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남원시
큰 흐름
1995–2014 · 하나가 된 시, 줄어드는 사람과 빨라지는 길
1995년 1월 1일 옛 남원시와 남원군이 한 몸이 되면서 오늘의 경계가 잡혔고, 그해 3월 운봉면이 읍으로 승격했습니다. 이 스무 해 동안 남원 사람들은 도시가 비어 가는 것을 숫자로 지켜봤습니다 — 2000년 10만 9천, 2010년 8만 7천으로 해마다 평균 2.2%씩 빠졌습니다. 그 사이 산내면 실상사에 모인 이들이 1996년 농장을 꾸리고 1997년 실습지를 내놓고 1998년 귀농학교를 열어, 도시에서 내려온 사람이 농사와 마을살이를 배울 자리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이듬해에는 인드라망생명공동체를 세워 귀농귀촌과 마을공동체를 하나로 엮었습니다. 길도 빨라졌습니다. 2004년 새 남원역이 문을 열고 2011~2012년 전라선 고속화로 전주·순천 가는 시간이 짧아졌으며, 2007년 운봉에 국악의 성지가 들어서 판소리 동편제의 뿌리를 보여 줄 자리도 생겼습니다.
다만 서남대학교가 2010년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에 처음 오른 뒤 2011~2014년 네 해 잇달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지정되고 2013~2014년 경영부실대학으로도 지정되면서, 지역이 기대던 고등교육의 축은 오래 흔들렸습니다.
2017–2021 · 어디에 어떻게 놓을지, 규칙부터 세우다
민선 7기의 남원시는 무엇을 짓느냐만큼 어디에 어떻게 짓느냐를 두고 씨름했습니다. 2017년 시의회가 미세먼지를 이유로 반대하자 시는 광치동 바이오매스발전소 건립을 접었고, 그해 9월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만들어 태양광 허가기준을 세운 뒤 이듬해 3월 한 번 더 조였습니다. 한 해 사이 태양광 허가가 54건에서 1,139건으로 뛴 것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2020년 보절면 성시리에서 초대형 백제 산성이 확인되고 인근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으로 훼손이 우려되자 정부가 긴급 발굴 예산을 편성했고, 이듬해 발굴에서 백제 집수시설이 확인됐습니다.
같은 시기 시는 운봉 에코롯지와 캠핑장(2017), 향교공원-광치천 생태축 복원(2021), 백두대간 에코정원 조성(2021), 문체부 생태녹색관광 선정(2021)으로 지리산·백두대간을 걸어서 머무는 곳으로 바꾸려 했고, 송동면 폐교를 양조장으로 고치고 매요·두락마을 만들기를 마무리하며 비어 있던 곳을 다시 쓰는 연습도 함께 했습니다.
2022–2024 · 공모로 판을 넓히다
민선 8기에 들어선 남원시는 중앙부처 공모를 거의 해마다 따내며 사업의 폭을 넓혔습니다. 2022년 스마트관광도시와 요천 통합하천사업, 2023년 농촌협약 국비 211억원(총사업비 387억원)과 도시재생 국비 138억원,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전북 최초 지정이 잇따랐습니다. 2023년 6월에는 '생활인구 10만명 유치'를 시정 최우선 목표로 내걸고 귀농귀촌·은퇴자 주거타운을 짓는 지역활력타운을 비롯한 중점 과제를 함께 내놓았습니다. 2024년에는 전북특별법에 따른 첫 농생명산업 선도지구에 뽑히고 청년농촌보금자리를 확보했으며, 성남·오산·부산 가야2동과 자매결연을 맺어 도시 쪽에서 사람을 부르는 통로도 열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첫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와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약으로 산단을 채워 갔습니다.
2025–2026 상반기 · 새 판을 벌이던 해에 옛 계산서가 오다
2025년 남원시는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 지정, 곤충산업 거점단지 투자심사 통과, 4차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 KTX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 블루존 건강치유마을까지 굵직한 판을 잇달아 벌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대법원이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소송을 확정하면서 시는 지연이자까지 더해 505억원, 그해 본예산의 5%에 가까운 배상 부담을 함께 떠안았고, 2월 3일 시장이 조기 상환과 재정 정상화를 약속한 뒤 2월 23일 지방선거 불출마를 밝혔습니다. 인사비리 의혹으로 경찰 조사가 이어진 것도 이 시기입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양충모 시장이 당선됐고, 같은 달 남원용성고가 협약형 특성화고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기르고-취업하고-머무는' 고리를 이을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6 하반기 · 사업 재검토와 재정 구조조정, 국립의전원 설립 확정
민선 9기 남원시는 7월 21일 드론·곤충·도자·아트밸리 사업을 재검토 대상에 올렸고, 9월 취임 80여 일 기자간담회에서 곤충산업 거점단지 등 약 200억원 규모 사업을 정리한 재정 구조조정과 만인공원·모노레일 등 장기 현안 해결을 시정 우선과제로 제시했습니다. 8월에는 인월산업단지의 CJ제일제당 남원공장이 10월 생산 중단과 연내 폐쇄를 결정해, 시는 230여 명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공장 시설을 활용할 기업 유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정주 기반 사업도 이어져 대산면 청년농촌보금자리(총사업비 100억원·28세대)가 공사 발주 단계에 들어갔고,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는 10월 리모델링에 들어가 2028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제2중앙경찰학교와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활동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10월 1일에는 정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남원으로 최종 결정해, 2018년 서남대 의대 폐교 이후 시민연대·시의회·국회의원이 이어 온 설립 요구가 8년 만에 확정됐습니다. 교수 확보와 남원의료원의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 전환이 다음 단계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굵은 줄기
지리산과 백두대간, 걷고 머무는 산으로 — 1967년 나라의 첫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며 얻은 산을, 남원 사람들은 2017년 운봉 에코롯지와 국민여가캠핑장을 열어 처음 묵는 곳으로 바꿨습니다. 2021년 백두대간 에코정원을 그리고 서어나무숲·소나무숲을 앞세워 생태녹색관광 공모에 뽑혔으며, 2023년 정령치 습지와 백두대간 일원이 국가생태관광지역에 들었고 2024년 생태교육장 안에 에코큐브를 열었습니다. 2026년 운봉 지역특화 재생사업으로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며, 보고 지나가던 산을 며칠 머무는 산으로 잇고 있습니다.
춘향 이야기와 판소리를 살림으로 — 1931년 첫 춘향제로 붙든 이야기와 판소리 동편제의 뿌리를, 남원 사람들은 2007년 운봉에 국악의 성지를 지어 배우고 겪는 곳으로 만들었고, 2008년과 2010년 지역 언론이 이곳을 대표 체험공간으로 소개할 만큼 자리를 잡았습니다. 2018년에는 비워 두었던 옛 남원역 부지가 '대한민국 길 문화관' 대상지로 뽑히고, 2021년 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지리산둘레길의 안내체계를 손봤습니다.
2023년에는 옻칠·목공예 무형문화재를 앞세워 국가유산산업원 유치에 나서고 향교동에 '춘향골 새녘마을'을 짓기로 하며, 이야기와 손기술을 산업 쪽으로 밀어 왔습니다. 2026년에는 옛 남원역 건물 철거가 시작돼 시가 철도생활사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기록하기로 했고, 광한루원 관광객을 원도심 전통시장 상권으로 연결하는 '춘향골 LOVE 상권'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 수요를 원도심 상권 소비로 확대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햇빛을 어디에 놓을 것인가 — 2017년 시의회가 미세먼지를 걱정하자 시는 바이오매스발전소를 접었고, 그해 9월 태양광 허가기준을 세운 뒤 허가가 한 해 사이 54건에서 1,139건으로 뛰자 2018년 3월 입지기준을 한 번 더 조였습니다. 2020년에는 운봉 소석마을 61가구가 전북형 에너지자립마을에 뽑혀 스스로 절감 목표를 세웠고, 같은 해 보절면 성시리의 백제 산성이 인근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으로 훼손이 우려되자 정부가 긴급 발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에서 전북 유일 최우수(A) 등급을 받기까지, 전환을 밀면서 마을·유산과 부딪히는 대목을 규칙으로 다듬어 왔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시의회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남원형 햇빛소득마을' 추진을 제안해, 에너지 전환을 농촌 소득과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 대상에 올랐습니다.
농생명으로 갈아탄 산업의 축 — 2023년 농촌협약으로 국비 211억원을 확보한 시는 2024년 전북특별법에 따른 첫 농생명산업 선도지구에 뽑히고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를 잡았습니다. 2025년에는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를 고시하고 곤충산업 거점단지 투자심사를 넘겼으며 창업단지 민간사업자를 확정했고, 2026년 1월 곤충 거점단지 설계에 들어갔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연간 600톤 규모의 과립형 미생물 배양센터를 신축하기로 했고, 시의회는 예산 심사에서 소형 관정 개발 등 농정 사업의 집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농사를 산업단지의 문법으로 다시 짜 온 줄기이며, 곤충 거점단지는 2026년 7월 새 시정의 재검토를 거쳐 9월 재정 구조조정에서 정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산단을 채우고 길을 잇는 시도 — 2004년 새 남원역과 2012년 전라선 고속화로 얻은 길 위에서, 시는 2022년 15개 기관·기업과 협약을 맺고 2023년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을 전북에서 처음 따냈습니다. 같은 해 첫 외국인투자기업을 유치하고 산단 입주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2025년 동신산업 103억원 투자와 4차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10개 기업 880억원 투자협약)에 이어 달빛철도와 전라선이 만나는 입지를 앞세워 KTX남원역세권 투자선도지구까지 잡았습니다.
2026년 새 시정이 드론 사업을 재검토에 부치며 이 축의 우선순위도 다시 매기고 있습니다. 6월에는 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 에스더블유케미컬즈가 15억3천만원을 투자받고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팁스 과제(26억6천만원)에 선정됐고, 8월에는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최고 등급(S)을 받았습니다. 같은 8월 인월산업단지의 CJ제일제당 남원공장이 생산 중단과 연내 폐쇄를 결정해, 230여 명의 고용 안정과 공장 시설 활용이 과제가 됐습니다.
귀농에서 생활인구로, 머물게 하려는 실험 — 1996년 실상사에 모인 사람들이 농장을 꾸리고 1998년 귀농학교를 연 것이 출발이었습니다. 2019년 시는 송동면 폐교를 양조장으로 고치고 매요·두락마을을 가꿨고, 2023년 '생활인구 10만명'을 시정 최우선 목표로 내걸며 은퇴자 주거타운을 짓는 지역활력타운을 함께 내놓았습니다. 2024년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성남·오산·부산 가야2동 자매결연, 2025년 동부권 학교복합시설과 블루존 건강치유마을, 2026년 비어 있던 공간을 살린 '월매 스테이'와 남원용성고 협약형 특성화고까지, 비어 있던 곳을 사람이 사는 곳으로 바꿔 오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대산면 청년농촌보금자리(총사업비 100억원·28세대)가 공사 발주 단계에 들어가고 주생면·아영면 3개 마을 생활기반 확충(18억원)이 순차 착공에 들어갔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협약과 생활인구 유입을 근거로 한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활동으로 지역 밖 사람과의 연결 통로도 넓혔습니다.
앞선 결정을 되짚어 다시 짜는 힘 — 서남대학교가 2010년 학자금 대출 제한을 시작으로 다섯 해 잇달아 정부 제재 명단(2011~2014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오르면서 지역이 기대던 고등교육의 축이 흔들렸고, 2026년 1월에는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소송이 대법원에서 확정돼 지연이자를 더한 505억원이 그해 본예산의 5%에 가까운 짐으로 돌아왔습니다. 2월 시장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기 상환과 구상권 청구를 약속한 뒤 불출마를 밝혔고, 6월 시정이 바뀌자 시는 7월 드론·곤충·도자·아트밸리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취임 80여 일을 맞아 곤충산업 거점단지 등 약 200억원 규모 사업을 정리한 재정 구조조정과 만인공원·모노레일 등 장기 현안 해결을 시정 우선과제로 제시했고, 시의회도 예산 심사와 현안 제안으로 사업 집행 실적과 생활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서남대가 2018년 의과대학과 함께 문을 닫은 뒤 같은 해 정부가 밝힌 남원 공공의료 인력 양성 대학원 설립 방침은, 2026년 8월 시민연대의 호소문과 9월 국회 대정부질문, 시의회의 보건복지부 앞 릴레이 피켓시위를 거쳐 10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입학정원 100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앞선 결정의 값을 치르면서 무엇을 이어 가고 무엇을 접을지 배워 가는 줄기입니다.
1995
1996
- 1996 산내면 실상사가 농지 3만여 평에 농장을 꾸리며, 뒤에 이어질 귀농·생태공동체 운동의 바탕을 놓았습니다 — 출처
1997
- 1997 실상사가 귀농을 바라는 사람들의 실습지로 농장 가운데 약 1만 평을 내놓았습니다 — 출처
1998
- 1998.5 5월 1일 동면이 인월면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 출처
- 1998.9 9월 실상사가 귀농학교를 열어 도시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농사와 마을살이를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출처
1999
- 1999.9 실상사를 바탕으로 귀농귀촌·마을공동체·생활협동조합을 아우르는 인드라망생명공동체를 창립했습니다 — 출처
2000
- 2000 남원시 인구가 10만 9,224명으로 집계돼 한 해 사이 1.3% 줄었습니다 — 출처
2004
- 2004.8 전라선 복선전철화로 남원역이 새 자리로 옮겨 8월 5일 문을 열었고, 남원~전주가 61.1km에서 53.8km로, 남원~순천이 71.7km에서 65.9km로 짧아졌습니다 — 출처
2007
- 2007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사업으로 디지털남원문화대전 편찬을 마쳤습니다 — 출처
- 2007.10 판소리 동편제가 태어난 운봉읍 화수리에 국비·지방비 105억원을 들인 국악의 성지를 10월 31일 완공했습니다 — 출처
2008
- 2008 문을 연 지 여섯 달 만에 국악의 성지가 지역을 대표하는 국악 체험공간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 출처
- 2008 남원시를 비롯한 지리산권 7개 시·군이 지리산권 자원을 묶어 광역 관광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을 출범시켰고, 2022년 회원 1개 군이 탈퇴한 뒤로는 남원시·장수군·구례군·하동군·산청군·함양군 6개 시·군이 소속돼 있습니다 — 출처
2010
- 2010 ⚠️ 남원시 인구가 8만 7,675명으로 줄며 해마다 평균 2.2%씩 빠지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인용 출처에 이 수치가 없어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출처
- 2010 서남대학교가 2010년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에 처음 오른 뒤 2011~2014년 네 해 잇달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지정됐고(다섯 해 연속 정부 제재 명단), 2013~2014년에는 경영부실대학으로도 지정돼 지역 고등교육 기반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10.1 지역 언론이 국악의 성지를 체험형 관광지로 소개하며 문화관광 자산으로서 쓰임새를 짚었습니다 — 출처
2011
- 2011.9 익산~여수 구간 운행속도를 시속 150km에서 230km로 올리는 전라선 고속화 사업에 9월 착수했고, 남원 구간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 출처
2012
- 2012.5 5월 1일 전라선 고속화 사업을 준공하며 남원을 지나는 열차가 시속 230km로 달리게 됐습니다 — 출처
2013
- 2013 서남대학교가 2013~2014년 두 해 잇달아 경영부실대학으로 지정되며 대학 존립을 둘러싼 걱정이 커졌습니다 — 출처
2014
- 2014 서남대학교가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과 경영부실대학에 함께 지정되며, 2010년 학자금 대출 제한부터 다섯 해 잇달아 정부 제재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 흐름은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E등급과 2017년 폐교 명령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2017
- 2017.6 6월 2일 시가 이백면 남계리 닭뫼마을 비보림의 국가산림문화자산(제2016-0010호) 지정(5월 산림청 고시)을 알리고, 생태관광·산림문화체험과 엮어 이 숲을 가꾸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17.7 미세먼지를 걱정한 시의회의 반대 결의(6월 29일)를 받아들여 광치동 바이오매스발전소 건립을 취소했고, 사업자는 태양광사업으로 방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17.8 지리산과 백두대간을 낀 운봉읍에 사업비 28억원을 들인 에코롯지와 국민여가캠핑장을 열어 생태관광의 첫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 출처
- 2017.9 무분별한 개발을 막으려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만들어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기준을 세웠습니다. 이백면 닭뫼마을 인근 등에서 이어진 개발 갈등이 배경이었습니다 — 출처
2018
- 2018.3 3월 7일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다시 손봐 태양광 발전시설 입지기준을 강화하고 3월 9일 알렸습니다. 태양광 허가가 2016년 54건에서 2017년 1,139건으로 뛰며 주민 민원이 이어지자, 반년 전 세운 기준을 한 번 더 조인 것입니다 — 출처
- 2018.12 전북도가 3만6,463㎡ 규모의 옛 남원역사 부지를 '대한민국 길 문화관' 조성 대상지로 골라, 비워 두었던 철도부지를 관광 자산으로 돌릴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 출처
2019
- 2019.6 송동면 옛 두동초등학교를 도비·시비 25억원을 들여 '햇살가득 섬진강' 양조장으로 고쳤습니다. 인구가 줄어 문 닫은 학교를 지역 산업 공간으로 되살린 사례입니다 — 출처
- 2019.12 2018년부터 이어 온 운봉읍 매요마을·아영면 두락마을의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을 준공했고, 각 5억원으로 공동급식시설과 태양광시설, 찜질방을 갖췄습니다 — 출처
2020
- 2020.10 61가구가 사는 운봉 소석마을이 2021년 전북형 에너지자립마을 공모에 뽑혀 태양광 설비를 들이고 주민 스스로 에너지 절감 목표를 세워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0.12 보절면 성시리 일대에서 초대형 백제 산성(거물성 추정)이 확인됐으나 인근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으로 훼손이 우려되자, 문화재청이 이 산성 등의 발굴·보존을 위한 긴급 예산 1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듬해 매장문화재 긴급발굴조사 공모에 선정돼 발굴한 결과 백제 집수시설이 확인됐고, 학계에서는 국가 사적 지정 가치가 거론됐습니다 — 출처
2021
- 2021.6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공모에 뽑혀 국비 4억원으로 김병종미술관·광한루원·춘향테마파크와 지리산둘레길의 안내체계를 손보기로 했고,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세워지면 지리산권 전체로 넓힐 구상도 함께 밝혔습니다 — 출처
- 2021.9 9월 30일 운봉읍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둘레에 2024년까지 32억원을 들여 11개 공간의 에코정원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024년 6월 생태교육장 안 에코큐브 개관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1.10 2023년까지 70억원(국비 70%)을 들여 향교공원과 광치천을 잇는 도시생태축을 복원하기로 하고, 길문화관·만인의총과 엮어 숲-하천-역사문화가 이어지는 코스를 그렸습니다 — 출처
- 2021.12 운봉 행정마을 서어나무숲과 삼산마을 소나무숲을 무대로 한 힐링 관광 콘텐츠가 문체부 생태녹색관광 공모에 뽑혀 국비 1억1천만원을 포함해 사업비 2억2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2022
- 2022.1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문위원이던 최경식씨가 남원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정책분석실 신설·시민안전국 개편 같은 조직 개편 공약을 함께 내놓았습니다 — 출처
- 2022.3 계획공모형 관광개발사업·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에 이어 문체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까지 따내며 관광 공모에서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출처
- 2022.9 전라북도와 함께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참여해, 남원의 젖줄인 요천을 치수·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490억원 규모 시민공원으로 바꾸는 일을 본격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2.11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을 겨냥해 15개 참여기관·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광생태 맵 개발과 드론 공역 지상관제 플랫폼 구축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2023
- 2023.5 전북도와 함께 윈트레이드와 투자협약을 맺어 남원에 처음으로 외국인투자기업을 유치했고, 앞선 5월 2일에는 노암산단 분양계약도 맺어 산단 채우기에 속도를 냈습니다 — 출처
- 2023.6 6월 5일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고창·부안과 나란히 뽑혀 '농산업과 문화 고도화로 살기 좋고 풍요로운 서부남원 생활권'으로 국비 211억원(총사업비 387억원, 2024~2028년)을 확보하고, 기초거점 조성·귀농귀촌 유치·축산 악취 개선·에너지 자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사업 수는 남원시 발표 11개, 전북도 발표 16개로 자료마다 갈립니다 — 출처
- 2023.6 인구감소에 맞서 2024년까지 생활인구 10만명을 채우겠다고 선포하고, 귀농귀촌·은퇴자 주거타운 78호를 짓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220억원)을 비롯한 중점 과제를 내놓았습니다 — 출처
- 2023.6 3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이어 국토부 드론 특별자유화구역까지 전북에서 처음으로 따내 운봉읍 일원에서 실증에 들어갔고, LX드론활용센터와 엮어 통합관제센터 구축과 항공안전기술원 유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8 옻칠·목공예 등 무형문화재를 여럿 지닌 강점을 앞세워 국가유산산업원 설립 기본계획·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문화재청에 냈습니다.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맞춘 이른 유치전이었습니다 — 출처
- 2023.8 해조류 가공업체 다성물산과 안전유리 제조업체 에이스안전유리가 남원 일반산업단지 1만7,441㎡에 81억원을 들이기로 하며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3.10 지리산 정령치 습지와 운봉 백두대간 일원이 전북에서 세 번째로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지정됐고, 시는 지리산 생태관광벨트 마스터플랜을 만들며 120억원 규모 에코촌 조성에도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12 장수·군산과 함께 도시재생 공모에 뽑혔습니다. 세 시·군이 확보한 국비는 모두 308억원이고 그 가운데 남원 몫은 국비 138억원(총사업비 215억원)으로, 향교동에 전통 옻칠·목공예 산학연 인프라를 살린 '춘향골 새녘마을'을 2027년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 출처
2024
- 2024.2 2023년 6월 남원시가 먼저 손을 내밀며 시작된 협의가 결실을 맺어, 드론 등 신성장산업과 농특산물 직거래, 청년·교육·체육 교류를 함께하기로 하고 성남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4.2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에 순창과 나란히 뽑혀 국비 45억원(총사업비 90억원)을 확보했고, 대산면에 귀농귀촌을 바라는 청년을 위한 주거단지와 보육시설·헬스장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6 6월 24일 송동면이 부산 진구 가야2동과 자매결연을 맺어 축제·관광명소를 함께 알리고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기로 하며, 2만여 주민을 향한 생활인구 유입도 노렸습니다 — 출처
- 2024.9 7월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에 이어, 전북특별법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농생명산업 선도지구에도 뽑혔습니다.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와 엮어 생산·주거·정주여건을 한데 모으는 기지로 키울 계획을 세웠습니다 — 출처
- 2024.10 통일신라 남원경에서 이어져 온 역사·문화 자산을 앞세워 경기 오산시와 상생발전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4.11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에서 전북자치도 안에서 유일하게 최우수(A) 등급을 받아 국비 13억원을 확보했고, 일반주택에 태양광을 놓아 월 4만~5만원가량 전기요금을 덜어 주기로 했습니다 — 출처
2025
- 2025.1 현대·기아 1차 협력사 동신산업이 전북자치도·남원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남원일반산업단지 2만1,802㎡에 103억원을 들여 공장을 새로 지으며 22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4 4월 7일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2025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실시설계 단계로 넘어갔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삼았습니다(2022년 경북 예천, 2023년 강원 춘천에 이은 세 번째 거점입니다). 이 사업은 2026년 7월 새 시정에서 200억원 규모와 농가 연계성을 두고 재검토 대상에 올랐고, 9월 재정 구조조정에서 정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출처
- 2025.6 교육 수요와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동부권의 정주여건을 손보려, 시와 남원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쓰는 복합시설을 짓기로 실시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6 생산·유통·가공·교육을 아우르는 전주기 스마트농업 체계를 갖추기로 하고 'ECO 스마트팜 산업지구'를 농생명산업지구로 지정 고시했으며, 청년 창업농 50농가와 기업 15개사 유치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 출처
- 2025.7 7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4차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하면서 남원 일반산업단지 51만1,706㎡가 라이프케어 분야로 이름을 올렸고, 10개 기업이 880억원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회차에 경남 밀양·하동·창녕과 울산 남구(면적 확대)가 함께 지정됐습니다. 이 지정은 뒤이은 KTX남원역세권 개발 논리의 발판이 됐습니다 — 출처
- 2025.8 달빛철도와 전라선 고속화가 만나는 유일한 환승역이라는 입지를 앞세워 KTX남원역세권 개발사업이 국토부 투자선도지구 콤팩트시티 공모에 뽑혔습니다. 교도소 신축, 전북대 글로컬캠퍼스 개교, 기회발전특구에 따른 산단 입주 증가로 늘어날 주거수요에 대비하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8 용정동 282번지 일원 교룡산 자락에 2,036억원 규모로 주거·의료·여가·돌봄을 묶은 '남원형' 건강치유마을을 짓는 전북도 블루존 프로젝트 대상지로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0 10월 30일 전북도와 남원시가 '고령자 건강 치유마을 조성 협력 TF'를 구성해 첫 회의를 열고, 남원형 블루존 조성 전략과 국가 공모 대응 방향을 논의하며 공동 추진체계를 가동했습니다 — 출처
- 2025.11 요천로 일대 55ha에 2026년부터 2029년까지 200억원(국비 100억원 포함)을 들여 바람길숲을 만들기로 하며, 도심 열섬과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보태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2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을 5,724명으로 전년보다 460명 늘리고, 예산도 276억5,400만원으로 전년보다 47억원 이상 늘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2 대산면 운교리 일원에 2030년까지 450억원을 들이는 스마트팜 창업단지가 민간사업자를 확정하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 출처
2026
- 2026.1 승진 인사를 둘러싼 비리 의혹으로 최경식 시장이 경찰에 나가 네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고, 앞서 1월 초에는 수사 대상 공무원의 서기관 승진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 출처
- 2026.1 1월 27일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설계에 들어가 8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10월 착공,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이 일정은 7월 새 시정의 재검토를 거쳐 9월 재정 구조조정에서 사업이 정리 대상에 포함되며 멈췄습니다 — 출처
- 2026.1 1월 28일 해양수산부 내수면 양식단지 공모(70억원)와 지방소멸대응기금(56억원) 등 126억원을 들여 주생면 중동리에 조성 중인 '미꾸리 공유 양식 플랫폼'의 입주자를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고, 4월 준공 예정인 양식장 20개 동 가운데 18개 동을 1인 1개 동씩 5년간 임대하면서 시가 보유한 미꾸리 실내 양식 특허기술을 전수하고 치어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1 1월 29일 대법원 확정 판결로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소송에서 지며 400억원대를 배상하게 됐습니다(뒤에 시가 밝힌 총액은 지연이자를 더해 505억원). 그해 본예산 1조583억원에 견주면 5%에 가까워 지방채 발행이나 예비비 투입까지 살펴야 할 만큼 지역개발·복지 예산 조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출처
- 2026.2 2월 3일 최경식 시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배상액을 505억원(사업비 405억원과 지연이자)으로 밝히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조기 상환한 뒤 민간사업 검증과 구상권 청구로 재정을 정상화하겠다고 했습니다. 모노레일 시설은 인수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라고 덧붙였습니다 — 출처
- 2026.2 2월 23일 최경식 시장이 6·3 지방선거 불출마를 SNS로 알렸습니다. 민주당 공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되고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를 받아들인 결정으로, 인사비리 수사와 모노레일 배상 부담이 겹친 시기였습니다 — 출처
- 2026.3 3월 25일 남원시와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화장품의 안전성·효능을 검증하는 시험·검사와 피부임상 기능을 한곳에 모은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를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4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첨단 바이오 기술 기반 수요 연계형 그린 바이오소재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곤충과 미생물에서 유용 성분을 발굴해 소재화하는 과제로 3년간 국비 11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당시 2027년 말 완공 예정이던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R&BD)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었습니다 — 출처
- 2026.4 1월 출마를 선언한 양충모 전 새만금청장이 민주당 경선을 거쳐 남원시장 후보로 확정되며 재정위기 대응과 민간투자 유치를 앞세웠습니다 — 출처
- 2026.4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발굴 공모에 김제와 나란히 뽑혀 국비 5억원을 확보했고, 남원시는 비어 있던 공간을 살린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로 수도권 은퇴자 생활인구 유입과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기반을 함께 겨눴습니다 — 출처
- 2026.5 서남대 의대 폐교 뒤 남원 설립이 추진돼 온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설립 근거 법률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4월 국회를 통과해 5월 26일 공포됐습니다(11월 27일 시행) — 출처 · 출처
- 2026.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충모 후보가 60.92% 지지로 남원시장에 당선됐고, 모노레일 사태로 줄어든 재정안정화기금 보충과 농업·민생 공약의 하반기 추경 반영을 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 출처
- 2026.6 남원용성고가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뽑혀 AI 팜 실습환경과 산학연계 취업·창업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고, 시는 청년보금자리·취업 장려금과 엮어 기르고-취업하고-머무는 고리로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6 남원 일반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3만3,000㎡)을 둔 첨단 소재 기업 에스더블유케미컬즈가 6월 벤처캐피털 등에서 15억3천만원을 투자받았고,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돼 26억6천만원 규모의 연구개발 과제(2026년 7월~2029년 6월)를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7 7월 6일 운봉읍을 지리산권 관광의 체류형 거점으로 키우는 지역특화 재생사업이 국토부 공모에 뽑혀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고, 주민 설명회와 활성화계획 수립을 거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7 7월 21일 양충모 시장이 앞선 시정이 벌여 온 사업들을 잇달아 재검토에 부쳤습니다. 드론 선도도시(세계드론제전·드론홍보관 350억원·레저스포츠 스타디움 100억원대), 곤충산업 거점단지(200억원), 도자전시관(170억원), 함파우 아트밸리(2천여억원)를 두고 "지속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고 밝혀, 민선 9기의 행정 방향이 크게 갈렸습니다 — 출처
- 2026.7 7월부터 10월까지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에서 서진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원고·남원여고·남원제일고·남원용성고 등 관내 5개 고등학교 학생이 화장품·바이오산업 직무를 소개받고 미생물 실험과 기능성 성분 분석을 체험하는 바이오 진로체험을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7 7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예정 부지인 운봉읍을 찾아 유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와 경찰청에 남원 선정을 촉구했습니다. 지역소멸 대응과 생활인구 유입 효과를 유치 근거로 들었으며, 입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유치 단계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8월 4일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맺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을 민간 플랫폼과 연계하기로 했고, 답례품으로 지역 농·축산물과 소상공인 상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친환경 미생물 수요 증가에 대응해 농업기술센터 부지에 과립형 미생물 배양센터를 2027년까지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액상 미생물 공급에 장기 보관과 운반이 쉬운 과립형 제품을 더해, 원예·축산용 미생물을 연간 600톤 생산·공급할 계획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8월 12일 남원 시민연대가 호소문을 내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남원 설립을 대통령이 결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서남대 폐교 이후 이어진 국가의 설립 약속 이행을 촉구한 것으로, 10월 정부의 소재지 확정에 앞선 유치 활동입니다 — 출처
- 2026.8 7월 29~30일 산내면 대정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탁수가 방류됐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시가 8월 공식 사과하고 분산 이송과 처리장 용량 증설 반영, 시설 전수 점검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 출처
- 2026.8 시가 시내버스 회사에 75억원이 넘는 보조금을 지원하고도 운영 방식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진다는 언론(시사저널 전북본부)의 취재수첩이 나왔습니다. 2021년 10월 1일 파업으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됐던 일을 함께 짚으며 재원 투입 대비 효과를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출처
- 2026.8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2026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95.41점으로 전년보다 두 단계 오른 최고 등급(S)을 받았습니다. 융합바이오 협력망 구축, 지식재산권 확보, 바이오기업 유치와 맞춤형 기업 지원이 평가에 반영됐고, 8월 19일에는 중국 동방싱크탱크 정보과학연구원 관계자들이 연구원을 찾아 중장기 교류를 논의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8 8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고, 시는 청년·여성·중장년·농촌 주민 등 대상별 일자리 지원을 세분화하겠다고 했습니다 — 출처
- 2026.8 2004년 전라선 복선전철화로 역이 새 자리로 옮긴 뒤 남아 있던 옛 남원역 건물의 철거가 시작됐습니다. 시는 옛 역에 남은 시민의 생활사와 철도생활사를 디지털 아카이브 등으로 기록하겠다고 밝혔고, 부지 활용에 큰 예산이 드는 만큼 시민 의견을 충분히 들어야 한다는 과제도 제기됐습니다 — 출처
- 2026.8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대산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이 기본·시행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공사 발주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100억원으로 청년 주거 28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선정 당시 발표한 총사업비 90억원보다 규모가 늘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농촌 빈집과 유휴농지, 축사·과원 등 유휴시설물의 현황과 소유자 정보, 임대·매매 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8 남원시의회 의원들이 고령자 교통안전, 동부권 관광, 상수도 공급체계, 농촌 소득을 두고 집행부에 구체적인 대응을 요구했고,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남원형 햇빛소득마을' 추진도 제안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남원시의회가 미래산업농정국 예산을 심사하며 강소기업 유치 실적이 목표에 못 미친 원인, 계절근로자 도입 일정, 소형 관정 개발 사업의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출처
- 2026.8 8월 28일 유휴 국유재산인 옛 신정치안센터(파출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자활기업 카페 '매머드커피 익스프레스 남원신정점'의 개소식을 열었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해 옛 동충치안센터를 자활사업장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1천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1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인월산업단지의 CJ제일제당 남원공장이 회사 사업 구조 개편에 따라 10월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연매출 약 1,000억원, 고용 230여 명 규모의 공장이며, 시는 8월 31일 연내 폐쇄 방침을 알리고 근로자 전환 배치·재취업 지원과 기존 공장을 활용할 새 기업 유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9월 2일 2027년 정부예산안에 도자전시관 건립 40억원(당초 부처안 5억원에서 증액), 지리산권 탐방로 정비 23억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 22억8,500만원, 유소년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20억원, 경찰수련원 건립 10억7,000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히고, 국회 심의 단계에서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국립 지리산산림치유원 조성사업 등의 국비 확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9 9월 8일 23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위원 379명, 임기 9월 1일부터 2년) 위원장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복지위기가구를 먼저 찾아 행정에 연계하는 읍면동별 민관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9 9월 8일 이상현 남원시의원이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에 대응해 한국마사회 본사의 남원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경마축산고등학교 등 마필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근거로 들어 시에 유치 논리 마련과 공동 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이전이 확정되지 않은 제안 단계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가 10월 리모델링에 들어가 2028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기숙사와 교통·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함께 추진해 대학 유치를 지역 인구와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9 9월 11일 남원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한 시의원이 모노레일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검증과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의 타당성 심의에 관한 조례」(가칭) 제정과 지방건축위원회의 구성·운영 정비를 제안했습니다 — 출처
- 2026.9 3월부터 수립 용역을 진행해 온 4개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고, 이어 돌봄·가족지원·취약계층 보호·일자리 등을 담은 계획안 심의가 진행됐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박희승 국회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지역완결형 설립을 촉구했고, 남원이 인구감소지역이면서도 군이 아닌 시라는 이유로 일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문제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2025년 10월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에 선정된 주생면 동산·부동마을과 아영면 외지마을의 생활기반 확충 사업(2025~2026년, 18억원)이 순차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공동급식시설과 주민 활동공간 등을 갖추는 사업으로, 동산마을은 8월·부동마을은 9월 착공했고 외지마을은 10월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 출처
- 2026.9 양충모 시장이 민선 9기 출범 80여 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곤충산업 거점단지·요천 물축제 등 약 200억원 규모 사업을 정리한 재정 구조조정과 만인공원·모노레일 등 장기 현안 해결을 시정 전면에 제시했습니다. 민선 9기 공약은 경제·참여·인구·문화·복지 5개 분야 52개 사업, 총사업비 약 1조 8,837억원이며, 7월 주요 사업 재검토에 이은 시정 방향 발표입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9 보건복지부 '2027년 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사업' 공모에 9월 22일 최종 선정돼 국비 2억3,500만원을 확보했고, 관내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의 4인실을 2인실로 바꾸고 진료실·간호사실·물리치료실·상담실 등 지원공간을 재배치해 의료·재활 서비스와 상담을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9 9월 22일 전북도 공모에 선정된 '2026 전북형 청년 한달살이-남원살이 남원누비'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고, 외지 청년 20명이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3주 살기, 지리산 1주, 덕과면 2주 가운데 한 방식으로 머물게 해 재방문과 장기 체류, 관계인구 확대 가능성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광한루원을 찾는 관광객을 원도심 전통시장 상권으로 연결하는 '춘향골 LOVE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상권 현황·유동인구·매출을 분석해 상권활성화구역을 지정했고, 3월 11일 주민공청회와 4월 2일 중소벤처기업부 현장심사를 거쳐 2027년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을 목표로 합니다 — 출처
- 2026.9 9월 28일 전북도·남원시·남원의료원·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이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안정적인 설립·운영 지원과 교육인력 협력, 임상교육·실습, 의료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관별 실무책임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9월 29일 교육지원심의위원회를 열어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교육지원사업 15건, 18억9,775만원을 의결했고, 용북중·덕과초의 IB 교육 운영과 성원고의 IB 도입 추진, 남원용성고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지원을 새 사업으로 넣었습니다 — 출처
- 2026.9 9월 30일 전북도가 운봉읍 서천리 일원 19만㎡에 국비와 지방비 등 987억원을 들여 미식제작소·웰니스치유센터·운봉마루를 조성하고 노후 주택을 수리하는 운봉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10월 13일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심의하고 결과를 11월에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10 10월 1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남원시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남원의료원과 인접해 교육과 임상실습을 연계하기 쉽고 계획 부지를 상당 부분 확보한 점이 근거였으며, 2029년 개교·2030년 교육과정 개시, 입학정원 100명, 15년 의무복무를 조건으로 추진합니다. 2018년 서남대 의대 폐교와 같은 해 정부의 남원 설립 방침 발표 이후 8년 만의 확정이며, 교수 최소 112명 확보와 남원의료원의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 전환·약 500병상 확대가 후속 과제로 남았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10 10월 2일 1976년 지어져 농협 미곡창고로 쓰이던 운봉읍 건물을 총사업비 11억원으로 고쳐 탐방객 휴게공간과 샤워실, 워케이션 공간, 생태교육실을 갖춘 '지리산 생태관광 삼천리길 방문자센터'(연면적 441.98㎡, 지상 2층)를 준공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10 7월 출범한 제10대 남원시의회가 개원 100일 동안 안건 17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의회는 그 사이 보건복지부 청사 앞 릴레이 피켓시위와 의원 16명 전원의 복지부 방문으로 국립의전원·국립중앙의료원의 남원 연계 유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 출처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413
- 1413 조선 태종 13년 남원에 도호부를 두면서 이 일대 행정의 중심 자리를 맡았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남원은 태종 13년 계사에 예에 의하여 도호부를 삼았다"고 적었습니다 — 출처
1750
- 1750 1739년(영조 15) 일신현으로 낮아졌던 남원이 다시 남원부로 돌아왔습니다. 복구 시점은 자료마다 갈립니다 — 디지털남원문화대전·남원문화원·『대동지지』는 1750년(영조 26)으로, 실록 계열 기록은 1748년(영조 24)으로 적습니다 — 출처
1914
- 1914.4 4월 1일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남원군과 운봉군을 합쳐 남원군이 됐습니다. 운봉은 1895년 23부제로 현(縣) 제도가 없어지면서 이미 운봉군으로 바뀐 뒤였습니다 — 출처
1931
- 1931.6 6월 20일(음력 5월 5일) 광한루원 동편에 춘향사를 세우고 첫 춘향제를 지냈습니다. 남원의 지방유지와 권번이 함께 판을 꾸려, 오래 입으로 전해 온 이야기를 해마다 치르는 행사로 붙들었습니다 — 출처
- 1931.11 11월 1일 남원면이 남원읍으로 올라섰습니다 — 출처
1967
- 1967.12 12월 29일 지리산이 대한민국 첫 국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남원 관내 107.86㎢가 관할 시·군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했습니다 — 출처
1981
- 1981.7 7월 1일 남원읍이 남원시로 승격하면서 남원군과 갈라섰습니다. 1995년 도농통합으로 두 곳이 다시 한 몸이 됩니다 — 출처
1984
- 1984.6 6월 27일 88올림픽고속도로(현 광주대구고속도로) 담양~옥포 175.3km가 왕복 2차선으로 전 구간 동시 개통했습니다. 노선이 남원을 지나면서 남원도 영호남을 잇는 고속도로망에 들어왔습니다 — 출처
1988
- 1988 학교법인 서남학원이 설립 인가를 받으며 남원에 대학을 세울 길이 열렸습니다 — 출처
1990
- 1990 남원(당시 남원시+남원군 합산) 인구가 12만 4,38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965년 18만 7,965명을 정점으로 줄어 온 흐름의 한 지점입니다 — 출처
1991
- 1991 서남대학교가 남원에 문을 열고 뒤에 의과대학과 학군단까지 두며 지역 고등교육의 한 축을 맡았으나, 설립자 비리로 오래 논란을 안았습니다 — 출처
1993
- 1993 흥부와 놀부 설화를 밑천 삼은 흥부제를 해마다 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아래는 기준판(v260728) 회차의 판정입니다. 이번 갱신(v261004) 회차의 판정은 그 뒤에 이어 적습니다.
- [✅ 확인] 2025.07 남원시, 4차 기회발전특구로 추가 지정
- 교정: 7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 발표, 남원 일반산업단지 51만1,706㎡(라이프케어), 10개 기업 880억원 투자협약 병기
- 소견: 주체·연도·월이 모두 맞습니다. 같은 회차에 경남 밀양·하동·창녕, 울산 남구(면적 확대)가 함께 지정된 묶음 발표였으므로 공동 지정 사실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남원 단독 지정으로 읽히면 오히려 과대 서술이 됩니다.
- [✅ 확인] 2026.02 최경식 시장, 모노레일 배상금 조기 상환과 재정 정상화를 약속
- 교정: 2026년 2월 3일 기자회견, 배상액 505억원(사업비 405억원+지연이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기 상환·구상권 청구 명시
- 소견: 원문을 확인해 금액 이설('408억~505억')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모노레일 시설은 '인수 여부 검토' 단계라 인수를 단정하지 않고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02 최경식 시장, 6·3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 교정: 2026년 2월 23일 SNS 발표(민주당 정밀심사 대상 분류·이의신청 기각 수용)
- 소견: 미상으로 남아 있던 선언 일자를 2월 23일로 특정했습니다. 여러 매체가 같은 날 함께 보도했습니다.
- [✅ 확인] 2026.07 양충모 시장, 전임 시정의 주요 사업 재검토
- 교정: 2026년 7월 21일 — 드론 선도도시(세계드론제전·드론홍보관 350억원·레저스포츠 스타디움 100억원대), 곤충산업 거점단지(200억원), 도자전시관(170억원), 함파우 아트밸리(2천여억원)
- 소견: 차단됐던 통신사 원문을 재게재본으로 회수했습니다. 남원시 주체가 맞고 시장 발언도 실재합니다. 매체가 붙인 프레이밍 표현은 옮기지 않고 발언 원문만 인용했습니다.
- [✅ 확인] 2018.03 태양광 발전시설 입지기준 재강화
- 교정: 2018년 3월 7일 지침 발령, 3월 9일 발표. 태양광 허가 2016년 54건 → 2017년 1,139건
- 소견: 남원시 주체가 맞고, 2017년 9월 지침 이후의 재강화라 '다시 조였다'는 서술도 정확합니다.
- [✅ 확인] 2021.09 백두대간 에코정원 조성
- 교정: 2021년 9월 30일 발표, 운봉읍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2024년까지 32억원·11개 공간
- 소견: 상태형으로 되짚어 보니 무산이 아니라 2024년 6월 생태교육장 안 에코큐브 개관으로 이어졌습니다. 후속을 함께 적었습니다.
- [✅ 확인] 1988 서남학원(서남대학교 설립법인) 설립 인가
- 교정: 없음(출처를 백과사전 급으로 올림)
- 소견: 1988년 법인 설립인가 → 1990년 창설이 확인돼 위키 단독 근거에서 벗어났습니다. 아산캠퍼스는 2002년 개교라 남원 본교 서술과 섞일 여지가 없습니다.
- [🟡 부분오류] 1997 산내면 실상사 농장 개원
- 교정: 1996년 농지 3만여 평에 농장 조성 / 1997년 귀농자 실습지 약 1만 평 개방 / 1998년 9월 귀농학교 설립 — 세 시점으로 나눠 적음
- 소견: 향토문화 자료는 농장 조성을 1996년, 귀농학교를 1998년 9월로 적습니다. 1997년은 땅을 내놓은 해라 한 항목으로 뭉치면 연도가 어긋납니다.
- [✅ 확인] 1998 동면을 인월면으로 개칭
- 교정: 1998년 5월 1일
- 소견: 향토문화 자료와 한국학 정보서비스가 같은 날짜를 적어 월·일까지 확정했습니다.
- [✅ 확인] 1413 조선 태종 13년 남원 도호부 설치
- 교정: 없음(『조선왕조실록』 원문으로 근거 승격)
- 소견: 실록과 백과사전이 함께 뒷받침합니다. 다른 고을과 헷갈릴 여지가 없습니다.
- [🟡 부분오류] 1750 일신현에서 남원부로 복구
- 교정: 향토자료 통설은 1750년(영조 26), 실록 계열 기록은 1748년(영조 24) — 이설을 병기
- 소견: 사건은 실재하나 자료가 갈립니다. 한 해로 단정하지 않고 두 기록을 함께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1914 행정구역 개편으로 운봉'현'을 합쳐 남원군이 됨
- 교정: 1914년 4월 1일 남원군과 운봉'군'을 통폐합
- 소견: 1895년 23부제로 현(縣) 제도가 없어지며 운봉현이 운봉군으로 바뀐 뒤였습니다. 사건은 실재하고 명칭 표기만 바로잡았습니다.
- [✅ 확인] 1931 남원읍 승격과 춘향사당·춘향제 시작
- 교정: 1931년 6월 20일(음 5월 5일) 춘향사 준공·첫 춘향제 / 1931년 11월 1일 남원면 → 남원읍 승격
- 소견: 미확인으로 남아 있던 춘향사·춘향제를 백과사전과 춘향제 공식 연혁으로 회수했습니다. 주체가 남원 지방유지와 권번이라 남원 귀속도 정확합니다.
- [✅ 확인] 1981 남원읍의 남원시 승격
- 교정: 1981년 7월 1일 승격·남원군과 분리(1995년 도농통합으로 재통합)
- 소견: 백과사전과 향토문화 자료가 교차 확인됩니다. 1995년 도농통합까지 함께 적어 흐름을 분명히 했습니다.
- [✅ 확인] 1984 88올림픽고속도로 남원 구간 개통
- 교정: 1984년 6월 27일 담양~옥포 175.3km 왕복 2차선 전 구간 동시 개통, 노선이 남원을 지남
- 소견: 경유지(담양-순창-남원-장수-함양-거창-합천-고령-달성)로 남원 포함을 확인했습니다. 남원나들목 개별 개통일 문서는 찾지 못해 '구간 개통'으로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3.06 농촌협약 국비 211억원과 22개 과제
- 교정: 2023년 6월 5일 선정, 국비 211억원(총사업비 387억원, 2024~2028년). 대상사업은 시 발표 11개·도 발표 16개로 갈림. '22개 과제'는 근거 없음
- 소견: 국비 211억원과 고창·부안 동시 선정은 확인됐으나 과제 수는 어느 기사에도 없습니다. 숫자를 빼고 총사업비로 대신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3.12 도시재생 공모 국비 308억원
- 교정: 남원 몫은 총사업비 215억원(국비 138억원, 향교동 '춘향골 새녘마을', 2027년까지). 308억원은 남원·장수·군산 세 시·군 합산액
- 소견: 남원 단독 확보액으로 읽히면 실제의 2.2배 과대 서술이 됩니다. 공동 선정 사실이라 함께 뽑힌 시·군 이름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2024.06 송동면–부산 진구 가야2동 자매결연
- 교정: 2024년 6월 24일 송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체결
- 소견: 주체와 상대가 모두 일치해 오귀속 여지가 없습니다.
- [✅ 확인] 2025.04 곤충산업 거점단지 중앙투자심사 통과
- 교정: 2025년 4월 7일 행정안전부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2027년 준공 목표)
- 소견: 2022년 예천·2023년 춘천에 이은 세 번째도 사실입니다. 다만 2026년 7월 재검토 대상에 올랐으므로 지금 상태를 함께 적어야 현재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04 러시아 연해주산 반달가슴곰 방사로 복원사업 시작
- 교정: 남원 연대표에서 제외
- 소견: 사업 주체가 남원시가 아니라 환경부·국립공원공단이고, 방사 거점도 남원 관내가 아닙니다. 근거 기사에 남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남원 관내 지리산 권역이 서식 범위에 든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으로 2004년 방사를 남원의 사건으로 세울 수는 없어 항목과 서사에서 함께 뺐습니다.
이번 갱신(v261004) 회차 — 29건(확인 22 / 부분오류 7 / 오류·오귀속 0 / 미확인 0)
- [✅ 확인] 2026.07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추진
- 교정: 없음
- 소견: 주체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로, 운봉읍 예정부지를 점검하고 정부·경찰청에 남원 선정을 촉구한 성명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10월 3일까지 부지 확정 보도가 없어 '유치 단계' 서술은 지금도 맞습니다.
- [✅ 확인] 2026.08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민간 플랫폼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8월 4일 남원시와 공감만세(위기브 운영)의 협약, 답례품을 통한 농·축산물·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두 매체가 함께 보도했습니다.
- [✅ 확인] 2026.08 과립형 미생물 배양센터 신축
- 교정: 없음
- 소견: 2027년까지 31억2천만원, 원예·축산용 과립형 연 600톤 생산이 원문 본문과 부제에 명시돼 있습니다. 주체는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입니다.
- [✅ 확인] 2026.08 시민연대, 국립의전원 설립 결단 촉구
- 교정: 없음
- 소견: 8월 12일 국립의전원유치 남원시민연대가 시의회 의장단과 보건복지부를 찾아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주체와 날짜가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08 산내면 대정 공공하수처리시설 탁수 방류
- 교정: 방류 시점(7월 29~30일, 제기된 주장)과 사과·대책 내용(분산 이송, 처리장 용량 증설 반영, 전수 점검)을 본문에 함께 적음
- 소견: 방류는 7월 말이고 공식 사과와 대책 발표는 8월이라 2026.8 등재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08 대중교통 지원 75억원 집행에도 운영 논란
- 교정: '대중교통 분야 75억원'을 '시내버스 보조금 75억원 이상'으로, '지역 언론'을 매체명으로 정밀화하고 파업일(2021년 10월 1일)을 특정
- 소견: 언론 취재수첩의 문제 제기라는 성격을 그대로 살려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8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경영평가 S등급
- 교정: 중국 기관 교류 논의 날짜를 '8월 25일'에서 '8월 19일'(상대 기관 관계자의 연구원 방문)로 바로잡음
- 소견: S등급 95.41점과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은 확인됩니다. 8월 25일은 기사 입력일이라 보도일을 사건일로 적은 오류였습니다.
- [✅ 확인] 2026.08 일자리정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 교정: 상 이름을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 8월 19일)으로 구체화
- 소견: 원문 본문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이 명시돼 있습니다.
- [✅ 확인] 2026.08 옛 남원역 철거 시작
- 교정: 없음
- 소견: 만인공원 조성을 위한 구 역사 철거 착수, 생활사·철도생활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민 의견 청취 과제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2004년 이전 사실은 향토문화 자료로 뒷받침됩니다.
- [✅ 확인] 2026.08 대산면 청년농촌보금자리 공사 발주(100억원·28세대)
- 교정: 없음
- 소견: 공사 입찰공고 단계와 총사업비 100억원·임대 28세대가 확인되고, 선정 당시 90억원과의 비교도 정확합니다.
- [✅ 확인] 2026.08 시의회 5분 발언(햇빛소득마을 포함)
- 교정: 없음
- 소견: 제283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 4건의 주제와 '남원형 햇빛소득마을' 추진 촉구가 본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08 시의회, 미래산업농정국 예산 심사
- 교정: 없음
- 소견: 경제농정위원회의 결산·추경 예비심사에서 강소기업 유치 실적, 계절근로자 도입 일정, 소형 관정 개발을 점검한 내용이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08 CJ제일제당 남원공장 10월 생산 중단
- 교정: 없음
- 소견: 매체에 따라 '인월농공단지'와 '인월산업단지'로 갈리나 농공단지는 산업단지의 한 유형이라 본문 표기에 근거가 있습니다. 연매출·고용 규모, 생산·포장 종료 시점, 8월 31일 연내 폐쇄 방침이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2026.09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 교정: 9월 8일 행사는 23개 읍면동 협의체 제6기(위원 379명, 임기 9월 1일부터) 위원장 위촉식과 역량강화 교육으로 바로잡음
- 소견: 시 대표협의체와 범위가 섞여 있었고, '돌봄'은 원문에 없는 말이라 뺐습니다.
- [✅ 확인] 2026.09 한국마사회 본사 남원 이전 촉구
- 교정: 없음
- 소견: 시의원의 예결특위 발언과 유치 논리 마련 주문이 확인됩니다. 10월 3일까지 이전지 확정 보도가 없어 '제안 단계' 서술은 지금도 맞습니다.
- [✅ 확인] 2026.09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 리모델링 착수
- 교정: 없음
- 소견: 10월 착수, 2028년 2월 완료 후 학생 이전, 기숙사·교통·생활편의 확충 계획이 현장보고회 보도와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09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1일 완료보고회와 9월 18일 대표협의체 심의 내용이 본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09 농촌 3개 마을 생활기반 확충(18억원)
- 교정: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를 '순차 착공에 들어갔습니다'로 고치고 선정 시점(2025년 10월)과 마을별 착공 시기를 적음
- 소견: 2025~2026년 사업으로 동산마을 8월·부동마을 9월 착공, 외지마을 10월 착공 목표입니다. 이 상태를 '굵은 줄기'에도 반영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9 에스더블유케미컬즈 투자 유치
- 교정: 연월을 2026.6으로 옮기고 '대규모 투자'를 금액(15억3천만원)으로, 정부 과제를 스케일업 팁스 26억6천만원(2026년 7월~2029년 6월)으로 구체화
- 소견: 9월은 보도 시점이었습니다. 주체는 민간 기업이며 시의 기업 유치가 아니라는 점을 '굵은 줄기'에서도 바로잡았습니다.
- [✅ 확인] 2026.09 시장 취임 80일, 재정 구조조정 공개
- 교정: 정리 대상 사업(곤충산업 거점단지·요천 물축제 등 약 200억원)을 본문에 명시
- 소견: 공약 5개 분야 52개·1조8,837억원도 확인됩니다. 곤충 거점단지가 정리 대상에 들었으므로 2025.4·2026.1 항목과 농생명 줄기의 상태 서술을 함께 갱신했습니다.
- [✅ 확인] 2026.09 국회의원 대정부질문, 국립의전원 설립 촉구
- 교정: 없음
- 소견: 지역완결형 의전원 설립 촉구와 '인구감소지역이면서도 시라는 이유로 제외'되는 문제 제기를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9 '춘향골 LOVE 상권' 추진
- 교정: 3월 11일 주민공청회, 4월 2일 중소벤처기업부 현장심사, 2027년 상권활성화사업 선정 목표를 추가
- 소견: 3월 공청회 문장은 원문에 있습니다.
- [✅ 확인] 2026.10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
- 교정: 없음
- 소견: 10월 1일 설립(준비)위원회 회의에서 소재지를 남원으로 최종 확정했고, 개교 시점·정원·의무복무·교수 확보·남원병원 전환 등 후속 과제가 모두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10 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 공모 선정
- 교정: 연월을 2026.9로 옮기고 최종 선정일(9월 22일)과 4인실의 2인실 전환을 추가
- 소견: 선정과 시 발표가 모두 9월이고 10월은 보도일이었습니다. 금액과 지원공간 재배치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10 제10대 남원시의회 개원 100일
- 교정: 없음
- 소견: 안건 17건의 구성, 보건복지부 청사 앞 릴레이 피켓시위, 의원 전원의 복지부 방문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1995.1 도농통합과 운봉읍 승격 (기준판 표본)
- 교정: 도농통합(1995년 1월 1일)과 운봉읍 승격(1995년 3월)을 두 항목으로 나눔
- 소견: 운봉면의 읍 승격은 향토문화 자료상 3월입니다. '큰 흐름' 1995~2014 문단도 '그해 3월'로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10~2014 서남대학교 정부 제재 지정 (기준판 표본)
- 교정: 2010년은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 지정, 2011~2014년이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다섯 해 연속 정부 제재 명단), 2013~2014년 경영부실대학 지정으로 명칭을 바로잡음
- 소견: 당시 보도로 해마다의 지정을 확인해 출처를 올렸습니다. '큰 흐름'·'굵은 줄기'와 2014 항목도 같이 고쳤습니다. 같은 해 인구 수치(8만 7,675명)는 인용 출처에 없어 ⚠️를 붙였습니다.
- [✅ 확인] 2017.6 닭뫼마을 비보림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기준판 표본)
- 교정: 지정번호(제2016-0010호)와 고시(5월)·시 발표(6월 2일) 시점을 구분해 적음
- 소견: 같은 발표에서 언급된 지정지는 모두 남원 관내입니다.
- [🟡 부분오류] 2020.12 태양광 단지 예정지 백제 산성 (기준판 표본)
- 교정: 위치를 보절면 성시리로 특정하고 긴급 예산 10억원, 이듬해 발굴의 백제 집수시설 확인을 적음. '사적 지정 논의로 이어졌다'는 '학계에서 지정 가치가 거론됐다'로 낮춤
- 소견: 원 보도는 사적 지정을 기대 수준으로 다뤘고 2026년까지 지정 보도가 없습니다. '큰 흐름'의 '조정했습니다'도 원 보도와 맞지 않아 사실 서술로 바꿨고, 햇빛 줄기의 같은 문장도 고쳤습니다.
G6 수집 노트 대조 보충분 — 17건(확인 12 / 부분오류 5 / 오류·오귀속 0 / 미확인 0)
- [✅ 확인] 2008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출범(7개 시·군 공동)
- 교정: 없음
- 소견: 원문이 2008년 출범, 출범 당시 7개 시·군, 2022년 1개 군 탈퇴 후 현재 6개 시·군(남원시·장수군·구례군·하동군·산청군·함양군) 소속을 명시했고, 2008년 설립은 2018~2021년의 다른 보도로도 확인됩니다. 지방자치단체조합의 공동 출범이므로 주어를 '남원시를 비롯한 7개 시·군'으로 둔 서술이 맞고, 탈퇴한 군의 이름은 본문 방침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5.10 전북도·남원시 고령자 건강 치유마을 조성 협력 TF 첫 회의
- 교정: 없음
- 소견: 원문이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와 '고령자 건강 치유마을 조성 협력 TF팀'을 구성해 10월 30일 킥오프 회의를 열고, 남원형 블루존 조성 전략과 국가 공모 대응 방향을 논의하며 공동 추진체계를 가동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주체와 날짜가 일치합니다.
- [✅ 확인] 2025.12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예산 확대
- 교정: 없음
- 소견: 12월 15일 남원시의 노인복지 계획 보도에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5,724명(전년 대비 460명 증가), 예산 276억5,400만원(전년 대비 47억원 이상 증액)이 명시돼 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2 미꾸리 공유 양식 플랫폼 입주자 모집
- 교정: 연월을 2026.1로 옮기고 발표일을 '2월 2일'에서 '1월 28일'로 바로잡아 모집 기한(2월 6일)을 적음. 1월 28일 보도 출처 1건(뉴시스) 추가. 특허기술은 원문대로 '공급'이 아니라 '전수'로 고침
- 소견: 남원시는 1월 28일 입주자를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처음 밝혔고, 같은 날 여러 매체가 시 발표로 보도했습니다. 출처(중앙일보, 2월 3일 게재)의 '2일 밝혔다'는 모집 기간 중에 같은 내용을 다시 밝힌 날이어서, 이를 발표일로 적은 것은 사건일이 아니라 재언급일을 적은 오류였습니다. 재원(해양수산부 내수면 양식단지 공모 70억원·지방소멸대응기금 56억원, 총 126억원), 4월 준공 예정 20개 동 가운데 18개 동의 1인 1개 동 임대와 5년 운영, 시 보유 특허기술 전수와 치어 공급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3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 개관
- 교정: 없음
- 소견: 남원시와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이 3월 25일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는 문장과, 화장품의 안전성·효능 검증을 위한 시험·검사와 피부임상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시설이라는 설명이 원문에 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4 그린 바이오소재 산업화 기술개발사업 선정
- 교정: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한 계획의 주체를 '이 과제'에서 '시'로 바로잡고, 계획 내용을 원문대로 '기업 수요 맞춤형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R&BD) 과제 발굴'로 고쳐 문장을 나눔
- 소견: 연구원의 최종 선정, 과제 내용(곤충·미생물 유용 성분 발굴과 소재화), 3년간 국비 11억원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다만 원문에서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계획을 세운 주체는 시이고 그 내용도 R&BD 과제 발굴이어서, 과제 자체를 거점단지에서 추진한다고 적은 것은 원문보다 넓은 서술이었습니다. 거점단지가 9월 재정 구조조정에서 정리 대상에 들었으므로 과제와 거점단지의 관계를 원문 범위로 한정했습니다.
- [✅ 확인] 2026.5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근거 법률 공포
- 교정: 없음
- 소견: 아시아경제 원문에 법률이 4월 국회를 통과해 5월 26일 공포됐고 11월 27일 시행 예정이라는 문장이 있고, 전북일보 원문도 공포일과 시행일이 같습니다. 법률의 제정 주체는 국회와 정부이며 본문도 남원시의 일로 적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6.7 고교생 대상 바이오 진로체험
- 교정: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로 고치고, 공동 운영 기관인 (재)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을 원문대로 적음
- 소견: 7월 22일 원문은 시가 연구원과 함께 7~10월 관내 5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차례로 진행하고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린 계획 보도입니다. 운영 시작을 확인한 후속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장소·학교·체험 내용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8 농촌 빈집·유휴농지 실태조사
- 교정: 없음
- 소견: 전주MBC의 권역 소식 가운데 남원 소식에 9월 말까지 농촌 빈집·유휴농지·유휴시설물 실태조사를 실시해 빈집·축사·과원 현황과 소유자 정보, 임대·매매 의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같은 보도에 실린 다른 시·군 소식과 섞이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옛 신정치안센터 자활기업 카페 개소
- 교정: 원문에 없는 '남원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을 빼고, 카페 이름과 유휴 국유재산 활용,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지난해 1천만원 기부를 원문대로 적음. 출처 1건(전북중앙) 추가
- 소견: 남원시가 8월 28일 개소식을 열었고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천만원을 기부한 사실은 두 보도가 일치합니다. 다만 두 보도 모두 이 카페를 자활기업 창업으로 적을 뿐 운영 주체를 밝히지 않았고 지역자활센터장은 개소식 발언자로만 나와, 자활센터를 운영 주체로 적은 부분은 근거가 없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2027년 정부예산안 주요 사업 반영
- 교정: 도자전시관 40억원의 비교 기준을 '전년 5억원'에서 '당초 부처안 5억원'으로 바로잡음
- 소견: 다섯 사업의 금액, 9월 2일 발표, 국회 심의 단계의 국비 확보 대상(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 지리산산림치유원 등)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원문은 지리산권 탐방로를 '당초 부처안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으로, 경찰수련원과 도자전시관을 각각 2억600만원·5억원에서 증액 반영된 사업으로 적었으므로, 원문 문맥상 5억원은 전년 예산이 아니라 당초 부처안 단계의 반영액입니다.
- [✅ 확인] 2026.9 시의회 5분 발언, 대규모 민간투자사업 타당성 심의 조례 제정 제안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1일 제28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의 타당성 심의에 관한 조례」(가칭) 제정과 지방건축위원회 구성·운영 정비를 촉구한 내용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발언자는 남원시의회 의원이며 본문 방침대로 직함만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9 전북형 청년 한달살이 '남원살이 남원누비' 참가자 모집
- 교정: 없음
- 소견: 신아일보 원문에 9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참가자 20명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공모 선정, 10월 19일~11월 9일 체류와 세 가지 체류 방식이 명시돼 있고, 시사저널 원문에 재방문·장기 체류·관계인구 확대 가능성을 살펴보겠다는 구상이 있습니다.
- [✅ 확인] 2026.9 국립의전원 설립·운영 지원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8일 전북도청에서 6개 기관이 협약을 맺었고 협약 내용(설립·운영 지원, 교육인력 협력, 임상교육·실습, 의료자원 연계)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실무협의회는 시사저널 원문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적었으나 연합뉴스·뉴스1 등 같은 날 보도가 '실무협의회를 꾸려'·'설치·운영한다'고 전해 본문 서술에 근거가 있습니다.
- [✅ 확인] 2026.9 2027년 교육지원사업 의결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9일 교육지원심의위원회에서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교육지원사업 15건, 18억9,775만원을 의결했고, IB 운영(인증)·후보학교 지원과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이 새로 반영돼 용북중·덕과초 IB 운영, 성원고 IB 도입 추진, 남원용성고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6.9 운봉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도 심의 예고
- 교정: 없음
- 소견: 발표 주체는 전북특별자치도이며 본문도 전북도로 적었습니다. 운봉읍 서천리 일원 19만㎡, 국비와 지방비 등 987억원, 미식제작소·웰니스치유센터·운봉마루 조성과 노후 주택 수리, 10월 13일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와 11월 고시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987억원은 원문이 국비와 지방비 등을 합한 계획 전체 사업비로 적은 값이어서 7월 항목의 국비 150억원과는 범위가 다릅니다.
- [✅ 확인] 2026.10 지리산 생태관광 삼천리길 방문자센터 준공
- 교정: 없음
- 소견: 남원시가 10월 2일 운봉읍에서 준공식을 열었고, 1976년 건립된 농협 미곡창고의 리모델링, 총사업비 11억원, 연면적 441.98㎡·지상 2층, 탐방객 휴게공간·샤워실·워케이션 공간·생태교육실 구성이 두 보도에서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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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남원시」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505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