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보령시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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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보령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보령은 머드축제·해양관광과 블루수소·해상풍력이라는 전환 계기를 함께 갖춘 도시이나, 그 발전 이익을 주민 소득과 에너지 자립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보령은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 91,260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의 도농복합시로,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과 고령인구비율 33.2%(2025, KOSIS,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5위, 228곳 평균 27.8%보다 +5.4%포인트)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고령 국면에 있고 인구감소지역 89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보령은 이미 단단한 자산 위에 서 있습니다. 2026년 제29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약 136km 해안·보령해저터널이 전국적 해양관광 자산을 이루고, 석탄화력 조기폐쇄에 대응한 기회발전특구(2024-11 지정)와 정의로운전환 특구, 한국중부발전과의 블루수소 플랜트·공공주도 해상풍력·수소 혼소 발전이 대규모 에너지 전환의 큰 축을 놓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전환이 만들어 낼 이익을 지역 안에 남기는 연결 장치입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 폐쇄 노동자와 대체 일자리를 잇는 산업 토대,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을 상설 체험·예술 공간으로 되살리는 전환, 초고령 생활권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거점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발전 이익의 역외유출·폐쇄 노동자 일자리·에너지 이익의 단발·고령화·정주여건 격차)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보령은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 91,260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의 도농복합시로,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과 고령인구비율 33.2%(2025, KOSIS,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5위, 228곳 평균 27.8%보다 +5.4%포인트)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고령 국면에 있고 인구감소지역 89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보령은 이미 확실한 자산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6년 제29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약 136km 해안·보령해저터널이 전국적 해양관광 자산을 이루고, 석탄화력 조기폐쇄에 대응한 기회발전특구(2024-11 지정)와 정의로운전환 특구, 한국중부발전과의 블루수소 플랜트·공공주도 해상풍력·수소 혼소 발전이 대규모 에너지 전환의 큰 축을 놓았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전환이 만들어 낼 이익을 지역 안에 남기는 연결 장치입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 폐쇄 노동자와 대체 일자리를 잇는 산업 토대,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을 상설 체험·예술 공간으로 되살리는 전환, 초고령 생활권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거점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발전 이익의 역외유출·폐쇄 노동자 일자리·에너지 이익의 단발·고령화·정주여건 격차)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해상풍력·블루수소·태양광 시설은 공공주도로 추진되지만, 그 발전 이익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와 폐쇄 노동자를 잇는 산업 토대가 비어 있어 대규모 전환이 지역 소득·정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주1](#ju1) 보조 공백: A 경험(폐발전소 유휴공간의 상설 체험·예술 전환)·C 정주(생활만족도 트랙).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해상풍력·블루수소·태양광 시설은 공공주도로 추진되지만, 그 발전 이익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와 폐쇄 노동자를 잇는 산업 토대가 비어 있어 대규모 전환이 지역 소득·정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주1](#ju1) 보조 공백: A 경험(폐발전소 유휴공간의 상설 체험·예술 전환)·C 정주(생활만족도 트랙).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영역이라, 이 둘과 나란히 두지 않고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보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폐발전소 유휴공간 영구전환·생활만족도 트랙)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보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폐발전소 유휴공간 영구전환·생활만족도 트랙)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보령이 이미 가진 자산(머드축제·해양관광·대규모 재생에너지 전환 계기·정의로운전환 특구)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특히 전환 이익이 주민에게 남는 구조로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 **보령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 -|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주민참여형 발전·분산에너지) ·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 정의로운전환 특별법·발전기금 산식)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고향사랑 지정기부·광역 출연) | +|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주민참여형 발전·분산에너지) ·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 정의로운전환 특별법·발전기금 산식)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8유형 반복성 지표·광역 연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재생에너지·산단 시설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단정(발전 이익 역외유출 방치) · 폐광기금·특구를 메가 관광시설로 소진(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일자리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자리에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해상풍력과 태양광이 공공주도로 추진되고 정의로운전환 특구가 지정됐습니다.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붙여 발전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공공주도 해상풍력·태양광에 주민 지분·이익공유(재투자 의무) 구조를 결합하고 정의로운전환 특별법·분산에너지 특구로 발전 이익이 지역에 남는 제도 설계 [광역][중앙][공공기관] | 발전 지분을 외부자본·공기업이 소유하고 지역엔 세수만(주민 소유·재투자 없이)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F4](/causes/#F4) · [G1](/causes/#G1) · [C3](/causes/#C3)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 |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석탄화력 폐쇄로 폐발전소와 폐교 같은 유휴공간이 생겼습니다. 이를 산업유산 체험·예술 공간으로 영구 전환한 사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을 산업유산 체험·예술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머드축제와 결합(에치고·루르형) | 단발 전시·행사로 소비(영구화·장기 운영주체 없이) | [사례#2](/case/2/) · [사례#1](/case/1/) / [C3](/causes/#C3) · [C1](/causes/#C1)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폐발전소 배후 마을과 원도심에 손볼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발전소 배후 마을·원도심에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한 뒤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단독 지표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C1](/causes/#C1) · [E1](/causes/#E1)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폐발전소 배후 마을과 원도심에 손볼 곳이 남아 있습니다.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발전소 배후 마을·원도심에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한 뒤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단독 지표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C1](/causes/#C1) · [E1](/causes/#E1) | |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토대)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 | △ (발전소와 해상풍력이 지역에 자리 잡아 세수와 이익이 오갑니다. 배분을 사전 규약과 법인격 공동기구로 제도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발전소·해상풍력 등 입지 자산의 세수·이익 배분을 사전 규약·공동기구로 제도화(정의로운전환 특별법·발전기금 산식) [중앙][광역] | MOU·협의체로만 그침(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 없이) | [G1](/causes/#G1) · [A4](/causes/#A4)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 이사회 분할 | △ (머드축제 방문객과 출향민, 고향사랑 기부자로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관계 DB로 묶어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머드축제 방문객·출향민·고향사랑 기부자를 관계DB화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검토 [광역][재단] | 향우회·고향사랑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승계·신탁 구조 없이)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머드와 해수, 무창포가 회복 자산으로 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 거점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이고, 보건·의료 결합 실태도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머드·해수·무창포를 체류형 웰니스·회복 거점으로 설계(완도 해양치유형, [보정필요] 보건·의료 결합 실태) | 워터파크·숙박 단독 조성(회복 성과 측정·의료 결합 없이) | [사례#1039](/case/1039/) · [사례#1064](/case/1064/) · 반례 [사례#760](/case/760/)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고령 1인가구가 몰린 생활권과 섬 마을이 있고 경로당이 곳곳에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는 아직입니다) | 고령·1인가구 밀집 생활권과 섬 마을에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 경로당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 [사례#672](/case/672/) · [사례#691](/case/691/)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머드축제와 해양관광이 보령의 간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넓히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머드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확장(체류일수·재방문 지표), 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사례#1010](/case/1010/) · 반례 [사례#757](/case/757/) / [C1](/causes/#C1) · [A1](/causes/#A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머드축제와 해수욕장으로 방문이 두텁고 생활인구·고향사랑 전략이 함께 갑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머드축제·해수욕장 방문객·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반복성 지표 도입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외연도·삽시도 같은 섬과 농촌까지 의료 전달이 닿고 있습니다.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미충족 의료율을 관리하는 데까지는 아직입니다) | 섬(외연도·삽시도 등)·농촌에 왕진버스·원격 협진 결합(초고령·도서 미충족 의료율 관리) [공공기관][광역]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고령 1인가구가 몰린 생활권과 섬 마을이 있고 경로당이 곳곳에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1인가구 밀집 생활권과 섬 마을에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 경로당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 [사례#672](/case/672/) · [사례#691](/case/691/)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머드축제와 해양관광이 보령의 간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넓히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머드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확장(체류일수·재방문 지표), 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사례#1010](/case/1010/) · 반례 [사례#757](/case/757/) / [C1](/causes/#C1) · [A1](/causes/#A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머드축제와 해수욕장으로 방문이 많고 생활인구·고향사랑 전략이 함께 갑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머드축제·해수욕장 방문객·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반복성 지표 도입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외연도·삽시도 같은 섬과 농촌까지 의료 전달이 닿고 있습니다.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미충족 의료율을 관리하는 데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섬(외연도·삽시도 등)·농촌에 왕진버스·원격 협진 결합(초고령·도서 미충족 의료율 관리) [공공기관][광역]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보령시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 이사회 분할 | △ (머드축제 방문객과 출향민, 고향사랑 기부자로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관계 DB로 묶어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제29회 머드축제로 방문이 꾸준하고, 고향사랑기부 연계 이벤트로 후원 창구가 이미 열려 있습니다(누적 모금액과 출향민 명부 현황은 [보정필요]). 다만 그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들어온 고향사랑 기부자와 축제 방문객을 관계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의 사용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분할 설계는 [광역][재단]과 협의합니다 | 향우회·고향사랑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승계·신탁 구조 없이)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강점(○).** 보령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머드축제·해양관광),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축제 연계 생활인구·고향사랑 전략), 의료 전달의 기초선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광 간판과 대규모 에너지 전환 계기라는 두 자산은 다른 인구감소지역보다 앞선 출발선입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대규모 전환을 지역 소득·정주로 잇는 연결 장치입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M18)으로, 시설 투자는 공공주도로 추진되지만 그 이익이 지역에 남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의 상설 체험·예술 전환(M01)과 생활밀착 개입의 생활만족도 트랙(M09)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이며, 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출향민 장기신탁(M22)은 논의 단계에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대규모 전환을 지역 소득·정주로 잇는 연결 장치입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M18)으로, 시설 투자는 공공주도로 추진되지만 그 이익이 지역에 남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의 상설 체험·예술 전환(M01)과 생활밀착 개입의 생활만족도 트랙(M09)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이며, 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는 논의 단계에 있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적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세 행(M18·M01·M09)은 직전 판 그대로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재생에너지·산단 시설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단정하는 접근과, 폐광기금·특구를 체류·재방문 전환 없는 메가 관광시설로 소진하는 방식(폐광 후 관광 메가 전환이 재정 부담으로 돌아온 반례가 있습니다)이 보령에서 특히 경계해야 할 반복 실패입니다. 발전 이익이 주민 소유·재투자 없이 세수로만 남으면, 탈석탄 이후에도 이익 역외유출 구조가 형태만 바꿔 재현될 수 있습니다.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며, 권고는 사례 빈도가 아니라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됩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3개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S8·△, 공백심각도 5.33)·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S5·✗, 5.0)·생활만족도(S5·✗, 5.0)였습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이자 보령 정체성(석탄화력 폐쇄 후 정의로운 전환)과 직결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속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18의 기능군과 일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S8(원인적합 2·전제자산 2·유형정합 2·제도결합 2)로 채점됐고, 시설(해상풍력·블루수소·태양광)은 공공주도로 추진되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기전이 미충족(그린전환 로드맵만 부분 부합)이어서 ⑥=△로 판정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3개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S8·△, 공백심각도 5.33)·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S5·✗, 5.0)·생활만족도(S5·✗, 5.0)였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3.33)은 이 기준으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공백심각도가 위 세 행보다 낮아 [핵심] 표시는 앞 판에서도 붙지 않았습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이자 보령 정체성(석탄화력 폐쇄 후 정의로운 전환)과 직결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속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18의 기능군과 일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S8(원인적합 2·전제자산 2·유형정합 2·제도결합 2)로 채점됐고, 시설(해상풍력·블루수소·태양광)은 공공주도로 추진되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기전이 미충족(그린전환 로드맵만 부분 부합)이어서 ⑥=△로 판정했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과 ⑥ 하는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 그대로이고, 바뀐 것은 행 순서와 미개척형을 적는 곳입니다([핵심] 세 행은 변동 없음). -<a id="ju2"></a>**[주2] 매칭률 80% · 실행밀도 37%.**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3 + △ ⅓ × 5 + ✗ 0 × 2) ÷ 10 = (2.0 + 1.667 + 0) ÷ 10 = 3.667 ÷ 10 = 36.7%, 반올림 37%. ⑥ 분포: ○ 3행(체험 상설화·생활인구·의료 전달)·△ 5행(재생에너지 주민자립·경계자산 거버넌스·출향민 신탁·웰니스·사회적 연결)·✗ 2행(예술제와 유휴공간·생활만족도).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43%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80% · 실행밀도 37%.**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3 + △ ⅓ × 5 + ✗ 0 × 2) ÷ 10 = (2.0 + 1.667 + 0) ÷ 10 = 3.667 ÷ 10 = 36.7%, 반올림 37%. ⑥ 분포: ○ 3행(체험 상설화·생활인구·의료 전달)·△ 5행(재생에너지 주민자립·경계자산 거버넌스·출향민 신탁·웰니스·사회적 연결)·✗ 2행(예술제와 유휴공간·생활만족도). 함께 적은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1행).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43%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수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