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해남군 — v260810n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0n · 2026년 8월 10일 —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사업의 실제 단계로 ⑥·적합 총점 재검토, 좌초·중단 이력을 하지 말 것에 명시. (+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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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해남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1단계(비교진단표 코어)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리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넓힐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1단계(비교진단표 코어)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리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이번 판은 해남군 지역 동향 변천사(2026-07-31판)와 맞춰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보고 채점을 갱신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해남은 '소멸을 기다리는 농촌'이 아니라, 겨울배추와 마른김이라는 1차산업 기반에 국가 규모의 재생에너지와 AI 자본이 함께 들어오는데, 그 자본을 지역 몫으로 남기는 주민자립·재투자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 **해남은 겨울배추와 마른김이라는 1차산업 위에 국가AI컴퓨팅센터와 400MW급 태양광단지가 나란히 첫 삽을 뜬 군이고, 그 자본을 군민 몫으로 남기는 지분·환류 규약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 해남군은 겨울배추 전국 최대 산지이자 마른김 가공이 밀집한 1차산업 기반 위에, 솔라시도 재생에너지(현재 98MW 가동, 2030년 5.4GW 목표)와 국가AI컴퓨팅센터·삼성 AI데이터센터(총 17조원대 투자, 2028년 가동 목표)가 잇달아 들어오는,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보기 드물게 대규모 자본이 유입되는 농어촌입니다. 관광(땅끝·대흥사)과 상대적으로 높은 합계출산율(1.23명, 전국 시군구 16위)도 두터운 자산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사업이 아니라 그 자본을 지역 몫으로 남기는 뒷단입니다. 발전 이익을 주민이 나눠 갖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배추·김 가공 이익을 지역에 되도는 재투자 금융, 대형 산단의 세수·이익을 사전 규약으로 배분하는 경계자산 거버넌스, 고령인구(39.1%)의 지식을 소득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아직 형성 중이거나 비어 있습니다. 이 구도의 뿌리에는 초고령·인구 감소, 민간 대자본의 단발성, 1차산업의 가공·판로 적층 장벽, 유입 일자리의 지역 정착 취약, 본사·수익의 역외 집중이 함께 작동합니다[주3](#ju3).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해남군은 겨울배추 전국 최대 산지이자 마른김 가공이 밀집한 1차산업 기반 위에, 솔라시도 재생에너지(98MW 가동, 2030년 5.4GW 목표)와 국가AI컴퓨팅센터를 함께 안게 됐습니다. 2025년 12월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 확정, 2026년 3월 건립지 확정, 4월 산이변전소 허가를 거쳐 2026년 8월 3일 2.5조원 규모 국가AI컴퓨팅센터가 착공했고, 같은 달 400MW급 태양광단지도 함께 첫 삽을 떴습니다(둘 다 2028년 준공 목표). 스무 해 넘게 걸어 둔 기대가 공사장으로 바뀐 것입니다. 농사로 버는 길도 함께 손봐, 로컬푸드 직매장 97억원과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 70억원을 합쳐 누적 167억원의 판로가 섰고(2024년 말) 지역먹거리지수는 2025년 S등급을 받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사업이 아니라 그 자본을 지역 몫으로 남기는 장치입니다. 2026년 2월 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 조성에 착수하고 3월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민관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같은 달 첨단산업 육성 조례 제정에도 들어가 방향은 잡았지만, 주민 지분율과 개발이익 환류 비율을 못 박은 조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배추·김 가공 이익을 지역으로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 해남 산이면과 영암 삼호읍에 걸친 대형 산단의 세수·이익을 사전 규약으로 배분하는 경계자산 거버넌스, 고령인구(39.1%)의 지식을 소득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도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구도의 뿌리에는 초고령·인구 감소, 민간 대자본의 단발성, 1차산업의 인증·체험 적층 장벽, 유입 일자리의 지역 정착 취약, 본사·수익의 역외 집중이 함께 작동합니다[주3](#ju3).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유입 자본의 지역 정착)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br> > 보조 핵심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 F 토대·거버넌스·재원(경계자산 이익공유).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해남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8%**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필수기전이 덜 충족된) 모델이 어디서 막히는지는 아래 비교진단표의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해남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8%**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가 전 모델에 걸쳐 있는데 기전 충족은 절반을 조금 넘겼다는 뜻입니다. 어느 모델이 어디서 막히는지는 아래 비교진단표의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해남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계자산 이익공유 규약(M21) ·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 · 의료 전달 다년 재원(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자본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전제하기(재투자 구조 방치) · 단발 축제·시설 반복 | +| **해남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관내 연구 앵커와 산업 앵커 결합(M14)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계자산 이익공유 규약(M21) · 대학 결합·인재 정주 패키지(M14의 대학 축) · 의료 전달 다년 재원(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방문객·정주 총량 목표 갱신 · 대자본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전제하기(환류 규약 미룸) · 부지 지정과 착공을 성과로 마감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해남군이 이미 가진 자산(1차산업·관광·유입 자본)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들어오는 자본이 지역 몫으로 남도록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해남군이 이미 가진 자산(1차산업·관광·착공한 산단·관내 연구 앵커)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들어온 자본이 지역 몫으로 남도록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해남군은 겨울배추 전국 최대 산지이자 마른김 가공 100여 곳이 모인 1차산업 기반 위에, 국가 규모의 재생에너지(솔라시도)와 국가AI컴퓨팅센터·AI데이터센터 투자를 잇달아 유치해 '농어촌수도'를 표방하며 산업 전환의 초입에 서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 경험상품화·산업 앵커 거점·재생에너지 주민자립). 합계출산율 1.23명(2025)은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6위(상위 6%, 전국 평균 0.88명 대비 +0.35명)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상대적으로 두터운 다음 세대 기반이며, 땅끝·대흥사(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지승원)와 두륜산을 축으로 한 관광·체험 자산도 뚜렷합니다. +해남군은 겨울배추 전국 최대 산지이자 마른김 가공 100여 곳이 모인 1차산업 기반 위에, 판로를 실제로 열어 두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가 2024년 말까지 합쳐 167억원을 팔았고 지역먹거리지수는 2025년 S등급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 경험상품화·협동조합 금융·6차). 산업 쪽에서도 2024년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2026년 8월 국가AI컴퓨팅센터와 400MW급 태양광단지가 나란히 착공했고, 2021년 들어설 자리를 정하고 2026년 착공을 예고한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와 2026년 조성한 농업연구단지가 관내 연구 기반으로 서 있습니다(연결 모델: 산업 앵커 거점·디지털 AI 거점). 사람을 붙드는 방법도 바꿔, 2023년 농촌 빈집재생 1호 대상지로 빈집을 임대주택·마을호텔·청년창업공간으로 고치고 2024년부터 주민등록 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보기 시작했습니다. 합계출산율 1.23명(2025)은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6위(상위 6%, 264곳 평균 0.88명 대비 +0.35명)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상대적으로 두터운 다음 세대 기반이며, 땅끝·대흥사(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지승원)와 두륜산을 축으로 한 관광 자산에 2021년 출범한 해남문화관광재단이 운영 주체로 붙어 있습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해남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 주민 지분 50%+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그린전환 로드맵 | △ (솔라시도 98MW 가동·5.4GW 목표이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미확인) | 발전 이익의 지역 환원·주민 출자 구조를 조례로 설계, 협동조합형 소규모 실증 1건. 광역 계정 연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대자본 유치만으로 지역 소득을 전제 (재투자 없으면 전력만 생산하고 세수·고용은 역외) | [사례#54](/case/54/)·[사례#21](/case/21/) / [F4](/causes/#F4)·[B1](/causes/#B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 39.1%·농어업 참여 높으나 소득형 고령자산화 모델 미확인) | 배추·김·전통음식 전수를 고령자 소득 노동으로 설계(고령자 생산·전수 소득모델), 마을 단위 작은 개입으로 시범 |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접근 (소득·전수 역할이 없으면 자산화로 이어지지 않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 | △ (솔라시도가 통합특별시·해남군·민간 협력 구조이나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 미확인) | 에너지·AI 산단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착수 전 규약화. 공동기구 법인격 검토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 | MOU·협의체로만 진행 (사전 산식 없으면 부울경·새만금형 갈등·소송으로 이어짐, 트윈시티스 사례 대비) | 트윈시티스·충청광역연합(DB외) / [G1](/causes/#G1)·[A5](/causes/#A5)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농지 풍부하나 선발·기부 결합 무상임대 시범 미확인) | 농촌체류형 쉼터·빈집을 노동기부형 무상임대로 시범(일본 아마초형) | 빈집 현금 보조·단순 임대 (선발·기부가 없으면 별장화되고 정착으로 안 이어짐) | [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땅끝·대흥사·땅끝 마라톤 자산이나 상설 체류 시스템 형성 중) | 땅끝·마라톤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 미식·경관과 연계 | 단발 축제 반복 (체류·재방문 지표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 [사례#6](/case/6/) / [C1](/causes/#C1)·[A1](/causes/#A1)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 인프라 선행 투자 /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이나 지역 청년 운영자·커뮤니티 디지털 거점 형성 중) | 데이터센터 후방(냉각·전력)과 지역 청년 운영 디지털 배움거점을 연결, AI 배움터 결합 | 대형 센터 유치를 지역 디지털 역량으로 곧장 전제 (청년 운영자·백업이 없으면 통과형 인프라) | [사례#4](/case/4/)·[사례#728](/case/728/) / [E3](/causes/#E3)·[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겨울배추 전국 최대·마른김 가공 100여 곳, 인증에서 체험으로의 적층은 부분) | 배추·김을 인증·미식·체험으로 적층, 경관(땅끝·두륜산)과 결합해 상품화 | 원물 출하·1차 가공에서 종료 (인증·체험 적층이 없으면 가격 변동에 그대로 노출)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농협·수협·김 가공 6차가 활발하나 재투자 의무 금융 기전 미확인) | 김·배추 가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화, 지역금융과 결합 | 일반 보조금·단발 융자 (재투자 의무가 없으면 이익이 역외로 빠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군내 의료기관 종사 의사 137명·보건진료소망, 순회·원격 결합은 부분) | 보건진료소 거점에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 이송 다년 재원 제도화는 [중앙·복지부] | 거점 시설 철수·통폐합 (전달 자산 축소는 진주의료원형 접근 후퇴)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삼성 AI데이터센터 유치 확정·후방산업 육성 추진, 대학·연구원 앵커·매개조직 형성 중) | 데이터센터 후방(냉각·전력·열관리)에 연구·인재를 결합한 앵커, 지역기업·인재 정주 패키지는 [광역·기업] | 앵커기업 유치를 곧 정착으로 전제 (매개조직·듀얼 산업이 없으면 통과형 투자) | [사례#1066](/case/1066/)·[사례#1069](/case/1069/) / [C2](/causes/#C2)·[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확대·치유산업 정책 추진, 8유형 관리·반복성 KPI 형성 중) |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KPI로 관리, 정주 단일 KPI를 대체 | 정주인구 단독 목표 (생활인구를 방문객 수로만 집계) | 원인 [A1](/causes/#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5.12 주민참여형 집적화단지·햇빛공유 추진, 2026.2 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 착수, 2026.3 자립도시 민관협의체 출범. 지분율·환류 비율·조례는 미확인) | 군민펀드와 집적화단지를 지분율·환류 비율이 적힌 조례로 고정, 2026년 8월 착공한 400MW급 단지에 첫 배당 산식을 붙이기. 광역 계정 연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착공했으니 되었다며 배분 규약을 준공 뒤로 미루기 (2005년 시범사업 선정에서 2026년 8월 착공까지 스물한 해가 걸렸습니다. 규약이 늦으면 전력만 서고 세수·고용은 역외로 흐를 수 있습니다) | [사례#1041](/case/1041/)·[사례#54](/case/54/)·[사례#21](/case/21/) / [F4](/causes/#F4)·[B1](/causes/#B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 24,303명·39.1%(2025)로 전수할 사람은 많지만,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을 얻는 모델은 미확인) | 배추·김·전통음식 전수를 고령자 소득 노동으로 설계,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와 묶어 마을 단위로 시범 |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접근 (소득·전수 역할이 없으면 자산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임기 초월 산식) | △ (솔라시도가 해남 산이면과 영암 삼호읍에 걸친 공동 사업이고 2026.3 통합특별시 대응 과제 61건을 정리했으나,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은 미확인) | 에너지·AI 산단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규약화하고 영암군과 관할 경계를 함께 정리. 공동기구 법인격 검토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 | MOU·협의체로만 진행 (사전 산식이 없으면 부울경·새만금형 갈등으로 가고, 2005년 시범사업 선정에서 2026년 착공까지 스물한 해가 걸린 이 사업의 이익 배분이 또 뒤로 밀립니다) | 트윈시티스·충청광역연합(DB외) / [G1](/causes/#G1)·[A5](/causes/#A5)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결합 | ○ (직매장 97억원·공공급식 70억원으로 판로가 서고, 농업기술센터가 2023년 농촌지도 최우수기관·2025년 먹거리지수 S등급을 받아 '판로'와 '교육·지도 체계' 축이 돌고 있습니다. 지리적표시 인증에서 체험으로 이어지는 적층과 경관 결합은 미확인) | 판로는 이미 섰으니 배추·김의 지리적표시 인증과 가공·체험 적층으로 좁혀 설계, 땅끝·두륜산 경관과 결합 | 원물 출하·1차 가공에서 종료 (인증·체험 적층이 없으면 가격 변동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39](/case/1039/) / [F1](/causes/#F1)·[C1](/causes/#C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마른김 가공 100여 곳의 1차 가공과 농협 직매장 유통이 맞물려 '1차 가공·유통 결합' 축은 돌고 있으나, 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 기전은 미확인) | 김·배추 가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화하고, 군민펀드와 지역금융을 한 계정으로 연결 | 일반 보조금·단발 융자 (재투자 의무가 없으면 이익이 역외로 빠집니다)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1.9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부지 확정과 2026.1 농업연구단지 조성으로 미래농업 축이 서고, 2026.8 AI컴퓨팅센터 착공으로 AI·에너지 축이 더해져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두 축이 섰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는 2021.4 전남농업기술원 협약 수준이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미확인) | 관내 연구 앵커와 데이터센터 후방(냉각·전력·열관리)을 한 협의체로 묶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두기. 대학 결합과 인재 정주 패키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RISE] | 앵커기업 유치를 곧 정착으로 전제 (1992년 지정한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기본공사를 마치기까지 열일곱 해가 걸린 것처럼, 부지 확정만으로는 산업이 서지 않습니다) | [사례#1066](/case/1066/)·[사례#1069](/case/1069/) / [C2](/causes/#C2)·[E2](/causes/#E2)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3.4 농촌 빈집재생 1호 대상지로 뽑혀 2024.2 빈집이 임대주택·마을호텔·청년창업공간으로 바뀌고 청년공공임대주택도 늘어, 현금이 아닌 '주거+일' 현물 패키지가 섰습니다. 교육 축과 기부 의무·수요자 선발은 미확인) | 전환한 빈집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을 붙이고, 농촌체류형 쉼터로 교육까지 묶은 패키지로 확장 | 빈집 현금 보조·단순 임대 (선발·기부가 없으면 별장화되고 정착으로 안 이어집니다) | [사례#3](/case/3/)·[사례#668](/case/668/)·[사례#674](/case/674/) / [E4](/causes/#E4)·[B1](/causes/#B1)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 인프라 선행 투자 /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2026.4 산이변전소 허가와 8월 AI컴퓨팅센터 착공으로 '인프라 선행 투자' 축이 실물로 들어왔습니다. 2026.3 첨단산업(인공지능·데이터·반도체) 육성 조례 제정과 2025.12 해남공고 마이스터고 전환은 아직 추진 단계이고, 면 단위 청년 운영자 거점과 아날로그 백업은 미확인) | 데이터센터 후방과 면 단위 디지털 배움거점을 연결하고, 마이스터고 전환을 지역 청년 운영자 양성 경로로 잇기 | 대형 센터 유치를 지역 디지털 역량으로 곧장 전제 (청년 운영자·백업이 없으면 통과형 인프라가 됩니다) | [사례#4](/case/4/)·[사례#728](/case/728/)·[사례#737](/case/737/) / [E3](/causes/#E3)·[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군내 의료기관 종사 의사 137명(2025)에 더해,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이 진료권을 위임한 보건진료소가 법정 전달 자산으로 상주해 '전달 자산의 법 내성' 축은 서 있습니다. 순회·원격 협진 결합과 이송 다년 재원은 미확인) | 보건진료소 거점에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 산단 배후 정주지 확대에 맞춘 이송 다년 재원 제도화는 [중앙·복지부] | 거점 시설 철수·통폐합 (전달 자산을 줄이면 접근이 뒤로 갑니다)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사례#686](/case/686/) / [E1](/causes/#E1)·[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1.9 해남문화관광재단 출범으로 운영 주체가 서고, 2023.9 명량역사체험마당·2025.7 두륜산 생태 힐링파크가 문을 열어 명량이라는 시그니처를 체험으로 옮겼으며 2025.10 파인비치에서 LPGA 대회를 치렀습니다. '대회·시그니처 결합' 축입니다. 비수기 상설 설계와 체류·재방문 지표는 미확인) | 명량대첩축제와 골프대회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잇고, 미식·경관과 묶어 재방문 지표로 관리 | 방문객 총량 목표를 새로 세우기 (2018년 '123 시책'의 관광객 300만 명, 2021년 재단의 400만 명처럼 총량 목표만으로는 체류·재방문이 늘지 않습니다) | [사례#6](/case/6/)·[사례#1085](/case/1085/)·[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4.9부터 주민등록 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보기 시작해 '인구 유형별 관리'의 첫 갈래가 섰습니다. 유형 세분과 반복성 KPI·평가체계 공식화는 미확인) |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로 관리, 정주 단일 목표를 대체 | 정주인구 단독 목표 (2018년 '123 시책'이 내건 출산율 2.42명처럼 숫자 목표 하나만 갱신하면 반복성 성과가 안 잡힙니다) | [사례#1085](/case/1085/)·[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별·제외·흡수 회계는 아래 2 표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별·제외·흡수 회계는 아래 2 진단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 **강점(하는 중 ○).** 해남군은 1차산업·미식·경관 상품화(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산업 앵커 유치(M14), 생활인구·치유산업 정책(M06), 농어촌 의료 전달(M13)에서 이미 프로그램이 돌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은 대체로 필수기전의 1/3만 충족(재투자 의무·매개조직·반복성 KPI 등이 형성 중)이라 ○에 머뭅니다. --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모두 '유입 자본을 지역에 남기는' 축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이익 환원·주민 출자 구조, 경계자산 이익공유(M21)의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 고령자산화(M10)의 소득형 전수 모델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 **하지 말 것(경고).** 대자본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전제하기(재투자 구조 방치), 정주인구 단독 KPI, 단발 축제·시설 반복이 반복 실패 신호입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사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도시재생·임대료 상승 조짐 미해당), 관광 수용력 관리(M24, 방문 규모가 오버투어리즘 관리 임계 미만)는 전제 자산 부재로 제외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산업 앵커 거점(M14)과 인재 정주 기전이 겹쳐 M14로 흡수했습니다. 웰니스·돌봄 회복(M04),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학교 앵커(M11), 농촌 모빌리티(M12), 영업법인(M15), 거버넌스 토대(M20), 출향민 신탁(M22) 등은 S점수 경계(4점)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 **강점(하는 중 ○).** 해남군은 1차산업 판로·미식(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산업 앵커 거점(M14), 빈집 전환 정착(M07), 디지털·AI 인프라(M19), 농어촌 의료 전달(M13), 체류형 관광(M02), 생활인구 병행 관리(M06)에서 프로그램이 돌고 있습니다. 지난 판보다 ○가 셋 늘었는데, 빈집재생 1호 사업이 실물로 바뀌고 산이변전소와 국가AI컴퓨팅센터가 착공했으며 문화관광재단이 운영 주체로 서고 체험 시설이 잇따라 문을 연 것이 변천사에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체로 필수기전 셋 가운데 하나를 채운 단계라 ○입니다. +-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는 모두 '유입 자본을 지역에 남기는' 축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의 지분율·환류 비율 조례화, 고령자산화(M10)의 소득형 전수 모델, 경계자산 이익공유(M21)의 세수·이익 사전 배분 산식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M18은 군민펀드·집적화단지로 방향이 잡혀 제도 결합점이 뚜렷해진 만큼, 다음 단계는 비율을 숫자로 못 박는 일로 보입니다. +- **하지 말 것(경고).** 착공을 성과로 마감하고 배분 규약을 뒤로 미루기, 방문객·정주 총량 목표만 갱신하기, 부지 지정을 산업으로 전제하기가 반복 실패 신호입니다. 1992년 오시아노 관광단지 지정에서 2009년 기본공사 완료까지, 2005년 기업도시 시범사업 선정에서 2026년 착공까지 걸린 시간이 이 경고의 근거입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사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도시재생·임대료 상승 조짐 미해당), 관광 수용력 관리(M24, 방문 규모가 오버투어리즘 관리 임계 미만)는 전제 자산 부재로 제외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산업 앵커 거점(M14)과 인재 정주 기전이 겹쳐 M14로 흡수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웰니스·돌봄 회복(M04), 1지역1배움 평생학습망(M05), 생활권 연결·고립 대응(M08),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학교 앵커(M11), 농촌 모빌리티(M12), 영업법인(M15), 거버넌스 토대(M20), 출향민 신탁(M22)은 S점수 경계(4점)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해남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협동조합 재투자 금융(M17) | 해남군·협동조합·주민조합 | 조례·정관 설계, 소규모 실증 착수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경계자산 이익공유 규약(M21) · 산업 앵커 인재 정주 패키지(M14 흡수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RISE | 규약·패키지 제안, 시범지 역할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디지털·AI 거점(M19) | 연구기관·대학·삼성SDS | 후방산업·거점 부지 협력, 운영 인력 연계 요청 | -| 중앙 | 경계자산 공동기구 법인격(M21) · 의료 전달 다년 재원(M13) | 중앙(행안부·복지부·과기정통부) | 제도·재원 건의, 시범 신청 | +| 시/군 직접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협동조합 재투자 금융(M17) · 관내 연구 앵커 결합(M14) | 해남군·군민펀드·협동조합·주민조합 | 조례·정관 설계, 배분 산식 확정, 소규모 실증 착수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경계자산 이익공유 규약(M21) · 대학 결합·인재 정주 패키지(M14의 대학 축) | 전남광주통합특별시·RISE·영암군 | 규약·패키지 제안, 시범지 역할, 관할 경계 협의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 매개조직(M14) · 디지털·AI 거점 운영(M19) | 전남농업기술원·농업연구단지·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2026 착공 예정)·산단 참여 기업 | 후방산업·거점 부지 협력, 운영 인력 연계 | +| 중앙 | 경계자산 공동기구 법인격(M21) · 의료 전달 다년 재원(M13) | 중앙(행안부·복지부·산업부·과기정통부) | 제도·재원 건의, 시범 신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매칭률·실행밀도·공백심각도는 비교진단표(1)에서 결정론적으로 재현됩니다.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입니다. S는 S점수(A+P+T+J, 각 0~2, 합 0~8), w는 ⑥ 충족(◎1·○2/3·△1/3·✗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 아닙니다. 선정 11행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아래와 같고, 최상위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기능군 E)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동률(4.00)은 A축 내림차순 → P축 내림차순 → 모델번호 순으로 파기해 상위 3행(M18·M10·M21)에 `[핵심]`을 부여했습니다.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입니다. S는 S점수(A+P+T+J, 각 0~2, 합 0~8), w는 ⑥ 충족(◎1·○2/3·△1/3·✗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 아닙니다. 선정 11행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아래와 같고, 최상위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기능군 E)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동률은 A축 내림차순 → P축 내림차순 → 모델번호 순으로 파기해 상위 3행(M18·M10·M21)에 `[핵심]`을 부여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M18은 제도 결합(J) 1→2, M14와 M19는 전제자산(P) 1→2로 재채점했고, M02·M07·M19의 ⑥를 △에서 ○로 올렸습니다(근거는 변천사 대조, 아래 [주2]). | 모델 | S | ⑥(w) | 공백심각도 S×(1-w) | |---|---|---|---|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7 | △ | 4.67 |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8 | △ | 5.33 | | 고령자산화(M10) | 6 | △ | 4.00 | |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 6 | △ | 4.00 | - | 오가는 마을(M07) | 6 | △ | 4.00 |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5 | △ | 3.33 | - | 디지털·AI 거점(M19) | 5 | △ | 3.33 |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7 | ○ | 2.33 | | 협동조합 금융·6차(M17) | 7 | ○ | 2.33 |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6 | ○ | 2.00 | + | 오가는 마을(M07) | 6 | ○ | 2.00 | + | 디지털·AI 거점(M19) | 6 | ○ | 2.00 | | 의료 전달(M13) | 5 | ○ | 1.67 | - | 대학·산업 앵커(M14) | 5 | ○ | 1.67 |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5 | ○ | 1.67 |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5 | ○ | 1.67 |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11 ÷ 선정 11 = 100%. 실행밀도 = Σw ÷ 선정 = (△ 6행 × 1/3 + ○ 5행 × 2/3) ÷ 11 = 5.33 ÷ 11 = 48%. 착수는 넓되(매칭률 100%) 작동은 얕습니다(실행밀도 48%): 필수기전 충족이 대부분 1/3에 그칩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11 ÷ 선정 11 = 100%. 실행밀도 = Σw ÷ 선정 = (△ 3행 × 1/3 + ○ 8행 × 2/3) ÷ 11 = 6.33 ÷ 11 = 58%. 지난 판(48%) 대비 상승분은 지역 동향 변천사(2026-07-31판)로 확인한 세 건입니다. ⑴ 2023.4 선정된 빈집재생 1호 사업이 2024.2 임대주택·마을호텔·청년창업공간 전환까지 실물로 진행돼 현금 아닌 '주거+일' 현물 패키지 축 충족(M07 △→○) ⑵ 2026.4 산이변전소 허가와 8월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으로 '인프라 선행 투자' 기전 충족(M19 △→○, 전제자산 P 1→2) ⑶ 2021.9 해남문화관광재단 출범 뒤 2023.9 명량역사체험마당·2025.7 두륜산 생태 힐링파크가 문을 열고 2025.10 파인비치 LPGA 대회가 열려 '대회·시그니처 결합' 기전 충족(M02 △→○). 세 건 모두 ⑥ 기호만 올렸을 뿐 나머지 두 기전은 여전히 미확인이라, ○는 '기전 하나를 채운 단계'라는 뜻입니다. M14는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부지 확정과 농업연구단지 조성이 관내 연구 앵커로 확인돼 전제자산 P를 1에서 2로 올렸고, M18은 집적화단지·군민펀드·민관협의체로 제도 결합점이 구상에서 착수로 내려와 J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 <a id="ju3"></a>**[주3] Top5 근본원인.** ⑴ 초고령·인구절벽(G4): 고령인구비율 39.1%(2025, 전국 시군구 42위), 총인구 62,027명(2026-06). ⑵ 민간 자본 단발(F4): 재생에너지·AI 대자본이 유입되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구조 미확인. ⑶ 1차산업 진입·적층 장벽(F1): 배추·김 원물은 강하나 인증·가공·판로 적층이 부분. ⑷ 일자리 질·지역 정착(E2): 데이터센터·에너지 일자리의 후방산업·지역 인재 정착 구조가 형성 중. ⑸ 본사·수익 역외 집중(G1): 대형 앵커의 운영·수익 본사가 역외라 이익공유 규약이 필요. +- <a id="ju3"></a>**[주3] Top5 근본원인.** ⑴ 초고령·인구절벽(G4): 고령인구비율 39.1%(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2위), 총인구 62,027명(2026-06). 1966년 22만9747명에서 1995년 9만6145명으로 내려온 흐름이 배경입니다. ⑵ 민간 자본 단발(F4): 2026년 8월 착공한 산단과 태양광단지의 주민 지분율·재투자 의무 비율이 미확인이고, 군민펀드는 2026년 2월 착수 단계입니다. ⑶ 1차산업 인증·적층 장벽(F1): 판로(직매장·공공급식)는 열렸으나 배추·김의 인증과 가공·체험 적층은 부분입니다. ⑷ 일자리 질·지역 정착(E2): 해남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추진은 착수이나 후방산업·정주 패키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⑸ 본사·수익 역외 집중(G1): 국민성장펀드가 투자한 대형 앵커의 운영 주체와 수익 귀속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익이 어디에 남는지를 규약으로 먼저 정해 두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지방재정365 공식 수치 미확인) +- 재정자립도 12.78%(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외 지방재정365 공식 수치 -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등급(배분 내역 미확인) -- 솔라시도 발전 매출의 지역 환원 비율·주민 지분 구조 --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가동 세부 일정 확정치. GRDP는 시군구 미가용으로 전남 광역 대체값을 표기합니다. +- 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주민참여형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율과 개발이익 환류 비율(2026년 2월 조성 착수는 확인, 비율·조례는 미확인) +- 국가AI컴퓨팅센터 후방산업(냉각·전력·열관리) 육성 체계와 지역 고용 목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GRDP는 시군구 미가용으로 전남 광역 대체값을 표기합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공개자료 진단에 미반영이며, 반영 시 판정이 정밀화됩니다. **수치 출처.** -- 총인구 62,027명 (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23명 (2025, KOSIS DT_1B81A23,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6위·상위 6%) -- 고령인구비율 39.1% (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2위·평균 27.8% 대비 +11.27%p) / 고령인구 24,303명 (2025) -- 고용률 76.1%·실업률 0.4% (2025 하반기, KOSIS) / 의료기관 종사 의사 137명 (2025, KOSIS) +- 총인구 62,027명 (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인구 정점 22만9747명(1966)·9만6145명(1995)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합계출산율 1.23명 (2025, KOSIS DT_1B81A23,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6위·상위 6%·264곳 평균 0.88명) +- 고령인구비율 39.1% (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2위·228곳 평균 27.8% 대비 +11.3%p) / 고령인구 24,303명 (2025) +- 의료기관 종사 의사 137명 (2025, KOSIS) - GRDP 103.97조원 (2024, KOSIS, 전남 광역 대체값) - 겨울배추 전국 최대 산지 (디지털해남문화대전) / 마른김 가공 100여 곳·물김 약 25% (수산신문 2024) -- 솔라시도 98MW 가동·2030년 5.4GW 목표, 국가AI컴퓨팅센터·삼성 AI데이터센터 총 17조원대·2028년 가동 목표 (한국경제·신아일보·광주MBC 2026-07) / 총사업비 2.5조원(국가AI컴퓨팅센터, 한국경제 2026-07) -- 관광 땅끝·대흥사(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지승원)·두륜산 (visitkorea 2025) / 고향사랑기부 2025년 10.9억원 (뉴스1 2025) +- 솔라시도 98MW 가동·2030년 5.4GW 목표 (한국경제·광주MBC 2026-07) +- 국가AI컴퓨팅센터 2026년 8월 3일 착공·2.5조원 규모·AI반도체 1.5만 장·2028년 준공 목표 (연합뉴스·광주일보 2026-08) / 400MW급 태양광단지 2026년 8월 착공·2028년 준공 목표 (뉴스1·파이낸셜뉴스 2026-08) /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 확정 2025-12 (시민일보·뉴스티앤티) / 건립지 확정 2026-03 (한국경제·시민일보) / 산이변전소 허가 2026-04 (연합뉴스·뉴스1) +- 로컬푸드 직매장 97억원·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 70억원·합계 167억원 (2024년 말 기준, 문화일보·아이뉴스24 2025-01) / 지역먹거리지수 S등급 2025 (전남일보·아주경제 2025-12) / 농촌지도 최우수기관 2023 (아이뉴스24·뉴스워커 2023-12) +-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4-07 (아주경제·매일일보) / 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 조성 착수 2026-02 (NSP통신·메트로신문) /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추진 2025-12 (뉴스워커·스포츠서울) /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민관협의체 출범 2026-03 (전남일보·뉴스핌) / 첨단산업(인공지능·데이터·반도체) 육성 조례 제정 추진 2026-03 (연합뉴스·아이뉴스24) +- 농촌 빈집재생 1호 대상지 선정 2023-04·전환 진행 2024-02 (파이낸셜뉴스·노컷뉴스·뉴스1) / 생활인구 병행 관리 2024-09 (매일일보·천지일보) / 해남공고 마이스터고 전환 추진 2025-12 (천지일보·시민일보) +-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부지 선정 2021-09 (뉴스1·광주매일신문)·2026년 착공 예고 2025-12 (시민일보·뉴스워커) / 전남농업기술원 스마트팜 클러스터 연구개발 협약 2021-04 (프레시안·뉴스핌) / 농업연구단지 미래농업 플랫폼 조성 2026-01 (뉴스1·시사포커스) / 해남문화관광재단 출범 2021-09 (연합뉴스·뉴시스) +- 두륜산 생태 힐링파크 개장 2025-07 (파이낸셜뉴스·쿠키뉴스) / 명량역사체험마당 2023-09 (아시아경제·아이뉴스24) / 파인비치 LPGA 투어 대회 2025-10 (스마트에프엔·이뉴스투데이) +- 오시아노 관광단지 1992년 지정·2009년 8월 기본공사 완료 (전라남도·kbc광주방송) / 서남해안 기업도시 2005년 8월 관광레저형 시범사업 선정 (변천사 적대검증에서 '2008년 지정'설을 반증하고 2005년 8월로 확정. 뒤이은 개발구역 지정 시점은 근거가 한 갈래뿐이라 이 진단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123 시책' 관광객 300만 명·출산율 2.42명 목표 2018-01 (광주매일신문·매일일보) / 해남문화관광재단 관광객 400만 명 목표 2021-10 (광주매일신문·전남매일) +- 관광 땅끝·대흥사(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지승원)·두륜산 (visitkorea 2025) +- 위 사업 단계·연월 근거는 해남군 지역 동향 변천사(2026-07-31판, 적대검증 20건 반영본)와 대조했습니다. 저신뢰(⚠️) 표시 항목과 오귀속으로 삭제된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