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지능형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 Wanju AI Illegal Dumping Prevention
대한민국 전북 완주군 · 아시아
작성규칙 G4 현행 · 균형관점 보강 2026-08-17
요약
대한민국 전북 완주군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악취·민원 다발, 단속 인력 한계에 대응하기 위해 AI CCTV + 음성경고 + 위반자 자동 단속, 행안부 스마트빌리지 사업을 추진했고, 완주군 시범지점 불법투기 70%+ 감소, 악취 민원 급감, 전국 확산 모델 등의 성과를 냈다.
풀려던 문제
쓰레기 불법투기, 악취·민원 다발, 단속 인력 한계
기존 자산
마을 공동 수거지점
실행 프로그램
AI CCTV + 음성경고 + 위반자 자동 단속, 행안부 스마트빌리지 사업
알려진 성공요인
완주군과 지역언론은 2020년 5월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공모에 전북에서 처음 뽑혔다고 듭니다. 이듬해 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제안발표에서는 10개 지자체 가운데 1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상습투기지역과 원룸 밀집지역에 지능형 CCTV 25대(이동식 15·고정식 10)를 놓아 밤에 사람이 다가오면 LED가 켜지고 단속 음성이 나간다고 적습니다. 2023년 12월 제1회 전국 스마트빌리지 경진대회 우수기관으로 과기정통부장관 기관표창과 챔피언상을 받은 것, 2024년 7월 베트남 하이퐁시 공직자 여덟 명이 배우러 온 것도 듭니다.
숨은 성공요인
이 공모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중심지 활성화 착수지구를 가진 지자체만 낼 수 있었습니다. 봉동읍은 2019년 9월 9일 그 사업에 뽑혀 180억 원 규모 지구가 됐고, 일곱 달 뒤 그 자격으로 스마트빌리지 공모에 냈습니다. 자격을 만든 것은 2018년 8월 28일 봉동읍사무소에 모인 주민 추진위원회입니다. 주민이 공모 단계부터 사업을 발굴하는 상향식이라 조직이 먼저 서야 냈습니다. 자체 ICT 조직이 없어 이웃 전주시 출연기관인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교수 네 사람을 컨소시엄에 붙여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성과
완주군 시범지점 불법투기 70%+ 감소, 악취 민원 급감, 전국 확산 모델 (※ 일부 수치는 공개 출처 대조 시 차이가 있어 근거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현 전제조건
공모를 내기 전에 신청 자격이 되는 상위 사업 지구를 이미 받아 두었을 것. 그 자격이 주민 발굴형 공모라면 추진위원회가 그보다 앞서 서 있을 것. 자체 ICT 조직이 없다면 이웃 시 출연기관과 대학을 컨소시엄으로 묶을 수 있을 것. 총사업비 26억 5,000만 원 가운데 군비는 1억 8,000만 원이었고, 민간부담금 6억 2,000만 원을 함께 질 사업자를 구할 것.
우리 지역에 물을 것
- 지금 준비하는 공모의 신청 자격이 되는 상위 사업 지구를 이미 받아 두셨습니까?
- 그 자격을 만들 주민 추진위원회나 협의체가 지금 서 있습니까?
- 구축이 끝난 뒤 3년을 운영할 예산과 해마다 낼 활용실적을 지금 잡아 두셨습니까?
지역 적용 가능성
전국 자치단체 쓰레기 민원 다발 지점에 적용
적합한 고객 유형: 기초지자체 환경·청소과
운영 구조
근거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자료(완주군 봉동읍 지능형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태양광 지능형 CCTV 25대) 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69538 · 보안뉴스 '3년차 접어든 스마트빌리지 사업'(2021)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98631
검증등급(근거 강도): 추정: 부분 확인 · 추정 단계. 출처 DB: 신규_v0.2.
본 사례의 자체 작성 요약·해설은
CC BY 4.0
로 제공합니다.
인용된 외부 원문·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갈래·유형그룹 태그는 자동 분류(휴리스틱) 참고값입니다. 오분류는 피드백으로 알려주시면 보정합니다. 검증등급은 ‘근거 강도’이며 품질·서열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