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안동시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1u · 2026년 7월 14일 — 모델 부적합 사례(avoid_cases hard) 오배정 교정 재발행 — T6d 선별 판정. 의성이웃사촌→M16·감천마을→M23 등 ⑨ 지지에서 제거.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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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안동은 '소멸을 걱정하는 도시'가 아니라, 세계유산·탈춤과 바이오·백신 앵커라는 두 축의 자산은 이미 단단한데, 그 자산과 두터운 유교·출향민 관계를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어 둘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역사문화·거점형 도시입니다.** 한쪽에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병산서원으로 이어지는 세계유산과 해마다 이어 온 국제탈춤페스티벌이라는 경험 자산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백신공장·경북바이오 국가산단과 글로컬대학30에 지정된 국립경국대라는 산업·연구 앵커가 있습니다. 두 축이 모두 '갖춘' 상태로 작동하는 점은 안동의 분명한 강점이며,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2025년)이 뒷받침하는 경북 북부권 의료 거점이라는 생활서비스 토대도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을 오래 묶어 둘 구조입니다. 세계유산 방문이 당일치기로 소비되고 체류로 잘 전환되지 않는 점,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할 틀이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 그리고 종가·출향민·세계유산 팬이라는 두터운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어 둘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안동은 '소멸을 걱정하는 도시'가 아니라, 세계유산·탈춤과 바이오·백신 앵커라는 두 축의 자산은 이미 단단한데, 그 자산과 두터운 유교·출향민 관계를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어 둘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역사문화·거점형 도시입니다.** 한쪽에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병산서원으로 이어지는 세계유산과 해마다 이어 온 국제탈춤페스티벌이라는 경험 자산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백신공장·조성 중인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과 글로컬대학30에 지정된 국립경국대라는 산업·연구 앵커가 있습니다. 두 축이 모두 '갖춘' 상태로 작동하는 점은 안동의 분명한 강점이며,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2025년)이 뒷받침하는 경북 북부권 의료 거점이라는 생활서비스 토대도 두텁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을 오래 묶어 둘 구조입니다. 세계유산 방문이 당일치기로 소비되고 체류로 잘 전환되지 않는 점,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할 틀이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 그리고 종가·출향민·세계유산 팬이라는 두터운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어 둘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후원 신탁으로 묶는 구조)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세계유산 체류형 관광 상설화) · B 관계·인구(생활인구·관계인구 유형 포트폴리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안동시의 강점)
 
-안동의 가장 단단한 자리는 대학·연구·산업 앵커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국립경국대(국립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가 글로컬대학30에 지정돼 K-사과·바이오를 축으로 RISE 체계와 연결되고,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백신공장 증설과 경북바이오 국가산단이 한 도시에 모여 산학연 3자 거버넌스의 토대가 이미 작동합니다(2026년 국민성장펀드가 SK바이오사이언스의 폐렴구균 백신 임상·안동 백신공장 증설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 여기에 하회마을(2010년 등재)·도산서원과 병산서원(2019년 등재)의 세계유산과 해마다 이어 온 국제탈춤페스티벌이라는 경험 자산,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2025년)이 뒷받침하는 경북 북부권 의료 거점이라는 생활서비스 강점이 더해집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의료 전달 보장).
+안동의 가장 단단한 자리는 대학·연구·산업 앵커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국립경국대(국립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가 글로컬대학30에 지정돼 K-사과·바이오를 축으로 RISE 체계와 연결되고,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백신공장 증설과 조성 중인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이 한 도시에 모여 산학연 3자 거버넌스의 토대가 작동합니다(2026년 국민성장펀드가 SK바이오사이언스의 폐렴구균 백신 임상·안동 백신공장 증설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사례#1042](/case/1042/)). 여기에 하회마을(2010년 등재)·도산서원과 병산서원(2019년 등재)의 세계유산과 해마다 이어 온 국제탈춤페스티벌이라는 경험 자산, 고용률 61.1%·실업률 1.1%(2025년 하반기)의 안정적 노동시장,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2025년)이 뒷받침하는 경북 북부권 의료 거점이라는 생활서비스 강점이 더해집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의료 전달 보장).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안동시, 요약판 6열)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안동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종가·출향민·세계유산 팬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후쿠타케형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세계유산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하회·서원·탈춤을 묶은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과 '하룻밤 머무는 안동' 동선을 설계하고 선유줄불놀이 등 시그니처와 결합 | 입장료·방문객 수 단일 KPI · 영화·드라마 로케 1회 노출 의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식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3](/causes/#C3) · [C1](/causes/#C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관계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통근·관광·학습·관계 등 유형별로 생활인구를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안동형 일자리 협약을 광역·은행·CSR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로 확장해 바이오·백신 청년의 정주 잔존율을 관리 [광역] [기업]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 · 단일 직군(바이오) 정착 패키지로 한정 | [사례#1047](/case/1047/) · [E1](/causes/#E1) · [E2](/causes/#E2) · [E4](/causes/#E4) · 고향사랑·RISE (제안형)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하회마을 등 특정일 혼잡을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로 설계하고 보존·관광 양립 거버넌스를 구성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입장 상한을 활성화 목표와 분리 운영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식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48](/case/48/) · [사례#358](/case/358/) · [C3](/causes/#C3) · [A6](/causes/#A6) · 관광진흥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를 인증 적층으로 묶고 세계유산 동선과 결합해 미식 체류로 연결하며 광역 인증으로 격상 [광역]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 [사례#22](/case/22/)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안동 도심 의료 거점을 축으로 농촌부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해 경북 북부권 의료 사각을 함께 관리 [광역] [중앙] | 거점 병원만 보고 농촌 전달망 방치 · 전달 자산 철수 후 재구축 반복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보건의료 특별조치법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국립경국대 글로컬30·경북 RISE·SK바이오·국가산단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화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보강 [광역] [대학] | 글로컬대학 지정만으로 성공 가정 · 대학·연구·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봄 | [사례#271](/case/271/) · [사례#1042](/case/1042/)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종가와 출향민, 세계유산을 찾는 팬처럼 관계가 두텁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 삼아 정치 변동과 떼어 놓은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종가·출향민·세계유산 팬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후쿠타케형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세계유산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하회마을과 서원, 탈춤에 선유줄불놀이까지 세계유산급 자산이 이어집니다. 다만 당일치기가 많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과 '하룻밤 머무는' 동선은 아직입니다) | 하회·서원·탈춤을 묶은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과 '하룻밤 머무는 안동' 동선을 설계하고 선유줄불놀이 등 시그니처와 결합 | 입장료·방문객 수 단일 KPI · 영화·드라마 로케 1회 노출 의존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식 사후 규제 지연 답습 경계)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3](/causes/#C3) · [C1](/causes/#C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관계인구 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유형별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통근과 관광, 학습과 관계로 오가는 사람이 여러 갈래입니다. 이를 유형별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통근·관광·학습·관계 등 유형별로 생활인구를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 [보정필요: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안동형 일자리 정책으로 바이오·백신 쪽 청년 일자리를 챙겨 왔습니다. 광역·은행·CSR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과 잔존율 관리는 아직입니다) | 안동형 일자리 정책을 광역·은행·CSR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로 확장해 바이오·백신 청년의 정주 잔존율을 관리 [광역] [기업]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 · 단일 직군(바이오) 정착 패키지로 한정 | [E1](/causes/#E1) · [E2](/causes/#E2) · [E4](/causes/#E4) · 고향사랑·RISE (제안형)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하회마을처럼 특정일에 사람이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 보존·관광 양립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하회마을 등 특정일 혼잡을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로 설계하고 보존·관광 양립 거버넌스를 구성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입장 상한을 활성화 목표와 분리 운영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식 거주민 이탈 답습 경계) | [사례#48](/case/48/) · [C3](/causes/#C3) · [A6](/causes/#A6) · 관광진흥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안동소주와 간고등어, 마·사과가 브랜드로 서 있습니다. 인증을 겹겹이 쌓고 세계유산 동선과 묶어 미식 체류로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를 인증 적층으로 묶고 세계유산 동선과 결합해 미식 체류로 연결하며 광역 인증으로 격상 [광역]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묶기 · 단일 인증(GI)에서 멈춤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안동 도심의 의료 거점이 경북 북부권을 함께 받칩니다. 농촌부 순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사각을 관리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안동 도심 의료 거점을 축으로 농촌부 순회·원격 협진을 결합해 경북 북부권 의료 사각을 함께 관리 [광역] [중앙] | 거점 병원만 보고 농촌 전달망 방치 · 전달 자산 철수 후 재구축 반복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보건의료 특별조치법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국립경국대가 글로컬대학30에 오르고 경북 RISE와 SK바이오·국가산단이 한 도시에 모여 대학·연구·산업 앵커가 실제로 섰습니다) | 국립경국대 글로컬30·경북 RISE·SK바이오·국가산단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화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보강 [광역] [대학] | 글로컬대학 지정만으로 성공 가정 · 대학·연구·산업이 같은 방향을 안 봄 | [사례#1043](/case/1043/) · [사례#271](/case/271/)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강점(◎·○).** 안동의 가장 단단한 자리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입니다. 국립경국대 글로컬30, 경북 RISE, SK바이오·국가산단이 한 도시에 모여 3자 거버넌스의 토대가 갖춰져 있습니다. 1차산업 미식(M03, ○)과 경북 북부권 의료 거점(M13, ○)도 안동소주·간고등어 같은 브랜드 자산과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의 인프라 위에서 작동 중입니다.
+**강점(◎·○).** 안동의 가장 단단한 자리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입니다. 국립경국대 글로컬30, 경북 RISE, SK바이오·국가산단이 한 도시에 모여 시·대학·연구소 3자 거버넌스의 토대가 갖춰져 있습니다. 1차산업 미식(M03, ○)과 경북 북부권 의료 거점(M13, ○)도 안동소주·간고등어 같은 브랜드 자산과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의 인프라 위에서 작동 중입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을 오래 묶을 구조에 있습니다. 첫째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후원 신탁으로 묶는 일(M22), 둘째 세계유산을 당일치기에서 체류로 전환하는 일(M02), 셋째 생활·관계인구를 유형별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일(M06)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세계유산 방문 급증 국면을 감안하면 관광 수용력 관리(M24)도 활성화 목표와 같은 페이지에서 함께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 공백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을 오래 묶을 구조에 있습니다. 첫째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후원 신탁으로 묶는 일(M22), 둘째 세계유산을 당일치기에서 체류로 전환하는 일(M02), 셋째 생활·관계인구를 유형별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일(M06)이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세계유산 방문이 몰리는 국면을 감안하면 관광 수용력 관리(M24)도 활성화 목표와 같은 페이지에서 함께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세계유산을 입장료·방문객 수 단일 KPI로 다루면 보존·관광 갈등으로 거주민이 이탈할 수 있습니다(두브로브니크·마테라).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사업, 고향사랑기부의 단년 모금화도 안동이 가장 경계할 함정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세계유산을 입장료·방문객 수 단일 KPI로 다루면 보존·관광 갈등으로 거주민이 이탈할 수 있습니다(두브로브니크·마테라). 단체장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단발 사업, 고향사랑기부의 단년 모금화도 안동이 경계할 함정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은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에,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교육·전승 기전에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가 피흡수보다 크거나 같음). 웰니스 회복(M04)·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고령자산화(M10)·학교 앵커(M11)·농촌 모빌리티(M12)·영업법인(M15)·협동조합 금융(M17)·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자산·기전 신호가 약해(S=4) 경계 제외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자립(M18)·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미달해(S≤3) 제외했습니다.
 | 주민등록 총인구 151,864명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2026년 6월) |
 | 합계출산율 0.89명 | KOSIS 합계출산율 (2025년) |
-| 고령인구비율 29.8%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8위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2025년) |
-| 고용률 61.1%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2025년 하반기) |
-|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 | KOSIS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DT_1YL20981 (2025년) |
+| 65세 이상 고령인구 45,475명 · 고령인구비율 약 29.8%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8위) | KOSIS 65세 이상 고령인구 (2025년) ·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2025년) |
+| 고용률 61.1% · 실업률 1.1%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2025년 하반기) |
+| 의료기관 종사 의사 458명 | KOSIS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2025년) |
 | 지역내총생산(경북 광역 대체) 약 134.7조 원 | KOSIS 지역내총생산 시도 (2024년, 안동 시군 미가용 광역 대체) |
 |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백신공장 증설·국민성장펀드 지원 선정 | 노컷뉴스·한국경제 등 보도 (2026년 5월) |
 - 국제탈춤페스티벌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 안동소주/간고등어 지리적표시(GI) 인증 단계
-- 국가산단 조성 파급효과 추정치(지자체 추정, 원출처 미확인).
+- 국가산단 조성 파급효과 추정치는 지자체 추정으로 원출처가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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