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통영시 — v261015u 본문 변경

v261013n2 → v261015u · 2026년 10월 15일 — 관내 기관 목록 대조 반영 — 관내 대학 부설 패류 과정을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교육 기전으로 더했고(판정 있음 유지), 수산안전기술원 기록과 굴 껍데기 공동연구 서술을 원문대로 고쳤습니다.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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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통영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통영시는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됐고, 2026년 10월 7일 행정안전부가 행정예고한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 세 곳 가운데 하나로 포함됐습니다(확정 고시 예정)[주3](#ju3). 이번이 통영시의 첫 진단이며, 공개자료로 확인한 기진행 사업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을 먼저 모은 뒤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반영했습니다[주4](#ju4).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통영시는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됐고, 2026년 10월 7일 행정안전부가 행정예고한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 세 곳 가운데 하나로 포함됐습니다(확정 고시 예정)[주3](#ju3). 2026년 10월 13일 버전이 통영시의 첫 진단이며, 공개자료로 확인한 기진행 사업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을 먼저 모은 뒤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좌초 이력을 반영했습니다[주4](#ju4).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통영은 예술·야간관광 자산과 섬 학교·섬 교통·섬 의료를 지키는 사업, 관내 수산 연구기관을 고루 갖췄으나, 앞바다 해상풍력의 이익을 주민 몫으로 묶는 장치와 방문객을 유형별로 다시 세는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통영은 예술·야간관광 자산과 섬 학교·섬 교통·섬 의료를 지키는 사업, 관내 수산 연구·교육기관을 고루 갖췄으나, 앞바다 해상풍력의 이익을 주민 몫으로 묶는 장치와 방문객을 유형별로 다시 세는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통영시 주민등록 인구는 2016년 12월 13만8,160명에서 2021년 12월 12만5,383명, 2026년 9월 11만5,838명으로 열 해 동안 약 16% 줄었습니다(KOSIS 주민등록 총인구). 합계출산율은 0.695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평균 0.88명보다 0.19명 낮고, 고령인구비율은 27.4%(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평균 27.8%와 비슷합니다. 고용률은 58.8%, 실업률은 3.9%(2026년 상반기)입니다. 감소의 무게는 고령화보다 출생 감소와 일자리 쪽에 실려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 일자리의 큰 축이던 조선업은 2010년 성동조선해양의 채권단 자율협약 이후 부침을 겪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극한호우로 섬 지역까지 피해를 입어 9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그러나 통영은 이미 갖춘 자산 위에 사업을 여러 갈래로 이어 왔습니다. 2002년 출범한 통영국제음악제를 2013년 통영국제음악당 개관 뒤 음악당과 함께 맡은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이어 오고 있고,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야간 미디어아트 디피랑과 케이블카, 4년 연속 정부 지원을 받은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이 사계절 방문을 뒷받침하며 2022년에는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2024년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됐고, 관내에는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모여 있습니다. 욕지도에서는 주민과 총동문회가 꾸린 추진위원회와 시 조례의 주거 지원으로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이 자녀와 함께 전입해 욕지초 학생이 2026년 9월 14명이 됐고, 2026년에는 섬 지역 면마다 섬택시를 한 대씩 두고 10월부터 버스·택시·여객선을 한 앱으로 호출·예약하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섬 의료는 경남 병원선의 정기 순회에 2026년 2월 통영적십자병원의 원격 협진 자문이 더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그 사업들을 주민 몫과 지표로 묶는 구조입니다.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6년 4월 어업인대책위원회와 사업자의 상생 협약으로 이익 공유 협의가 시작됐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를 밝히고 시의회에서 조례 제정 요구가 나왔으나, 주민 지분이나 발전 수익의 의무 환류를 정한 문언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구영향평가제(2026년 2월)는 모든 예산 사업을 평가하기 시작했고 통영 살아보기·청년마을 같은 관계인구 사업도 운영되지만 참가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욕지 학교 살리기는 주거 지원으로 학생을 늘렸으나 섬 학교에만 있는 교육과정과 교육청·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통합돌봄 협약이 섬까지 넓어지고 동 협의체가 경로당에서 고립 어르신 프로그램을 이어 왔으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이 주민 교류 공간을 열어 운영하고 있으나, 그 운영 방식을 다른 마을이 따를 수 있게 적은 지침과 고립위험군의 접촉률·재방문을 재는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에 몰리는 방문의 부담을 미리 나누는 관광 수용력 관리와 출향민·기부자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은 통영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일자리·섬 지역 인프라 격차·본사 집중·민간 자본 단발)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통영시 주민등록 인구는 2016년 12월 13만8,160명에서 2021년 12월 12만5,383명, 2026년 9월 11만5,838명으로 열 해 동안 약 16% 줄었습니다(KOSIS 주민등록 총인구). 합계출산율은 0.695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평균 0.88명보다 0.19명 낮고, 고령인구비율은 27.4%(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평균 27.8%와 비슷합니다. 고용률은 58.8%, 실업률은 3.9%(2026년 상반기)입니다. 감소의 무게는 고령화보다 출생 감소와 일자리 쪽에 실려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 일자리의 큰 축이던 조선업은 2010년 성동조선해양의 채권단 자율협약 이후 부침을 겪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극한호우로 섬 지역까지 피해를 입어 9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그러나 통영은 이미 갖춘 자산 위에 사업을 여러 갈래로 이어 왔습니다. 2002년 출범한 통영국제음악제를 2013년 통영국제음악당 개관 뒤 음악당과 함께 맡은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이어 오고 있고,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야간 미디어아트 디피랑과 케이블카, 4년 연속 정부 지원을 받은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이 사계절 방문을 뒷받침하며 2022년에는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2024년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됐고, 관내에는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모여 있습니다. 해양과학대학은 2010년부터 굴·가리비·홍합의 양식·가공 기술 과정을 운영해 2025년까지 422명이 수료했습니다. 욕지도에서는 주민과 총동문회가 꾸린 추진위원회와 시 조례의 주거 지원으로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이 자녀와 함께 전입해 욕지초 학생이 2026년 9월 14명이 됐고, 2026년에는 섬 지역 면마다 섬택시를 한 대씩 두고 10월부터 버스·택시·여객선을 한 앱으로 호출·예약하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섬 의료는 경남 병원선의 정기 순회에 2026년 2월 통영적십자병원의 원격 협진 자문이 더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새 사업이 아니라 그 사업들을 주민 몫과 지표로 묶는 구조입니다.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6년 4월 어업인대책위원회와 사업자의 상생 협약으로 이익 공유 협의가 시작됐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를 밝히고 시의회에서 조례 제정 요구가 나왔으나, 주민 지분이나 발전 수익의 의무 환류를 정한 문언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인구영향평가제(2026년 2월)는 모든 예산 사업을 평가하기 시작했고 통영 살아보기·청년마을 같은 관계인구 사업도 운영되지만 참가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지표는 보이지 않습니다. 욕지 학교 살리기는 주거 지원으로 학생을 늘렸으나 섬 학교에만 있는 교육과정과 교육청·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통합돌봄 협약이 섬까지 넓어지고 동 협의체가 경로당에서 고립 어르신 프로그램을 이어 왔으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이 주민 교류 공간을 열어 운영하고 있으나, 그 운영 방식을 다른 마을이 따를 수 있게 적은 지침과 고립위험군의 접촉률·재방문을 재는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에 몰리는 방문의 부담을 미리 나누는 관광 수용력 관리와 출향민·기부자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은 통영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일자리·섬 지역 인프라 격차·본사 집중·민간 자본 단발)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이 판은 2026년 재지정 행정예고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된 통영시의 첫 공개판이자 첫 진단입니다.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에 따라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비교진단표의 모든 모델과 대조했고, 기전으로 세지 않은 기관과 사업도 이름을 적고 그 이유를 산정 근거에 남겼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그 자산을 운영할 주체를 함께 보아 매겼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은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에 따라 표 아래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 통영시는 2026년 재지정 행정예고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됐고, 첫 진단을 2026년 10월 13일 버전으로 공개했습니다.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에 따라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비교진단표의 모든 모델과 대조했고, 기전으로 세지 않은 기관과 사업도 이름을 적고 그 이유를 산정 근거에 남겼습니다. 이번 버전은 관내 기관 목록을 다시 대조하며 찾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의 패류 전문가 과정을 1차산업·미식·경관의 교육·전승 기전으로 더하고, 그 모델 행과 이 요약·해설·산정 근거를 함께 맞춘 것입니다. 이 모델의 작동 조건은 하나에서 둘로 늘었으나 제도 근거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판정과 우선 검토 순위, 매칭률·실행밀도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그 자산을 운영할 주체를 함께 보아 매겼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은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에 따라 표 아래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을 두고 2026년 4월 2일 통영해상풍력어업인대책위원회와 사업자가 상생 업무협약을 맺었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와 민관협의체를 밝히고 시의회 5분 발언이 이익공유 조례 제정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주민 지분 참여나 발전 수익 일부의 의무 환류, 매출의 지역 재투자 비율은 조례·정관·협약 문언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값으로 함께 볼 모델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고,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D부문)의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가 뒤를 잇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93%**입니다 [주2](#ju2). 통영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3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한 건(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은 모델이 요구하는 작동 조건에 닿는 추진이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라 표 아래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어 **실행밀도 64% (2021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입니다.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체류형 체험 상설화·광역 예술제는 작동 조건 둘 이상과 제도 근거를 갖췄으나, 나머지 모델은 착수는 넓은 데 비해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이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합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93%**입니다 [주2](#ju2). 통영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3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한 건(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은 모델이 요구하는 작동 조건에 닿는 추진이 공개자료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라 표 아래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어 **실행밀도 64% (2021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입니다.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체류형 체험 상설화·광역 예술제는 작동 조건 둘 이상과 제도 근거를 갖췄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와 생활만족도, 1차산업·미식·경관은 작동 조건 둘을 채웠으나 제도 근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모델은 착수는 넓은 데 비해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이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통영이 이미 가진 자산(예술·야간관광·바다와 섬·수산 연구기관·마을관리 협동조합·섬 학교 살리기)과 추진 중인 해상풍력·해양레저 투자를 주민 몫과 반복 지표로 묶고,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통영이 이미 가진 자산(예술·야간관광·바다와 섬·수산 연구·교육기관·마을관리 협동조합·섬 학교 살리기)과 추진 중인 해상풍력·해양레저 투자를 주민 몫과 반복 지표로 묶고,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통영은 머물고 다시 오게 만드는 장치를 여러 겹으로 갖췄습니다. 2000년 통영현대음악제로 시작해 2002년 이름을 바꾼 통영국제음악제는 전용 공연장 없이 13년 동안 이어졌고, 시는 2013년 11월 통영국제음악당을 열면서 같은 해 조례로 세운 재단에 음악당과 음악제·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를 함께 맡겼습니다([사례#1092](/case/1092/) 통영국제음악제). 통영시는 2015년 12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됐고, 2026년 봄 음악제에도 관객 1만5천여 명이 모였습니다. 2020년 10월 문을 연 야간 미디어아트 디피랑과 강구안 야간 공연이 저녁 일정을 만들고 2022년 9월에는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으며,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은 2026년 1월까지 4년 연속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2024년 12월에는 진주시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돼 2025년 12월 공예 브랜드 '통영메이드'를 선보였습니다. 작은 사업으로 도시의 얼굴을 바꾼 경험도 있습니다. 2007년 지방의제21 추진기구 푸른통영21의 전국 공모로 철거 예정이던 동쪽 비탈마을 담에 벽화를 그려 철거 방침을 거두게 한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됐습니다([사례#654](/case/654/)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원도심에서는 2020년 12월 봉평동 주민협의체가 통영봉평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법인 등록한 뒤 도천지구·정량 멘데마을에도 같은 형식의 주민 조직이 섰고, 도천음악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5년 10월 '카페 달무리'를, 도남사회복지관이 2026년 10월 '온나라면' 통영점을 주민 교류 공간으로 열었습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만족도·생활권 사회적 연결).
 
-바다와 섬의 생활 기반을 지키는 일도 주민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욕지면 주민과 총동문회가 2024년 9월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를 꾸렸고, 시는 「통영시 작은 학교 살리기 지원 조례」에 근거해 자녀 동반 전입 가구에 빈집 리모델링비와 최대 3년 임대료를 지원해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학생 9명)을 맞았으며, 욕지초 학생은 2025년 1월 5명에서 2026년 9월 14명이 됐습니다. 버스가 드문 마을에는 2020년 조례로 정한 브라보택시가 이용자 부담 1,000원으로 다니고, 2026년 3월에는 섬 지역 면마다 섬택시를 두었으며, 10월에는 시가 자체 개발한 '온정택시' 앱 하나로 버스·택시·여객선·유람선을 호출·예약하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경남 병원선은 통영항을 출항해 섬마을을 정기 순회하며 2025년 9월 욕지면 두미도 북구마을을 순회 대상에 더했고, 2026년 2월에는 통영적십자병원이 섬 보건진료소 원격 협진의 자문의료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섬 한산면에서는 주민과 단체가 2023년 모은 기금으로 시작한 빨래방을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7월 넓혀 다시 열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관내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과 경남귀어학교가 수산 기술과 인력을 지원하고, 굴수하식수협이 통영 본소 공판장에서 생굴을 위판합니다. 통영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수출용 패류생산해역입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생활만족도·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바다와 섬의 생활 기반을 지키는 일도 주민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욕지면 주민과 총동문회가 2024년 9월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를 꾸렸고, 시는 「통영시 작은 학교 살리기 지원 조례」에 근거해 자녀 동반 전입 가구에 빈집 리모델링비와 최대 3년 임대료를 지원해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학생 9명)을 맞았으며, 욕지초 학생은 2025년 1월 5명에서 2026년 9월 14명이 됐습니다. 버스가 드문 마을에는 2020년 조례로 정한 브라보택시가 이용자 부담 1,000원으로 다니고, 2026년 3월에는 섬 지역 면마다 섬택시를 두었으며, 10월에는 시가 자체 개발한 '온정택시' 앱 하나로 버스·택시·여객선·유람선을 호출·예약하는 통합교통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경남 병원선은 통영항을 출항해 섬마을을 정기 순회하며 2025년 9월 욕지면 두미도 북구마을을 순회 대상에 더했고, 2026년 2월에는 통영적십자병원이 섬 보건진료소 원격 협진의 자문의료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섬 한산면에서는 주민과 단체가 2023년 모은 기금으로 시작한 빨래방을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7월 넓혀 다시 열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관내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과 경남귀어학교가 수산 기술과 인력을 지원합니다. 해양과학대학이 경상남도의 위탁으로 2010년부터 운영하는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은 2025년까지 422명, 2026년 9월에도 22명의 수료생을 냈습니다. 굴수하식수협이 통영 본소 공판장에서 생굴을 위판하고, 통영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수출용 패류생산해역이며, 시는 2026년 9월 싱가포르 수산박람회에 업체 세 곳과 나가 냉동굴을 다루는 말레이시아 수입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생활만족도·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 +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봉평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2020년 12월 통영봉평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법인 등록해 당산나무제빵소와 2026년 9월 문을 연 '당산 빨래방'을 운영하고, 도천음악마을(2025년 10월 '카페 달무리')과 정량 멘데마을에도 같은 형식의 조합이 섰습니다. 섬에서는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 주민 기금으로 시작한 빨래방을 2026년 7월 넓혀 다시 열었습니다. 이로 기전 ①②를 셌습니다. 사업 뒤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재는 평가는 확인되지 않고, 세 조합을 지원하는 위탁 의결도 찾지 못해 도시재생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주9](#ju9)) | 봉평·도천·멘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한산면 빨래방의 활동을 같은 서식으로 기록하고 주민 생활만족도·재참여를 해마다 재는 공통 평가를 두기 · 명정지구 우리동네살리기(2025년 선정, 96억 원)와 강구안 상권활성화(2026년 착수, 91억 원)에도 사업 뒤 운영을 맡을 주민조직을 처음부터 세우기 · 「통영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거점시설 위탁과 운영 지원을 세 조합에 같은 기준으로 잇기 | 마을관리 조직의 운영을 외부 컨설팅 용역에 기대기(2026년 9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정량지구 협동조합 운영 컨설팅 등 도시재생 용역의 발주 방식을 지적) · 사업 기간이 끝난 시설을 행정 직영으로 되돌리기 | [사례#1003](/case/1003/) · [사례#719](/case/719/) · [A2](/causes/#A2)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통영YWCA가 2018년부터 위탁 운영하는 통영시니어클럽이 2024년 9월 시장형 사업 '청춘밥집'을 열어 어르신이 장어시락국을 만들어 팝니다. 이 시장형 사업단으로 기전 ①을 셌습니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섬바다음식학교(2025년~)에서는 30년 넘게 해초 비빔밥을 만든 주민과 40년 넘게 다찌집을 운영한 사장이 기수당 10명 안팎의 청년을 가르치나, 강사의 나이가 밝혀지지 않았고 과목이 기수마다 바뀌는 2박3일 과정이라 기전 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일의 양을 건강에 맞추는 규칙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10](#ju10)) | 통영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에 통영 전통 음식·공예 기술을 젊은 세대에게 가르치는 과업을 더해 가르치는 일에도 대가가 지급되게 하기 · 섬바다음식학교가 현업 주민을 강사로 세운 방식을 시니어클럽 사업단과 잇고, 통영메이드 공예 브랜드(2025년 12월)와 연결해 고령 장인이 강사로 서는 정기 과정을 두어 배우는 사람을 해마다 세기(심화·연계) ·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추는 규칙을 사업단 설계에 넣기 | 참여 인원 수만 노인 일자리 성과로 세기 · 고령 주민을 돌봄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통영 해역은 미국 FDA가 인정한 수출용 패류생산해역이고, 굴수하식수협이 통영 본소 공판장에서 생굴을 위판하며 2026년 10월 22일 초매식을 엽니다. 이 상시 판로로 기전 ③을 셌습니다. 2026년 9월 29일 굴수하식수협에서 경상남도·통영 등 4개 시군·수협·어업인 대표가 맺은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협약은 표준 시설량을 지키는 체계이고 생산자 인증·체험이 아니어서 기전 ①로 세지 않았고, 경남귀어학교는 어업 전반 과정,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섬바다음식학교(2025년~)의 통영굴학과 등은 기수마다 과목이 바뀌는 2박3일 과정이라 굴 기술 과정(기전 ②)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협약(2026년 9월)의 표준을 지킨 어가를 첫 단계로 삼아, 굴수하식수협이 생산자 인증과 양식장·가공장 체험을 한 층 얹기(심화·연계) · 섬바다음식학교가 2025년 2박3일 과정으로 연 통영굴학과를 해마다 같은 과목으로 수료생을 내는 과정으로 두고,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경남귀어학교의 양식·가공 기술 교육과 잇기(심화·연계) ·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새싹기업과 굴수하식수협이 판로를 함께 쓰는 공동 판매 조직 검토 · 미륵도 관광특구 '여행다찌' 재생사업(2027~2028년)과 굴 미식을 엮기 | 초매식·축제 행사로 판로를 갈음하기 · 클러스터 시설을 먼저 짓고 인증·교육을 뒤로 미루기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사례#1049](/case/1049/)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경상남도 위탁으로 2010년부터 운영하는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이 굴 등 패류의 생산·가공 기술을 가르쳐 2025년까지 422명, 2026년 9월 22명이 수료해 기전 ②를 셌습니다. 굴수하식수협이 통영 본소 공판장에서 생굴을 상시 위판해(2026년 10월 22일 초매식 예정, 미국 FDA 인정 수출용 패류생산해역) 기전 ③을 셌습니다.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협약(2026년 9월)은 시설량 관리 체계, 통영어부장터는 사흘 축제라 기전 ①로, 경남귀어학교·섬바다음식학교는 기전 ②로 더하지 않았고, 굴산업 진흥법 제정안(2026년 9월 상임위 통과)은 본회의 의결 전이라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협약(2026년 9월)의 표준을 지킨 어가를 첫 단계로 삼아, 굴수하식수협이 생산자 인증과 양식장·가공장 체험을 한 층 얹기(심화·연계) · 수산업전문가(패류)과정을 마친 통영 어가를 그 생산자 인증의 교육 요건과 잇고, 통영 수료생 수와 인증·체험으로 옮겨 간 기록을 따로 쌓기(심화·연계) ·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의 연구용역(11월 25일까지)으로 수립 중인 법정계획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에 생산자 인증·체험 단계와 패류 과정 연계를 담기 · 2026년 9월 싱가포르 수산박람회에서 맺은 말레이시아 냉동굴 수입업체 업무협약과 받은 구매의향서를 수출 계약으로 잇고,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새싹기업과 굴수하식수협이 판로를 함께 쓰는 공동 판매 조직 검토(심화·연계) · 통영어부장터에 참가하는 관내 브랜드(2026년 관내 30팀 지원)의 굴 메뉴·가공품을 미륵도 관광특구 '여행다찌' 재생사업(2027~2028년)의 굴 미식과 묶어 축제 기간 밖에도 이어지는 판로로 잇기 · [광역] 경상남도가 경상국립대에 위탁한 수산업전문가(패류)과정의 수료생을 시군별로 공개하고 통영 생산자 인증과 잇도록 협의 · [중앙]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통과한(2026년 9월 17일) 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시행되면, 지역 굴 브랜드 육성(관광·체험 연계)과 전문인력 양성 근거에 통영의 생산자 인증·체험 단계와 패류 과정을 잇도록 해양수산부와 협의 | 초매식과 사흘 축제로 판로를 갈음하기(2024년 시작한 통영어부장터에 2025년 32만 명이 찾았고 2026년에는 11월 6~8일 열 예정이나, 축제 기간 판매는 연중 이어지는 상시 판로가 아닙니다) · 패류 과정 수료생 수만 교육 성과로 세고 통영 어가가 인증·체험 단계로 옮겨 갔는지 보지 않기 · 클러스터 시설을 먼저 짓고 인증·교육을 뒤로 미루기 | [사례#57](/case/57/) · [사례#1014](/case/1014/) · [사례#1049](/case/1049/) · [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0년 6월 「통영시 브라보 온정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로 버스가 다니지 않거나 배차 간격이 2시간 이상인 마을을 정해 마을회관에서 터미널·면사무소·시장까지 잇는 브라보택시를 운행하고, 요금을 이용자 부담 1,000원과 시 지원금으로 나눠 기전 ①③을 셌고, 이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셌습니다. 2026년 3월 섬 지역 면마다 둔 섬택시는 주민이 전화로 불러 타고 10월부터는 '온정택시' 앱 하나로 버스·택시·여객선을 호출·예약할 수 있으나, 사전 등록 없이 전화 한 통으로 부르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기전 ②는 세지 않았습니다. 섬택시 운행 지원의 조례 근거와 다년 재원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9](#ju9)) | 브라보택시 운행 마을과 호출 실적을 공개하고 '온정택시' 통합교통 앱 호출 실적으로 버스가 서지 않는 마을이 줄었는지 해마다 재기(작동 중, 심화 여지) · 2026년 3월 시작한 섬택시에도 브라보택시와 같은 요금·지원 근거가 서는지 확인해 한정면허 운수사업자 지원 기준을 다년 재정계획에 함께 적기 · 앱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주민이 사전 등록 없이 전화 한 통으로 부를 수 있는 길을 함께 두기 · 시가 2027년 재개를 밝힌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연 2억6천만 원)과 관암항 마을 연계 차량의 운영손실 분담을 다년 협약으로 정하기 · [광역] 섬 안 이동과 잇는 여객선 운임 지원을 경상남도와 협의 | 앱 호출만 남기고 전화·대면 예약을 줄이기 · 섬 교통의 운영손실 지원을 해마다 예산 협의에 맡기기(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은 적자가 커지고 시의 운영손실 지원이 줄며 2025년 3월 운항 3년 만에 멈췄습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섬마을 보건진료소 망 위로 경남 병원선 경남511호가 통영항을 출항해 섬마을을 정기 순회하고 2025년 9월 두미도 북구마을을 더해 기전 ①을 셌습니다. 2026년 2월 통영시보건소 협약으로 지역책임의료기관 통영적십자병원이 노대·연화 보건진료소 원격 협진의 자문의료기관이 돼 기전 ②를 셌습니다. 6월 시작한 경남도 '비대면 섬닥터'로 용호도 마을회관 키오스크에서도 영상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경상남도 병원선 운영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셌습니다. 병원선은 법률상 의료기관 지위가 없고 최근 5년 국비 운영비가 없어 기전 ③은 세지 않았고,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은 6년째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주9](#ju9)) | 보건진료소·병원선·원격 협진이 닿지 않는 섬마을을 지도에 짚어 공개하고 순회 일정을 함께 알리기 · 노대·연화 보건진료소에서 시작한 통영적십자병원 원격 협진을 다른 섬 보건진료소와 '비대면 섬닥터' 키오스크 마을로 넓히고 협진 건수를 해마다 공개(작동 중, 심화 여지) · 회복·돌봄 프로그램을 보건진료소·통합돌봄과 묶어 섬 주민의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시범 운영 · [광역][중앙] 경상남도의회 건의안(2026년 9월 발의)이 요구한 병원선의 법적 지위와 국비 지원 근거에 통영 섬마을 순회 실적을 근거로 보태고, 새 경남병원선 취항(2027년 3월 예정)에 맞춘 통영 순회 일수와 다년 재원을 경상남도에 요청 · [광역][중앙]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200병상 이상 검토) 설계에 2026년 2월부터 맡은 섬 원격 협진 자문 기능을 담도록 대한적십자사·보건복지부와 협의 | 적자를 이유로 공공병원 기능을 줄이기(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사례#753](/case/753/)) · 새 병원선 취항을 의료 전달 성과로 갈음하고 법적 지위·다년 재원을 뒤로 미루기 · 행사 단위 순회 진료로 상시 공백을 덮기 | [사례#750](/case/750/)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2. 진단 해설
 
-통영의 강점은 머물게 하는 장치와 섬 생활을 지키는 장치, 그것을 맡는 조직이 이미 서 있다는 데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과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디피랑·케이블카, 해마다 열리는 음악제와 트라이애슬론으로 작동 조건 둘과 제도 근거를 갖췄습니다. 마을·섬 교통은 2020년 조례로 정한 브라보택시(이용자 부담 1,000원과 시 지원금)에 섬택시와 시가 자체 개발한 통합교통 앱이 더해졌고, 섬 의료는 병원선 정기 순회와 통영적십자병원의 원격 협진 자문에 도 조례 근거까지 갖춰 두 모델 모두 작동 조건 둘 이상을 채웠습니다. 예술제도 2013년 조례로 세운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음악당·음악제·콩쿠르를 함께 맡고 유료 공연 입장료·후원회원·기업 협찬으로 연도 예산 밖 재원을 두어 작동 조건 둘과 제도 근거를 갖췄습니다. 관내 수산 연구기관과 굴·관광·조선이 함께 있는 산업 구조, 욕지 학교 살리기의 주거 지원, 원도심과 섬의 마을관리 조직·빨래방,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이 운영하는 주민 교류 공간도 각 모델의 작동 조건 하나 이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통영의 강점은 머물게 하는 장치와 섬 생활을 지키는 장치, 그것을 맡는 조직이 이미 서 있다는 데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과 통영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디피랑·케이블카, 해마다 열리는 음악제와 트라이애슬론으로 작동 조건 둘과 제도 근거를 갖췄습니다. 마을·섬 교통은 2020년 조례로 정한 브라보택시(이용자 부담 1,000원과 시 지원금)에 섬택시와 시가 자체 개발한 통합교통 앱이 더해졌고, 섬 의료는 병원선 정기 순회와 통영적십자병원의 원격 협진 자문에 도 조례 근거까지 갖춰 두 모델 모두 작동 조건 둘 이상을 채웠습니다. 예술제도 2013년 조례로 세운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음악당·음악제·콩쿠르를 함께 맡고 유료 공연 입장료·후원회원·기업 협찬으로 연도 예산 밖 재원을 두어 작동 조건 둘과 제도 근거를 갖췄습니다. 관내 수산 연구기관과 굴·관광·조선이 함께 있는 산업 구조, 해양과학대학의 패류 전문가 과정과 굴수하식수협 위판이 받치는 굴 산업, 욕지 학교 살리기의 주거 지원, 원도심과 섬의 마을관리 조직·빨래방, 사회적협동조합과 복지관이 운영하는 주민 교류 공간도 각 모델의 작동 조건 하나 이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우선 검토할 곳은 셋입니다. 첫째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입니다.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3년의 반대에서 2026년 4월 상생 협약으로 넘어왔고, 8월에는 시장이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를 밝히고 시의회에서도 이익공유 조례 제정 요구가 나왔습니다. 그 몫을 조례·정관에 적어 해마다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문언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둘째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입니다. 통영 살아보기(2024년~)와 섬바다음식학교 청년마을(2025년~),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2026년 9월)처럼 관계인구를 부르는 사업은 이미 운영되고 있으나, 참가자를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는지 세는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시작한 인구영향평가제의 평가 항목에 체류·재방문을 넣고 평가 부서를 정하면, 10월 7일 밝힌 체류 확대 방침과 지정이 확정되면 받게 될 생활인구 자료를 유형별 지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학교 앵커입니다. 욕지 학교 살리기는 주민과 총동문회가 꾸린 추진위원회와 시 조례의 주거 지원으로 2025년 한 해 7가구 23명을 맞아 학생을 늘렸으나, 욕지초·욕지중에만 있는 바다·섬 생활 교육과정과 교육청·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창신대 경남섬연구소 협약(2026년 9월)의 겨울방학 시범을 통영교육지원청과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의 첫 학기로 잇고, 그 공동 운영체가 시가 밝힌 한산·사량도 확대 계획(2026년 1월)까지 맡게 하는 일입니다.
 
-그다음으로는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협약이 밝힌 협의체 방침을 시·대학·연구기관의 상설 협의체로 세워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계획과 묶는 일,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 9곳에서 회차로 운영한 고립 어르신 프로그램을 상시 형식으로 바꾸고 '카페 달무리'·'온나라면' 통영점의 운영 방식을 지침으로 적어 고립 방지 조례로 찾은 위험군의 접촉률로 재는 일, 마을관리 조합과 섬 빨래방의 활동을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함께 재는 일,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의 표준 위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을 얹는 일, 섬택시에도 브라보택시와 같은 요금·지원 근거를 세우고 2027년 재개할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의 운영손실을 다년으로 나누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새 병원선 취항에 맞춘 순회 일수·다년 재원과 병원선의 법적 지위, 원격 협진 자문을 맡은 통영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을 그 기능에 맞게 설계하는 일은 광역·중앙과 함께 풀 과제입니다.
+그다음으로는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협약이 밝힌 협의체 방침을 시·대학·연구기관의 상설 협의체로 세워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계획과 묶는 일,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 9곳에서 회차로 운영한 고립 어르신 프로그램을 상시 형식으로 바꾸고 '카페 달무리'·'온나라면' 통영점의 운영 방식을 지침으로 적어 고립 방지 조례로 찾은 위험군의 접촉률로 재는 일, 마을관리 조합과 섬 빨래방의 활동을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함께 재는 일,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의 표준 위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을 얹고 패류 전문가 과정 수료생을 그 인증과 잇는 방안을 수립 중인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연구용역 11월 25일까지)에 담는 일, 섬택시에도 브라보택시와 같은 요금·지원 근거를 세우고 2027년 재개할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의 운영손실을 다년으로 나누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새 병원선 취항에 맞춘 순회 일수·다년 재원과 병원선의 법적 지위, 원격 협진 자문을 맡은 통영적십자병원의 이전·신축을 그 기능에 맞게 설계하는 일은 광역·중앙과 함께 풀 과제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대형 사업의 착공·완공을 인구 대응 성과로 갈음하는 관성입니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는 민자 9,400억 원이 거론된 계획이고, 2026년 9월에는 해상풍력 사업자의 지분 정리 검토 보도가 나왔습니다(사업자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선정된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는 부지 협의와 투자심사 재검토로 사업비가 줄고 대상지를 옮겨 2026년 7월에야 부지를 확보했으며, 2022년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이듬해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1회 만에 사실상 폐지된 뒤 2026년 선거에서 예산 공방이 됐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에 몰리는 방문의 부담을 미리 나누는 관광 수용력 관리와 출향민·기부자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일은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큰 예산보다 시범 지표와 계획서 문구 한 줄로 시작하실 수 있도록 표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주8](#ju8).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통영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조례와 주민 조합 결성 지원(M18) · 생활인구 유형별 지표(M06) · 욕지 방식 확장과 섬 학교 교육과정(M11) · 상시 만남 장치 지침과 접촉률 지표(M08) · 마을관리 협동조합·섬 빨래방 공통 평가(M09) · 시장형 사업단의 전수·건강 관리(M10) · 섬택시 지원 근거·야간 여객선 다년 분담과 공백 마을 측정(M12) · 섬 원격 협진 확대와 협진 건수 공개(M13) · 굴 생산자 인증·교육 과정(M03) · 유휴공간 상설화 계획(M01) · 체류 소비 환류(M02) · 동피랑 수용력 지표 시범(M24) · 기부자 누적 기록(M22) | 통영시청·통영시보건소·통영국제음악재단·통영관광개발공사·통영시니어클럽·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도남사회복지관·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굴수하식수협 | 직접 설계·시범·조례 |
-| 광역(경상남도) | 해상풍력 특별법 민관협의회의 어업인·섬 주민 대표 참여 요청(M18) · 새 병원선 순회 일수·다년 재원과 비대면 섬닥터 연계(M13) ·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와 패류부산물 센터의 협의체 규칙(M14) · 작은학교 살리기 연계(M11) ·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시행계획의 생활인구 자료 제공(M06) · 예술 사무국 다년 협력(M01) · 섬 안 이동과 잇는 여객선 운임(M12) | 경상남도·경상남도의회·경남 RISE | 제안·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수산 상설 협의체와 기술 이전 실적 공개(M14) ·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 참여(M14) · 굴 기술 교육 과정(M03) · 섬 학교 교육과정(M11) ·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원격 협진 자문 기능 담기(M13) |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경남귀어학교·통영교육지원청·창신대 경남섬연구소·대한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 | 관내 결합·상설화 |
-| 중앙 | 해상풍력 특별법 민관협의회의 이익공유(M18) · 병원선의 법적 지위와 국비 근거·공공병원 신축 재원(M13) | 해상풍력 소관 부처·보건복지부 | 제도·재원 제안 |
+| 시/군 직접 |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조례와 주민 조합 결성 지원(M18) · 생활인구 유형별 지표(M06) · 욕지 방식 확장과 섬 학교 교육과정(M11) · 상시 만남 장치 지침과 접촉률 지표(M08) · 마을관리 협동조합·섬 빨래방 공통 평가(M09) · 시장형 사업단의 전수·건강 관리(M10) · 섬택시 지원 근거·야간 여객선 다년 분담과 공백 마을 측정(M12) · 섬 원격 협진 확대와 협진 건수 공개(M13) · 굴 생산자 인증·체험 단계와 패류 과정 수료생 연계(M03) · 유휴공간 상설화 계획(M01) · 체류 소비 환류(M02) · 동피랑 수용력 지표 시범(M24) · 기부자 누적 기록(M22) | 통영시청·통영시보건소·통영국제음악재단·통영관광개발공사·통영시니어클럽·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도남사회복지관·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굴수하식수협 | 직접 설계·시범·조례 |
+| 광역(경상남도) | 해상풍력 특별법 민관협의회의 어업인·섬 주민 대표 참여 요청(M18) · 새 병원선 순회 일수·다년 재원과 비대면 섬닥터 연계(M13) ·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와 패류부산물 센터의 협의체 규칙(M14) · 수산업전문가(패류)과정의 시군별 수료 현황 공개(M03) · 작은학교 살리기 연계(M11) ·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시행계획의 생활인구 자료 제공(M06) · 예술 사무국 다년 협력(M01) · 섬 안 이동과 잇는 여객선 운임(M12) | 경상남도·경상남도의회·경남 RISE | 제안·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수산 상설 협의체와 기술 이전 실적 공개(M14) ·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 참여(M14) · 패류 전문가 과정과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M03) · 섬 학교 교육과정(M11) · 통영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원격 협진 자문 기능 담기(M13) |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경남귀어학교·통영교육지원청·창신대 경남섬연구소·대한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 | 관내 결합·상설화 |
+| 중앙 | 해상풍력 특별법 민관협의회의 이익공유(M18) · 병원선의 법적 지위와 국비 근거·공공병원 신축 재원(M13) · 굴산업 진흥법 시행 뒤 지역 굴 브랜드·전문인력 근거 연계(M03) | 해상풍력 소관 부처·보건복지부·해양수산부 | 제도·재원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 섬 보건진료소 수와 위치, 통영적십자병원 원격 협진 실적(참여 진료소 수·협진 건수), '비대면 섬닥터'의 참여 의료기관과 상시 운영 여부, 「경상남도 병원선 운영 조례」·시행규칙의 순회 일수 규정과 다년 재원(M13 기전 ②③)
 - 통영국제음악재단 재원 가운데 입장료·후원회비·협찬 수입의 금액과 비율,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상설 전시·공방 운영 여부(M01 기전 ②와 기전 ③의 크기)
-- 경남귀어학교·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과정 가운데 굴 양식·가공 특화 과정의 수료생 실적(M03 기전 ②)
+- 수산업전문가(패류)과정 수료생 가운데 통영 어가의 수와 그 수료생이 생산자 인증·체험으로 옮겨 간 기록(M03 기전 ②의 크기)
+- 통영 굴의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와 굴수하식수협의 생산자 인증·양식장 체험 운영(M03 기전 ①)
+- 패류 전문가 과정이나 굴수하식수협 위판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조례·지정(M03 제도화 신호)
 -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와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의 운영 주체, 새싹기업 도약지원 참여 기업 수·실적(M03·M14)
 - 시·대학·연구기관이 함께 앉는 수산 분야 협의체의 설치 근거와 회의 기록,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의 통영시 참여와 정례 회의 여부(M14 기전 ①)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작성규칙 G6).** 첫 공개판: 2026년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된 통영시의 첫 진단입니다. 작성규칙 G6(관내 기관·협의 기구와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모든 행과 대조, 전제자산의 주체·권한 항 대조, 성숙도에 따른 행 배치, 「판정 정합 기준」에 따른 하는 중? 판정)로 도출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2026년 10월 13일까지 수집한 기진행 사업을 함께 대조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작성규칙 G6).** 앞 버전(v261013n2) 대비 1차산업·미식·경관(M03) 한 행만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기관 목록을 다시 대조하며 찾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부설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을 교육·전승(기전 ②)으로 더해 작동 조건이 둘이 됐으나, 두 기전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판정은 '있음'을 유지했고, 채점·공백심각도·`[핵심]`·매칭률·실행밀도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 같은 행에 싱가포르 수산박람회 참가(2026년 9월)·통영어부장터(2024년~)·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2026년 10월 중간보고)·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의 상임위 통과(2026년 9월 17일)를 반영했습니다. [주6]의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기록 둘(멍게양식 간담회의 주최, 적조 대응의 주체와 시기)과 경상국립대 굴 껍데기 공동연구의 기업 서술을 원문에 맞춰 고쳤습니다. 첫 공개 버전(v261013n2)은 2026년 재지정안에서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이 된 통영시의 첫 진단으로, 작성규칙 G6(관내 기관·협의 기구와 기진행 사업을 먼저 모아 모든 행과 대조, 전제자산의 주체·권한 항 대조, 성숙도에 따른 행 배치, 「판정 정합 기준」에 따른 하는 중? 판정)로 도출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와 2026년 10월 13일까지 수집한 기진행 사업을 함께 대조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24개 모델 전수 채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적합 총점 0~8)에서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했습니다. 행별 값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6×⅔ = 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⅔ = 4.00 · 학교 앵커(M11) 7×⅓ = 2.33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7×⅓ = 2.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각 6×⅓ = 2.00 ·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각 6×0 = 0.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5×0 = 0.00이고, 표 아래 구획의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5×1 = 5.00,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5×⅔ = 3.33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이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두었습니다. 최댓값 4.00을 나누는 두 행은 적합 총점이 6으로 같고, 원인적합이 2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원인적합 1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보다 앞에 섭니다. 2.33의 두 행(M11·M14)은 적합 총점 7·원인적합 2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2.00의 네 행은 적합 총점 6이 같아 원인적합 2인 세 행(M08·M09·M10)을 번호 순으로 먼저 두고 원인적합 1인 M03을 뒤에 두었으며, 0.00의 네 행은 적합 총점 6인 세 행 가운데 원인적합 2인 두 행(M12·M13)을 번호 순으로 먼저 두고 원인적합 1인 M02를 그다음에, 적합 총점 5인 M01을 맨 뒤에 두었습니다.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M22와 M24(M24는 선제형·역방향이기도 합니다)는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없어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통영은 2026년 재지정안의 신규 지역이라 이 판정에 들지 않았고, 성숙도는 그 판정을 그대로 썼습니다. M24의 값이 큰 것은 통영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산식이 늘 큰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남은 상위 세 행 M18·M06·M11을 `[핵심]`으로 표시했습니다. 필요(높음)는 이 부문 모델 가운데 근본원인에 가장 곧바로 닿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대학·연구원·산업 앵커의 원인적합점수 2(민간 자본 단발·일자리)에서 정했고, 현재(부분)는 상생 업무협약(2026년 4월 2일)과 시장의 이익공유제 방침·시의회의 조례 제정 요구(2026년 8월)가 협의·요구 단계이고 기전 셋 가운데 문언으로 확인된 것이 없어 정했습니다([주5](#ju5)).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 13 ÷ 14 = 93%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관광 수용력 관리(M24) 한 건입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 (◎ 4건×1 + ○ 6건×⅔ + △ 3건×⅓ + ✗ 1건×0) ÷ 14 = (4 + 4 + 1) ÷ 14 = 9 ÷ 14 = 64%입니다. ◎는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는 학교 앵커(M11)·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비교 기준으로 붙인 중앙값 46%는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을 2026년 9월 10일 G5 기준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 통영은 2026년 재지정안의 신규 지정 대상이라 그 집계에 들어 있지 않고, 재지정안 기준 92곳의 전수 재집계는 92곳을 모두 같은 작성 규칙(G6)으로 다시 낸 뒤에 합니다. 이 버전은 작성규칙 G6로 도출했으므로 G5 집계 중앙값과는 측정 깊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 13 ÷ 14 = 93%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관광 수용력 관리(M24) 한 건입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 (◎ 4건×1 + ○ 6건×⅔ + △ 3건×⅓ + ✗ 1건×0) ÷ 14 = (4 + 4 + 1) ÷ 14 = 9 ÷ 14 = 64%입니다. ◎는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M01), ○는 학교 앵커(M11)·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1차산업·미식·경관(M03), △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이번 버전에서 교육·전승(기전 ②)을 더해 작동 조건이 둘이 됐으나 제도화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생활만족도(M09)와 같이 '있음'에 두었으므로 두 지표는 앞 버전과 같습니다([주6](#ju6)). 비교 기준으로 붙인 중앙값 46%는 2021년 지정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을 2026년 9월 10일 G5 기준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 통영은 2026년 재지정안의 신규 지정 대상이라 그 집계에 들어 있지 않고, 재지정안 기준 92곳의 전수 재집계는 92곳을 모두 같은 작성 규칙(G6)으로 다시 낸 뒤에 합니다. 이 버전은 작성규칙 G6로 도출했으므로 G5 집계 중앙값과는 측정 깊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3"></a>**[주3] 인구감소지역 재지정과 근본원인 Top 5.** 행정안전부공고 제2026-1271호(2026년 10월 7일 행정예고, 의견 제출 10월 17일까지)는 2021년 지정 89곳을 모두 유지하고 부산 금정구·경기 동두천시·경남 통영시 세 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새로 더해 92곳으로 하는 지정안을 냈고, 확정 고시는 현행 관심지역 고시의 효력 기한인 2026년 10월 19일 전후로 예정돼 있습니다(마스터 Part Ⅰ 1-1·Part XVI). 통영은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이었고(경남신문·경남도민신문 2026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신규 지정 대상 세 곳은 2026년 사업계획 평가 없이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액 60억 원을 받게 됩니다(확정 고시 뒤, 연합뉴스·이투데이 2026년 10월 7일). 경상남도는 2026년 9월 29일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을 확정했고, 통영이 편입되면 경남의 인구감소지역은 12곳이 됩니다(경남도민일보·부산일보 2026년 10월 7일). 근본원인·결핍 12 점검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다섯은 인구절벽·고령화(G4, 합계출산율 0.695명·열 해 인구 약 16% 감소), 일자리·승진(E2, 조선업 구조조정과 고용률 58.8%), 인프라 격차(E1, 조건부: 섬 지역의 의료·교통·학교), 본사 집중(G1, 조선 원·하청과 대형 리조트 투자의 의사결정이 관외에 있음), 민간 자본 단발(F4, 해양레저·해상풍력 민간 투자의 지속성)입니다. 고령화 비율은 전국 시군구 228곳 평균 수준이라(전국값 21.2%보다는 높습니다), 인구절벽은 고령화보다 출생 감소 쪽으로 작동합니다. 극복 실패 패턴 가운데는 메가 프로젝트 선호(A6), 정주 단일 KPI(A1), 외부 컨설팅 의존(A2), 자연유산 단편 활용(C3), 외지인·원주민 갈등(B1)을 하지 말 것 열에서 지양했습니다.
 
-<a id="ju4"></a>**[주4] 변천사 대조.**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 106개 항목·적대검증 20건)와 대조해 다음을 반영했습니다. 사업의 실제 단계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2025년 7월 선정 → 2026년 9월 도남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와 한산대첩교(2026년 8월 26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건설계획 고시 등 후속 절차 남음, 시는 2027년 기본·실시설계·2029년 보상·2030년 착공 일정을 밝힘, 경남도민일보 2026년 10월 12일)를 0.1 지양 칸과 관광 수용력 관리의 더 할 것에, 미륵도 관광특구(2026년 7월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 2027~2028년 20억 원)를 1차산업·미식·경관의 더 할 것에, 동피랑 벽화 리뉴얼(2026년 5월)을 관광 수용력 관리의 하는 중?에 반영했습니다.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사업(2023년 12월 현상변경 불허 → 2025년 6월 조건부 가결 → 2026년 9월 최종 승인)은 아직 조성 전이라 하는 중?에 세지 않았습니다. 좌초·지연 이력으로는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2023년 11월 선정 → 사업비 84억2천만 원에서 63억9,600만 원으로 축소·대상지 한산면 추봉리 이전·2025년 배정분 미집행·2026년 7월 추봉리 부지 매입·2026년 9월 도의회 재검토 요구)를 0.1 지양 칸과 진단 해설에, 2022년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2023년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1회 만에 사실상 폐지된 일(KNN 2023년 2월 24일·SBS 2023년 2월 27일)과 2026년 5월 선거의 예산 공방을 광역 예술제의 하는 중?·하지 말 것과 진단 해설에, 통영미래해상풍력 지분 정리 검토 보도(2026년 9월, 단일 보도·미확정)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2026년 8월 15~17일 극한호우로 섬 지역까지 피해가 나 9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일(브릿지경제 2026년 9월 5일)은 0.1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의 하는 중?(고향사랑 긴급 지정기부, 브릿지경제 2026년 9월 17일)에 반영했습니다. 2025년 12월 준공한 마리나비즈센터의 석축은 이 호우 때(8월 17일) 신봉천 급류에 무너졌고 시는 국비 재해복구비를 신청했습니다(10월 보도, 피피에스 2026년 10월 2일). 재해 피해이므로 하지 말 것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변천사에서 개관 시점을 확인하지 못한 통영국제음악당은 사례DB 대표 혁신사례 카드([사례#1092](/case/1092/), 재단 연혁·지역 언론 인용)로 2013년 11월 개관을 확인해 썼고, 변천사의 다른 저신뢰 표시 항목(통영대교 개통 연도·성동조선해양 진출 연도·케이블카 개통일 등)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진행 사업 수집(2026년 10월 13일, 최근 12개월 보도)에서 찾은 사실 13건 가운데 모델과 닿는 것은 해당 모델의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과 [주5]~[주9]에 반영했고, 그 뒤 확인한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의 중단·재개 방침은 [주9]에, 관계인구·체류 사업과 섬바다음식학교는 [주10]에 더했습니다.
+<a id="ju4"></a>**[주4] 변천사 대조.** 통영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1013, 106개 항목·적대검증 20건)와 대조해 다음을 반영했습니다. 사업의 실제 단계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2025년 7월 선정 → 2026년 9월 도남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와 한산대첩교(2026년 8월 26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건설계획 고시 등 후속 절차 남음, 시는 2027년 기본·실시설계·2029년 보상·2030년 착공 일정을 밝힘, 경남도민일보 2026년 10월 12일)를 0.1 지양 칸과 관광 수용력 관리의 더 할 것에, 미륵도 관광특구(2026년 7월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 2027~2028년 20억 원)를 1차산업·미식·경관의 더 할 것에, 동피랑 벽화 리뉴얼(2026년 5월)을 관광 수용력 관리의 하는 중?에 반영했습니다.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사업(2023년 12월 현상변경 불허 → 2025년 6월 조건부 가결 → 2026년 9월 최종 승인)은 아직 조성 전이라 하는 중?에 세지 않았습니다. 좌초·지연 이력으로는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2023년 11월 선정 → 사업비 84억2천만 원에서 63억9,600만 원으로 축소·대상지 한산면 추봉리 이전·2025년 배정분 미집행·2026년 7월 추봉리 부지 매입·2026년 9월 도의회 재검토 요구)를 0.1 지양 칸과 진단 해설에, 2022년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2023년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1회 만에 사실상 폐지된 일(KNN 2023년 2월 24일·SBS 2023년 2월 27일)과 2026년 5월 선거의 예산 공방을 광역 예술제의 하는 중?·하지 말 것과 진단 해설에, 통영미래해상풍력 지분 정리 검토 보도(2026년 9월, 단일 보도·미확정)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의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2026년 8월 15~17일 극한호우로 섬 지역까지 피해가 나 9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된 일(브릿지경제 2026년 9월 5일)은 0.1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의 하는 중?(고향사랑 긴급 지정기부, 브릿지경제 2026년 9월 17일)에 반영했습니다. 2025년 12월 준공한 마리나비즈센터의 석축은 이 호우 때(8월 17일) 신봉천 급류에 무너졌고 시는 국비 재해복구비를 신청했습니다(10월 보도, 피피에스 2026년 10월 2일). 재해 피해이므로 하지 말 것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변천사에서 개관 시점을 확인하지 못한 통영국제음악당은 사례DB 대표 혁신사례 카드([사례#1092](/case/1092/), 재단 연혁·지역 언론 인용)로 2013년 11월 개관을 확인해 썼고, 변천사의 다른 저신뢰 표시 항목(통영대교 개통 연도·성동조선해양 진출 연도·케이블카 개통일 등)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진행 사업 수집(2026년 10월 13일, 최근 12개월 보도)에서 찾은 사실 13건 가운데 모델과 닿는 것은 해당 모델의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과 [주5]~[주9]에 반영했고, 그 뒤 확인한 통영~한산 야간 여객선의 중단·재개 방침은 [주9]에, 관계인구·체류 사업과 섬바다음식학교는 [주10]에 더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에는 1차산업·미식·경관에 닿는 기진행 사실(수산업전문가과정·통영어부장터·싱가포르 수산박람회·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다시 모아 그 행과 [주6]에 반영했고, 같은 수집에서 다른 모델에 닿는 사실은 다음 갱신 때 대조합니다.
 
 <a id="ju5"></a>**[주5]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판정.**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은 2023년 9~12월 환경영향평가서 공청회 등에서 어민 반발이 컸고(경남매일·뉴시스 2023년), 2026년 4월 2일 통영해상풍력어업인대책위원회와 사업자 미조풍력이 「어업인의 권익 보호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이익 공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경남도민일보 2026년 4월 2일·5일). 협약 보도에는 지분·기금 같은 합의 내용이 없어 기전 ①(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의무 환류)로 세지 않았습니다. 시장의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민관협의체 방침(서울신문 2026년 8월 5일)은 방침 단계이고, 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2026년 8월 3일)이 조례 제정과 공공지분 확보, 인허가 협의 때 지자체·주민 지분 참여의 명문화, 어업인 우선 배당을 두는 차등형 이익공유를 요구했으나(경남도민일보 2026년 8월 3일) 요구 단계라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달 언론은 욕지도 사업이 멈춰 있고 이익공유 모델이 정립되지 않았다고 전했고(딜사이트 2026년 8월 19일), 시장이 밝힌 민관협의체가 실제로 구성됐다는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상풍력 사업자가 욕지 학교 살리기에 낸 후원금(연합뉴스 2026년 1월)은 해마다 이어지는 몫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해상풍력 특별법은 2026년 3월 시행됐고 수산업계는 민관협의회의 어업인 참여와 이익공유 제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농수축산신문·문화일보 2026년 10월). 욕지도 인근에서 추진되는 해상풍력은 아이에스동서 340MW·영동발전 10MW·미조풍력 384MW·통영미래해상풍력(현대건설 자회사) 360MW·남동발전 400MW로 모두 1,500MW 규모이고 2028년부터 차례로 준공될 예정이며(경남도민일보 2026년 8월 3일), 이 가운데 아이에스동서 사업은 2025년 5월 23일 전기위원회가 허가기준 충족을 의결했고 사업자가 2029년 착공·2032년 준공 일정을 밝혔습니다(일요신문 2026년 9월 3일). 통영에는 섬 주민에게 재생에너지 전기를 공급한 선례와 그 중단도 있습니다. 연대도는 2011년 국내 첫 '에코 아일랜드'로 마을 뒷산에 150kW 태양광을 세워 가정마다 전기료가 1만 원 안팎이었으나, 시가 2015년 발주한 인버터 교체가 납품업체와의 소송으로 번져 발전이 멈췄고 2016년 10월 보도 당시 재가동 기약이 없었습니다(국제신문 2016년 10월 16일). 내일신문은 2024년 8월 섬 전체가 태양광 전기를 쓴다고 전했으나 재가동 경위와 지금의 운영 주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민 지분이나 수익 환류를 정한 문언도 확인되지 않아 기전으로 세지 않았고, 정비를 시의 발주에만 맡겼다가 분쟁으로 멈춘 일을 하지 말 것에 적었습니다. 경상남도의 햇빛소득마을 수요조사(2026년 4월)에서는 통영시 마을 1곳이 신청 의사를 밝혔으나, 마을 이름과 주민 조합 결성·선정 여부는 보도되지 않아(경남도민일보 2026년 4월 2일) 주체 항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재생에너지 적지(욕지도 해역)와 협상 주체인 어업인대책위원회가 있으나 지분을 출자할 주민 조합(주체 항)은 확인되지 않아 1로 매겼고, 더 할 것에는 그 조합을 누가 꾸릴지(대책위원회와 섬 주민, 시의 설립 지원)를 함께 적었습니다. 제도결합점수는 해상풍력 특별법의 민관협의회·이익공유 조항이 이 모델과 곧바로 맞물려 2로 매겼습니다.
 
-<a id="ju6"></a>**[주6] 관내 기관·협의 기구 대조(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예술제, 2026년 10월 13일 확인).** 관내 공공 연구·시험기관은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통영, 2026년 6월 25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고수온 대응 연구를 점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통영 산양읍),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통영 본원, 2026년 4월 통영 3곳 모패 산란장 조성 확대·7~8월 고수온·적조 합동 대응·10월 13일 멍게양식 간담회, 뉴시스 2026년 10월 12일·경남도민일보 2026년 4월·8월),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통영캠퍼스, 해양수산미래교육원·경남귀어학교)입니다. 매개조직(기전 ②)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로 셌습니다. 이 연구소는 2024년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벤자리 기술을 이전받았고(수협신문 2026년 9월 16일), 2024년 12월부터 국립수산과학원·양식 선도어가와 통영·거제 해상가두리에서 월동시험을 진행해 2025년 4월 월동·조기 종자 대량생산에 성공했으며(뉴스경남·쿠키뉴스 2025년 4월), 그해 7월까지 벤자리 어린고기 5만 마리와 수정란 1,800만 알을 도내 양식어가 11곳에 보급했습니다(뉴시스 2025년 7월 17일). 보급 어가 가운데 관내 어가의 몫은 공개자료로 가르지 못했습니다. 2025년 11월 26일에는 통영 산양읍 풍화리 연안에 개조개 어린 조개를 시험 방류했습니다(뉴스경남 2025년 11월). 수산안전기술원의 질병검사·적조 대응도 관내 어가를 상시로 지원하나 기전 ②는 수산자원연구소로 이미 셌으므로 따로 더하지 않았고, 경상국립대가 RISE 앵커사업 2차연도에 기업 두 곳과 공동연구로 낸 굴 껍데기 시제품 4건(문화일보 2026년 8월 27일)은 그 기업의 소재지가 관내인지 확인하지 못해 보조 근거로만 둡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기전 ①)로는 ⓐ 경상국립대·통영시의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2026년 2월 11일, 총사업비 190억 원·해양과학대학 부지 2개 동·2027년 말 완공 목표, 경상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운영할 방침, 대한경제 2026년 2월 13일) ⓑ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방정부·학계·양식어업인과 꾸린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2026년 9월 15일 전후 발족, 뉴스1·수협신문 2026년 9월 16일·농민신문 9월 17일) ⓒ 경상국립대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이 RISE 사업으로 연 「경남 남해안 수산업 미래전략 포럼」(2026년 6월 22일, 통영시 부시장 참석)과 같은 대학 RISE 앵커사업(연구특화 워케이션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리케이션' 12개 과제 중간보고회(2026년 9월, 남동해수산연구소 등 참여) ⓓ 통영시가 후원한 「제3회 통영시 차세대수산경영인의 밤」(2026년 9월 14일) ⓔ 경상남도와 통영·거제·고성·남해, 굴수하식수협, 어업인 대표의 경남형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구축 업무협약(2026년 9월 29일, 경남신문·한국경제)을 찾았습니다. ⓐ는 협의체가 아직 구성되지 않은 협약 단계이고, ⓑ는 참여 주체가 '지방정부'로만 보도돼 통영시가 구성원인지와 정례 회의가 확인되지 않으며, ⓒⓓ는 일회성 행사이거나 시가 구성원으로 들어간 설치 근거 있는 협의체가 아니고, ⓔ는 대학·연구기관이 빠진 협약이라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완공 전인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는 제도화 신호로도 세지 않았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산양읍, 2026년 6월 착공·2027년 준공 예정)도 건립 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두 갈래 산업(기전 ③)은 굴 양식·가공(굴수하식수협 본소,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관광(통영관광개발공사), 선박 건조(HSG성동조선, 2025년 12월 삼성중공업 중형 탱커 2척 건조 계약)로 셌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의 인증(기전 ①)은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협약이 1ha당 수하연 5,000연 이하 같은 표준 시설량과 시군·수협의 현장 점검, 표준 준수 어가 지원을 정한 품질 관리 체계로 생산자 인증·체험을 얹은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3 기전 ①), 교육(기전 ②)은 경남귀어학교(2026년 3월 18기 입학)가 어업 전반을 가르치는 과정이고 차세대수산경영인육성과정은 경영 과정이라 그 지역 특산물 기술 과정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를 받는 섬바다음식학교(웰피쉬 정여울 대표가 세움, 2025년 7월 개교)는 2025년 7~12월 통영해초학과·로컬창업학과·통영멸치학과·반건조생선학과·통영굴학과 다섯 기수(기수당 10명 안팎)를 수료시켰으나(경남도민일보 2026년 1월 3일), 2박3일 단기 과정의 과목이 기수마다 바뀌어(아시아투데이 2026년 5월 19일)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특산물 기술 과정으로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3 기전 ②).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는 운영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예술제의 장기 운영 주체(기전 ①)는 2013년 5월 31일 시의회가 의결한 「통영국제음악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로 세워 음악당·음악제·시민문화회관·윤이상기념공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맡기기로 한 통영국제음악재단으로 셌고([사례#1092](/case/1092/), 경남도민일보 2013년 6월 7일), 이 조례가 기전 ①로 센 운영 주체를 직접 세우므로 제도화 신호로 셌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1 제도화 신호). 2015년 12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은 도시가 받은 지정이라 따로 더하지 않았습니다. 정치변동과 분리된 재원(기전 ③)은 시드 점검 질문의 문언(기금·기부·입장료·협찬처럼 연도 예산 바깥의 주머니를 하나 이상)대로 셌습니다. 재단은 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으로 유료 공연 입장권을 팔고 후원회원에게 선예매를 열며(2026년 7월 21일 하반기 후원회원 선예매, 뉴시스 2026년 7월 21일), 재단 후원사로 신세계·애플 뮤직 클래시컬·농협·스탠포드호텔·파버카스텔과 일신·대원·금호문화재단이 올라 있습니다(재단 후원사 페이지, 2026년 10월 13일 확인). 2026년 음악제의 좌석 점유율은 82%였습니다([사례#1092](/case/1092/)). 다만 재단의 2025회계연도 결산서에는 시 출연금과 대행사업비 81억여 원이 기록돼 있어 재원의 대부분은 여전히 시 예산입니다([사례#1092](/case/1092/)). 유휴공간(기전 ②)으로는 폐조선소 부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2022년 3월 18일~5월 8일 옛 신아SB조선소 연구동과 빈집 등에서 열린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폐막 집계 관람객 15만 명, 경남도민신문 2022년 5월 10일)를 찾았으나, 리스타트플랫폼은 예술제 작품을 상설로 남긴 공간이 아니고, 트리엔날레는 2023년 시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1회 만에 사실상 폐지돼(KNN 2023년 2월 24일·SBS 2023년 2월 27일) 세지 않았습니다.
+<a id="ju6"></a>**[주6] 관내 기관·협의 기구 대조(대학·연구원·산업 앵커·1차산업·미식·경관·예술제, 2026년 10월 13일 확인, 1차산업·미식·경관과 수산 연구기관 기록은 10월 15일 보완).** 관내 공공 연구·시험기관은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통영, 2026년 6월 25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적조·고수온 대응 연구를 점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본소(통영 산양읍),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통영 본원, 2026년 4월 굴 모패 산란장 조성 해역에 통영 세 곳 포함, 8월 27일 적조주의보 뒤 통영시가 시장을 본부장으로 적조대책본부를 가동하며 경상남도·통영해양경찰서와 함께 적조 발생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기로 한 기관, 10월 13일 경상남도가 기술원 회의실에서 연 멍게양식 간담회에서 월하장 시험어장 추진 상황을 공유, 경남도민일보 2026년 4월 1일·8월 28일·뉴스경남 2026년 10월 13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통영캠퍼스, 해양수산미래교육원·경남귀어학교)입니다. 매개조직(기전 ②)은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로 셌습니다. 이 연구소는 2024년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벤자리 기술을 이전받았고(수협신문 2026년 9월 16일), 2024년 12월부터 국립수산과학원·양식 선도어가와 통영·거제 해상가두리에서 월동시험을 진행해 2025년 4월 월동·조기 종자 대량생산에 성공했으며(뉴스경남·쿠키뉴스 2025년 4월), 그해 7월까지 벤자리 어린고기 5만 마리와 수정란 1,800만 알을 도내 양식어가 11곳에 보급했습니다(뉴시스 2025년 7월 17일). 보급 어가 가운데 관내 어가의 몫은 공개자료로 가르지 못했습니다. 2025년 11월 26일에는 통영 산양읍 풍화리 연안에 개조개 어린 조개를 시험 방류했습니다(뉴스경남 2025년 11월). 수산안전기술원의 질병검사·적조 대응도 관내 어가를 상시로 지원하나 기전 ②는 수산자원연구소로 이미 셌으므로 따로 더하지 않았고, 경상국립대가 통영에서 나오는 굴 껍데기로 베스트·이오바이오 등 기업과 공동연구해 개발한 식품용 고순도 칼슘 소재 등 시제품 4건(문화일보 2026년 8월 27일)은 함께한 기업의 소재지가 관내인지 확인하지 못해 보조 근거로만 둡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기전 ①)로는 ⓐ 경상국립대·통영시의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2026년 2월 11일, 총사업비 190억 원·해양과학대학 부지 2개 동·2027년 말 완공 목표, 경상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운영할 방침, 대한경제 2026년 2월 13일) ⓑ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방정부·학계·양식어업인과 꾸린 벤자리 양식산업화 협의체(2026년 9월 15일 전후 발족, 뉴스1·수협신문 2026년 9월 16일·농민신문 9월 17일) ⓒ 경상국립대 해양수산미래교육원이 RISE 사업으로 연 「경남 남해안 수산업 미래전략 포럼」(2026년 6월 22일, 통영시 부시장 참석)과 같은 대학 RISE 앵커사업(연구특화 워케이션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리케이션' 12개 과제 중간보고회(2026년 9월, 남동해수산연구소 등 참여) ⓓ 통영시가 후원한 「제3회 통영시 차세대수산경영인의 밤」(2026년 9월 14일) ⓔ 경상남도와 통영·거제·고성·남해, 굴수하식수협, 어업인 대표의 경남형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구축 업무협약(2026년 9월 29일, 경남신문·한국경제)을 찾았습니다. ⓐ는 협의체가 아직 구성되지 않은 협약 단계이고, ⓑ는 참여 주체가 '지방정부'로만 보도돼 통영시가 구성원인지와 정례 회의가 확인되지 않으며, ⓒⓓ는 일회성 행사이거나 시가 구성원으로 들어간 설치 근거 있는 협의체가 아니고, ⓔ는 대학·연구기관이 빠진 협약이라 세지 않았습니다(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완공 전인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는 제도화 신호로도 세지 않았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산양읍, 2026년 6월 착공·2027년 준공 예정)도 건립 중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두 갈래 산업(기전 ③)은 굴 양식·가공(굴수하식수협 본소,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관광(통영관광개발공사), 선박 건조(HSG성동조선, 2025년 12월 삼성중공업 중형 탱커 2척 건조 계약)로 셌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의 인증(기전 ①)은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협약이 1ha당 수하연 5,000연 이하 같은 표준 시설량과 시군·수협의 현장 점검, 표준 준수 어가 지원을 정한 품질 관리 체계로 생산자 인증·체험을 얹은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3 기전 ①), 통영어부장터(2024년 첫 회, 2025년 10월 24~26일 두 번째 축제에 32만 명 방문·현장부스 59곳, 2026년 11월 6~8일 예정, 뉴시스 2025년 10월 28일·뉴스경남 2026년 9월 22일)는 축제 행사라 체험(기전 ①)으로도 상시 판로(기전 ③)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교육(기전 ②)은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부설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으로 셌습니다. 경상남도가 이 대학과 위·수탁 교육 협약을 맺어 2010년부터 해마다 운영하는 해양수산부 수산경영 대학과정의 한 과정이고(경남도민신문 2023년 9월 24일·2025년 2월 27일), 굴·가리비·홍합 등 패류를 중심으로 생산 기술·질병 관리·가공·유통을 가르쳐 2010년 개설 이후 2025년까지 422명이 수료했으며(스트레이트뉴스 2026년 2월 5일), 2026년 9월 22일에도 22명이 수료했습니다(경남도민신문 2026년 9월 27일). 굴은 통영의 특산물이고 과정이 관내 대학에 있어, 그 지역 특산물과 가공품의 생산·가공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면 센다는 기준에 맞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3 기전 ②). 수강 대상이 도내 수산업경영인·종사자·창업 희망자 전역이라는 점은 이 기준이 묻지 않아(기준은 품목이 그 지역 특산물인지를 봅니다) 산입을 막지 않았고, 수료생 가운데 통영 어가의 수는 [보정필요]로 둡니다. 경남귀어학교(2026년 3월 18기 입학)는 어업 전반을 가르치는 과정이고 차세대수산경영인육성과정은 경영 과정이라 더하지 않았습니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를 받는 섬바다음식학교(웰피쉬 정여울 대표가 세움, 2025년 7월 개교)는 2025년 7~12월 통영해초학과·로컬창업학과·통영멸치학과·반건조생선학과·통영굴학과 다섯 기수(기수당 10명 안팎)를 수료시켰으나(경남도민일보 2026년 1월 3일), 2박3일 단기 과정의 과목이 기수마다 바뀌어(아시아투데이 2026년 5월 19일) 더하지 않았습니다. 판로(기전 ③)에는 굴수하식수협 위판에 더해, 시가 2026년 9월 2~4일 싱가포르 「Seafood Expo Asia 2026」에 업체 세 곳과 해외시장 개척단을 꾸려 나가 냉동굴을 다루는 말레이시아 수입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현장 상담에서 구매의향서 1건(100만 달러, 계약 전)을 받은 기록을 보탰습니다(뉴스경남 2026년 9월 8일). 이렇게 작동 조건 둘을 갖췄으나 두 기전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조례·지정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해 판정은 '있음'에 두었습니다. 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은 정부의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구·기술 개발·전문인력 양성, 지역 굴 브랜드 육성(관광·체험·축제 연계) 근거를 담아 2026년 9월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으나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이 남아 있어(팜인사이트·더파워뉴스 2026년 9월 17일) 제도화 신호와 제도결합점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통영 해역의 미국 FDA 수출용 패류생산해역 인정은 판로의 바탕으로 썼으나, 해역이 수출 위생 요건을 갖췄다는 인정이고 기전으로 센 위판·교육 과정을 직접 정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제도화 신호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통영시는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세우는 법정계획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의 수립 연구용역을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 맡겨(11월 25일까지) 10월 12일 중간보고회를 열었고(뉴스경남 2026년 10월 14일), 계획이 아직 수립 중이라 생산자 인증·체험 단계를 담을 경로로만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는 운영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예술제의 장기 운영 주체(기전 ①)는 2013년 5월 31일 시의회가 의결한 「통영국제음악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로 세워 음악당·음악제·시민문화회관·윤이상기념공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맡기기로 한 통영국제음악재단으로 셌고([사례#1092](/case/1092/), 경남도민일보 2013년 6월 7일), 이 조례가 기전 ①로 센 운영 주체를 직접 세우므로 제도화 신호로 셌습니다(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01 제도화 신호). 2015년 12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은 도시가 받은 지정이라 따로 더하지 않았습니다. 정치변동과 분리된 재원(기전 ③)은 시드 점검 질문의 문언(기금·기부·입장료·협찬처럼 연도 예산 바깥의 주머니를 하나 이상)대로 셌습니다. 재단은 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으로 유료 공연 입장권을 팔고 후원회원에게 선예매를 열며(2026년 7월 21일 하반기 후원회원 선예매, 뉴시스 2026년 7월 21일), 재단 후원사로 신세계·애플 뮤직 클래시컬·농협·스탠포드호텔·파버카스텔과 일신·대원·금호문화재단이 올라 있습니다(재단 후원사 페이지, 2026년 10월 13일 확인). 2026년 음악제의 좌석 점유율은 82%였습니다([사례#1092](/case/1092/)). 다만 재단의 2025회계연도 결산서에는 시 출연금과 대행사업비 81억여 원이 기록돼 있어 재원의 대부분은 여전히 시 예산입니다([사례#1092](/case/1092/)). 유휴공간(기전 ②)으로는 폐조선소 부지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2022년 3월 18일~5월 8일 옛 신아SB조선소 연구동과 빈집 등에서 열린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폐막 집계 관람객 15만 명, 경남도민신문 2022년 5월 10일)를 찾았으나, 리스타트플랫폼은 예술제 작품을 상설로 남긴 공간이 아니고, 트리엔날레는 2023년 시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1회 만에 사실상 폐지돼(KNN 2023년 2월 24일·SBS 2023년 2월 27일) 세지 않았습니다.
 
 <a id="ju7"></a>**[주7] 학교 앵커(M11) 판정.** 기전 ①(관외 학생 가족이 지낼 집)은 「통영시 작은 학교 살리기 지원 조례」에 근거한 빈집 리모델링비와 최대 3년 임대료 지원(2026년 예산 1억4천여만 원 반영)으로 셌습니다(경남신문·국제신문 2026년 1월). 이 지원으로 2025년 7가구, 2026년 1가구가 실제로 입주했으므로 계획서의 수가 아니라 지금 쓰이는 집으로 보았고(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1 기전 ①), 올해 새로 내놓을 수 있는 빈집 수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14일 확인). 주민들이 빈집을 찾아 고친 뒤 3년간 내주는 '둥지 프로젝트'에 시 지원이 더해진 구조이고, 욕지초 학생은 2025년 1월 5명에서 2026년 1월 10명, 2026년 9월 14명이 됐으며 같은 때 욕지중은 8명, 2026년 전입은 1가구 3명입니다(경남도민일보 2026년 1월 11일·9월 2일). 시는 한산·사량도 등 다른 섬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을 밝혔습니다(경남도민일보 2026년 1월 11일). 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2024년 9월 결성)는 주민과 욕지 총동문회가 꾸린 조직이고 전입 가구에 욕지수협·학교 일자리를 알선하지만, 교육청과 주택 공급 기관이 함께 앉는 공동 운영체(기전 ③)는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창원 창신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섬연구소가 욕지중·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와 맺은 교육지원 협약(2026년 9월 1일, AI·드론·영어 교육과 외국인 유학생 문화교류 캠프·학부모 일자리 컨설팅, 겨울방학 욕지중 시범)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정(2025년 8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성(2026년 9월)은 욕지초·욕지중의 지역결합 교육과정(기전 ②)으로 이어진 것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창신대 지원은 관외 기관의 시범 단계). 전제자산의 주체 항(교육청·지자체 협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교육청과 시의 협력 경로가 서 있어 채웠고, 공동 운영체에 앉을 기관으로 통영교육지원청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같은 욕지 주거 지원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의 주거·일·교육 패키지와 겹쳐, 적합 총점 5인 M07을 적합 총점 7인 학교 앵커에 흡수해 함께 보았습니다.
 -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432억 원(2027~2030년 계획): 한스경제(2026.9.17)
 -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총사업비 190억 원(2026.2.11 협약, 2027년 말 완공 목표): 대한경제(2026.2.13)
-- 경상국립대 굴 껍데기 시제품 4건(RISE 앵커사업 2차연도): 문화일보(2026.8.27)
+- 경상국립대 굴 껍데기 공동연구 시제품 4건(베스트·이오바이오 등 기업과): 문화일보(2026.8.27)
 - 벤자리 어린고기 5만 마리·수정란 1,800만 알을 도내 양식어가 11곳에 보급(2025년 7월까지): 뉴시스(2025.7.17)
 - 경남형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표준 시설량 1ha당 수하연 5,000연 이하(2026.9.29 협약): 경남신문·한국경제(2026.9.29)
+- 수산업전문가(패류 양식·가공·유통)과정 2010년 개설·2025년까지 누적 422명 수료: 스트레이트뉴스(2026.2.5) · 경상남도·경상국립대 위·수탁 협약, 해양수산부 수산경영 대학과정, 매년 운영: 경남도민신문(2023.9.24·2025.2.27) · 2026년 22명 수료(2026.9.22): 경남도민신문(2026.9.27)
+- 통영어부장터 2025년 32만 명 방문·현장부스 59곳(2회, 10.24~26): 뉴시스(2025.10.28) · 2026년 11월 6~8일 개최 예정·관내 30팀 먹거리 부스: 뉴스경남(2026.8.12·9.22)
+- Seafood Expo Asia 2026(싱가포르, 9.2~4) 참가·말레이시아 냉동굴 수입업체 업무협약·구매의향서 1건 100만 달러: 뉴스경남(2026.9.8)
+- 굴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통과(2026.9.17, 법제사법위원회·본회의 남음): 팜인사이트·더파워뉴스(2026.9.17)
+-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2026.10.12)·11월 25일 완료 예정·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 수행: 뉴스경남(2026.10.14)
+-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회의실 멍게양식 간담회(2026.10.13, 경상남도 주최): 뉴스경남(2026.10.13) · 통영시 적조대책본부 가동과 정보 공유 결정(2026.8.27 적조주의보 뒤): 경남도민일보(2026.8.28)
 - 통영미래해상풍력 360MW(지분 정리 검토 보도, 미확정): 더벨(2026.9)
 - 욕지도 인근 해상풍력 5개 사업 1,500MW(아이에스동서 340·영동발전 10·미조풍력 384·통영미래해상풍력 360·남동발전 400MW)·2028년부터 준공: 경남도민일보(20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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