인구 사업으로 '통영 살아보기'(2024년~, 2026년 워케이션형·워킹홀리데이형·테마형),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섬바다음식학교(2025년~), 연화도 앵커조직(2025년 7월),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2026년 9월)이 있으나, 사업마다 참가자를 모집할 뿐 시가 관계인구를 따로 세어 관리하는 집계와 재방문 지표,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아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0](#ju10)) | 인구영향평가제의 점검서와 연말 종합 성과평가 항목에 체류·재방문 지표를 넣고, 인구정책추진위원회가 그 평가를 맡을 부서를 지정 · 시가 10월 7일 밝힌 관광객·장기체류자·관계인구 체류 확대 방침에 맞춰, 통영 살아보기 세 유형과 섬바다음식학교·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의 참가자를 한 명부로 모아 재방문·재참여를 유형별 분기 지표로 쌓기(심화·연계) ·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라 받게 될 생활인구 자료를 관광 방문·섬 체류·통근·교육 등 유형으로 나눠 보고 · 야간관광·트라이애슬론·음악제 참가자의 재방문 비율을 같은 표에 쌓기 · [광역] 2026년 9월 확정된 경상남도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의 연차 시행계획에 생활인구 유형별 자료 제공을 담도록 협의 | 정주인구 회복이나 관광객 연인원 하나로 인구 대응 성과를 갈음하기 · 인구영향평가를 정주인구 증감만 보는 서식으로 굳히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욕지면 주민과 총동문회가 2024년 9월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를 꾸렸고, 시는 「통영시 작은 학교 살리기 지원 조례」에 근거해 자녀 동반 전입 가구에 빈집 리모델링비와 최대 3년 임대료를 지원합니다. 2025년 7가구 23명(학생 9명), 2026년 1가구 3명이 전입했고 욕지초 학생은 2026년 9월 14명, 욕지중은 8명입니다. 이 주거 지원으로 기전 ①을 셌습니다. 창신대 경남섬연구소가 욕지중·추진위원회와 협약(2026년 9월)해 겨울방학 시범을 준비하고 있으나, 도시 학교와 다른 교육과정과 교육청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주7](#ju7)) | 욕지초·욕지중의 바다·어업·섬 생활을 담은 교육과정을 통영교육지원청과 함께 만들고, 창신대 경남섬연구소 협약(2026년 9월)의 겨울방학 시범을 그 교육과정의 첫 학기로 잇기(심화·연계) ·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에 통영교육지원청과 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를 꾸리고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2025년 8월 선정)과 잇기 · 시가 밝힌 한산·사량도 확대 계획(2026년 1월)에 욕지 방식(주거·일자리·학교 결합)을 옮기고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운영(2026년 9월 착수)과 묶기 · [광역] 경상남도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과의 연계 요청 | 전입 가구 수만 성과로 세고 정착 기간·재학 지속을 보지 않기 · 주거 지원을 현금 지급으로 바꾸기(가족을 움직인 것은 집·일·학교의 결합이었습니다)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사례#3](/case/3/)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에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있습니다.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가 2024년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벤자리 기술을 이전받고 통영·거제 가두리 월동시험을 거쳐 2025년 7월까지 도내 양식어가 11곳에 종자·수정란을 보급한 실적으로 기전 ②를, 굴 양식·가공과 관광, HSG성동조선의 선박 건조로 기전 ③을 셌습니다.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협약(2026년 2월, 협의체는 운영 방침 단계)과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2026년 9월, 시 참여 미확인)는 상설 협의체(기전 ①)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협약(2026년 2월)이 밝힌 협의체 운영 방침을 실제 상설 협의체로 세워, 통영시·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굴수하식수협이 함께 앉는 근거를 규약에 두고 회의 기록을 남기기(심화·연계) · 연구소의 종자·고수온 대응 기술과 대학의 굴 껍데기 소재 연구가 관내 양식 어가와 수산가공 기업으로 옮겨 간 실적(날짜·대상·내용)을 해마다 공개 · 조선·수산 인력의 정주를 잇는 복리후생을 HSG성동조선 등 앵커기업과 함께 설계 · [공공기관] 국립수산과학원이 꾸린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2026년 9월)에 통영시가 구성원으로 참여하도록 요청 · [광역] 경상남도의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2027~2030년 계획, 432억 원)에 그 협의체와 성과 공유 규칙을 함께 넣도록 제안 |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와 클러스터 건물의 완공(센터는 2027년 말 목표)을 산업 성과로 갈음하기 · 협약식·일회성 포럼으로 상설 협의체를 대신하기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42](/case/1042/) · [E2](/causes/#E2) · [C2](/causes/#C2) · [G1](/causes/#G1) |
 통영의 강점은 머물게 하는 장치와 섬 생활을 지키는 장치, 그것을 맡는 조직이 이미 서 있다는 데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과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디피랑·케이블카, 해마다 열리는 음악제와 트라이애슬론으로 작동 조건 둘과 제도 근거를 갖췄습니다. 마을·섬 교통은 2020년 조례로 정한 브라보택시(이용자 부담 1,000원과 시 지원금)에 섬택시와 시가 자체 개발한 통합교통 앱이 더해졌고, 섬 의료는 병원선 정기 순회와 통영적십자병원의 원격 협진 자문에 도 조례 근거까지 갖춰 두 모델 모두 작동 조건 둘 이상을 채웠습니다. 예술제도 2013년 조례로 세운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음악당·음악제·콩쿠르를 함께 맡고 유료 공연 입장료·후원회원·기업 협찬으로 연도 예산 밖 재원을 두어 작동 조건 둘과 제도 근거를 갖췄습니다. 관내 수산 연구기관과 굴·관광·조선이 함께 있는 산업 구조, 해양과학대학의 패류 전문가 과정과 굴수하식수협 위판이 받치는 굴 산업, 욕지 학교 살리기의 주거 지원, 원도심과 섬의 마을관리 조직·빨래방,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이 운영하는 주민 교류 공간도 각 모델의 작동 조건 하나 이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우선 검토할 곳은 셋입니다. 첫째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입니다.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3년의 반대에서 2026년 4월 상생 협약으로 넘어왔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를 밝히고 시의회에서도 이익공유 조례 제정 요구가 나왔습니다. 그 몫을 조례·정관에 적어 해마다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문언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둘째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입니다. 통영 살아보기(2024년~)와 섬바다음식학교 청년마을(2025년~),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2026년 9월)처럼 관계인구를 부르는 사업은 이미 운영되고 있으나, 참가자를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는지 세는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시작한 인구영향평가제의 평가 항목에 체류·재방문을 넣고 평가 부서를 정하면, 10월 7일 밝힌 체류 확대 방침과 지정이 확정되면 받게 될 생활인구 자료를 유형별 지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학교 앵커입니다. 욕지 학교 살리기는 주민과 총동문회가 꾸린 추진위원회와 시 조례의 주거 지원으로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을 맞아 학생을 늘렸으나, 욕지초·욕지중에만 있는 바다·섬 생활 교육과정과 교육청·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창신대 경남섬연구소 협약(2026년 9월)의 겨울방학 시범을 통영교육지원청과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의 첫 학기로 잇고, 그 공동 운영체가 시가 밝힌 한산·사량도 확대 계획(2026년 1월)까지 맡게 하는 일입니다.
+우선 검토할 곳은 셋입니다. 첫째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입니다.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3년의 반대에서 2026년 4월 상생 협약으로 넘어왔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를 밝히고 시의회에서도 이익공유 조례 제정 요구가 나왔습니다. 그 몫을 조례·정관에 적어 해마다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문언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둘째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입니다. 통영 살아보기(2024년~)와 섬바다음식학교 청년마을(2025년~),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2026년 9월)처럼 관계인구를 부르는 사업은 이미 운영되고 있으나, 참가자를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는지 세는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시작한 인구영향평가제의 평가 항목에 체류·재방문을 넣고 평가 부서를 정하면, 10월 7일 밝힌 체류 확대 방침과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라 받게 될 생활인구 자료를 유형별 지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학교 앵커입니다. 욕지 학교 살리기는 주민과 총동문회가 꾸린 추진위원회와 시 조례의 주거 지원으로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을 맞아 학생을 늘렸으나, 욕지초·욕지중에만 있는 바다·섬 생활 교육과정과 교육청·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창신대 경남섬연구소 협약(2026년 9월)의 겨울방학 시범을 통영교육지원청과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의 첫 학기로 잇고, 그 공동 운영체가 시가 밝힌 한산·사량도 확대 계획(2026년 1월)까지 맡게 하는 일입니다.
 
 그다음으로는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협약이 밝힌 협의체 방침을 시·대학·연구기관의 상설 협의체로 세워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계획과 묶는 일,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 9곳에서 회차로 운영한 고립 어르신 프로그램을 상시 형식으로 바꾸고 '카페 달무리'·'온나라면' 통영점의 운영 방식을 지침으로 적어 고립 방지 조례로 찾은 위험군의 접촉률로 재는 일, 마을관리 조합과 섬 빨래방의 활동을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함께 재는 일,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의 표준 위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을 얹고 패류 전문가 과정 수료생을 그 인증과 잇는 방안을 수립 중인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연구용역 11월 25일까지)에 담는 일, 섬택시에도 브라보택시와 같은 요금·지원 근거를 세우고 2027년 재개할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의 운영손실을 다년으로 나누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새 병원선 취항에 맞춘 순회 일수·다년 재원과 병원선의 법적 지위, 원격 협진 자문을 맡은 통영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을 그 기능에 맞게 설계하는 일은 광역·중앙과 함께 풀 과제입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작성규칙 G6).** 앞 버전(v261013n2) 대비 1차산업·미식·경관(M03) 한 행만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기관 목록을 다시 대조하며 찾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부설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을 교육·전승(기전 ②)으로 더해 작동 조건이 둘이 됐으나, 두 기전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판정은 '있음'을 유지했고, 채점·공백심각도·`[핵심]`·매칭률·실행밀도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 같은 행에 싱가포르 수산박람회 참가(2026년 9월)·통영어부장터(2024년~)·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2026년 10월 중간보고)·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의 상임위 통과(2026년 9월 17일)를 반영했습니다. [주6]의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기록 둘(멍게양식 간담회의 주최, 적조 대응의 주체와 시기)과 경상국립대 굴 껍데기 공동연구의 기업 서술을 원문에 맞춰 고쳤습니다. 첫 공개 버전(v261013n2)은 2026년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된 통영시의 첫 진단으로, 작성규칙 G6(관내 기관·협의 기구와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모든 행과 대조, 전제자산의 주체·권한 항 대조, 성숙도에 따른 행 배치, 「판정 정합 기준」에 따른 하는 중? 판정)로 도출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2026년 10월 13일까지 수집한 기진행 사업을 함께 대조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작성규칙 G6).** 2026년 10월 19일 확정 고시(행정안전부 고시 제2026-61호, 10월 20일 시행)를 반영해 지정 상태 서술을 고쳤고, 진단과 채점은 앞 버전(v261015u)과 같습니다. 앞 버전(v261015u)은 첫 공개 버전(v261013n2) 대비 1차산업·미식·경관(M03) 한 행만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기관 목록을 다시 대조하며 찾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부설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을 교육·전승(기전 ②)으로 더해 작동 조건이 둘이 됐으나, 두 기전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판정은 '있음'을 유지했고, 채점·공백심각도·`[핵심]`·매칭률·실행밀도는 첫 공개 버전과 같았습니다. 같은 행에 싱가포르 수산박람회 참가(2026년 9월)·통영어부장터(2024년~)·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2026년 10월 중간보고)·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의 상임위 통과(2026년 9월 17일)를 반영했습니다. [주6]의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기록 둘(멍게양식 간담회의 주최, 적조 대응의 주체와 시기)과 경상국립대 굴 껍데기 공동연구의 기업 서술을 원문에 맞춰 고쳤습니다. 첫 공개 버전(v261013n2)은 2026년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된 통영시의 첫 진단으로, 작성규칙 G6(관내 기관·협의 기구와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모든 행과 대조, 전제자산의 주체·권한 항 대조, 성숙도에 따른 행 배치, 「판정 정합 기준」에 따른 하는 중? 판정)로 도출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2026년 10월 13일까지 수집한 기진행 사업을 함께 대조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했습니다. 행별 값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6×⅔ = 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⅔ = 4.00 · 학교 앵커(M11) 7×⅓ = 2.33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7×⅓ = 2.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각 6×⅓ = 2.00 ·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각 6×0 = 0.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5×0 = 0.00이고, 표 아래 구획의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5×1 = 5.00,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5×⅔ = 3.33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이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두었습니다. 최댓값 4.00을 나누는 두 행은 적합 총점이 6으로 같고, 원인적합이 2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원인적합 1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보다 앞에 섭니다. 2.33의 두 행(M11·M14)은 적합 총점 7·원인적합 2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2.00의 네 행은 적합 총점 6이 같아 원인적합 2인 세 행(M08·M09·M10)을 번호 순으로 먼저 두고 원인적합 1인 M03을 뒤에 두었으며, 0.00의 네 행은 적합 총점 6인 세 행 가운데 원인적합 2인 두 행(M12·M13)을 번호 순으로 먼저 두고 원인적합 1인 M02를 그다음에, 적합 총점 5인 M01을 맨 뒤에 두었습니다.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M24(M24는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합니다)는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통영은 2026년 재지정안의 신규 지역이라 이 판정에 들지 않았고, 성숙도는 그 판정을 그대로 썼습니다. M24의 값이 큰 것은 통영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8·M06·M11을 `[핵심]`으로 표시했습니다. 필요(높음)는 이 부문 모델 가운데 근본원인에 가장 곧바로 닿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원인적합점수 2(민간 자본 단발·일자리)에서 정했고, 현재(부분)는 상생 업무협약(2026년 4월 2일)과 시장의 이익공유제 방침·시의회의 조례 제정 요구(2026년 8월)가 협의·요구 단계이고 기전 셋 가운데 문언으로 확인된 것이 없어 정했습니다([주5](#ju5)).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했습니다. 행별 값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6×⅔ = 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⅔ = 4.00 · 학교 앵커(M11) 7×⅓ = 2.33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7×⅓ = 2.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각 6×⅓ = 2.00 ·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각 6×0 = 0.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5×0 = 0.00이고, 표 아래 구획의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5×1 = 5.00,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5×⅔ = 3.33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이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두었습니다. 최댓값 4.00을 나누는 두 행은 적합 총점이 6으로 같고, 원인적합이 2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원인적합 1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보다 앞에 섭니다. 2.33의 두 행(M11·M14)은 적합 총점 7·원인적합 2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2.00의 네 행은 적합 총점 6이 같아 원인적합 2인 세 행(M08·M09·M10)을 번호 순으로 먼저 두고 원인적합 1인 M03을 뒤에 두었으며, 0.00의 네 행은 적합 총점 6인 세 행 가운데 원인적합 2인 두 행(M12·M13)을 번호 순으로 먼저 두고 원인적합 1인 M02를 그다음에, 적합 총점 5인 M01을 맨 뒤에 두었습니다.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M24(M24는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합니다)는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통영은 2026년 재지정으로 새로 지정된 지역이라 이 판정에 들지 않았고, 성숙도는 그 판정을 그대로 썼습니다. M24의 값이 큰 것은 통영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8·M06·M11을 `[핵심]`으로 표시했습니다. 필요(높음)는 이 부문 모델 가운데 근본원인에 가장 곧바로 닿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원인적합점수 2(민간 자본 단발·일자리)에서 정했고, 현재(부분)는 상생 업무협약(2026년 4월 2일)과 시장의 이익공유제 방침·시의회의 조례 제정 요구(2026년 8월)가 협의·요구 단계이고 기전 셋 가운데 문언으로 확인된 것이 없어 정했습니다([주5](#ju5)).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 13 ÷ 14 = 93%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관광 수용력 관리(M24) 한 건입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 (◎ 4건×1 + ○ 6건×⅔ + △ 3건×⅓ + ✗ 1건×0) ÷ 14 = (4 + 4 + 1) ÷ 14 = 9 ÷ 14 = 64%입니다. ◎는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는 학교 앵커(M11)·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이번 버전에서 교육·전승(기전 ②)을 더해 작동 조건이 둘이 됐으나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만족도(M09)와 같이 '있음'에 두었으므로 두 지표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주6](#ju6)). 비교 기준으로 붙인 중앙값 46%는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을 2026년 9월 10일 G5 기준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 통영은 2026년 재지정안의 신규 지정 대상이라 그 집계에 들어 있지 않고, 재지정안 기준 92곳의 전수 재집계는 92곳을 모두 같은 작성 규칙(G6)으로 다시 낸 뒤에 합니다. 이 버전은 작성규칙 G6로 도출했으므로 G5 집계 중앙값과는 측정 깊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 13 ÷ 14 = 93%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관광 수용력 관리(M24) 한 건입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 (◎ 4건×1 + ○ 6건×⅔ + △ 3건×⅓ + ✗ 1건×0) ÷ 14 = (4 + 4 + 1) ÷ 14 = 9 ÷ 14 = 64%입니다. ◎는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는 학교 앵커(M11)·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2026년 10월 15일 버전에서 교육·전승(기전 ②)을 더해 작동 조건이 둘이 됐으나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만족도(M09)와 같이 '있음'에 두었으므로 두 지표는 첫 공개 버전과 같습니다([주6](#ju6)). 비교 기준으로 붙인 중앙값 46%는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을 2026년 9월 10일 G5 기준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 통영은 2026년 재지정으로 새로 지정된 지역이라 그 집계에 들어 있지 않고, 2026년 재지정 기준 92곳의 전수 재집계는 92곳을 모두 같은 작성 규칙(G6)으로 다시 낸 뒤에 합니다. 이 버전은 작성규칙 G6로 도출했으므로 G5 집계 중앙값과는 측정 깊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3"></a>**[주3] 인구감소지역 재지정과 근본원인 Top 5.** 행정안전부공고 제2026-1271호(2026년 10월 7일 행정예고, 의견 제출 10월 17일까지)는 2021년 지정 89곳을 모두 유지하고 부산 금정구·경기 동두천시·경남 통영시 세 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새로 더해 92곳으로 하는 지정안을 냈고, 확정 고시는 현행 관심지역 고시의 효력 기한인 2026년 10월 19일 전후로 예정돼 있습니다(마스터 Part Ⅰ 1-1·Part XVI). 통영은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이었고(경남신문·경남도민신문 2026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신규 지정 대상 세 곳은 2026년 사업계획 평가 없이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액 60억 원을 받게 됩니다(확정 고시 뒤, 연합뉴스·이투데이 2026년 10월 7일). 경상남도는 2026년 9월 29일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을 확정했고, 통영이 편입되면 경남의 인구감소지역은 12곳이 됩니다(경남도민일보·부산일보 2026년 10월 7일). 근본원인·결핍 12 점검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다섯은 인구절벽·고령화(G4, 합계출산율 0.695명·열 해 인구 약 16% 감소), 일자리·승진(E2, 조선업 구조조정과 고용률 58.8%), 인프라 격차(E1, 조건부: 섬 지역의 의료·교통·학교), 본사 집중(G1, 조선 원·하청과 대형 리조트 투자의 의사결정이 관외에 있음), 민간 자본 단발(F4, 해양레저·해상풍력 민간 투자의 지속성)입니다. 고령화 비율은 전국 시군구 228곳 평균 수준이라(전국값 21.2%보다는 높습니다), 인구절벽은 고령화보다 출생 감소 쪽으로 작동합니다. 극복 실패 패턴 가운데는 메가 프로젝트 선호(A6), 정주 단일 KPI(A1), 외부 컨설팅 의존(A2), 자연유산 단편 활용(C3), 외지인·원주민 갈등(B1)을 하지 말 것 열에서 지양했습니다.
+<a id="ju3"></a>**[주3] 인구감소지역 재지정과 근본원인 Top 5.** 행정안전부공고 제2026-1271호(2026년 10월 7일 행정예고, 의견 제출 10월 17일까지)는 2021년 지정 89곳을 모두 유지하고 부산 금정구·경기 동두천시·경남 통영시 세 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새로 더해 92곳으로 하는 지정안을 냈고(마스터 Part Ⅰ 1-1·Part XVI), 행정안전부는 2026년 10월 19일 고시 제2026-61호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고시」(10월 20일 시행)로 행정예고안대로 지정을 확정했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행정규칙 원문). 통영은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이었고(경남신문·경남도민신문 2026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새로 지정된 세 곳은 지정에 따라 2026년 사업계획 평가 없이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액 60억 원을 받게 됩니다(연합뉴스·이투데이 2026년 10월 7일). 경상남도는 2026년 9월 29일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을 확정했고, 통영이 새로 지정되어 경남의 인구감소지역은 12곳이 됐습니다(경남도민일보·부산일보 2026년 10월 7일, 행정안전부 고시 제2026-61호). 근본원인·결핍 12 점검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다섯은 인구절벽·고령화(G4, 합계출산율 0.695명·열 해 인구 약 16% 감소), 일자리·승진(E2, 조선업 구조조정과 고용률 58.8%), 인프라 격차(E1, 조건부: 섬 지역의 의료·교통·학교), 본사 집중(G1, 조선 원·하청과 대형 리조트 투자의 의사결정이 관외에 있음), 민간 자본 단발(F4, 해양레저·해상풍력 민간 투자의 지속성)입니다. 고령화 비율은 전국 시군구 228곳 평균 수준이라(전국값 21.2%보다는 높습니다), 인구절벽은 고령화보다 출생 감소 쪽으로 작동합니다. 극복 실패 패턴 가운데는 메가 프로젝트 선호(A6), 정주 단일 KPI(A1), 외부 컨설팅 의존(A2), 자연유산 단편 활용(C3), 외지인·원주민 갈등(B1)을 하지 말 것 열에서 지양했습니다.
 
 <a id="ju4"></a>**[주4] 변천사 대조.**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 106개 항목·적대검증 20건)와 대조해 다음을 반영했습니다. 사업의 실제 단계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2025년 7월 선정 → 2026년 9월 도남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와 한산대첩교(2026년 8월 26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건설계획 고시 등 후속 절차 남음, 시는 2027년 기본·실시설계·2029년 보상·2030년 착공 일정을 밝힘, 경남도민일보 2026년 10월 12일)를 0.1 지양 칸과 관광 수용력 관리의 더 할 것에, 미륵도 관광특구(2026년 7월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 2027~2028년 20억 원)를 1차산업·미식·경관의 더 할 것에, 동피랑 벽화 리뉴얼(2026년 5월)을 관광 수용력 관리의 하는 중?에 반영했습니다.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사업(2023년 12월 현상변경 불허 → 2025년 6월 조건부 가결 → 2026년 9월 최종 승인)은 아직 조성 전이라 하는 중?에 세지 않았습니다. 좌초·지연 이력으로는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2023년 11월 선정 → 사업비 84억2천만 원에서 63억9,600만 원으로 축소·대상지 한산면 추봉리 이전·2025년 배정분 미집행·2026년 7월 추봉리 부지 매입·2026년 9월 도의회 재검토 요구)를 0.1 지양 칸과 진단 해설에, 2022년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2023년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1회 만에 사실상 폐지된 일(KNN 2023년 2월 24일·SBS 2023년 2월 27일)과 2026년 5월 선거의 예산 공방을 광역 예술제의 하는 중?·하지 말 것과 진단 해설에, 통영미래해상풍력 지분 정리 검토 보도(2026년 9월, 단일 보도·미확정)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2026년 8월 15~17일 극한호우로 섬 지역까지 피해가 나 9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일(브릿지경제 2026년 9월 5일)은 0.1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의 하는 중?(고향사랑 긴급 지정기부, 브릿지경제 2026년 9월 17일)에 반영했습니다. 2025년 12월 준공한 마리나비즈센터의 석축은 이 호우 때(8월 17일) 신봉천 급류에 무너졌고 시는 국비 재해복구비를 신청했습니다(10월 보도, 피피에스 2026년 10월 2일). 재해 피해이므로 하지 말 것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변천사에서 개관 시점을 확인하지 못한 통영국제음악당은 사례DB 대표 혁신사례 카드([사례#1092](/case/1092/), 재단 연혁·지역 언론 인용)로 2013년 11월 개관을 확인해 썼고, 변천사의 다른 저신뢰 표시 항목(통영대교 개통 연도·성동조선해양 진출 연도·케이블카 개통일 등)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진행 사업 수집(2026년 10월 13일, 최근 12개월 보도)에서 찾은 사실 13건 가운데 모델과 닿는 것은 해당 모델의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과 [주5]~[주9]에 반영했고, 그 뒤 확인한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의 중단·재개 방침은 [주9]에, 관계인구·체류 사업과 섬바다음식학교는 [주10]에 더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에는 1차산업·미식·경관에 닿는 기진행 사실(수산업전문가과정·통영어부장터·싱가포르 수산박람회·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다시 모아 그 행과 [주6]에 반영했고, 같은 수집에서 다른 모델에 닿는 사실은 다음 갱신 때 대조합니다.
 <a id="ju7"></a>**[주7] 학교 앵커(M11) 판정.** 기전 ①(관외 학생 가족이 지낼 집)은 「통영시 작은 학교 살리기 지원 조례」에 근거한 빈집 리모델링비와 최대 3년 임대료 지원(2026년 예산 1억4천여만 원 반영)으로 셌습니다(경남신문·국제신문 2026년 1월). 이 지원으로 2025년 7가구, 2026년 1가구가 실제로 입주했으므로 계획서의 수가 아니라 지금 쓰이는 집으로 보았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1 기전 ①), 올해 새로 내놓을 수 있는 빈집 수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14일 확인). 주민들이 빈집을 찾아 고친 뒤 3년간 내주는 '둥지 프로젝트'에 시 지원이 더해진 구조이고, 욕지초 학생은 2025년 1월 5명에서 2026년 1월 10명, 2026년 9월 14명이 됐으며 같은 때 욕지중은 8명, 2026년 전입은 1가구 3명입니다(경남도민일보 2026년 1월 11일·9월 2일). 시는 한산·사량도 등 다른 섬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을 밝혔습니다(경남도민일보 2026년 1월 11일).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2024년 9월 결성)는 주민과 욕지 총동문회가 꾸린 조직이고 전입 가구에 욕지수협·학교 일자리를 알선하지만, 교육청과 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기전 ③)는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창원 창신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섬연구소가 욕지중·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와 맺은 교육지원 협약(2026년 9월 1일, AI·드론·영어 교육과 외국인 유학생 문화교류 캠프·학부모 일자리 컨설팅, 겨울방학 욕지중 시범)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정(2025년 8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성(2026년 9월)은 욕지초·욕지중의 지역결합 교육과정(기전 ②)으로 이어진 것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창신대 지원은 관외 기관의 시범 단계). 전제자산의 주체 항(교육청·지자체 협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교육청과 시의 협력 경로가 서 있어 채웠고, 공동 운영체에 앉을 기관으로 통영교육지원청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같은 욕지 주거 지원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의 주거·일·교육 패키지와 겹쳐, 적합 총점 5인 M07을 적합 총점 7인 학교 앵커에 흡수해 함께 보았습니다.
 
-<a id="ju8"></a>**[주8] 전제자산점수·흡수·경계 판정.** 전제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았습니다(마스터 A7-1, 시드 `precondition_actor`). 2로 매긴 모델은 그 주체를 더 할 것 열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비수기 운영 주체인 통영관광개발공사, 1차산업·미식·경관은 생산자 조직인 굴수하식수협, 생활만족도는 마을 단위 실행 주체인 통영봉평·도천음악마을·정량 멘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학교 앵커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협력 경로가 선 통영교육지원청, 농촌 모빌리티는 시가 자체 개발한 '온정택시' 호출 플랫폼과 브라보택시·섬택시 운행사업자(경남신문 2026년 10월 1일), 의료 전달은 도가 정해진 일정으로 직접 순회하는 경상남도 병원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주체 항), 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HSG성동조선, 생활권 사회적 연결은 '카페 달무리'를 운영하는 도천음악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온나라면' 통영점을 운영하는 도남사회복지관(사단법인 통영YWCA 위탁)입니다. 고령자산화는 카탈로그에 주체 항이 따로 없어(기전 ①이 주체를 이미 묻습니다) 전수 가능한 음식 기술이라는 자산으로 매겼습니다. 흡수된 평생학습망(M05)의 평생학습관·통영RCE세자트라숲, 오가는 마을(M07)의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굴수하식수협도 흡수처의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주체 항을 확인하지 못한 예술제(광역 협력 경로)·생활인구 포트폴리오(평가를 맡을 부서, 생활인구 전용 조례 미확인)·재생에너지 주민자립(주민 조합)·장기신탁(출연 가능 주체)·관광 수용력(권한·조례 경로)은 1로 두었습니다. 사회적 연결의 전제 문언은 생활권 거점 공간(경로당·빈점포·카페)과 운영 주체를 묻고 고립위험군이 상시로 들르는지는 묻지 않으므로, 문을 연 두 공간과 그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로 매겼습니다. 고립위험군의 이용은 기전 ③(접촉률·재방문)에서 보았고([주9](#ju9)), 경로당에서 공모 프로그램을 운영한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두 운영 주체와 함께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의 제도결합점수 2는 2026년 재지정 지표에 생활인구가 더해졌고 지정이 확정되면 통영도 생활인구 산정 대상이 되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흡수는 여섯 건입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5)은 자격 주체 결합이 전제인데 그 전제가 의료 전달(M13, 6)의 과제와 같아, 평생학습망(M05, 5)은 통영RCE세자트라숲·평생학습관의 배움 자산이 문화도시·예술 자산과 한 갈래로 운영돼 예술제(M01, 5)에, 오가는 마을(M07, 5)은 [주7](#ju7)대로 학교 앵커(M11, 7)에, 영업법인(M15, 5)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은 통영의 기술·제조 기업군과 조합 인프라가 수산가공·수협이라 1차산업·미식·경관(M03, 6)에,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은 조선·수산 인력 정주를 산업 앵커와 함께 보도록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7)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는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드론 배송·통합교통·고수온 예측이 개별 서비스로 나뉘어 있고 거점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음), 거버넌스 토대(M20),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거제·통영·고성 상생발전 행정협의회는 재가동 논의(2026년 7월)와 2029년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2026년 9월)에 이르렀으나 법인격 없는 협의회),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강구안 상권활성화·명정지구 재생이 진행 중이나 임대료 상승 기록은 동피랑 사례에 한정)입니다. 미개척형 두 모델의 더 할 것은 시범 지표와 계획서 문구처럼 예산 사업이 아닌 크기로 적었습니다.
+<a id="ju8"></a>**[주8] 전제자산점수·흡수·경계 판정.** 전제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았습니다(마스터 A7-1, 시드 `precondition_actor`). 2로 매긴 모델은 그 주체를 더 할 것 열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비수기 운영 주체인 통영관광개발공사, 1차산업·미식·경관은 생산자 조직인 굴수하식수협, 생활만족도는 마을 단위 실행 주체인 통영봉평·도천음악마을·정량 멘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학교 앵커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협력 경로가 선 통영교육지원청, 농촌 모빌리티는 시가 자체 개발한 '온정택시' 호출 플랫폼과 브라보택시·섬택시 운행사업자(경남신문 2026년 10월 1일), 의료 전달은 도가 정해진 일정으로 직접 순회하는 경상남도 병원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주체 항), 대학·연구원·산업 앵커는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HSG성동조선, 생활권 사회적 연결은 '카페 달무리'를 운영하는 도천음악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온나라면' 통영점을 운영하는 도남사회복지관(사단법인 통영YWCA 위탁)입니다. 고령자산화는 카탈로그에 주체 항이 따로 없어(기전 ①이 주체를 이미 묻습니다) 전수 가능한 음식 기술이라는 자산으로 매겼습니다. 흡수된 평생학습망(M05)의 평생학습관·통영RCE세자트라숲, 오가는 마을(M07)의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굴수하식수협도 흡수처의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주체 항을 확인하지 못한 예술제(광역 협력 경로)·생활인구 포트폴리오(평가를 맡을 부서, 생활인구 전용 조례 미확인)·재생에너지 주민자립(주민 조합)·장기신탁(출연 가능 주체)·관광 수용력(권한·조례 경로)은 1로 두었습니다. 사회적 연결의 전제 문언은 생활권 거점 공간(경로당·빈점포·카페)과 운영 주체를 묻고 고립위험군이 상시로 들르는지는 묻지 않으므로, 문을 연 두 공간과 그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로 매겼습니다. 고립위험군의 이용은 기전 ③(접촉률·재방문)에서 보았고([주9](#ju9)), 경로당에서 공모 프로그램을 운영한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두 운영 주체와 함께 더 할 것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의 제도결합점수 2는 2026년 재지정 지표에 생활인구가 더해졌고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라 통영도 생활인구 산정 대상이 되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흡수는 여섯 건입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5)은 자격 주체 결합이 전제인데 그 전제가 의료 전달(M13, 6)의 과제와 같아, 평생학습망(M05, 5)은 통영RCE세자트라숲·평생학습관의 배움 자산이 문화도시·예술 자산과 한 갈래로 운영돼 예술제(M01, 5)에, 오가는 마을(M07, 5)은 [주7](#ju7)대로 학교 앵커(M11, 7)에, 영업법인(M15, 5)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은 통영의 기술·제조 기업군과 조합 인프라가 수산가공·수협이라 1차산업·미식·경관(M03, 6)에,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은 조선·수산 인력 정주를 산업 앵커와 함께 보도록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7)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는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드론 배송·통합교통·고수온 예측이 개별 서비스로 나뉘어 있고 거점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음), 거버넌스 토대(M20),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거제·통영·고성 상생발전 행정협의회는 재가동 논의(2026년 7월)와 2029년 경남도민체육대회 공동 개최 확정(2026년 9월)에 이르렀으나 법인격 없는 협의회),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강구안 상권활성화·명정지구 재생이 진행 중이나 임대료 상승 기록은 동피랑 사례에 한정)입니다. 미개척형 두 모델의 더 할 것은 시범 지표와 계획서 문구처럼 예산 사업이 아닌 크기로 적었습니다.
 
 <a id="ju9"></a>**[주9] 조례·협약 대조(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생활권 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 2026년 10월 13일 확인).**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의 통영시 자치법규 목록과 시의회 의안·보도로 대조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M12)는 「통영시 브라보 온정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2020년 6월 제정)가 노선버스가 다니지 않거나 운행 간격이 2시간 이상인 마을을 운행 대상으로 정하고, 운행 요금을 협정요금(이용자 부담 1,000원과 시 지원금)으로 하며, 운행사업자의 지원금 신청·지급을 규정해(통영시의회 조례안 검토보고서, 2020년 5월), 마을회관에서 터미널·면사무소·시장까지 잇는 운행 설계를 기전 ①로, 요금 분담을 기전 ③으로 세고 이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셌습니다. 2026년 3월 운행을 시작한 섬택시(한정면허 3대)는 운행 지원의 조례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고(부산일보 2026년 2월), 10월 시작한 통합교통서비스는 시가 자체 개발한 '온정택시' 앱에 브라보택시·바우처택시·섬택시 호출과 여객선 예약을 묶은 것입니다(경남신문 2026년 10월 1일·뉴시스 2026년 9월 30일). 섬택시는 4월부터 부속섬 주민까지 넓혔고 주민이 전화로 불러 집 앞에서 탄다고 보도됐으나(뉴스경남 2026년 5월 25일) 사전 등록 없이 부를 수 있는지는 보도되지 않았고, 통합교통서비스의 '원터치 온정택시'는 앱 안의 간편 호출 기능이어서(뉴스경남 2026년 9월 30일) 기전 ②(사전 등록 없이 전화 한 통으로 부르는 이용 장벽 최소화)로 세지 않았습니다.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한산농협 카페리)은 적자가 커지고 시의 운영손실금 지원이 줄면서 2025년 3월 1일 운항 3년 만에 멈췄고(연합뉴스·경남신문 2025년 3월 4~5일), 시는 2027년부터 연 2억6천만 원을 들여 관암항 마을 연계 차량과 함께 재개할 방침을 밝혔습니다(KNN 2026년 10월 11일). 그 운영손실 지원은 조례 근거를 확인하지 못해 기전 ③의 근거에 더하지 않았습니다. 의료 전달(M13)의 기전 ②는 통영시보건소가 통영적십자병원과 협약을 맺어, 노대·연화 보건진료소가 욕지면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에게 의뢰하던 원격 협진에 이 병원을 자문의료기관으로 더한 것으로 셌습니다(뉴스경남 2026년 2월 12일). 통영적십자병원은 2022년 4월 보건복지부가 통영·거제·고성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한 공공병원이라 거점병원으로 보았고(노컷뉴스 2022년 4월 25일), 공중보건의사만 상대였던 그 전의 협진은 세지 않았습니다. 이 병원의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2022년 3명에서 2026년 1명으로 줄었습니다(노컷뉴스 2026년 10월 2일). 2026년 6월 시작한 경상남도 '비대면 섬닥터'는 창원·통영·거제·고성·남해 섬 주민이 통영 용호도 호두마을회관 등의 키오스크로 병원 선택·예약, 영상 진료, 처방전 전송, 의약품 배송을 이어 쓰는 사업으로 10월 7일 경상남도가 해양수산부·통영시·수협재단과 용호도에서 점검했으나(인더스트리뉴스 2026년 10월 8일), 참여 의료기관과 상시 운영 여부가 보도되지 않아 기전 ②의 근거에는 더하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도서지역 주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병원선을 두고 그 운영을 정한 「경상남도 병원선 운영 조례」(경상남도조례 제5346호, 2023년 2월 2일 개정 시행, 선적항 통영시)로 셌습니다(조례가 기전 ①로 센 순회를 직접 정하므로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제도화 신호에 맞습니다). 다만 경남511호는 보건복지부 훈령과 조례로만 운영되고 지역보건법·의료법 등 법률상 기관이 아니며, 최근 5년간 국비 운영비가 없었고 2026년 유류비 2억2,869만 원과 약품비 1억1,600만 원은 전액 도비였습니다(경남도민일보 2026년 6월 16일). 이에 김창우 도의원 외 16명이 「병원선의 법적 지위 확립 및 국가 지원 강화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10월 제437회 임시회에서 심사할 예정이어서(경남도민일보 2026년 9월 21일), 기전 ③(법·재정 내성)은 세지 않았습니다. 경남511호를 대체할 새 경남병원선(290톤)은 2026년 9월 30일 진수해 2027년 3월 투입될 예정이고(경남신문·한국경제 2026년 9월 30일), 통영 비진도 내항마을과 한산도 문어포마을을 더해 53개 마을을 순회할 예정입니다(한겨레 2026년 9월 30일).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에서는 2019년 시의회에서 발의된 「통영시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 방지 조례」에 근거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을 찾아 '천사꾸러미'를 전하는 일(무전동 2025년 11월·미수동 2026년 8월, 뉴스경남)을 찾았으나, 찾아가 전하는 방식이라 만남 장치로 세지 않았습니다. 도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세운 도천음악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 10월 임시거점시설 '카페 달무리'(통영시 중앙로 40)를 주민 교류·소통 공간으로 열었고(뉴스경남 2025년 10월 20일), 2026년 1월에도 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뉴스경남 2026년 1월 28일). 도남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가 후원해 2026년 10월 2일 문을 연 '온나라면' 통영점(남녀노소가 함께 식사하며 교류하는 공간, 개소식은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경남도민일보·뉴스경남 2026년 10월 6일)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가 마산종합사회복지관과 9월 2일 먼저 연 '온나라면'(위기아동·사회적고립가구 대상, 평일 오후 운영, 자원봉사자 상주, QR 이용 등록, 경남도민신문 2026년 9월 3일)과 같은 이름의 공간이고, 도남사회복지관은 사단법인 통영YWCA가 시의 위탁으로 2023년 5월부터 2028년 5월까지 운영합니다(통영시 보도자료 2023년 4월 3일). 문을 연 두 공간을 이름을 댈 수 있는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 수탁 법인이 운영하므로 기전 ②로 셌고, 문언이 운영 기간을 묻지 않아 임시거점·개소 직후 단계인지는 따지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8 기전 ②). 기전 ①은 두 '온나라면'이 같은 이름을 쓰지만 다른 마을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적은 운영 지침의 실물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8 기전 ①, 2026년 10월 14일 확인), 통영점의 운영 시간·이용 등록·이용 기록도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상남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으로 2025년 '꽃과 나와 너의 연결고리'(12월까지 북신동 경로당 9곳, 은둔형 독거노인 등 고독사 위험이 높은 어르신 발굴, 8월 7일 해미당경로당에서 그해 네 번째, 뉴스경남 2025년 8월 10일)를 운영했고, 2026년에는 '마음을 잇는 테라리움, 오늘 우리는 정원사!'(6월 17일 해미당경로당 진행, 12월까지 경로당 9곳과 주민자치센터에서 총 10회 운영·200여 명 참여 예정, 뉴스경남 2026년 6월 18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공모로 회차와 기간이 정해지는 활동 프로그램이라 상시 만남 장치(기전 ①)나 기전 ②의 근거로 더하지 않았고, 참여 어르신 가운데 고립위험군을 따로 센 기록도 보도되지 않았습니다(기전 ③). 2020년부터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나눔·공유 세 권역으로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해 온 '어깨동무네트워크'(뉴스경남 2026년 7월 20일)는 복지 자원을 잇는 협력망이어서 만남 장치로 세지 않았습니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6년 9월 연 '당산 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불을 거둬 세탁해 배달하는 생활 서비스라 만남 장치로 세지 않았습니다(경남도민일보·뉴스경남 2026년 9월 21일). 보건복지부가 2026년 10월 13일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태조사는 통영을 돌봄 수요에 비해 서비스 공급이 적은 '고수요·저공급' 시군구 59곳에 넣었고(부산일보 2026년 10월 13일), 같은 날 경상남도의 고독·고립 위험군 발굴 발표에서는 통영시의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2025년도 시행계획 추진 결과 보건복지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전해졌습니다(경남신문 2026년 10월 13일). 우수사례는 기전으로 세지 않은 협력망이 받은 평가라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공통 행). 생활만족도(M09)는 같은 형식의 빨래방이 섬에도 있다는 사실(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 주민과 단체가 모은 기금으로 진두경로당에서 시작한 빨래방을 2026년 7월 8일 넓혀 다시 열었음, 경남신문 2026년 7월 14일·뉴스경남 2026년 7월 12일)을 기전 ①②의 근거에 더했고, 「통영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으나 세 조합의 시설 위탁을 지원하는 의결을 확인하지 못해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9 제도화 신호).
 - 고용률 58.8%·실업률 3.9%(2026년 상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DT_1ES3A03_A01S·DT_1ES3A01S)
 - 경남 GRDP 151조2,414억 원(2024, 광역 대체·통영시 시군구 값 미가용):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인구감소지역 92곳·신규 3곳(행정예고 2026.10.7): 행정안전부공고 제2026-1271호
-- 신규 지정 대상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액 60억 원(2026, 사업계획 평가 없이): 연합뉴스·이투데이(2026.10.7)
-- 경남 인구감소지역 12곳(통영 편입 시)·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 확정(2026.9.29): 경남도민일보·부산일보(2026.10.7)
+- 인구감소지역 92곳·신규 3곳(행정예고 2026.10.7): 행정안전부공고 제2026-1271호 · 확정 고시(2026.10.19 발령·10.20 시행): 행정안전부 고시 제2026-61호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고시」(국가법령정보센터 행정규칙 원문)
+- 신규 지정 3곳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액 60억 원(2026, 사업계획 평가 없이): 연합뉴스·이투데이(2026.10.7)
+- 경남 인구감소지역 12곳(통영 신규 지정 반영)·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 확정(2026.9.29): 경남도민일보·부산일보(2026.10.7)
 - 고향사랑기부금 8억6천만 원(2025, 경남 3위)·2023~2025년 약 15억 원: 통영시·뉴시스(2026.1.15)
 - 고향사랑기부금 7억 원 돌파(2026.9.16): 경남도민신문·브릿지경제(2026.9.17) · 2027년 기금사업 16건 확정(2026.9.28): 경남도민일보(202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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