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청양군
큰 흐름
1995~2002 · 자치를 시작하고, 칠갑산을 앞세우다
1995년 7월 정원영 군수가 민선 1기로 취임하면서 청양군에서도 서른네 해 만에 지방자치가 다시 돌아갔습니다. 군은 새로 만들 것을 찾기보다 이미 가진 것부터 꺼냈습니다. 1973년 도립공원이 된 칠갑산은 1989년 주병선이 부른 노래로 이름이 전국에 퍼져 있었고, 1999년 5월 군은 그 산자락에 장승공원을 세우고 장승축제를 열었습니다. 2000년 무렵에는 고추와 구기자를 앞세운 축제를 시작해 산과 농산물이라는 두 이름을 나란히 세웠습니다. 그러다 2002년 4월 비봉면에서 난 불이 이웃 예산까지 번져 3천 헥타르 넘는 산을 태우면서, 이 시기 청양군은 자산을 꺼내는 일과 그 자산을 지키는 일을 한꺼번에 맞닥뜨렸습니다.
2009~2014 · 물 위에 다리를 놓고, 하늘에 산불 대응을 두다
2009년 군은 칠갑산 자락 천장호에 길이 207m 출렁다리를 놓았습니다. 산을 걸어 오르던 관광지에 건너면서 보는 볼거리를 하나 더한 셈이고, 이 다리는 이후 청양을 대표하는 명소가 됐습니다. 2013년 5월에는 산림청이 청양산림항공관리소를 새로 두어, 2002년 큰 불을 겪은 지역 안에 헬기 대응 거점이 생겼습니다. 2014년 9월에는 목면 모덕사에 있는 면암 최익현 초상이 충남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산과 농산물 말고 인물이라는 갈래도 공식 목록에 올랐습니다. 관광과 재난 대응과 인물 자산이 여섯 해 사이에 한 칸씩 자리를 잡았습니다.
2026.1~7 · 군정이 바뀌고, 기본소득의 중간 성적을 받아 들다
2026년 2월 군은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의 대상자를 공개 발표와 심사로 가리는 절차를 27억 원 규모 시범사업에 처음 적용했습니다. 4월에는 1,173억 원을 투입하는 '2026 일자리 대책'을 다섯 갈래 전략으로 묶어 내놨습니다. 6·3 지방선거를 거쳐 7월 1일 김홍열 군수가 제44대로 취임해 민선 9기가 시작됐고, 7월 14일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대치면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을 찾았습니다. 군은 이 사업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지만, 엿새 뒤 군수는 기본소득의 효과에 한계가 있다며 청년층 집중 지원으로 방향을 틀겠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달 주민들은 확정된 지 두 해가 지나도록 멈춰 선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을 서둘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8~9 · 댐이 확정되고, 숲과 살림과 절차가 한꺼번에 걸리다
8월 27일 정부가 기후대응댐에 지천댐을 넣어 건설을 확정했습니다. 1991년 처음 추진됐다 무산되고 2001년과 2013년에도 되풀이됐던 사업이 서른다섯 해 만에 결론에 닿았는데, 군 안에서는 다시 찬반이 갈렸고 군은 '획기적 지원책'을 전제로 한 조건부 찬성 쪽에 무게를 실었으며, 9월에는 충남도·부여군과 입장이 어긋나 난항이 예고되고 반대 측이 새 도지사에게 후보 시절의 백지화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댐이 확정된 날 군은 재정 여력이 부족하다며 충남도를 찾아 2027년도 도비 566억 원과 현안 사업 18건의 지원을 요청했는데, 9월에는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이 500억 원 규모 토지매입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좌초 위기에 놓였다는 보도와 농어촌 기본소득 군 분담금이 연간 지방세수의 32.4%인 162억 원에 이른다는 보도가 잇따라 재정 부담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연구소 이전에 대해서는 9월 15일 충남지사가 변함이 없다고 밝혔으나, 토지매입 재원 마련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숲에서는 불 대신 벌레가 와, 8월 군수가 소나무재선충병을 '국가적 재난'이라고 규정했고 8월 24일 충남도가 피해지역을 현장점검했습니다. 절차를 둘러싼 물음도 같이 나와, 새 군정의 조직개편에 군의회가 협의 부족을 지적했고 관광두레 보조금을 둘러싼 의혹으로 고발장이 접수됐으며, 9월 1일 제10대 군의회가 첫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2026.9~10 · 다섯 해 계획을 세우고, 이웃 시·군과 공동 대응에 나서다
9월 16일 군은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을 확정했습니다. 목표의 기준을 주민등록 인구에서 체류형 생활인구로 넓혀 2031년까지 생활인구 최대 20만 명·등록인구 3만 명·일자리 1만 6천 개를 내걸고 1조 원대 재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같은 달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한 4자 업무협약(14일), AI 농업로봇 실증사업 착수(22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최종보고회(22일)가 이어졌습니다.
이웃 시·군과의 공동 대응도 잦아져, 9일 공주·부여와의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에서 군이 AI 기반 백제권 치유센터를 제안하고 세 시·군이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으며, 18일 군의회가 치유관광산업 육성·지원 조례를 가결했습니다. 군은 홍성·예산과의 동홍성IC 공동 추진 협약에도 참여했습니다.
다만 4월 3만 88명까지 늘었던 인구가 다섯 달 연속 줄어 8월 3만 10명이 됐다는 보도가 9월 30일 나와, 새 계획의 '등록인구 3만 명' 목표는 그 선 바로 위에서 출발합니다.
굵은 줄기
지천댐 — 서른다섯 해 동안 되풀이된 물음 — 1991년 지천에 다목적댐을 놓으려던 계획이 주민 반대로 무산된 것이 출발점입니다. 2001년과 2013년에도 재추진과 중단이 되풀이됐고, 그때마다 물을 어디에 가두느냐보다 누가 무엇을 감당하느냐가 걸렸습니다. 2026년 5월 지방선거 국면에서 당시 충남지사가 이 사업을 도정 성과로 내세우며 청양을 찾아 쟁점이 다시 커졌고, 8월 27일 정부가 기후대응댐에 넣어 건설을 확정했습니다.
확정 뒤 군 안에서 찬반이 다시 갈렸고 군은 '획기적 지원책'을 전제로 조건부 찬성 쪽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9월 4일 충남도·부여군과 입장이 어긋나 난항이 예고됐고, 9월 9일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가, 17일에는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반대대책위원회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박수현 충남지사에게 후보 시절 밝힌 백지화 입장을 지키라고 요구한 대목이 이 줄기의 지금 위치입니다. 댐 자리는 청양이지만 물길과 반대 의견은 부여까지 걸쳐 있어, 청양 혼자 결론을 내는 사안이 아닙니다.
칠갑산이라는 밑천을 관광으로 바꾸는 길 — 1973년 3월 칠갑산 일대 32.5㎢가 충남 도립공원이 된 것이 바탕입니다. 1979년 윤희상이 처음 부르고 1989년 주병선이 다시 부른 가요 '칠갑산' 덕분에 산 이름이 전국에 퍼졌고, 군은 그 이름 위에 시설을 하나씩 얹었습니다. 1990년 자연휴양림, 1999년 장승공원과 장승축제, 2009년 천장호 출렁다리가 차례로 놓였습니다. 노래로 얻은 인지도를 걸어서 둘러볼 것으로 바꾸는 데 서른여섯 해가 걸린 셈입니다.
출렁다리 이후 2025년까지의 흐름은 아직 수집이 닿지 못했지만, 2026년 9월에는 관광 정책에 치유라는 갈래가 더해졌습니다. 공주·부여와의 생활권협의회에서 군이 AI 기반 백제권 치유센터를 제안했고 군의회가 치유관광산업 육성·지원 조례를 가결했으며, 같은 달 확정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도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를 앞세웠습니다.
고추와 구기자, 농산물 이름으로 지역을 부르는 일 — 2000년 무렵 시작한 고추·구기자축제가 눈에 띄는 첫 걸음입니다. 산 이름은 노래를 부른 가수들이 알려 줬지만 농산물 이름은 군이 직접 불러야 했고, 그 방법으로 축제를 골랐습니다. 2024년 12월 30일에는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이 제19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돼, 구기자가 특산물을 넘어 재배 방식과 농업 문화까지 보전할 대상으로 국가 목록에 올랐습니다.
2026년 2월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 대상자를 공개 검증으로 가리기로 한 것과 4월 1,173억 원짜리 일자리 대책은 농업 지원의 방식과 규모를 함께 손보는 움직임이고, 9월 AI 농업로봇 실증사업 착수는 농촌 인력난에 기술로 대응하려는 시도입니다. 같은 달 제27회 축제는 11만 6천여 명을 모으고 농산물 매출 14억 원을 넘겼다고 군은 밝혔지만, 세척·건조가 덜 된 건고추 판매와 안전사고, 먹거리존 흙먼지·편의시설 관리 문제도 함께 지적돼 축제 규모에 맞춘 품질·운영 관리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축제가 뿌리내린 뒤 2023년까지 이 갈래에서 무엇이 이어졌는지는 아직 수집이 닿지 못했습니다.
불과 벌레, 숲을 지키는 일이 되풀이되다 — 2002년 4월 비봉면에서 난 불이 3,095헥타르를 태우고 이웃 예산까지 번진 일이 앞선 기록입니다. 불이 시작된 곳은 청양이고 피해는 예산까지 걸쳤습니다. 이 불을 겪은 뒤 2013년 5월 산림청이 청양산림항공관리소를 새로 두어 대응 거점을 지역 안에 뒀습니다. 2026년에는 불 대신 벌레가 왔습니다. 8월 군수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국가적 재난'으로 규정했고, 충남 전역에서 13만 9천 그루가 쓰러졌다는 집계가 나왔으며 8월 24일 충남도가 피해지역을 현장점검했습니다.
확정된 지 두 해가 지나도록 멈춰 선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을 주민들이 재촉한 것도 같은 해 7월이라, 숲을 지키는 일과 숲으로 먹고사는 일이 같은 해에 나란히 걸렸습니다. 9월에는 이 이전 사업이 500억 원 규모 토지매입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좌초 위기에 놓였다는 보도가 나왔고, 군 자체 재원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 지방채 발행이나 다른 사업 조정까지 거론됐습니다. 이틀 뒤인 9월 15일 박수현 충남지사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연구소의 청양 이전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으나, 토지매입 재원 마련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숲을 산업으로 잇는 일이 재정 문제와 맞물린 것입니다.
사람을 붙드는 실험, 농어촌 기본소득 — 1966년 10만 5천여 명으로 가장 많던 인구가 예순 해 동안 줄어 온 것이 이 갈래의 배경입니다. 2026년 7월 14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대치면 시범사업 현장을 찾았을 때 군은 이 사업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고, 장관은 기본소득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엿새 뒤 군수는 효과에 한계가 있다고 짚으며 청년층 집중 지원으로 방향을 틀겠다고 했습니다. 9월에는 두 가지 보도가 더해졌습니다. 군 분담금이 연간 지방세수(약 500억 원)의 32.4%인 162억 원에 이른다는 보도와, 3월 3만 77명·4월 3만 88명까지 늘었던 인구가 다섯 달 연속 줄어 8월 3만 10명이 됐다는 보도입니다. 같은 달 확정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목표의 기준을 주민등록 인구에서 체류형 생활인구로 넓혀 2031년 생활인구 최대 20만 명·등록인구 3만 명을 내걸었습니다. 성과와 재정 부담과 인구 재감소가 석 달 안에 나란히 나온 셈이라, 무엇을 성과로 셀 것인지가 여전히 다음 물음으로 남아 있습니다.
군정을 들여다보는 절차가 굵어지다 — 2026년 2월 군이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 대상자를 공개 발표와 심사로 가리기 시작한 것이 안쪽에서 절차를 세운 기록입니다. 7월 군정이 바뀐 뒤로는 밖에서 들여다보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8월 4일 군의회가 취임 열흘 남짓 만의 조직개편에 협의가 부족했다고 지적했고, 8월 30일에는 관광두레와 사회적기업 보조금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돼 이튿날 고발장이 접수됐으며, 9월 1일 제10대 군의회가 출범 후 첫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8월 5일 남양면이 주민 설문과 학습회를 거쳐 '2737' 10년 발전계획을 세운 것은, 같은 시기에 주민 쪽에서 절차를 만든 기록입니다.
면암 최익현이라는 인물을 지역 자산으로 세우는 백이십 년 — 1900년 최익현이 정산(지금의 목면)으로 옮겨 와 중화당 고택에 기거한 것이 시작입니다. 1905년 을사늑약에 항거해 의병을 일으켰다 붙잡혀 쓰시마에서 순절했고, 1914년 유림과 후손이 목면 송암리에 위패를 모신 모덕사를 세웠습니다. 2014년 9월 모덕사가 간직해 온 초상이 충남 유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이 자산이 공식 목록에 올랐습니다. 산과 농산물 말고 인물이라는 갈래가 하나 더 있는 셈인데, 이 갈래가 관광·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는지는 이번 회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995
- ⚠️ 1995.7 정원영 군수가 7월 1일 민선 1기 청양군수로 취임해, 서른네 해 만에 되살아난 지방자치가 청양군에서도 본격화됐습니다. 임기는 2002년 6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1999
- 1999.5 군이 칠갑산 도립공원 안에 장승공원을 조성하고 5월에 '칠갑산장승축제'를 열어 관련 시설을 함께 넓혔습니다. — 출처
2000
- ⚠️ 2000 고추와 구기자를 앞세운 축제가 이 무렵 시작돼, 해마다 가을 청양군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이어졌습니다. 시작 연도는 2007년 제8회 개최 기록에서 거꾸로 셈한 것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02
- ⚠️ 2002.4 4월 14일 오후 2시 10분쯤 비봉면 중묵리 굿당 근처에서 부적을 태우다 불이 났고, 바람을 타고 번져 이웃 예산군까지 옮겨붙으며 약 3,095헥타르를 태웠습니다. 이재민이 32세대 78명 생겼고 피해액은 산림 3,174억 원, 건축물 60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주불은 18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21세기 들어 국내에서 처음 나온 초대형 산불로 기록됐습니다. 발생지는 청양이고 피해는 예산까지 걸쳤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기며, 산림청 산불통계로 근거를 올리는 일은 다음 회차의 몫입니다. — 출처
2009
- ⚠️ 2009 칠갑산 자락 천장호에 길이 207m 출렁다리가 놓여 문을 열었고, 이후 청양군의 대표 관광명소가 됐습니다. 개통이 7월이라는 서술은 여행 매체 단독 기록이라 월은 확정하지 않고 연도만 적었습니다. 2차 매체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출처
2013
- 2013.5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청양산림항공관리소를 5월 새로 두었습니다. 2002년 큰 불을 겪은 지역 안에 산불 대응 거점이 생긴 것입니다. — 출처
2014
- ⚠️ 2014.9 목면 모덕사가 간직해 온 면암 최익현 초상이 9월 1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31호로 지정됐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24
- 2024.12 12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을 제19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발표했습니다. 고추·구기자 축제로 알려 온 농산물이 재배 방식과 농업 문화까지 보전 대상으로 국가 목록에 오른 것입니다. 2026년 9월에는 9월 26일 3대째 구기자 농사를 이어 온 농가가 KBS 1TV 다큐멘터리로 소개됐고, 군은 재배 기반 확충과 청년 농업인 육성으로 이 농법을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2025
- 2025.7 정산농협이 7월 2일 하나로마트와 먹거리상생센터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새 건물 1층에는 하나로마트·로컬푸드 매장과 두부·반찬 제조시설을, 2층에는 대회의실과 먹거리상생센터(문화관·음식 만들기 체험관)를 두었고, 바로 옆 건물의 목욕탕도 함께 준공했습니다. 이 가운데 먹거리상생센터는 공모사업인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었습니다. 2024년 9월 착공해 2025년 5월 25일 공사를 마쳤으며, 총공사비는 92억 6,300만 원입니다. — 출처
2026
- 2026.1 충남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과 군이 협약을 바탕으로 1월 23~25일 도립대 대운동장 일원에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를 열었습니다. 교직원 60명·학생 40명과 4개 학과가 참여해 신규 메뉴 16종을 선보였고, 관람객은 약 7만 8천 명에 이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2 군이 5천만 원 이상 보조사업의 대상자를 공개 발표와 심사로 가리는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27억 원 규모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먼저 적용해 2월 13일 공개 검증을 열었고, 그달 하순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3 공중보건의사가 잇달아 복무를 마치면서 보건의료원 응급실이 평일 낮에도 문을 닫고 소아청소년과·피부과가 휴진에 들어갔으며, 안과 진료도 중단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3월 16일 나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3 충남도·청양군·충남개발공사가 3월 16일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 협약을 맺고, 청양읍 교월지구 182세대와 정산면 서정지구 160세대를 합친 342호의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을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가구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6년간 임대로 거주한 뒤 희망하면 입주 때 가격으로 분양받는 방식입니다. — 출처
- 2026.4 군이 1,173억 원을 투입하는 '2026 일자리 대책'을 다섯 갈래 핵심 전략으로 묶어 발표했습니다. — 출처
- 2026.4 군이 4월 20일 신규 공중보건의사 10명(의과 7명·한의과 2명·치과 1명)을 보건의료원과 읍·면 보건지소에 배치했습니다. 의과 7명 가운데 4명은 보건의료원 응급실에, 3명은 보건지소 9곳 순회 진료에 배치됐습니다. 근무하던 의과 공중보건의사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의료 공백이 우려되던 상황이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4 군의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사업 '정산초·중·고 탁구부 국가대표 꿈 키우기 미래 응원' 시즌3 모금이 목표 시점(6월 30일)보다 79일 앞당겨 마감됐다고 4월 20일 보도됐습니다. 군은 2024년 시즌1부터 같은 사업을 이어 왔습니다. — 출처
- 2026.4 군이 한국농어촌공사·지역활성화센터·주민자치회·농협과 함께 이동돌봄 '가치타유'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4월 27일~11월 20일). 남양면 27개 행정리는 경로당에서 전화로 차량을 부르는 수요응답형으로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에 운행하고 야간에는 아동 귀가를 지원하며, 화성면 15개 행정리는 8개 구역으로 나눠 정해진 노선을 도는 순환형으로 운영합니다. 8월 12일에는 화성농협에서 화성면 15개 행정리 이장·부녀회장과 이용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평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5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김태흠 당시 충남지사가 청양군을 찾아 지천댐과 AI 인프라를 도정 성과로 내세웠습니다. 이때부터 지천댐이 선거 무대 위 쟁점이 되어, 이후 군의 최대 현안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6.7 김홍열 군수가 7월 1일 제44대 청양군수로 취임해 민선 9기 군정이 시작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충남도립대학교가 7월 9일 원예기업 JB가든센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맥문동·감국 같은 지역 특화 원예·약용식물의 신품종 공동개발부터 품종보호권 확보·기술이전·실증재배·상품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립대는 2027학년도부터 스마트팜학과를 스마트농생명학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7월 14일 대치면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살폈습니다. 군은 이 사업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혔고, 장관은 기본소득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7 확정된 지 두 해가 지나도록 착수하지 못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을 두고, 주민들이 7월 19일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 출처
- ⚠️ 2026.7 김홍열 군수가 7월 20일 농어촌 기본소득의 효과에 한계가 있다고 짚으며, 앞으로는 청년층에 집중 지원하는 쪽으로 정책을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10개 읍·면을 도는 '주민과의 대화'도 마무리했습니다. 수집 기록의 출처 링크가 바로 앞 항목과 같은 기사 번호를 가리켜,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 출처
- 2026.8 군이 취임 한 달여 만에 조직개편을 밀어붙이자, 군의회가 8월 4일 충분한 협의가 앞서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남양면이 주민 설문과 학습회를 거쳐 '2737' 10년 발전계획을 세웠습니다. 주민이 참여해 면 단위 발전계획을 만든 사례입니다. — 출처
- 2026.8 충남농업기술원이 시설 구기자의 고온 피해를 줄이는 차광·안개(포그) 시스템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고 8월 7일 밝혔습니다. 운곡면에 있는 구기자연구소가 3년간 차광 소재별 온도 저감 효과와 생육 영향을 분석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고온 피해 경감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같은 시기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구기자연구소와 함께,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추진된 충남도 폭염 대응 현장 점검과 연계해 농가를 찾아 체감온도계를 보급하고 폭염기 농작업 안전수칙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군이 8월 12일 정산농협 경제종합센터에서 '2026년 교촌치킨 계약재배 홍고추 출하식'을 열었습니다. 3년째 이어지는 계약재배로, 올해는 21개 농가가 8.8ha 규모로 참여했고 계약 물량은 기본 65톤에 추가 28톤을 더한 93톤입니다. 첫 출하는 7월 23일 시작됐으며, 정산농협이 선별부터 운송까지 전 과정을 맡아 교촌치킨의 원료 공급업체에 납품합니다. — 출처
- 2026.8 김홍열 군수가 8월 14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국가적 재난'으로 규정했습니다. 8월 21일에는 충남 전역에서 소나무 13만 9천 그루가 쓰러졌다는 집계가 보도됐고, 8월 24일 충남도가 보령·청양 피해지역을 현장점검했습니다. 13만 9천 그루는 충남 전역을 합친 수치이지 청양군만의 수치는 아닙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8 정부가 8월 27일 지천댐을 포함한 기후대응댐 건설을 확정했습니다. 같은 날 군은 재정 여력이 부족하다며 충남도를 찾아 2027년도 도비 566억 원과 현안 사업 18건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지천댐 재추진이 확정된 뒤 군 안에서 찬반이 다시 갈렸고, 군은 '획기적 지원책'을 전제로 한 조건부 찬성 쪽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8월 31일 부여군은 주민 동의 없는 일방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혀, 두 군이 함께 걸린 사안임이 드러났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관광두레와 사회적기업 운영을 둘러싸고 친인척 특혜와 보조금 유용 의혹이 8월 30일 제기됐고, 이튿날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제기된 의혹 단계의 사실이며, 사실관계는 조사 결과로 가려질 사안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국민의힘이 다수당으로 재편된 제10대 청양군의회가 9월 1일 출범 후 첫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군정 전반을 살피는 18일간의 정례회 일정도 함께 시작됐습니다. — 출처
- 2026.9 지천댐 건설을 두고 충남도와 부여군, 청양군의 입장이 서로 어긋나면서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고됐습니다. 청양과 부여에 함께 걸린 사안입니다. — 출처
- 2026.9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9월 9일 공주시청에서 열린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충남권 국립호국원을 부여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세 시·군은 호국원이 보훈 기반시설일 뿐 아니라 인구감소 대응에도 보탬이 된다는 논리를 내세웠습니다. 유치 대상지는 부여군 홍산면이고, 청양군은 공주시와 함께 협력 지자체로 결의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김홍열 군수를 비롯한 공주·부여·청양 3개 시·군 단체장이 9월 9일 공주시청에서 열린 '2026년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는 정책 연대를 논의했습니다. 군은 이 자리에서 AI 기반 백제권 치유센터와 금강권 올인원 모바일 투어패스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치유센터 구상은 9월 18일 군의회가 가결한 치유관광산업 육성·지원 조례와 같은 방향에 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군이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받았습니다. 청년정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를 정책·입법·소통 분야로 평가하는 상입니다. 2021~2023년 종합대상, 2024년 소통대상, 2025~2026년 정책대상으로 6년 연속 수상이며, 김홍열 군수는 충청권에서 유일한 6년 연속 수상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금성백조가 대치면 주정리에 조성한 대중제 골프장 예미지 컨트리클럽이 4월 개장에 이어 9월부터 27홀 전체 코스를 운영하고, 9월 5일 골프연습장도 열었습니다. 금성백조는 같은 달 11일 시작하는 청양고추구기자축제에 홍보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9 군이 주관한 고추·구기자 축제 현장에서, 지역 농협 세 곳이 공동 운영한 건고추 공동판매장의 건고추 대부분이 세척되지 않았고 일부는 충분히 건조되지 않아 품질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전날 방문객이 전선보호대에 걸려 넘어져 다친 안전사고와 먹거리존 흙먼지·편의시설 관리 문제도 지적돼, 축제 운영 관리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 출처
- 2026.9 확정된 지 두 해가 지나도록 착수하지 못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사업이 500억 원 규모 토지매입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좌초 위기에 놓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인 군이 자체 재원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지방채 발행이나 다른 사업 조정이 불가피할 수 있고, 도비 분담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분석이 함께 실렸습니다. 7월 19일 주민들이 조속한 추진을 요구한 지 두 달 만에 자금 문제가 공개됐습니다. 이틀 뒤인 9월 15일 박수현 충남지사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연구소의 청양 이전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으나, 토지매입 재원 마련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제27회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가 11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고 농산물 매출 14억 원을 넘기며 폐막했다고 군은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9 군이 9월 14일 충남교육청·청양교육지원청·충남도립대학교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교육혁신협의체 1차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한 공동 대응으로, 인구와 학생 수 감소로 약해지는 교육 기반에 군·교육기관·대학이 함께 대응하는 '청양형 교육혁신'을 본격화한 것입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군이 9월 16일 제2차 청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5개년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 유치에 머물던 방식에서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로 방향을 넓혀, 2031년까지 생활인구 최대 20만 명·등록인구 3만 명·일자리 1만 6천 개를 목표로 1조 15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4대 전략 아래 44개 세부사업을 담았고, 비전은 '청양 모아'로 정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충남도가 9월 16일 세종시와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도는 민선 9기 출범 뒤 수목원 부지 매각 방침을 철회했고, 이로써 3,000억 원대 매각대금을 이전 재원으로 삼으려던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사업은 재원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충남지사는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조달 계획은 아직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지천댐 건설 확정 뒤 반대 측의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9월 9일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가, 17일에는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반대대책위원회가 함께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수현 충남지사에게 후보 시절 밝힌 지천댐 백지화 입장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댐 예정지가 청양과 부여에 걸친 사안이며, 8월 말 이후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군이 민선 9기 10대 공약을 부군수가 주재하는 점검보고회로 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간부회의 뒤에 점검하기로 했다고 9월 17일 보도됐습니다. 10대 공약은 햇빛 연금 소득사업 추진, 고려인 이주마을 조성, 청양 AI 농사 로봇 실증단지 조성, 청정 산야채 펫 푸드 로컬타운 조성, 청양 포레스트 골드타운 조성, 어르신 24시간 초밀착 안심케어 시스템 구축, 꽃길 100리·물길 100리 둘레길 조성, 칠갑산 맥문동 보랏빛 로드 조성, 생활음악인 페스티벌 유치,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및 교육도시 조성입니다. — 출처
- 2026.9 남양면 주민자치회가 9월 17일 제5회 주민총회를 열어, 주민 716명의 의견을 담은 '2737' 10년 자치계획의 50개 세부사업을 공개하고 현장 찬반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세부사업에는 미래인재 육성·로컬푸드 일자리·통합돌봄·이동권 보장·공동기금 조성의 5대 핵심 프로젝트가 들어 있으며, 이동권 분야에는 '가치타유 27개 마을 전면 확대'가 포함됐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이 계획을 바탕으로 2036년까지 남양초 재학생 50명 이상 유지, 3개 실행 법인의 상근 일자리 30명 이상, 농어촌 기본소득 기부 등을 활용한 공동기금 2억 원 달성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6.9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과 함께 2015년부터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진척이 없던 동홍성IC 설치 사업을 홍성·예산·청양 3개 군이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홍성 남동부권과 인접한 예산군 광시면·청양군 비봉면 일대의 고속도로 진출입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성사되면 농특산물 유통과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물류비 절감이 기대됩니다. 협력을 제안해 이끈 쪽은 홍성군이고, 청양군은 비봉면 일대가 직접 걸린 공동 추진 주체로 참여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김종대 군의회 부의장이 발의한 '청양군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9월 18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습니다. 주민 참여, 공모·시범사업 추진, 관련 사업 경비 지원 등을 담았습니다. — 출처
- 2026.9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군 분담금이 연간 지방세수(약 500억 원)의 32.4%인 162억 원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7월 군이 이 사업 뒤 인구 3만 명대를 회복했다고 밝힌 성과와 별개로, 재정 부담이 군 운영에 주는 압박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 출처
- 2026.9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와 협력한 '농촌왕진버스'와 2023년부터 시행해 온 군 자체 시책 '찾아가는 의료원'을 연계해 2월부터 운영한 결과, 9월 19일 기준 마을회관 순회 진료 30회와 보건진료소 중심 정기 방문 31회로 의과 1,100건·한의과 850건·안과 99건 등 진료 2,000건을 넘겼다고 군은 밝혔습니다. 군은 의료취약지 8곳을 정해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가 월 1회 정기 방문하도록 했습니다. — 출처
- 2026.9 군이 농촌 인력난에 대응하는 AI 기반 농업로봇 실증사업에 착수하고 전문가 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특위는 사업 추진 방향을 정리하고 정부 공모사업 발굴, 국·도비 확보, 참여 기관·기업 유치를 맡으며, 군은 해외시장 진출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6.9 군이 초고령화 심화, 청년층 유출, 1인 가구 증가와 돌봄 수요를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을 마련하고 9월 22일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같은 날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에서 현안 연구용역 3건도 심의했습니다. — 출처
- 2026.9 김홍열 군수가 새만금~신서산, 신청양~고덕 등 5개 신규 전력망 사업에 반대하며 지역 내 추가 송전선로 건설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군에는 이미 345kV 6개·154kV 3개 등 송전선로 9개와 철탑 309기가 있습니다. 같은 시기 충남 곳곳에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6.9 군이 9월 23일 운곡면을 시작으로 읍·면을 매주 2~3회 찾아가, 소득·재산 확인 없이 신분증만으로 먹거리·생활용품 꾸러미(1인당 2만 원 상당)를 연간 최대 3회 지원하는 '그냥드림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2월까지 운영하며, 2회차부터 기본 상담을 하고 3회차에는 행정복지센터 상담을 거쳐 통합사례관리나 긴급복지지원 등으로 연계합니다. — 출처
- 2026.9 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농촌협약에 따라 남양면 구룡리 일원에 미래돌봄터 등 주민 생활서비스 거점을 조성하는 기초생활거점 사업(총사업비 40억 원) 공사 현장에서, 안전울타리 임의 철거·안전모 미착용·폐자재 방치 등 안전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9월 27일 보도됐습니다. 사업 시행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청양지사가 맡고 있습니다. — 출처
- 2026.9 군 인구가 3월 3만 77명, 4월 3만 88명까지 늘어 3만 명 선을 넘긴 뒤 다섯 달 연속 줄어 8월 3만 10명이 됐다는 보도가 9월 30일 나왔습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자연 감소도 가팔라(8월 출생 12명·사망 50명), 매달 15만 원을 지급하는 기본소득의 인구 효과가 한계에 이르렀다는 평가가 함께 실렸습니다. — 출처
- 2026.9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10월 9일 '백제 가을 소풍' 행사를 열기로 하고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 출처
- 2026.9 군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위원회가 9월 30일 2026년 제3회 회의를 열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7일 이상 연속 떨어진 농산물에 대해 147명에게 2차 보상금 4,682만 원을 지급하기로 의결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10 군이 제65회 군민체육대회를 열어 3천여 군민이 참가했습니다. 인구감소와 고령화 속에서 세대·계층·지역을 넘어 주민 간 결속을 확인하는 자리로 보도됐습니다. — 출처
- 2026.10 군이 10월 1일부터 휠체어 슬로프를 갖춘 특별교통수단 1대를 늘려,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4대에서 5대로 확대했습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2016년부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 청양군지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민선 자치가 시작되기 전의 일들입니다. 앞의 본체와 달리 군청 연혁·백과·향토사 자료를 정리한 것이라 출처가 2차 편집 매체에 몰려 있고, 그런 항목에는 ⚠️를 붙였습니다. 청양이라는 이름이 어디서 왔는지, 칠갑산과 고추·구기자와 면암 최익현과 화성면 다락골 성지라는 밑천이 어떻게 쌓였는지, 그리고 인구 곡선이 언제부터 내려왔는지를 확인하는 데 쓰시면 좋겠습니다. 1919년 3·1운동 시기 청양 관내 만세운동은 이번 회차에서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싣지 못했고, 정산 장터 시위를 비롯한 기록을 원천에서 확인하는 일은 다음 회차로 넘겼습니다. - ⚠️ 663 백제가 무너진 뒤 유민들이 정산면 계봉산 일대에 근거지를 두고 부흥운동을 벌였고, 663년 이 성이 함락됐습니다.
청양 지역 백제 복국운동의 격전지로 전하는 두릉윤성을 정산면 계봉산성으로 비정합니다. 다만 신라본기가 문무왕 3년 8월 13일에 따로 적은 두솔성을 두릉윤성과 같은 성으로 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장평면 적곡리산성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래서 두 이름을 나란히 붙여 쓰지 않았습니다. 각주로 달았던 개인 블로그가 사라져 국가유산포털 기록으로 근거를 다시 세워야 하는 항목이라 표시를 남깁니다. - 757 신라 경덕왕 16년에 백제의 고량부리현이던 이 땅을 청정현으로 고쳐 불렀습니다.
오늘날 '청양'이라는 지명의 연원입니다. 삼한시대에는 마한 구로국의 땅이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757년(경덕왕 16)에 고량부리현을 청정현 또는 청무현이라 개칭'이라고 적어 연도와 주체를 확인했습니다. — 출처 - ⚠️ 1664 조선 현종 5년에 청양현과 정산현을 합쳐 정양현으로 고쳤다가 1674년 다시 둘로 갈랐습니다. 조선시대 내내 이 지역에서는 행정구역을 합치고 나누는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839 화성면 다락골에서 난 최경환이 기해박해 때 붙잡혀 순교했습니다. 다락골은 한국인 두 번째 사제 최양업 신부가 태어난 곳이기도 해, 청양 천주교 자산의 뿌리가 됩니다. 성지 안내 자료에 기댄 서술이라 표시를 남기며, 1차 자료 확인은 다음 회차의 몫입니다. - ⚠️ 1866 병인박해로 순교한 신자들을 화성면 다락골 뒷산에 모시면서 '줄무덤'이 생겼습니다.
오늘날 다락골 줄무덤 성지로 가꿔져 있습니다. 성지 안내 자료에 기댄 서술이라 표시를 남깁니다. - ⚠️ 1895 갑오개혁에 따른 지방제도 개편으로 청양현과 정산현이 각각 청양군과 정산군으로 올랐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00 구한말 의병장이자 위정척사파 유학자인 면암 최익현(1833~1906)이 충남 정산(지금의 목면)으로 옮겨 와 중화당 고택에 기거했습니다. 1905년 을사늑약에 항거해 의병을 일으켰다 붙잡혀 쓰시마로 유배됐고 그곳에서 순절했습니다.
— 출처 - 1914 지역 유림과 후손들이 목면 송암리에 최익현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사당을 세웠습니다. 고종이 내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는 구절에서 따와 '모덕사'라 이름 지었습니다. 한편 1913년에 '공덕사'로 지었다고 적은 기록도 있어, 건립 연도는 문화재 지정정보로 한 번 더 맞춰 볼 대목입니다. — 출처 - ⚠️ 1914.4 4월 1일 일제의 부군면 통폐합으로 정산군 전역과 홍주군 4개 면, 공주군·부여군·대흥군 일부가 청양군에 들어와 10개 면 체제가 갖춰졌습니다.
넓어진 뒤에도 청양군은 일제강점기 내내 충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군에 속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17.10 10월 1일 행정구역 명칭을 정리하며 읍내면을 청양면으로 고쳤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30.4 4월 29일 비봉면 용천리 박석산에서 소년으로 보이는 시신이 발견돼 두 사람이 살인 용의자로 붙잡혔습니다. 넉 달쯤 뒤 피해자로 지목됐던 사람이 살아서 돌아오면서 두 사람은 1931년 무죄 판결을 받았고, 처음 발견된 시신의 신원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기며, 당시 신문 기사로 근거를 올리는 일은 다음 회차의 몫입니다. — 출처 - ⚠️ 1942.10 10월 1일 행정구역 명칭을 정리하며 청장면을 청남면으로 고쳤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50.7 한국전쟁이 터진 직후 국민보도연맹원 집단학살과 형무소 재소자 학살을 비롯해 충남·대전 일대에서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습니다.
다만 인용한 자료에 적힌 지역은 대전·천안·아산·서산·논산이고 청양군 관내 사건은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청양을 주체로도 대상으로도 세우지 못한 광역 기록입니다. 진실화해위원회 조사보고서로 관내 기록을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 [보정필요]로 남깁니다. — 출처 - ⚠️ 1962.12 칠갑산 장곡사 상대웅전에 모신 신라 말 9세기 후반 철불좌상이 12월 20일 국보 제58호로 지정됐습니다. 2010년 '청양 장곡사 철조약사여래좌상 및 석조대좌'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66 인구가 10만 5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후 이촌향도와 산업화를 거치며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수는 자료마다 105,354명과 105,211명으로 갈리고 둘 다 2차 매체 기록이라, 통계청 인구총조사로 확정하기 전까지 어림수로 적습니다. — 출처 · 출처 - ⚠️ 1973.3 군에서 가장 높은 칠갑산(561m) 일대 32.542㎢가 3월 6일 충남 도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정상과 아흔아홉골, 천장호, 장곡사, 정혜사를 아우릅니다. 지정 사실은 확인했으나 각주로 달았던 자료에는 그 내용이 실려 있지 않아, 충청남도 도립공원 안내로 근거를 다시 세워야 하는 항목입니다. — 출처 - ⚠️ 1973.7 7월 1일 비봉면 학당리와 청수리가 청양면으로 넘어가는 행정구역 조정이 있었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79 칠갑산을 배경으로 콩밭 매는 아낙네의 사연을 담은 가요 '칠갑산'을 윤희상이 처음 발표했습니다.
열 해 뒤 다시 불리며 전국적인 히트곡이 됩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79.5 5월 1일 청양면이 청양읍으로 올랐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87.1 1월 1일 행정구역 명칭을 정리하며 적곡면을 장평면으로, 사양면을 남양면으로 고쳤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89.7 가수 주병선이 7월 데뷔 앨범 타이틀곡으로 '칠갑산'을 다시 불러 전국적인 애창곡이 됐고, 청양과 칠갑산의 이름이 크게 알려졌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90 천연림 70헥타르의 경관을 살려 칠갑산자연휴양림을 조성했습니다. — 출처 - 1991 지천에 다목적댐을 놓으려는 지천댐 사업이 처음 추진됐으나 주민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이후 2001년과 2013년에도 재추진과 중단이 되풀이되며 지역 현안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이번 회차(v261004) 판정
이번 갱신으로 새로 넣은 스무 항목을 하나씩 되짚었습니다. 판정과 그 근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 [✅ 확인] 2026.9 · 공주·부여·청양, 충남권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 공동 대응
- 교정: 결의 시점을 '9월 초'에서 '9월 9일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로 좁히고, 유치 대상지를 부여군 홍산면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9월 9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생활권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세 시·군이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청양군은 공동 지지로 참여했고, '보훈 기반시설이자 인구감소 대응에도 도움'이라는 논리도 원문과 같습니다. 부지 선정이 11월 예정이라 현재 상태도 유효합니다.
- [✅ 확인] 2026.9 · 청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6년 연속 수상
- 교정: '충청권 유일'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군수 발언으로 귀속했으며, 그 발언을 전한 출처를 덧붙였습니다. 연도별 수상 내역도 적었습니다.
- 소견: 제9회 정책대상,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주관, 6년 연속 수상(2021~2023 종합대상·2024 소통대상·2025~2026 정책대상)이 확인됩니다. 다만 '충청권 유일'은 인용 출처에 없고 다른 보도가 전한 군수의 발언입니다.
- [✅ 확인] 2026.9 · 청양 예미지 컨트리클럽 27홀 전면 개장
- 교정: 소재지(대치면 주정리)와 운영 경과(4월 개장, 9월부터 27홀 전체 운영, 9월 5일 골프연습장 개장)를 덧붙였습니다.
- 소견: 조성 주체, 27홀 전체 운영, 축제 홍보관 운영 계획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백제권 상생벨트·AI 치유센터 제안
- 교정: 회의일을 9월 10일에서 9월 9일로, 연결 문장의 조례 가결일을 9월 21일에서 18일로 고쳤습니다. 큰 흐름 '2026.9~10' 문단의 날짜도 함께 맞췄습니다.
- 소견: 원문은 '지난 9일 공주시청 대백제실'이고 10일은 보도일입니다. 군이 AI 기반 백제권 치유센터·금강권 올인원 모바일 투어패스를 제안했다는 서술은 정확합니다. 호국원 공동결의문이 나온 것과 같은 회의입니다.
- [✅ 확인] 2026.9 ·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비세척·미건조 판매 지적
- 교정: 판매장 운영 주체(지역 농협 세 곳)를 밝히고, '위생 관리'를 '흙먼지·편의시설 관리'로 좁혔습니다. 굵은 줄기 '고추와 구기자'의 같은 대목도 맞췄습니다.
- 소견: 군을 축제 주관기관으로 적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판매 건고추 대부분이 세척되지 않았고 일부는 눅눅했으며, 전날 방문객 안전사고와 먹거리존 흙먼지·편의시설 문제도 원문에 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청양 이전, 토지매입 자금 문제로 좌초 위기
- 교정: 9월 15일 충남지사가 이전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으나 재원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다는 후속 사실과 출처를 덧붙였습니다. 큰 흐름 '2026.8~9' 문단과 굵은 줄기 '숲' 문단에도 반영했습니다.
- 소견: 2024년 8월 청양읍 군량리 선정, 군이 약 500억 원에 먼저 사들이고 도가 약 450억 원에 다시 사는 구조, 재원 상실과 지방채·사업 조정 분석은 보도와 일치합니다. 다만 상태를 다루는 항목이라 '좌초 위기'만 남기면 현재 상태가 낡은 정보가 됩니다.
- [✅ 확인] 2026.9 ·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11만 6천 명 방문·매출 14억 원
- 교정: 본문은 그대로 두고 출처를 교체했습니다.
- 소견: 원래 달린 링크는 다른 지역 체육회 인터뷰로 연결돼 근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같은 제목의 다른 보도로 제27회, 9월 11~13일 백세건강공원, 관람객 11만 6,616명, 농특산물 매출 14억 원 돌파(군 집계)를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9 · 청양형 교육혁신 4개 기관 업무협약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9월 14일 청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군·충남교육청·청양교육지원청·충남도립대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교육혁신협의체 1차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교육부가 올해 새로 추진하는 공모에 대응하는 것이고, 선정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현재 상태도 유효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확정
- 교정: '총사업비를 1조 1,582억 원으로 적은 보도도 있다'는 문장을 뺐고, '4대 전략 44개 세부사업'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9월 16일 최종보고회, 총 1조 158억 원, 생활인구 최대 20만·등록인구 3만·일자리 1만 6천, 비전 '청양 모아'가 확인됩니다. 일부 보도는 '1조 원가량'으로 반올림했을 뿐이며, 1조 1,582억 원이라는 수치는 수집 자료와 인용 출처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 [✅ 확인] 2026.9 · 지천댐 추진 확정 뒤 충남지사에 백지화 약속 이행 요구
- 교정: 17일 기자회견을 충남환경운동연합과 반대대책위원회가 함께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굵은 줄기 '지천댐'에도 반영했습니다.
- 소견: 8월 27일 신규 댐 발표, 지사의 후보 시절 답변과 8월 31일 '정부 결정 존중' 입장, 9월 9일 반대대책위원회 회견이 모두 확인됩니다. 청양·부여 공동 사안이라는 서술도 정확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홍성·예산·청양 3개 군 공동 추진, 동홍성IC 사업
- 교정: '홍성군 광시면'을 '홍성 남동부권과 인접한 예산군 광시면'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오랜 표류, 홍성군이 이끈 3개 군 협약, 기대효과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광시면은 예산군 소속이라 초안의 소속 표기가 잘못됐습니다.
- [✅ 확인] 2026.9 · 농어촌 기본소득 분담금, 군 재정에 부담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원문 발췌에서 '연간 지방세수 약 500억 원의 32.4%인 162억 원'이 확인되고, 기사도 실재합니다. 본문이 보도에 귀속해 적었으므로 성립합니다. 출처 등급은 공공 통계가 아니라 언론 보도입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청양군의회, 치유관광산업 육성·지원 조례안 가결
- 교정: 가결일을 9월 21일에서 18일로 고치고 회기(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밝혔습니다. 생활권협의회 항목과 큰 흐름의 교차 참조도 18일로 맞췄습니다.
- 소견: 원문은 '18일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이고 21일은 기사 작성일입니다. 정례회가 9월 18일 마무리됐다는 다른 보도와도 맞습니다. 발의자와 조례 내용은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9 · AI 농업로봇 실증사업 착수, 전문가 특위 출범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9월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실증단지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공모 발굴·국도비 확보·기관과 기업 유치, 해외시장 진출 계획까지 원문과 같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최종보고회
- 교정: 최종보고회 일자를 9월 22일로 적고, 큰 흐름의 '23일'을 '22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최종보고회와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학술용역 3건)는 '지난 22일' 열렸고 23일은 보도일입니다. 항목 본문의 계획 내용은 정확합니다.
- [✅ 확인] 2026.9 · 김홍열 군수, 추가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 요구
- 교정: ⚠️와 '단독 보도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문장을 뗐고, 단독 보도로 출처를 교체했습니다. 반대 대상 사업과 기존 시설 규모를 덧붙였습니다.
- 소견: 지역 소식 묶음기사 한 줄에 기대던 항목이었으나, 단독 보도로 5개 신규 전력망 사업 반대와 기존 345kV 6개·154kV 3개 선로, 철탑 309기가 확인됩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매체에 보도됐고 이후 대응도 이어져 현재 상태도 유효합니다.
- [🟡 부분오류] 2024.12 · 청양 구기자,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 교정: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듬해 1월 초 지정 사실을 발표했다'는 문장을 빼고, 2024년 12월 30일 지정·발표로 적었습니다. 머리말 '자리 옮김'의 2022년 설명은 근거를 찾지 못해 뺐습니다. 굵은 줄기 '고추와 구기자'의 날짜와 명칭도 맞췄습니다.
- 소견: 2026년 9월 기사는 9월 26일 다큐멘터리 방영을 계기로 한 후속 보도이고, 지정은 2024년 12월 30일 제19호입니다. 2024년 자리로 옮긴 판단은 맞습니다. 1월 초 기사는 후속 보도였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뒤 인구 다섯 달 연속 감소
- 교정: '9월 3만 10명'을 '8월 3만 10명'으로 고치고 보도일(9월 30일)을 밝혔습니다. 큰 흐름 '2026.9~10' 문단과 굵은 줄기 '농어촌 기본소득'의 같은 수치도 함께 고쳤습니다.
- 소견: 원문은 '4월 3만 88명까지 늘었다가 이후 5개월 연속 감소해 지난달 3만 10명'이고, 9월 30일 보도의 '지난달'은 8월입니다. 같은 보도의 출생·사망 수도 8월 통계입니다.
- [✅ 확인] 2026.9 ·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 10주년 '백제 가을 소풍'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0월 9일 박물관과 어린이백제체험관 일원에서 군 주최로 열리는 행사이고,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판정일 기준 아직 열리지 않은 예정 행사입니다.
- [✅ 확인] 2026.10 · 제65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0월 1일 청양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65회 군민의 날 기념식 및 군민체육대회'가 열려 출향인을 포함한 3천여 명이 모였습니다. 제65회는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묶은 행사의 회차입니다.
기준판(v260908) 판정
기준판 회차에 스무 항목을 하나씩 되짚었습니다. 판정과 그 근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 [🟡 부분오류] 663 · 백제부흥운동 최대 격전지 두릉윤성(두솔성) 전투
- 교정: '두솔성' 병기를 뺐습니다. 663년 함락과 정산면 계봉산성 비정만 남기고, 두솔성 동일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소견: 663년 함락과 청양 정산면 비정은 뒷받침됩니다. 다만 여러 자료가 두솔성을 8월 13일에 따로 항복시킨 성으로 보거나 장평면 적곡리산성으로 비정해, 두 이름을 같은 성으로 묶는 것은 아직 이릅니다. 원 각주였던 개인 블로그는 사라져 국가유산포털 기록으로 근거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 [✅ 확인] 757 · 신라 경덕왕, 고량부리현을 청정현으로 개칭
- 교정: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757년(경덕왕 16)에 고량부리현을 청정현 또는 청무현이라 개칭'으로 적어 연도와 주체가 모두 맞습니다. 위키백과 발췌에 연도가 없었을 뿐입니다.
- [✅ 확인] 1664 · 청양현·정산현 통합해 정양현 설치
- 교정: 없습니다. 1674년 다시 둘로 갈라선 사실은 본문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 소견: '1664년 정산현을 편입하여 정양현으로 바뀌었으나'가 복수 자료에서 확인됩니다. 다만 모두 2차 매체라 ⚠️는 남겼습니다.
- [❌ 오류/오귀속] 1846 · 기해박해 전후 내포지역 천주교 박해 확산(청양 포함 인근 지역)
- 교정: 항목을 빼고, 청양에서 실제로 일어난 1839년 최경환 순교와 1866년 다락골 줄무덤 두 항목으로 갈아 넣었습니다.
- 소견: 기해박해는 1839년이라 표제 연도 1846년과 사건명이 서로 어긋납니다(1846년은 병오박해). 인용한 자료에는 '청양'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청양의 천주교 기록은 화성면 다락골에 있습니다.
- [✅ 확인] 1895 · 청양군·정산군 각각 군으로 승격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고종 32년(1895) 청양현과 정산현은 각각 군이 되어 청양군과 정산군이 되었다'로 연도·주체가 일치합니다.
- [✅ 확인] 1914 · 면암 최익현 위패 모신 사당 '모덕사' 건립
- 교정: 1913년 '공덕사'로 지었다는 다른 기록이 있다는 한 줄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1914년 건립과 목면 송암리 소재는 확인됩니다. 다만 건립 연도에 이설이 있어 각주를 문화재 지정정보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 [✅ 확인] 1914.4 · 부군면 통폐합으로 청양군 관할구역 대폭 확대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정산군 일원과 공주군·홍주군·부여군·대흥군 일부 편입이 확인돼, 본문이 적은 편입 범위가 맞습니다.
- [✅ 확인] 1917.10 · 읍내면을 청양면으로 개칭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917년 10월 1일 읍내면을 청양면으로 개칭하였다'로 연월·주체가 그대로 일치합니다.
- [❌ 오류/오귀속] 1919.3 · 청양 갈산(갈말)면 3·1 독립만세운동
- 교정: 항목을 뺐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로 확인돼 제외했습니다.
- 소견: 독립운동인명사전이 이 시위의 무대를 다른 군의 면으로 못박고 있고, 함께 적힌 리 이름들도 모두 그 군의 법정리입니다. 청양군은 1읍 9면(청양·운곡·대치·정산·목·청남·장평·남양·화성·비봉)이라 갈산면도 갈말면도 없습니다. 발췌에 '청양리'라는 지명이 섞여 착시를 일으킨 전형적인 오귀속이고, 1,000여 명·주재소·면장 서술도 그 사건에서 옮겨 온 것입니다. 청양 관내 1919년 만세운동은 별도 원천으로 확인한 뒤에 싣겠습니다.
- [✅ 확인] 1930.4 · 청양 비봉면 소년 변사 사건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930년 4월 29일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 용천리 박석산'으로 발생지가 청양임이 명시되고 1931년 무죄 판결까지 맞습니다. 공주지방법원 등 다른 지명은 수사·재판 경로일 뿐입니다. 2차 매체 단독이라 당시 신문 기사로 올릴 여지가 남았습니다.
- [✅ 확인] 1942.10 · 청장면을 청남면으로 개칭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942년 10월 1일 청장면이 청남면으로 개칭되었다'로 연월·주체가 일치합니다.
- [⬜ 미확인] 1950.7 · 한국전쟁기 국민보도연맹·형무소 재소자 학살
- 교정: ⚠️를 남기고, 인용 자료에 청양군 기록이 없다는 사실을 본문에 적었습니다.
- 소견: 인용 자료에 적힌 지역은 대전·천안·아산·서산·논산뿐이라 청양을 주체로도 대상으로도 세울 근거가 없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 조사보고서로 관내 희생 기록을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사실로 싣지 않습니다.
- [✅ 확인] 1962.12 · 장곡사 철조약사여래좌상 및 석조대좌 국보 지정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58호 지정, 소재지 대치면 장곡리로 연월·주체가 일치합니다. 2010년 명칭 변경은 별건입니다.
- [🟡 부분오류] 1966 · 청양군 인구 105,354명으로 정점
- 교정: 인구수를 '10만 5천여 명'이라는 어림수로 바꾸고, 자료마다 수가 갈린다는 사실을 적었습니다.
- 소견: 정점 연도 1966년은 두 자료가 같지만 수는 105,354명과 105,211명으로 갈립니다. 둘 다 2차 매체라 어느 쪽도 확정할 수 없어, 통계청 인구총조사로 올리기 전까지 어림수로 둡니다.
- [✅ 확인] 1973.3 · 칠갑산 도립공원 지정
- 교정: 각주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사실을 본문에 적고 ⚠️를 붙였습니다.
- 소견: 지정일 1973년 3월 6일, 면적 32.54㎢, 소재 청양군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본문에 달린 각주에는 이 내용이 없어 충청남도 도립공원 안내로 바꿔야 합니다.
- [✅ 확인] 1979 · 가요 '칠갑산' 최초 발표(윤희상)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979년 윤희상이 처음 부르고 1989년 주병선이 다시 불렀다는 사실이 일치합니다. 청양이 사건의 주체가 아니라 소재로 등장하는 항목이라 주어를 노래에 두었습니다.
- [✅ 확인] 1987.1 · 적곡면→장평면, 사양면→남양면 개칭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987년 1월 1일 적곡면이 장평면으로, 사양면이 남양면으로 개칭되었다'로 연월·주체가 일치합니다.
- [✅ 확인] 2002.4 · 청양-예산 산불
- 교정: '발생지는 청양, 피해는 예산까지'로 범위를 못박는 문장을 본문과 굵은 줄기에 넣었습니다.
- 소견: 발화 지점이 비봉면 중묵리로 명시돼 청양이 주체가 맞고, 소실 3,095ha·이재민 32세대 78명·산림피해 3,174억 원까지 자료와 맞습니다. 2차 매체 단독이라 산림청 통계로 올릴 여지가 남았습니다.
- [✅ 확인] 2009 · 천장호 출렁다리 개통
- 교정: '7월'을 빼고 연도만 남겼으며, 길이 207m를 덧붙였습니다.
- 소견: 2009년 개설과 총길이 207m, 정산면 천장리 소재가 확인됩니다. 다만 개통 월은 여행 매체 단독 기록이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9 · 지천댐을 두고 충남도·부여·청양이 엇박자
- 교정: '청양과 부여에 함께 걸린 사안'이라는 범위 한정을 본문과 굵은 줄기에 넣었습니다.
- 소견: 8월 27일 신규 댐 확정 이후 8월 31일 지사 발언, 9월 3~4일 엇박자 보도로 이어져 오늘(2026-09-08) 기준 상태가 유효합니다. 부여군이 함께 주체로 등장하는 다지역 사안입니다.
이번 회차(v261004) 보충 항목 판정 18건
G6 수집 노트 대조 보충으로 더한 열여덟 항목을, 더한 단계와 별도로 출처 원문에 다시 대조했습니다. 항목마다 그 일을 한 주체, 연월, 서술 범위가 원문과 맞는지 보았습니다. 판정과 그 근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 [🟡 부분오류] 2025.7 · 정산농협, 하나로마트·먹거리상생센터 준공
- 교정: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의 지원 대상을 시설 전체에서 먹거리상생센터로 좁혔습니다. 층별 구성과 바로 옆 건물의 목욕탕을 원문대로 갈라 적고, '총사업비'를 원문 표기인 '총공사비'로 고쳤습니다.
- 소견: 주체는 청양군 정산면의 정산농협이고, 7월 2일 준공식, 2024년 9월 착공, 2025년 5월 25일 공사 완료, 92억 6,300만 원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다만 경과보고는 '먹거리상생센터는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 일환으로 지원받아 건축'했다고 밝혀, 하나로마트와 목욕탕까지 이 사업으로 지은 것처럼 읽히는 초안 문장은 원문보다 넓었습니다. 목욕탕은 같은 건물이 아니라 바로 옆 건물에 있습니다.
- [✅ 확인] 2026.1 · 충남도립대·청양군, 제1회 '청불페' 개최
- 교정: '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라는 명칭 풀이를 담은 개막 보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 소견: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공동 주최했고, 도립대 RISE 사업단은 이를 군과의 협약에 기반한 지역현안 해결 사례로 발표했습니다. 1월 23~25일 도립대 대운동장 일원 개최, 관람객 약 7만 8천 명, 교직원 60명·학생 40명·4개 학과 참여, 청양 대표 음식으로 개발한 메뉴 16종(식사 6·간식 5·전과 튀김 5)이 두 보도와 일치합니다. 기존 두 출처에는 명칭 풀이가 없거나 '청춘불패페스티벌'로 실려 있어 근거를 보강했습니다.
- [✅ 확인] 2026.3 ·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를 앞둔 보건의료원 진료 축소 보도
- 교정: 본문의 보도일(3월 16일)에 맞춰 첫 방송 기사(KBS 뉴스7 대전, 3월 16일 19시 21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기존 링크는 이튿날 아침 재방송분입니다.
- 소견: 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이 평일 낮에 닫혀 있고 소아청소년과·피부과가 휴진했으며 안과 진료도 곧 중단된다는 내용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보도는 원인을 보건의료원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 7명이 모두 복무를 마치게 된 데서 찾았습니다. 같은 보도에 실린 충남 전체 수치(다음 달 전역 55명, 충원 15명)는 본문에 옮기지 않아 청양 몫만 남았습니다.
- [✅ 확인] 2026.3 ·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342호 공급 협약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3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충남도지사·청양군수·충남개발공사 사장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청양읍 교월지구 182세대와 정산면 서정지구 160세대, 신혼부부·청년 등 무주택 가구 대상, 6년 임대 뒤 입주 때 가격으로 분양받는 조건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서정지구가 정산면이라는 점은 같은 기사의 부제('청양읍 182·정산면 160세대')로 확인됩니다.
- [✅ 확인] 2026.4 · 신규 공중보건의사 10명 배치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4월 20일부터 의과 7명·한의과 2명·치과 1명이 청양군보건의료원 응급실과 읍·면 보건지소에 배치됐고, 의과 7명 가운데 4명은 응급실, 3명은 보건지소 9곳 순회 진료를 맡았습니다. 기존 의과 공중보건의사 12명이 한꺼번에 복무를 마쳐 의료 공백이 우려됐다는 서술도 두 보도와 같습니다. 군은 충남도와 협력해 의과 인력을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 확인] 2026.4 · 고향사랑기부 탁구부 지정기부 시즌3 조기 달성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사업명, 당초 모금 기간(2025년 12월 10일~2026년 6월 30일), 목표 시점보다 79일 앞선 달성, 2024년 시즌1부터 이어 온 사업이라는 사실이 4월 20일 보도와 일치합니다. 군은 4월 16일 기부금을 청양군탁구협회에 전달했습니다.
- [✅ 확인] 2026.4 · 이동돌봄 '가치타유' 시범운영
- 교정: 8월 12일 중간평가 간담회의 참석 범위(화성면 15개 행정리 이장·부녀회장과 이용 주민)를 밝혔습니다.
- 소견: 4월 27일~11월 20일 시범운영, 군·한국농어촌공사·지역활성화센터·주민자치회·농협의 역할 분담, 남양면 27개 행정리 수요응답형(평일 오전 9시~오후 4시, 야간 아동 귀가 지원), 화성면 15개 행정리 8개 구역 순환형이 4월 24일 보도와 일치합니다. 간담회는 군이 화성면 운영 방식을 보완하려고 연 것이어서, 남양면까지 포함한 평가로 읽히지 않도록 범위를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7 · 충남도립대·JB가든센터 산학협력 협약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7월 9일 대학 본관에서 협약을 맺었고, 맥문동·감국 등 지역 특화 원예·약용식물의 신품종 공동개발, 우량종묘 생산·품종보호권 확보·기술이전·실증재배·상품화의 단계 추진, 2027학년 스마트팜학과의 스마트농생명학과 확대 개편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청양읍에 있는 관내 기관입니다. JB가든센터의 소재지는 원문에 없어 본문에도 적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 구기자 고온 피해 저감 연구 착수와 폭염 현장 캠페인
- 교정: 연구 착수를 밝힌 주체를 충남농업기술원으로 적고, 3년간의 분석은 구기자연구소가 맡는다고 갈라 적었습니다. 폭염 현장 캠페인의 주체를 구기자연구소에서 청양군농업기술센터로 바로잡고(구기자연구소는 함께 참여), 7월 27일~8월 14일이 충남도 폭염 대응 현장 점검 기간이라는 점과 대상이 고령 농업인에 한정되지 않은 농가라는 점을 밝혔습니다.
- 소견: 8월 7일 발표, 차광·안개(포그) 시스템, 3년 연구, 청양 지역 최고기온 36.7℃라는 배경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캠페인 보도는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충남구기자연구소와 함께 … 현장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 연구소를 주어로 세운 초안은 주체가 뒤바뀌어 있었습니다. 구기자연구소의 소재지(운곡면)는 원문에 없어 네이버 지도 장소 정보(청양군 운곡면 청신로 610)로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 교촌치킨 계약재배 홍고추 출하식
- 교정: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정산농협이 맡고 있습니다'를 '정산농협이 선별부터 운송까지 전 과정을 맡아 원료 공급업체에 납품'으로 고쳤습니다. 93톤을 납품량이 아니라 계약 물량으로 적고, 참여 면적(8.8ha)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8월 12일 정산농협 경제종합센터, 군 주관, 3년 연속, 21개 농가, 기본 65톤과 추가 28톤, 7월 23일 첫 출하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원문에서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행사 참석 기관으로만 나오고, 선별·운송과 대금 정산을 맡는 곳은 정산농협입니다.
- [🟡 부분오류] 2026.9 · 금강수목원 재개장 협약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재원
- 교정: 매각 방침 철회는 민선 9기 출범 뒤의 일이고 9월 16일 협약은 재개장·공동운영 협약이라는 선후로 고쳤습니다. 협약 명칭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 소견: 9월 16일 충남도와 세종시의 협약, 3,000억 원대 매각대금을 대신할 재원이 필요해진 사정, 충남지사의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재원 마련' 발언과 구체적 조달 계획 미제시는 두 보도와 일치합니다. 다만 원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매각 방침을 철회했다. 이후 세종시와 협의를 거쳐 공동운영에 합의'라고 전해, 협약으로 매각을 철회한 것처럼 읽히는 초안 문장은 선후가 어긋났습니다. 지사의 재원 발언은 9월 1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나왔고, 9월 30일 보도가 이를 다시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9 · 민선 9기 10대 공약 정기 점검보고회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9월 17일 보도로,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간부회의 뒤 부군수 주재 보고회를 연다는 내용과 10대 공약 열 가지의 명칭·순서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남양면 주민총회, '2737' 10년 자치계획 세부사업 투표
- 교정: '5대 핵심 프로젝트를 의결했습니다'를 '50개 세부사업을 공개하고 현장 찬반 투표를 진행했습니다'로 고쳤습니다. 총회를 연 주체(남양면 주민자치회)와 회차(제5회)를 밝히고, 2036년 목표를 세운 주체도 주민자치회로 적었습니다. 계획 명칭은 원문의 '10년 자치계획'을 따랐습니다.
- 소견: 9월 17일 개최, 주민 716명 의견, 50개 세부사업, 5대 핵심 프로젝트의 내용, '가치타유 27개 마을 전면 확대', 2036년 목표 세 가지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다만 원문은 '현장 찬반 투표가 이루어졌다'고만 전해 투표 결과나 의결 사실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농촌왕진버스 연계 진료 2,000건 돌파
- 교정: 진료 실적의 범위를 농촌왕진버스 단독에서 농촌왕진버스와 군 자체 시책 '찾아가는 의료원'의 연계 운영으로 고치고, 의료취약지 8곳 정기 방문을 정한 주체를 군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2월 시작, 9월 19일 기준 마을회관 순회 진료 30회·보건진료소 중심 정기 방문 31회, 의과 1,100건·한의과 850건·안과 99건 등 2,000건 이상, 의료취약지 8곳 월 1회 정기 방문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다만 원문은 이 수치를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찾아가는 의료원'과 농촌왕진버스를 결합한 서비스의 실적으로 전해, 왕진버스만의 실적으로 읽히는 초안 문장은 원문보다 넓었습니다.
- [✅ 확인] 2026.9 · '그냥드림사업' 시작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9월 23일 운곡면 첫 서비스, 매주 2~3차례 읍·면 순회, 9월~12월 운영, 1인당 2만 원 상당 꾸러미 연간 최대 3회, 2회차 기본 상담과 3회차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상담 뒤 통합사례관리·긴급복지지원 연계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첫 이용 때는 신분증 확인과 간단한 자가점검만 거칩니다.
- [✅ 확인] 2026.9 · 남양면 기초생활거점 공사 현장 안전관리 지적 보도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9월 27일 보도로, 총사업비 40억 원, 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맺은 농촌협약 사업, 남양면 구룡리 일원 미래돌봄터 등 조성,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청양지사의 사업 시행, 안전울타리 임의 철거·안전모 미착용·폐자재 방치 지적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공사 발주와 안전점검 기관 지정은 농어촌공사 청양지사가 맡았고, 본문은 보도된 지적과 시행 주체만 적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미흡한 부분을 즉시 보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1대 추가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10월 1일 운행 시작, 휠체어 슬로프를 갖춘 차량 1대 추가로 4대에서 5대 확대, 2016년부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 청양군지회 위탁 운영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위원회 2차 보상금 의결
- 교정: 회의일을 10월 1일에서 9월 30일로 고치고 항목을 2026년 10월에서 9월로 옮겼습니다. 회의일을 밝힌 보도를 출처로 덧붙였습니다.
- 소견: 인용 보도는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고 전해 1일은 발표일이고, 다른 보도가 '지난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147명, 4,682만 원, 6월 1일~8월 31일 대상 기간, 기준가격보다 7일 이상 연속 하락한 품목이라는 기준은 두 보도와 일치합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편집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로 연결된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청양군」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435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