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경남 고성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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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경남 고성군은 '소멸을 앞둔 군'이 아니라, 공룡엑스포 관광과 조선해양 제조라는 두 활성화 엔진은 이미 돌아가는데, 오가는 사람과 고령 주민을 반복성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정주 체계는 아직 얇은 해안 제조·관광 군입니다.** 세계적 공룡 화석지를 정기 엑스포로 키워 온 관광의 얼굴(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유료 관람객 20만·매출 52억 5천만 원)과, 조선해양산단이라는 제조 일자리의 얼굴(SK오션플랜트 가동,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을 함께 가진 해안 군입니다. 잘하는 쪽은 분명합니다. 체류형 관광 콘텐츠(엑스포·당항포·공룡박물관)와 조선 산업 앵커, 조선업 이주정착비 같은 정착지원 장치가 이미 돌아갑니다. 반면 비어 있는 쪽도 뚜렷합니다. 밀려드는 방문객과 통근·귀어 인력을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화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35%대) 고령 주민을 위한 생활만족도 트랙과 세대 배움, 저비용 상시 만남으로 고립을 줄이는 사회적 연결 거점은 공개자료에서 뚜렷한 형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광·산업의 활성화(유치)는 앞서 있으나 향유(정주·생활)는 얇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격차를 반영했습니다. +> **경남 고성은 공룡엑스포 관광과 조선해양 제조라는 두 축을 갖춘 해안 군이나, 오가는 사람과 고령 주민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적 공룡 화석지를 정기 엑스포로 키워 온 관광의 얼굴(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유료 관람객 20만·매출 52억 5천만 원)과, 조선해양산단이라는 제조 일자리의 얼굴(SK오션플랜트 가동,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을 함께 가진 해안 군입니다. 잘하는 쪽은 분명합니다. 체류형 관광 콘텐츠(엑스포·당항포·공룡박물관)와 조선 산업 앵커, 조선업 이주정착비 같은 정착지원 장치가 이미 돌아갑니다. 반면 비어 있는 쪽도 뚜렷합니다. 밀려드는 방문객과 통근·귀어 인력을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화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35%대) 고령 주민을 위한 생활만족도 트랙과 세대 배움, 저비용 상시 만남으로 고립을 줄이는 사회적 연결 거점은 공개자료에서 뚜렷한 형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광·산업의 활성화(유치)는 앞서 있으나 향유(정주·생활)는 얇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격차를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B)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관광·통근·귀어로 오가는 사람은 많으나, 이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재방문·체류·재참여)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 생활만족도·고령자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