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보령시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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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보령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보령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핵심 공백·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를 먼저 담았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같은 자리에 추가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보령은 '석탄화력 이후'가 아니라 '에너지 전환 중'인 도시입니다. 보령화력 1·2호기가 2020년 말 조기 폐쇄되면서 세수 약 44억 원과 소비지출 약 190억 원이 줄고 주민등록인구 10만 선이 무너졌으며(충남도 종합대책 기준), 남은 화력 설비도 2026년부터 순차 폐쇄가 예정돼 있습니다. 동시에 보령은 이미 뚜렷한 얼굴 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 머드축제는 2025년 169만 명(외국인 13만 명)을 모으는 국제 축제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블루수소 밸류체인(중부발전·SK 연계)과 해상풍력·태양광 집적화단지가 화력을 대체할 새 기반으로 설계되고 있습니다. **잘하는 것(관광 상설화의 초입·에너지 전환 인프라 유치·생활인구 146만 규모)은 분명하지만, 비어 있는 것은 그 전환이 주민 몫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대규모 발전 자산이 들어와도 지분·이익이 지역에 남고 폐쇄 노동자가 새 산업으로 이어지는 설계(재생에너지 주민자립·정의로운 전환 일자리 승계)와, 관광 수용력·이익을 지역이 관리하는 장치는 아직 형성 단계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보령은 머드축제·해양관광이라는 간판 자산과 블루수소·해상풍력이라는 전환 계기는 이미 큰데, 그 발전 이익을 주민 소득과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탈석탄 이후'가 아니라 '정의로운 전환을 설계 중'인 도시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 보조 공백: F 토대·거버넌스(에너지 이익공유·관광 수용력 관리). +> 보령은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 91,260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의 도농복합시로, 합계출산율 0.85명(2025, KOSIS)과 고령인구비율 33.2%(2025, KOSIS,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5위, 228곳 평균 27.8%보다 +5.4%포인트)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고령 국면에 있고 인구감소지역 89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보령은 이미 단단한 자산 위에 서 있습니다. 2026년 제29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약 136km 해안·보령해저터널이 전국적 해양관광 자산을 이루고, 석탄화력 조기폐쇄에 대응한 기회발전특구(2024-11 지정)와 정의로운전환 특구, 한국중부발전과의 블루수소 플랜트·공공주도 해상풍력·수소 혼소 발전이 대규모 에너지 전환의 큰 축을 놓았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 전환이 만들어 낼 이익을 지역 안에 남기는 연결 장치입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 폐쇄 노동자와 대체 일자리를 잇는 산업 토대,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을 상설 체험·예술 공간으로 되살리는 전환, 초고령 생활권의 고립을 줄이는 상시 거점이 그것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발전 이익의 역외유출·폐쇄 노동자 일자리·에너지 이익의 단발·고령화·정주여건 격차)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보령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주2](#ju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D=Σ가중 ÷ 선정 수)로, 착수는 넓게 확인되나 필수기전까지 채워 작동하는 정도는 절반 안팎입니다.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큰 격차는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특히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관광 수용력 관리)의 미충족 기전이 많음을 뜻하며, 이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3](#ju3)]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해상풍력·블루수소·태양광 시설은 공공주도로 추진되지만, 그 발전 이익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와 폐쇄 노동자를 잇는 산업 토대가 비어 있어 대규모 전환이 지역 소득·정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주1](#ju1) 보조 공백: A 경험(폐발전소 유휴공간의 상설 체험·예술 전환)·C 정주(생활만족도 트랙). - | 구분 | 내용 | - |---|---| - | **보령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관광 상설화·수용력 관리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지역소유 구조) · 정의로운 전환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지역혁신 영업법인(수소·에너지 판로) |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발전 유치를 곧 지역경제로 등치하는 메가 프로젝트 관성 · 여름 단발 관광 물량 확대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보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폐발전소 유휴공간 영구전환·생활만족도 트랙)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보령이 이미 가진 자산(머드축제·해양경관·에너지 전환 인프라·생활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보령이 이미 가진 자산(머드축제·해양관광·대규모 재생에너지 전환 계기·정의로운전환 특구)을 시/군이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특히 전환 이익이 주민에게 남는 구조로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구분 | 내용 | +|---|---| +| **보령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 +| **광역(충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주민참여형 발전·분산에너지) ·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 정의로운전환 특별법·발전기금 산식)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고향사랑 지정기부·광역 출연)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재생에너지·산단 시설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단정(발전 이익 역외유출 방치) · 폐광기금·특구를 메가 관광시설로 소진(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일자리 수·정주인구 단독 지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보령시의 강점·성과)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자리에 추가됩니다. -- **머드축제의 국제 축제화와 체류형 전환 시동.** 1998년 시작한 보령머드축제는 2025년 169만 명(외국인 13만 명)을 모으며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 잡았고, 최근 '하루만 머물긴 아쉬운' 단발 방문을 사계절 체류형 관광으로 넓히는 전환에 착수했습니다. 축제 브랜드·해수욕장·해양경관이라는 이미 검증된 자산이 있어, 남은 과제는 물량 확대가 아니라 야간·연계·수용력 설계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관광 상설화). -- **에너지 전환 인프라의 선제 유치.** 화력 폐쇄에 대응해 블루수소 밸류체인(중부발전·SK 연계, 오천 LNG터미널 연동)과 해상풍력 1.3GW·태양광 202MW 집적화단지를 설계·신청 단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화력 도시가 신재생 기반 산업도시로 갈아타는 방향을 공개적으로 세운 점은 산업쇠퇴형 지역 중 앞선 대응입니다(연결 모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인재 정주 결합). -- **정의로운 전환 특구 추진.** 발전 폐쇄 노동자·지역을 보호하는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산업전환·고용지원 기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구는 화력 폐쇄 지역을 위한 제도라 보령이 표준 시범지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생활인구 대응의 투트랙과 정주 기반 사업.** 주민등록인구는 약 9.9만 명(10만 선 아래)이지만 2025년 1분기 생활인구는 146만 명(등록 29만·체류 117만의 분기 누계, 충남 인구감소지역 2위·전국 8위)으로 등록인구의 약 5배에 이르러, 정주인구 확대와 생활인구 유입의 투트랙을 세우고 청년천원주택·워케이션센터·스마트팜 혁신단지 등 정착 기반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보령은 머드축제(2026년 제29회, 7월 24일~8월 9일)와 대천해수욕장·약 136km 해안·보령해저터널을 축으로 한 전국적 해양관광 자산을 갖췄고, 축제를 지역 상권·고향사랑기부·생활인구와 잇는 연계 전략에 이미 착수했습니다(2026년 머드축제 연계 한정판 상품·고향사랑기부 이벤트로 방문객의 지역 체류·소비 유도, 지역언론 2026). 단순 방문객 집계를 넘어 체류·재방문·생활인구로 넓히려는 방향이 확인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도 × 미충족) 내림차순. ⑥ 판정: ◎ 프로그램+기전 2~3/3, ○ 프로그램+기전 1/3, △ 시범·논의,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 열만 보셔도 됩니다. +또한 보령은 석탄화력 조기폐쇄(발전소 2기 조기폐쇄, 2020, 약 400명 직접고용 감소, 지역언론 2026)에 대응해 기회발전특구(고정국가산단·냉열특화산단 약 44만 평, 2024-11 지정)와 정의로운전환 특구를 추진하고, 한국중부발전과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보령시·중부발전이 '세계 최대 규모'로 표방)·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수소 혼소 발전 등 대규모 에너지 전환 계기('OK만세보령 RE100 비전', 2026.1 발표)를 확보했습니다([사례#1018](/case/1018/) 보령 머드축제와 정의로운전환 특구, 연결 모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다른 인구감소지역이 갖기 어려운 관광 간판과 전환 계기라는 두 자산 위에 아래 진단을 얹습니다. +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 | ① 지역·주민 지분 소유 ② 이익 지역환류 구조 ③ 장기(20년+) 누적 운영 | △ | 해상풍력·태양광 집적화단지에 주민·지역 지분 참여와 이익공유 조례 설계 [광역] [중앙] 집적화 이익공유 기준 | 발전 유치를 곧 지역소득으로 등치하기(외지자본이 지분·수익을 가져가면 세수만 남고 소득은 유출되며, 참조 사례도 케이블·본토 의존 한계)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G1](/causes/#G1)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① 앵커 산업–대학 동일 생활권 ② 정주 패키지 ③ 30년+ 누적 운영 | △ | 정의로운 전환 특구를 폐쇄 노동자 재교육·수소/에너지 기업 정주와 연결, 충남 RISE 수소 과제와 대학 연계 [광역] [대학] | 특구·산단 지정 자체를 성과로 삼기(고용 승계·재정착 설계 없으면 발표만 남음) | [사례#29](/case/29/) · [사례#27](/case/27/) · [E2](/causes/#E2)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 | ① 수용력 상한 기준 ② 이익 지역환류 ③ 상시 관리 주체 | △ | 머드축제·해수욕장 성수기 집중을 분산·수용력 관리 지표로 전환, 지역상권 환류 설계 | 방문객 수 최대화를 목표로 삼기(성수기 물량 확대는 혼잡·외지자본 유출·주민 피로만 키움) | [사례#48](/case/48/) · [A6](/causes/#A6)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 ① 전담 영업·판로 조직 ② 광역 단위 운영 ③ 성과 연동 재원 | ✗ | 수소·에너지 부품기업과 지역 특산의 외부 판로를 광역 단위로 대행하는 영업 기능 [광역] [공공기관] | 개별 기업 보조금으로 판로 문제를 대신하기(판로·마케팅 역량 없는 보조금은 반복 소진) | [사례#1049](/case/1049/) · [F4](/causes/#F4) |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상시 방문 동기 ② 체류 연장 장치(야간·숙박) ③ 재방문 데이터 관리 | ○ | 여름 편중을 완화하는 사계절 상품·야간 콘텐츠·연계 동선, 재방문 데이터 기반 운영 | 축제 기간에만 집중 투자(비수기 공백이 커지면 체류 전환이 지연됨) | [사례#6](/case/6/) · [C3](/causes/#C3)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지역 원물–미식–경관 연결 ② 생산자 소득 환류 ③ 브랜드 관리 | ○ | 수산물·머드·해양경관을 미식·체험으로 묶어 관광 소비를 지역 생산자 소득으로 환류 | 특산 나열형 축제 반복(생산자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단발 소비로 끝남) | [사례#338](/case/338/)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유형별 수요 파악 ② 체류→정착 전환 경로 ③ 데이터 기반 관리 | ◎ | 146만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2지역 거주·정착 전환 경로 설계 | 생활인구 총량 홍보에 그치기(정착·소비 전환 설계 없으면 숫자만 남음)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관계인구→장기 정착·후원(M22·F 토대·거버넌스) | ① 관계인구 관계망 ② 장기 후원·신탁 그릇 ③ 30년+ 지속 재원 | △ | 고향사랑기부·출향민·워케이션 방문자를 장기 후원·정착 파이프라인으로 연결 [재단] | 단년 이벤트성 관계인구 사업(관계망을 자산화하는 그릇이 없으면 매년 리셋)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교통 ② 취약지 우선 배차 ③ 지속 운영 재원 | ○ | 고령·도서지역 이동권을 수요응답 교통으로 보장, 관광 동선과 생활 동선 병행 설계 | 노선버스 증차만으로 대응(저밀도 지역은 정기노선보다 수요응답이 효율적) | [사례#685](/case/685/) · [G4](/causes/#G4) |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E 산업·일자리) | ① 지역 내 대학·연구 앵커 ② 산업과 동일 생활권 ③ 상시 운영 | ○ | 충남 RISE 수소 연계와 지역 대학·연구 기능을 에너지 산업에 상시 결합 [대학] [광역] | 외부 연구기관 유치 발표에 그치기(지역 정주·산업 연계 없으면 앵커 효과 약함) | [사례#1043](/case/1043/) · [C2](/causes/#C2)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 역량 활용 ② 세대 연결 프로그램 ③ 지역 돌봄 연계 | ○ | 고령 주민의 경험·돌봄을 세대 연결·평생학습으로 자산화 |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보기(고령자를 자산이 아닌 비용으로 두면 관계 단절 심화)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해상풍력과 태양광이 공공주도로 추진되고 정의로운전환 특구가 지정됐습니다.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붙여 발전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공공주도 해상풍력·태양광에 주민 지분·이익공유(재투자 의무) 구조를 결합하고 정의로운전환 특별법·분산에너지 특구로 발전 이익이 지역에 남는 제도 설계 [광역][중앙][공공기관] | 발전 지분을 외부자본·공기업이 소유하고 지역엔 세수만(주민 소유·재투자 없이)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F4](/causes/#F4) · [G1](/causes/#G1) · [C3](/causes/#C3)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 |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석탄화력 폐쇄로 폐발전소와 폐교 같은 유휴공간이 생겼습니다. 이를 산업유산 체험·예술 공간으로 영구 전환한 사례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을 산업유산 체험·예술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머드축제와 결합(에치고·루르형) | 단발 전시·행사로 소비(영구화·장기 운영주체 없이) | [사례#2](/case/2/) · [사례#1](/case/1/) / [C3](/causes/#C3) · [C1](/causes/#C1)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 | 포맷 표준화와 다지점 동시다발 · 민간·NPO 실행 · 생활만족도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폐발전소 배후 마을과 원도심에 손볼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발전소 배후 마을·원도심에 생활밀착 개입을 표준화한 뒤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정주 단독 지표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C1](/causes/#C1) · [E1](/causes/#E1) | +| 경계자산·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토대)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 법인격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 | △ (발전소와 해상풍력이 지역에 자리 잡아 세수와 이익이 오갑니다. 배분을 사전 규약과 법인격 공동기구로 제도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발전소·해상풍력 등 입지 자산의 세수·이익 배분을 사전 규약·공동기구로 제도화(정의로운전환 특별법·발전기금 산식) [중앙][광역] | MOU·협의체로만 그침(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 없이) | [G1](/causes/#G1) · [A4](/causes/#A4)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토대) | 누적 관계DB ·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 복수재원 이사회 분할 | △ (머드축제 방문객과 출향민, 고향사랑 기부자로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이를 관계 DB로 묶어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머드축제 방문객·출향민·고향사랑 기부자를 관계DB화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검토 [광역][재단] | 향우회·고향사랑을 단년 이벤트로 소진(승계·신탁 구조 없이)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머드와 해수, 무창포가 회복 자산으로 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 거점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이고, 보건·의료 결합 실태도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머드·해수·무창포를 체류형 웰니스·회복 거점으로 설계(완도 해양치유형, [보정필요] 보건·의료 결합 실태) | 워터파크·숙박 단독 조성(회복 성과 측정·의료 결합 없이) | [사례#1039](/case/1039/) · [사례#1064](/case/1064/) · 반례 [사례#760](/case/760/)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 |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고령 1인가구가 몰린 생활권과 섬 마을이 있고 경로당이 곳곳에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는 아직입니다) | 고령·1인가구 밀집 생활권과 섬 마을에 마을카페·벤치형 상시 거점(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 경로당 수 늘리기 지표(접촉률·재방문 평가 없이) | [사례#672](/case/672/) · [사례#691](/case/691/) / [E1](/causes/#E1) · [B2](/causes/#B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머드축제와 해양관광이 보령의 간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넓히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머드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확장(체류일수·재방문 지표), 관광 수용력 상한 병행 | 축제 회차·방문객 수 홍보에만 집중(체류·재방문 전환 없이) | [사례#1010](/case/1010/) · 반례 [사례#757](/case/757/) / [C1](/causes/#C1) · [A1](/causes/#A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 평가체계 공식화 | ○ (머드축제와 해수욕장으로 방문이 두텁고 생활인구·고향사랑 전략이 함께 갑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머드축제·해수욕장 방문객·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반복성 지표 도입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외연도·삽시도 같은 섬과 농촌까지 의료 전달이 닿고 있습니다.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미충족 의료율을 관리하는 데까지는 아직입니다) | 섬(외연도·삽시도 등)·농촌에 왕진버스·원격 협진 결합(초고령·도서 미충족 의료율 관리) [공공기관][광역] | 상주 병원 유치만 목표(순회·원격 결합 없이)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전수 24개 모델 중 위 11개를 선정**(S≥5), 나머지는 경계·제외(사유는 2 해설). 각 모델의 필수기전·성과 지표와 전수 채점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산정 근거에 첨부됩니다.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강점(◎○).**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146만 규모의 실측 데이터와 투트랙 전략이 이미 있어 유일한 ◎입니다. 체류형 관광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모빌리티·대학 앵커는 착수(○)가 확인되나 재방문 데이터 관리·소득 환류·정주 연계 등 일부 기전이 형성 단계입니다. +**강점(○).** 보령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머드축제·해양관광),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축제 연계 생활인구·고향사랑 전략), 의료 전달의 기초선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관광 간판과 대규모 에너지 전환 계기라는 두 자산은 다른 인구감소지역보다 앞선 출발선입니다. -**더 할 것 우선순위.** 상위 4개(핵심 공백)는 모두 에너지 전환과 관광의 '이익이 지역에 남는가'로 모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대규모 발전 유치가 지분·이익공유 없이 진행되면 세수만 남고 소득은 유출될 위험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특구·산단 지정이 고용 승계로 이어질 설계를, 관광 수용력 관리는 물량이 아닌 분산·환류를 우선 과제로 지목합니다. +**더 할 것(우선).** 핵심은 대규모 전환을 지역 소득·정주로 잇는 연결 장치입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는 발전 지분을 주민이 소유·재투자하는 재생에너지 자립(M18)으로, 시설 투자는 공공주도로 추진되지만 그 이익이 지역에 남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이어 폐발전소·폐교 유휴공간의 상설 체험·예술 전환(M01)과 생활밀착 개입의 생활만족도 트랙(M09)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혁신모델 공백이며, 발전이익 공동 거버넌스(M21)·출향민 장기신탁(M22)은 논의 단계에 있습니다. -**하지 말 것 경고.** 발전 유치를 곧 지역경제로 등치하는 메가 프로젝트 관성, 정주인구 단독 KPI, 여름 단발 관광 물량 확대가 공통 위험입니다. 참조 사례(보른홀름·사모소)의 케이블·본토 의존 한계처럼, 외부 인프라 의존이 남는 설계는 답습하지 않도록 ⑧에 반례로 표시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재생에너지·산단 시설 유치를 곧 지역 소득으로 단정하는 접근과, 폐광기금·특구를 체류·재방문 전환 없는 메가 관광시설로 소진하는 방식(폐광 후 관광 메가 전환이 재정 부담으로 돌아온 반례가 있습니다)이 보령에서 특히 경계해야 할 반복 실패입니다. 발전 이익이 주민 소유·재투자 없이 세수로만 남으면, 탈석탄 이후에도 이익 역외유출 구조가 형태만 바꿔 재현될 수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사유).** 광역예술제 유휴공간 전환(M01)·웰니스 회복거점(M04)·1지역1배움 평생학습망(M05)·생활권 고립대응 거점(M08)·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협동조합 지역금융(M17)·분산형 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오가는 마을 무상임대(M07)는 원인적합도·전제자산이 낮아(S≤3) 제외했으며, 일부는 상위 모델에 흡수됩니다(전수 합집합 24). +**전수 검토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M01~M24) 중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복리후생 협력 전제가 약해 제외,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유형 부적합으로 제외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대학·산업 앵커(M14)에, 농촌 모빌리티(M12)는 의료 전달(M13)에 흡수했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고령자산화(M10)·학교 앵커 존치(M11)·대학·산업 앵커(M14)·협동조합 금융(M17)·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S점수 4)로 두어, 재생에너지 자립을 축으로 산업 토대가 갖춰질 때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보령시(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보령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관광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생활인구 8유형(M06) · 모빌리티(M12) · 고령자산화(M10) | 보령시청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충청남도)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익공유 조례(M18)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RISE 수소 연계(M14) | 충청남도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대학·연구 앵커(M14) | 중부발전·충남 RISE·지역 대학 | 정주 패키지 공동설계 | -| 중앙 | 정의로운 전환 특구 고시·집적화 이익공유 기준(M18/M16) | 산업부·행안부 | 표준 시범지 요청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M09) · 사회적 연결(M08) · 폐발전소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보령시청·보령문화재단·마을 NPO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남)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익공유(M18)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출향민 장기신탁(M22) | 충청남도·RISE·충남에너지 | 제안·시범지·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재생에너지 주민참여 구조(M18) · 의료 전달(M13) | 한국중부발전·대학·보건복지부 | 결합 요청·협력 | +| 중앙 | 정의로운전환 특별법·발전이익 배분(M21·M18) · 장기신탁 제도(M22) | 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 | 제도·재원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보령시 재정자립도(정확 수치 미확인), 청년 순유출률·산업별 고용 비중(공개자료 원출처 미확인),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고령화율 정확 수치는 원출처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력 폐쇄 여파의 세수 44억·소비 190억·GRDP 3380억 감소는 충남도 종합대책·보도 기준값으로, 결산·통계 원문 대조가 필요합니다. 2025년 소멸대응기금 배분(우수 인구감소지역 160억 = 기본 72억+우수 88억)은 행안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보정필요] 목록.**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으로, 본 요약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입니다. +-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 +- 보령시 GRDP 시군값(KOSIS 자치구 통계 미수록, 충남 광역 대체값 150,681,268백만원(2024)만 확보 +- 시군 값 아님) +- 청년고용률·산업별 고용구조 정량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보령머드축제 방문객·외국인 방문객 수 +- 지방소멸대응기금 보령 수령액 +- 생활인구 규모 +- 해상풍력 용량·태양광 용량·블루수소 플랜트 규모·투자액 +- 기회발전특구·정의로운전환 특구 세부 운영내역 +- 재생에너지 주민 지분·이익공유 구조 현황 +- 섬·도서 미충족 의료율. 위 값은 원출처(KOSIS·지방재정365·한국관광 데이터랩·산업부·시 통계연보·시 결산서)로 보정 시 갱신합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행 정렬):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 (1 − 기전충족 w).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원인적합 높음(에너지 전환이 지역 최대 동인)에 기전충족 △(1/3)로 최상위이므로 E 산업·일자리가 핵심 공백 영역. 기능군 매핑상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그룹 E·선두모델 M18과 정합.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 ÷ 11 = 91%. 진행확인 10 = ◎1(생활인구) + ○5(체류형·1차산업·모빌리티·대학앵커·고령자산화) + △4(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인재정주 결합·관광수용력·관계인구), 제외 ✗1(영업법인). ✗ 1건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님.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D = Σ(◎1·○⅔·△⅓·✗0) ÷ 11. ◎1건=1.0 · ○5건=3.33 · △4건=1.33 · ✗1건=0으로 합 5.67 ÷ 11 = 52%. 매칭률 91%와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절반 안팎임을 뜻함.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며, 권고는 사례 빈도가 아니라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됩니다. -미반영 5종(내부 예산·부서 KPI·민간 협력·주민 의견·단체장 의지)이 보정되면 판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24개 모델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S 0~8)에서 공백심각도 = S×(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를 계산한 결과, 상위 3개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S8·△, 공백심각도 5.33)·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S5·✗, 5.0)·생활만족도(S5·✗, 5.0)였습니다. 공백심각도 최상위이자 보령 정체성(석탄화력 폐쇄 후 정의로운 전환)과 직결되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속한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비교진단표 #1 [핵심] 행 M18의 기능군과 일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S8(원인적합 2·전제자산 2·유형정합 2·제도결합 2)로 채점됐고, 시설(해상풍력·블루수소·태양광)은 공공주도로 추진되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기전이 미충족(그린전환 로드맵만 부분 부합)이어서 ⑥=△로 판정했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80% · 실행밀도 37%.**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⅔ × 3 + △ ⅓ × 5 + ✗ 0 × 2) ÷ 10 = (2.0 + 1.667 + 0) ÷ 10 = 3.667 ÷ 10 = 36.7%, 반올림 37%. ⑥ 분포: ○ 3행(체험 상설화·생활인구·의료 전달)·△ 5행(재생에너지 주민자립·경계자산 거버넌스·출향민 신탁·웰니스·사회적 연결)·✗ 2행(예술제와 유휴공간·생활만족도).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43%포인트)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수치 출처.** + +| 수치 |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 +|---|---| +| 주민등록 인구 91,260명 (2026.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 합계출산율 0.85명 (2025) |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 고령인구비율 33.2% · 65세 이상 30,604명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75위, 228곳 평균 27.83% 대비 +5.37%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 고용률 64.7% · 실업률 1.1%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석탄화력 발전소 2기 조기폐쇄 (2020) · 약 400명 직접고용 감소 · 전국 석탄화력 약 58기 중 절반가량이 충남(보령·태안·당진·서천)에 밀집 | 지역언론 보도 (2026.1~7, 연합뉴스·한겨레·에너지데일리 등) | +| 기회발전특구(고정국가산단·냉열특화산단 약 44만 평, 2024-11 지정) · 정의로운전환 특구 추진 | 더리더·머니투데이·전기신문 (2025) [사례#1018] | +| 블루수소 플랜트·공공주도 해상풍력·수소 혼소 발전 · OK만세보령 RE100 비전 (2026.1) | 보령시·한국중부발전 (지역언론 2026.3) [보정필요: 용량·투자액] | +| 보령머드축제 제29회 (2026.7.24~8.9) · 고향사랑기부·생활인구 연계 | 보령시·지역언론 (2026.7) | +| GRDP 충남 광역 대체 150,681,268백만원 (2024) | KOSIS GRDP(시도), 보령 시군 값 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