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동군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1u · 2026년 7월 9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 영동=문서 백필, 나머지=재채점 재발행.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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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영동군은 '무엇을 시작할 것인가'보다 '이미 쌓은 것을 어떻게 오래가게 할 것인가'가 관건인 지역입니다.**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다른 지역이 부러워할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라이트(광물) 특화 산단·YD-ILLITE 연구개발과 청년 정착 패키지,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로 산업·정주 기반도 넓히는 중입니다. 반면 이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신탁·기금 구조로 고정하는 그릇**은 아직 비어 있고, 산간·고령 지역의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소규모 학교 매력화·생활권 고립 대응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도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토대·재원, 필수 생활서비스)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영동군은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은 실제로 작동하는데, 이를 오래 받칠 장기 재원·신탁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지역입니다.**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다른 지역이 부러워할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라이트(광물) 특화 산단·YD-ILLITE 연구개발과 청년 정착 패키지,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로 산업·정주 기반도 넓히는 중입니다. 반면 이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신탁·기금 구조로 고정하는 그릇**은 아직 비어 있고, 산간·고령 지역의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소규모 학교 매력화·생활권 고립 대응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도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토대·재원, 필수 생활서비스)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ju1) · (보조 공백: D 필수 생활서비스,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동군의 강점)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2025년 제14회), 와인아카데미, 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 공동 영업 조직(와인코리아)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 영역을 두껍게 받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분산형 평생학습망). 인구정책에서도 정착 패키지·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소멸대응기금 6억, ~2028)·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120억)을 받아 산업(일라이트 특화 산단)·정주 재원 기반을 다졌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2025년 제14회), 와인아카데미, 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 공동 영업 조직(와인코리아)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사례#1014](/case/1014/)).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 영역을 두껍게 받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분산형 평생학습망). 인구정책에서도 정착 패키지·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소멸대응기금 6억, ~2028)·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120억)을 받아 산업(일라이트 특화 산단)·정주 재원 기반을 다졌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 1.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후원 이력 DB로 전환 · 지정기부 사업을 장기 신탁 그릇에 담기 · [광역] 도 출연·CSR 결합 매칭 | 모금액 총액만 홍보하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고향사랑기부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이동산부인과 등 순회 자산을 원격 협진과 결합해 다지점화 · [광역] 도·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단발 공약으로 대체(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수요밀도 진단 후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설계 · [광역] 도·국토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반례처럼 이용률 미달)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학교 매력화 검토 · [대학] 유원대 연계 커리큘럼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차별 커리큘럼·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축제·계절근로·유학 방문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 관리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KPI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진안 의무결합의 반대)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교육과정화 · [대학] 유원대·충북 RISE 연계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적층 없이 두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와인축제·국악엑스포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KPI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운영(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와인코리아 공동영업을 일라이트·가공식품 등 복수 품목으로 확장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와인·감 GI 인증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축제 기간에만 판로를 열고 상시 직거래·구독 채널을 비워두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회, 와인·국악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를 후원 이력 DB로 전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 그릇에 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후원 이력 DB로 전환 · 지정기부 사업을 장기 신탁 그릇에 담기 · [광역] 도 출연·CSR 결합 매칭 | 모금액 총액만 홍보하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고향사랑기부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이동산부인과처럼 찾아가는 의료 자산이 돌고 있습니다. 이를 원격 협진과 결합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이동산부인과 등 순회 자산을 원격 협진과 결합해 다지점화 · [광역] 도·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단발 공약으로 대체(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폐지된 노선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요밀도 진단 후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설계 · [광역] 도·국토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반례처럼 이용률 미달)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관내에 소규모 학교와 유원대가 있습니다.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학교를 매력화하고 기숙까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학교 매력화 검토 · [대학] 유원대 연계 커리큘럼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차별 커리큘럼·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갖추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입니다)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축제 방문객과 계절근로자, 유학 온 학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 방문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 관리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KPI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귀농·귀촌 정착 패키지가 돌고 빈집과 농지도 남아 있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입니다)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진안 의무결합의 반대)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국악과 와인에 명인·장인이 있고 유원대가 곁에 있습니다. 이분들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해 교육과정으로 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교육과정화 · [대학] 유원대·충북 RISE 연계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적층 없이 두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와인축제와 국악엑스포가 해마다 사람을 모읍니다. 그 사이 비수기를 채울 상설 콘텐츠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입니다) | 와인축제·국악엑스포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KPI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운영(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와인코리아가 공동영업으로 판로를 열어 왔습니다. 이를 일라이트·가공식품까지 복수 품목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코리아 공동영업을 일라이트·가공식품 등 복수 품목으로 확장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와인과 감이 지리적표시 인증과 서른 해 축적을 갖춰 미식·경관 관광으로 이어집니다) | 와인·감 GI 인증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축제 기간에만 판로를 열고 상시 직거래·구독 채널을 비워두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영동군이 이미 잘하는 쪽은 명확합니다. 와인·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30년 축적으로 작동 중이고,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이 축제·국악·와인코리아를 통해 절반쯤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세 갈래입니다. ① 관계·후원 자산을 장기 신탁 그릇으로 고정하는 일(가장 비어 있음), ② 축제·엑스포의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워 '남는 게 있는' 체류로 바꾸는 일, ③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적층하는 일입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소비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정착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4 대학·산업 앵커·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S=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 등은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3 · 제외 10). 선정 모델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 도출: 선정 11행의 공백심각도(A×(1−w), A=S점수·w는 ⑥ 충족도 ◎1·○⅔·△⅓·✗0)를 내림차순 정렬. △(w=⅓) 6개 모델(M22·M13·M12·M11·M08·M06)이 동률 상위(5×⅔≈3.33)이며, 그중 M22는 Top5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팬)이 실재하나 30년+ 신탁 그릇이 없어 필요×공백이 가장 크므로 #1 핵심 공백으로 판정. 기능군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M13·M12).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 도출: 선정 11행의 공백심각도(S×(1−w), S=S점수(A+P+T+J, 0~8)·w는 ⑥ 충족도 ◎1·○⅔·△⅓·✗0)를 내림차순 정렬. △(w=⅓) 6개 모델(M22·M13·M12·M11·M08·M06)이 동률 상위(5×⅔≈3.33)이며, 그중 M22는 Top5 원인 F3(장기 후원자 부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팬)이 실재하나 30년+ 신탁 그릇이 없어 필요×공백이 가장 크므로 #1 핵심 공백으로 판정. 기능군은 F(토대·거버넌스·재원).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M13·M12).
 
 <a id="ju2"></a>**[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52%.**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1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4 + △⅓×6) ÷ 11 = (1 + 2.67 + 2.00) ÷ 11 ≈ 0.515 → 52%. 착수는 넓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실행밀도 52%)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
 
-**[보정필요] 목록.** GRDP·청년고용률·재정자립도·소멸위험지수 등 5축 정량지표 / 소규모 학교·유학 수용 현황(M11)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수요밀도·조례(M12) / 순회+원격 의료 결합 현황(M13)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M06) / 고립위험군 상시 거점 운영(M08)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M18).
+**[보정필요] 목록.**
+
+- GRDP·청년고용률·재정자립도·소멸위험지수 등 5축 정량지표
+- 소규모 학교·유학 수용 현황(M11)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수요밀도·조례(M12)
+- 순회+원격 의료 결합 현황(M13)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M06)
+- 고립위험군 상시 거점 운영(M08)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M18).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공개자료 기반 요약판이라 미반영이며, 정식 확장 시 보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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