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임실군 — v260711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1 · 2026년 7월 11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재채점 재발행. 임실은 v260710 행정렬·[핵심] 결함(T15)을 v260711로 교정. (+6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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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이 자료는 임실군의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진단**입니다.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니라 "검토해 볼 만한 후보"를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하지 못했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지어내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임실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로 보정할 때 확정됩니다. 이 진단은 혁신모델 빈틈진단법(통칭 빈틈진단법)에 따른 점검 결과입니다.
 
-> 이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만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시작 권고·100일 착수안·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근거부 전체는 같은 주소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덧붙습니다. 진단은 서열이 아니라 균형입니다. 임실이 이미 잘하는 것을 먼저 보고, 비어 있는 것을 함께 봅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다음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본 요약판은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덧붙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임실군은 초고령 농촌 소도시로 인구가 약 2만 6천 명 수준까지 줄었고(행안부 주민등록인구, 감소세), 인구감소지역 89곳(전북 10곳 중 하나)에 든다. 그런데 관광·체류 지표는 정반대로 두텁다. **2025 '임실 방문의 해' 방문객이 918만 3,132명**(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2018년 498만 대비 84.2%↑ · 전북 14개 시군 중 7년 증가율 1위 · 동부권 유일 900만 돌파, 언론 2026-01)에 이르렀고, 생활인구도 110만 2,754명으로 도내 2위(2025 상반기, 전북 통계)다. 사람이 많이 오는 지역이다. 잘하는 것이 뚜렷하다: **치즈**로 1차산업을 인증·체험·연구까지 적층했고(임실N치즈축제·치즈테마파크 연 100만·치즈아카데미·임실치즈&식품연구소, 미식 경험상품화), **반려동물**(오수 의견설화·반려산업과 신설·펫투어·세계명견테마랜드 180억 추진)과 사계절 축제(봄 장미·가을 치즈)로 체류형 관광을 상설화해 가고 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반대편이다. 이 두터운 방문·브랜드가 **지역 안의 일자리·산업 앵커**로 전환되는 고리가 얇다. 치즈·식품 연구소는 있으나 대학·앵커기업군·RISE 지정으로 이어지는 3자 산업 거버넌스가 약하고(청년 이탈 직접 동인, 일자리·승진), 관계인구·고향사랑 성과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형성 중이며, 초고령 지역의 이동·의료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와 918만 방문의 수용력 관리는 공개자료로 확인이 더 필요하다.
+> **임실은 임실N치즈와 사계절 체류형 관광(연 918만 방문)에 출산율마저 전국 상위 2%인 강점이 뚜렷하고, 초고령(43%대) 농촌의 교통·의료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도 행복콜 버스·택시와 재택의료로 떠받치고 있지만, 이 방문과 1차산업을 청년 일자리로 잇는 산업·연구 앵커는 아직 형성 중인 곳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관광·브랜드의 열기가 지역 고용·산업으로 앵커링되는 고리가 가장 얇다(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주1](#ju1).
+임실N치즈를 전국 대표 브랜드로 키우고, 2025년 '임실 방문의 해'에 연 918만 방문(2018년 498만 대비 84.2% 증가, 전북 14개 시·군 중 최고 증가폭)을 기록하며 장미·치즈·옥정호를 잇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2026년 5월 한 달 107만 방문으로 상승세 지속). 오수 의견(義犬) 설화를 바탕으로 반려산업 전담부서(반려산업과)를 신설하고 세계명견테마랜드·댕댕캠핑을 추진해, 치즈와 반려동물 두 축이 이미 체류형 관광으로 작동합니다. 초고령(43%대) 농촌의 교통·의료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도 행복콜 버스·택시(버스 37개·택시 47개 마을 수요응답 운행)와 재택의료센터·방문건강관리로 이미 떠받치고 있어, 남은 과제는 적자 분담 제도화·원격 협진 결합 같은 지속 구조입니다. 잘하는 쪽은 경험·체류·미식이고, 정작 비어 있는 쪽은 이 방문과 1차산업을 양질의 일자리·연구 앵커(대학·연구원·앵커기업의 상설 거버넌스)로 잇는 산업 기반입니다. 관계·인구 관리(생활인구 8유형)와 출향민·팬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아직 착수 단계입니다.
 
-전수 채점으로 선정한 12개 참조모델 중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선정 12건 중 10건 착수 확인 · ◎○△), **실행밀도 44%**[주2](#ju2)다.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기전이 다 채워진 모델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시작 단계에 머문다).
+핵심 공백 영역: 산업·연구 앵커(E·대학·연구원·기업 3자 거버넌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주1](#ju1). 임실치즈과학연구소는 있으나 대학·앵커기업·RISE 3자 상설 거버넌스가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 정렬상 최상위입니다. 이어 생활인구 8유형 관리·출향민 장기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가 형성 단계입니다. 교통·의료 등 필수 생활서비스는 행복콜 버스·택시·재택의료로 이미 착수·작동 중이며(⑥ ○), 남은 과제는 적자 분담 제도화·원격 협진 결합 같은 지속 구조입니다.
 
-| 임실이 이미 하는 것(직접 강점 3) | 정식 진단에서 더 볼 것(제안 3) | 피해야 할(지양) 것 3 |
-|---|---|---|
-| 치즈 인증·체험·연구 적층(M03 ◎) | 관광·브랜드를 대학·산업 앵커로 연결(M14) | 정주인구 단독 KPI로 관광 918만·생활인구 110만을 성과에서 누락 |
-| 사계절·펫투어 체류형 관광(M02 ◎) | 관계인구·고향사랑을 장기 재원 구조로(M22) | 축제 방문객 수만 좇는 단발 이벤트 반복 |
-| 협동조합·6차산업 기반(M17 ○) | 초고령 이동·의료 필수서비스 존치 확인(M12·M13) | 세계명견테마랜드 등 대형 시설을 앵커·운영모델 없이 규모로만 추진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임실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이 착수 확인됩니다(진행확인).<br>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53%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산업 앵커·생활인구·출향민 신탁·관광 수용력 등)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 **임실은 "많이 오는데 그것이 지역 안에 남는 고리가 얇은" 지역이다.** 두터운 관광·브랜드(A 강점)를 산업 앵커·관계 재원(E·F 공백)으로 전환하는 것이 다음 과제다.
+| 구분 | 내용 |
+|---|---|
+| **임실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심화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와 관광 수용력 설계 · 관광·반려 자산의 청년 일자리 연계(산업 앵커 협의체)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 앵커의 RISE·글로컬 지정 산업 결합 [광역·대학] · 출향민→장기 공익신탁 광역 출연·매칭 [광역] · 행복콜 버스·택시·재택의료의 적자 분담 제도화·원격 협진 결합 [중앙·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방문객·정주인구 단독 KPI · 시설 완공만으로 끝나는 메가 프로젝트(세계명견테마랜드의 운영·콘텐츠 없는 준공) · 축제 성수기 집중에 따른 수용력·거주민 부담 방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된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임실이 이미 가진 자산(치즈·1차산업·반려동물 관광·오수 무형자산·옥정호 경관)을 재정렬하고, 이미 작동 중인 필수 생활서비스(행복콜 버스·택시·재택의료)를 지속 구조로 다지면서, 방문 자산을 청년 일자리·연구 앵커로 잇는 것입니다.
 
-## 0.2 강점
+> **읽는 법.** 진단 결과는 1(비교진단표와 해설)과 2·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으며,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치즈, 1차산업을 브랜드·인증·연구까지 적층한 국내 흔치 않은 사례.** 1960년대 지정환 신부의 소득 사업에서 시작한 임실치즈는 임실치즈농협·치즈테마파크(연 100만)·치즈아카데미·임실치즈&식품연구소(2010, 산학연관민 협력·무상 기술보급)로 생산-체험-교육-연구가 한 지역에 모여 있다. **반려동물, 오수 의견설화라는 무형 자산에서 출발한 산업화.** 전국에서 이른 시기에 반려동물 전담 부서(반려산업과)를 두고 펫투어(전용버스·펫가이더)·임실N펫스타로 설화를 체류형 관광·전담 행정까지 끌어올렸다. 이 두 축과 옥정호·붕어섬 생태 관광이 사계절 축제로 묶여 2025년 918만 방문을 만들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임실군의 강점·성과)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임실은 단일 특산이던 임실N치즈를 전국 대표 브랜드로 키우고 치즈테마파크·치즈아카데미(교육·전승)로 인증·체험·판로를 적층해 왔으며, 이 성과는 사례DB에도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사례#1086](/case/1086/))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2025년 '임실 방문의 해'에 연 918만 방문을 달성해 장미·치즈·옥정호를 잇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안착했고(2026년 5월 107만 방문으로 상승세 지속), 오수 의견 설화를 토대로 반려산업 전담부서(반려산업과)를 신설하고 오수 반려누리·동반캠핑장·펫추모공원과 체류형 상품 '댕댕캠핑'(지방소멸대응기금·생활인구 확대 시책), 세계명견테마랜드(2028 준공 목표)를 추진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라는 뚜렷한 정체성을 만들었습니다. 정주 지표도 견조해 2025년 합계출산율 1.61명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중 4위(상위 2%)를 기록했습니다(KOSIS DT_1B81A23). 초고령 농촌의 필수 생활서비스 면에서도 행복콜 버스·택시(버스 37개·택시 47개 마을 수요응답 운행)와 재택의료센터·방문건강관리·이동구강진료버스로 이동·의료 접근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 위에 얹는 재정렬 관점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판정 기호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도 × 미충족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되, 존치·전달 과제(M12·M13)는 혁신모델 공백과 구분해 표기한다[주1](#ju1).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 임실군, 6열 요약)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임실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S×(1-w)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배열합니다. 최상위 행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로, 전제자산(치즈·1차산업·918만 방문)은 갖췄으나 대학·앵커기업·RISE 3자 상설 거버넌스가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필수 생활서비스(교통·의료)는 행복콜 버스·택시와 재택의료로 이미 착수·작동 중이라(⑥ ○) 공백심각도 하위로 내려갑니다[주1](#ju1).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임실치즈&식품연구소를 축으로 대학·앵커기업을 잇는 3자 거버넌스 형성, 치즈+반려 듀얼 클러스터화 [광역]RISE 전략산업(농생명·문화관광) 연계·지정 요청 | 대학·연구 결합 없는 시설·건물 위주 산단 조성 (벤치마크: 앵커 없는 클러스터 공실 답습)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C2](/causes/#C2)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재원) | ①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30년+ 사용목적 법적 고정(신탁·정관) ③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 지정기부(2026 조기 달성) 성과를 관계인구 DB·다년 공익신탁으로 구조화 [시민금융]출향민·팬 후원을 30년+ 신탁으로 묶어 정치 변동과 분리 | 단년 모금액 순위 경쟁으로 소진 (벤치마크: 명부만 쌓고 사용 목적 미고정)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 · [D1](/causes/#D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생활인구 110만(도내 2위)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918만·110만을 성과에서 배제 | [사례#1089](/case/1089/) 변산반도 · [A1](/causes/#A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918만 방문의 성수기·거점(치즈파크·오수·옥정호) 수용력 상한·부담 재원 회수를 활성화 목표와 한 페이지에 설계(제안형) | 방문객 수 극대화만 목표로 상한 없이 확대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 거주민 이탈 답습)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A6](/causes/#A6)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 초고령·산재 마을의 교통 공백 진단 후 수요응답 운행 설계·요금 단순화(운영 현황 [보정필요])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정기 노선 증차(오기시 반례 답습)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망을 순회 진료·원격 협진과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운영 현황 [보정필요]) | 거점 보건 자산 철수·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 [사례#752](/case/752/) 이나시 의료MaaS · [G4](/causes/#G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치즈아카데미·낙농 기술을 고령자 전수·소득 모델로 확장, 세대간 배움 접점 상설화 | 고령을 복지 대상으로만 두고 생산·전수 주체화 누락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 빈집·유휴 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재능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큐레이션(현금 지원 아님) | 조건 없는 현금·주택 지원(선발·기부 의무 부재) | [사례#3](/case/3/) 아마초 · [E4](/causes/#E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농촌유학·봉황인재학당·치즈 아이랜드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제도화(주거·일자리 결합) | 유학생 유치 수만 KPI로 두고 가족 이주·존치로 연결 못 함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 치즈농협 6차산업에 지역재투자 명시 비율·구독/직거래 판로를 더해 소득 누적화 | 가공·유통 없는 원물 출하로 부가가치 외부 유출 | [사례#13](/case/13/) 몬드라곤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사계절 축제 사이 평일 상시 체류·숙박 콘텐츠 보강(축제 외 기간 체류 전환율 [보정필요]) | 축제 기간에만 몰리는 단발 이벤트로 회귀 | [사례#6](/case/6/) 유후인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GI·수출·구독 등 판로 다변화와 옥정호 경관·시각 정비 결합으로 미식 벨트 완성 | '국내 최초·최고' 단정 홍보로 검증 부담 자초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F1](/causes/#F1) |
+| **[핵심]**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산업일자리) | ①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임실치즈과학연구소(재단)·우석대·전북대 산학 접점은 있으나 대학·앵커기업·RISE 3자 상설 거버넌스는 형성 중)[주1](#ju1) | 치즈·식품·반려 특화(제2농공단지)를 축으로 연구소·인근 대학·기업을 상설 협의체화 · RISE 지정 산업 결합 제안 [광역·대학] | 연구소 건물만 두고 3자 거버넌스·매개조직 없이 '앵커' 표방 · 단발 R&D 공모 의존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 · [E2](/causes/#E2)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확대 시책·댕댕캠핑은 있으나 8유형 분해·반복성 평가체계는 미확인) | 918만 방문·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지표로 관리 · 반려·치즈 방문층 유형화 | 918만·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환원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 관계인구 · [사례#1089](/case/1089/) 변산반도 체류 · [A1](/causes/#A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재원) | ①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복수 재원·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는 추진하나 누적 DB·장기 신탁 구조는 미형성) | 고향사랑·향우회·반려/치즈 팬을 누적 DB화하고 공익신탁 구조 검토 [광역] | 단년 모금·명부 관리에 그쳐 정치 변동에 취약 | [F3](/causes/#F3)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농촌유학·귀농귀촌은 있으나 무상임대+노동기부 패키지는 미확인) | 빈집·폐교·농지에 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무상임대 시범 | 현금 지원 위주로 정착 없는 단기 체류 | [사례#3](/case/3/) 아마초 · [E4](/causes/#E4) · 제도: 농촌체류형 쉼터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강도·건강 관리 | △ (고령 43%대 자원은 두터우나 소득형 고령노동 모델은 미확인) | 치즈·농·무형자산 전수를 고령자 소득 모델로(이로도리형) |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소비, 소득 연계 없음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서비스) | ①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지역결합 교육과정 ③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농촌유학·봉황인재학당은 있으나 전국모집 매력화·공동운영체는 형성 중) | 치즈·반려 특화 교육과정으로 농촌유학을 전국모집 매력화 모델로 심화 | 통폐합 방어에만 그쳐 매력화 교육과정 부재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E1](/causes/#E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거버넌스)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918만 방문·성수기 집중 신호는 있으나 수용력 관리 설계는 미확인) | 축제·붕어섬 성수기 총량·동선 관리와 부담 동 재원 회수 설계 | 방문객 극대화만 좇아 거주민 부담·경관 훼손 방치(미코노스 반례)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사례#48](/case/48/) 호이안 · [C3](/causes/#C3)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치즈농협·생산자·6차산업 가공유통 결합은 있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은 약함) | 치즈·낙농 6차산업에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결합 검토 | 가공·판매만 확대하고 재투자·조합원 환원 구조 부재 | [사례#41](/case/41/) 벤디고 · [사례#13](/case/13/) 몬드라곤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 [F4](/causes/#F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 ①폐지노선 문전 수요응답 설계 ②등록·예약·요금 단순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행복콜 버스·택시로 폐지노선 문전 수요응답·1시간 전 콜 예약이 작동: 버스 37개·택시 47개 마을 운영,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는 미확인) | 행복콜 버스·택시의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와 병원 연계 노선 강화 [중앙·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만 늘려 적자 누적(오기시 반례) · 존치 자산 철수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 ①거점(보건진료소)+순회(왕진)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망 거점에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방문건강관리·이동구강진료버스가 더해져 거점+순회 하이브리드가 작동, 원격 협진 결합은 미확인) | 재택의료·방문건강관리에 원격 협진 결합과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강화 [중앙·광역]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 사각 확대(진주의료원 반례)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2](/case/752/) 이나시 의료MaaS · [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사계절 축제·댕댕캠핑·펫투어·5월 107만 방문으로 상설·체류 안착) | 축제 사이 평일 상시 프로그램·숙박 연계로 체류일수 심화 | 축제 기간 단발 집객으로 회귀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 ◎ (임실N치즈 인증·치즈아카데미·전국 판로·옥정호 경관 결합) | 치즈·딸기 인증을 광역·국가 미식 인증으로 격상 검토 [광역] | 브랜드 노출에만 의존, 인증·후계·판로 적층 정체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case/57/) 남티롤 · [사례#1086](/case/1086/) 임실치즈 · [F1](/causes/#F1) |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 2. 표 해설
 
-임실의 강점은 표 하단에 몰려 있다. **미식(M03 ◎)·체류형 관광(M02 ◎)·협동조합 6차산업(M17 ○)**은 필수기전 대부분이 채워진, 전국에 내세울 만한 자산이다. 반대로 상단의 **핵심 공백은 E 산업·일자리(M14)와 F 토대·재원(M22)**이다: 관광·브랜드의 열기가 대학·앵커기업을 잇는 산업 거버넌스(M14 △)나 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M22 △)로 전환되는 고리가 얇다. 생활인구 8유형 관리(M06 △)·918만 방문의 수용력 관리(M24 △)는 이미 넘치는 사람을 성과·정주로 붙잡는 다음 단계다. 초고령 지역의 모빌리티(M12)·의료(M13)는 공개자료로 운영을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다(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확인 필요다). 더 할 것 중 **RISE 전략산업 연계·지정은 광역(전북) 권한**이라 시군은 요청·협력 역할로 표기했다.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로, 918만 방문과 치즈·반려 산업기반을 청년 일자리로 전환하는 임실의 핵심 과제입니다. 임실치즈과학연구소는 있으나 대학·앵커기업·RISE 3자 상설 거버넌스가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가장 크며, 이어 생활인구 8유형 관리·출향민 장기 신탁·관광 수용력 관리가 형성 단계입니다. 초고령 농촌의 필수 생활서비스(교통·의료)는 행복콜 버스·택시(버스 37개·택시 47개 마을 수요응답)와 재택의료센터·방문건강관리·이동구강진료버스로 이미 착수·작동 중이며(⑥ ○), 남은 과제는 적자 분담 제도화·원격 협진 결합 같은 지속 구조입니다(스케일은 중앙·광역). 반대로 강점은 경험·체류·배움 축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가 모두 ◎이고 협동조합 6차산업이 ○로 받쳐 줍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적지 전제 약함),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자산·이해상충 실재 약함),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조짐 약함)이며, 예술제+유휴공간(M01)·웰니스 회복거점(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 대상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모델) |
-|---|---|
-| 시군 직접 | 치즈·미식 판로 다변화(M03) · 사계절 체류 상시화(M02) · 생활인구 8유형 KPI(M06) · 관광 수용력 상한 설계(M24) · 학교 공동 운영체(M11) · 치즈아카데미 고령 전수(M10) |
-| 광역(전북) | RISE 전략산업 연계·지정, 치즈+반려 듀얼 클러스터 지정(M14) · 농촌형 교통·의료 전달 제도·재원(M12·M13) |
-| 공공기관·대학 | 임실치즈&식품연구소-대학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M14) · 원격 협진 의료망(M13)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장기 공익신탁 법제(M22) · 수요응답형 여객·농어촌 보건의료 제도(M12·M13) |
+| 스케일 | 모델(M#) | 주도 주체 | 임실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유형화(M06) | 임실군청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대학·연구 앵커 RISE 결합(M14) · 미식 인증 격상(M03) · 출향민 장기신탁 출연(M22) | 전북특별자치도·RISE | 제안·시범지·매칭 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산업 앵커 매개조직·기술이전(M14) · 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인근 대학(우석대·전북대)·연구기관·교육청 | 협력·공동운영체 참여 |
+| 중앙 | 농촌 모빌리티 지속(M12) · 의료 전달 보장(M13) | 행안부·농식품부·복지부 | 적자 분담·원격 협진 등 지속 재정·제도 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A, 0~2) × (1−기전 충족도 w). 임실은 관광·브랜드(M02·M03 ◎, w=1 → 공백심각도 0, 강점)가 두터운 반면, 청년 이탈 직접 동인(일자리·승진)에 직결되는 대학·산업 앵커(M14)는 임실치즈&식품연구소라는 매개 자산은 있으나 대학·앵커기업군·RISE 지정으로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가 약해 기전 1/3(△, w≈⅓)에 머문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상위(1.33)이고, 6기능군 그리드의 E=high/forming과 정합한다. 필수서비스(M12·M13 ✗)는 A=2·w=0이라 산식상 공백심각도(2.00)가 가장 높으나, 이는 '혁신모델 공백'이 아니라 초고령 지역의 존치·전달 과제(원인 E1·G4, 게이트 G3 [보정필요])이므로 대표 라벨로 삼지 않고, 임실의 구조적 병목(관광·브랜드가 지역 고용으로 전환되는 고리)을 짚는 E 산업·일자리(M14)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둔다. 이 판정이 상단 카드의 gap_area·6기능군 그리드와 정합한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 = S×(1-w)로, S는 S점수(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정합+J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F-5, 마스터 A4-1). 피승수는 S점수 0~8이지 A축이 아닙니다. 전제자산(A≥1·P≥1)을 충족하는 혁신모델 중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7×(1-⅓)=4.67(기능군 E)로, 임실치즈과학연구소는 있으나 대학·앵커기업·RISE 3자 상설 거버넌스가 형성 중이라 핵심 공백입니다. 이어 생활인구(M06)·출향민 신탁(M22) 각 6×(1-⅓)=4.00, 오가는 마을(M07)·고령자산화(M10)·학교 앵커(M11)·관광 수용력(M24) 각 5×(1-⅓)=3.33, 협동조합 6차(M17) 7×(1-⅔)=2.33,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 각 6×(1-⅔)=2.00 순입니다(행복콜 버스·택시·재택의료로 착수·작동 중이라 ⑥ ○, 공백심각도 하위). 강점(◎)인 체류 상설화(M02)·미식 경관(M03)은 8×(1-1)=0으로 하단입니다. 6기능군 판정(24모델 채점의 그룹 집계)은 A=갖춤(미식·체류), E=핵심 공백(산업·연구 앵커, 형성 중), B·C·D·F=형성 중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83% · 실행밀도 44%.** 전수 24모델을 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정합)·J(제도결합) 각 0~2, 합 S 0~8로 채점해 S≥5인 12개를 선정했다(경계 S=4·제외 S≤3·흡수는 아래 참조). **매칭률 = 진행 확인(◎○△) ÷ 선정 = 10 ÷ 12 ≈ 83%**로, ✗ 2개(M12·M13, 공개자료 미확인)를 제외한 값이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⅔·△⅓·✗0) = (◎ 2×1 + ○ 2×⅔ + △ 6×⅓ + ✗ 2×0) ÷ 12 = 5.33 ÷ 12 ≈ **44%**. 매칭률은 높은데 실행밀도가 절반 이하인 것은 **착수는 넓되(대부분 시작 단계) 기전이 다 채워진 모델은 소수**(◎ 2개)임을 뜻한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식.** 선정 모델수 = 비교진단표 행수 12(전수 24 중 S≥5).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12건(✗ 0건).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2 ÷ 12 = 100%.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 Σw ÷ 선정. Σw = ◎2×1 + ○3×⅔ + △7×⅓ = 2.00 + 2.00 + 2.33 = 6.33, ÷ 12 = 53%. 매칭률(100%)과 실행밀도(53%)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하며, 낮은 실행밀도의 원인은 미충족 필수기전(산업 앵커의 3자 거버넌스,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출향민 장기 신탁 구조,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의료 원격 협진 결합 등)입니다.
 
-**전수 24모델 처리(합집합).** 선정 12(S≥5): M02·M03(각 8) · M14(7) · M06·M12·M13·M17·M22·M24(각 6) · M07·M10·M11(각 5). 경계 7(S=4·권고 보류): M01·M04·M05·M15·M16·M18·M20. 제외 3(S≤3·전제자산·유형·제도 미달): M19·M21·M23. 흡수 2: M08(생활권 사회적 연결)→M06 관계·인구군, M09(생활만족도)→M02·M03 체류·경험 강점으로 흡수(임실은 활성화 트랙이 앞서고 별도 생활만족도 트랙은 정식에서 검토). 임실 자신의 사례(치즈식품클러스터, 국내 사례 1086)는 강점·⑨에 두고 벤치마크 인용에서는 제외했다.
+**전수 채점·게이트:** A·P·T·J 각 0~2, S=A+P+T+J, S≥5 선정·4 경계·≤3 제외.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선정 12·경계 9·제외 3). 흡수 처리 없이 24 전수 채점만으로 선정 12행을 확정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재정자립도(전북 시군 비교 최신 공시 미확인 · 지역저장소 8.07%[2024]는 [출처미약]) · 고령화율(약 39.9%[2023]는 [출처미약: 언론 집계]) · 임실 내 대학·산학 앵커 현황 · 축제 외 기간 상시 체류 전환율 · 농촌 모빌리티(M12) 운영 현황 · 의료 전달(M13) 순회·원격 운영 현황 · GRDP·사업체수·청년 고용률 · 고향사랑 총 모금액(지정기부 조기 달성 외 총액).
+**[보정필요]·[출처미약] 목록:**
 
-미반영 한계: 내부자료·부서별 KPI·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
+- 재정자립도([출처미약: 8.07% 2024 언론, 원출처 재확인 필요])
+- GRDP·사업체수(시군구 공개자료 미확인)
+- 총인구 정밀치([출처미약: 약 2.5만 명, 2024 언론])
+- 생활인구 규모([출처미약: 도내 상위권, 언론])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활용액([출처미약: 72억, 언론 2026-03])
+- 고향사랑기부 총 모금액(미확인)
+- 행복콜 버스·택시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미확인)
+- 의료 전달 원격 협진 결합(미확인).
+
+**수치 출처:** 고령화율 43.3%(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5위·상위 7%) · 합계출산율 1.61명(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2025, 전국 264곳 중 4위·상위 2%·6계단 상승) · 연 방문객 918만 3,132명(2018년 498만 5,871명 대비 84.2% 증가·전북 14시군 최고 증가폭,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연합뉴스 2026-01-07) · 2026년 5월 107만 방문(사계절 체류형 안착, 연합뉴스·노컷뉴스 2026-06-10) · 행복콜 버스·택시 수요응답형 운영(버스 37개·택시 47개 마을, 아시아투데이·전북일보 2025-11-18) ·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통합돌봄(뉴스1·전라일보 2026-04-25) ·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1,933회·24시간 응급진료 1,901명(2025 방문의 해 성과, 새전북신문 2025-12-30) · 움직이는 치과병원 이동구강진료버스(아주경제 2026-03-28) · 반려동물 친화 관광 편의용품 관광지 배치(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2026-07-02) · 세계명견테마랜드 오수 약 4만 평·2023~2028 준공 목표(문화일보 2026-04-30) · 반려산업 전담부서(반려산업과) 신설(문화일보 2026-04-30) · 댕댕캠핑 지방소멸대응기금·생활인구 확대 시책(뉴시스 2026-06-22) · KTX 임실역 국가철도공단 업무협약(아주경제 2026-05-28) · 민선9기 제48대 한득수 군수 취임(2026-07-01)·'예산보다 시스템'·체류형 관광도시(뉴스프리존 2026-07-09) · 임실치즈과학연구소(재단)·우석대 식품생명공학과 학연 네트워크(전북 지역언론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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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내부자료 보정에서 확인합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사례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맥락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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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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