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완도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v260731.1 2026년 8월 9일

큰 흐름

2007~2015 · 느리게 걷는 섬을 고르고, 바다에서 먹고사는 법을 학교에 세우다

2007년 12월 청산도가 신안 증도·담양 창평면·장흥 유치면과 함께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슬로시티가 되면서, 완도 사람들은 관광에서 속도를 낮추는 쪽을 골랐습니다. 돌담과 구들장 논, 걷는 길이 곧 자원이라는 판단이 이때 자리를 잡았고, 뒷날 치유와 걷기를 엮는 사업들이 여기서 뻗어 나갔습니다. 학교 쪽에서는 2011년 완도수산고등학교가 지원형 특성화고로 지정된 뒤 2012년 수산계 마이스터고로 지정됐고, 2014년 3월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예순 해 넘게 이어 온 수산 교육을 한 단계 올려, 바다 산업에 필요한 사람을 지역에서 기르겠다는 선택이었습니다. 한편 2008년 헌법재판소가 사수도 해역을 제주 관할로 확인하면서, 뒷날 다시 불거질 바다 경계 문제의 한 매듭이 이 시기에 지어졌습니다.

2016~2020 · 해조류를 산업으로 세우고, 해양치유에 제도의 이름을 얻다

2016년 완도군은 해조류·건강바이오특구로 전국 우수 특구에 뽑히고 죽청에 11만㎡ 규모 해양생물 농공단지를 닦기 시작하면서, 해조류를 원료가 아니라 산업으로 다루겠다는 방향을 세웠습니다. 2017년에는 국제해조류박람회를 열어 해외 기업과 바이어를 불렀는데, 그해 봄 중국 관광객 1만 명을 부르려던 계획은 외교 상황에 막혀 접고 일본과 동남아 쪽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같은 해 인구 늘리기 전담 조직을 꾸려 스물여섯 개 과제를 정했고, 완도수산고 졸업생 일흔여섯 명이 모두 취업해 전국 마이스터고 가운데 취업률 100%를 기록한 두 곳에 들었습니다.

2018년 전남도와 함께 수산식품 가공기업 여섯 곳과 307억 원 규모 협약을 맺어 잡아 파는 데서 가공해 파는 쪽으로 무게를 옮겼고, 2019년에는 해양치유 블루존에 3년 182억 원을 걸고 해양바이오 연구단지 기반을 함께 닦았습니다. 2020년 1월 완도군이 발굴해 국정과제에 올린 해양치유산업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한 군의 구상이 제도의 이름을 얻었고, 그해 12월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선정과 수산물 수출물류센터 준공이 잇따랐습니다.

2021~2024 · 시설이 서고, 지켜 온 것이 밑천으로 바뀌다

2021년 5월 해양기후치유센터를 준공해 실제로 사람을 받는 시설이 생겼고, 9월에는 완도군 전역이 국내 아홉 번째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 됐으며, 10월 산림청·전남도와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2년에는 수목원 조성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오르고 미세조류 배양시설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는 한편, 해양치유 거점을 살피던 자리에서 땅을 구하기 어려워 숙박형 치유시설 유치가 더디다는 이야기가 그대로 나왔습니다.

완도군은 이듬해 민간 투자 유치 조례를 만들어 그 대목을 정면으로 다뤘고, 같은 해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오르며 뭍으로 가는 길도 다시 손에 잡혔습니다. 2024년 8월에는 고속도로가 조사를 통과하고 국립난대수목원 기본계획을 마쳐 2031년 개원까지 갈 길을 그렸으며, 국립해양수산박물관도 조사 대상에 올라 옛 진터를 오늘의 시설로 잇는 일이 시작됐습니다. 같은 해 금일도 주민들이 보상과 책임을 물으며 해상풍력 철회를 요구해, 바다를 어떻게 나눠 쓸지가 함께 걸린 숙제로 드러났습니다.

2025~2026 · 섬들을 치유로 묶고, 머무를 살림을 놓다

2025년 완도군은 국토교통부 공모로 노화 권역을 '치유의 예술 섬'으로 묶어 네 해 동안 130억 원을 쓰기로 했고, 8월에는 교육발전특구로 265억 원을 확보하고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예비타당성조사까지 통과했습니다. 10월에는 40억 원을 들이는 마음 치유센터를 계획하고 청산도와 노화·보길을 각각 다른 결의 치유 섬으로 나눠 꾸리는 프로젝트를 가동해, 흩어진 섬들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었습니다. 그해 12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처음으로 최고 등급을 받아 120억 원을 배정받았고, 그 돈은 치유의 섬 사업과 청년 공공임대주택으로 갔습니다.

2026년에는 270억 원 규모 청년 공공임대주택 60호를 확정하고 해양바이오연구단지 안 지원주택을 착공했으며, 바다숲 탄소거래 시범지 여섯 곳을 얻고 금일읍 앞바다 600MW 해상풍력이 금융주선 계약까지 나아갔습니다. 7월 김신 군수가 취임해 군정을 군민과 토론해 정하겠다는 구상을 내놨고 8월에는 산림청을 찾아 난대수목원 조기 착공을 요청했지만, 추자 해역 공모 유찰과 권한쟁의처럼 바다를 함께 쓰는 규칙은 아직 정하는 중입니다.


굵은 줄기

옛 진터를 오늘의 시설로 — 이야기를 전시와 학술로 잇다 — 828년 장보고가 둔 청해진과 1521년 가리포진이 남긴 자취를, 완도 사람들은 2020년 생생문화재 '가리포 500년, 조선 수군과 노닐다'처럼 사람이 드나드는 프로그램으로 먼저 살려 냈습니다. 2022년에는 완도읍 죽청리 군유지를 대상지로 정해 국립해양수산박물관 범국민추진위원회를 꾸리고 해남·강진과 공동 유치 협약을 맺었고,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에 이어 2025년 8월 조사를 통과해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같은 흐름에서 2024년 청해진 유적 둘레 장좌리 마을의 돌담과 공동체 시설을 손봤고, 2025년 6월에는 유적 지정 40주년을 맞아 사흘 동안 장보고 국제학술회의를 열었습니다. 고금 충무사 순국제와 향토문화유산 지정이 해마다 이어진 것도 같은 줄기입니다.

해조류를 원료에서 산업으로 — 특구에서 연구단지, 그리고 수출까지 — 1930년대 전국 김 양식 어가의 3분의 1이 몰렸던 바다를 밑천 삼아, 완도군은 2016년 해조류·건강바이오특구와 죽청 해양생물 농공단지로 산업의 틀을 먼저 짰습니다. 2020년부터 110억 원을 들여 해양바이오 연구단지를 닦고 이듬해 104억 원짜리 공동협력연구소를 올려 기업 연구소 열 곳과 스타트업 서른 곳을 받겠다는 목표를 걸었고, 2022년에는 신지면에 해양 미세조류 배양·기능성 소재 생산시설을 짓기로 하고 바이오 기업과 7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2024년 전남바이오진흥원·대상㈜과 해조류 소재 연구개발 협약을 맺고 2025년 해양바이오산업 5개년 계획에 들어가면서 전국 소재 공급 기지라는 목표가 또렷해졌습니다. 2026년에는 연고산업 국비 15억 원으로 양식의 값을 올리고 친환경 양식 50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역 기업이 해조류 가공품으로 중국 바이어와 60만 달러 규모 수출 협약을 맺어 원료에서 상품까지 한 줄이 이어졌습니다.

해양치유 — 한 군이 지어 제도가 된 이름 — 완도군은 민선 7기 군정 방침에 해양치유를 얹어 2019년 문화정책 모범사례로 이름을 알리고, 그해 블루존 조성에 3년 182억 원을 걸었습니다. 2020년 1월 완도군이 발굴해 국정과제에 올린 해양치유산업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제도 근거가 생겼고, 2021년 5월 해양기후치유센터를 준공해 사람을 받을 시설을 갖췄습니다. 2022년 가을에는 땅을 구하기 어려워 숙박형 치유시설 유치가 더디다는 사정을 그대로 밝히고 이듬해 민간 투자 유치 조례로 길을 텄으며, 2023년 '힐링해 완도 프로젝트'가 전남형 공모에 뽑혀 숲속도서관과 캠핑장까지 그림이 넓어졌습니다.

2025년 마음 치유센터 40억 원과 '치유의 예술 섬' 선정으로 섬 전체를 묶었고, 2026년 완도해양치유센터가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다시 뽑히고 힐링海 프로젝트 기본·시행 계획이 확정되면서 아홉 해 만에 시설과 프로그램과 예산이 한 줄로 이어졌습니다.

지켜 온 것을 밑천으로 — 슬로시티·생물권보전지역·난대수목원 — 1981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소안·청산 지구가 들어가며 경관을 함께 관리하기 시작한 뒤, 2007년 청산도가 아시아 첫 슬로시티가 되면서 완도는 느리게 걷는 섬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2017년부터 준비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2019년 국제 협력 합의문 서명을 거쳐 2021년 9월 군 전역 지정으로 맺어졌습니다. 국립난대수목원은 2019년 전남도가 추진단을 꾸리며 유치에 나서 2020년 말 대상지로 뽑혔고, 2021년 산림청·전남도와 조성 협약, 2022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2024년 8월 기본계획 수립으로 2031년 개원 길을 그렸으며 2026년 8월 군수가 조기 착공을 요청했습니다. 2026년에는 바다숲 탄소 거래 시범지 스무 곳 가운데 여섯 곳이 완도로 뽑혀, 지켜 온 바다를 소득으로 바꾸는 실험까지 왔습니다.

사람을 붙잡는 살림 — 귀농귀어에서 청년 주택과 돌봄으로 — 2017년 인구 늘리기 전담 조직을 꾸려 스물여섯 개 과제를 정한 뒤, 2019년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두 곳, 2022년 빈집을 손보는 청년마을과 귀촌지원팀, 2023~2024년 어울림 마을로 사람이 머물 곳을 하나씩 늘렸습니다. 2025년에는 교육발전특구 265억 원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등급 120억 원을 받아 쓸 수 있는 돈의 크기를 키웠고, 2026년 270억 원 규모 청년 공공임대주택 60호와 해양바이오연구단지 지원주택 착공으로 살 집을 짓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일자리와 집을 함께 놓으려는 판단이 이 대목에서 또렷합니다. 공동육아 나눔터 야간·주말 돌봄, 의료·요양 통합 돌봄 협의체, 마을 공동 빨래방,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처럼 이미 사는 사람을 돌보는 일도 같은 시기에 나란히 늘었습니다.

뭍으로 가는 길 — 고속도로에서 고속철도까지 — 1969년 완도대교가 섬과 뭍을 처음 이은 뒤로, 길을 넓히는 일은 늘 완도군의 숙원이었습니다. 2022년 여섯 해를 끌던 제주~완도 제3연계선이 착공하며 전력망이 먼저 이어졌고, 2023년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가 3조 원 규모 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올라 2024년 8월 전남도·강진군과 함께 설명해 온 끝에 통과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서울~제주 고속철도 유치를 다루는 토론회를 열어(개최지는 국회도서관), 관광과 인구 유입을 뒷받침할 다음 길을 꺼냈습니다. 이 줄기는 뒤에 오는 박물관·수목원·치유 시설이 사람을 실제로 받을 수 있느냐와 맞물려 있습니다.

바다를 함께 쓰는 규칙 — 경계와 에너지 — 1979년 시작된 사수도 관할 다툼은 2008년 헌법재판소가 제주 관할로 확인하며 한 차례 매듭이 지어졌지만, 2023년 완도군이 사수도 해역 해상풍력 계측기 설치를 허가하면서 다시 불거졌습니다. 공유수면의 행정구역 경계를 정한 법 규정이 없다는 점이 그때 함께 짚였고, 2025년 8월 전남도·완도군이 추자 해상풍력 공모 중단을 요청한 데 이어 9월에는 완도 어선 오십여 척이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그 공모는 2026년 2월 제안서가 들어오지 않아 유찰됐고(주관은 제주에너지공사), 제주도가 완도군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육지 쪽에서도 2021년 약산면 관산포 간척농지 99MW 태양광 계획을 두고 주민 찬반이 갈렸고, 2024년 금일도 주민들은 보상과 책임 소재를 물으며 해상풍력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같은 사업이 2026년 금융주선 계약까지 나아간 것을 보면, 완도가 이어서 다룰 일은 설비를 놓는 기술보다 바다를 함께 쓰는 규칙을 세우는 쪽에 가깝습니다.


수집의 한계

뉴스 수집 그물이 2016년 이후 기사에 몰려 있어, 2000~2015년 구간은 항목이 거의 없습니다(2007·2008·2011·2012·2014년 각 한 건). 이 시기 완도에서 벌어진 일은 다음 갱신에서 채웁니다. 1995년 이전 내력은 뉴스가 아니라 백과사전·학술논문·지역언론으로 받쳤습니다. 조선 후기 가리포진 관련 세 항목(1854·1866·1895)은 이번 검증에서 학술논문(역사와실학)과 조선왕조실록사전으로 근거를 갈아 끼워 ⚠️를 뗐습니다. 연대가 범위로만 남은 1930년 김 양식 한 건에는 그대로 ⚠️를 달아 두었습니다. 완도군은 섬이 스물세 개 유인도로 흩어져 있어, 읍·면 단위 소식이 군 단위 기사로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일·노화·보길·소안·청산 각 섬의 동향은 실제보다 적게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뺀 항목

수집 단계에서 완도군 항목으로 딸려 왔으나, 확인 결과 완도군의 동향이 아니어서 본문에서 뺀 것들입니다. 같은 오귀속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록만 남깁니다.

풍력발전 개발행위허가 신청(2021.5) — 다른 지역의 풍력발전 사업을 다룬 기사이고, 완도 해상풍력은 비교 사례로만 언급돼 뺐습니다.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활동 기사 2건(2019.7·2019.8) — 다른 지역의 유치 운동과 지역 간 경쟁 구도를 다룬 기사여서 빼고, 완도 쪽 추진 경과만 본문에 남겼습니다. 봉수 국가사적 지정(2023.11) — 다른 지역 문화유산 지정을 다룬 기사가 검색에 딸려 온 것으로 확인해 뺐습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신규 지정 심사(2024.8) — 다른 지역 심사를 다룬 기사이고, 청산도 구들장논은 1호 사례로만 언급돼 뺐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논란(2025.3) — 다른 지역 직매장의 납품 문제를 다룬 기사이고, 완도군은 수산물 공급 협약 당사자로만 언급돼 뺐습니다. 문화유산 보존지역 등재 관리 감사(2022.9) —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감사 결과 기사이고 완도 사례는 예시로 인용된 것이어서, 지역 동향으로 싣지 않았습니다. 백화점 농가 판로 확대 기사(2019.5) — 완도군과의 관련성이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뺐습니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2019.4) — 기사 본문에 완도군이 나오지 않아 뺐습니다. 태양광 이격거리 관련 정당 논평(2024.9) — 특정 정당을 향한 논평이 본문이라 지역 동향으로 싣지 않았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기사(2026.5) — 본문에서 완도군의 응모 여부가 분명하지 않아 뺐습니다. 통합특별시 청사 논의 기사(2026.6) — 완도군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아 뺐습니다.


2007

  • 2007.12 12월 1일 이탈리아 그레베 인 키안티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서 청산도가 아시아 첫 슬로시티로 지정됐습니다. 생태환경과 돌담·구들장 논 같은 전통문화를 인정받았고, 신안 증도·담양 창평면·장흥 유치면과 네 곳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 세계일보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2008

  • 2008 완도군과 제주도가 다퉈 온 무인도 사수도 해역 관할을 두고, 헌법재판소가 제주도 관할로 확인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 여성신문

2011

  • 2011.7 7월 20일 완도수산고등학교가 전라남도교육청 지원형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됐습니다. — 위키백과

2012

  • 2012.11 11월 1일 완도수산고등학교가 수산계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지정됐습니다. — 위키백과

2014

  • 2014.3 3월 4일 완도수산고등학교가 수산계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정식 개교했습니다. — 위키백과

2016

  • 2016.3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취농지원사업에 완도군을 포함한 전남 여덟 개 군이 함께 뽑혔습니다. 강진·고흥·곡성·영암·장흥·함평·장성과 함께여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군이 든 시도가 됐습니다. — 신아일보
  • 2016.10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일본 기업 본사를 찾아가는 등 해외 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 뉴시스
  • 2016.10 완도 해조류·건강바이오특구가 전국 지역특화발전특구 시상식에서 우수 특구로 뽑혔습니다. 기업 스물두 곳 유치와 신규 고용 1,108명이 함께 평가됐습니다. — 아주경제
  • 2016.11 해양생물자원을 다루는 기업을 받으려고 죽청농공단지에 11만 190㎡ 규모 해양생물 농공단지를 닦기 시작했습니다. 서른 곳 유치와 500명 고용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뉴시스
  • 2016.12 군청에서 실·과·소장과 읍면장 서른다섯 명이 모여 투자유치 4차 보고회를 열고, 민선 6기 목표인 기업 서른두 곳 유치와 2,000억 원 투자를 점검했습니다. — 시민일보

2017

  • 2017.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뽑은 한국관광 100선에 청산도가 들어갔습니다. — 시민일보
  • 2017.1 완도군과 조선대학교가 해조류박람회 협력과 기업 투자유치를 함께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 프레시안
  • 2017.2 인구 늘리기 전담 조직을 꾸리고 출산 지원, 기업 유치, 귀농·귀어, 교육환경 개선을 아우르는 스물여섯 개 중점과제를 정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17.4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중국 관광객 1만 명을 부르려던 계획은 그해 외교 상황에 막혀 접고, 일본과 동남아 쪽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 아주경제
  • 2017.4 4월 21일 완도군청에서 전남도와 완도 등 다섯 개 시군이 다섯 개 기업과 381억 원·고용 242명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381억 원은 다섯 시군을 합한 금액이고, 완도로 오는 것은 전복 양식용 쉘터 제조공장 이전 한 건입니다. — 뉴스웨이
  • 2017.8 완도수산고등학교 2017년 2월 졸업생 일흔여섯 명이 모두 취업해, 전국 마이스터고 서른여섯 곳 가운데 취업률 100%를 기록한 두 곳에 들었습니다. — 베리타스알파
  • 2017.9 생일도 '생일섬길'이 남도명품길 조성 공모에 뽑혀, 동백 군락지와 백운산 생태공원을 잇는 길을 손보게 됐습니다. — 뉴시스
  • 2017.12 완도 수산물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려고 완도군과 유통업체가 상품 개발·마케팅 협약을 맺었습니다. — 시민일보

2018

  • 2018.1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공모에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이 뽑혀 국비 2억 원을 받았습니다. — 남도일보
  • 2018.7 완도군청에서 전남도와 함께 수산식품 가공기업 여섯 곳과 307억 원 투자협약을 맺어 130여 명의 일자리를 약속받았습니다. — 노컷뉴스

2019

  • 2019.2 민선 7기 군정 방침인 '생태중심 문화관광'에 해양치유산업을 붙인 '해양치유생태관광'이 문화정책 모범사례로 뽑혔습니다. — 국제뉴스
  • 2019.3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공모에 청산면 느린섬여행학교와 신지면 울모래마을 두 곳이 뽑혔습니다. — 연합뉴스
  • 2019.5 전남도가 완도수목원의 난대림과 완도의 해양자원을 엮어 국립난대수목원을 유치하겠다며 추진단을 꾸렸습니다. 5월 29일 위촉식에서 행정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도의회·완도군의회·전남대·목포대·순천대·광주전남연구원 등 전문가 스물두 명이 참여했습니다. — 뉴스1
  • 2019.9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목표로 완도군이 국제 협력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2017년 10월부터 준비해 온 자리였습니다. — 전남일보
  • 2019.10 완도군과 프랑스 모흘레 연합이 해양바이오 기술 교류 협약을 맺었습니다. — 프레시안
  • 2019.10 국회에서 국립난대수목원 완도 유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고, 산림청은 완도와 또 다른 후보지를 놓고 타당성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19.10 해양치유산업단지에 해외 투자자들이 잇따라 다녀가며, 완도군이 민간 투자 유치에 나섰습니다. — 연합뉴스
  • 2019.11 3년 동안 182억 원을 들이는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실행 전략을 마련하고, 110억 원 규모 해양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남도일보

2020

  • 2020.1 완도군이 발굴해 정부 국정과제에 올린 해양치유산업 관련 법률이 국회를 통과해, 산업을 키울 제도 근거가 생겼습니다. — 중도일보
  • 2020.2 해양치유 블루존 연구 분야 용역에 들어가, 유럽 해조류·해양바이오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와 로스코프 해양생물연구센터 공동연구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서울와이어
  • 2020.5 명사십리·정도리 구계등·완도타워를 묶은 계획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예비 열린 관광지로 뽑혔습니다. — 연합뉴스
  • 2020.6 지난해 문화재청 공모에 뽑힌 생생문화재 '가리포랑 놀자' 첫 행사를 열었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0.6 청산 백련암 천수관음보살도가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39호가 됐습니다. — 뉴스1
  • 2020.6 행정안전부가 뽑은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윤선도 유적이 남은 보길도가 들어갔습니다. — 워크투데이
  • 2020.10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에 청해진 유적을 무대로 한 '가리포 500년, 조선 수군과 노닐다'가 뽑혀 두 해 연속 사업을 이어 가게 됐습니다. — 전남일보
  • 2020.10 금당도가 2021년 전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뽑혀, 다섯 해 동안 해마다 10억 원씩 모두 50억 원을 들여 경관과 생태를 손보게 됐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0.11 완도읍 중앙마을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에 뽑혀 로컬푸드 공동 판매장과 중앙시장 편의시설 개선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 프레시안
  • 2020.12 12월 해양치유식품으로 '겨울바다 불로초 김'을 골랐습니다. 얕은 수심과 큰 조수 간만 차를 쓰는 지주식 김 양식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5호입니다. — 전남일보
  • 2020.12 110억 원을 들이는 해양바이오 연구단지 건립을 이어 가며, 기업 연구소 열 곳과 스타트업 서른 곳을 받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 중도일보
  • 2020.12 12월 17일 완도항 배후부지에 사업비 81억 원, 연면적 2,521㎡ 규모 수산물 수출물류센터를 준공했습니다. — 뉴스1
  • 2020.12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로 완도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 남도일보

2021

  • 2021.1 104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 해양바이오 공동협력연구소를 짓기 시작해, 연구소 열 곳과 스타트업 서른 곳을 받기로 했습니다. — 목포MBC
  • 2021.2 해양치유산업과 이어 아토피 피부질환을 다루는 치유 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 KBS
  • 2021.3 약산면 관산포 간척농지 148㏊에 99MW 규모 태양광을 놓는 사업을 두고 주민 찬반이 크게 갈렸습니다. 반대 대책위원회가 서명을 모아 완도군에 냈습니다. — 한국농정신문 · 농민신문
  • 2021.3 전남도와 목포시·완도군·진도군·신안군이 한국섬진흥원을 목포에 두자는 공동 건의문을 냈습니다. — 시민일보
  • 2021.4 완도군 해양바이오연구센터가 인천 뷰티바이오융합 미니클러스터와 협약을 맺어, 해양치유와 뷰티바이오를 잇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 프레시안
  • 2021.5 5월 25일 해양기후치유센터를 준공해, 청정한 환경과 기후를 쓰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시설을 갖췄습니다. — 연합뉴스
  • 2021.6 해양바이오 생태계 조성 용역 보고회를 열고, 해조류를 특화한 스타트업 유치 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 2021.6 화성시와 지역 먹거리 교류 협약을 맺어, 완도 수산물을 화성 로컬푸드 직매장 여섯 곳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1.6 청산면 상서리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청산도 구들장논 보전두레'와 국가중요농업유산 구들장논을 지키고 활용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 게시판뉴스
  • 2021.6 해양치유산업 온라인 투자 설명회를 열어 해양바이오 기업을 불러들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1.9 유네스코 국제조정이사회가 완도군 전역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국내 아홉 번째입니다. — 노컷뉴스
  • 2021.10 전남도·산림청·완도군이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협약을 맺고, 사업비 확보와 인력 지원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2022

  • 2022.1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뽑혔습니다. — 연합뉴스
  • 2022.4 여섯 해를 끌던 제주~완도 제3연계선이 착공했습니다. 2018년 사업실시계획 승인 뒤 주민들의 우려로 미뤄져 왔습니다. — 제주의소리
  • 2022.6 전남형 청년마을 공모에 완도군 용암마을이 뽑혀, 빈집을 손봐 도시 청년이 머물 곳을 마련하는 '빈집중매프로젝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2.7 연말 준공을 앞둔 해양바이오 공동협력연구소에 들어올 기업을 찾으려고, 서울에서 투자 유치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연합뉴스
  • 2022.8 해양수산부의 당사도 등대 무인화 계획에 지역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당사도 등대는 소안도 항일운동의 자취가 남은 국가등록문화재입니다. — 국민일보
  • 2022.8 1984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청산면 '읍리 하마비'의 이름을 '완도 청산도 석조 보살 좌상'으로 고쳤습니다. — 전남일보
  • 2022.10 전남 귀농산어촌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귀농·귀촌·귀어 상담 부스를 따로 두고 도시민을 만났습니다. — 데일리한국
  • 2022.10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을 유치하려고 완도읍 죽청리 군유지 4만 5,368㎡를 대상지로 정하고 범국민추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사업비 1,245억 원 규모이고, 10월 4일 강진군청에서 해남·강진·완도 세 개 군이 공동 유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 시사저널 · 헤럴드경제
  • 2022.10 해양치유 거점 조성이 대체로 순조롭지만, 땅을 사기 어려워 숙박형 치유시설 유치는 더디다고 완도군이 밝혔습니다. — 목포MBC
  • 2022.10 신지면에 해양 미세조류 배양·기능성 소재 생산시설을 짓기로 하고, 바이오 기업과 7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연합뉴스
  • 2022.11 귀어·귀농·귀촌 정책을 챙길 귀촌지원팀을 새로 두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2.12 행정안전부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에 참여한 완도 청년모임 '완망진창'이 12월 17일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공동체로 뽑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그해 3월 사업에 들어가 관광 명소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 온 결과입니다. — 전남일보
  • 2022.12 군외면 신학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으뜸촌'으로 뽑혔습니다. 노르딕워킹과 해초 비누 만들기 같은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 뉴스워커

2023

  • 2023.1 전남도 귀농·귀어·귀산·귀촌 어울림 마을에 완도군 세 곳이 뽑혔습니다. — 남도일보
  • 2023.2 호텔 같은 숙박시설을 받으려고 민간 투자 유치 활성화 지원 조례를 만들고, 지원 대상을 제조업에서 지역 전략산업으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 뉴스핌
  • 2023.3 해양수산부가 완도읍 군내리 앞 무인도 주도를 '3월의 무인섬'으로 골랐습니다. 조선시대부터 보호해 온 절대보전 무인도서입니다. — 뉴스1
  • 2023.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청산도 구들장논 일원이 뽑혀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유해시설을 걷어내고 귀농귀촌인 임대주택과 세계농업유산센터를 놓기로 했습니다. — NSP통신
  • 2023.3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681억 원을 늘려 모두 7,088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 뉴스1
  • 2023.4 생일 학서암 석조여래좌상, 고금 수효사 침향 3불상, 약산 황찬 선생 사당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새로 지정했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3.4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마련한 '귀농·귀어인의 집'에 이동형 주택 두 채를 더해 입주자를 모집했습니다. — 더빅데이터뉴스
  • 2023.6 완도군이 사수도 해역에 해상풍력 계측기 설치를 허가하자, 제주시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포MBC
  • 2023.8 지난해 신청된 해상풍력 풍황 계측기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적극적으로 승인한 일이 전남도 적극행정 사례로 뽑혔습니다. 공유수면의 행정구역 경계를 정한 법 규정이 없다는 점이 함께 짚였습니다. — 프레시안
  • 2023.8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뽑혔습니다. 3조 원 규모 사업입니다. — 중앙일보
  • 2023.10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힐링해 완도 프로젝트'가 뽑혀, 숲속도서관을 갖춘 힐랜드 포레스트와 힐링 캠핑장을 놓기로 했습니다. — 남도일보

2024

  • 2024.1 전남도 귀농산어촌 어울림 마을 조성 사업에 금일 월송마을을 비롯한 세 곳이 뽑혔습니다. — 남도일보
  • 2024.1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뽑혔습니다. 2022년 전남도 공모에서 건립 대상지로 정해진 뒤, 문화재 보호구역 현상변경 허가와 사전 타당성 평가를 차례로 거친 결과입니다. — 광주드림
  • 2024.1 금일읍 앞바다 600MW 완도금일해상풍력이 착공을 앞두게 됐습니다. 2016년 완도군과 협약을 맺고 2018년 발전사업허가, 2019년 송전이용계약, 2023년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쳤습니다. — 이투뉴스
  • 2024.2 2월 6일 완도군과 전남바이오진흥원, 대상㈜이 해조류 소재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함께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체결 장소는 완도군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입니다. — 전자신문 · 완도군 해양바이오
  • 2024.3 고금면 묘당도 충무사에서 해마다 여는 이순신 장군 순국제가 문화재청 호국선열 기념행사 지원 사업에 뽑혔습니다. — KBS
  • 2024.3 생일 서성리 당제와 발광대 놀이를 비롯한 세 건을 향토 문화유산으로 새로 지정해 고시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4.4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 공모에 신지 명사십리가 뽑혀 도비 10억 원을 확보하고, 안전 펜스와 안내판을 손보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 2024.4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와 완도군, 신흥사, 완도문화원, 완도시니어클럽이 생태·문화·관광 자원의 값을 높이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 광주매일신문
  • 2024.4 문화재청 국가유산 경관개선 공모에 사적 제308호 완도 청해진 유적이 뽑혀, 둘레 장좌리 마을의 공동체 시설과 돌담을 손보게 됐습니다. — NSP통신
  • 2024.5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수상작 열한 건을 뽑았습니다. — 메트로신문
  • 2024.8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강진군·완도군이 함께 필요성을 설명해 온 사업입니다. — 중도일보
  • 2024.8 국립난대수목원 기본계획을 마쳤습니다. 군외면 대문리 도립 완도수목원 일원 381㏊에 국비 1,475억 원을 들여 2031년 문을 여는 것이 목표입니다. — 뉴스1
  • 2024.9 금일도 주민들이 해상풍력 사업의 보상과 책임 소재가 분명하지 않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4.11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평가에서 세 해 연속 우수 시군으로 뽑히고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아이뉴스24

2025

  • 2025.4 지방소멸대응기금 72억 원을 들여 청년을 부르고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중도일보
  • 2025.4 귀농·귀어·귀촌인의 정착을 돕는 지원사업 열세 가지를 올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서울파이낸스
  • 2025.4 해양바이오산업 5개년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완도를 전국 해조류 소재 공급 기지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시사포커스
  • 2025.5 국토교통부 인구감소지역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에 '완도 치유의 예술 섬' 조성이 뽑혔습니다. 지역에서 오래 병원을 운영하고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해 온 재단과 손잡고 섬 미술관을 짓고, 도슨트 양성과 예술 마켓, 관광 여행 패스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노화 권역을 중심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네 해 동안 모두 130억 원(국·도비 100억 원, 재단 30억 원)을 씁니다. — KTV 국민방송 · 주간한국
  • 2025.6 해양수산부 어촌 분야 개발 공모에 아홉 해 연속 뽑혀, 보길도 '어울림 보길동 권역'에 80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 머니투데이 미래경제
  • 2025.6 축산 메탄을 줄이는 바다고리풀을 상용화하려고 완도군과 두 기관이 3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6 '가고 싶은 섬' 금당면 차우리에 10억 원을 들여 캠핑장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숙박시설이 모자라 머무는 관광이 어려웠던 곳입니다. — 세계일보
  • 2025.6 청해진 유적의 국가유산 지정 40주년을 맞아 완도생활문화센터에서 사흘 동안 '2025 장보고 국제학술회의'를 열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7 지방시대위원회 농어촌 취약지역 개조사업에 금일읍 소랑리와 노화읍 석중리 두 마을이 뽑혀 4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서울신문
  • 2025.8 교육부가 고흥·보성·완도·진도 네 개 군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완도군은 265억 원을 들여 돌봄과 지역 특화 인재 교육, 산업형 정주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서울신문
  • 2025.8 군외면 불목리 폐교 부지에 농촌 치유산업 거점센터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만든 조미 소스는 특허와 크라우드 펀딩을 거쳐 국내외 온라인 판로를 텄습니다. — KPI뉴스
  • 2025.8 전남도와 완도군이 추자 해상풍력 사업 예정 구역에 완도 관할 해역이 걸쳐 있다며 공모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 제주MBC
  • 2025.8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5개년 계획에 들어가, 일자리와 돌봄, 안전을 함께 다루기로 했습니다. — 뉴스핌
  • 2025.8 국내 첫 수산 특화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NSP통신
  • 2025.9 사수도 해역 관할을 두고 완도 어선 오십여 척이 9월 5일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 YTN
  • 2025.9 여성가족부 '2026년 공동육아 나눔터 지방 활성화 사업' 공모에 뽑혀 국비 6,000만 원을 확보하고, 야간·주말 돌봄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 뉴스핌
  • 2025.10 전남도 고향사랑기금 공모에 '소안면 공동 빨래방 조성'이 뽑혔습니다. 청산·노화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 프레시안
  • 2025.10 40억 원을 들여 예술과 치유를 함께 다루는 '마음 치유센터'를 짓기로 하고, 2026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뉴스핌
  • 2025.10 2028 완도국제해조류산업박람회의 국제행사 승인을 받으려 나섰습니다. 2014년과 2017년 두 차례 박람회를 열었고, 2017년에는 100만 명가량이 다녀갔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10 청산도와 노화·보길 권역을 각각 다른 결의 치유 섬으로 나눠 꾸리는 '치유의 섬'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 주간한국
  • 2025.11 해양수산부 2026년 어촌 신활력 증진 공모에 금일읍 일정항·화전항 '금일 관문 권역'이 뽑혀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더페어뉴스
  • 2025.11 '청정 전남 으뜸 마을' 평가에서 네 해 연속 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12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을 꾸준히 늘려 온 점이 평가돼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폴리뉴스
  • 2025.12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처음으로 최고 등급을 받아 120억 원을 확보하고, 치유의 섬 사업과 청년 공공임대주택에 쓰기로 했습니다. — 포인트데일리
  • 2025.12 서울~제주 고속철도 유치를 다루는 토론회를 12월 17일 열었습니다(개최지는 국회도서관). 관광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뒷받침할 정주 여건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 폴리뉴스
  • 2025.12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 첫해 최우수 지자체로 뽑혔습니다. — 투어뉴스21
  • 2025.12 행정안전부 조직 운영 평가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뽑혔습니다. — 시사포커스
  • 2025.12 모바일 보건소를 쓴 어르신 건강관리 성과가 인정돼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주간한국
  • 2025.12 12월 22일 의료·요양 통합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를 꾸리고 2026년 실행계획을 논의했습니다. — 시민일보
  • 2025.12 보건복지부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두 해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뽑혔습니다. — NSP통신

2026

  • 2026.1 국토교통부 '2025 지역 제안형 특화 주택' 공모에 뽑혀 76억 원을 확보하고, 모두 270억 원 규모로 청년 공공임대주택 60호를 2028년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 뉴스1
  • 2026.1 전남도교육청과 교육·지역 산업 발전 협약을 맺어, 학교 교육 지원과 산학 협력 체계를 함께 꾸리기로 했습니다. — 뉴스메이커
  • 2026.1 중소벤처기업부 연고산업 육성 공모에 뽑혀 국비 15억 원을 확보하고, 수산양식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베타뉴스
  • 2026.1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70%까지 깎아 주는 등 출산·난임 가정 지원을 넓혔습니다. — 프레시안
  • 2026.2 신지 명사십리 어싱 로드가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뽑혔습니다. — 서울와이어
  • 2026.2 추자도 인근 해역 관할권을 둘러싼 헌법재판소 권한쟁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자 해상풍력 사업자 공모가 2월 9일 2단계 제안서 미제출로 최종 유찰됐습니다. 공모를 주관한 곳은 제주에너지공사이고, 권한쟁의는 제주도가 완도군을 상대로 낸 사건입니다. — 제주의소리 · 제민일보
  • 2026.2 금일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전남도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여덟 해 연속 뽑혔습니다. — 서울신문
  • 2026.2 2월 26일 금융기관과 발전공기업이 금일읍 앞바다 600MW 완도금일해상풍력 추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 비즈니스코리아
  • 2026.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공모에 뽑혀, 5월부터 관광객이 쓴 경비 일부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26.3 '힐링海 완도 프로젝트' 기본·시행 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설계 공모를 거쳐 하반기부터 힐링 풀하우스 공사를 단계적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6.3 생활 편의와 청년 정착을 포함한 다섯 개 분야로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 이민주뉴스
  • 2026.3 완도해양치유센터가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다시 뽑혔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6.3 슬로걷기 축제가 열리는 청산도를 4월 추천 관광지로 골라, 후기 이벤트와 함께 알렸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6.4 2022년 국토교통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로 확보한 사업으로, 해양바이오연구단지 안에 108억 원 규모 전략산업 지원주택을 착공했습니다. — 남도일보
  • 2026.4 성인 문해교육 공모에 뽑혀 국비 1억 9,000만 원을 확보하고, 어르신 맞춤 교육과 디지털 문해력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더빅데이터뉴스
  • 2026.4 4월 13일부터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사전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 시민일보
  • 2026.4 한국수산자원공단 '바다숲 탄소 거래 시범 사업' 공모에서 전국 스무 곳 가운데 여섯 곳이 완도로 뽑혔습니다. 기존 청산면 모서리까지 더하면 일곱 곳입니다. — 연합뉴스
  • 2026.4 전남도 '2026 전남 천년 사찰 세계 명상 관광' 공모에 완도 신흥사가 뽑혔습니다. — 전남도민신문
  • 2026.4 조선대학교와 완도수산고등학교가 해양바이오 창업 인재를 함께 기르기로 하고 국책 공모전에 도전했습니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잇는 협력입니다. — 전자신문
  • 2026.5 전남도 체류형 걷기 관광 프로그램 '섬섬 걸을래' 공모에 청산도와 보길도가 뽑혀, 걷기와 치유, 인문학을 엮은 관광지로 꾸리게 됐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6.5 자연재해 피해를 줄이려고 700억 원을 들이기로 하고, 상반기 실시설계에 들어가 이듬해 6월 착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26.5 지역 병원들과 함께 권역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한 점이 평가돼 통합 돌봄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전남도민신문
  • 2026.6 신지면 울모래마을이 전남도 6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뽑혔습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함께 운영하는 곳입니다. — 뉴스핌
  • 2026.6 해양수산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사업 공모에 첨단 친환경 양식 시스템 분야 대상지로 뽑혀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6.6 해양바이오 창업 교육을 받은 학생 창업팀이 전국 공모전에 잇따라 뽑혔습니다. — 뉴스메이커
  • 2026.6 2021년 공모에 뽑혀 102억 6,300만 원을 들인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을 준공했습니다. — 서울신문
  • 2026.6 금융기관이 600MW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의 금융주선 계약을 맺었습니다. — KB뱅커
  • 2026.6 일반 농산어촌 개발 공모에 청산동권역이 뽑혀 6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열 해 연속 선정입니다. — 연합뉴스
  • 2026.7 김신 군수가 취임하며 민선 9기가 시작됐고, 가칭 '완도 군정 혁신위원회'를 두어 주요 정책을 군민과 토론해 정하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 머니투데이 미래경제
  • 2026.7 백사장 3.8km 규모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7월 11일 열었습니다. 편의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치고 맞은 개장입니다. — 남도일보
  • 2026.7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두 해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신아일보
  • 2026.7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완도군과 식품기업이 국산 전복 활용과 소비 다변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 주간한국
  • 2026.8 김신 군수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장을 만나, 국비 1,815억 원이 드는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의 조속한 착공을 요청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26.8 완도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개발한 해조류 가공품이 중국 바이어와 60만 달러 규모 수출 협력 협약으로 이어졌습니다. 7월 말부터 광저우·청두를 도는 시장개척단에서 완도 기업 (유)하나물산이 맺었고, 8월 4일 전남테크노파크가 성과를 알렸습니다. — 핀포인트뉴스 · 남도일보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828

  • 828 신라 흥덕왕 3년, 장보고가 왕의 허락을 받아 지금의 완도군 장도 일대에 청해진을 두고 해적을 막으며 당·일본과의 해상무역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 위키백과

846

  • 846 왕위 계승을 둘러싼 권력 다툼에 휘말린 장보고가 자객 염장에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 위키백과

851

  • 851 문성왕 13년 조정이 청해진을 없애고 주민들을 벽골군(지금의 김제)으로 옮겨 살게 하면서, 완도의 해상 거점 기능이 크게 위축됐습니다. — 위키백과

1521

  • 1521 조선 중종 16년, 지금의 완도읍 일대에 가리포 수군진이 들어서고 첨절제사가 주둔하며 예하 만호진을 거느리는 거진으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 역사와실학(학술논문)

1598

  • 1598 정유재란 끝 무렵 이순신이 고금도에 삼도수군통제영을 두었고, 명나라 수군제독 진린이 관왕묘를 세워 전승을 빌었습니다. 노량해전 뒤 이순신의 유해는 고금도 월송대에 열흘가량 모셨다가 아산으로 옮겼습니다. — 위키백과

1637

  • 1637 병자호란 뒤 제주로 가던 윤선도가 보길도 경치에 이끌려 머물기 시작해, 이해 세연정과 연못을 짓고 이후 열세 해 동안 드나들며 부용동 원림을 꾸렸습니다. — 위키백과

1722

  • 1722 조선 경종 2년, 가리포진 124대 첨사 이형이 객사를 세웠습니다. 1854년 첨사 홍선이 '호남제일번' 현판을 남겼고 1896년 첨사 이위소가 중수했습니다. — 남도일보

1854

  • 1854 철종 5년 가리포진이 독진으로 올라섰습니다. 서양 군선이 나타나던 때에 해양 방어 체제를 다시 짜던 흐름 속에서 이뤄진 승격입니다. — 역사와실학(학술논문)

1866

1895

1896

  • 1896.2 2월 3일 전라도 관찰사 이도재가 영암·강진·해남·장흥 네 개 군에 속해 있던 섬들을 한데 묶어 완도군을 세웠습니다. 이도재 관찰사의 건의로 완도군과 돌산군·지도군이 함께 신설됐고, 완도군은 이 날짜를 설군일로 삼아 2026년에 설군 130주년을 기렸습니다. — 완도신문
  • 1896.5 그해 4월 초대 군수 이규승이 부임했고, 5월 15일 주민들이 가리포진 객사에 모여 군민대회를 열었습니다. — 오마이뉴스

1909

  • 1909 이준화를 비롯한 소안도 주민 다섯 명이 일본 상선을 돕던 당사도 등대를 습격해 시설을 부수고 일본인 관리자를 제압했습니다. 소안도 항일운동의 시작으로 꼽힙니다. — 가스펠투데이

1927

  • 1927 송내호가 세운 소안사립학교가 일장기 게양을 거부하며 저항을 이어 가자, 일제가 이해 강제로 문을 닫게 했습니다. — 가스펠투데이

1930

  • ⚠️ 1930 약산면·고금면 일대에서 김 양식이 퍼지며, 이 무렵 전국 김 양식 어가의 34.9%가 완도에 몰릴 만큼 주민 대부분이 김으로 먹고살았습니다. 원자료가 '1930년대'라는 범위로만 적어 연도를 못 박기 어렵습니다. — 남도일보

1943

1951

  • 1951.10 10월 10일 어로과·증식과 두 과 여섯 학급으로 완도수산고등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 위키백과

1960

  • 1960 이순신과 이영남을 모신 완도 충무사(옛 관왕묘 터)가 사적 제114호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1962

  • 1962.4 완도와 해남 육지부를 잇는 옛 완도대교를 놓기 시작했습니다. 한강철교를 복구하며 걷어낸 트러스 구조물을 실어 와 다시 썼습니다. — 오마이뉴스

1969

  • 1969.2 2월 1일 옛 완도대교가 준공돼 완도와 전남 내륙을 잇는 버스가 다니기 시작했고, 뒷날 국도 13호선의 기점이 완도로 바뀌는 계기가 됐습니다. — 오마이뉴스

1973

1979

  • 1979 완도군 소안면과 제주 추자면 사이 무인도 사수도의 해상 관할을 놓고 완도군과 제주도 사이에 다툼이 시작됐습니다. — 여성신문

1980

  • 1980.12 12월 1일 금일면과 노화면이 각각 금일읍·노화읍으로 올라섰습니다. — 나무위키 완도군

1981

  • 1981.12 12월 23일 신안·진도·완도·고흥·여수 일대를 아우르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 지정됐고, 완도군에서는 소안·청산 지구가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1986

  • 1986.4 4월 1일 금일읍 금당출장소가 금당면으로 갈라져 나왔습니다. — 나무위키 완도군

1989

  • 1989.4 4월 1일 금일읍 생일출장소가 생일면으로 갈라져 나왔습니다. — 나무위키 완도군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스무 개 항목을 따로 골라 원 보도와 1차 자료로 되짚었습니다. 확인 14건, 부분오류 6건, 오귀속 0건입니다.

  • [✅ 확인] 2026.8 — 완도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해조류 가공품, 중국 바이어와 수출 협력 MOU
  • 교정: ⚠️를 떼고 주체와 금액을 밝혀 적음 — 완도 기업 (유)하나물산·60만 달러·7월 말~8월 초 광저우·청두 시장개척단·8월 4일 전남테크노파크 발표.
  • 소견: 주체는 완도 소재 기업과 완도군 사업이 맞고 금액도 일치합니다. 체결은 시장개척단 기간이고 발표가 8월 4일이라 '2026.8' 표기는 발표 기준으로 성립합니다.
  • [✅ 확인] 2017.4 —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중국 관광객 유치 계획 차질
  • 교정: ⚠️를 떼고 기간을 4월 14일~5월 7일로 못 박았으며, 일본·동남아로 방향을 돌린 뒷일을 덧붙임.
  • 소견: 목표 1만 명이 그해 외교 상황으로 무산돼 대상 시장을 바꿨다는 내용이 여러 매체에서 일치합니다. 주체는 완도군과 박람회 사무국입니다.
  • [🟡 부분오류] 2018.11 — 완도수산고 포함 마이스터고 두 곳 졸업생 전원 취업
  • 교정: 2017.8로 옮기고 '2017년 2월 졸업생 76명 전원 취업, 전국 마이스터고 36곳 가운데 취업률 100% 두 곳에 포함'으로 고침.
  • 소견: 원 보도는 2017년 8월 14일자이고 기준은 2017년 2월 졸업생입니다. 초안의 2018.11·78명은 연월과 수치가 함께 어긋났고, 2018년 2월 졸업생 기준으로는 97.06%라 100%가 아닙니다.
  • [🟡 부분오류] 2021.3 — 약산면 간척지 태양광, 주민 2,169명 반대 서명
  • 교정: 인원 2,169명을 빼고 '약산면 관산포 간척농지 148㏊·99MW 사업을 둘러싼 주민 찬반, 반대 대책위가 서명을 완도군에 제출'로 고침. ⚠️도 뗌.
  • 소견: 사업과 갈등 자체는 2020년 5월 추진 이후 여러 매체에 나옵니다. 다만 2,169명은 단일 출처 밖에서 확인되지 않고 약산면 인구가 2,136명(2026.6)이라 집계 범위가 불분명해, 숫자를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 [🟡 부분오류] 2026.2 — 추자 해상풍력 공모, 완도와 관할권 다툼 속 사업자 못 구해 좌초 위기
  • 교정: 공모의 주관과 유찰 경위를 밝혀 '2월 9일 2단계 제안서 미제출로 최종 유찰, 공모 주관은 제주에너지공사, 권한쟁의는 제주도가 완도군을 상대로 제기'로 고침. ⚠️도 뗌.
  • 소견: 오귀속은 아닙니다. 완도군은 권한쟁의의 상대 당사자로 실재하지만, 공모와 유찰의 주체가 다른 기관이어서 초안 문장은 완도 사업이 좌초한 것으로 읽힐 소지가 컸습니다.
  • [🟡 부분오류] 2017.4 — 전남도·완도군 등 친환경 부표 제조 등 5개 기업 381억 원 투자협약
  • 교정: '전남도와 완도 등 다섯 개 시군이 다섯 개 기업과 381억 원·고용 242명 규모 협약, 협약식 장소는 완도군청, 완도 몫은 전복 양식용 쉘터 제조공장 이전 한 건'으로 범위를 한정.
  • 소견: 2017년 4월 21일 해조류박람회 기간에 완도군청에서 맺은 것이 맞습니다. 다만 381억 원은 다섯 시군 합계라 완도 유치액으로 읽히면 과대 표기가 됩니다.
  • [✅ 확인] 2019.5 — 전남도,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추진단 발족
  • 교정: 5월 29일 위촉식·단장(전남도 행정부지사)·참여 전문가 22명을 덧붙임.
  • 소견: 주관은 전남도이고 완도는 대상지 후보입니다. 주관 기관을 밝히는 서술이라 실명 표기에 문제가 없습니다.
  • [✅ 확인] 2022.10 —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완도읍 죽청리 대상지·범국민추진위 구성
  • 교정: 사업비 1,245억 원과 10월 4일 강진군청에서 맺은 해남·강진·완도 세 개 군 공동 유치 협약을 덧붙임.
  • 소견: 부지 4만 5,368㎡와 추진위 구성이 모두 확인됩니다. 뒤이은 전남도 공모 선정과 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2024.1·2025.8 항목에 이미 실려 있습니다.
  • [✅ 확인] 2024.2 — 완도군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전남바이오진흥원·식품기업과 해조류 연구개발 협약
  • 교정: 협약 당사자를 '완도군·전남바이오진흥원·대상㈜' 세 곳으로 바로잡고,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체결 장소로 적음. 날짜 2월 6일 명기.
  • 소견: 사실 자체는 확인되고 어긋난 것은 주체 표기뿐이라 문구만 다듬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4.9 — 국립난대수목원 기본계획 확정(군외면 대문리, 국비 1,475억 원)
  • 교정: 2024.8로 옮기고 '기본계획 수립 완료, 군외면 대문리 일원 381㏊·국비 1,475억 원·2031년 개원 목표'로 고침.
  • 소견: 위치·면적·국비는 정확합니다. 계획을 마친 시점이 8월이고 9월은 보도 시점이라 '확정'이라는 술어를 9월에 붙이면 한 달이 어긋납니다.
  • [✅ 확인] 2025.5 —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 '완도 치유의 예술 섬' 조성 선정
  • 교정: 총 130억 원(국·도비 100억 원, 재단 30억 원)·2025~2028년 4개년·노화 권역 중심을 덧붙임.
  • 소견: 공모 결과 발표가 2025년 5월 16일이고 전국 다섯 곳 가운데 완도가 들어갑니다.
  • [✅ 확인] 2016.3 — 농림축산식품부 신규취농지원사업, 완도군 포함 전남 8개 군 선정
  • 교정: 함께 뽑힌 여덟 개 군 이름과 전국 최다라는 사실을 덧붙임.
  • 소견: 발표는 2016년 2월 29일, 보도는 3월 초라 연월 표기는 보도 기준으로 성립합니다.
  • [✅ 확인] 2020.6 — 행안부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보길도(윤선도 유적)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주체는 행정안전부, 대상지는 완도 보길도라 귀속에 문제가 없습니다.
  • [🟡 부분오류] 2022.12 — 전남도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완도 청년 '완망진창' 활동
  • 교정: 주관을 행정안전부로 바로잡고 '12월 17일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공동체로 뽑혀 장관상 수상'을 덧붙임.
  • 소견: 전국 140개 팀을 대상으로 한 행안부 사업입니다. 완망진창은 2022년 3월 사업에 들어가 그해 12월 성과공유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 [✅ 확인] 1854 — 가리포진 독진 승격
  • 교정: 근거를 개인 답사 기록에서 학술논문(역사와실학)으로 갈아 끼우고 ⚠️를 뗌. 승격 배경(해양 방어 체제 재정비) 한 줄 추가.
  • 소견: '가리포진은 1854년(철종)에 독진으로 승격되었다'는 서술이 학술 자료에서 확인됩니다.
  • [✅ 확인] 1866 — 청산도 독립 수군진 설치
  • 교정: 근거를 학술논문과 조선왕조실록사전으로 바꾸고 ⚠️를 뗌.
  • 소견: 1866년(고종 3) 가장 외해에 있는 청산도에 첨사가 주둔하는 독립 수군진이 설치되면서 가리포진 편제가 크게 바뀌었다는 서술이 확인됩니다.
  • [✅ 확인] 1895 — 갑오개혁 군제 개편으로 가리포진 폐진
  • 교정: 근거를 조선왕조실록사전과 학술논문으로 바꾸고 ⚠️를 뗌.
  • 소견: '1895년 지방행정제도를 개편할 때 폐지되었다'는 서술과 '1895년 군제 개편으로 폐진'이라는 논문 서술이 맞물립니다.
  • [✅ 확인] 1896.2 — 전라도 관찰사 이도재, 영암·강진·해남·장흥 소속 섬 통합해 완도군 설군
  • 교정: 근거를 지역 매체로 바꾸고, 설군일(2월 3일)과 2026년 설군 130주년, 돌산군·지도군 동시 신설을 덧붙임.
  • 소견: 완도군이 2월 3일을 설군일로 삼아 기념하고 있어 단일 위키 근거에서 벗어났습니다.
  • [✅ 확인] 1981.12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정(여수·완도·진도·신안·고흥)
  • 교정: '국내 열네 번째'라는 표현을 뺐습니다.
  • 소견: 지정일 12월 23일과 포함 지역 다섯 곳은 그대로 확인됩니다. 다만 몇 번째 국립공원인지는 국립공원공단 자료로 따로 대조할 필요가 있어, 확인 전까지 싣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07.12 — 청산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
  • 교정: 12월 1일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이탈리아 그레베 인 키안티)와 신안 증도·담양 창평면·장흥 유치면 네 곳 동시 지정을 함께 적음.
  • 소견: 청산도 단독 지정이 아니라 네 곳이 함께 아시아 최초로 이름을 올렸으므로, 공동 사실을 밝혀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완도군」 v260731.1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C%99%84%EB%8F%84%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