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하동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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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하동은 '늙고 비어가는 군'이 아니라, 세계농업유산 차와 전국 앞선 농촌형 자율주행버스로 경험·이동 서비스는 단단한데, 전국 상위 6%(43.5%)에 이르는 고령 인구를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FAO GIAHS)으로 등재된 전통 차, 한국관광 100선에 든 화개장터·쌍계사, 지리산·섬진강 경관을 이미 갖췄고, 여기에 농촌형 자율주행버스·100원버스(국토부 대중교통 시책평가)와 대송산단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라는 산업·생활서비스 축이 얹혔습니다. 3~5년 이어진 귀농·귀촌 유입으로 관계인구의 원료도 풍부합니다. 반면 주민등록 인구는 4만 명 선이 무너졌고(2026년 6월 39,596명), 고령인구비율은 43.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4위(시군구 평균 27.8%)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대체로 프로그램이 아니라 '작동 기전'입니다. 43.5%의 고령 인구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고령자산화, 차·농의 가공·판로를 재투자 의무로 묶는 협동조합 지역금융, 귀농·귀촌 인구를 노동·재능 기부형 정착으로 잇는 오가는 마을, 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그리고 관계인구를 정치 변동과 분리해 오래 묶는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이 그것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하동은 세계농업유산 차와 농촌형 자율주행버스로 경험·이동 서비스를 갖춘 군이나, 43.5%에 이르는 고령 인구를 소득 주체로 전환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FAO GIAHS)으로 등재된 전통 차, 한국관광 100선에 든 화개장터·쌍계사, 지리산·섬진강 경관을 이미 갖췄고, 여기에 농촌형 자율주행버스·100원버스(국토부 대중교통 시책평가)와 대송산단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라는 산업·생활서비스 축이 얹혔습니다. 3~5년 이어진 귀농·귀촌 유입으로 관계인구의 원료도 풍부합니다. 반면 주민등록 인구는 4만 명 선이 무너졌고(2026년 6월 39,596명), 고령인구비율은 43.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4위(시군구 평균 27.8%)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대체로 프로그램이 아니라 '작동 기전'입니다. 43.5%의 고령 인구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고령자산화, 차·농의 가공·판로를 재투자 의무로 묶는 협동조합 지역금융, 귀농·귀촌 인구를 노동·재능 기부형 정착으로 잇는 오가는 마을, 관계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그리고 관계인구를 정치 변동과 분리해 오래 묶는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이 그것입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3](#ju3).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생활인구 포트폴리오)·F 재원(출향민→장기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