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공주시 — v260908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08n · 2026년 9월 8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1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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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공주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공주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이번 버전은 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최근 1년 공개자료를 대조해 사업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다시 짚고,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한 뒤 모델의 국내 성숙도에 따라 표의 배치를 잡았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공주는 세계유산과 밤 특구, 국립공주대를 갖춘 도시이나, 그 사람과 자산을 생활인구로 관리해 재원·산업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백제역사유적지구(공산성·무령왕릉과 왕릉원)라는 세계유산, 특화발전특구 최우수특구로 선정된 밤 산업, 2025년 국립공주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형 RISE라는 세 개의 원천 자산이 뚜렷합니다. 밤 특구의 인증·6차 가공(알밤한우), 제민천 원도심 재생의 게스트하우스·카페·로컬 브랜드 생태계, 백제문화제와 야간관광(공주온밤)처럼 이미 작동 중인 강점도 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대전·세종 통근인구와 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밤 산업을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지역금융, 제민천 원도심 재생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관리하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세계유산·출향민 팬을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과 대학·산단 청년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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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C 정주여건·생활복지(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공주는 세계유산과 밤 특구에 생활인구 전국 3위까지 갖췄으나, 그 산업이 벌어들인 것을 지역으로 되돌려 순환시키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주2](#ju2) · 공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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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ju3) · 매칭률(67%)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주시의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9,757명으로 10만 명 아래로 내려갔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3%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76번째입니다(228곳 평균 27.83%). 합계출산율은 0.79명, 고용률은 60.1%입니다[주1](#ju1). 공주가 이미 갖춘 것은 분명합니다. 공산성과 무령왕릉·왕릉원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1966년 시작해 2007년부터 부여와 함께 여는 백제문화제가 이어지며, 202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뽑혀 2027년까지 38억 원 규모 사업이 돌아갑니다. 밤은 2006년 정안밤이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호로 등록된 뒤 인증과 가공으로 올라섰고, 공주는 전국 밤 생산량의 약 17%를 차지하며 공주알밤센터와 공주알밤산업 5개년 진흥계획이 상시 기반으로 서 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함께 열어 닷새 동안 34만 명을 맞았습니다. 사람이 오가는 쪽도 넉넉합니다. 2025년 4분기 생활인구가 월평균 71만 1,247명으로 전국 3위·충남 1위였고(체류인구가 85.4%), 국내외 누구나 가입하는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회원은 2026년 9월 35만 명을 넘었습니다. 국립공주대는 2025년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충남 RISE 총괄대학으로 도내 20개 대학을 묶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돈을 지역 안에서 돌리는 구조입니다. 밤 산업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가 있는 지역금융과 묶는 일, 이전이 확정·추진 중인 공공기관과 국립공주대를 잇는 매개조직, 이미 분기마다 재고 있는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평가체계가 그것입니다. 변천사를 함께 보면 공주는 2012년 세종시 출범으로 장기면 대부분을 내주고 2026년 인구 10만이 무너진 지역이면서, 같은 해 드론배송·농촌협약·K-푸드로드·청년친화도시를 잇달아 따내며 공모로 살림을 채워 왔습니다. 2026년 8월 11일 제267회 임시회에서 시의원들이 「공모사업, 선정이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성과 기준을 정면으로 물은 것도 같은 대목이며, 아래 '피해야 할(지양) 3가지'와 2 진단 해설에 관성 경계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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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밤 특구와 알밤센터·통합RPC로 가공과 유통은 서 있으나, 그 수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비율을 못 박고 농협·신협과 역할을 나눈 구조를 아직 가장 덜 갖췄습니다.[주2](#ju2) 보조 공백은 같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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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89%.**[주3](#ju3) 공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1%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4](#ju4)로,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실제 작동)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며,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각 행 ④·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공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통근·방문·유학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백제문화제 비수기 상설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원도심 생활만족도 트랙(생활만족도·정주여건)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건의(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밤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대학 역량을 잇는 매개조직과 통합 캠퍼스 산업 분담(대학·연구·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백제 관련 시설형·단발 축제 반복 · 세계유산의 단편적 입장료·로케 소비 |
+| **공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밤 가공·유통(공주알밤센터·통합RPC)을 재투자 의무가 있는 지역금융과 묶기(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 이미 분기마다 재는 생활인구와 온누리공주 회원을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 원도심에서 잡아 가는 통합 조율 형식을 마을로 넓히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기(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이전이 확정·추진 중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쌀가공식품협회와 국립공주대를 잇는 매개조직과 통합 캠퍼스 산업 분담(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 충청남도·국립공주대) · 밤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에 붙일 광역 재원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충청남도·농협)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건의(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행정안전부)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성과를 관리하기(내 고장 주소 갖기·전입지원금·결혼·출산장려금 네 갈래가 모두 정주 지표) · 행사 규모를 키우는 것으로 산업 성과를 갈음하기(밤산업 박람회의 수출 계약·판매실적을 해마다 같은 형식으로 남긴 집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 공모 선정과 축제 방문 총량을 성과로 확정하기(2026년 8월 11일 제267회 임시회에서 시의원들이 공모사업 관리 조례의 연례 성과평가 이행과 백제문화제의 체류시간·재방문율·외국인 수용태세를 물음)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공주가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백제문화제·밤 특구·국립공주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벌이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공주가 이미 가진 것(백제 세계유산·백제문화제·밤 특구·국립공주대·생활인구·온누리공주 시민제도)을 시가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다시 세우고, 그 흐름을 지역 안에서 도는 재원과 관계 구조에 붙들어 매자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공주시의 강점·성과)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공주시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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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뚜렷한 강점 세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세계유산 역사도시**입니다. 공산성과 무령왕릉·왕릉원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백제문화제(2025년 71회)가 부여와 함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이어지며,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공주온밤)으로 상설화 시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둘째, **국내에서 손꼽히는 밤 주산지·밤 특구**입니다. 공주알밤특구는 특화발전특구 중 최우수특구로 선정된 밤 산업 특구이고, 율피를 활용한 알밤한우처럼 인증·가공 적층으로 넘어가는 6차산업 시도가 이어집니다(재배 농가·생산량 규모는 언론 보도 기준으로 [출처미약], 밤산업 특화 사업의 투입 규모·연차는 [보정필요]). 셋째, **국립공주대의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형 RISE**입니다. 2025년 국립공주대가 충남대와 초광역 국립대 통합을 축으로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2026년에는 두 대학이 청년 사회혁신가 양성·리빙랩 기초과정 캠프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밤 산업 축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17](/case/1017/) 공주알밤특구: 전국 175개 특구 가운데 최우수)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밤 하나를 스무 해에 걸쳐 인증에서 산업으로 키웠습니다**([사례#1017](/case/1017/)). 2006년 정안밤이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호로 등록되고 2008년 친환경, 2010년 무농약 인증이 뒤따랐습니다. 공주알밤특구는 전국 175개 특구 가운데 최우수특구로 뽑혔고, 지금은 공주알밤센터가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하며 공주알밤산업 5개년 진흥계획이 함께 돌아갑니다. 2026년 2월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함께 열어 닷새 동안 34만 명을 맞았고(전국 38개 업체 참여·농가 직거래 장터 병행), 4월 미국 수출 20톤을 완판했으며 6월에는 유럽 밤산업 대표단이 다녀갔습니다. 2028년에는 공주·부여·청양이 충청남도와 함께 여는 국제밤산업박람회가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대상을 통과했습니다.
+- **백제라는 이름을 시설에서 머무는 시간으로 옮겨 왔습니다.** 공산성과 무령왕릉·왕릉원이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됐고, 1966년 시작한 백제문화제는 2007년부터 부여와 함께 엽니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뽑혀 2027년까지 38억 원을 들이고 있으며, 2026년 5월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6월 K-푸드로드 30억 원 미식 특화거리, 9월 K-water 금강보관리단 등 4개 기관과 맺은 '공주 수(水)테이' 협약이 이어졌습니다.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은 2026년 9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금·토 열립니다.
+- **원도심을 민간이 먼저 살려 냈고 행정이 뒤를 받쳤습니다.** 제민천 일대는 퍼즐랩의 '마을 전체를 호텔로' 모델과 제민 컴퍼니즈 같은 민간 조직이 게스트하우스·카페·로컬 브랜드를 세워 왔고, 2025년 12월 국무조정실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때 이 민간 커뮤니티와 지방소멸대응기금 101억 원 청년사업 투자가 선정 사유로 꼽혔습니다. 2026년 1월 시는 부서별로 흩어진 원도심 축제·문화행사를 통합 조율하는 원도심 활성화 컨트롤타워 구축에 나섰고 3월 제민천 활력거리 조성 용역에 착수했으며, 7월 8일에는 중동 147번지 일원이 왕도심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습니다. 9월 국가유산 야행에서는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소상공인 25팀과 '147 야시장'을 엽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공주가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 각 0~2)으로 전수 채점해 공주시에 의미 있는 9개를 선정했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공주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 ⑥ 판정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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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먼저 그 모델이 강조 제외 대상인지로 가르고(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거나, 그 문제가 오는 것 자체를 이 지역이 바라는 역방향 모델. 공주 표에서는 미개척형 두 모델이 여기 해당합니다),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산식만 놓으면 국내 근거가 가장 적은 모델이 언제나 맨 위로 올라오는데, 그것은 공주시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성숙도는 계산으로 따라 움직이는 값이 아니라 개정으로만 바꾸는 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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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대전·세종으로 오가는 통근과 백제문화제 방문객, 공주대 유학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전·세종 통근인구·백제문화제 방문객·공주대 유학생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제안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원인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밤 특구를 축으로 알밤한우와 율피 가공까지 6차가 이어집니다.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가 있는 지역금융과 묶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밤 특구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알밤한우·율피 가공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제민천 원도심 재생으로 물길과 거리를 손봐 왔습니다. 이를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마을 여러 지점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제민천 원도심 재생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 쿨링·녹지·보행 개입을 마을 다지점으로 · 재참여율 평가 | 정주 단일 KPI · 단발 거점시설 준공으로 종료(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693](/case/693/)·[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원인 [E1](/causes/#E1)·[C1](/causes/#C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공주대가 글로컬대학30과 RISE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역량을 백제 역사문화·밤 산업과 잇는 매개조직과 통합 캠퍼스에서의 산업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글로컬30·RISE의 대학 역량을 백제 역사문화·밤 산업과 잇는 매개조직 설치, 청년 리빙랩·사회혁신가 양성을 지역 정주 트랙으로 연결 [공공기관] · 통합 캠퍼스 운영에 공주 소재 산업 분담 명시 [시군→광역] | 지정만으로 성과 가정 · 통합 논의를 캠퍼스 축소로 방치(대학·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보면 인재 유출 답습) | [사례#271](/case/271/)·[사례#1042](/case/1042/)·[사례#1043](/case/1043/) / 원인 [C2](/causes/#C2)·[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원도심과 농촌에 고령 1인가구가 흩어져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을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도심·농촌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벤치·펍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676](/case/676/)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백제문화제와 공주온밤 야간관광이 자리를 잡았고 공산성·무령왕릉이 그 동선을 받칩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원도심 숙박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백제문화제 프로그램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공산성·무령왕릉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공주온밤 야간관광을 상설 체류로 확장 · 원도심 게스트하우스와 결합 | 단발 축제·야간 미디어아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63](/case/663/)·[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밤 특구와 알밤한우로 1차산업이 인증과 가공까지 올라섰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백제 역사문화와 묶어 체류 상품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밤·알밤한우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미식·경관을 백제 역사문화와 묶은 체류 상품화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20](/case/1020/) / 원인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06년 정안밤 지리적표시 등록 뒤 인증과 가공이 이어져, 지금은 공주알밤센터가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하고 공주알밤산업 5개년 진흥계획이 함께 돌아갑니다. 2026년 2월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함께 열어 농가·가공업체 직거래 장터를 붙였고, 4월 미국 수출 20톤을 완판했으며, 2027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에 뽑혀 38억 원으로 공주 통합RPC의 건조·저장 능력을 2,000톤 늘립니다. 2026년 3월에는 세종공주원예농협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이 가공·유통에서 나온 것을 지역에 되돌리는 비율을 못 박고 본부와 지역이 역할을 나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공주알밤센터와 증설 예정인 통합RPC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가 있는 지역금융과 묶고, 그 금융 주체를 이미 협약 상대인 세종공주원예농협으로 정해 재투자 비율을 협약 문구로 적습니다. 밤산업 박람회의 직거래 장터를 행사 기간 밖 상시 판로로 이어 붙이고, 판매실적과 계약 건수를 해마다 같은 형식으로 집계합니다 [시군→광역] 광역 재원 결합은 충청남도와 협의 | 행사 규모를 키우는 것으로 산업 성과를 갈음하기(박람회의 수출 계약·판매실적을 해마다 같은 형식으로 남긴 집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단일 인증만 운영하고 생산자·가공 단계로 쌓지 않기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국립공주대가 2025년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충남 RISE 총괄대학으로 도내 20개 대학의 공유대학을 운영합니다. 2026년 7월 글로컬대학사업단 지역사회특화센터가 공주시가족센터·청년센터·활력지원센터를 비롯한 6개 기관과 리빙랩 협의체를 꾸렸고, 8월에는 HUSS 사업단과 청년 정주 협약을 맺었습니다. 동현동 스마트창조도시에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쌀가공식품협회 등 공공기관 3곳의 이전이 확정·추진 중이며(쌀가공식품협회 이전 협약 2025년 12월), 8월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는 한·인도 합작기업 인디켐의 반도체 소재 공장이 준공했습니다. 다만 대학 역량과 밤·식품 산업을 잇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전이 확정·추진 중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쌀가공식품협회와 국립공주대를 시험·실증·인증·사업화 한 줄로 잇는 매개조직을 두고, 2026년 7월 꾸린 리빙랩 협의체를 시·대학·이전기관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넓힙니다. 밤·식품과 반도체 소재 두 갈래로 산업 포트폴리오를 갈라 적습니다 [공공기관] · 대학 통합 논의에서 공주 소재 산업 분담을 협약 문구로 명시 [시군→광역] | 지정·유치만으로 성과를 가정하기 · 통합 논의를 캠퍼스 축소로 방치하기(대학과 산업이 같은 방향을 보지 않으면 2005년 공과대학 이전 때의 상권 위축을 되풀이) | [사례#1042](/case/1042/)·[사례#1043](/case/1043/)·[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8유형 분해)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4분기 생활인구가 월평균 71만 1,247명으로 전국 3위·충남 1위로 집계됐고 그 가운데 체류인구가 60만 7,672명, 85.4%입니다. 시는 이 수치를 시정 성과로 쓰고 있고 2026년 7월 민선9기 취임사도 충남 생활인구 상위권을 네 갈래 방향의 발판으로 삼았습니다. 관계인구 쪽에서는 국내외 누구나 가입하는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회원이 2026년 9월 35만 명을 넘어 역사유적지 입장료 할인과 관내 가맹점 혜택을 받고, 회원 대상 근대문화역사여행도 운영합니다. 다만 이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분기마다 산정하는 생활인구·체류인구를 대전·세종 통근, 세계유산 방문, 국립공주대 유학생, 온누리공주 회원처럼 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시청 안에서 먼저 정합니다. 2026년 3월 교육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인구정책과를 비롯한 13개 부서가 청년친화도시 준비에 모인 적이 있고, 인구정책 다섯 갈래(내 고장 주소 갖기·전입지원금·결혼장려금·출산장려금·온누리공주 시민제도)를 맡는 인구정책과를 그 부서로 지목할 수 있습니다 [중앙]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는 행정안전부에 건의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회귀하기(내 고장 주소 갖기·전입지원금·결혼·출산장려금 네 갈래가 모두 정주 지표)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하기 | [사례#1089](/case/1089/)·[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생활인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공주형 통합돌봄이 2026년 8월 31일 기준 신청 391명·서비스 지원 2,071건으로 돌아갑니다. 발굴 경로로 '우리동네 이동복지관' 4회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월례회 5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돌렸고, 2026년 8월에는 공주 첫 전문요양원인 공주한가람요양원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만남 거점을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통합돌봄이 이미 만든 발굴 경로(우리동네 이동복지관·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월례회) 위에 마을카페·벤치·빈점포 같은 저비용 상시 거점을 같은 형식으로 세우고, 2026년 7월 왕도심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중동 147번지 일원에서 147 야시장을 운영하는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처럼 마을 조직에 운영을 맡겨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합니다 | 단일 강의·1회 행사로 끝내기 · 행정 직영 시설 준공으로 종료하기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672](/case/672/)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뽑혀 2027년까지 38억 원 규모 사업을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합니다. 2026년 2월 4~8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를 함께 열어 닷새 34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9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금·토 열리며, 국가유산 야행은 공주시가도 간행 100주년을 맞아 '1926 공주 낭만연희'로 이어집니다. 9월에는 K-water 금강보관리단을 비롯한 4개 기관과 '공주 수(水)테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하루를 넘겨 남는 것이 무엇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야간관광 특화도시 예산과 밤마실 야시장·수(水)테이 협약을 공주문화관광재단이 한 상품 묶음으로 이어, 공산성·무령왕릉과 왕릉원 동선에 1박 체류를 붙이고 제민천 게스트하우스와 묶습니다. 체류시간과 재방문율을 축제 성과지표로 세워 방문 총량과 나란히 보고합니다 | 축제를 늘리는 것으로 체류를 대신하기(2026년 8월 시의회가 백제문화제의 체류시간·재방문율·외국인 수용태세를 성과 기준으로 물음)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하기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결합 | ○ (2006년 정안밤이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호로 등록되고 2008년 친환경, 2010년 무농약 인증이 뒤따랐으며 공주는 전국 밤 생산량의 약 17%를 차지합니다. 2026년 6월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에 뽑혀 30억 원으로 제민천 일원에 칼국수·인절미·알밤을 앞세운 미식 특화거리를 만들기로 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공주미식공간 조성도 추진 중입니다. 7월에는 청년 농가공·F&B 창업 실증거점 '팜잇다원'이 고향올래 사업으로 가동돼 1층은 제조·판매 실증, 2층은 인큐베이팅으로 쓰입니다. 다만 지리적표시 다음 단계인 생산자·체험 인증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안밤 지리적표시 위에 생산자·체험 인증을 얹을 조직(밤 작목반·영농조합·지역 농협)을 먼저 정하고, 이미 벌인 K-푸드로드 미식 특화거리와 팜잇다원을 그 조직의 교육·전승 통로로 잇습니다. 미식과 경관을 백제 역사문화와 묶는 체류 상품은 새 기획이 아니라 진행 중인 공주미식공간 사업의 다음 단계로 붙입니다 | 농가민박 단일 사업으로 끝내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1020](/case/1020/)·[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제민천 원도심 재생이 민간 주도로 이어져 왔습니다. 퍼즐랩의 '마을 전체를 호텔로' 모델과 제민 컴퍼니즈 같은 민간 조직이 게스트하우스·카페·로컬 브랜드를 세웠고, 2026년 1월 시는 부서별로 흩어진 원도심 축제·문화행사를 통합 조율하는 원도심 활성화 컨트롤타워 구축에 나섰고 3월 제민천 활력거리 조성 용역에 착수했으며 공주시민대학에 도시재생 과정을 두었습니다. 7월에는 중동 147번지 일원이 왕도심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고, 9월 국가유산 야행에서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소상공인 25팀과 '147 야시장'을 엽니다. 다만 이 일을 상권 활성화와 갈라 생활만족도·재참여로 재는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도심에서 잡아 가는 통합 조율 형식을 제민천 밖 마을로 넓히고, 퍼즐랩·제민 컴퍼니즈·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실행 주체로 세워 상권 지표와 별도로 생활만족도·재참여율을 재는 트랙을 둡니다 | 정주 단일 지표로 성과를 재기 · 거점시설 준공으로 종료해 생활만족도로 누적되지 않게 하기 | [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사례#702](/case/702/) / [E1](/causes/#E1)·[C1](/causes/#C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공주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쪽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다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공주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쪽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세계유산 백제 유적을 찾는 팬과 공주대 동문, 출향민이 이어져 있습니다. 이들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뒤 백제문화제(2025년 71회)로 공주를 다시 찾는 팬이 이어지고, 국립공주대 동문과 출향민도 이어져 있으며,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후원 창구가 열려 있습니다(공주 모금액 [보정필요]). 다만 그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설계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기부자와 공주대 동문·출향민의 후원 이력을 누적 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4분할과 복수 재원 결합은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중앙]에 건의합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공주대와 산업단지가 청년을 길러 내고 받습니다. 그 청년이 지역에 남도록 기업·은행·광역이 함께 분담하는 생활 인프라 패키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국립공주대가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받았고 충남형 RISE가 함께 돌아가며, 2026년에는 충남대와 청년 사회혁신가 양성·리빙랩 기초과정 캠프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산업단지도 청년을 받을 쪽으로 열려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주체가 생활 인프라를 나눠 부담하는 정주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관내 앵커기업 한두 곳과 대학이 주거·통근·돌봄 가운데 하나만 골라 시범으로 분담해 보고, 그 분담 비율을 협약 문구로 적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4자 분담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협의체 | ✗ (국립공주대와 산업단지가 청년을 길러 내고 받습니다. 2025년 12월 국무조정실 제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5억 원과 지방비 5억 원을 매칭하고 있고, 2026년 8월 시와 국립공주대 HUSS 사업단이 청년 정주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주체가 생활 인프라를 나눠 부담하는 정주 패키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12월 국무조정실 제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사업이 돌아가고, 선정 사유로 제민천 로컬 크리에이터와 민간 커뮤니티 제민 컴퍼니즈, 지방소멸대응기금 101억 원 청년사업 투자가 꼽혔습니다. 2026년 7월 청년 농가공 창업 실증거점 팜잇다원이 가동됐고 같은 달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사업에 주민사업체 젯소가 뽑혔으며, 8월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는 인디켐 반도체 소재 공장이 준공해 청년을 받을 기업이 하나 늘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주체가 생활 인프라를 나눠 부담한 정주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고, 그 분담을 맡을 앵커기업·은행 협력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인디켐 같은 관내 앵커기업 한두 곳과 국립공주대가 주거·통근·돌봄 가운데 하나만 골라 시범으로 분담해 보고, 그 분담 비율을 협약 문구 한 줄로 적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4자 분담 패키지와 성과 후불 인재공유 협의체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으로 가기(보조금이 끊기면 이탈) · 신축 청년주택 하나로 갈음하기 |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과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세계유산 백제 유적을 찾는 분들과 국립공주대 동문, 출향민이 이어져 있고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회원이 2026년 9월 35만 명을 넘어 혜택 이용 이력이 쌓입니다. 고향사랑기부 기금도 지정 사업으로 돌리기 시작해 고향 어르신 이불빨래 대행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영구치 치료지원을 운영합니다(2026년 8월 관내 치과 2곳과 협약, 1인 최대 400만 원). 다만 그 재원의 사용 목적을 법으로 못 박고 30년 넘게 가는 신탁으로 묶은 설계와, 목적에 묶을 재산을 실제로 낼 출연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15년 공산성과 무령왕릉·왕릉원이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뒤 백제문화제로 공주를 다시 찾는 분들이 이어지고, 2026년 9월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회원이 35만 명을 넘었으며, 고향사랑기부는 2026년 8월 이불빨래 대행과 영구치 치료지원처럼 지정 사업으로 이미 돌고 있습니다(공주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관계와 후원을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고, 목적에 묶을 재산을 낼 출연 주체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35만 명 회원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자·국립공주대 동문의 활동 이력을 하나의 누적 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4분할과 복수 재원 결합은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제도 설계는 [중앙]에 건의합니다 | 회원 명부를 누적 DB로 부풀려 말하기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하기 · 신탁 정관 없이 발족부터 알리기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전체 24개 모델을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해(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선정 9개를 실었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일곱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미개척형 두 모델은 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제외·흡수·경계 모델과 그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 가운데 선정 9개를 실었습니다. 경계·제외·흡수 모델과 그 사유는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공주가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백제문화제·공주온밤 야간관광,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밤 특구의 인증·6차 가공, ○)이며, 두 영역이 공주의 강점입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생활만족도·정주여건**(제민천 원도심 재생)·**대학·연구·산업 앵커**(글로컬30·RISE로 그릇은 마련됐으나 매개조직·산업 결합은 형성 중)·**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세 모델입니다. 그 가운데 국내에 선례가 있는 것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하나로, 공주는 대전·세종 통근권·세계유산 방문객·대학 유학생이라는 생활인구 잠재가 크지만 여전히 정주인구 10만 붕괴라는 단일 시각에 머물러 있어 이 버전의 첫 행에 놓았습니다. 나머지 둘, 세계유산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대학·산단 청년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적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마커도 세 행(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으로 맞췄습니다. 이번 버전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와 표기만 바꿨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백제·역사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원도심 재생이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이미 작동하는 축은 셋입니다. 첫째는 밤입니다. 2006년 지리적표시 등록에서 시작해 공주알밤센터와 5개년 진흥계획, 2026년 2월 닷새 34만 명 규모의 겨울 축제와 밤산업 박람회, 4월 미국 수출 20톤, 2027년 통합RPC 38억 원 증설까지 이어집니다. 둘째는 백제와 야간관광입니다. 2015년 세계유산 등재 위에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과 38억 원 다년 사업, 2026년 계획 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과 K-푸드로드, 밤마실 야시장이 얹혔습니다. 셋째는 원도심입니다. 퍼즐랩과 제민 컴퍼니즈 같은 민간이 먼저 살려 낸 제민천 위에 2026년 1월 원도심 활성화 컨트롤타워 구축 착수와 3월 활력거리 용역, 7월 왕도심골목형상점가 지정이 붙었습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온천·휴양 특화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부여와의 백제문화제 공동은 경계자산 규약 수준 아님)·관광 수용력 관리(M24, 오버투어리즘 신호 미확인)는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고, 경계(S점수 4)로 판정된 나머지 모델(오가는 마을 M07·고령자산화 M10·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평생학습망 M05·젠트리 표준계약 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과 변천사·기진행 대조에 따른 ⑥ 재판정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다섯 모델을 다시 보아 셋을 유지하고 둘을 1로 내렸으며, 제외 모델 하나는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유지한 셋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 = 공주문화관광재단)·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농협 인프라 = 세종공주원예농협)·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마을 단위 실행 주체 = 퍼즐랩·제민 컴퍼니즈·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내린 둘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밤은 지리적표시라는 자산이 뚜렷하지만 다음 단계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고, 생활인구는 자료를 분기마다 산정·발표하고 있으나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아 6에서 5가 됐습니다. 자료를 받아보는 것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올린 하나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로, 앞 버전은 전제 자산이 없다고 보았으나 계룡산 국립공원(공주·계룡·대전 유성구)과 백제역사유적지구 연속유산, 2007년부터 부여와 함께 여는 백제문화제, 2028년 공주·부여·청양이 충청남도와 함께 여는 국제밤산업박람회가 경계 걸침 자산과 공동 이용의 실물입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부분)이고 적합 총점 3으로 선별에서는 여전히 제외입니다.
+
+⑥ 판정은 세 행이 올랐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71만 1,247명 산정·발표와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35만 명 회원 관리가 확인돼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은 민간 실행 주체가 이름으로 확인되고 원도심 활성화 컨트롤타워·활력거리 용역·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이어져 부분에서 있음으로,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은 35만 명 회원 이력과 고향사랑 지정 사업 운영이 누적 DB의 앞단으로 확인돼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렸습니다. 앞 버전이 공주를 정주인구 10만 붕괴라는 단일 시각에 머물러 있는 곳으로 적은 대목은 이 대조로 바로잡았습니다. 시는 생활인구를 이미 재고 있고, 비어 있는 것은 재는 일이 아니라 그 수치로 판정하는 일입니다.
+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순으로 밤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가 있는 지역금융과 묶는 일(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이전이 확정·추진 중인 공공기관과 국립공주대를 잇는 매개조직을 두는 일(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관리하고 판정할 부서를 정하는 일(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공주의 핵심 공백 모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입니다. 밤을 파는 일은 스무 해에 걸쳐 잘해 왔으니, 다음은 그 수익이 어디로 돌아오는지를 문서에 적는 일입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도 같은 값(3.33)이라 여기서 한 걸음 뒤일 뿐이며, 마커는 앞의 세 행에만 답니다.
+
+표 아래로 옮긴 두 모델은 성격이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크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은 공주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
+피해야 할 것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정주인구 단독 지표입니다. 시가 2026년 9월 시민 캠페인에서 묶어 소개한 인구정책은 다섯 갈래인데 내 고장 주소 갖기·전입지원금·결혼장려금·출산장려금 넷이 정주 지표에 걸려 있고, 관계인구를 다루는 것은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하나입니다. 그래서 생활인구 71만이라는 실적이 성과 서술에 잡히지 않습니다. 둘째는 행사 규모로 산업 성과를 갈음하는 순서입니다. 밤산업 박람회는 2026년 2월 닷새 34만 명으로 방문 규모를 키웠으나, 그 행사가 남긴 수출 계약과 판매실적을 해마다 같은 형식으로 집계한 자료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투입 규모와 연차별 집행도 미확인이라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셋째는 공모 선정을 성과로 확정하는 순서입니다. 2026년 8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한 시의원은 「공모사업, 선정이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2023년 자신이 대표 발의한 「공주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의 연례 성과평가를 집행부가 이행하라고 촉구했고, 다른 시의원은 같은 자리에서 백제문화제의 체류시간·재방문율·외국인 수용태세를 물었습니다. 이 가운데 첫째와 셋째는 밖에서 들여온 경고가 아니라 지역 안에서 이미 나온 물음이라, 표의 ⑧ 열도 그 물음에 맞춰 한 단 앞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둘째는 집계 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남는 물음이므로, 없다고 단정하지 않고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로 두었습니다.
+
+전수 채점에서 선별 판정이 경계(적합 총점 4)인 모델은 평생학습망(M05, 공주시민대학과 백제·전통 무형자산은 있으나 통합 배움망과 거주자 강사 미확인)·오가는 마을(M07, 송선·동현지구 주택 공급과 귀농귀촌 정착지원은 있으나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 미확인)·고령자산화(M10, 고령인구 33%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과정으로 세운 근거 미확인)·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 2027년 1월 개통 예정인 세종~공주 광역BRT와 드론배송은 있으나 면지역 교통공백 대응 미확인)·의료 전달(M13, 공주형 통합돌봄과 전문요양원 시범사업이 함께 움직여 정식 확장에서 재검토)·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3년 연속 드론실증도시 선정이 있으나 상시 운영 인력 풀 미확인)·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입니다. 제외(적합 총점 3 이하)인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 온천·휴양과 보건·의료 결합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남공주산단·정안농공단지 공용 태양광은 공공 설비이고 주민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위 서술 참조)·관광 수용력 관리(M24, 관광 과잉 신호 미확인)입니다. 뒤의 M23·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오는 것 자체를 인구감소지역이 바라는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도 넣지 않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적합 총점 4)는 축제 운영역량이 겹쳐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에 흡수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공주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 공주시·지역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출향민→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충청남도·은행·앵커기업·CSR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국립공주대·RISE 사업단·연구원 | 정주 트랙·산업 분담 제안·협력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 | 행정안전부·통계청 | 시범 적용·건의 |
+| 시/군 직접 | 밤 가공·유통과 지역금융 결합(M17) · 생활인구 유형 관리(M06) · 원도심 생활만족도 트랙(M09)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밤 인증 단계 쌓기(M03) · 상시 만남 거점 표준화(M08) · 지정기부 사용 목적 조례 고정(M22) | 공주시청·공주문화관광재단·세종공주원예농협·퍼즐랩·제민 컴퍼니즈·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 직접 설계·표준화·시범 |
+| 광역(충청남도) | 밤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의 광역 재원 결합(M17) · 4자 분담 정주 패키지(M16) · 신탁 마중물과 복수 재원 결합(M22) | 충청남도·농협·앵커기업·CSR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청년 정주 트랙(M16) | 국립공주대·충남 RISE 사업단·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쌀가공식품협회 | 매개조직·산업 분담 제안·협력 |
+| 중앙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M06)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제도 설계(M22) | 행정안전부·통계청 | 시범 적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지표는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이번 버전은 앞 버전(v260830u)을 이어받아 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연대표 v260908)와 최근 1년 공개자료를 대조해 ⑥ 판정과 ⑧ 경계, 0.1·0.2 현황을 갱신하고, 전제 자산 한 축을 다시 채점한 뒤 행 배치를 함께 잡았습니다. 모델 이름은 앞 버전과 같고, F-1 통계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승계했습니다.
+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로 계산합니다(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S×(1-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축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가 아닙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두 단으로 정렬합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이 값의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봅니다. 자산이 있어도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전제자산점수는 1(부분)이 상한이고, 거꾸로 둘이 함께 확인되면 2(보유)로 올립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그런 행의 ⑦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
 **[보정필요] 목록.**
 
-- 공주시 재정자립도 15.5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방소멸대응기금 공주 개별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공주 모금액
-- 밤산업 특화 사업의 투입 규모·연차
-- 밤 재배 농가·생산량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 또는 [출처미약]으로 둔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공주시 개별 배분액(청년사업 101억 원은 청년친화도시 선정 사유로 보도된 값이며 총 배분액은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공주시 모금액과 사업별 배분
+- 밤산업 특화 사업의 총투입 규모와 연차별 집행, 박람회의 수출 계약·판매실적 연차별 집계
+- 밤 재배 농가 수와 연간 생산량(전국 생산량 약 17%는 보도 기준)
+- 재정자립도 15.5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와 시군구 단위 지역내총생산
+- 정안밤 지리적표시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 유무(M03 전제자산 정밀화)
+- 야간관광 특화도시 38억 원의 재원별 내역과 연차, 축제 방문객의 체류시간·재방문율
+- 공주미식공간 조성과 K-푸드로드 미식 특화거리가 같은 사업인지 별개 사업인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주N] 산정 근거.**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 기준으로 정렬하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 × (1-0) = 6.00)가 가장 위여서 대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7 × (1-⅓) = 4.67, E 산업·일자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S=6 × (1-⅓) = 4.00, C 정주여건·생활복지) 순이며 이 세 행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그 아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4.00)·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3.3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2.33)가 이어집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S=6 × (1-0) = 6.00)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5 × (1-0) = 5.00)은 값으로는 위이나 미개척형이라 구획으로 내렸고 `[핵심]` 마커도 뗐습니다. 동률일 때는 직전 버전의 행 순서를 그대로 둡니다(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이번 버전은 채점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 그대로이고, 바뀐 것은 행 순서와 `[핵심]` 마커, 그리고 미개척형을 적는 곳입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모델 9 = 67%. 진행확인 6 = M02○·M03○·M17△·M09△·M14△·M08△, 진행 미확인 3 = M06✗·M22✗·M16✗.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1+1+1+1 = 8(○ 2건·△ 4건), 8 ÷ (3×9) = 30%. 함께 적은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습니다). 착수(진행확인 67%)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이거나 미착수(✗)여서 작동은 얕습니다.
-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산).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17(7)·M06(6)·M09(6)·M14(6)·M22(6)·M08(5)·M16(5). 제외 5(≤3): M04·M24(전제 자산·유형 미달)·M15·M18·M21(전제 자산 부재, 정당한 비움).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9개(M05·M07·M10·M11·M12·M13·M19·M20·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선정 9행 가운데 국내에 선례가 있는 일곱 모델(M06·M17·M09·M14·M08·M02·M03)은 위 비교진단표에, 미개척형 두 모델(M22·M16)은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 <a id="ju1"></a>**[주1]** (0.1 종합 진단·0.2 강점 · 도출 F-1 · 근거 공개 통계·지역언론 보도) 주민등록 총인구 99,757명(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33%(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6위·228곳 평균 27.83% 대비 5.17%포인트 높음)·합계출산율 0.79명(2025, KOSIS, 전국 0.748)·고용률 60.1%·실업률 1.5%(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등재(2015)·백제문화제·공주알밤특구 최우수특구 선정·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 RISE는 공주시·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 및 지역언론 보도입니다. 2026년 동향은 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8)와 최근 1년 지역언론 보도에서 연도·사업명과 함께 대조했습니다. 시군구 지역내총생산은 KOSIS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만 조회)이라 공주시 단위 값은 [보정필요]입니다.
+- <a id="ju2"></a>**[주2]**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이며(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공주에서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0) = 5.00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 × (1 - ⅓) = 4.00 두 행이 여기 걸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값은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이라, 공주시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적는 곳을 옮긴 것입니다. 남은 행의 값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7 × (1 - ⅓) ≈ 4.67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6 × (1 - ⅓) = 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 × (1 - ⅓) ≈ 3.33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3.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 × (1 - ⅔) ≈ 2.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 × (1 - ⅔) = 2.0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2.00 순이고, 상위 세 행 M17·M14·M06에 `[핵심]`을 답니다. 값이 같은 3.33 두 행은 적합 총점(5)도 원인적합점수(2)도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고, 2.00 두 행도 같은 규칙을 따랐습니다. 최댓값 모델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므로 공주의 대표 핵심 공백은 이 모델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관계·인구 B부문)입니다. 앞 버전에서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6.00으로 첫 행이었는데, 생활인구 산정·발표와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 확인돼 ⑥가 오르고 전제자산점수가 1로 내려가면서 3.33이 됐습니다. 0.1의 '필요 높음'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부문 구성 모델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2)에서 나온 표시용 값으로 정렬과 피승수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 <a id="ju3"></a>**[주3]**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 + △) ÷ 선정 = 8 ÷ 9 ≈ 89%. 진행확인 8 = ○ 3(M02·M03·M09) + △ 5(M17·M14·M06·M08·M22). 진행 미확인 = ✗ 1(M16, 청년친화도시 지정과 청년 정주 협약은 있으나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패키지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는 뜻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M16·M22도 선정 9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앞 버전은 67%(6 ÷ 9)였고, 변천사·기진행 대조로 M06과 M22의 ⑥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오르며 두 건이 진행확인으로 옮겨 갔습니다.
+- <a id="ju4"></a>**[주4]**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는 ◎ 1 · ○ ⅔ · △ ⅓ · ✗ 0). 정수 연산으로 Σ(w × 3) = ○ 3건 × 2 + △ 5건 × 1 + ✗ 1건 × 0 = 11이고, 11 ÷ (3 × 9) ≈ 41%입니다. 앞 버전은 30%였고, ⑥가 오른 세 행(M06·M09·M22)만큼 커졌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89%)과 실행밀도(41%)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했으나 필수기전 충족이 절반에 미치지 못함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각 행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99,757명 (2026-0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10만 명 아래)
-- 고령인구비율 33%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6위·228곳 평균 27.83% 대비 +5.17%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79명 (2025, 전국 0.748) : KOSIS
-- 고용률 60.1%·실업률 1.5%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역내총생산 충남 150조6,813억원 (2024,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 : KOSIS
-- 백제역사유적지구(공산성·무령왕릉과 왕릉원) 세계유산 등재 (2015) : UNESCO·국가유산청
-- 백제문화제 71회 (2025-10-03~12) : 공주시 gongju.go.kr
-- 공주알밤특구 최우수특구 선정 : 중소벤처기업부 특화발전특구
--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30 본지정·충남형 RISE (2025) : 교육부·충남도
-- 밤 재배 농가·생산량 규모 : [출처미약: 언론 단일 보도]
-- 재정자립도 15.5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지방소멸대응기금 공주 배분액·고향사랑 모금액 : [보정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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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에 한정하며,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점·100일/4년 로드맵·KPI·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된다.
+- 주민등록 총인구 99,757명(2026-0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DT_1B040A3)
+- 고령인구비율 33%(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6위·228곳 평균 27.83%): KOSIS 고령인구비율(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79명(2025, 전국 0.748)·고용률 60.1%·실업률 1.5%(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시군구 지역내총생산: KOSIS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만 조회), [보정필요]
+- 백제역사유적지구(공산성·무령왕릉과 왕릉원) 유네스코 등재(2015): UNESCO·국가유산청
+- 백제문화제 공동 개최 전환(2007)·정안밤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호 등록(2006)·친환경 인증(2008)·무농약 인증(2010):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공주알밤특구 전국 175개 특구 가운데 최우수특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특화발전특구
+-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30 본지정과 충남 RISE(2025)·충남 RISE 총괄대학 및 도내 20개 대학 충남RISE공유대학 운영(2026.7): 교육부·충청남도·지역언론 실기사
+- 생활인구 월평균 71만 1,247명(2025년 4분기, 전국 3위·충남 1위)·체류인구 60만 7,672명(85.4%): 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산정 결과, 공주시 발표(2026.6.12 지역언론 실기사)
+-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회원 35만 명 돌파와 회원 대상 근대문화역사여행(2026.9): 지역언론 실기사
+- 공주시 인구정책 다섯 갈래(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전입지원금·결혼장려금·출산장려금·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공주시·공주시발전협의회 인구정책 홍보 캠페인(2026.9): 지역언론 실기사
+-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2024, 2027년까지 38억 원, 공주시·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2026.7~8 지역언론 실기사)
+-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공동 개최(2026.2.4~8, 닷새 34만 명 잠정 집계·역대 최다, 전국 38개 업체·수출상담 35만 달러): 지역언론 실기사
+- 「공주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2023년 시의원 대표발의, 연례 성과평가 규정): 공주시의회·지역언론 실기사
+-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공주·부여·청양, 2028.1.22~2.13)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심사대상 통과(2026.3): 지역언론 실기사
+- 공주알밤센터 운영·공주알밤산업 5개년 진흥계획·전국 밤 생산량 약 17%·미국 수출 20톤 완판(2026.4)·유럽 밤산업 대표단 방문(2026.6): 지역언론 실기사
+- 2027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 선정 38억 원, 통합RPC 건조·저장 2,000톤 증설(2026.9): 지역언론 실기사
+- 세종공주원예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운영 협약(2026.3): 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국무조정실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2025.12, 2026~2030, 국비 5억 원·지방비 5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101억 원 청년사업 투자: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지역언론 실기사
+- 청년친화도시 선포식과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2026.9.12 예정, 충청남도·공주시 공동): 지역언론 실기사
+- 팜잇다원 가동(2026.7, 고향올래 사업)·청년 관광두레 플러스사업 주민사업체 젯소 선정(2026.7): 지역언론 실기사·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쌀가공식품협회 등 공공기관 3곳 이전 확정·추진(쌀가공식품협회 이전 협약 2025.12): 지역언론 실기사
+-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단 지역사회특화센터의 6개 기관 리빙랩 협의체 협약(2026.7.22)·HUSS 사업단 청년 정주 협약(2026.8)·인디켐 반도체 소재 공장 준공(2026.8): 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
+- 원도심 활성화 컨트롤타워 구축 착수와 제민천 활력거리 조성 용역 착수(2026.1~3)·중동 147번지 일원 왕도심골목형상점가 지정(2026.7.8)·국가유산 야행 147 야시장 프리마켓 판매자 25팀 모집(2026.8~9, 중학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지역언론 실기사
+- 제민천 원도심 재생의 민간 주도(퍼즐랩·제민 컴퍼니즈): 전국 일간지 보도(2025.5·2026.4~5)
+- 공주형 통합돌봄 신청 391명·서비스 지원 2,071건(2026.8.31 기준)·공주한가람요양원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개원(2026.8): 지역언론 실기사
+-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선정 30억 원(2026.6)·계획 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선정(2026.5)·공주 수(水)테이 4개 기관 협약(2026.9)·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운영(2026.9.4~10.17): 공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8·지역언론 실기사
+- 고향사랑기부 지정 사업(고향 어르신 이불빨래 대행·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영구치 치료지원, 2026.8 관내 치과 2곳 협약, 1인 최대 400만 원): 지역언론 실기사
+- 공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2026.8.11)의 「공모사업, 선정이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와 공모사업 관리 조례 성과평가 이행 촉구, 백제문화제 체류시간·재방문율·외국인 수용태세 문제 제기: 지역언론 실기사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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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본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이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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