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임실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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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임실은 산양 두 마리에서 시작한 치즈와 오수 의견 설화를 농공단지·연구소·연 918만 방문으로 키워 왔고 초고령 농촌의 교통·의료도 행복콜과 재택의료로 떠받치고 있지만, 이렇게 모인 사람의 흐름을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게 만드는 관리 체계는 아직 세우는 중인 곳입니다.** +> **임실은 치즈 산업과 농공단지, 연 918만 방문에 행복콜·재택의료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임실 사람들은 1966년 산양 두 마리로 시작한 치즈를 2011년 문을 연 치즈테마파크와 가을 치즈축제, 연말 산타축제로 넓혔고, 2020년에는 임실엔치즈낙농특구가 기업 19곳·일자리 195명·매출 336억원으로 우수특구에 뽑혔습니다. 오수 의견 설화를 밑천 삼아 2018년 공공 동물장묘시설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한 뒤 2019년 제2농공단지 조성을 확정했고, 2021년 토지수용 없이 보상 협의를 100% 마치고, 2022년 첫 입주기업 협약, 2023년 금속제조업 3개사와 160억원 투자협약으로 일자리 82명을 내다보며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2022년 문을 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은 2년 만에 관람객 100만 명을 넘겼고, 2025년 '임실 방문의 해'에는 연 918만 방문을 기록했습니다. 살게 하는 쪽으로도 무게를 옮겨, 2025년 지사초·중학교 옆에 12세대를 지어 농촌유학생을 53명까지 늘리고 반할주택 320호 계획과 공공임대 1000세대 승인, 정주활력센터 착공을 잇따라 이뤘습니다. 잘하는 쪽은 경험·체류·미식과 기업 유치이고, 아직 얇은 쪽은 이렇게 모인 방문과 관계를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 주민에게 발전 수익을 돌리는 재생에너지 구조, 후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설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