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의령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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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의령은 '솥바위 부자 전설과 홍의장군 의병이라는 이야기 자산, 그리고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가 선 협동조합 금융의 뿌리는 단단한데, 그 자산들이 지역에 되돌아오는 재투자·6차산업 구조와 오래 머무는 사람으로는 아직 이어지지 못한' 농촌 군입니다.**
+> **의령은 솥바위·홍의장군 이야기 자산과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라는 협동조합 금융의 뿌리를 갖춘 군이나, 그 자산을 재투자·6차산업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의령은 인구 24,531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4.5%로 전국 시군구에서 매우 높은 편(228곳 중 11위)이며 합계출산율 0.89명의 농업형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오게 하는 힘'과 관계 자산은 두텁습니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이 부자 전설만으로 나흘간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으고, 고향사랑기부에는 범농협·향우 관계망이 결집하고 있으며(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 등 참여가 이어짐, 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상동 우리동네살리기는 세대통합형 생활공간으로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에 올랐고,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권을 보강했습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이 자산들을 지속 구조로 바꾸는 부분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그리고 34만 집객을 8유형 생활인구·반복 방문으로 관리하는 구조는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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