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금산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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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금산은 인삼 산업과 세계인삼축제로 산업·관광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후원을 예산 변동과 무관한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모이는 금산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인삼협동조합·대동고려삼 같은 6차 가공·건강기능식품 기업군과 인삼 관련 중소 제조·유통업체 약 1천 개가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진흥원·언론 인용). 여기에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2025년 군 발표)까지 더해져 1차산업 기반이 인삼 한 축에 머물지 않습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을 거쳐 명예 문화관광축제·세계축제도시로 자리 잡아 대규모 방문의 판이 이미 깔려 있고, 재정은 채무 제로(과거 보도 기준, 최근 연속 여부는 [보정필요])로 건전하며,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크게 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곳 중 8곳만 든 최우수에 선정돼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충남 유일)하는 등 외부 후원의 그릇이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산업 역량이 아니라, 이 인삼 네트워크·축제 재방문객·출향민을 30년+ 오래 가는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 고령화율 38%대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대학·연구 앵커도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종합대학·추부면 본교)와 그 산학협력단(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창업보육센터)·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R&D·품질인증)이 실재해, 인삼 산업과 결합할 전제자산이 군 안에 이미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연구·산업 앵커는 '군내 대학 부재'를 이유로 광역에 넘길 과제가 아니라 금산군이 중부대 산학협력단·진흥원과 산학연 결합을 직접·시범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과제로 다루었고, 근본원인 점검과 스케일 귀속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금산은 인삼 산업과 세계인삼축제로 산업·관광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모이는 금산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인삼협동조합·대동고려삼 같은 6차 가공·건강기능식품 기업군과 인삼 관련 중소 제조·유통업체 약 1천 개가 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습니다(진흥원·언론 인용). 여기에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2025년 군 발표)까지 더해져 1차산업 기반이 인삼 한 축에 머물지 않습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을 거쳐 명예 문화관광축제·세계축제도시로 자리 잡아 대규모 방문의 판이 이미 깔려 있고, 재정은 채무 제로(과거 보도 기준, 최근 연속 여부는 [보정필요])로 건전하며,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크게 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곳 중 8곳만 든 최우수에 선정돼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충남 유일)하는 등 외부 후원의 그릇이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산업 역량이 아니라,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 세계인삼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 고령화율 38%대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인삼 네트워크·축제 재방문객·출향민을 30년 넘게 가는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대학·연구 앵커도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종합대학·추부면 본교)와 그 산학협력단(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창업보육센터)·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R&D·품질인증)이 실재해, 인삼 산업과 결합할 전제자산이 군 안에 이미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연구·산업 앵커는 '군내 대학 부재'를 이유로 광역에 넘길 과제가 아니라 금산군이 중부대 산학협력단·진흥원과 산학연 결합을 직접·시범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과제로 다루었고, 근본원인 점검과 스케일 귀속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B 관계·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E 산업(협동조합 6차 재투자 순환).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E 산업(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재투자 순환), A 경험·체류(체류형 체험 상설화).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주2](#ju2) · 금산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주3](#ju3) · 매칭률(82%)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3](#ju3) · 매칭률(82%)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금산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세계인삼축제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고령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마을 단위 생활 개입과 고립 대응 거점(생활만족도·사회적 연결)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인삼 네트워크·출향민 팬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방문·통근·귀촌 인구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인삼·깻잎 6차 매출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방문·통근·귀촌 인구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인삼·깻잎 6차 매출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읍면-금산읍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농촌 모빌리티)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인삼 관련 시설형·단발 축제 확장 반복(메가·단발) · 인삼 기업 매출을 지역 재투자 없이 외부로만 순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금산이 이미 가진 자산(인삼·깻잎 1차산업 생태계·세계인삼축제·건전 재정·급증한 고향사랑기부·소멸대응기금 최우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사람·관계·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금산이 이미 가진 자산(인삼·깻잎 1차산업 생태계·세계인삼축제·건전 재정·급증한 고향사랑기부·소멸대응기금 최우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고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금산군의 강점) -금산의 첫 번째 강점 얼굴은 **1차산업 앵커와 그 대학·연구 토대**입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금산으로 모이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제품 연구·품질 인증·판로를 지원하며, 대동고려삼(2025년 6월 결산 기준 매출 약 457억 원 [출처미약: 공시·언론])을 비롯한 홍삼·건강기능식품 기업과 인삼 관련 중소업체 약 1천 개가 생태계를 이룹니다. 여기에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2025)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삼의 날'·한국인삼의 날 제정이 더해져 1차산업이 인삼 한 축을 넘어 확장되고 있습니다.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추부면 본교) 산학협력단이 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진흥원이 R&D·품질인증을 맡아, 인삼 산업을 받치는 대학·연구 앵커가 군 안에 실재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대학·연구·산업 앵커). +금산의 첫 번째 강점은 **1차산업 앵커와 그 대학·연구 토대**입니다. 전국 인삼 유통량의 약 70%가 금산으로 모이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제품 연구·품질 인증·판로를 지원하며, 대동고려삼(2025년 6월 결산 기준 매출 약 457억 원 [출처미약: 공시·언론])을 비롯한 홍삼·건강기능식품 기업과 인삼 관련 중소업체 약 1천 개가 생태계를 이룹니다. 여기에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2025)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삼의 날'·한국인삼의 날 제정이 더해져 1차산업이 인삼 한 축을 넘어 확장되고 있습니다. 군내 중부대학교(4년제, 추부면 본교) 산학협력단이 인삼·약초바이오지역연고산업 사업단·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진흥원이 R&D·품질인증을 맡아, 인삼 산업을 받치는 대학·연구 앵커가 군 안에 실재합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대학·연구·산업 앵커). -두 번째 강점 얼굴은 **명예 문화관광축제 운영 역량·건전 재정·급증하는 외부 후원**입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을 거쳐 명예 문화관광축제·세계축제도시로 지정돼 대규모 방문 운영의 판이 매년 깔리고, 금산군은 지방채무 제로의 건전 재정을 유지합니다(과거 보도 기준, 최근 연속 여부 [보정필요]).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개 지자체 중 8곳만 선정된 최우수에 들어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충남 유일)했으며, '모여유타운'(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등 청년 정주·인재 사업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이 강점들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0](/case/1020/) 금산 세계 인삼수도)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관계·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두 번째 강점은 **명예 문화관광축제 운영 역량·건전 재정·급증하는 외부 후원**입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전국 최우수축제 10회 선정을 거쳐 명예 문화관광축제·세계축제도시로 지정돼 대규모 방문 운영의 판이 매년 깔리고, 금산군은 지방채무 제로의 건전 재정을 유지합니다(과거 보도 기준, 최근 연속 여부 [보정필요]).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개 지자체 중 8곳만 선정된 최우수에 들어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충남 유일)했으며, '모여유타운'(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등 청년 정주·인재 사업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이 강점들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0](/case/1020/) 금산 세계 인삼수도)로 이어지며,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고 6차 매출을 지역 안에서 순환시키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금산이 더 검토할 것(⑦)과 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금산이 더 검토할 것(⑦)과 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12억 원대로 늘고 세계인삼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출향 동문이 이어집니다.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담은 누적 DB와 30년 넘는 공익신탁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 소비자·세계인삼축제 재방문객·출향 동문을 명부가 아닌 누적 활동·후원 DB로 관리하고, 12억대로 늘어난 고향사랑기부를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인삼 기업 CSR을 신탁 재원 축으로 결합 검토 [기업] | 고향사랑을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세계인삼축제 방문객과 인삼 산업 통근 종사자, 귀농귀촌 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인삼 통근 종사자·귀농귀촌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제안형)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세계인삼축제 방문객과 인삼 산업 통근 종사자, 귀농귀촌 인구가 겹칩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인삼 통근 종사자·귀농귀촌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인삼협동조합과 소공인이 인삼·깻잎 가공과 유통을 맡아 왔습니다. 그 매출의 일부를 지역 재투자 의무가 붙은 금융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깻잎 6차 매출의 일부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지역금융과 결합, 인삼협동조합·소공인의 가공·유통 순환을 지역 재투자로 명문화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인삼 기업 매출을 지역 밖으로만 순환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651](/case/651/)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세계인삼축제와 인삼약초시장·삼계탕거리, 대둔산이 사람을 부릅니다. 축제 밖 비수기 상설 체험과 1박 체류 동선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계인삼축제를 비수기 상설 인삼 체험·건강 체류로 전환, 인삼약초시장·삼계탕거리·대둔산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 관사·빈집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엑스포광장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1010](/case/1010/)·[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이 38%대이고 인삼·약초 재배와 전통 한방 지혜가 어르신들께 남아 있습니다. 이를 소득과 전수 모델로 세우고 마을 단위 배움 접점을 두는 일은 아직입니다) | 고령화율 38%대 여건을 인삼·약초 재배 전수와 전통 한방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부담·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특색 있는 마을' 사업으로 마을마다 색을 내 왔습니다. 이를 고령 1인가구를 향한 상시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특색 있는 마을' 흐름을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경로당·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22](/case/722/)·[사례#718](/case/718/)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이 38%대이고 인삼·약초 재배와 전통 한방 지혜가 어르신들께 남아 있습니다. 이를 소득과 전수 모델로 세우고 마을 단위 배움 접점을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화율 38%대 여건을 인삼·약초 재배 전수와 전통 한방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부담·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특색 있는 마을' 사업으로 마을마다 색을 내 왔습니다. 이를 고령 1인가구를 향한 상시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특색 있는 마을' 흐름을 고령 1인가구 대상 마을카페·경로당·벤치형 상시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22](/case/722/)·[사례#718](/case/718/)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읍면과 금산읍을 잇는 노선이 성글어진 구간이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어르신 이동권을 보장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금산읍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농촌 마을의 거점을 지킵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의료·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인삼과 깻잎이 인증과 6차 가공, 수출까지 갖췄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인삼·깻잎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수출·구독 판로 확대 | 인삼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1020](/case/1020/)·[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중부대 산학협력단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관내에 있어 연구 축이 섰습니다. 이들을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상설화하고 군·대학·진흥원 3자 협의체를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중부대 산학협력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인삼·약초바이오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상설화하고, 군-대학-진흥원 3자 협의체를 공식화 · 충남형 RISE 인삼바이오 트랙과 연결 [시군→광역] | 대학·연구를 개별 용역으로만 소비 · 앵커 산업 없는 R&D 센터 신축 단독 | [사례#1042](/case/1042/)·[사례#1066](/case/1066/) / [E2](/causes/#E2)·[F1](/causes/#F1) / RISE·글로컬30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모여유타운'과 청년 정주 사업으로 사는 자리를 손봐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넓히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으로 확장,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인삼과 깻잎이 인증과 6차 가공, 수출까지 갖췄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깻잎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인삼·약초·삼계탕 미식과 대둔산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수출·구독 판로 확대 | 인삼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1020](/case/1020/)·[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중부대 산학협력단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관내에 있어 연구 축이 섰습니다. 이들을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상설화하고 군·대학·진흥원 3자 협의체를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중부대 산학협력단·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인삼·약초바이오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상설화하고, 군-대학-진흥원 3자 협의체를 공식화 · 충남형 RISE 인삼바이오 트랙과 연결 [시군→광역] | 대학·연구를 개별 용역으로만 소비 · 앵커 산업 없는 R&D 센터 신축 단독 | [사례#1042](/case/1042/)·[사례#1066](/case/1066/) / [E2](/causes/#E2)·[F1](/causes/#F1) / RISE·글로컬30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모여유타운'과 청년 정주 사업으로 주거 여건을 손봐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넓히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으로 확장,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금산군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순서를 옮긴 것이고, 채점(S점수·⑥ 기호)은 그대로입니다. ⑦에는 금산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12억 원대로 늘고 세계인삼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출향 동문이 이어집니다.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담은 누적 DB와 30년 넘는 공익신탁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5년 약 12억9,900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89곳 중 8곳만 든 최우수에 들어 순수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했으며(충남 유일), 세계인삼축제를 다시 찾는 분들과 출향 동문이 해마다 이어집니다.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의 사용 목적을 여러 해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을 먼저 얹고, 인삼 소비자·세계인삼축제 재방문객·출향 동문의 활동·후원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충청남도 출연·매칭 결합 검토 · 인삼 기업 CSR을 신탁 재원 축으로 결합 검토 [기업] | 고향사랑을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132](/case/132/)·[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금산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인삼·깻잎 인증·6차 가공·수출, ○)·**대학·연구·산업 앵커**(중부대 산학협력단·진흥원 실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 ○)이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체류형 체험 상설화**·**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다섯 모델입니다. 인삼 네트워크·축제 재방문객·출향민·급증한 고향사랑기부를 30년+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음),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 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인삼·축제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확장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고향사랑·소멸대응기금처럼 이미 작동하는 그릇을 단년 사업으로만 소비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금산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인삼·깻잎 인증·6차 가공·수출, ○)·**대학·연구·산업 앵커**(중부대 산학협력단·진흥원 실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모여유타운·청년 정주 사업, ○)이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체류형 체험 상설화**·**고령자산화**·**사회적 연결 거점**·**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모델에 있습니다. 방문·통근·귀촌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인삼·깻잎 6차 매출을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입니다. 그 뒤를 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잇습니다. 인삼 네트워크·축제 재방문객·출향민·급증한 고향사랑기부를 30년 넘게 가는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은 공백심각도 값이 가장 크게 나왔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피해야 할 것은 인삼·축제 자산을 앞세운 시설형·단발 축제의 확장 반복과 정주인구 단일 KPI이며, 고향사랑·소멸대응기금처럼 이미 작동하는 그릇을 단년 사업으로만 소비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상설 예술제·광역 사무국 자산 아님)·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인삼 기업군은 유통이 강해 판로 대행 구조와 성격이 다름)·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S=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지역기업·인재 결합(M16, 광역 4자 분담 제안형)·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 관리(M24, 세계인삼축제가 엑스포광장 중심 통제형이라 거주지 오버투어리즘 신호가 크지 않음)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는 이전 요약판에서 경계로 미룬 것을 이번에 재채점해, 중부대학교·산학협력단·진흥원이라는 대학·연구 전제자산이 실재함을 반영해 선정 행(○)으로 편입했습니다. - 인삼협동조합 6차산업 인증 시점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대동고려삼 매출 약 457억 원·인삼 유통량 약 70%·수출 약 671만 달러·중소업체 약 1천 개는 진흥원·언론·공시 인용이며 원출처·연도 재확인이 필요하다[출처미약: 공시·언론 인용].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v260829u)과 같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17·M02)으로 좁혔다. 0.1의 한 줄 진단·핵심 공백 영역과 0.2 마무리 문장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적어 강조를 B 관계·인구와 E 산업으로 옮겼고,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에서는 M22를 빼고 농촌 모빌리티(M12)를 넣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다. ⑨의 폐지된 `(제안형)` 라벨도 지웠다. 도출은 G2 그대로다. +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에 (1-w)를 곱한 값, 즉 **S × (1 - 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S=6·✗·w=0 이므로 6 × 1 = 6.0), 기능군 F. 2~5위(M06 S5·✗ 5.0 · M17 S7·△ 4.67 · M02 S6·△ 4.0 · M10 S6·△ 4.0)까지 `[핵심]`. F 기능군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인삼 산업 앵커(E)와 급증한 고향사랑기부·소멸대응기금이라는 재원 그릇은 있으나 인삼 네트워크·축제 방문·출향민을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한다. E(산업)는 갖춤 상태의 강점이라 핵심 공백에서 제외한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에 (1-w)를 곱한 값, 즉 **S × (1 - 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값은 M22 6×(1-0)=6.0 · M06 5×(1-0)=5.0 · M17 7×(1-⅓)=4.67 · M02 6×(1-⅓)=4.0 · M10 6×(1-⅓)=4.0 · M08 5×(1-⅓)=3.33 · M12 5×(1-⅓)=3.33 · M13 5×(1-⅓)=3.33 · M03 8×(1-⅔)=2.67 · M14 6×(1-⅔)=2.0 · M09 6×(1-⅔)=2.0이며 직전 판과 같다(재계산하지 않았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쓴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금산군 표에서는 M22 한 행이 여기 걸려 값은 가장 크지만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다.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06 5.0 · M17 4.67 · M02 4.0)이다. 동률 4.0인 M02와 M10은 채점값이 같아 카탈로그 순서를 따랐다. 핵심 공백 영역은 그 가운데 1위인 M06이 속한 B 관계·인구다. 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인삼 산업 통근 종사자·귀농귀촌 인구가 겹쳐 있는데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한다. 직전 판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적었다. 채점은 그대로이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강조에서 내리는 표시규약을 준용하면서 B 관계·인구로 옮겼다. E(산업)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가 보조 공백이며, 인삼 산업 앵커 자체는 갖춤 상태의 강점이라 핵심 공백에서 제외한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모델 11 = 82%. 진행확인 9 = ○3(M03·M14·M09) + △6(M17·M02·M10·M08·M12·M13), 진행 미확인 2 = ✗(M22·M06).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1. Σw = ○ ⅔×3(M03·M14·M09) + △ ⅓×6(M17·M02·M10·M08·M12·M13) = 2 + 2 = 4, 4/11 ≈ 36%. 착수(진행확인 82%)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1. Σw = ○ ⅔×3(M03·M14·M09) + △ ⅓×6(M17·M02·M10·M08·M12·M13) = 2 + 2 = 4, 4/11 ≈ 36%. 착수(진행확인 82%)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89곳 최신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이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1행). 그 1,001행 가운데 ⑥가 ◎인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된다. -**24모델 전수 채점 요약** (기계판독 원본 = 문서 머리 SCORES 블록.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 S 0~8.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1행: M03(8·○)·M17(7·△)·M02(6·△)·M22(6·✗)·M09(6·○)·M10(6·△)·M14(6·○)·M06(5·✗)·M08(5·△)·M12(5·△)·M13(5·△). 경계(4) 미채택 8: M04·M05·M07·M11·M16·M19·M20·M24. 제외(≤3) 5: M01·M15·M18·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매칭률·실행밀도는 선정 11건 기준. +**24모델 전수 채점 요약** (기계판독 원본 = 문서 머리 SCORES 블록.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 S 0~8.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1행: M03(8·○)·M17(7·△)·M02(6·△)·M22(6·✗)·M09(6·○)·M10(6·△)·M14(6·○)·M06(5·✗)·M08(5·△)·M12(5·△)·M13(5·△). 경계(4) 미채택 8: M04·M05·M07·M11·M16·M19·M20·M24. 제외(≤3) 5: M01·M15·M18·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매칭률·실행밀도는 선정 11건 기준이며, 선정 11행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다(행은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에서만 내렸다). **수치 출처(본문 발췌 정밀 수치, 원출처·연도).**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