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의령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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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령은 솥바위·홍의장군 이야기 자산과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라는 협동조합 금융의 뿌리를 갖춘 군이나, 그 자산을 재투자·6차산업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의령은 인구 24,531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4.5%로 전국 시군구에서 매우 높은 편(228곳 중 11위)이며 합계출산율 0.89명의 농업형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오게 하는 힘'과 관계 자산은 두텁습니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이 부자 전설만으로 나흘간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으고, 고향사랑기부에는 범농협·향우 관계망이 결집하고 있으며(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 등 참여가 이어짐, 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상동 우리동네살리기는 세대통합형 생활공간으로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에 올랐고,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권을 보강했습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이 자산들을 지속 구조로 바꾸는 부분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그리고 34만 집객을 8유형 생활인구·반복 방문으로 관리하는 구조는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의령은 인구 24,531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4.5%로 전국 시군구에서 매우 높은 편(228곳 중 11위)이며 합계출산율 0.89명의 농업형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부르는 힘과 관계 자산은 갖췄습니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이 부자 전설만으로 나흘간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으고, 고향사랑기부에는 범농협·향우 관계망이 결집하고 있으며(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 등 참여가 이어짐, 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상동 우리동네살리기는 세대통합형 생활공간으로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에 올랐고,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권을 보강했습니다. 반면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자산들을 지속 구조로 바꾸는 부분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그리고 34만 집객을 8유형 생활인구·반복 방문으로 관리하는 구조는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필요 높음 × 기회 ○)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필요 높음 × 기회 ○)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영역이라, 이 두 곳과 나란히 두지 않고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의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9%.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하는 중?(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의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하는 중?(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의령이 이미 가진 이야기 자산(부자 전설·홍의장군 의병·미식)과 협동조합의 뿌리, 향우 관계망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재투자·6차산업, 고령 소득화, 체류 전환)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학교·의료·판로·재투자 금융 제도화)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인용 사례·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인용 사례·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의령의 강점)
 
 - **리치리치페스티벌(스토리 관광).** 솥바위 부자 전설과 부자 뱃길을 소재로 한 축제가 2025년 제4회에 나흘간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야기 자산만으로 강한 '오게 하는 힘'을 만든 사례입니다([사례#1058](/case/1058/),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 **고향사랑기부·향우 관계망.** 범농협 상호기부와 기관 기탁, 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8천만 원) 등 향우회·범농협의 결집이 이어지고 있어 관계인구를 재원으로 전환할 토대가 두텁습니다(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연결 모델: 출향민 장기신탁).
+- **고향사랑기부·향우 관계망.** 범농협 상호기부와 기관 기탁, 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8천만 원) 등 향우회·범농협의 결집이 이어지고 있어 관계인구를 재원으로 전환할 토대를 갖췄습니다(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연결 모델: 출향민 장기신탁).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 세대통합형 생활공간과 주민 주도 운영체계로 '상동의 꿈, 세대를 잇고 행복을 담다'가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지방시대위원회 선정)에 올랐습니다(연결 모델: 사회적 연결 거점).
 - **버스 완전공영제·통합돌봄.** 노선 유지와 요금 부담 경감으로 이동권을 보강하고, 통합돌봄·안부살핌 소포로 돌봄 전달을 넓히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의령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최대 3행).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가 앞, 공백심각도 S × (1 - w) 내림차순이 뒤입니다.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의령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리치리치페스티벌이 해마다 사람을 모읍니다. 단발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바꾸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리치리치 단발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 콘텐츠로 전환(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 방문객 수 단일 KPI(체류·재방문 없이 집객만). (벤치마크: 상설 전환 없으면 단발 종료) | [사례#6](/case/6/)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한우와 망개떡, 소바가 지역의 얼굴로 팔립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판로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우·망개떡·소바를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는 판로 체계. 광역 인증·수출 판로는 [광역] | 직판 행사 반복으로 인증·가공 적층 없이 종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리치리치페스티벌에 34만 명이 모이고 향우 관계망도 살아 있습니다. 이를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바꾸는 일은 아직입니다) | 리치리치 34만 집객·향우 관계망을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 반복성 KPI로 전환 | 정주인구 단독 목표로 회귀(생활인구 목표를 방문객 수로만 관리) | [사례#1058](/case/1058/) · [A1](/causes/#A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리치리치페스티벌에 34만 명이 모이고 향우 관계망도 살아 있습니다. 이를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리치리치 34만 집객·향우 관계망을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 반복성 KPI로 전환 | 정주인구 단독 목표로 회귀(생활인구 목표를 방문객 수로만 관리) | [사례#1058](/case/1058/) · [A1](/causes/#A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면 단위에 존치된 학교가 남아 있습니다. 전국 모집·기숙과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는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존치 학교 1곳을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 시범. 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결합은 [광역][중앙] | 통폐합을 기정사실화한 뒤 사후 대응(임계 사건 방치) | [사례#742](/case/742/)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통합돌봄과 안부살핌이 어르신을 챙깁니다. 여기에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더한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통합돌봄·안부살핌에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더한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시범. 왕진버스·비대면진료 재원은 [광역][중앙] | 거점 의료기관 통폐합·순회 자산 철수(전달 자산 축소)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 후원이 이어집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공익신탁·지정기부로 오래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고향사랑·향우 후원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공익신탁·지정기부 사업으로 장기 고정 | 연도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소진(누적·신탁 구조 없이 단년 이벤트) | [F3](/causes/#F3) · [D2](/causes/#D2)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와 통합돌봄으로 마을을 돌보는 손이 있습니다. 이를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의 상시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통합돌봄을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의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 | 시설 준공으로 종료(운영·고립지표 평가 없이 하드웨어만)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과 폐교, 관사가 정착에 쓸 자원으로 남아 있고 관련 사업도 돌아갑니다.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빈집·폐교·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연결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지급(노동·교육 패키지 없이). (벤치마크: 큐레이션 없는 무상임대는 정착에 실패) | [사례#3](/case/3/) · [E4](/causes/#E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의 바탕을 깔았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예약·요금 단순화로 사각 마을을 메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버스 완전공영제에 수요응답 운행·예약·요금 단순화를 더해 이동 사각 마을을 메움 | 고정 노선 유지에만 재정 투입(수요밀도 진단 없이 공차 운행). (벤치마크: 이용장벽 방치는 저이용) | [사례#745](/case/745/)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와 통합돌봄으로 마을을 돌보는 손이 있습니다. 이를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의 상시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통합돌봄을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의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 | 시설 준공으로 종료(운영·고립지표 평가 없이 하드웨어만)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과 폐교, 관사가 정착에 쓸 자원으로 남아 있고 관련 사업도 돌아갑니다.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연결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지급(노동·교육 패키지 없이). (벤치마크: 큐레이션 없는 무상임대는 정착에 실패) | [사례#3](/case/3/) · [E4](/causes/#E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의 바탕을 깔았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예약·요금 단순화로 사각 마을을 메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버스 완전공영제에 수요응답 운행·예약·요금 단순화를 더해 이동 사각 마을을 메움 | 고정 노선 유지에만 재정 투입(수요밀도 진단 없이 공차 운행). (벤치마크: 이용장벽 방치는 저이용) | [사례#745](/case/745/) · [E1](/causes/#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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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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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의령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⑦에는 의령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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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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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 후원이 이어집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공익신탁·지정기부로 오래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집중호우 때 재난 지정기부로 8천만 원이 모였고, 범농협 상호기부와 향우회 결집도 이어집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30년 이상 법으로 고정한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의령군이 범농협·향우회와 함께 기존 후원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 그리고 고향사랑 기부금 일부의 사용 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연도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소진(누적·신탁 구조 없이 단년 이벤트) | [F3](/causes/#F3) · [D2](/causes/#D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산정 근거의 기계판독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은 관계·인구와 필수 생활서비스 쪽입니다. 고향사랑·향우 관계망(○), 상동 우리동네살리기·통합돌봄(○), 버스 완전공영제(○)는 착수가 확인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손대지 못한 두 곳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농협·신협에 더해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 2곳(의령면 정암·외시)이 설립된 협동조합 금융 기반이 갖춰졌는데도 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크고, 고령자산화(✗)는 고령인구 비율 44.5%라는 조건에도 고령을 소득·전수 주체로 전환하는 모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갈래입니다. 34만 집객과 생활인구 목표를 정주인구 단독 KPI로 되돌리는 것, 운영·판로 설계 없이 가공센터·마을카페를 준공만 하고 종료하는 것, 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KPI로만 관리해 체류·재방문으로 잇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편 산업·경제기반의 대학·앵커기업·기술기업형 모델들(대학 앵커 거점, 영업법인, 디지털 거점)은 전제자산이 없어 권고 대상이 아닌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관광 수용력 관리는 과잉이 아니라 집객 확대 국면이라 제외했습니다. 참조모델 24개 중 협동조합 금융 기반이라는 전제자산이 갖춰졌는데도 공개자료로는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이 확인되지 않아 우선 점검 대상으로 두드러지는 것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라는 점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은 관계·인구와 필수 생활서비스 쪽입니다. 고향사랑·향우 관계망(○), 상동 우리동네살리기·통합돌봄(○), 버스 완전공영제(○)는 착수가 확인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손대지 못한 두 곳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농협·신협에 더해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 2곳(의령면 정암·외시)이 설립된 협동조합 금융 기반이 갖춰졌는데도 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크고, 고령자산화(✗)는 고령인구 비율 44.5%라는 조건에도 고령을 소득·전수 주체로 전환하는 모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갈래입니다. 34만 집객과 생활인구 목표를 정주인구 단독 KPI로 되돌리는 것, 운영·판로 설계 없이 가공센터·마을카페를 준공만 하고 종료하는 것, 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KPI로만 관리해 체류·재방문으로 잇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편 산업·경제기반의 대학·앵커기업·기술기업형 모델들(대학 앵커 거점, 영업법인, 디지털 거점)은 전제자산이 없어 권고 대상이 아닌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관광 수용력 관리는 과잉이 아니라 집객 확대 국면이라 제외했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고향사랑·향우 후원으로 착수가 확인되나(○),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참조모델 24개 중 협동조합 금융 기반이라는 전제자산이 갖춰졌는데도 공개자료로는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이 확인되지 않아 우선 점검 대상으로 두드러지는 것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라는 점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의 [주N]은 아래 항으로 이동합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전수 채점):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S × (1 - w) 최댓값 영역.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S=7(A2·P2·T2·J1), ⑥ 미확인(✗)이라 공백심각도 = 7 × (1 - 0) = 7.00으로 최대입니다. 농협·신협·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 설립지(의령면)라는 협동조합 금융 전제자산은 갖췄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이 아닌 혁신모델 공백(게이트 G1: A≥1·P≥1)으로 우선 점검 대상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고령자산화(M10) S=5, ✗, 공백심각도 5 × (1 - 0) = 5.00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9행) ÷ 선정(11행) = 9 / 11 = 82%.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4행 × 3분의 2 + △ 5행 × 3분의 1 + ✗ 2행 × 0) ÷ 11 = 4.33 / 11 = 39%. 착수 폭(82%)과 작동 깊이(39%)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 **공백심각도 정렬:** 행은 공백심각도 S × (1 - w) 내림차순으로 정렬했고 상위 두 행(M17 7.00, M10 5.00)에 [핵심]을 표기했습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전수 채점):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S × (1 - w) 최댓값 영역.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S=7(A2·P2·T2·J1), ⑥ 미확인(✗)이라 공백심각도 = 7 × (1 - 0) = 7.00으로 최대입니다. 농협·신협·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 설립지(의령면)라는 협동조합 금융 전제자산은 갖췄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이 아닌 혁신모델 공백(게이트 G1: A≥1·P≥1)으로 우선 점검 대상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고령자산화(M10) S=5, ✗, 공백심각도 5 × (1 - 0) = 5.00입니다. 값은 직전 판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가 앞,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 뒤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고, 2026-08-30 판정 기준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은 M23·M24입니다(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이 판에서 표에 오른 모델 가운데 걸리는 것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하나여서, 공백심각도 2.00을 그대로 둔 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에서도 제외했습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3행이며, 이 판은 세 번째 순위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동률 4.67이라 우열을 가르지 않고 M17·M10 두 행에만 표기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9행) ÷ 선정(11행) = 9 / 11 = 82%.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4행 × 3분의 2 + △ 5행 × 3분의 1 + ✗ 2행 × 0) ÷ 11 = 4.33 / 11 = 39%. 착수 폭(82%)과 작동 깊이(39%)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판 전수 집계(2026-08-30)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89곳을 통틀어 ◎ 판정 행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공백심각도 정렬:**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가 앞, 공백심각도 S × (1 - w) 내림차순이 뒤입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두 행(M17 7.00, M10 5.00)에 표기했습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 v260829u와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범례에 성숙도 판정 시점을 적었으며, 실행밀도에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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