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봉화군 — v260831n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1n · 2026년 8월 31일 — 변천사 대조(F-9.6) + G5 본판 재도출 — 세대 G2→G5. (+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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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봉화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이번 판이 앞 판(v260829u)에서 바꾼 것은 셋입니다.** 첫째, 봉화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병합 90건·적대검증 20건, 연대표 v260830)를 진단에 처음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⑦·⑧ 서술, 0.1·0.2 현황을 실제 사업명·연도로 갱신했습니다. 둘째, 전제자산(P)을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했습니다. 셋째,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통계 수치는 앞 판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봉화는 백두대간 산림과 봉화송이·한약우·사과로 1차산업 기반을 갖춘 산촌이나, 그 자산과 산림관광이 만드는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봉화는 백두대간 산림과 봉화송이·한약우로 1차산업과 산림관광을 함께 갖춘 산촌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고 산촌 오지의 학교·이동을 메우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봉화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28,122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5.4%(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여섯 번째로 높고(상위 3%대), 합계출산율은 0.81명(2025, 전국 264곳 중 164위)입니다. 고용률 72.7%·실업률 0.6%는 농림업 중심 산촌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뚜렷합니다. 백두대간 산림과 봉화송이·한약우·사과·춘양목(금강송)으로 이어지는 1차산업 자산(1차산업 경험상품화), 청량산·국립백두대간수목원·분천산타마을·오전약수와 봉화송이축제로 짜인 산림관광 벨트(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자생식물 6차산업화 마스터플랜(협동조합 금융·6차산업), 청년마을과 '농촌에서 살아보기'(오가는 마을)가 그것입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이 만들어내는 사람과 관계를 오래 붙드는 재원 구조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를 누적 관리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파이프라인, 고령인구 45.4%를 복지 수혜가 아니라 생산·전수 소득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 산촌 오지의 의료·이동·학교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를 순회·원격으로 메우는 전달 구조가 아직 얇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봉화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28,122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45.4%(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여섯 번째로 높고, 합계출산율은 0.81명(2025, 전국 264곳 중 164위)입니다. 고용률 72.7%·실업률 0.6%는 농림업 중심 산촌의 특성을 보여 줍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뚜렷합니다. 2013년 4월 백두대간협곡열차가 다니기 시작해 2025년 9월까지 이용객 누적 110만 명을 넘겼고, 같은 해 5월 분천역이 스위스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주민들이 겨울마다 꾸려 온 분천 산타마을이 2026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뽑혔습니다. 2015년 12월 준공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25년 1월 한국관광 100선에 올랐고, 2019년 조례로 세운 (재)봉화축제관광재단이 2020년부터 은어축제·송이축제와 산타마을을 한 해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1차산업 쪽에서도 2016년 6월 문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한 해 만에 월매출 1억 원을 넘겼고 2026년 1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문을 열었으며, 2025년 6월에는 산림휴양과 치유를 묶은 문수산산림복지단지가 개장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에 관한 설계입니다. 고령인구비율 45.4%를 복지 수혜가 아니라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돌리는 구조, 면 단위 소규모학교를 도시 학교와 다른 교육과정과 가족 주거로 이어 매력화하는 구조, 산간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이동 보장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핵심 공백 = C 고령자산화(필요 높음 × 기회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이동·학교, 필요 높음 × 형성 중 ◐). [주1](#ju1)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보조 핵심 공백 = D 필수 생활서비스의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와 농촌 모빌리티 보장(필요 높음 × 형성 중 ◐)입니다. 앞 판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을 첫 행에 뒀는데, 이번 판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봉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0%로, 매칭률과의 40%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미충족 기전이 남은)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봉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봉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인구 소득형 노동모델 시범(고령자산화), 봉화송이·한약우·사과의 인증·체험·가공 적층(1차산업 경험상품화), 살아보기·빈집을 정착 패키지로 잇기(오가는 마을)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 확장, 광역·재단), 산촌 의료·이동 순회·원격 결합(광역·중앙), 자생식물 6차산업 협동조합 금융(경북 RISE·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산림웰니스 대형 단발 시설사업, 봉화송이 브랜드 홍보에만 머무는 축제성 단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봉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송이·약초·임업 숙련을 고령 주민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옮기는 시범(M10) · 면 소규모학교를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가족 주거로 매력화(M11) · 문수산산림복지단지와 오전약수·청량산을 숙박이 붙은 반복 체류 회복 프로그램으로(M04)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2026년 7월 선정된 AI 수요응답 교통 실증을 산간 문전 연결로 설계하고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M12) · 2026년 5월 넓힌 안동의료원·영주적십자병원 원격협진에 찾아가는 진료를 결합(M13) · 2026년 7월 마스터플랜 수립에 들어간 자생식물 6차산업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조합 금융 결합(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수 하나로만 성과를 재는 방식(2019년부터 이어 온 인구정책 공모와 2026년 8월 제2차 기본계획이 같은 목표를 두는 만큼 생활인구·재방문 지표를 함께 붙이는 쪽으로) · 채울 사람을 먼저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짓는 방식 · 축제·행사 한 번에 성과를 걸어 비수기와 재해에 그 해 대표 행사가 통째로 빠지는 구조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봉화가 이미 가진 자산(백두대간 산림·봉화송이·한약우·사과·산림관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봉화가 이미 가진 자산(백두대간 산림·봉화송이·한약우·사과·산림관광·축제 전담재단)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봉화군의 강점) -- **백두대간 산림자산과 임산물 경제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봉화는 백두대간 심산촌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산림면적을 가지며, 봉화송이·한약우(약초를 먹인 한우)·사과·춘양목(금강송)이 지역 1차산업의 얼굴입니다. 이 산림·임산물을 여름 은어와 가을 송이 축제로 이어 한 해 흐름으로 굴리는 축제 전담재단이 봉화의 대표 혁신사례로 데이터랩 사례DB에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54](/case/1054/)). 브랜드 원천과 경관 자산이 단단하다는 점이 봉화의 가장 두터운 토대입니다. -- **산림관광 벨트와 산림치유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청량산·국립백두대간수목원·분천산타마을(겨울 비수기 콘텐츠)·오전약수로 이어지는 산림관광 벨트가 사계절 체류를 끌어올리고, 봉화송이축제와 대표 여름 축제인 봉화은어축제를 전담 조직인 봉화축제관광재단이 운영합니다. 문수산 산림치유센터와 2026년 경북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산림치유 기반을 이루고, 민선 9기 군정이 내건 '산림 르네상스' 기조 아래 산림웰니스 확장이 구상 단계에 있습니다(신규 사업 규모·추진 단계는 [보정필요]). -- **청년 유입 실험 (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에 선정된 재산면 '사람과 초록'(정원·농업 결합 정착모델)과 '농촌에서 살아보기'가 심산촌의 빈집·관사·유휴 농지를 청년 체류 자원으로 시험하고 있습니다. 선발·큐레이션 형태는 자리를 잡았고, 노동·재능 기부와 주거·일·교육 패키지로 정착까지 잇는 설계는 형성 중입니다. +- **철길과 숲이 만든 산림관광 벨트, 그리고 그것을 상설로 굴리는 전담재단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13년 4월 백두대간협곡열차가 분천에서 철암까지 다니기 시작해 2025년 9월까지 이용객 누적 110만 명을 넘겼고, 같은 해 5월 분천역이 스위스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주민들이 겨울마다 산타마을을 꾸려 왔습니다. 2015년 12월 준공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25년 1월 한국관광 100선에, 분천 산타마을은 2026년 2월 로컬 100에 뽑혔습니다. 축제는 해마다 새로 꾸리는 대신 2019년 조례로 세운 (재)봉화축제관광재단이 2020년부터 맡아, 여름 은어축제와 가을 송이축제, 겨울 산타마을을 한 해 흐름으로 이어 붙입니다([사례#1054](/case/1054/)). 비수기를 맡을 운영 주체가 이미 서 있다는 점이 봉화의 확실한 토대입니다. +- **백두대간 산림자산과 임산물 경제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봉화송이·한약우·사과·춘양목(금강송)이 지역 1차산업의 얼굴이고, 2016년 6월 문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한 해 만에 월매출 1억 원을 넘겼습니다. 2025년 1월에는 농업회사법인 늘푸른㈜이 유기질비료를 베트남에 내보내며 국비 244억 원으로 관내 288개 농가의 축분을 하루 200톤 처리하는 자원화 시설을 준비하고, 2026년 1월에는 청년 농업인을 겨냥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브랜드 원천과 가공·유통 기반을 함께 갖췄습니다. +- **산림치유 기반과 공모 조달 역량 (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2025년 6월 산림휴양과 치유를 묶은 문수산산림복지단지가 문을 열었고, 군은 2025년 9월 봉화형 치유산업 발굴을 2026년 4대 역점사업에 넣었습니다. 재원은 대체로 공모로 모아 왔습니다. 2023년 11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022년 48억 원·2023년 64억 원을 확보했고, 2025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뽑혀 봉트남을 주제로 다섯 해 동안 120억 원(국비 60억 원)을, 2026년 7월에는 국토교통부 특화주택 공모로 춘양면 공공임대 30호를 확보했습니다. +- **필수 생활서비스를 넓히는 최근 걸음 (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2026년 2월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에게 보건의료·돌봄·주거를 함께 잇는 의료요양 돌봄통합서비스를 협약했고, 2026년 5월에는 안동의료원과 운영하던 원격협진을 영주적십자병원까지 넓히면서 임기·동면 보건진료소를 범위에 넣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에 뽑혀 고정 노선 대신 실시간 수요에 맞춰 경로를 짜는 방식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전수 24개(M01~M24)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로 채점해 독립 선별하고,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주3](#ju3)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봉화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전수 24개(M01~M24)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ju3)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향우, 산을 찾는 분들과 수목원 팬처럼 관계의 갈래가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향우·산악인·수목원 팬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그 자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변동과 분리 [광역][재단][시민금융]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명부 관리에 그치기, 재원을 임기·예산에 종속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D1](/causes/#D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5.4%로 전국에서도 손꼽히고 송이와 약초, 임업 지혜가 두텁습니다. 이를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 모델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비율 45.4% 자산을 송이·약초·임업 지혜의 소득형 전수 노동모델로 전환하는 시범, 평생학습·나도강사와 연계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자산화 배제), 단발 공공일자리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왕진+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산간 마을의 거점을 지킵니다. 순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접근을 보장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 거점에 산간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 접근 보장(보정 후 확대) [광역][중앙] | 거점 병원·장비 신축에만 집중(순회·원격 미결합), 전달 자산 철수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 (산간에 폐지된 노선이 남아 있습니다.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과 요금·예약 단순화, 조례·다년 재원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간 폐지 노선을 문전 연결 수요응답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 [광역] | 정기노선으로 회귀해 이용 저조(오기시 반례 답습), 단발 시범 후 종료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면 단위 소규모학교가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농산어촌유학·전국 모집과 지역결합 교육과정, 가족 이주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면 소규모학교를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과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 가족 이주 패키지 결합 [대학][공공기관] | 통폐합 방치 또는 시설 신축에만 의존(지역결합·정주 미연계) | [사례#742](/case/742/) · [사례#741](/case/741/) · [E1](/causes/#E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청량산, 분천산타마을로 방문이 이어지고 살아보기 참여자도 있습니다. 이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는 아직입니다) | 수목원·청량산·분천산타마을 방문객과 살아보기 참여자를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방문·체류 KPI 도입 | 정주인구 단독 목표에 방문객을 종속(관계밀도 미측정), 유치 실적 위주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살아보기와 청년마을이 돌아가며 머무를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빈집·관사·유휴 농지까지 정착 패키지로 연장하고 노동·재능 기부를 붙이는 일은 아직입니다) | 살아보기·청년마을을 빈집·관사·유휴 농지 정착 패키지로 연장, 노동·재능 기부와 교육을 결합 |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정착으로 이어지지 않음), 빈집 확보 없는 유치 홍보 | [사례#3](/case/3/) · [사례#1047](/case/1047/) · [E4](/causes/#E4) · [B1](/causes/#B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봉화송이와 한약우, 사과가 브랜드와 직거래 판로를 갖췄습니다. 인증·체험·가공으로 적층하고 산림관광 벨트와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봉화송이·한약우·사과를 인증·체험·가공으로 적층하고 산림관광 벨트와 결합, 직거래·구독 판로 확장 | 브랜드 홍보·직거래에만 머무름(체험·가공 미적층), 축제성 단발 행사 | [사례#22](/case/22/) · [사례#1054](/case/1054/) · [사례#1048](/case/1048/) · [F1](/causes/#F1) · [C1](/causes/#C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경제)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자생식물을 축으로 6차산업화가 시작됐습니다. 가공·유통 협동조합과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생식물 6차산업화를 가공·유통 협동조합과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으로 확장 [광역] | 가공시설 하드웨어 조성에만 집중(재투자·유통 결합 없이), 조합 없는 위탁가공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분천산타마을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청량산이 산림관광 벨트를 이루고 봉화송이축제가 가을을 채웁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연장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분천산타마을·수목원·청량산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연장, 봉화송이축제와 체류 유도를 결합 | 가을 축제 단발에 집중(비수기 공백), 방문객 수 단독 KPI | [사례#6](/case/6/) · [사례#1028](/case/1028/) · [C1](/causes/#C1) ·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65세 이상 비율이 45.4%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여섯 번째이고 송이·약초·임업 숙련이 지역에 쌓여 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250명을 받았고, 2026년 7월 군민화합미래준비위원회가 고령농 지원 확대를 제안했습니다.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전수 노동모델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송이·약초·임업 숙련을 고령 주민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마을에서 시작하고, 2026년 7월 군민화합미래준비위원회가 낸 고령농 지원 확대 제안과 평생학습 강사 과정을 그 설계 안에 넣기 | 고령 정책을 돌봄·여가와 단발 공공일자리로만 두고 소득이 생기는 전수 구조를 빼는 방식, 일손 부족을 계절근로자 확대로만 메우고 지역 숙련의 값을 세우지 않는 방식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면 단위 소규모학교가 마을을 지키고 있고, 경상북도교육청 작은학교 자유학구제로 동양초등학교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해마다 한 명에서 여섯 명씩 학구 밖 학생을 받았습니다. 다만 관외를 넓게 여는 전국 모집과 기숙, 도시 학교와 다른 지역결합 교육과정, 가족이 함께 옮겨 올 주거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면 소규모학교에 이미 열려 있는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위에 농산어촌유학·전국 모집을 얹고 산림·임업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짜며, 2026년 7월 국토교통부 특화주택 공모로 확보한 춘양면 공공임대 30호를 가족 이주 주거와 잇기 [공공기관][광역] | 통폐합을 기다리거나 시설 신축에만 기대어 교육과정·주거·일자리 결합을 빼는 방식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에 뽑혀, 고정 노선·배차 대신 실시간 수요에 맞춰 경로를 짜는 방식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아직 선정 단계라 실제 운행 범위와 요금·예약 단순화, 조례·다년 재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 선정된 AI 수요응답 교통 실증을 산간 폐지 노선의 문전 연결로 설계하고, 요금과 예약을 한 번에 끝나게 줄이며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중앙] | 실증을 마친 뒤 정기노선으로 되돌아가 이용이 줄어드는 방식, 조례·다년 재원 없이 시범 기간만 운행하고 접는 방식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0월 수원특례시와 청량산 자락에 도농상생 캠핑장을 만들기로 하며 한 해 2만 명 이상 방문을 목표로 잡았고, 2026년 2월 분천 산타마을이 로컬 100에 뽑히며 생활인구 증가를 목표로 걸었습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세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청량산·분천 산타마을 방문객과 2025년 10월 합의한 수원특례시 도농상생 캠핑장 이용자, 살아보기 참여자를 관광·귀농귀촌·산악·수목원 팬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공식 지표로 [광역] | 정주인구 수 하나에 방문객을 종속시켜 관계 밀도를 재지 않는 방식, 2019년부터 이어 온 인구정책 공모를 유치 실적으로만 정리하는 방식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6월 산림휴양과 치유를 묶은 문수산산림복지단지가 문을 열었고, 2025년 9월에는 봉화형 치유산업 발굴을 2026년 4대 역점사업에 넣었습니다. 오전약수·청량산·국립백두대간수목원까지 회복 자산은 갖췄으나 프로그램을 맡을 자격 주체와 숙박이 붙은 반복 체류, 회복 성과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6월 문 연 문수산산림복지단지와 오전약수·청량산을 한 벨트로 묶어 숙박이 붙은 반복 체류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2023년 6월 바이오메디 U시티 협약에 참여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2024년 7월 K-MEDI 실크로드 협약을 맺은 대구한의대학교를 프로그램 자격 주체로 세워 회복 성과를 재기 [대학][광역] | 치유산업을 숙박·휴양시설 확충으로만 풀고 자격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을 빼는 방식, 이용할 사람을 먼저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짓는 방식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E1](/causes/#E1) · [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봉화송이와 한약우, 사과가 브랜드와 직거래 판로를 갖췄고 2016년 6월 문 연 로컬푸드 직매장이 한 해 만에 월매출 1억 원을 넘겼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인증을 생산자·체험·가공으로 쌓아 올리고 산림관광 벨트와 묶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봉화송이·한약우·사과의 인증을 생산자·체험·가공으로 쌓아 올리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2017년 추진에 들어간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그 위에 붙이며, 청량산·국립백두대간수목원 동선과 이어 직거래·구독 판로를 넓히기 | 브랜드 홍보와 직거래에서 멈춰 체험·가공 적층을 빼는 방식, 축제 한 번에 성과를 걸어 2023년 집중호우로 제25회 은어축제를, 2025년 3월 산불로 봄 축제 두 건을 취소했던 때처럼 그 해 대표 행사가 통째로 빠지는 구조 | [사례#22](/case/22/) · [사례#1014](/case/1014/) · [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 · [C1](/causes/#C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2년 4월 경북형 작은정원과 11월 두 지역 살기, 2023년 2월 빈집 리모델링으로 도시민이 머물 곳을 마련해 왔고, 2026년 7월에는 국토교통부 특화주택 공모로 춘양면 공공임대 30호를 확보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이고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살아보기와 두 지역 살기, 2026년 7월 확보한 춘양면 공공임대 30호와 빈집·관사·유휴 농지를 정착 패키지로 이어 붙이고 노동·재능 기부와 교육을 그 조건에 넣기 | 2023년 1월 이사비·정착장려금 같은 현금성 지원만으로 정착을 기대하는 방식, 채울 사람을 먼저 정하지 않고 짓는 방식(군비 53억 원을 들인 춘양면 소로지구 전원주택단지가 준공 두 해가 넘도록 25개 필지 모두 주인을 찾지 못했다고 2025년 9월 알려진 경과를 함께 볼 것) | [사례#3](/case/3/) · [사례#1047](/case/1047/) · [E4](/causes/#E4) · [B1](/causes/#B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16년 6월 로컬푸드 직매장이 열려 한 해 만에 월매출 1억 원을 넘겼고 25억 원을 들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2018년 준공을 목표로 뒤를 이었으며, 2025년 1월에는 농업회사법인 늘푸른㈜이 국비 244억 원으로 관내 288개 농가의 축분을 하루 200톤 처리하는 자원화 시설을 준비합니다.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금융과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 민선9기가 마스터플랜 수립을 검토·추진하기로 한 자생식물 6차산업을 로컬푸드 직매장·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함께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그 금융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 관내 농협·신협 가운데 취급 창구를 지정하거나 봉화송이생산자유통협회 같은 생산자 조직을 금융 주체로 세우는 두 갈래를 함께 검토 [광역] | 가공시설 조성에만 재정을 모으고 재투자·유통 결합 설계를 빼는 방식, 조합 없이 위탁가공으로만 처리해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방식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3년 4월 백두대간협곡열차가 다니기 시작해 2025년 9월까지 이용객 누적 110만 명을 넘겼고, 주민들이 꾸린 분천 산타마을이 겨울을 채우며 2026년 2월 로컬 100에 뽑혔습니다. 2019년 조례로 세운 (재)봉화축제관광재단이 2020년부터 은어축제·송이축제와 산타마을을 한 해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프로그램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얕습니다) | (재)봉화축제관광재단과 분천 주민 운영조직,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세워 산타마을·수목원·청량산을 겨울과 봄까지 잇는 상설 체험으로 늘리고, 2025년 12월 영주시와 함께 유치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2027년 4월 개최 예정)를 체류 유도와 묶기 | 가을 축제 한 번에 성과를 걸어 비수기가 비는 구조, 방문객 수를 단독 지표로 두는 방식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사례#1054](/case/1054/) · [C1](/causes/#C1)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왕진+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산간 마을 거점을 지키고, 2026년 5월 안동의료원과 운영하던 원격협진을 영주적십자병원까지 넓히면서 임기·동면 보건진료소를 범위에 넣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에게 보건의료·돌봄·주거를 함께 잇는 의료요양 돌봄통합서비스를 협약했습니다. 순회 진료 주기를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5월 넓힌 안동의료원·영주적십자병원 원격협진에 찾아가는 진료와 이송을 붙여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지점을 도는 구조로 넓히고, 보건진료소 망과 순회 주기를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 [공공기관][중앙] | 거점 병원·장비 신축에만 재정을 모으고 순회·원격을 붙이지 않는 방식,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 같은 전달 자산을 줄이는 방식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G4](/causes/#G4)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모델은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봉화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2025년 9월 전국공모와 자체공모로 모은 스물다섯 건을 실무 검토와 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고향사랑기금 사업 세 건으로 추렸고, 향우 모임과 산을 찾는 분들, 수목원을 다시 찾는 분들처럼 관계의 갈래도 있습니다. 이를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모아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9월 고향사랑기금 사업 세 건을 추린 운용심의위원회와 향우·수목원 관계망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흩어져 있는 향우회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자, 산타마을·수목원 방문 기록을 한 대장으로 합치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재단] [보정필요](관계인구 DB·고향사랑 모금액·신탁 설계 확인 선행) | 공모로 들어온 재원을 사용 목적 고정 없이 단년 사업으로 쓰고 명부만 남기는 방식, 재원을 임기·예산 주기에 매어 두는 방식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강점(○).** 봉화에서 가장 두텁게 작동하는 축은 산림관광 벨트(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봉화송이·한약우·사과의 1차산업(1차산업 경험상품화), 자생식물 6차산업화(협동조합 금융·6차산업)입니다. 살아보기·청년마을(오가는 마을)도 선발·큐레이션 단계까지 자리를 잡아 ○로 뒤를 받칩니다. 다만 이들은 아직 인증·가공 적층, 재투자 의무, 정착 패키지 같은 작동 조건이 부분에 그쳐 실행밀도가 낮습니다. +**이미 작동하는 강점(○).**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봉화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산림관광 벨트를 상설로 굴리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봉화송이·한약우·사과를 로컬푸드 직매장·가공센터로 잇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그리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입니다. 2026년 2월 의료요양 돌봄통합서비스 협약과 5월 안동의료원·영주적십자병원 원격협진 확대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로 올라섰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도 2026년 7월 확보한 춘양면 공공임대 30호로 주거 쪽을 넓혔습니다. 다만 이들은 인증 적층, 재투자 비율 명시, 정착 조건 결합, 순회 주기 고정 같은 작동 조건이 부분에 그쳐 실행밀도가 42%에 머뭅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두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향우·산악인·수목원 팬 같은 관계 자원을 누적 관리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출향민→장기신탁)가 가장 크게 비어 있고, 고령인구 45.4%를 소득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고령자산화)이 그다음입니다. 이어 산촌 오지의 의료 순회·원격(M13), 문전 연결 이동권(M12), 면 소규모학교 매력화(M11), 방문객을 생활인구로 관리하는 체계(M06)가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고령인구비율 45.4%를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돌리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 가장 크게 비어 있고, 면 소규모학교를 지역결합 교육과정과 가족 주거로 잇는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산간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농촌 모빌리티 보장이 뒤따릅니다. 이어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2025년 6월 문 연 문수산산림복지단지를 반복 체류로 잇는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이 형성 중입니다. -**하지 말 것.** 정주인구 회복을 단독 KPI로 삼는 관성, 산림웰니스를 대형 단발 시설사업으로 짓는 것, 봉화송이 브랜드 홍보에만 머무는 축제성 단발을 지양합니다. +**이번 판의 재채점(전제자산 P).**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네 모델 가운데 주체 항이 있는 것은 둘이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2019년 조례로 세워 2020년부터 은어축제·송이축제와 산타마을을 상설로 운영하는 (재)봉화축제관광재단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로컬푸드 직매장과 가공센터로 1차 가공·유통 수요가 확인되나 재투자 비율을 다룰 금융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 7에서 6).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그만큼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 채점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이라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경계 걸침 대형 자산이,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급등 활성화 지구가,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오버투어리즘 신호가 아직 약해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웰니스·돌봄 회복(M04), 평생학습망(M05), 사회적 연결 거점(M08), 생활만족도(M09), 재생에너지 자립(M18), 디지털·AI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봉화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향우회 명부와 고향사랑 기부자 기록을 한 대장으로 합치고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 +**하지 말 것.** 정주인구 수 하나로만 성과를 재는 관성, 채울 사람을 먼저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짓는 방식, 축제·행사 한 번에 성과를 걸어 비수기와 재해에 그 해 대표 행사가 통째로 빠지는 구조를 지양합니다. 2025년 9월에 알려진 춘양면 소로지구 전원주택단지(군비 53억 원·25개 필지 준공 두 해 넘도록 미분양)와 2023년 수해·2025년 3월 산불로 축제를 취소한 경과가 이 세 가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 +**전수 채점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 채점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관내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이라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방문 과잉을 실측으로 확인할 근거가 없어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판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고, 1982년 8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청량산 산자락이 이웃 안동시에 걸쳐 있으며 2013년 4월 개통한 백두대간협곡열차가 봉화 구간을 지나 강원 태백시 철암역까지 오갑니다. 2025년 12월에는 영주시와 함께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2027년 4월 개최 예정)를 유치했습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라는 주체 항이 확인되지 않아 P는 상한 1로 두고 경계(S=4)로 올렸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2025년 6월 문수산산림복지단지 개장과 2025년 9월 봉화형 치유산업 역점사업 지정으로 유형정합이 확인돼 경계에서 선정으로 옮겼습니다. 웰니스·돌봄 회복을 뺀 평생학습망(M05), 사회적 연결 거점(M08), 생활만족도(M09), 재생에너지 자립(M18), 디지털·AI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봉화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봉화군청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경상북도) | 출향민→장기신탁(M22) · 자생식물 6차 협동조합 금융(M17) · 산간 모빌리티 제도화(M12) | 경상북도·경북 RISE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순회·원격(M13)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경북 공공의료·교육청·국립백두대간수목원 | 협력·공동 시범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인구감소 재정 결합(M13·재원) · 농촌체류형 쉼터(M07) |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 | 요청·제안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M04)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오가는 마을(M07)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봉화군청 · (재)봉화축제관광재단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 제도화(M12) · 생활인구 8유형(M06) · 자생식물 6차 협동조합 금융(M17) | 경상북도 · 경북 RISE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순회·원격(M13) · 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웰니스 회복 자격 주체(M04) | 안동의료원 · 영주적십자병원 · 경상북도교육청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 대구한의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교 | 협력·공동 시범 | +| 중앙 | 농촌형 교통·원격협진 제도(M12·M13) · 농촌체류형 쉼터(M07) | 농림축산식품부 ·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 행정안전부 | 요청·제안 |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농촌형 교통 조례·원격협진 제도·협동조합 지역금융 제도)에서 봉화군은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두고 직접 실행 주체로 적지 않습니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한 건은 위 배분에 넣지 않았습니다. 먼저 정할 것이 배분이 아니라 첫 걸음의 크기이고, 그 크기는 비교진단표 아래 구획에 적었습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공백심각도 피승수 =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행별 값: 출향민→장기신탁(M22) 6 × (1 - 0) = 6.00, 고령자산화(M10) 5 × (1 - 0) = 5.00, 의료(M13)·모빌리티(M12)·학교(M11)·생활인구(M06) 5 × (1 - ⅓) ≈ 3.33, 오가는 마을(M07)·1차산업 경험상품화(M03)·협동조합 6차(M17) 7 × (1 - ⅔) ≈ 2.33,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6 × (1 - ⅔) = 2.00. 상위 두 행이 `[핵심]`이며, 최댓값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장기신탁)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3.33 동률의 정렬은 원인적합 A축(M13·M12·M11 A=2 > M06 A=1)으로 파기했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8 ÷ 10 = 80%.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⅔×4+△⅓×4+✗0×2) ÷ 10 = 4.0 ÷ 10 = 40%. 격차 40%p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3"></a>**[주3]** (1 비교진단표 · 도출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전수 채점, SCORES 블록): 24개 전수 채점 결과 S≥5 선정 10개(M02·M03·M06·M07·M10·M11·M12·M13·M17·M22), 흡수 1개(M01→M02), 경계(S=4) 7개(M04·M05·M08·M09·M18·M19·M20), 제외(S≤3) 6개(M14·M15·M16·M21·M23·M24).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판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그 모델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을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F-0.5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5.**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비율 45.4% 전국 6위, 자연감소·초고령) · E1 인프라 격차(심산촌 오지의 의료·교통·학교 접근) · F3 장기 후원자·신탁 부재(향우·관계 자원의 다년 재원 구조 미확립) · F1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송이·한약우·사과·임업의 가공·유통·인증 적층) · E2 일자리·승진(청년 유출, 제조 앵커 부재). 지양 실패패턴 = 정주 단일 KPI(A1)·메가 프로젝트 선호(A6)·자연유산 단편 활용(C3).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네 모델(M02·M03·M07·M17)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와 M17(농협·신협 인프라) 둘입니다. M02는 2019년 조례로 세워 2020년부터 은어축제·송이축제와 분천 산타마을을 상설 운영하는 (재)봉화축제관광재단과 분천 주민 운영조직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M17은 1차 가공·유통 수요는 확인되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다룰 금융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 7 → 6, 게이트는 선정 유지).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M03·M06·M07·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청량산 도립공원(1982년 8월 지정, 산자락 일부가 안동시 소재)과 백두대간협곡열차(2013년 4월 개통, 종점 철암역은 강원 태백시 소재)가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P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A·T도 각 1에 그쳐 앞 판 제외(S=1)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회복 자산과 자격 주체가 AND라 P는 1로 두되, 2025년 6월 문수산산림복지단지 개장과 2025년 9월 봉화형 치유산업 역점사업 지정으로 유형정합 T를 1에서 2로 올려 S=5 선정으로 옮겼습니다.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봉화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5 × (1 - 0) = 5.00(기능군 C 정주여건·생활복지)입니다. 이어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각 5 × (1 - ⅓) ≈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각 7 × (1 - ⅔) ≈ 2.33,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각 6 × (1 - ⅔) = 2.00,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 × (1 - ⅔) ≈ 1.67 순입니다. 3.33 동률의 정렬은 원인적합 A축(M11·M12 A=2 > M06·M04 A=1)으로, 2.33과 2.00 동률도 같은 방식으로 파기했습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10·M11·M12)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 6 × (1 - 0) = 6.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C 정주여건·생활복지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11입니다(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9건(✗ 2건: M10·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1 = 82%.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4.67 ÷ 11 = 42%이며 ⑥ 분포는 ◎0·○5·△4·✗2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게이트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판(매칭률 80%·실행밀도 40%)에서 값이 움직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의 ⑥이 △에서 ○로 오르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행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2026년 7월 선정된 AI 수요응답 교통 실증처럼 아직 선정 단계인 사업은 ⑥ 판정을 올리는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a id="ju3"></a>**[주3] 전수 채점.** 24개 전수 채점 결과 S≥5 선정 11개(M02·M03·M04·M06·M07·M10·M11·M12·M13·M17·M22), 흡수 1개(M01→M02), 경계(S=4) 7개(M05·M08·M09·M18·M19·M20·M21), 제외(S≤3) 5개(M14·M15·M16·M23·M24)입니다.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 +**F-0.5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5.**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비율 45.4%, 전국 시군구 228곳 중 여섯 번째·자연감소) · E1 인프라 격차(심산촌 오지의 의료·교통·학교 접근) · F3 장기 후원자·신탁 부재(향우·관계 자원의 다년 재원 구조 미확립) · F1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송이·한약우·사과·임업의 가공·유통·인증 적층) · E2 일자리·승진(청년 유출, 제조 앵커 부재). 지양 실패패턴 = 정주 단일 KPI(A1)·메가 프로젝트 선호(A6)·자연유산 단편 활용(C3). **[보정필요] 목록.** -- 봉화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개별 배분·집행액 --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 -- 향우·고향사랑 장기신탁·관계DB 실태 -- 면 소규모학교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실적 -- 농촌 수요응답 교통 문전연결·제도화 커버리지 -- 보건진료소 순회·원격 의료 커버리지 및 군내 의사 수 -- 고령자 소득형 전수 노동모델 유무 -- 봉화송이·한약우·사과 인증 단계·가공 매출·직거래 판로 -- 산림치유단지·산림웰니스 사업 규모·추진 단계 -- 소멸위험지수·청년 순유출. +- 2024~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집행액(2022년 48억 원·2023년 64억 원 확보와 2023년 11월 투자계획 A등급은 확인) +-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지방재정365 원출처) +- 향우·고향사랑 관계 DB와 장기신탁 설계, 연도별 고향사랑 모금액(2025년 9월 기금사업 세 건 선정은 확인) +- 면 소규모학교 농산어촌유학·전국 모집 실적 +- 2026년 7월 선정된 AI 수요응답 교통 실증의 운행 범위·요금 체계·조례 근거 +- 보건진료소 순회 주기와 원격협진 커버리지, 군내 의사 수(2026년 5월 원격협진 확대는 확인) +- 고령 주민 소득형 전수 노동모델 유무 +- 봉화송이·한약우·사과의 인증 단계·가공 매출·직거래 판로 +-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준공·가동 여부(2017년 25억 원 규모 추진 착수는 확인) +- 문수산산림복지단지 운영 주체·프로그램 구성·사업비 규모(2025년 6월 개장은 확인) +- 소멸위험지수와 청년 순유출 규모(2023년 2월 군 발표로 영주·안동·예천 방향 순유출은 확인) +- 자생식물 6차산업화의 참여 조합과 지역재투자 설계는 [보정필요]로 둡니다(2026년 7월 마스터플랜 수립 검토·추진 착수는 확인)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로, 사례 빈도는 DB 구성비이며 권고는 기전×맥락 일치로 도출됩니다. -**수치 출처.** 본문에 쓴 공개자료 발췌 수치의 원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수치 출처.** -| 수치 |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 -|---|---| -| 주민등록인구 28,122명(2026.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 고령인구비율 45.4%(2025, 65세 이상 12,844명)·전국 228곳 중 6위(상위 3%대)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 합계출산율 0.81명(2025)·전국 264곳 중 164위 |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 고용률 72.7%·실업률 0.6%(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GRDP(경북 광역 대체, 시군구 미가용) |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 -|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지정 | 행정안전부 고시(마스터 Part XVI) | -| 산림치유·산림웰니스 사업 규모·추진 단계 | 봉화군 보도(언론 종합, [보정필요]) | +- 주민등록인구 28,122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비율 45.4%(2025, 65세 이상 12,844명)·전국 시군구 228곳 중 6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81명(2025)·전국 264곳 중 164위: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고용률 72.7%·실업률 0.6%(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지정: 행정안전부 고시(마스터 Part XVI) +- 백두대간협곡열차 개통 2013.4·이용객 누적 110만 명(2025.9), 분천역 체르마트역 자매결연 2013.5: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 착공 2009·준공 2015.12, 한국관광 100선 선정 2025.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분천 산타마을 로컬 100 선정 2026.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재)봉화축제관광재단 설립 조례 2019·출범 2020: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54](/case/1054/) +-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2016.6·월매출 1억 원 돌파 2017, 농산물종합가공센터 25억 원 규모 추진 착수 2017(2018년 준공 목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늘푸른㈜ 가축분뇨 자원화 국비 244억 원·관내 288개 농가·하루 200톤(2025.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개장 2026.1: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문수산산림복지단지 개장 2025.6, 봉화형 치유산업 2026년 4대 역점사업 지정 2025.9: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A등급 2023.11(2022년 48억 원·2023년 64억 원 확보):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선정 2025.5(봉트남, 5년 120억 원 중 국비 60억 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국토교통부 특화주택 공모 선정 2026.7(춘양면 공공임대 30호):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 선정 2026.7: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안동의료원·영주적십자병원 원격협진 확대 2026.5(임기·동면 보건진료소 포함):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의료요양 돌봄통합서비스 협약 2026.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외국인 계절근로자 1,250명 도입 2026.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수원특례시 도농상생 캠핑장 협력 2025.10(한 해 2만 명 이상 방문 목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춘양면 소로지구 전원주택단지 군비 53억 원·25개 필지 미분양 2025.9: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고향사랑기금 사업 3건 선정 2025.9(전국공모·자체공모 25건 접수):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봉화·영주 공동 유치 2025.12(2027년 4월 개최 예정):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2026년 4월 대회기 인계로 공동 개최지 확정, 경북신문·메트로신문 2026.4 +- 청량산 도립공원 지정 1982.8(경상북도 고시 제172호, 산자락 일부 안동시 소재):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의결 2026.8(2027~2031년, 4대 전략·19개 실천과제·59개 세부사업):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바이오메디 U시티 협약 2023.6(대구가톨릭대 예방의학과 순회의료 지원), K-MEDI 실크로드 협약 2024.7(대구한의대학교):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봄 축제 2건 취소 2025.3(경북 산불), 제25회 봉화은어축제 취소 2023(집중호우):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사례DB [사례#1054](/case/1054/)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1,006행) +-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학구 밖 학생 유입(봉화 동양초등학교 2020년 1명·2021년 3명·2022년 6명·2023년 2명): 경북매일 기획특집 「행복한 작은학교」 2023.6 +- 자생식물 6차산업화 마스터플랜 수립 검토·추진 2026.7(민선9기 산림 르네상스): 이로운넷 2026.7 +- 봉화송이생산자유통협회(축제 전담재단 참여주체):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54](/case/1054/) +- 모델 성숙도 판정(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전수 판정, 2026-08-30 기준(data/seed_전략모델_24.j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