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밀양시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10n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9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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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밀양은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도농복합시이나, 고령 주민의 재배 숙련과 전승을 소득으로 잇는 노동모델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밀양은 나노 국가산단과 그 산업을 받치는 위원회·지원기관까지 갖춘 도농복합시이나,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유형별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고, 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어 관내 유일 분만병원까지 폐업한 의료 전달에는 순회·방문 진료가 운영되고 있으나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밀양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경상남도에서 유일한 '시'이며,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8,591명입니다(2025년 7월 10만 명 선이 무너진 뒤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국면).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94위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6.5%(2025, 고령인구 36,256명)는 전국 228곳 중 54위로 초고령 압력이 뚜렷합니다. 갖춘 쪽은 분명합니다. 2026년 3월 1단계 공정률 100%를 지나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 2026년 4월 문을 연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 오래 자리해 온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가 산업·대학 앵커를 이룹니다. 여기에 얼음골 사과(지리적표시 2006)와 2026년 3월 지리적표시를 등록한 밀양딸기, 전국 생산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깻잎과 약 15%를 차지하는 대추라는 1차산업 브랜드, 국보로 승격된 영남루·밀양아리랑대축제·표충사라는 문화 자산이 겹칩니다. 문화 쪽은 지난 한 해 사이 크게 자랐습니다. 2025년 11월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가 햇살문화캠퍼스로 바뀌어 상설 문화공간이 됐고, 밀양시는 2026년 3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가 됐고, 9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엽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을 사람에게 잇는 결합입니다. 고령인구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 필수의료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막을 상시 전달 체계, 그리고 산단·특구 고용을 청년 정주로 잇는 복리후생 분담이 그것입니다. 2025년 8월 관내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실이 멈춘 뒤 밀양시는 64일 만에 밀양병원을 새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거점을 되살렸고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전일제 전환(2026.5)으로 대응을 이어 왔으나, 2026년 8월에는 40년 된 관내 유일 분만시설이 분만 진료를 접겠다고 밝혔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밀양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경상남도에서 유일한 '시'이며,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98,591명입니다(2025년 7월 10만 명 선이 무너진 뒤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국면).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94위이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6.5%(2025, 고령인구 36,256명)는 전국 228곳 중 54위로 초고령 압력이 뚜렷합니다. 갖춘 쪽은 분명합니다. 2026년 6월 24일 최종 준공인가를 받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가 산업 앵커를 이루고, 조례에 근거해 해마다 회의를 여는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와 관내 소재·부품 기업을 일대일로 지원해 온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 2026년 4월 문을 연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가 그 산업을 받칩니다. 여기에 얼음골 사과(지리적표시 2006)와 2026년 3월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의 신청으로 지리적표시를 등록한 밀양딸기, 전국 최대 주산지인 깻잎과 전국 생산의 약 15%를 차지하는 대추라는 1차산업 브랜드, 국보로 승격된 영남루·밀양아리랑대축제·표충사라는 문화 자산이 겹칩니다. 딸기·사과는 농업기술센터의 딸기 6차산업대학(2022~2025)과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2026)으로 재배 교육이 이어지고,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가 2026년 8월 부산과 관내에 상설 판매 공간을 열었습니다. 읍면에서는 2015년부터 조례에 근거해 운행해 온 아리랑택시(구 100원 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읍·면 소재지까지 잇습니다. 시내 삼문동에서는 밀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시니어카페 '진장올래'에서 고령 주민이 음료를 만들어 팝니다. 문화 쪽은 지난 한 해 사이 크게 자랐습니다. 2025년 11월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가 햇살문화캠퍼스로 바뀌어 상설 문화공간이 됐고, 밀양시는 2026년 3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가 됐으며,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을 사람에게 잇는 결합입니다.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유형별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 체계, 순회·방문 진료 위에 거점병원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을 얹어 필수의료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막을 상시 전달 체계, 그리고 시니어카페에서 시작한 고령 주민의 소득 일자리를 재배 숙련과 전승을 가르치는 일로 넓히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산단·특구 고용을 청년 정주로 잇는 복리후생 분담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관내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실이 멈춘 뒤 밀양시는 64일 만에 밀양병원을 새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했고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전일제 전환(2026.3)으로 대응을 이어 왔으나,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지원을 받아 온 40년 된 관내 유일 분만병원이 2026년 9월 1일 폐업했습니다. 밀양시는 양산부산대병원·창원한마음병원과의 산모 진료 연계와 밀양소방서와의 응급이송망 강화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읍면에는 보건지소 9곳과 보건진료소 15곳이 있고, 2026년 들어 관내를 두 팀으로 나눈 순회진료와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진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여럿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2026년 6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이 확정돼 149개 노선을 42개로 통합하고 어린이·청소년 요금을 없애기로 했으며(시범운행 2026년 10월·전면 시행 2027년 1월), 옛 밀양대 부지가 햇살문화캠퍼스로 영구 전환돼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운영을 맡았으며,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에 뽑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암새들마을을 잇는 팜케이션에 들어갔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방문형 순회가 읍면에서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은 일곱으로 앞 버전과 같고, 그 가운데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한 모델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실행밀도가 37%가 됐습니다(앞 버전 33%). 시내버스 개편처럼 확정은 됐으나 아직 시행 전인 항목은 부분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채점도 두 곳에서 움직였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이 모델의 주체 항이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인데, 지리적표시를 관리하고 재배 숙련 전승을 맡는 조직을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8월 부북면 덕곡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즉시추진 아홉 개 마을에 뽑히면서 덕곡저수지 수상태양광 부지와 주민 협동조합이 함께 확인돼 제외에서 경계로 올렸습니다. +이번 버전은 앞 버전(2026년 9월 10일)을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로 다시 도출한 재발행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앞 버전은 시·대학·연구소가 정기적으로 모이는 상설 회의체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으나, 조례에 근거해 2023~2025년 해마다 회의를 연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와 관내 기업 지원 실적을 기록해 온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를 기준에 대조해 하는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다른 모델의 기전도 같은 방식으로 공개자료와 다시 대조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밀양딸기 지리적표시를 관리하는 생산자 조직이 이름으로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다시 올렸고, 농업기술센터가 해마다 수료생을 낸 딸기 6차산업대학과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의 상설 판매를 기준에 대조해 하는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2015년부터 조례에 근거해 운행해 온 아리랑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전화 호출로 읍·면 소재지까지 잇고 그 비용을 시가 부담하는 구조로 확인돼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2026년 10월 2일에는 지역 사이에 같은 근거를 같게 세도록 카탈로그에 판정 정합 기준이 더해져 두 판정을 그 기준에 대조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밀양시니어클럽의 시니어카페 '진장올래'에서 고령 주민이 음료를 만들어 파는 시장형 사업단을 기전으로 세어 하는중? 판정을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생활인구 전용 조례로 확인하도록 한 기준에 따라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를 일반 인구 조례로 보아 세지 않았고,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과 같은 1입니다. 2026년 10월 3일에는 같은 기준표에 의료·교육 등 아홉 행이 더해져 세 모델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에서 관내를 두 팀으로 나눠 운영하는 순회진료와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정기 방문 진료를 거점-순회 결합으로 세어 하는중? 판정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강함 판정은 그대로이며, M03의 교육·전승 근거는 해마다 과목을 바꿔 온 농업인대학을 빼고 딸기 6차산업대학으로만 셌습니다. 앞 버전 뒤 2026년 9월까지 확인된 공개자료도 함께 반영했습니다. 나노산단은 6월 최종 준공인가를 받았고, 관내 유일 분만병원은 9월 1일 폐업했으며, 시내버스 개편은 노선을 45개로 통합해 10월 1일 시범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검토 세 모델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의료 전달·접근 보장,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앞 버전과 견주면 의료 전달과 고령자산화는 그대로 들어 있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이 빠지면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들어왔으며, 고령자산화와 의료 전달의 공백이 줄어 표 첫 행을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이어받았습니다. 매칭률은 89%(앞 버전 78%), 실행밀도는 63%(앞 버전 37%)로 올랐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바뀐 내용은 산정 근거의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에 모았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1](#ju1) · (보조 공백: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참고할 국내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혁신모델 매칭률 78%.** 밀양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3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중앙값에 미치지 못합니다. 매칭률과의 41%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산단·특구·축제·노선 개편처럼 하드웨어와 제도에는 손을 넓게 댔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적습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9%.** 밀양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6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주2](#ju2)입니다. 매칭률과의 26%p 격차는 착수한 여덟 모델 가운데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모델이 셋에 그친다는 데서 옵니다. 산업 앵커, 1차산업 경험상품화, 농촌 모빌리티는 필수기전까지 갖춰 작동하고 있으나, 생활인구 관리는 착수에 머물러 있고, 의료 전달은 거점과 순회·방문 진료가 함께 운영되기 시작했으나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고령 주민의 소득 일자리는 시니어카페로 시작했으나 세대간 배움 접점과 건강 관리 규칙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밀양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주민의 재배 숙련과 밀양아리랑 전승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모델로 편성(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얼음골 사과·밀양딸기 인증을 관리·전승할 생산자 조직을 세우고 체험·판로로 단계 쌓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상주 거점과 순회에 원격 협진을 얹은 성인·읍면 상시 의료 전달(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복지부) · 노선 통합 뒤 남는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조례 재원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광역) · 시·부산대·연구기관 상설 앵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대학·공공기관) | +| **밀양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지표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시니어카페를 운영해 온 밀양시니어클럽이 사과·깻잎·대추 재배 숙련을 가르치는 사업단을 더하고, 2026년 준공 예정인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개관에 맞춰 보존회의 고령 전승자가 체험 강사로 서는 과업 만들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햇살문화캠퍼스 운영을 밀양시문화도시센터에 여러 해 단위로 위임하고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를 하나 이상 세우기(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분만병원 폐업 뒤 세운 관외 거점 연계·소방 이송을 성인·읍면 상시 전달 체계로 넓히고 원격 협진을 얹으며, 보건복지부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과 운영비 지원 규모 확대 건의를 다년 재원 협의로 잇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복지부) · 노선 통합 시범운행 점검에서 아리랑택시 운행 마을과 새 노선이 닿지 않는 마을을 대조해 2027년 하반기 도입할 수요응답형 교통(DRT)으로 넘기고, 그 운행비 분담을 경상남도와 다년 협약으로 정하기(농촌 모빌리티 보장, 광역) · 나노 학과 이전으로 줄어든 대학 쪽 연구 기능을 경남 RISE 10대 전략산업 가운데 소재·부품산업 특성화 과제와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로 잇고 발전위원회를 분기 실무 협의로 이어 연중 운영으로 넓히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광역·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생활인구 60만 명이라는 총량 목표만 세우고 유형별 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기 · 산단·시설 하드웨어 완공을 성과로 계상하기(고용·정주 결합 없이) · 필수의료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개별 시설 대응으로만 덮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밀양시가 이미 가진 자산(나노 산단·기회발전특구·햇살문화캠퍼스·얼음골 사과·밀양딸기·깻잎·대추·영남루·밀양아리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고령 주민의 숙련과 전승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모델로 세우는 일, 인증에서 체험·판로로 이어지는 단계 쌓기,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의료 전달을 채우며, 산업 앵커의 남은 절반인 인재 결합은 시범 설계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밀양시가 이미 가진 자산(나노 산단·기회발전특구·발전위원회·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햇살문화캠퍼스·얼음골 사과·밀양딸기·딸기 6차산업대학·밀양물산·아리랑택시·밀양시니어클럽·깻잎·대추·영남루·밀양아리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일입니다. 산업 앵커, 딸기·사과의 교육과 판로, 조례로 운행하는 아리랑택시는 이미 작동하고 있으므로,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반복성으로 재는 일, 순회·방문 진료 위에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을 얹어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의료 전달을 채우는 일, 시니어카페에서 시작한 고령 주민의 소득 일자리를 숙련과 전승을 가르치는 일로 넓히는 일을 먼저 검토하고, 산업 고용을 청년 정주로 잇는 인재 결합은 국내 선례가 없는 과제라 시범 설계 한 건에서 시작합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밀양시의 강점) -산업 앵커는 밀양시가 뚜렷하게 갖춘 토대입니다. 2026년 3월 1단계 공정률 100%를 지나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둔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가 인구감소지역에서 보기 드문 산업 앵커를 이룹니다([사례#1057](/case/1057/), 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나노산단 분양률은 2026년 5월 50%를 넘었고, 같은 해 4월에는 기업 세 곳과 188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가 문을 열어 시험·평가 기능이 지역 안에 섰습니다. 배움터를 다시 잇는 시도도 이어집니다. 2026년 1월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이 승인되고 7월 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폴리텍Ⅶ대학과 '미리캠퍼스' 운영에 협약해 2029년 개교를 바라보며, 8월에는 첫 직업교육 과정이 시작됐습니다. 문화 자산은 지난 한 해 사이 눈에 띄게 자랐습니다. 2025년 11월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가 햇살문화캠퍼스로 바뀌어 햇살문화도시관·소통협력공간·생활문화도서관·미리미동국·복합문화공간 열두달이 상설로 돌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운영을 맡습니다. 밀양시는 2026년 3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가 됐고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밀양강변과 햇살문화캠퍼스에서 엽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1차산업 쪽에서는 얼음골 사과가 지리적표시(2006)와 단체표장(2017)을 마쳤고 깻잎이 전국 생산의 약 절반, 대추가 약 15%를 담당하며, 2026년 3월 80년 된 밀양딸기가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쳤습니다. 같은 해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전국 열일곱 곳에 뽑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암새들마을을 잇는 팜케이션에 들어갔고,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는 20개월 과정으로 2026년 9월 7기 52명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생활 기반에서는 2026년 6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이 확정돼 149개 노선을 42개로 통합하고 어린이·청소년 요금을 없애기로 했으며, 재원 축에서는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억 2천만 원으로 경남 시군 두 번째에 올랐습니다. +산업 앵커는 밀양시가 뚜렷하게 갖춘 토대입니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2026년 6월 24일 최종 준공인가를 받았고, 그 일원의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823명 신규 고용 계획)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에서 보기 드문 산업 앵커를 이룹니다([사례#1057](/case/1057/), 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은 2026년 5월 말 50.8%이고, 삼양식품·에스엔비아·HA코리아가 생산시설을 가동하며 삼양식품 밀양공장은 8월 말 730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기업 세 곳과 188억 원 규모 투자협약도 맺었습니다. 이 산업을 받치는 기구와 기관도 지역 안에 있습니다. 조례에 근거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시·경상남도·연구기관·대학·기업 위원 20명 안팎으로 회의를 열었고,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가 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와 함께 관내 소재·부품 기업을 일대일로 지원해 2024년 9개 기업이 약 27억 원 매출과 9명 신규 고용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가 문을 열었고, 같은 달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가 주관하는 첨단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구축사업(2030년까지 250억 원, 시비 70억 원)이 시작됐습니다. 배움터를 다시 잇는 시도도 이어집니다. 2026년 1월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이 승인되고 7월 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폴리텍Ⅶ대학과 '미리캠퍼스' 운영에 협약해 2029년 개교를 바라보며, 8월에는 첫 직업교육 과정이 시작됐습니다. 문화 자산은 지난 한 해 사이 눈에 띄게 자랐습니다. 2025년 11월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가 햇살문화캠퍼스로 바뀌어 햇살문화도시관·소통협력공간·생활문화도서관·미리미동국·복합문화공간 열두달이 상설로 돌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운영을 맡습니다. 밀양시는 2026년 3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가 됐고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밀양강변과 햇살문화캠퍼스에서 열었습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1차산업 쪽에서는 얼음골 사과가 지리적표시(2006)와 단체표장(2017)을 마쳤고 밀양이 전국 최대 깻잎 주산지이며 대추가 전국 생산의 약 15%를 담당하고, 2026년 3월 80년 된 밀양딸기가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의 신청으로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쳐 539개 농가가 표시를 붙여 출하합니다. 재배 교육은 밀양시농업기술센터가 한국농수산대학교와 2022년부터 해마다 연 딸기 6차산업대학(2024년까지 987명 졸업)과 2026년 2월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개강한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56명)으로 이어지고,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는 2026년 8월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과 동밀양농협 하나로마트에 상설 판매 공간을 열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전국 열일곱 곳에 뽑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암새들마을을 잇는 팜케이션에 들어갔고,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는 20개월 과정으로 2026년 9월 7기 52명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고령 주민의 일자리에서는 밀양시니어클럽이 2026년 42개 사업단 1,529명의 노인일자리를 수행하고, 2024년 말 삼문동 진장 청년거리에 연 시니어카페 '진장올래'에서는 64~79세 시니어 파트너 14명이 시니어클럽 알로에 농장에서 기른 알로에로 음료를 만들어 팝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생활 기반에서는 2015년부터 조례에 근거해 운행해 온 아리랑택시(구 100원 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을 전화 호출로 읍·면 소재지까지 1대당 1,000원에 태우고(2021년 105개 마을), 시내버스 노선 149개를 45개로 통합하는 개편이 2026년 10월 1일 시범운행에 들어갔으며(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보건지소 9곳·보건진료소 15곳 위에서 관내를 두 팀으로 나눈 순회진료와 2026년 3월 시범운영에 들어간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진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재원 축에서는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억 2천만 원으로 경남 시군 두 번째에 올랐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6.5%이고 사과·깻잎·대추를 길러 온 숙련과 밀양아리랑 전승이 남아 있습니다. 2025년 6월 밀양시가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 전국 여섯 곳에 뽑혀 밀양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일자리로 홀몸 고령 주민의 집수리를 돕는 사업을 폈고, 같은 해 9월에는 경로당 지원체계를 축으로 한 밀양형 노인일자리 기획도 알려졌습니다. 다만 그 숙련과 전승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모델로 세운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밀양시니어클럽을 수행기관으로 두고 사과·깻잎·대추 재배 숙련과 밀양아리랑 전승을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과업으로 편성 · 밀양아리랑대축제·시티투어 프로그램에 고령 주민이 강사로 서는 세대 배움 접점 시범 ·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을 설계에 함께 넣기 | 고령 주민을 돌봄·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고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지 않기 ·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되돌아가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2025년 8월 관내 유일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실이 멈춘 뒤 밀양시가 64일 만에 밀양병원을 새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거점을 되살렸고, 2026년 4월 응급의료를 강화하고 5월 달빛어린이병원을 365일 전일제로 돌렸습니다. 2026년 2월 협약을 거쳐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돌기 시작해 8월에는 경상남도가 밀양 이용자 가정을 찾아 방문복약상담·가사지원·클린버스 이용 의견을 들었고, 상동면을 비롯한 읍면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가 순회합니다. 다만 원격 협진 결합과 전달 자산을 여러 해에 걸쳐 지킬 법·재정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40년 된 관내 유일 분만시설이 분만 진료를 접겠다고 밝혔고, 밀양시는 응급 분만체계 가동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상주 거점과 순회(왕진·진료버스·통합돌봄 방문)에 원격 협진을 얹어 성인·읍면 상시 체계로 넓히기 · 어느 마을이 거점에도 순회에도 잡히지 않는지 지도로 짚어 커버리지 지표화 · [광역][중앙] 경상남도·보건복지부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협의 | 적자를 이유로 전달 자산이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개별 시설 대응으로만 덮기(2025년 8월 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어 2026년 8월 분만 진료 중단이 이어졌습니다. 한 번 접힌 전달 자산을 되세우는 값이 훨씬 크다는 것을 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사례#753](/case/753/)이 보여 줍니다) · 소아·긴급대응만으로 성인·읍면 상시 공백 봉합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사례#686](/case/686/)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6월 용역 최종보고회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이 확정됐습니다. 149개 노선을 42개로 통합하고 시내권역과 부북면 순환노선을 새로 두며, 만 6세에서 18세까지 요금을 없애고 1시간 안에 한 번 무료 환승을 붙이는 내용입니다. 다만 시범운행이 2026년 10월, 전면 시행이 2027년 1월이고 인공지능 기반 수요응답 교통은 2027년 하반기여서 개편은 아직 시행 전입니다. 읍면 진료버스는 함께 돌고 있습니다. 통합 뒤 남는 마을을 문 앞에서 잇는 설계와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한 근거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42개로 통합한 뒤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 목록을 만들어 2027년 하반기 수요응답 교통 설계에 문전 연결로 반영 · 전화 한 통으로 부를 수 있는 예약 경로를 앱과 나란히 두기 · [광역] 경상남도와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 협의 | 요금을 없앤 것만으로 접근성이 해결됐다고 보기(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걸림돌을 걷어도 수요 밀도를 재지 않으면 편당 한두 사람에 머뭅니다)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수만 다시 늘리기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사례#748](/case/748/) 반례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월 인구정책담당관을 새로 두었고, 2026년 8월 청년 고용률 50%와 생활인구 60만 명을 목표로 5년간 8,572억 원을 넣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세웠으며 9월에는 일자리·정주여건을 축으로 한 5대 전략과 5개년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향우회·밀양아리랑대축제·산단 통근이라는 관계의 갈래도 여럿이고, 2026년 상반기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하반기 국비 3억 2,400만 원을 더 확보했습니다. 다만 그 생활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을 재는 지표와 부서 성과계획에 오른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방문·체류 지표를 붙여 2026년 9월 확정한 5개년 계획에 평가 항목으로 명시 · 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객·향우회·산단 통근자·반값여행 이용객을 유형별로 분해해 정기 보고에 넣기 | 생활인구 60만 명이라는 총량 목표만 세우고 유형별 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기(총량이 늘어도 어느 관계가 되풀이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정주인구 10만 명 회복을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환원하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나노융합 국가산단 1단계가 2026년 3월 공정률 100%를 지나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두고 있고 분양률은 5월 50%를 넘었습니다. 4월에는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가 밀양에서 문을 열어 시험·평가를 수행하는 조직이 지역 안에 섰고, 같은 달 기업 세 곳과 188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나노와 나란히 설 두 번째 축도 농업(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과 관광(치유형 체류관광)으로 서 있습니다. 다만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가 2026학년도부터 부산·양산으로 옮겨 가고, 시·대학·연구소가 정기적으로 모여 결정하는 상설 회의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연구기관의 상생협의를 상설 앵커 거버넌스로 격상(밀양캠퍼스는 2026년 8월 부산·밀양·양산을 묶은 앵커사업의 정주형 인재 육성 대상에 들었고, 2027년 3월 부산교대 통합 뒤에도 지역 특화 멀티캠퍼스로 남는 체제가 발표됐습니다) ·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를 기술이전까지 맡는 매개조직으로 넓히기 ·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미리캠퍼스 과정을 산단 재직자 교육으로 연계 [대학][공공기관] | 산단 분양·하드웨어 완공만 성과로 계상하기(매개조직·두 갈래 산업 없이) · 대학을 통째로 다시 들이는 형태로만 앵커를 되찾으려 하기(2025년 12월 옛 밀양대 부지의 경상국립대 밀양융합캠퍼스 설립이 최종 무산됐고, 그 뒤 한국폴리텍대학 승인과 미리캠퍼스 협약이라는 다른 형태로 이어졌습니다) · 산학협력을 협약 수준에 두기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C2](/causes/#C2) · [E2](/causes/#E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얼음골 사과가 2006년 지리적표시와 2017년 단체표장을 마쳤고 2026년 3월 밀양딸기가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전국 열일곱 곳에 뽑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인근 암새들마을을 농촌 체류·휴양과 잇는 팜케이션에 들어갔고, 7월에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공모로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는 20개월 과정으로 기수를 이어 가며 2026년 9월 7기 52명이 입교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를 관리하고 재배 숙련을 전승할 생산자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고, 얼음골·재약산 경관과 판로를 잇는 결합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얼음골 사과·밀양딸기 지리적표시를 관리하고 재배 숙련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을 이름과 규약이 있는 주체로 세우기(무엇을 할지보다 누가 맡을지가 먼저입니다) · 그 조직을 통해 인증에서 생산자 인증, 체험으로 단계를 쌓고 팜케이션·시티투어를 상시 구독·직거래 판로와 결합 | 사과·깻잎을 단일 축제나 1회 체험으로만 소비하기(가공·단계 쌓기 없이) · 체험·판로를 잇지 않은 채 시설·단지 조성을 앞세우기(2026년 4월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감사원 감사에서 공모 절차와 분양가 산정을 지적받았습니다. 시설을 먼저 세우는 방식은 절차 부담도 함께 커집니다)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5년 11월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가 햇살문화캠퍼스로 바뀌어 햇살문화도시관·소통협력공간·생활문화도서관·미리미동국·복합문화공간 열두달이 상설로 돌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그 운영을 맡습니다. 밀양시는 2026년 3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가 됐고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밀양강변과 햇살문화캠퍼스에서 엽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밀양강오딧세이 실경쇼도 이어집니다. 다만 인사이동과 선거를 넘어 10년을 맡기는 위임과 연도 예산 바깥의 장기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밀양시문화도시센터에 햇살문화캠퍼스 운영을 여러 해 단위로 위임하고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의 협력 경로를 상설로 두기 · 폐교·빈집을 햇살문화캠퍼스와 같은 방식으로 영구 전시·체험 공간으로 전환 · 기금·기부·입장료처럼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를 하나 이상 세우기 | 축제와 박람회를 한 해 행사로 끝내고 공간을 원상 복귀시키기 · 실경쇼를 이벤트로만 소비하고 재방문 누적을 재지 않기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C1](/causes/#C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월 인구정책담당관을 새로 두었고, 2026년 8월 31일 인구정책위원회가 청년 고용률 50%·생활인구 60만 명을 목표로 5년간 8,572억 원을 넣는 제2차(2027~2031)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습니다. 향우회·밀양아리랑대축제·산단 통근이라는 관계의 갈래도 여럿이고,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하반기 국비 3억 2,400만 원을 더 확보했습니다.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라 전제자산의 주체 항으로 세지 않았고, 생활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을 재는 지표와 그 지표를 평가 항목으로 올린 문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세지 않은 이유는 주에 적었습니다[주9](#ju9)) | 인구정책담당관이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방문·체류 지표를 붙여, 인구정책위원회가 확정한 제2차 기본계획(2027~2031)의 연차 시행계획과 위원회의 추진성과 평가(조례 제6조) 항목으로 명시 · 밀양아리랑대축제 방문객·향우회·산단 통근자·반값여행 이용객을 유형별로 분해해 정기 보고에 넣기 | 생활인구 60만 명이라는 총량 목표만 세우고 유형별 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기(총량이 늘어도 어느 관계가 되풀이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정주인구 10만 명 회복을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환원하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지소 9곳·보건진료소 15곳 망 위에서, 공중보건의사가 줄어든 2026년에는 관내를 두 팀으로 나눠 순회진료를 하고, 3월 시범운영에 들어간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의사·간호사가 정해진 주기로 수급자 가정을 찾습니다. 이 둘로 기전 ①을 셌습니다. 응급실 운영중단(2025년 8월) 64일 만에 밀양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나,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지원을 받은 관내 유일 분만병원은 2026년 9월 1일 폐업했고 시는 양산부산대병원·창원한마음병원 진료 연계와 밀양소방서 이송 강화로 대응합니다.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과 순회·진료소를 받칠 다년 재원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농촌 왕진버스는 주에 적었습니다[주7](#ju7)) | 관외 거점(양산부산대병원·창원한마음병원) 연계와 소방 응급이송을 분만에 그치지 않고 성인·읍면 응급·전문진료까지 넓혀 상시 전달 체계로 문서화 · 보건지소 9곳·보건진료소 15곳 상주 거점과 두 팀 순회진료·재택의료센터 방문 진료에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을 얹고, 팀별 순회 권역과 요일을 공개하기 · 어느 마을이 거점에도 순회에도 잡히지 않는지 지도로 짚어 커버리지 지표화 · [광역][중앙] 시가 추진 중인 보건복지부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신청과 운영비 지원 규모 확대 건의를 경상남도·보건복지부와의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협의로 잇기 | 적자를 이유로 전달 자산이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개별 시설 대응으로만 덮기(2025년 8월 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어 2026년 9월 분만병원이 폐업했습니다. 같은 액수로 13년을 이어 온 분만취약지 운영비 지원도 폐업을 막지 못했습니다. 한 번 접힌 전달 자산을 되세우는 값이 훨씬 크다는 것을 진주의료원 폐원 반례 [사례#753](/case/753/)이 보여 줍니다) · 소아·긴급대응과 관외 이송만으로 성인·읍면 상시 공백 봉합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사례#686](/case/686/)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6.5%이고 2026년 노인일자리 3,110명 가운데 밀양시니어클럽이 42개 사업단 1,529명을 수행합니다. 공동체사업단은 실버카페·공동작업장 같은 시장형으로 운영되고, 진장 청년거리의 시니어카페 '진장올래'(2024년 말 개점)에서는 64~79세 시니어 파트너 14명이 음료를 만들어 팝니다. 이 시장형 사업단으로 기전 ①을 셌습니다. 내일동·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세대 교류 협약(2026년 9월)과 보존회 전수교육, 2026년 준공 예정인 전수교육관이 있으나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세는 접점과 일의 양을 건강에 맞추는 규칙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사업단은 주에 적었습니다[주6](#ju6)) | 시니어카페·알로에 농장으로 판매 수익형 사업단을 운영해 온 밀양시니어클럽이 사과·깻잎·대추 재배 숙련을 가르치는 사업단을 하나 더해, 가르치는 일에도 대가가 지급되게 하기 ·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개관(2026년 준공 예정)에 맞춰 보존회의 고령 전승자가 밀양아리랑·백중놀이 체험 강사로 서고 강의료를 받는 과업을 만들어, 지정 보유자에 한정된 전승교육비 밖의 전승자까지 넓히기 · 내일동과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의 세대 교류를 고령 주민이 가르치는 방향으로도 넓혀 밀양아리랑대축제·시티투어에서 강사로 서는 접점 시범 ·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을 설계에 함께 넣기 | 고령 주민을 돌봄·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고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지 않기 ·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되돌아가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5년 11월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가 햇살문화캠퍼스로 바뀌어 상설 문화공간이 됐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그 운영을 맡습니다. 밀양시는 2026년 3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가 됐고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시 출연 재단인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외계인대축제를 주관하며,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밀양강오딧세이 실경쇼도 이어집니다. 다만 예술제와 유휴공간을 여러 해 단위로 맡긴 위임과 연도 예산 바깥의 장기 재원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단을 운영주체로 세지 않은 이유는 주에 적었습니다[주8](#ju8)) | 밀양시문화도시센터에 햇살문화캠퍼스 운영을 여러 해 단위로 위임하고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의 협력 경로를 상설로 두기 · 폐교·빈집을 햇살문화캠퍼스와 같은 방식으로 영구 전시·체험 공간으로 전환 · 기금·기부·입장료처럼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를 하나 이상 세우기 | 축제와 박람회를 한 해 행사로 끝내고 공간을 원상 복귀시키기 · 실경쇼를 이벤트로만 소비하고 재방문 누적을 재지 않기 | [사례#2](/case/2/) · [사례#10](/case/10/)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얼음골 사과가 2006년 지리적표시와 2017년 단체표장을 마쳤고, 2026년 3월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의 신청으로 밀양딸기가 지리적표시를 등록해 539개 농가가 표시를 붙여 출하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부터 해마다 딸기 6차산업대학을 열어 2024년까지 987명이 졸업했습니다(2025년 4기).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는 2026년 8월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과 동밀양농협 하나로마트에 상설 판매 공간을 열었고, 체험은 삼랑진 딸기 수확 체험농장(2~5월)과 얼음골 사과 따기가, 시각은 딸기문화마을 홍보 시설과 '밀양딸기1943' 브랜드가 맡습니다.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농업인대학·청년창업보육센터·팜케이션은 주에 적었습니다[주4](#ju4)) |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해 온 딸기 6차산업대학·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을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과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의 상설 역할로 넘겨, 두 생산자 조직이 신규·청년 재배자 현장 교육을 해마다 맡도록 규약에 넣기(작동 중, 심화 여지) · 밀양물산의 상설 판매를 팜케이션·딸기문화마을·시티투어 방문객의 재구매(직거래·구독)로 잇기 | 사과·깻잎을 단일 축제나 1회 체험으로만 소비하기(가공·단계 쌓기 없이) · 체험·판로를 잇지 않은 채 시설·단지 조성을 앞세우기(2026년 4월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감사원 감사에서 공모 절차와 분양가 산정을 지적받았습니다. 시설을 먼저 세우는 방식은 절차 부담도 함께 커집니다)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F1](/causes/#F1) · [C1](/causes/#C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조례에 근거해 해마다 한두 차례 여는 심의·자문 기구인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시·경남도·연구기관·대학·기업 위원 20명 안팎)가 2023~2025년 네 차례 회의를 열었고, 투자유치 특별지원 대상 나노융합 기업도 심의로 정합니다.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는 한국재료연구원·한국전기연구원 밀양 센터와 2024년부터 관내 소재·부품 기업을 일대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2024년 9개 기업 매출 약 27억 원). 나노·소재와 식품(2026년 삼양식품 730명)·농업이 관내에 섭니다. 세지 않은 협의체(상생발전 공동협의체·스마트농업·푸드테크 협의체·상용화 허브 운영위원회·동부경남 산업발전협의회)와 기관(안전성평가지원센터·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부·부산대 밀양캠퍼스 등)은 이유를 주에 적었습니다[주3](#ju3)) | 발전위원회(해마다 한두 차례)의 의제에 첨단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운영위원회와 부산대학교 경남RISE사업단의 스마트농업·푸드테크 협의체 안건을 함께 올리고 분기 실무 협의를 두어 연중 운영으로 넓히기 ·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와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운영)의 관내 기업 지원·기술이전 실적(연도·기업·내용)을 해마다 함께 공표(작동 중, 심화 여지) · 2026학년도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 이전으로 줄어든 대학 쪽 나노 연구 기능을 경남 RISE 10대 전략산업 가운데 소재·부품산업 특성화 과제와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2029년 개교 예정)·한국나노마이스터고의 현장 인력 공급 계획에 연결 [광역][대학][공공기관] | 산단 분양·하드웨어 완공만 성과로 계상하기(매개조직의 기업 지원 실적과 두 갈래 고용을 함께 보지 않고) · 대학을 통째로 다시 들이는 형태로만 앵커를 되찾으려 하기(2025년 12월 옛 밀양대 부지의 경상국립대 밀양융합캠퍼스 설립이 최종 무산됐고, 그 뒤 한국폴리텍대학 승인과 미리캠퍼스 협약이라는 다른 형태로 이어졌습니다) · 발전위원회·상용화 허브 운영위원회·RISE 협의체를 안건을 공유하지 않고 따로 운영하기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C2](/causes/#C2) · [E2](/causes/#E2)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5년 4월 6개 마을의 '100원 택시'로 시작해 2019년 조례로 이름을 바꾼 아리랑택시가, 버스승강장에서 700m 이상 떨어지거나 대중교통이 하루 두 번 이하인 마을 주민을 전화 호출로 읍·면 소재지까지 1대당 1,000원에 태우고 나머지 비용은 시가 조례에 따라 부담합니다(2021년 105개 마을). 대중교통 비운행 지역에는 아리랑버스(2023년 8월 노선 개편)도 다닙니다. 2026년 10월 1일 시내버스 149개 노선을 45개로 통합한 개편이 시범운행에 들어갔고(2027년 1월 본격 운영), 노선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는 2027년 하반기 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DRT)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판정 근거와 아리랑버스를 세지 않은 이유는 주에 적었습니다[주5](#ju5)) | 시범운행 점검(2026년 12월까지)에서 아리랑택시 운행 마을과 45개 노선 통합 뒤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대조해, 2027년 하반기 도입할 수요응답형 교통(DRT)이 그 둘을 함께 덮도록 대상 마을을 넘기기(작동 중, 심화 여지) · DRT에도 아리랑택시처럼 전화 한 통으로 부르는 경로와 단일 요금을 앱 예약과 나란히 두기 · 운행 마을 수·이용 횟수·시 부담액을 해마다 공표 · [광역] DRT 운행비 분담을 경상남도와 다년 협약으로 정하기 | 요금을 없앤 것만으로 접근성이 해결됐다고 보기(오기시 아시마루 반례: 걸림돌을 걷어도 수요 밀도를 재지 않으면 편당 한두 사람에 머뭅니다)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수만 다시 늘리기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사례#748](/case/748/) 반례 · [E1](/causes/#E1) · [G4](/causes/#G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그래서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밀양시가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⑦에 함께 적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 셋을 모두 운영한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그래서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밀양시가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⑦에 함께 적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에 기업이 들어오고 있고 청년 주거와 거점도 잇달아 섰습니다. 2025년 12월 초동특별농공단지 청년 임대형 기숙사가 정부 공모로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8월 밀양시가 LH와 협약해 나노산단 안에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250세대를 짓기로 했으며, 같은 달 29일 밀양청년센터 ON-NA가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이 함께 대는 복리후생 분담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나노 국가산단 1단계가 2026년 하반기 최종 준공을 앞두고 기회발전특구에 열세 개 기업이 2,797억 원 투자와 823명 신규 고용을 계획했으며, 청년 주거는 초동특별농공단지 기숙사(2025년 12월 국비 100억 원)와 LH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 250세대(2026년 8월)로, 청년 거점은 밀양청년센터 ON-NA(2026년 8월)로 섰습니다. 2026년 1월에는 BNK경남은행·밀양시·경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지원에 8억 원을 출연하는 협약을 맺어 지역은행과 무언가를 나눠 져 본 경험도 생겼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가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성과를 뒤에 정산하는 인재공유 TF는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드는 것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시범 설계 한 건입니다. 기회발전특구 입주기업 한두 곳과 경상남도·BNK경남은행을 불러 분담 비율만 먼저 정해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 | 산업 앵커와 무관한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지급이 끝나면 이탈) · 청년 주거만 늘리고 기업·은행·광역이 함께 대는 복리후생 분담은 비워두기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2](/causes/#E2) · [E4](/causes/#E4) · [E1](/causes/#E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여러 해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억 2천만 원으로 경남 시군 두 번째에 올랐고, 향우회와 밀양아리랑대축제로 오가는 관계도 이어집니다. 2026년 6월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과의 자매결연 워크숍에서는 고향사랑기부와 특산품 교류로 생활인구를 넓히겠다는 방향이 나왔습니다. 다만 그 후원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고 이사회를 넷으로 나눈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억 2천만 원으로 경남 시군 두 번째에 올랐고, 향우회와 밀양아리랑대축제·시티투어로 오가는 관계가 이어지며 2026년 6월 자매결연 워크숍에서도 고향사랑기부를 생활인구와 잇겠다는 방향이 나왔습니다. 다만 그 후원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고 이사회를 넷으로 나눈 방식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신탁을 통째로 세우는 예산 사업이 아니라 문서 한 줄입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에 적고, 향우회·동문·축제 방문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로 옮기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금융] | 단년 모금과 명부 관리로 끝내기(신탁으로 전환하지 않은 채) · 정치 변동에 재원을 종속시키기 | [사례#132](/case/132/)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 · [D1](/causes/#D1)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나노 국가산단이 2026년 6월 최종 준공인가를 받았고 기회발전특구에 기업이 들어오고 있으며, 청년 주거와 거점도 잇달아 섰습니다. 2025년 12월 초동특별농공단지가 산업단지 임대형 기숙사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억 원(총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했고, 2026년 8월 LH와 협약해 나노산단 안에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250세대를 짓기로 했으며, 같은 달 29일 밀양청년센터 ON-NA가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이 함께 대는 복리후생 분담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는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나노 국가산단이 2026년 6월 24일 최종 준공인가를 받았고 기회발전특구에 열세 개 기업이 2,797억 원 투자와 823명 신규 고용을 계획했으며, 삼양식품 밀양공장 고용은 8월 말 730명입니다. 주거는 초동특별농공단지 임대형 기숙사(2025년 12월 국비 70억 원 확보·총사업비 100억 원, 2029년 완공 목표)와 LH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 250세대(2026년 8월)로, 청년 거점은 밀양청년센터 ON-NA(2026년 8월)로 섰고, 9월에는 시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12억 원으로 늘리는 등 기업 지원을 넓혔습니다. 2026년 1월에는 BNK경남은행·밀양시·경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지원에 8억 원을 출연하는 협약을 맺어 지역은행과 무언가를 나눠 져 본 경험도 생겼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주체가 복리후생을 나눠 지고 성과를 뒤에 정산하는 인재공유 TF는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드는 것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시범 설계 한 건입니다. 기회발전특구 입주기업 한두 곳과 경상남도·BNK경남은행을 불러 분담 비율만 먼저 정해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광역][기업] | 산업 앵커와 무관한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지급이 끝나면 이탈) · 청년 주거만 늘리고 기업·은행·광역이 함께 대는 복리후생 분담은 비워두기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2](/causes/#E2) · [E4](/causes/#E4) · [E1](/causes/#E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여러 해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억 2천만 원으로 경남 시군 두 번째에 올랐고, 향우회와 밀양아리랑대축제로 오가는 관계도 이어집니다. 2026년 6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자매결연 워크숍에서는 고향사랑기부와 특산품 교류로 생활인구를 넓히겠다는 방향이 나왔습니다. 다만 그 후원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고 이사회를 넷으로 나눈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5억 2천만 원으로 경남 시군 두 번째에 올랐고, 향우회와 밀양아리랑대축제·시티투어로 오가는 관계가 이어지며 2026년 6월 자매결연 워크숍에서도 고향사랑기부를 생활인구와 잇겠다는 방향이 나왔습니다. 다만 그 후원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고 이사회를 넷으로 나눈 방식은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신탁을 통째로 세우는 예산 사업이 아니라 문서 한 줄입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에 적고, 향우회·동문·축제 방문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로 옮기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금융] | 단년 모금과 명부 관리로 끝내기(신탁으로 전환하지 않은 채) · 정치 변동에 재원을 종속시키기 | [사례#132](/case/132/)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 · [D1](/causes/#D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밀양시가 이미 갖춘 쪽은 산업과 경험·문화입니다. 나노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는 인구감소지역에서 드문 산업 앵커로 분양과 투자유치가 운영 국면에 있고, 2026년 4월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가 문을 열어 시험·평가 조직이 지역 안에 서면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이 작동하는 쪽으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짝을 이루던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가 부산·양산으로 옮겨 가고 시·대학·연구소가 정기적으로 모여 결정하는 상설 회의체는 확인되지 않아, 하드웨어 성과가 기술이전과 두 갈래 고용으로 이어지는지는 보정이 필요합니다. 경험 쪽에서는 옛 밀양대 유휴부지가 햇살문화캠퍼스로 영구 전환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운영을 맡으면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이, 얼음골 사과와 밀양딸기의 지리적표시 위에 팜케이션과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 과정이 얹히면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가 각각 착수를 지나 작동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생활 기반에서는 2026년 6월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이 확정됐으나 시범운행이 2026년 10월, 전면 시행이 2027년 1월이라 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부분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 대조로 앞 버전 대비 실행밀도가 33%에서 37%로 올랐고, 매칭률은 78%로 같습니다. +밀양시가 이미 갖춘 쪽은 산업과 경험·문화, 그리고 읍면 교통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이번 버전에서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조례에 근거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가 시·경상남도·연구기관·대학·기업 위원으로 해마다 회의를 열어 국가산단 정착과 기업 유치를 다루고,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가 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와 함께 관내 소재·부품 기업을 지원해 매출·고용 실적을 기록했으며, 2026년 6월 최종 준공인가를 받은 국가산단에서 나노·소재 기업과 식품 기업이 함께 가동하고 농업이 또 한 갈래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남은 것은 해마다 한두 차례 여는 그 위원회 회의를 분기 실무 협의로 이어 연중 운영으로 넓히는 일과, 2026학년도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 이전으로 줄어든 대학 쪽 나노 연구 기능을 무엇으로 잇는지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도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얼음골 사과와 밀양딸기의 지리적표시와 그것을 관리하는 생산자 조직 위에 딸기 수확 체험이 얹혀 있고, 농업기술센터가 해마다 수료생을 낸 딸기 6차산업대학과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의 상설 판매가 더해져 인증·교육·판로 세 기전이 함께 서 있기 때문입니다. 남은 것은 그 교육을 두 생산자 조직의 상설 역할로 넘기는 일입니다. 경험 쪽에서는 옛 밀양대 유휴부지가 햇살문화캠퍼스로 영구 전환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운영을 맡으면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이 작동 국면에 있습니다. 생활 기반에서는 농촌 모빌리티 보장을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2015년부터 조례에 근거해 운행해 온 아리랑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전화 호출로 읍·면 소재지까지 잇고 그 비용을 시가 부담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시범운행에 들어간 시내버스 노선 개편(본격 운영 2027년 1월)과 2027년 하반기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계획은 그 위에 더해지는 변화이며, 남은 것은 노선 통합 뒤의 사각지대와 아리랑택시 운행 마을을 대조해 새 교통으로 넘기는 일입니다. 이 대조와 아래의 의료 전달·고령자산화 판정으로 앞 버전 대비 실행밀도가 37%에서 63%로, 매칭률이 78%에서 89%로 올랐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첫째는 고령인구비율 36.5%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돌리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고(가장 크게 비어 있습니다), 둘째는 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어 분만 진료 중단까지 겪은 뒤 성인·읍면을 아우르는 결합 의료 전달을 세우는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며, 셋째는 노선을 42개로 통합한 뒤 남는 마을을 문 앞에서 잇고 적자 분담을 조례로 고정하는 농촌 모빌리티 보장입니다. 앞의 둘은 자산과 필요가 뚜렷한데 결합 기전만 미완인 과제이고, 셋째는 2027년 개편 설계가 아직 열려 있어 지금 반영하면 그대로 이어지는 과제입니다. 이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3.33)와 대학·산업 앵커(2.33), 1차산업 경험상품화(2.0), 예술제·유휴공간(1.67)이 뒤를 잇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는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이 이미 선 위에 재는 방법만 얹으면 되는 과제라, 값은 농촌 모빌리티와 같아도 착수 부담이 가볍습니다. 한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밀양시에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반대로 경계할 것은 생활인구 총량 목표만 세우고 유형별 반복성을 재지 않는 관성, 산단·시설의 완공 자체를 성과로 계상하는 관성, 그리고 필수의료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개별 시설 대응으로만 덮는 방식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첫째는 생활인구 60만 명 목표를 여덟 유형의 재방문·체류 지표로 재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3.33)입니다. 인구정책위원회가 제2차 기본계획을 확정했으나 유형별 반복성 지표와 그 지표를 평가 항목으로 올린 문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둘째는 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어 분만병원 폐업까지 겪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2.00)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보건지소 9곳·보건진료소 15곳 망 위에서 관내를 두 팀으로 나눠 운영하는 순회진료와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정기 방문 진료를 거점-순회 결합으로 세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으나,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과 순회·진료소를 받칠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셋째는 공백심각도 1.67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밀양시니어클럽이 시니어카페 '진장올래'처럼 고령 주민이 만들어 파는 시장형 사업단을 운영하는 것을 기전으로 세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렸으나,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세는 접점과 일의 양을 건강에 맞추는 규칙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첫째와 셋째는 인구정책위원회가 확정한 제2차 기본계획과 이미 운영하는 시니어클럽 사업단·2026년 준공 예정인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위에 재는 방법과 가르치는 과업을 얹으면 되는 과제라 착수 부담이 가볍고, 둘째는 관외 거점 연계와 소방 이송으로 세운 분만 대응과 순회·방문 진료를 성인·읍면 상시 체계로 묶고 원격 협진을 얹는 과제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도 같은 1.67이지만 원인적합점수가 1이라 고령자산화 뒤에 섰고, 표시가 세 행까지여서 마커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강함으로 판정한 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공백심각도 0으로 표 끝에 섰습니다. 한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 셋을 모두 운영한 국내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밀양시에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반대로 경계할 것은 생활인구 총량 목표만 세우고 유형별 반복성을 재지 않는 관성, 산단·시설의 완공 자체를 성과로 계상하는 관성, 그리고 필수의료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흐름을 개별 시설 대응으로만 덮는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는 앞 버전 대비 두 곳이 움직였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이 모델의 주체 항이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인데, 얼음골 사과와 밀양딸기의 지리적표시를 관리하고 재배 숙련 전승을 맡는 조직을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더 할 것 열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의 주체 항인 '광역 협력 경로'는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여는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 지위로 채워져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의 '대학·연구원·앵커기업'도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나노소재 안전성평가지원센터·특구 입주기업으로 채워져 2를 유지했으며, 각 이름을 더 할 것 열에 적었습니다. 또 하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입니다. 앞 버전은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으나, 2026년 8월 부북면 덕곡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의 즉시추진 아홉 개 마을에 뽑히면서 덕곡저수지 수상태양광 부지와 주민 협동조합이 함께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 4로 경계에 서므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다만 2025년 7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 취소돼 국·도비 39억 원 가운데 8억 5,500만 원을 반환한 이력이 있고 송전탑 20년의 학습도 남아 있어, 이 갈래에서는 주민이 지분이나 이익 환류의 주체로 서는 설계인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나머지 제외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는 밀양시가 2026년 8월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김해시·창녕군·울주군과 맺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이 있으나 이 모델이 요구하는 것은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여서 업무협약과는 층이 다르고,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과 거버넌스 토대, 관광 수용력 관리는 원인적합·유형정합이 낮아 제외했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에 흡수했습니다. 경계로 남은 웰니스 회복거점·분산형 평생학습망·오가는 마을·사회적 연결 거점·생활만족도·학교 앵커·지역혁신 영업법인·협동조합 6차산업은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하며, 그 요소는 관련 선정 행에 담았습니다(전수 합집합 24개). +전수 채점에서는 앞 버전 대비 한 곳이 움직였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다시 올려 적합 총점이 6에서 7이 됐습니다. 앞 버전은 이 모델의 주체 항인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1로 내렸는데, 밀양딸기 지리적표시를 신청해 539개 농가의 표시 출하를 관리하는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과 임원·작목반장이 함께 브랜드·유통·품질을 논의하는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가 이름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재배 교육은 밀양시농업기술센터가 딸기 6차산업대학과 농업인대학으로 운영해 왔고(사과 과정은 2026년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개강), 두 조직이 그 교육을 규약상 역할로 맡는지는 원문에 나오지 않아 더 할 것 열에 그 교육을 두 조직의 상설 역할로 넘기는 심화를 적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습니다. 대학·연구원 항은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와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가, 앵커기업 항은 국가산단에서 생산시설을 가동하는 삼양식품·에스엔비아·HA코리아가 채우고, RISE 지정 산업 항은 경상남도가 수립해 교육부 누리집에 게시된 경남 RISE 기본계획안의 10대 전략산업(G-10)에 소재·부품산업과 수소가 들어 있어 밀양의 나노융합·소재부품과 수소특화단지가 해당하므로 채운 것으로 보았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의 주체 항인 '광역 협력 경로'는 문화체육관광부·경상남도와 함께 연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 지위로 채워져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전제자산점수 1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 카탈로그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은 주체 항인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와 그 소관 부서로 채우게 하고, 일반 인구 조례는 생활인구를 정의하고 기본계획·위원회 평가를 두더라도 세지 않습니다.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2026년 2월 26일 일부개정 시행, 소관 인구정책담당관)는 생활인구 확대 시책(제18조)과 5년 단위 인구정책 기본계획·매년 시행계획(제4조), 인구정책위원회의 추진성과·평가 심의(제6조)를 정한 일반 인구 조례이고,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에서 밀양시의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아(2026년 10월 2일 검색) 주체 항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자산 항(생활인구 자료 접근·유치 가능 부문)만 채워 1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도 전제자산점수 1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처럼 같은 국가·광역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을 같은 점수로 보는데, 밀양시가 이 사업에 참여한 기록과 보건지소·진료소를 거점병원에 잇는 원격 협진 통신 기반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앞 버전에서 부북면 덕곡마을의 햇빛소득마을 선정(2026년 8월)으로 덕곡저수지 수상태양광 부지와 주민 협동조합이 확인돼 적합 총점 4로 경계에 섰고,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2025년 7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 취소돼 국·도비 39억 원 가운데 8억 5,500만 원을 반환한 이력이 있고 송전탑 20년의 학습도 남아 있어, 이 갈래에서는 주민이 지분이나 이익 환류의 주체로 서는 설계인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제외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는 밀양시가 2026년 8월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김해시·창녕군·울주군과 맺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이 있으나 이 모델이 요구하는 것은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여서 업무협약과는 층이 다르고,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과 거버넌스 토대, 관광 수용력 관리는 원인적합·유형정합이 낮아 제외했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에 흡수했습니다. 경계로 남은 웰니스 회복거점·분산형 평생학습망·오가는 마을·사회적 연결 거점·생활만족도·학교 앵커·지역혁신 영업법인·협동조합 6차산업은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하며, 그 요소는 관련 선정 행에 담았습니다(전수 합집합 24개).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밀양시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 밀양시청·밀양시문화도시센터·밀양시니어클럽·생산자 조직 | 직접 기획·착수·조례·시범 운영 | -| 광역(경상남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 경상남도·경남 RISE센터·BNK경남은행 | 적자 분담 조례·복리후생 분담·신탁을 제안·요청, 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의료 순회·원격(M13 일부) |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나노소재 안전성평가지원센터·경남 공공의료 |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인재공유 협력 | -| 중앙 | 의료 전달·접근(M13) 제도 · 기회발전특구 후속 지원 | 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농어촌 응급·순회 의료 제도 건의, 특구 실증·국비 확보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 밀양시청(인구정책담당관)·밀양시농업기술센터·밀양시문화도시센터·밀양시니어클럽·밀양시무형유산연합회·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밀양물산주식회사 | 직접 기획·착수·조례·시범 운영 | +| 광역(경상남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 경상남도·경남 RISE센터·BNK경남은행 | 수요응답형 교통 운행비 분담·복리후생 분담·신탁을 제안·요청, 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의료 관외 거점 연계·원격(M13 일부) |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양산부산대병원·창원한마음병원 | 발전위원회 연중 운영·기술지원 실적 공표·대학 쪽 연구 기능 연계·관외 거점 진료 연계 | +| 중앙 | 의료 전달·접근(M13) 제도 · 기회발전특구 후속 지원 | 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행정안전부 |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운영비 지원 규모 확대·농어촌 응급·순회 의료 제도 건의, 특구 실증·국비 확보 | ##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지역 유형은 T3 산업전환·제조 앵커가 주이고 T1 농업과 T6 역사·문화가 보조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9 · 흡수 1 · 경계 9 · 제외 5)이며,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선정 9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2행(M16·M22)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고령자산화(M10) 5.0,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4.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각 3.3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2.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2.0,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1.67입니다. 3.33이 M12·M06 두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원인적합으로 갈랐습니다. Top5 근본원인에 곧바로 닿는 원인적합 2인 M12를 앞에 두고 1인 M06을 그 뒤에 놓았으며, 앞 버전의 배치도 같은 순서였습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10·M13·M12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10이 핵심 공백 모델이며 그 소속 갈래가 정주여건·생활복지입니다. M10은 적합 총점 5이면서 기전 충족이 확인되지 않아(w=0) 5.0으로 단독 1위입니다. 인구절벽·고령화(G4)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사과·깻잎·대추 재배 숙련과 밀양아리랑 전승이라는 전수 가능한 자산이 실재하는데, 그것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 과업으로 세운 설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와 공백의 곱이 가장 큽니다. 앞 버전 대비 바뀐 점은 셋입니다. 첫째, 변천사 대조로 1차산업 경험상품화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둘째, 같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고, 두 변화가 겹쳐 값이 4.67에서 2.0으로 내려갔습니다. 셋째, 그 결과 `[핵심]` 세 행이 M10·M03·M13에서 M10·M13·M12로 바뀌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는 값도 배치도 앞 버전 그대로이고, 앞서 있던 1차산업 경험상품화가 내려오면서 세 번째가 됐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0)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4.0)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이라, 밀양시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내렸습니다. -- <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78% · 실행밀도 37%(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7 ÷ 9 ≈ 78%(진행확인 7행 = M01·M03·M06·M12·M13·M14·M22, 진행 미확인 2행 = M10·M16). 실행밀도 = Σw ÷ 선정수(w: ◎1·○⅔·△⅓·✗0) = (○⅔×3 + △⅓×4 + ✗0×2) ÷ 9 = (2.00 + 1.33) ÷ 9 ≈ 37%. 앞 버전은 매칭률 78%·실행밀도 33%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한 행의 ⑥ 판정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노선체계 개편이 2026년 6월 확정됐으나 전면 시행이 2027년 1월이라 부분에 두었고,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앞 버전에서 이미 있음이었습니다.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매칭률 78%)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중앙값에 미치지 못하며(실행밀도 37%),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6 재도출).** 앞 버전(2026년 9월 10일, 작성규칙 G5 재도출) 대비 일곱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연구·지원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조례에 근거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로, 매개조직은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로, 두 갈래 산업은 나노·소재와 식품·농업으로 세고, 조례와 시비를 다년으로 넣는 상용화 허브 구축사업을 제도화 신호로 보아 하는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근거 [주3](#ju3)). 앞 버전은 이 위원회를 적지 않고 상설 회의체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고, 매개조직 쪽은 실적 기록이 아직 없는 안전성평가지원센터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둘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다시 올리고(적합 총점 6→7,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하는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밀양딸기 지리적표시를 신청한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과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가 이름으로 확인됐고, 교육·전승 기전은 농업기술센터의 딸기 6차산업대학(2022~2025)으로, 판로 기전은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의 상설 판매 공간(2026년 8월)으로 셌기 때문입니다(근거 [주4](#ju4)). 앞 버전은 생산자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경관과 판로의 결합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전제자산점수 2는 RISE 지정 산업 항을 경남 RISE 기본계획안(경상남도 수립, 교육부 누리집 게시)의 10대 전략산업(소재·부품산업·수소 등)으로 원문 확인해 유지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마스터 A7-1)가 다음 개정까지 전제자산 채점을 종전대로 두도록 정한 모델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셋째,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하는중? 판정을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2015년 4월 '100원 택시'로 시작해 2019년 조례로 이름을 바꾼 아리랑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의 문전 연결, 전화 호출과 단일 요금, 시의 비용 부담을 조례로 갖추고 있어 기전 셋을 셌습니다(근거 [주5](#ju5)). 앞 버전은 이 택시를 적지 않고 문전 연결과 적자 분담의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넷째, 2026년 10월 2일 카탈로그 A7에 더한 「판정 정합 기준」(v2.3)에 두 판정을 대조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을 기전 ①로 센다는 기준에 따라, 밀양시니어클럽의 시니어카페 '진장올래'에서 고령 주민이 음료를 만들어 파는 것을 기전 ①로 세어 하는중? 판정을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근거 [주6](#ju6)). 앞 버전은 이 카페를 적지 않았고 고령 주민의 재배 숙련과 전승이 소득으로 이어지는지를 기준으로 보았으나, 숙련은 점검 질문 문언에 없는 요건이어서 판정에서 뺐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주체 항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와 그 소관 부서로만 채운다는 기준(2026년 10월 2일 결재)에 따라,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2026년 2월 26일 시행)를 일반 인구 조례로 보아 세지 않았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에서 밀양시의 생활인구 전용 조례는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과 같은 1이고 적합 총점도 5 그대로입니다(근거 [주9](#ju9)). 다섯째, 2026년 10월 3일 같은 「판정 정합 기준」 표에 더해진 아홉 행 가운데 이 판에 닿는 세 모델을 대조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되면 기전 ①을 센다는 기준에 따라, 「밀양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별표가 정한 보건지소 9곳·보건진료소 15곳과 관내를 두 팀으로 나눠 운영하는 순회진료(2026년 4월 보도), 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을 기준으로 하는 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026년 3월 시범운영)를 거점-순회 결합으로 세어 하는중? 판정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근거 [주7](#ju7)). 앞 버전은 통합돌봄 방문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순회로 적었으나 기전으로 세지 않았고, 두 팀 순회진료와 보건지소·진료소 망은 적지 않았습니다. 행사 단위인 농촌 왕진버스는 세지 않았고,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이 확인되지 않아 기전 ②도 세지 않았으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참여도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 그대로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강함 판정을 그대로 두고 근거를 기준에 맞춰 고쳤습니다. 교육·전승 기전은 해마다 과목을 바꿔 온 농업인대학(2022년 시설고추·2023년 시설가지·2024년 스마트농업 경영·2025년 단감·사과·2026년 사과)을 빼고 2022~2025년 해마다 수료생을 낸 딸기 6차산업대학으로만 셌고, 인증 위의 체험 층은 기본계획을 짜는 단계인 팜케이션과 홍보 시설인 딸기문화마을 대신 실제로 운영하는 딸기 수확 체험(2~5월)과 얼음골 사과 따기 체험으로 셌습니다(근거 [주4](#ju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제도화 신호로 특구를 세지 않았으므로 지정 기간이 끝난 특구에 관한 기준은 닿지 않습니다. 여섯째, 이 연쇄로 공백심각도가 M14 2.33→0.00, M03 2.00→0.00, M12 3.33→0.00, M10 5.00→1.67, M13 4.00→2.00으로 바뀌었고, M06은 3.33 그대로입니다. 강함으로 오른 세 행은 표 끝으로 내려갔고, 우선 검토 세 행은 고령자산화·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M10·M13·M12)에서 생활인구·의료 전달·고령자산화(M06·M13·M10)로 바뀌어 표 첫 행을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이어받았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도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에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로 바뀌었습니다. 0.1 「3가지」의 시/군 칸은 고령자산화·생활인구·1차산업 경험상품화에서 생활인구·고령자산화·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순으로 바뀌었습니다. 매칭률은 78%에서 89%로 올랐고(M14·M03·M12·M13은 앞 버전에서도 진행확인이었고, M10이 진행확인에 더해졌습니다), 실행밀도는 37%에서 63%로 올랐습니다. 일곱째, 앞 버전 뒤 확인된 공개자료를 반영하고 앞 버전에서 이어받은 수치를 바로잡았습니다. 나노산단 최종 준공인가(2026년 6월 24일)와 가동 기업·삼양식품 고용(0.1·0.2·M14·M16), 관내 유일 분만병원 폐업(2026년 9월 1일)과 관외 거점 연계·소방 이송·공공산후조리원 위·수탁, 그 병원이 2013년부터 받아 온 분만취약지 지원과 보건소 재택의료센터 방문 진료·농촌 왕진버스(M13·0.1, 앞 버전 M12 ⑥·M13 ⑦의 '진료버스'는 출처를 찾지 못해 이 둘로 바꿔 적었습니다), 시내버스 개편의 45개 노선 통합과 10월 1일 시범운행(M12·0.2, 앞 버전의 '42개'는 최신 보도에 맞춰 고쳤고, 2027년 1월 본격 운영과 2027년 하반기 수요응답형 교통 도입 계획은 10월 1일 보도에서도 그대로입니다), 2026년 노인일자리 3,110명과 밀양시니어클럽 42개 사업단 1,529명·'반찬 고(GO)!' 시범사업·내일동과 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의 세대 교류 협약, 무형유산 전승 체계와 2026년 준공 예정인 전수교육관(M10, ⑦이 수행기관으로 두자고 했던 밀양시니어클럽이 이미 42개 사업단을 수행하고 있어 '심화'로 고쳤습니다), 인구정책위원회의 제2차 기본계획 심의·확정(M06),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와 밀양문화관광재단(M01·0.1·0.2, 미래 시제를 고쳤습니다), 기업지원 확대(M16)입니다. 초동특별농공단지 임대형 기숙사는 확보한 국비가 70억 원이고 100억 원은 총사업비여서 고쳤고(M16), 달빛어린이병원 전일제 전환 시점은 2026년 3월로 고쳤으며(0.1·M13), 깻잎은 자료마다 전국 비중이 33.8%에서 50% 이상까지 엇갈려 '전국 최대 주산지'로 적었습니다(0.1·0.2). M22 ⑥의 자매결연 상대 기관명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 바로잡았습니다. ⑥ 서술을 판정 요지 400자 안쪽으로 줄이면서 앞 버전 ⑥에 있던 사실 일부를 덜어 냈습니다. 2025년 6월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집수리 노인일자리)과 2025년 9월 밀양형 노인일자리 기획(M10), 2026년 4월 응급의료 강화와 8월 경상남도의 이용자 가정 방문 의견 청취(M13)는 판정에 쓰이는 사실이라 [주6](#ju6)·[주7](#ju7)로 옮겼고, M14 ⑥의 관광(치유형 체류관광) 축은 이번 판정에서 나노·소재와 식품을 두 갈래로 세며 덜어 냈으며, 0.1의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가 산업·대학 앵커' 문장은 나노·생명 5개 학과 이전(2026학년도)에 맞춰 덜어 냈습니다. 사례 인용 집합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 세 축과 F-1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F-0.5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5.**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비율 36.5%·출산율 0.76·자연감소) · E1 인프라 격차(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은 분만 진료 중단·읍면 생활서비스) · E2 일자리·승진(산단 고용이 청년 정주·승진 경로로 이어지는 결합 약함) · E4 주거·정주(산단·특구 고용의 정주 전환 장치 미확인) · F3 장기 후원자·신탁 부재(고향사랑기부는 경남 두 번째이나 장기 재원 구조 미확립). 지양 실패패턴 = 정주 단일 지표(A1)·대학·연구원 결합 미흡(C2)·메가 프로젝트 선호(A6)·무형 자산 결합 미흡(C1). +-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역방향,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M06 5×(1-1/3)=3.33, M13 6×(1-2/3)=2.00, M10 5×(1-2/3)=1.67, M01 5×(1-2/3)=1.67, M03 7×(1-1)=0.00, M14 7×(1-1)=0.00, M12 5×(1-1)=0.00입니다. 같은 1.67인 M10·M01은 적합 총점(5)이 같아 원인적합점수가 2인 M10을 1인 M01 앞에 두었습니다. 공백심각도 0인 세 행(⑥ 강함)은 적합 총점이 큰 순(M03·M14 7, M12 5)으로 놓았고, 같은 7인 M03·M14는 네 점수가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습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06·M13·M10에 `[핵심]`을 붙였고, 같은 1.67인 M01은 표시가 세 행까지여서 마커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첫 행인 M06이 핵심 공백 모델이며 그 소속 부문이 관계·인구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보통'은 그 부문(M06·M07·M08)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 1에서 왔고, '현재 부분'은 M06의 하는중? 판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M06은 적합 총점 5이면서 기전 셋 가운데 충족으로 센 것이 없어 부분(w=⅓)에 머물러 있습니다. 인구정책담당관과 인구정책위원회, 제2차(2027~2031)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이 마련됐으나 생활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 반복성을 재는 지표와 그 지표를 평가 항목으로 올린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9](#ju9)). 앞 버전 대비 바뀐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하는중? 판정이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라 값이 2.33에서 0.00이 됐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적합 총점이 6에서 7로, 하는중? 판정이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라 값이 2.00에서 0.00이 됐으며,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하는중? 판정이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라 값이 3.33에서 0.00이 됐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3, 2026-10-02)으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하는중? 판정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5.00에서 1.67이 됐습니다([주6](#ju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같은 기준에 대조했으나 일반 인구 조례를 세지 않아 전제자산점수 1과 값 3.33이 그대로입니다([주9](#ju9)). 2026년 10월 3일 같은 기준표에 더해진 의료 행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의 두 팀 순회진료와 재택의료센터 정기 방문 진료를 기전 ①로 세어 하는중? 판정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4.00에서 2.00이 됐습니다([주7](#ju7)). 그래서 우선 검토 세 행이 M10·M13·M12에서 M06·M13·M10으로 바뀌었고, 핵심 공백 모델도 M10에서 M06으로 바뀌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1-0)=5.00)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6×(1-1/3)=4.00)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모델이라, 밀양시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내렸습니다. +- <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89% · 실행밀도 63%(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9 ≈ 89%(진행확인 8행 = M06·M13·M10·M01·M03·M14·M12·M22, 진행 미확인 1행 = M16). 실행밀도 = Σw ÷ 선정수(w: ◎1·○⅔·△⅓·✗0) = (◎1×3 + ○⅔×3 + △⅓×2 + ✗0×1) ÷ 9 = (3 + 2 + 0.67) ÷ 9 = 5.67 ÷ 9 ≈ 63%. 앞 버전은 매칭률 78%·실행밀도 37%였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하는중? 판정이 있음에서 강함으로,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이 부분에서 강함으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 M14·M03·M12·M13은 앞 버전에서도 진행확인이었고, 매칭률은 M10이 진행확인에 더해져 올랐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 위의 두 팀 순회진료와 재택의료센터 정기 방문 진료로 기전 ①을 세어 있음으로 올렸으나, 분만병원 폐업으로 관내 거점이 줄었고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주7](#ju7)).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매칭률 89%), 작동 조건까지 채운 모델은 착수한 여덟 가운데 셋이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2026-10-01).** 하는중? 판정은 기전 셋(3자 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① 3자 상설 거버넌스**는 「밀양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ㆍ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6조에 근거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로 셉니다(2023년 10월 6일 조례 개정으로 현 명칭). 위원은 시 당연직(나노융합 업무 담당국장)과 시의원·경상남도 관계자·나노 분야 연구기관 전문가·대학교수·기업인이고,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네 차례 회의를 열었습니다. 2023년 11월 20일(안전성평가지원센터 구축·지역특화산업 혁신전략, 20명), 2024년 12월 13일(국가산단 정착 방안·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사업 성과, 20명), 2025년 6월(서면회의), 2025년 12월 3일(2026년 산업 예산·국가산단 준공과 기회발전특구에 따른 기업 유치·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연구 평가·수소특화단지, 20여 명, 6월 서면회의에 이은 그해 두 번째 회의)입니다. 조례 제9조는 정기회를 연 1회로 정하고 있고 회의는 해마다 한두 차례 열리며, 보도는 이 위원회를 나노융합산업과 지역특화산업 육성의 '핵심 자문기관'으로 전합니다. 결정 기능도 있습니다. 「밀양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제13조(전략산업에 대한 특별지원) 제1호 가목(2025년 11월 27일 전부개정 뒤 현행 조문)은 투자금액 20억 원 이상·상시고용 10명 이상 기업 가운데 나노융합 관련기업에 해당하는지를 이 위원회의 심의로 결정하도록 정했습니다. 2023년 회의에서 시장은 나노융합산업이 자리를 잡은 것을 '11년째 함께한' 위원들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위원의 소속 연구기관·대학 이름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 2026학년도부터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가 부산·양산으로 옮겨 가 관내 대학의 나노 축 연구 기능이 줄었으므로, 이 위원회의 대학 쪽 위원 구성이 이전 뒤에도 유지되는지는 다음 버전에서 확인합니다. 다만 밀양캠퍼스는 2026년 8월 부산·밀양·양산을 묶은 앵커사업의 정주형 인재 육성 대상에 들었고, 2027년 3월 부산교대 통합 뒤에도 지역 특화 멀티캠퍼스로 남는 체제가 발표돼 대학 주체 자체는 관내에 남습니다. 세지 않은 협의체와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밀양시-부산대학교 상생발전 공동협의체(2025년 10월 20일 밀양캠퍼스에서 발족, 공동위원장 부시장·부산대 대외전략부총장, 27명 규모 확대 전문위원회 추가 구성과 격월 정기회의 계획)는 시와 대학 두 주체로 꾸려졌고 발족 뒤 정기회의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경남 스마트농업 산학관연협의체(2026년 3월 18일 밀양캠퍼스에서 발족, 밀양시 스마트유통과 참여)와 경남 푸드테크 협의체(2026년 4월 22일 발족, 밀양시 참여)는 부산대학교 경남RISE사업단이 주관하는 도 단위 협의체이고 밀양시는 구성원이며, 발족 뒤 회의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첨단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운영위원회(2026년 6월 24일 밀양 나노융합센터에서 제1회, 산업통상부·경상남도·밀양시·주관·참여기관·창원대·포스텍·앵커기업 약 20명)는 2030년 12월까지의 국책사업에 묶인 운영위원회이고 회의 기록이 한 차례입니다. 동부경남 산업발전협의회(2024년 6월 경상남도 구성)는 권역 단위 협의회로 대학이 참여하지 않습니다. **② 매개조직**은 관내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밀양 나노융합센터)로 셉니다. 중소벤처기업부·경상남도·밀양시가 지원하는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나노기술 융합 밀양 소재·부품기업 성장지원'으로 밀양에 본사·공장·연구소를 둔 소재·부품 중소기업에 기술지도·시험·인증·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2024~2025년 19개 기업 지원·사업화 매출 약 41억 원, 2024년 수혜기업 엘몰드텍이 그해 11월 유공 표창), 밀양시의 '기업 및 지원기관 성장지원 시범사업'(2024~2026년, 45억 원)에서 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와 함께 기업을 일대일로 맡아 2024년 9개 기업이 약 27억 원 매출과 9명 신규 고용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10개 기업을 지원했습니다. 2024년 10월 나노융합산업전에서는 나노융합센터 입주기업 ㈜엘몰드텍이 한국전기연구원과 배터리관리시스템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연고산업 사업이 '첨단복합소재·부품 기반 밀양기업 육성사업'으로 이어지고(4월 수혜기업 모집), 4월부터 첨단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구축사업(2030년 12월까지 250억 원, 국비 150억·도비 30억·시비 70억 원)을 주관합니다.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은 곳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운영, 2026년 4월 개소)는 KOLAS·GLP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을 추진하는 단계이고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험 실적 기록이 공개자료에 아직 나오지 않습니다. 운영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관내에 환경독성센터 밀양사업장을 두고 2025년 12월 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나(2026년 6월 워크숍),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험·기술지원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부(옛 남부작물부, 관내 국책연구기관 분원)는 2017년 12월 유색밀 '아리흑' 종자·기술 지원 협약을, 2021년 9월 동밀양농협·밀양아라리쌀작목반과 향미 벼 품종 공동개발 협약을 시와 함께 맺었고, 2025년 9월 3일에는 밀양시가 이 기관과 협력해 시험재배한 지역맞춤형 벼 유망계통(밀양396호·밀양446호)의 현장 연시회를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열었습니다. 다만 이 계통은 생산력 검정 단계이고, 협약 품종이 관내 농가·법인에 보급·이전된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경상남도농업인력자원관리원(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의 청년창업보육센터는 인력양성 과정이고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관입니다.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는 2026학년도 나노·생명 5개 학과가 관외로 옮겨 가 나노 축의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③ 두 갈래 산업**은 나노·소재(국가산단에서 생산시설을 가동하는 에스엔비아·HA코리아, 분양계약을 맺은 한국카본·에코리버스·우진, 기회발전특구 13개 기업 2,797억 원 투자 계획)와 식품(국가산단의 삼양식품 밀양 1·2공장, 2026년 8월 말 730명 고용)이고, 농업(깻잎·사과·딸기와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이 또 한 갈래입니다. **제도화 신호**는 육성·지원 조례와 그에 근거한 발전위원회, 나노융합 관련기업을 전략산업 특별지원 대상으로 둔 투자유치 조례 제13조, 그리고 시비 70억 원을 2030년까지 넣는 상용화 허브 구축사업입니다. +- <a id="ju4"></a>**[주4]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4-1 판정 앵커·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 M03 행, 2026-10-03 기준).** 하는중? 판정은 기전 셋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① 인증 단계 쌓기**는 얼음골 사과 지리적표시(2006)·단체표장(2017)과 밀양딸기 지리적표시(2026년 3월,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신청·539개 농가) 위에 생산자 조직(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임원·작목반장 회의로 브랜드·유통·품질을 논의하는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과 실제로 운영하는 체험이 얹혀 있어 셉니다.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은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어야 이 기전을 셉니다. 삼랑진읍에서는 딸기 수확 체험농장이 2~5월 수확 체험을 운영하고(2026년 4월 보도), 얼음골 사과 따기 체험은 2025년 10~11월 시의 전입자 웰컴투어 일정으로도 쓰였습니다. 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으로 2024년 7월 마친 삼랑진읍 딸기문화마을은 딸기홍보월·포토존·12m 시배지 상징조형탑 같은 홍보 시설이라 ③의 시각 정비 쪽에 두었고,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에 선정된 팜케이션은 9월 기본계획 1차 보고회를 연 단계라 체험 층의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② 교육·전승 체계**는 밀양시농업기술센터의 딸기 6차산업대학으로 셉니다.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은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면 이 기전을 셉니다. 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하나로 2022년 한국농수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시작해 2024년까지 3년간 27개 과정에서 987명이 졸업했고, 조성사업이 끝난 2025년에는 시 자체 사업으로 4기 55명을 받았습니다(2025년 3월 21일 입학식). 그 앞에도 농업인대학 시설딸기 과정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기 193명을 냈습니다. 2026년 5기 운영 여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 밀양시 농업인대학은 해마다 과목을 바꿔 열어 온 과정이라(2022년 시설고추·2023년 시설가지·2024년 스마트농업 경영·2025년 단감·사과, 2025년 10월 14기 수료)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구조로 보지 않았고, 2026년 2월 26일 산내면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연 사과 과정(56명)도 이 기전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2026년 9월 7기 52명)는 도 기관의 인력양성 과정이라 이 기전의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은 시 산하 밀양물산주식회사로 셉니다. 2026년 8월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에 10㎡ 규모의 '밀양 농특산물 판매 코너'를 열어 고추·표고버섯·깻잎을 공급하며 계절에 따라 얼음골 사과·삼랑진 딸기 특별 판촉 행사도 운영할 계획이고, 같은 달 동밀양농협 하나로마트에 가공품 전용 '밀양물산관'을 열고 7개국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시각·경관 쪽에는 2023년 굿디자인어워드 은상을 받은 '밀양딸기1943' 브랜드와 딸기문화마을이 있습니다. 상설 판매 공간은 2026년 8월에 문을 열어 운영 기록이 아직 짧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2021년 선정, 2024년 종료 뒤 6차산업대학은 시 자체 사업으로 이어짐)입니다. 2026년 7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공모 선정(국비 15억 원)은 조성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 <a id="ju5"></a>**[주5]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4-1 판정 앵커, 2026-10-02 기준).** 하는중? 판정은 기전 셋과 제도화 신호로 강함입니다. 근거는 「밀양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아리랑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2015년 4월 9일 제정, 2019년 8월 8일 현 명칭으로 개정, 2025년 8월 14일 일부개정 시행)와 그 조례에 따라 운행하는 아리랑택시입니다. 2015년 4월 교통이 취약한 6개 마을의 '100원 택시'로 시작해 2017년 45개 마을로 경남형 벽지 교통체계 구축 최우수 시에 선정됐고, 2019년 8월 이름을 바꾸며 주민 부담을 1인당 100원에서 1대당 1,000원으로 고쳤으며, 2021년 1월 105개 마을·주민 7,300여 명·지정 택시 100여 대로 넓혔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읍면 거점 버스정류장 11곳에 설치하는 스마트 복합쉼터에 아리랑택시 호출 기능을 넣기로 했고, 2026년 6월 보도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2025년 11월 용역 완료)도 아리랑택시·아리랑버스 운영을 교통약자 이동권 정책으로 이어 갑니다.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문전 연결)**는 조례 제3조·제5조로 셉니다. 버스승강장에서 마을회관까지 700m 이상이거나 대중교통 왕복이 하루 두 번 이하인 마을을 운행 대상으로 정하고, 주민 요청에 따라 부정기로 운행해 거주지 읍·면 소재지까지 잇습니다. **② 이용 장벽 최소화**는 운행 마을에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 전화로 부르고 요금이 1대당 1,000원 하나라는 점(조례 제3조·제6조, 2021년 보도)과, 운행 마을을 세대수·이용 예상인원·사업성과를 고려해 정하도록 한 조례 제4조로 셉니다. 2026년 10월 시내버스 개편의 만 6~18세 요금 무료와 1시간 안 한 번 무료 환승도 같은 방향입니다. **③ 적자 분담 제도화**는 조례 제6조로 셉니다. 이용 주민이 낸 1,000원을 뺀 나머지 운행 비용을 시가 지원하고, 택시운송사업자가 다달이 청구합니다. 다만 같은 조례 제11조가 이용자 감소나 예산 부족을 사업 중단 사유로 두어 다년 재원 약속까지는 아닙니다. **제도화 신호**는 이 조례입니다. 대중교통 비운행 지역을 도는 아리랑버스는 2023년 8월 8개 노선을 바꾸고 1개 노선을 새로 냈으나 정해진 노선을 도는 버스라 ①의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이후 운행 마을 수와 예산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고, 2026년 10월 노선 통합 뒤 운행 마을이 어떻게 조정되는지는 다음 버전에서 확인합니다. +- <a id="ju6"></a>**[주6]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 v2.3).** 하는중? 판정은 있음입니다. 이 모델의 기전 ①은 고령 주민이 만든 것·가르친 것에 대가가 지급되는 설계이고, 참여 수당만 있으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시장형 사업단(노인이 만들거나 팔고 임금·판매 수익을 받는다)을 이 기전으로 세고, 숙련은 요건으로 두지 않습니다. 밀양에서는 2026년 노인일자리에 3,110명이 참여하고 밀양시니어클럽(42개 사업단 1,529명)·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11개 사업단 1,010명)·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가 수행합니다.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은 활동 수당형이고, 공동체사업단은 실버카페·공동작업장·친환경 사업 같은 시장형 일자리로 운영됩니다(2026년 5월 보도). 밀양시니어클럽은 시니어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실버카페와 알로에를 재배하는 알로에&가든을 주요 사업으로 두고 있고(2026년 1월 보도), 2024년 말 삼문동 진장 청년거리에 연 시니어카페 '진장올래'에서는 64~79세 시니어 파트너 14명이 음료와 디저트를 만들어 팔며, 주력 음료에는 시니어클럽 알로에 농장의 고령 농부들이 기른 알로에를 씁니다(2025년 6월 보도, 2026년 6월 운영 확인). 2025년 9월 보도는 이 카페와 아리랑 공동작업장을 어르신의 일터로, 공동작업장은 일해서 생활비를 버는 곳으로 전했습니다. 이 시장형 사업단으로 기전 ①을 셌습니다. 같은 시니어클럽의 스마트팜 사업단(2023년 복권기금으로 조성, 2024년 고령 주민 20명)은 미세먼지 저감 식물을 길러 사회복지시설에 보급하는 사업이고, 2025년 6월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전국 6곳, 국비 1억 3,450만 원)으로 꾸린 '고쳐드림 사업단'은 기술을 가진 고령 주민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며(2026년 5월까지 신청 106건 중 28곳 완료) 수리를 받는 가구가 값을 내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두 사업단은 판매 수익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같은 시니어클럽은 2026년 9월 경로당 480곳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반찬 고(GO)!' 시범사업도 시작했고, 2025년 9월 알려진 밀양형 노인일자리 기획은 경로당 지원체계와 읍면동 돌봄 창구를 축으로 합니다. 무형유산 쪽에서는 국가·도가 지정한 보유자가 전승교육비(도 지정 월 125만 원)를 받고(밀양시무형유산연합회 사무국장은 경상남도가 2019년 이후 보유자를 새로 지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2026년 3월 보도), 밀양백중놀이·감내게줄당기기 보존회의 매주 목요일 전수교육(30명 안팎)과 밀양시무형유산연합회(2025년 1월 출범)의 영남루 상설공연(4~11월 주말)이 이어집니다. 기전 ①은 위 시장형 사업단으로 셌으므로 이 전승 활동을 기전 ①의 근거로 따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는 2026년 9월 내일동·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협약이 청소년이 고령 주민에게 디지털을 가르치는 방향이어서,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세는 접점으로 보지 않았고, 보존회 전수교육도 지정 무형유산의 보존 제도 안에서 이뤄지는 활동이라 같은 이유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은 2026년 1월 참여자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이 있으나, 일의 양과 시간을 건강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규칙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삼문동 옛 밀양법원 터 약 7,000㎡, 지하 1층·지상 2층)은 2026년 준공 예정이고,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공사도 진행 중입니다(2025년 11월 보도). +- <a id="ju7"></a>**[주7]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판정 근거와 세지 않은 것(2026-10-03 기준, 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 M13 행).** 하는중? 판정은 있음입니다.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은 기전 ①(거점-순회 결합)을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 세고, 행사 단위 왕진버스나 단발 순회만 있으면 세지 않습니다. 밀양시에는 「밀양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별표 1(2025년 1월 1일 시행)이 명칭·위치·관할구역을 정한 보건지소 9곳(삼랑진·하남·산외·산내·단장·상남·초동·무안·청도)과 보건진료소 15곳이 있고, 보건지소가 없는 부북·상동은 같은 별표가 보건소의 이동진료로 맡도록 정했습니다. 순회는 두 갈래로 셉니다. 공중보건의사가 줄어든 2026년 4월 보도에서 밀양시는 보건소장이 진료에 나서고 삼랑진 등 관내를 2개 팀으로 나눠 순회진료를 하고 있으며, 6월 관리의사 1명을 더 채용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으로 지정돼 2026년 3월 27일부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한 팀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가정을 찾아 진료와 건강관리를 합니다. 이 시범사업은 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을 기준으로 하고, 2026년 9월 통합돌봄 시행 5개월 보도에서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진료가 확인됩니다. 순회진료 팀별 권역·요일과 재택의료센터 등록 인원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해 [보정필요]로 둡니다. 이송은 분만병원 폐업 뒤 밀양소방서와 강화한 응급이송망이 맡고, 응급실 운영중단 64일 만에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밀양병원이 관내 응급 거점입니다. 세지 않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3월 19일 부북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60세 이상 농업인 300여 명을 받은 농촌 왕진버스는 하루 단위 행사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2월 협약 뒤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앞 버전 ⑥에 적은 2026년 4월 응급의료 강화와 8월 경상남도의 밀양 통합돌봄 이용자 가정 방문 의견 청취(방문복약상담·가사지원·클린버스)는 진료 순회가 아니어서 기전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원격 협진)는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을 때 셉니다(판정 정합 기준). 밀양시 보건지소·진료소와 거점병원을 화상으로 잇는 협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3일 검색). 기전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다년 국비 지원이 있었으나 폐업을 막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관내 유일 분만병원(제일병원)은 2013년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대상이 돼 시설·장비비 10억 원과 해마다 운영비 약 5억 원을 받았으나, 운영비 지원 규모가 사업 초기부터 오르지 않은 가운데 한 달 평균 약 1억 5,000만 원의 적자를 냈고 2026년 9월 1일 폐업했습니다. 밀양시는 양산부산대병원·창원한마음병원과의 산모 진료 연계, 공공산후조리원의 미르아이병원 위·수탁과 함께 보건복지부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추진과 정부에 대한 제도 개선·지원 확대 건의를 밝혔습니다(2026년 8~9월).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같은 국가·광역 사업(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는 지역을 같은 점수로 보고 주관 기관을 이름으로 적으면 2로 보는데, 밀양시가 이 사업에 참여한 기록과 원격 협진 통신 기반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앞 버전 점수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 <a id="ju8"></a>**[주8]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운영주체로 세지 않은 기관(2026-10-02 기준).** 하는중? 판정은 있음이며, 기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를 햇살문화캠퍼스로 셉니다. 기전 ①(10년+ 운영주체·장기 위임)과 관련해 시 출연 재단인 밀양문화관광재단(2015년 12월 밀양문화재단으로 설립, 2016년 3월 출범)이 밀양아리랑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외계인대축제(2026년 9월, 3만여 명)를 주관하며 2026년 3월 밀양강 오딧세이 추진계획 보고회에도 참여했으나, 햇살문화캠퍼스 운영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맡고 있고 예술제와 유휴공간을 재단이나 센터에 여러 해 단위로 맡긴 위임 근거가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도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 <a id="ju9"></a>**[주9]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전제자산 주체 항으로 세지 않은 것(2026-10-02 기준, 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 v2.3).**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이 모델의 전제자산은 자산 항(생활인구 자료 접근·유치 가능 부문)과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을 함께 채워야 2가 되고, 자산 항은 앞 버전에서 채운 것으로 보았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은 주체 항을 생활인구(체류인구) 전용 조례가 생활인구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그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설 때만 채운 것으로 봅니다. 일반 인구 조례는 생활인구를 정의하고 기본계획·위원회 평가를 두더라도 세지 않고, 조례 없이 부서만 이름으로 서는 경우도 세지 않습니다.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조례 제1875호, 2026년 2월 26일 일부개정 시행)는 밀양시 인구정책 추진에 필요한 사항과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정한 조례로(제1조), 생활인구 확대 시책(제18조)과 5년 단위 인구정책 기본계획·매년 시행계획(제4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세우면 이 계획을 세운 것으로 봅니다), 인구정책위원회의 추진성과·평가 심의(제6조)를 두고 소관 부서는 인구정책담당관입니다. 이 조례는 일반 인구 조례라 판정 정합 기준(생활인구 전용 조례만 센다, 2026-10-02 결재)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10월 2일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를 법규명 '생활인구'·'체류인구'·'관계인구'로 검색했으나 밀양시 조례는 나오지 않았고, 밀양시 인구 관련 조례로는 이 조례와 「밀양시 인구 증가 시책에 관한 조례」(2017년 제정)만 검색됐습니다. 2025년 1월 신설한 인구정책담당관도 생활인구 전용 조례의 소관 부서가 아니어서 주체 항의 근거로 쓰지 않았고, 비교진단표 더 할 것 열에는 생활인구 지표를 기본계획의 평가 항목으로 올리는 일의 담당으로만 적었습니다. + +**F-0.5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5.**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비율 36.5%·출산율 0.76·자연감소) · E1 인프라 격차(응급실 운영중단에 이은 분만병원 폐업·읍면 생활서비스) · E2 일자리·승진(산단 고용이 청년 정주·승진 경로로 이어지는 결합 약함) · E4 주거·정주(산단·특구 고용의 정주 전환 장치 미확인) · F3 장기 후원자·신탁 부재(고향사랑기부는 경남 두 번째이나 장기 재원 구조 미확립). 지양 실패패턴 = 정주 단일 지표(A1)·대학·연구원 결합 미흡(C2)·메가 프로젝트 선호(A6)·무형 자산 결합 미흡(C1). **[보정필요] 목록.** - 시군 단위 치료가능사망률(연도·수치) -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밀양시 개별 배분액 -- 경남 RISE 5개년 나노 지정 여부 -- 부산대 밀양캠퍼스 5개 학과 이전 뒤 잔류 연구기능과 상생협의체 이행(앵커사업 대상 포함 이후 운영 실태) -- 나노 산단 3자 상설 거버넌스·기술이전 매개조직 운영 여부 -- 성인·읍면 원격 협진 결합 설계와 전달 자산의 다년 재정 근거 -- 고령자 소득·전수 노동모델 운영 여부 -- 얼음골 사과·밀양딸기 지리적표시를 관리하고 재배 숙련 전승을 맡는 생산자 조직명 -- 시내버스 42개 노선 통합 뒤 미운행 마을 목록과 적자 분담 조례 근거 +-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 위원의 소속 연구기관·대학 명단과 부산대 나노 학과 이전 뒤 대학 쪽 위원 구성 +- 부산대 밀양캠퍼스 5개 학과 이전 뒤 잔류 연구기능과 상생발전 공동협의체 정기회의 운영 실적 +-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의 관내 기업 대상 시험 실적과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 시점 +- 성인·읍면 원격 협진 결합 설계, 거점·순회가 닿지 않는 마을 목록, 두 팀 순회진료의 팀별 권역·요일과 보건소 재택의료센터 등록 인원, 보건복지부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선정 여부 +- 밀양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시니어카페·알로에&가든·공동작업장)의 참여 인원과 판매 수익·임금 구조, 고령 주민이 재배 숙련·전승을 가르치는 과업의 운영 여부,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개관 시점·운영 계획 +- 생활인구 재방문·체류 지표가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의 연차 시행계획과 인구정책위원회 추진성과 평가 항목에 오르는지 +- 딸기 6차산업대학의 2026년(5기) 운영 여부, 두 생산자 조직(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이 재배 교육을 규약상 역할로 맡는지, 밀양물산주식회사의 설립 연도와 연간 판매 실적 +- 아리랑택시의 2025~2026년 운행 마을 수·이용 실적·예산, 시내버스 45개 노선 통합 뒤 미운행 마을 목록과 수요응답형 교통(DRT) 대상 마을 - 햇살문화캠퍼스 운영 위임 기간과 연도 예산 바깥의 재원 갈래 - 부북면 덕곡마을 햇빛소득마을의 주민 지분·수익 배분 규약 | GRDP(경남 광역 대체) 151.2조 원(2024) |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밀양시 시군구 미가용 | | 인구 10만 명 선 붕괴(2025.7) | 연합뉴스 등 언론 보도(2025.7) | -| 나노융합 국가산단 1단계 공정률 100%(2026.3)·하반기 최종 준공 예정·기회발전특구(13개 기업 2,797억 원·823명) | 밀양시·산업통상자원부·언론 보도(2026) | -| 나노산단 분양률 50% 돌파(2026.5)·기업 3곳 188억 원 투자협약(2026.4) | 뉴스핌·포인트데일리(2026) | -|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 개소(2026.4) | 언론 보도(2026.4) | +| 나노융합 국가산단 최종 준공인가(2026.6.24)·분양률 50.8%(2026.5 말)·가동 기업(삼양식품·에스엔비아·HA코리아)·분양계약(한국카본·에코리버스·우진)·삼양식품 밀양공장 고용 730명(2026.8 말) | 경남도민일보·부산일보(2026.9) | +| 기회발전특구(약 22만 평·13개 기업 2,797억 원·823명) | 밀양시·산업통상자원부·언론 보도(2026) | +| 기업 3곳 188억 원 투자협약(2026.4) | 포인트데일리(2026) | +| 국내 첫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 개소(2026.4,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운영)·KOLAS·GLP 지정 추진 | 언론 보도(2026.4)·부산일보·머니투데이(mtnews)(2026.9) | +|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 회의(2023.11.20·2024.12.13·2025.6 서면회의·2025.12.3, 위원 20명 안팎)·조례 제6조(설치)·제7조(구성)·제9조(정기회 연 1회)·2023년 회의 '11년째' 발언 | 브릿지경제·대한경제(2023.11)·노컷뉴스(2024.12)·천지일보·연합뉴스(2025.12)·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2023.10.6 시행본)·자치법규정보시스템 입법예고(2022.1) | +| 나노융합 관련기업 해당 여부를 발전위원회 심의로 결정(전략산업 특별지원, 투자금액 20억 원 이상·상시고용 10명 이상) | 「밀양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제13조 제1호 가목(자치법규정보시스템, 2025.11.27 전부개정·2026.3.26 시행) | +|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나노기술 융합 밀양 소재·부품기업 성장지원'(경남테크노파크 수행, 2024~2025년 19개 기업·사업화 매출 약 41억 원)·수혜기업 엘몰드텍 유공 표창(2024.11)·2026년 '첨단복합소재·부품 기반 밀양기업 육성사업' | 메트로신문(2025.4)·전자신문(2024.11)·SNM뉴스·뉴스메이커(2026.4) | +| 기업 및 지원기관 성장지원 시범사업(2024~2026, 45억 원)·2024년 9개 기업 매출 약 27억 원·신규 고용 9명·2025년 10개 기업(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한국재료연구원 밀양기술혁신센터·한국전기연구원 밀양센터 일대일 매칭) | 브릿지경제·뉴스1(2025.5) | +| 엘몰드텍·한국전기연구원 배터리관리시스템 기술이전 협약(나노융합산업전, 2024.10) | 브릿지경제·대한경제(2024.11) | +| 첨단나노소재 상용화 허브 구축사업(2026.4~2030.12, 250억 원·국비 150억·도비 30억·시비 70억 원)·제1회 운영위원회(2026.6.24) | 전자신문·뉴스메이커(2026.6) | +| 경남 RISE 기본계획 10대 전략산업(원전·수소·우주항공·소재·부품산업·바이오 등, 농수산 포함 지역산업) | 경상남도 「경남 RISE 기본계획안 요약자료」(교육부 누리집 게시, 2024.12 수립)·한국대학신문(2024.12) | +| 밀양시-부산대학교 상생발전 공동협의체 발족(2025.10.20) | 부산대학교(2025.10) | +| 경남 스마트농업 산학관연협의체 발족(2026.3.18)·경남 푸드테크 협의체 발족(2026.4.22) | 뉴시스(2026.3)·부산일보(2026.4)·한국대학신문(2026.8) | | 부산대 밀양캠퍼스 나노·생명 5개 학과 2026학년도 부산·양산 이전(재편) | 부산대·뉴시스 등(2025.9) | | 부산대 앵커사업 정주형 인재 육성·2027.3 부산교대 통합 특화 멀티캠퍼스 | 국제신문·경남매일(2026.8) | | 경상국립대 밀양융합캠퍼스 최종 무산(2025.12)·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승인(2026.1)·캠코·폴리텍Ⅶ대학 미리캠퍼스 협약(2026.7, 2029 개교)·첫 직업교육 개시(2026.8) | 경남일보·뉴시스·경남매일(2025~2026) | -| 응급실 운영중단(2025.8)·밀양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재지정(64일)·응급의료 강화(2026.4)·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전일제 전환(2026.5) | 밀양시·언론 보도(2025~2026) | -| 관내 유일 분만시설 분만 진료 중단 발표(2026.8, 40년 운영·월 1억 5,000만 원대 적자) | 국제뉴스(2026.8) | -|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약(2026.2)·경상남도 이용자 가정 방문 의견 청취(2026.8)·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 경남브리핑·경남도민일보(2026) | -|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확정(2026.6, 149→42개·어린이·청소년 요금 무료·1시간 내 1회 무료환승·2026.10 시범운행·2027.1 전면 시행·AI 기반 수요응답 2027 하반기) | 국제신문·경남신문(2026.6) | +| 응급실 운영중단(2025.8)·밀양병원 지역응급의료기관 신규 지정(운영중단 64일 만)·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전일제 전환(2026.3) | 밀양시·신아일보(2026.1)·부산일보(2026.5)·언론 보도(2025~2026) | +| 관내 유일 분만병원 폐업(2026.9.1, 40년 운영)·양산부산대병원·창원한마음병원 진료 연계·밀양소방서 응급이송 강화·공공산후조리원 미르아이병원 위·수탁·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 경향신문(2026.8)·국제신문·경남신문·뉴스1(2026.9) | +|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약(2026.2)·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 경남브리핑·경남도민일보(2026) | +| 보건지소 9곳·보건진료소 15곳 명칭·위치·관할구역, 보건소 부북·상동 이동진료 | 「밀양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별표 1(2025.1.1 시행,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보건소장 진료 투입·관내 2개 팀 순회진료·관리의사 1명 추가 채용 계획(2026.4) | 경남신문(2026.4.23) |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밀양시보건소 지정(2025.12)·의사 월 1회·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 기준·시범운영 개시(2026.3.27) | 경남신문·경남도민일보(2025.12)·뉴시스·한스경제(2026.1) | +| 제일병원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대상(2013~, 시설·장비비 10억 원·연 운영비 약 5억 원·월평균 약 1억 5,000만 원 적자)·보건복지부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추진 | 경남도민일보(2026.8·2026.9)·경남신문(2026.8)·서울경제(2026.8) | +| 보건소 재택의료센터 방문 진료·통합돌봄 시행 5개월 373명 지원(2026.9) | 시사저널(2026.9) | +| 농촌 왕진버스(2026.3.19, 부북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60세 이상 농업인 300여 명) | 부산일보(2026.3) | +|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2026.6 용역 최종보고회·2026.9 발표, 149→45개·시내권역 100~400번 순환노선·만 6~18세 요금 무료·1시간 내 1회 무료환승)·시범운행(2026.10.1~12.31)·2027.1 본격 운영 예정·AI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DRT) 2027 하반기 도입 계획 | 뉴스핌·뉴스1(2026.10)·뉴스1(2026.9)·국제신문(2026.6) | +| 아리랑택시(구 100원 택시, 2015.4 6개 마을 시작·2017 경남형 벽지교통체계 구축 최우수 시(45개 마을)·2019.8 명칭 변경과 주민 부담 1대당 1,000원·2021.1 105개 마을·7,300여 명·지정 택시 100여 대·2024.10 읍면 스마트 복합쉼터 11곳 호출 기능) | 뉴시스(2017.10)·경남도민신문(2019.7·2021.1)·경남도민일보·경남매일(2021.1)·뉴스프리존·시사저널(2024.10) | +| 「밀양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아리랑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2015.4.9 제정·2019.8.8 개정·2025.8.14 일부개정 시행, 제3~6조·제11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 아리랑버스 노선 개편(2023.8, 8개 노선 변경·1개 노선 신설)·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아리랑택시·아리랑버스 운영·DRT 도입, 2026.6 보도) | 뉴스1(2023.8)·경남신문(2026.6) | | 햇살문화캠퍼스 조성(2025.11, 옛 밀양대 유휴부지 1만 3,789㎡)·밀양시문화도시센터 운영 | 뉴시스(2025.11)·아시아투데이(2026) | -|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2026.3)·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공동주최(2026.9.10~13, 문체부·경남도·밀양시) | 아시아투데이·경남도민일보(2026) | +|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6기 의장도시(2026.3)·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2026.9.10~13, 문체부·경남도·밀양시) | 아시아투데이·경남도민일보(2026)·대한경제(2026.9) | |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선정(2026.4, 전국 17곳 사업·국비 85억 원 규모)·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암새들마을 팜케이션 | 내일신문·뉴스핌(2026) | |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공모 선정(2026.7, 국비 15억 원) | CNB뉴스(2026.7) | |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52명 입교(2026.9, 삼랑진읍·20개월 과정) | 한국농어민신문(2026.9) | | 얼음골 사과 지리적표시(2006)·단체표장(2017) | 특허청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공고 | -| 깻잎 전국 약 50%·대추 전국 약 15% | 밀양시 공개자료(생산 비중) | -| 밀양딸기 지리적표시 등록(2026.3) | 뉴스핌(2026.3) | +| 전국 최대 깻잎 주산지·대추 전국 약 15% | 아시아투데이(2026.4)·밀양시 공개자료(대추 생산 비중) | +| 밀양딸기 지리적표시 등록(2026.3,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신청·539개 농가) | 경남신문·뉴스핌(2026.3) | +|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임원·작목반장 회의(2026.6.9, 브랜드·유통·품질) | 뉴스경남(2026.6) | +| 딸기 6차산업대학(2022~, 한국농수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계, 2024년까지 27개 과정 987명 졸업·2025년 4기 55명 시 자체 운영)·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2021~2024)·딸기문화마을·'밀양딸기1943'(2023 굿디자인어워드 은상) | 경남도민신문(2024.12·2025.3)·뉴스경남(2026.3) | +| 밀양시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 개강(2026.2.26,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 56명)·제14기 수료(2025.10) | 뉴스경남(2026.2)·신아일보(2025.10) | +| 밀양시 농업인대학 연도별 과정(2022 시설고추·2023 시설가지·2024 스마트농업 경영·2025 단감·사과)·농업인대학 시설딸기 과정(2013~2017, 5기 193명)·딸기 6차산업대학 4기 입학식(2025.3.21) | 아주경제(2022.9)·경남도민일보(2023.8·2024.8·2025.3)·뉴스경남(2025.10)·뉴시스(2017.11) | +| 삼랑진 딸기 수확 체험농장(2~5월 수확 체험)·딸기문화마을 조성 완료(2024.7, 딸기홍보월·포토존·시배지 상징조형탑)·얼음골 사과 따기 체험(전입자 웰컴투어, 2025.10·11) | 경남신문(2026.4)·시사저널(2024.7)·경남도민일보(2025.10) | +| 암새들 팜케이션 'M-웰니스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기본계획 1차 보고회(2026.9.10) | 경남도민일보·뉴시스(2026.9) | +| 밀양물산주식회사(시 산하) 부산식자재마트 강서점 '밀양 농특산물 판매 코너'(2026.8, 10㎡)·동밀양농협 하나로마트 '밀양물산관'(2026.8)·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2026.8.26, 7개국) | 시사저널(2026.8)·경남신문(2026.8)·경남도민일보(2026.8) | |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 감사원 지적(2026.4, 공모 절차·분양가 산정) | 뉴스핌(2026.4) | -| 초동특별농공단지 청년 임대형 기숙사 국비 100억 원 확보(2025.12)·LH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 250세대 협약(2026.8)·밀양청년센터 ON-NA 개관(2026.8.29) | 뉴시스·경남신문·매일한국(2025~2026) | +| 초동특별농공단지 산업단지 임대형 기숙사 건립사업 선정(2025.12, 국비 70억 원·총사업비 100억 원·2029년 완공 목표)·LH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 250세대 협약(2026.8)·밀양청년센터 ON-NA 개관(2026.8.29) | 서울신문(2025.12)·뉴시스·경남신문·매일한국(2025~2026) | +|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한도 최대 12억 원 등 기업지원 확대(2026.9) | 경남도민일보(2026.9) | | BNK경남은행·밀양시·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협약(2026.1, 8억 원 출연) | CBCI(2026.1) [출처미약: 은행 기획기사 연표 인용, 원 보도 미확인] | | 부북면 덕곡마을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즉시추진 9개 마을 선정(2026.8, 덕곡저수지 수상태양광·주민 협동조합) | 경남신문·뉴시스(2026.8) | |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취소(2025.7, 국·도비 39억 원 중 8억 5,500만 원 반환) | 경남신문(2025.7) | |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2026.8.31,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김해·밀양·창녕·울주) | 경남도민일보(2026.9) | +| 2026년 노인일자리 3,110명(밀양시니어클럽 42개 사업단 1,529명·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11개 사업단 1,010명·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공동체사업단 시장형 운영(실버카페·공동작업장·친환경 사업)·'고쳐드림 사업단' 집수리 28곳(2026.5까지)·'반찬 고(GO)!' 시범사업(2026.9~11, 경로당 480곳, 밀양시니어클럽 수행) | 뉴스경남(2026.5)·연합뉴스(2026.9) | +| 밀양시니어클럽 주요 사업(실버카페·알로에&가든·폐건전지 수거·커피찌꺼기 새활용·밀양다봄 등)·노인일자리 참여자 1,009명 안전사고 예방교육(2026.1) | 열린뉴스통신·경남도민일보(2026.1) | +| 시니어카페 '진장올래'(2024 말 개점, 삼문동 진장 청년거리, 64~79세 시니어 파트너 14명, 시니어클럽 알로에 농장 작물 사용)·2026.6 운영 | 경남신문(2025.6)·일요시사(2026.6) | +| 실버카페 '진장올래'·아리랑 공동작업장(어르신 일터, 생활비 소득) | LG헬로비전(2025.9) | |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 선정(2025.6, 전국 6곳·국비 1억 3,450만 원, 밀양시니어클럽 협력)·밀양형 노인일자리 기획(2025.9) | 스카이데일리(2025.6)·경남신문(2025.9) | -| 인구정책담당관 신설(2025.1)·인구정책 기본계획 8,572억 원(2026.8, 청년 고용률 50%·생활인구 60만 명)·5대 전략과 5개년 계획 확정(2026.9) | 연합뉴스·아시아경제(2025~2026) | +| 밀양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스마트팜(2023 복권기금 조성, 2024.5 참여 20명) | 경남도민신문(2024.5) | +| 국가·도 지정 무형유산 6종·밀양시무형유산연합회 출범(2025.1)·영남루 상설공연(4~11월 주말)·도 지정 보유자 전승교육비 월 125만 원·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2026 준공 예정 | 경남도민일보(2026.3) | +| 밀양백중놀이·감내게줄당기기 보존회 전수교육(매주 목요일, 30명 안팎) | 경남도민일보(2026.2) | +| 국립무형유산원 분원·전수교육관 건립 공사 | 쿠키뉴스(2025.11) | +| 내일동·밀양시청소년문화의집 세대 교류 협약(2026.9, 경로당 디지털 교육) | 시사저널(2026.9) | +| 밀양문화관광재단(시 출연, 2015.12 밀양문화재단 설립·2016.3 출범)·밀양아리랑아트센터 운영·외계인대축제 주관(2026.9, 3만여 명)·밀양강 오딧세이 추진계획 보고회 참여(2026.3) | 신아일보(2018.1)·경남매일(2025.1)·뉴시스(2025.8)·시사저널(2026.8)·대한경제(2026.3·2026.9) | +|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2026.2.26 일부개정 시행, 조례 제1875호, 제1조 목적(「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위임 사항)·제4조 기본계획·시행계획·제6조 인구정책위원회 추진성과·평가 심의·제18조 생활인구 확대 시책, 소관 인구정책담당관)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 법규명 '생활인구'·'체류인구'·'관계인구' 검색 결과 밀양시 조례 없음, 밀양시 인구 관련 조례는 「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밀양시 인구 증가 시책에 관한 조례」(2017 제정)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검색(2026.10.2) | +| 인구정책담당관 신설(2025.1)·제2회 인구정책위원회 제2차(2027~2031)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심의·확정(2026.8.31, 8,572억 원·청년 고용률 50%·생활인구 60만 명·5대 전략) | 연합뉴스·노컷뉴스·경남도민일보(2025~2026) | |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하반기 국비 3억 2,400만 원 추가 확보(2026.8) | 경남브리핑(2026.8) |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자매결연(2025.12)·환경독성센터 밀양사업장 워크숍(2026.6) | 뉴스경남(2026.6) | +|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부(옛 남부작물부) 협약(2017.12 유색밀 '아리흑' 종자·기술 지원, 2021.9.29 동밀양농협·밀양아라리쌀작목반과 향미 벼 품종 공동개발)·첫 모내기(2022.6)·지역맞춤형 벼 유망계통 현장 연시회(2025.9.3) | 뉴시스·프레시안(2017.12)·시사저널·아주경제(2021.10)·이뉴스투데이(2022.6)·뉴스경남(2025.9) | | 고향사랑기부 2024년 5억 2천만 원(경남 시군 2위) | 밀양시·행정안전부 공시(밀양 2025 확정액 [보정필요]) | | 재정자립도 12.99%(2025) |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lofin365.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