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동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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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동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 영동군)를 중심으로 한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동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 영동군)를 중심으로 한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 본 진단은 공개자료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라,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영동은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이 작동하는 군이나, 이를 오래 받칠 장기 신탁 재원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다른 지역이 부러워할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라이트(광물) 특화 산단·YD-ILLITE 연구개발과 청년 정착 패키지,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로 산업·정주 기반도 넓히는 중입니다. 반면 이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신탁·기금 구조로 고정하는 그릇**은 아직 비어 있고, 산간·고령 지역의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소규모 학교 매력화·생활권 고립 대응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도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토대·재원, 필수 생활서비스)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영동은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이 작동하는 군이나,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과 농촌 모빌리티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의 뼈대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다른 지역이 부러워할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라이트(광물) 특화 산단·YD-ILLITE 연구개발과 청년 정착 패키지,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로 산업·정주 기반도 넓히는 중입니다. 반면 산간·고령 지역의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소규모 학교 매력화·생활권 고립 대응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는 아직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신탁·기금 구조로 고정하는 그릇**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필수 생활서비스, 토대·재원)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ju1) ·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ju1) · (보조 공백: 같은 D의 농촌 모빌리티·학교 앵커, B 관계·인구의 생활권 고립 대응)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계인구 후원풀→장기 신탁 파이프라인 설계 ·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와인·국악 연계) · 국악·와인 배움 자산의 분산형 평생학습망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생활권 고립 대응) ·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와인·국악 연계) · 국악·와인 배움 자산의 분산형 평생학습망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도·복지부) · 농촌 수요응답 모빌리티 다년 재원(도·국토부) · 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 판정 · 축제·엑스포의 단발 이벤트화(비수기 공백)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패키지 없이)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국악·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장기 재원 구조와 필수 생활서비스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국악·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의료 전달·모빌리티·학교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동군의 강점)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회, 와인·국악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를 후원 이력 DB로 전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 그릇에 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후원 이력 DB로 전환 · 지정기부 사업을 장기 신탁 그릇에 담기 · [광역] 도 출연·CSR 결합 매칭 | 모금액 총액만 홍보하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고향사랑기부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이동산부인과처럼 찾아가는 의료 자산이 돌고 있습니다. 이를 원격 협진과 결합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이동산부인과 등 순회 자산을 원격 협진과 결합해 다지점화 · [광역] 도·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단발 공약으로 대체(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이동산부인과처럼 찾아가는 의료 자산이 돌고 있습니다. 이를 원격 협진과 결합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동산부인과 등 순회 자산을 원격 협진과 결합해 다지점화 · [광역] 도·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단발 공약으로 대체(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폐지된 노선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요밀도 진단 후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설계 · [광역] 도·국토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반례처럼 이용률 미달)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관내에 소규모 학교와 유원대가 있습니다.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학교를 매력화하고 기숙까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학교 매력화 검토 · [대학] 유원대 연계 커리큘럼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차별 커리큘럼·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갖추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입니다)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축제 방문객과 계절근로자, 유학 온 학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 방문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 관리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KPI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귀농·귀촌 정착 패키지가 돌고 빈집과 농지도 남아 있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입니다)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진안 의무결합의 반대)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갖추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축제 방문객과 계절근로자, 유학 온 학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 방문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 관리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KPI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귀농·귀촌 정착 패키지가 돌고 빈집과 농지도 남아 있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진안 의무결합의 반대)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국악과 와인에 명인·장인이 있고 유원대가 곁에 있습니다. 이분들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해 교육과정으로 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교육과정화 · [대학] 유원대·충북 RISE 연계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적층 없이 두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와인축제와 국악엑스포가 해마다 사람을 모읍니다. 그 사이 비수기를 채울 상설 콘텐츠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입니다) | 와인축제·국악엑스포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KPI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운영(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와인축제와 국악엑스포가 해마다 사람을 모읍니다. 그 사이 비수기를 채울 상설 콘텐츠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축제·국악엑스포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KPI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운영(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와인코리아가 공동영업으로 판로를 열어 왔습니다. 이를 일라이트·가공식품까지 복수 품목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코리아 공동영업을 일라이트·가공식품 등 복수 품목으로 확장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와인과 감이 지리적표시 인증과 서른 해 축적을 갖춰 미식·경관 관광으로 이어집니다) | 와인·감 GI 인증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축제 기간에만 판로를 열고 상시 직거래·구독 채널을 비워두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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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영동군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채점(S점수·⑥ 기호)은 그대로입니다. ⑦에는 영동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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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회, 와인·국악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를 후원 이력 DB로 전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 그릇에 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고향사랑기부와 향우회가 이어지고, 대한민국와인축제(2025년 제14회)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다시 찾는 분들이 해마다 쌓입니다.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으로 120억 원을 확보해 재원을 담을 그릇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먼저 적어 두고, 향우회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충청북도 출연·CSR 결합 매칭은 그다음에 협의합니다 | 모금액 총액만 홍보하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고향사랑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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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진단 해설
 
-영동군이 이미 잘하는 쪽은 명확합니다. 와인·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30년 축적으로 작동 중이고,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이 축제·국악·와인코리아를 통해 절반쯤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세 갈래입니다. ① 관계·후원 자산을 장기 신탁 그릇으로 고정하는 일(가장 비어 있음), ② 축제·엑스포의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워 '남는 게 있는' 체류로 바꾸는 일, ③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적층하는 일입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소비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정착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4 대학·산업 앵커·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S=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 등은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영동군이 이미 잘하는 쪽은 명확합니다. 와인·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30년 축적으로 작동 중이고,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이 축제·국악·와인코리아로 절반쯤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갈래에 있습니다. ① 이동산부인과 같은 순회 의료 자산을 원격 협진과 묶어 여러 지점을 보게 하는 일, ②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폐지된 노선 구간을 문 앞까지 잇는 일, ③ 소규모 학교를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는 일입니다. 그 뒤를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하는 일, 축제·엑스포의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워 '남는 게 있는' 체류로 바꾸는 일,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적층하는 일이 잇습니다. 관계·후원 자산을 30년 넘게 가는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일은 공백심각도 값이 상위와 나란하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소비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정착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4 대학·산업 앵커·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S=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 등은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동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체류형 상설화(M02) · 평생학습망(M05)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영동군·군 출연 재단·NPO | 직접 설계·착수 |
+| 시/군 직접 | 생활권 고립 대응(M08) · 체류형 상설화(M02) · 평생학습망(M05)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영동군·군 출연 재단·NPO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영업법인 그릇(M15) | 충청북도·충북 RISE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 배움 자산 커리큘럼(M05) | 교육청·유원대 | 협력·연계 |
 | M02 체류형 체험 상설화 | 1 | 2 | 2 | 1 | 6 | 선정 |
 | M15 영업법인 | 2 | 2 | 1 | 1 | 6 | 선정 |
-| M22 출향민→신탁 | 2 | 1 | 1 | 1 | 5 | 선정(핵심 공백) |
-| M13 의료 전달 | 2 | 1 | 1 | 1 | 5 | 선정 |
+| M22 출향민→신탁 | 2 | 1 | 1 | 1 | 5 | 선정 |
+| M13 의료 전달 | 2 | 1 | 1 | 1 | 5 | 선정(핵심 공백) |
 | M12 농촌 모빌리티 | 2 | 1 | 1 | 1 | 5 | 선정 |
 | M11 학교 앵커 | 1 | 1 | 2 | 1 | 5 | 선정 |
 | M23 젠트리 표준계약 | 0 | 0 | 0 | 1 | 1 | 제외(재생지구·임대상승 없음) |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3 · 제외 10). 선정 모델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3 · 제외 10). 선정 11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으며, 그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행은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에서만 내린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1은 그대로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 도출: 선정 11행의 공백심각도(S×(1−w), S=S점수(A+P+T+J, 0~8)·w는 ⑥ 충족도 ◎1·○⅔·△⅓·✗0)를 내림차순 정렬. △(w=⅓) 6개 모델(M22·M13·M12·M11·M08·M06)이 동률 상위(5×⅔≈3.33)이며, 그중 M22는 Top5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팬)이 실재하나 30년+ 신탁 그릇이 없어 필요×공백이 가장 크므로 #1 핵심 공백으로 판정. 기능군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M13·M12).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v260829u)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을 여섯 행에서 그 밖의 상위 세 행(M13·M12·M11)으로 좁혔습니다. 0.1의 한 줄 진단과 핵심 공백 영역은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적어 강조를 D 필수 생활서비스로 옮겼습니다.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에서 빈 한 자리는 표 상위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으로 채우고, 3 스케일 귀속의 시/군 직접 칸도 같게 맞췄습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52%.**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1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4 + △⅓×6) ÷ 11 = (1 + 2.67 + 2.00) ÷ 11 ≈ 0.515 → 52%. 착수는 넓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실행밀도 52%)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D 필수 생활서비스(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 M13).**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P+T+J, 0~8),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값은 직전 판과 같고 다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w=⅓) 여섯 행(M22·M13·M12·M11·M08·M06)이 5×⅔≈3.33으로 동률 최상위, ○(w=⅔) 네 행(M07·M05·M02·M15)이 6×⅓=2.0, ◎ 한 행(M03)이 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씁니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동군 표에서는 M22 한 행이 여기 걸려 값은 최상위와 나란하지만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13·M12·M11)입니다. 동률 다섯 행 가운데 앞선 셋은 Top5 근본원인 목록 맨 앞의 E1(생활 인프라 격차)을 정면으로 다루는 D 필수 생활서비스 모델이고, 뒤의 둘(M08·M06)은 목록 끝의 G4(인구절벽·고령화)에 대응해 세 행 밖에 섭니다. 세 행 안의 순서는 채점값이 같아 직전 판의 상대 순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그 가운데 1위인 M13이 속한 D 필수 생활서비스입니다. 이동산부인과처럼 찾아가는 의료 자산은 돌고 있으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된 전달 체계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으로 판정합니다. 보조 공백은 같은 D의 농촌 모빌리티(M12)·학교 앵커(M11)와 B 관계·인구의 생활권 고립 대응(M08)입니다. 직전 판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적었습니다. 채점은 그대로이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강조에서 내리는 표시규약을 준용하면서 D 필수 생활서비스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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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d="ju2"></a>**[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52%.**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1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4 + △⅓×6) ÷ 11 = (1 + 2.67 + 2.00) ÷ 11 ≈ 0.515 → 52%. 착수는 넓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실행밀도 52%)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89곳 최신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1행). 그 1,001행 가운데 ⑥가 ◎인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됩니다.
 
 **[보정필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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