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남구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1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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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이 자료는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진단입니다. 대구 남구를 최종 평가하거나 특정 사업을 확정 권고하는 문서가 아니라, 24개 지역혁신 참조모델에 비추어 "이미 하고 있는 것"과 "더 채울 여지가 있는 것"을 함께 비추어 보는 검토용 초안입니다. 수치는 공개 통계 기준이며 확인되지 않은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대구 남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내부 행정자료, 부서별 성과지표, 이해관계자 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여기의 판정은 방향을 잡는 참고선이며, 실제 우선순위는 지역 내부 논의로 확정됩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를 먼저 싣고, 실행 제안과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덧붙입니다.
+> 이 요약판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5개 항목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와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과 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대구 남구는 한때 35만 명에 이르던 인구가 13만 명대로 줄어든 대도시 원도심 쇠퇴 지역입니다(대구 남구청, 2025). 인구는 138,546명, 65세 이상 고령화율은 28.65%로 초고령 단계에 진입했고(대구 남구청 보도, 2026 [출처미약: 지자체 보도 인용]), 재정자립도는 16.9% 수준으로 자체 재원 여력이 낮습니다(지방재정통합공개, 2025 [출처미약: 집계 자료 인용]). 이런 여건에서도 남구는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이른 시점에 인구정책국을 신설하고(2024, 전국 기초 첫 사례로 보도) 10년 1,500억 원 규모의 무지개 프로젝트를 가동해 인구정책을 하나의 컨트롤타워로 묶었으며(대구 남구청, 2024), 고령 주거와 일자리와 돌봄을 한 건물에 묶은 이룸채를 열었습니다(2026.4). 캠프워커 반환부지에는 대구도서관이 정식 개관했고(2025.11) 평화공원이 조성 중이라(대구광역시, 2026) 원도심에 새 생활 앵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고령자산화(M10)와 인구정책 거버넌스이며, 비어 있는 축은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개선(M09)과 초고령 고립 대응(M08), 대학가와 재생지구의 젠트리 사전 장치(M23)입니다.
+> **대구 남구는 '쇠퇴하는 원도심'이 아니라,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와 캠프워커 반환부지의 문화기반은 단단히 쌓았지만, 대명동 재개발과 대학가 상권이 만들어낼 이익을 원주민과 상인에게 사전에 나눠 묶는 장치는 아직 비어 있는 대도시 원도심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입니다. 정주여건 개선이 인구정책국 주도의 하향식 사업으로는 가동되고 있으나, 마을과 동 단위에서 민간과 주민조직이 생활만족도를 직접 끌어올리는 다지점 방식은 아직 형성 단계에 있습니다[주1](#ju1).
+대구 남구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하나로 총인구 약 13만 8천 명, 고령인구비율 약 28.6%의 초고령 원도심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뚜렷합니다. 고령자를 시혜 대상이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 주체로 세우는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대구 자치구 가운데 이른 시기에 세운 1인가구지원센터와 돌봄통합, 옛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를 대구도서관과 평화공원으로 바꾼 문화기반이 그것입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대명동 대규모 재개발과 대학가 상권 활성화가 만들어낼 이익을 사전에 나누는 장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대규모 시설 개발과 별개로 동네 체감을 올리는 생활만족도 트랙,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 정치변동에서 재원을 떼어내는 장기신탁이 아직 형성 중이거나 비어 있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선정된 11건 중 10건 진행 확인)이고 실행밀도는 45%입니다[주2](#ju2). 착수는 넓지만 기전 충족은 아직 얕아, 시작한 사업들이 마을 단위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다음 단계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재개발·상권 활성화 이익공유와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생활만족도 트랙)와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관리)입니다.
 
-| 직접 할 수 있는 것(강화 3) | 광역·중앙에 제안·협력할 것(제안 3) | 피해야 할(지양) 것(지양 3) |
-|---|---|---|
-| 마을·동 단위 생활만족도 다지점 트랙을 민간·NPO 실행으로 표준화(M09) | 대학가 재생지구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을 광역 조례 그릇으로 요청(M23)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사업 성과를 판정 |
-| 초고령 고립 대응 상시 거점을 함께카페·사랑방 포맷으로 확산(M08) | 대학·의료 앵커 연계를 대구 RISE 5대 미래산업 과제에 결합(M14) | 반환부지·유휴공간을 단발 시설로만 채우고 누적 성과 없이 종료 |
-| 대명공연거리·앞산 관광 자산을 체류형으로 상설화(M02·M01) | 생활인구 8유형 관리 데이터 체계를 광역 플랫폼과 연계(M06) | 외부 컨설팅에 의존해 지역 맥락 없는 벤치마킹을 답습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대구 남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80%) 작동은 아직 얕다는(37%) 뜻입니다. 착수가 확인된 모델도 상당수는 작동 조건(필수기전)을 부분만 충족하고 있어, 각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얕은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 기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 이미 시작한 인구정책 거버넌스와 고령자산화 강점 위에,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와 고립 대응을 민간 실행으로 채우는 것이 다음 과제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대구 남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관리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이룸채 소득·후계 지표 확장(고령자산화) |
+| **광역(대구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개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화(사전 표준계약) ·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공익신탁으로(출향민→신탁) · 평생학습 광역 확산(분산형 평생학습망)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규모 시설 개발 편중(생활 체감·관계 자산 후순위) · 상권 활성화 이익공유 사후 대응(임대료 급등 뒤엔 이미 늦음)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얹는 것이 아니라, 대구 남구가 이미 가진 자산(이룸채 고령자산화, 반환부지 문화기반, 대학가 상권, 돌봄 인프라)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 0.2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대구 남구의 강점)
 
-이룸채는 60대 무주택 1인 세대에게 주거와 시니어 일자리(명덕빵앗간 Fresh)와 돌봄을 한 건물에 묶은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로(전국 첫 사례로 보도), 고령자를 수혜 대상이 아니라 생산 주체로 세운 고령자산화 모델입니다([사례#1005](/case/1005/)). 전국 기초 이른 사례로 보도된 인구정책국과 무지개 프로젝트는 흩어진 인구 업무를 하나로 묶은 거버넌스 토대이며, 캠프워커 반환부지의 대구도서관·평화공원은 원도심의 새 생활 앵커로 자라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의 대표 강점은 고령자산화입니다.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하우스 이룸채는 고령자를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워, 초고령 원도심의 정체성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 비교진단표에서 하는 중? ◎)([사례#1005](/case/1005/)). 두 번째 축은 사회적 연결입니다. 대구 자치구 가운데 이른 시기에 건립한 1인가구지원센터와 돌봄통합지원, 고독사 예방 스마트빌리지가 초고령·1인가구 밀집 원도심의 고립 대응 토대를 이루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사회적 연결 거점, 하는 중? ○). 세 번째는 유휴공간의 문화 전환입니다. 옛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에 대구도서관이 문을 연 데 이어 2026년 8월 대구평화공원이 개장하며, 대명공연거리·앞산카페거리와 함께 원도심의 문화 자산이 두터워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드물게 신설한 인구정책국(2024, 남구청 발표)이 이 흐름을 행정 조직으로 뒷받침합니다. 이 강점 위에 아래 진단과 제안을 얹습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미충족)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⑦의 과제는 [시군] 직접이 기본값이며 시군 스케일을 넘는 과제만 [주체] 태그를 붙였습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하는 중?는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대구 남구가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무지개 프로젝트의 정주 개선을 마을·동 단위 다지점 트랙으로 재편하고 민간·주민조직 실행으로 표준화, 생활만족도 재참여 지표 도입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판정([A1](/causes/#A1)), 행정 직영 단발 대형 시설로만 채워 누적 실패 | [사례#719](/case/719/)·[사례#702](/case/702/)·[사례#693](/case/693/), [A1](/causes/#A1)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초고령 1인 세대 대상 함께카페·사랑방 포맷의 상시 거점을 동별로 확산, 접촉률·재방문 지표로 고립위험군 관리 | 경로당 신축 등 시설 확충으로만 접근([A1](/causes/#A1)), 프로그램 없이 공간만 만들어 이용 저조 | [사례#676](/case/676/)·[사례#672](/case/672/)·[사례#718](/case/718/) |
-| [핵심]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대명공연거리·반환부지·공실 점포를 단발 행사가 아니라 영구 작품·상설 공간으로 전환하고 장기 운영주체 지정 | 축제·행사만 반복하고 공간은 원상복구([C1](/causes/#C1)), 단체장 임기 단위 브랜딩 사업으로 소진 | [사례#7](/case/7/)·[사례#132](/case/132/)·[사례#376](/case/376/), [C1](/causes/#C1) |
-| [핵심]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배당 조항 ③ 3자 동의 구조 | ✗ | 대학가·앞산카페거리·재생지구 활성화 착수 전 임대인·임차인·행정 3자 표준계약을 [광역] 조례 그릇으로 제도화 요청 | 상권이 살아난 뒤 임대료 급등을 사후 대응([B3](/causes/#B3)), 상한 규제만으로 접근해 세입자 배당 장치 누락(감천·탈린도 활성화 뒤 원주민 이탈 겪음) | [사례#655](/case/655/)·[사례#361](/case/361/), [B3](/causes/#B3)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인접 대학과 의료 자산을 대구 RISE 5대 미래산업(디지털 헬스케어·로봇 등) 과제에 [광역] 결합, 원도심 청년 창업 접점 확보 | 대학 유치 자체를 목표로 삼는 메가 프로젝트화([A6](/causes/#A6)) | [사례#133](/case/133/)·[사례#378](/case/378/)·[사례#460](/case/460/)·[사례#29](/case/29/)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무지개 프로젝트의 생활인구 지향을 8유형 분해 관리로 정교화하고 [광역] 데이터 플랫폼과 연계 | 방문객 총량 확대만 목표로 삼아 반복성·재참여 지표 누락([A1](/causes/#A1)) | [사례#1085](/case/1085/)·[사례#1079](/case/1079/), [A1](/causes/#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앞산공원(한국관광100선)·앞산 케이블카·대명공연거리를 당일형에서 체류형 상설 콘텐츠로 연결 | 일회성 축제·행사 반복([C3](/causes/#C3)), 방문객 수만 성과로 집계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법·재정 내성 | △ | 초고령 1인 세대 대상 방문·원격 협진을 대구 의료 인프라와 결합해 접근 사각 해소 | 도심이라 의료가 충분하다고 전제해 이동 취약 고령층 사각을 방치 | [사례#752](/case/752/)·[사례#686](/case/686/)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② 마스터플랜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 | △ | 인구정책국 컨트롤타워에 주민·민간 의결 구조를 결합해 계획 공동수립 단계로 확장 | 행정 내부 조직개편에 그쳐 시민 의결권 없이 운영([A2](/causes/#A2)) | [사례#38](/case/38/)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평생교육과·문화 자산을 거주자 강사 인증과 배움 네트워크로 적층 | 강좌 수 확대만 목표로 삼아 재수강·강사 정착 지표 누락 | [사례#22](/case/22/)·[사례#668](/case/668/)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이룸채 모델을 다지점으로 확산하고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지표로 성과 누적 | 정원 4명 단일 시설로 종료해 확산·후계 없이 상징 사업화 | [사례#1005](/case/1005/) |
+| [핵심]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착수 전 계약 체결 ·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조항 · 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3자 동의 | ✗ (대명동 재개발과 앞산카페거리 상권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착수 전에 이익공유와 상인 잔존을 정한 표준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명동 재개발·상권 활성화 착수 전 이익공유 표준계약 시범 · 앞산카페거리 상인 잔존 조항 · [광역][중앙] 표준계약 제도화 제안 | 활성화만 하고 사후 대응(임대료 급등 뒤엔 이미 늦음) · (벤치마크: 탈린 텔리스키비 상권 임대료 상승 답습 경계) | [사례#49](/case/49/) · [사례#361](/case/361/) · [B3](/causes/#B3)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재개발과 도시 정비가 이어지며 사는 자리가 바뀌고 있습니다. 개발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을 두고 마을·동 여러 지점에 작은 개입을 펴는 일은 아직입니다) | 대규모 개발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가로·녹지·안전·시각) · 마을·동 다지점 작은 개입 · [광역] 카테고리 표준화 후 확산 | 대규모 시설 개발로 생활만족도를 대체(누적 안 됨) · 정주인구 단독 KPI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A1](/causes/#A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대학과 의료, 상권으로 낮 동안 사람이 드나듭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 대학·의료·상권 방문객을 유형별 반복성 KPI로 · 정주 회복 목표를 유형 포트폴리오로 재설계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소비 · 정주인구 단독 목표 회귀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10년 1,500억 원 규모 인구정책 재원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그 일부를 정치 변동과 떼어 놓은 공익신탁으로 옮기고 향우회·동문을 관계 DB로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10년 1,500억 인구정책 재원 일부를 정치변동 분리 공익신탁으로 · [광역]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 설계 · 향우회·동문 관계 DB화 | 단년·단발 보조금으로 소진 · 명부만 쌓고 신탁 설계 없음 | [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대명 공연거리와 대학 자산이 배움의 재료로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지역 배움 프로그램으로 잇고 거주자 강사를 발굴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명 공연·문화예술과 대학 자산을 잇는 지역배움 프로그램 · 거주자 강사 발굴 · [광역] AI디지털배움터 결합 | 일회성 강좌 나열로 종료 · 인증·판로 적층 없이 체험만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인구정책 특별계획을 세워 방향을 잡았습니다. 시민조합이 계획을 함께 세우는 절차와 법인격을 가진 주민 의결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구정책 특별계획 수립에 시민조합 공동수립 절차 도입 · 통합예산·EDP형 발굴 장치 · 법인격 있는 주민 의결기구 | 행정 주도 위원회로 형식화 · 계획만 있고 매개조직 없음 | [사례#629](/case/629/) · [F2](/causes/#F2)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캠프워커 반환부지에 대구도서관과 평화공원이 들어서고 대명공연거리가 곁에 있습니다. 상설 문화 프로그램으로 잇고 장기 운영주체·재원을 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캠프워커 반환부지(대구도서관·평화공원)와 대명공연거리를 상설 문화 프로그램으로 연결 · [광역] 장기 운영주체·재원 구조 | 개장 이벤트로 끝내고 상설 운영주체 없음 · 시설 준공 자체를 성과로 | [사례#1003](/case/1003/)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인프라 선행 투자 ·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스마트빌리지와 고독사 예방 IoT로 장비가 깔렸습니다. 이를 청년 운영자의 일자리와 묶고 대학가 유휴공간을 거점으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마트빌리지·고독사예방 IoT를 청년 운영자 일자리와 결합 · 대학가 유휴공간 디지털 거점화 · 아날로그 병행 | 장비 보급으로 종료(운영자 없음) · 고령층 배제(아날로그 백업 누락) | [사례#4](/case/4/) · [E3](/causes/#E3)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대구 자치구 가운데 이른 시기에 1인가구지원센터를 세우고 돌봄 통합을 갖췄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1인가구지원센터·돌봄통합을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 고립지표 평가 도입 · 빈점포·경로당 활용 | 상담 창구만 두고 상시 만남 장치 없음 · 이용 실적만 집계(고립지표 부재)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E1](/causes/#E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하우스 이룸채가 어르신을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워 돌아가고 있습니다) |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을 소득·후계 지표로 확장 · 세대간 배움 접점 상설화 | 단순 복지·시혜형 프로그램으로 후퇴(소득 발생 없음) · 참여 고령자 건강관리 누락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2. 표 해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경계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전수 보존했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이룸채로 대표되는 고령자산화(M10 ◎)와 인구정책국·무지개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지향, 대학·의료 앵커 근접성(M14 ○), 생활인구·평생학습 방향(M06·M05 ○)입니다. 착수는 넓어 매칭률이 91%로 높지만 실행밀도는 45%로, 시작한 사업 다수가 아직 필수기전을 부분만 충족한 △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인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M09)와 초고령 고립 대응(M08)을 민간·주민조직 실행으로 표준화하는 것, 그리고 반환부지·공실을 단발 시설이 아니라 영구 전환(M01)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하지 말 것의 최상단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판정하는 관성과, 대학가·재생지구가 살아난 뒤 젠트리를 사후 대응하는 것(M23)입니다.
+## 2. 진단 해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강점은 하단 두 행에 모입니다. 고령자산화는 이룸채로 필수기전(고령자 소득 발생·세대간 배움)을 대부분 충족해 하는 중? ◎로, 대구 남구가 전국에 내세울 수 있는 축입니다. 사회적 연결도 1인가구지원센터·돌봄통합으로 착수(○)돼 있으나, 상담 창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단계는 남았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대명동 재개발과 상권 활성화가 진행 중인 지금이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을 설계할 시점입니다(사후 대응은 늦습니다). 둘째, 대규모 시설 개발과 별개로 동네 체감을 올리는 생활만족도 트랙이 얇습니다. 셋째, 표방한 생활인구를 8유형 데이터 관리체계로 공식화하면 정주 단일 목표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KPI(A1)와 대규모 시설 개발 편중(A6)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지역 여건과 맞지 않아서입니다. 농촌·도서 전제 모델(오가는 마을 M07·농촌 모빌리티 M12·1차산업 미식 M03·재생에너지 M18·협동조합 6차 M17·관광 수용력 M24)과, 앵커기업·연구원 전제가 약한 산업 모델(영업법인 M15·지역기업 인재결합 M16·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이며, 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웰니스 회복(M04)은 도심 접근성이 양호해 생활서비스 공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는 지역대학은 있으나 연구원·앵커기업·RISE 지정 산업 연계가 약해 경계로 두고, 디지털 거점(M19)에 인접해 다룹니다.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시군 직접(대구 남구) |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다지점 트랙(M09), 초고령 고립 대응 상시 거점(M08), 유휴공간 영구 전환(M01), 체류형 상설화(M02), 이룸채 다지점 확산(M10) |
-| 광역(대구광역시)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조례 그릇(M23), 대학·의료 앵커의 RISE 5대 미래산업 결합(M14),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플랫폼(M06) |
-| 공공기관·대학 | 인접 대학·의료기관의 매개조직·응용연구 결합(M14), 거주자 강사 인증(M05)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지방소멸대응기금·고향사랑기부 등 재원 그릇 연계(정식 진단에서 상세) |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모델(과제) | 주도 주체 | 대구 남구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만족도 트랙(M09)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M06) · 이룸채 소득·후계 확장(M10) · 상시 만남 거점 포맷(M08) | 남구청 · 마을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재원 매칭·평가지표 설계 |
+| 광역(대구시) | 재개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화(M23) · 평생학습 광역 확산(M05) · 통합 복리후생 설계 | 대구시 · 도시개발·주택 공기업 | 시범지 참여·조례 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가 디지털 거점·산학 연계(M19·M14) · 문화 상설 운영주체(M01) | 지역대학 · 문화재단·공공기관 | 협력·공간 제공·공동 운영 |
+| 중앙 | 젠트리 이익공유 법제화(M23) · 관계인구 장기신탁 그릇(M22) · 지방소멸대응기금 프로그램 확대 | 국토부 · 행안부 | 건의·요청·시범 지정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16.9%)와 인구·고령화율(138,546명·28.65%)은 지자체 보도·집계 자료 인용으로 확보했으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주민등록통계 원출처 재확인이 필요합니다[출처미약].
-- 지방소멸대응기금 대구 남구 배분액,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대학가·앞산카페거리 상권 공실률은 공개 원출처 미확인 상태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 = S점수(A+P+T+J, 각 0~2 합산 0~8) × (1-w)로 계산했습니다(w는 하는 중? 충족도: ◎ 1 · ○ 2/3 · △ 1/3 · ✗ 0). 비교진단표 10개 행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S 7 × 하는 중? ✗ → 7.0)이 1위로, 그 기능군인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 동률(4.0)인 생활만족도(M09)·생활인구(M06)·출향민 신탁(M22)은 S점수(각 6·6·4)로 파기해 S가 높은 M09·M06을 상위 핵심 공백으로, C 정주여건과 B 관계·인구를 보조 핵심 공백으로 두었습니다.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쓰지 않습니다.
 
-**미반영 한계 1줄:** 내부 행정자료·부서별 성과지표·이해관계자 관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 매칭률 = 진행확인(하는 중?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 8 ÷ 10 = 80%. 실행밀도 = Σw ÷ 선정 모델수 × 100(w: ◎ 1 · ○ 2/3 · △ 1/3 · ✗ 0) = (1 + 2/3 + 1/3 × 6 + 0 × 2) ÷ 10 = 약 37%. 하는 중? 분포는 ◎ 1(M10) · ○ 1(M08) · △ 6(M09·M06·M05·M20·M01·M19) · ✗ 2(M23·M22)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C 정주여건·생활복지, M09).** F-5 전수 채점에서 공백심각도(원인적합 A×(1−기전충족 w))를 계산했습니다. M09는 A=2(정주여건 쇠퇴가 원도심 소멸의 직접 동인), 기전 충족 △(w=1/3, 무지개 프로젝트가 정주 개선을 가동하나 민간·NPO 다지점 실행·생활만족도 평가는 형성 단계)로 공백심각도 1.33이며, 동률인 M08·M01보다 S점수(7)가 높아 최상단 핵심 공백으로 도출했습니다. M23(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은 착수 자체가 ✗(w=0)이지만 원인적합이 A=1(대학가·앞산카페거리가 아직 급등 국면 전이라 소멸의 직접 동인이 아니라 활성화 성공 뒤에야 실재하는 예방적 토대 리스크)이어서 공백심각도 1.0으로, 1.33 세 행보다 아래에 정렬됩니다(그래서 미착수 ✗임에도 최상단 핵심 공백은 아닙니다). 이 기능군(C 정주여건·생활복지)이 지도 대표 라벨과 상단 카드 gap_area가 됩니다.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 5(F-0.5).** G4 인구절벽·고령화(초고령·생산인구 이탈, 이룸채·돌봄으로 다룸) · A1 정주 단일 KPI(인구정책 특별계획이 정주인구 회복 단일 목표로 좁아질 위험, 지양) · A6 메가 프로젝트 선호(대규모 개발·시설에 자원 쏠려 생활 체감·관계 자산이 후순위 될 위험, 지양) · E2 일자리·승진(대학가 상권 공동화·청년 정주 약함) · B3 젠트리피케이션(대명동 재개발·상권 활성화로 임대료 상승 시 상인·주민 이탈 위험, 지양 → 사전 표준계약).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24개 참조모델을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로 전수 채점해 S≥5 선정과 대구 남구 여건에 유의한 경계(S=4) 모델을 합쳐 11행으로 수렴했습니다.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11 = 91%.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2/3·△1/3·✗0) = (◎1행×1 + ○3행×2/3 + △6행×1/3 + ✗1행×0) ÷ 11 = 5.0/11 = 45%.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전수 합집합 처리(선정·제외 사유): 선정 11행은 M09·M08·M01·M23·M14·M06·M02·M13·M20·M05·M10입니다. S=4 경계 중 지역 여건 유의성이 낮아 제외한 모델은 M04(웰니스·돌봄)·M15(영업법인)·M16(지역기업·인재)·M19(디지털·AI 거점)·M22(출향민 신탁)입니다. S≤3으로 제외한 모델은 M11(학교 앵커)·M24(관광 수용력)·M03(1차산업 경관)·M07(오가는 마을)·M17(협동조합 금융)·M18(재생에너지)·M21(경계자산)·M12(농촌 모빌리티)로, 대도시 원도심 여건상 전제 자산 또는 유형 적합도가 낮습니다.
+- 재정자립도 13.65%(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자체사업비 비중(지방재정365 원출처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대구 남구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대명동 대학가 상권 공실률 최신 정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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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출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 총인구 약 13만 8천 명(2026): 남구청 발표·행정안전부 주민등록(jumin.mois.go.kr). 마스터 인구감소지역 현황 약 13만 7천 명(2025 추세)과 정합.
+- 고령인구비율 약 28.6%(2025): 남구청·대구통계(stat.daegu.go.kr).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DT_1YL20631)로 교차 확인하되, 동명 자치구(부산·인천·광주·울산 남구) 라우팅에 유의해 원출처(남구청·대구통계)로 확정.
+- 89 인구감소지역(대구 3곳: 남구·서구·군위군): 행정안전부 지정, 마스터 Part XVI.
+- 인구정책국 신설(2024)·향후 10년 1,500억 투입: 남구청·언론(뉴시스 2026-07-02 등).
+-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1인가구지원센터: 남구청·언론(경북일보 2026-07-06).
+- 캠프워커 반환부지 대구도서관·대구평화공원(2026-08 개장): 대구시·언론(세계일보 2026-06-11).
+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상인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보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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