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강화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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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강화군은 주민등록 인구 69,681명(2026년 6월)으로 최근 3년 연속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89곳 가운데 드문 유형입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귀촌·전원 수요와 당일 방문객이 두텁고, 합계출산율 1.11명(2025년, 전국 시군구 33/264위 상위 13%)으로 비교 기준상 양호합니다. 잘하는 점은 뚜렷합니다.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마니산·전등사로 대표되는 역사문화 자산, 강화인삼·순무·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강화갯벌 경관이 한 지역에 밀집한 '지붕 없는 박물관'형 자산 밀도이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 최고 S등급으로 8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동시에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이 방대한 방문·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 당일 관광을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바꾸는 상설화, 수도권 근접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가 그것입니다. 반면 고령인구비율은 40.8%(2025년, 전국 28/228위)로 높아, 고령의 재배·수공 지혜를 소득과 전수로 되살리는 일이 개선 기회로 남습니다.
+> 강화군은 주민등록 인구 69,681명(2026년 6월)으로 최근 3년 연속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89곳 가운데 드문 유형입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귀촌·전원 수요와 당일 방문객이 많고, 합계출산율 1.11명(2025년, 전국 시군구 33/264위 상위 13%)으로 비교 기준상 양호합니다. 잘하는 점은 뚜렷합니다.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마니산·전등사로 대표되는 역사문화 자산, 강화인삼·순무·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강화갯벌 경관이 한 지역에 밀집한 '지붕 없는 박물관'형 자산 밀도이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 최고 S등급으로 8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동시에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이 방대한 방문·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당일 관광을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바꾸는 상설화, 근대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한편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와 수도권 근접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는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반면 고령인구비율은 40.8%(2025년, 전국 28/228위)로 높아, 고령의 재배·수공 지혜를 소득과 전수로 되살리는 일이 개선 기회로 남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생활인구·관계인구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3](#ju3)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예방 설계·체류형 전환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생활인구·관계인구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3](#ju3) · 보조 공백: 체류형 전환(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광역 예술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주1](#ju1). 강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관광·1차산업·기금 사업의 착수 폭은 넓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적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기전이 덜 채워졌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주1](#ju1). 강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착수가 확인되지 않은 관광 수용력 관리는 국내에 선례가 없는 선제형이라 표 아래 별도 구획에 적었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관광·1차산업·기금 사업의 착수 폭은 넓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적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기전이 덜 채워졌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강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정착 · 석모도 웰니스 회복거점 (모두 시/군 직접 자산 기반) |
-| **광역(인천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인천시) · 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인천시·행안부) · 유휴공간 영구전환 광역 예술 사무국(인천시) |
+| **강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정착 · 화문석·순무·인삼 재배 지혜의 고령자 소득·전수 프로그램 (모두 시/군 직접 자산 기반) |
+| **광역(인천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인천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광역 예술 사무국(인천시) · 석모도 웰니스 회복거점의 자격주체 결합(보건·복지·인천 소재 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성과 환원 ·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자연유산 단편 활용) · 대형 관광개발·메가시설 우선 결정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화군은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강화산성·마니산 참성단·전등사가 한 섬에 모인 역사문화 밀도와 강화나들길·평화전망대·교동도 대룡시장 같은 접경·경관 자산으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될 만큼 관광 기반이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강화인삼(6년근)·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브랜드와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천연기념물인 강화갯벌 경관이 이 관광을 떠받칩니다. 여기에 수도권 근접으로 인구가 3년 연속 늘고(2023년 69,005명 → 2025년 69,698명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S등급(88억 원, 2026년)을 받은 점,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30개를 강화군이 맡아 추진 중인 점은 이후 진단이 얹혀야 할 단단한 토대입니다. 흩어져 있던 이 인구 대응은 2025년 2월 인천시에서 처음 나온 인구정책 전담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이 한 손에 모았습니다. 교육 쪽에서는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뽑혀, 작은 학교들을 캠퍼스형 클러스터로 묶는 강화교육발전특구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굴리고 있습니다. 이 특구는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07](/case/1007/)).
+강화군은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강화산성·마니산 참성단·전등사가 한 섬에 모인 역사문화 밀도와 강화나들길·평화전망대·교동도 대룡시장 같은 접경·경관 자산으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될 만큼 관광 기반을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강화인삼(6년근)·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브랜드와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천연기념물인 강화갯벌 경관이 이 관광을 떠받칩니다. 여기에 수도권 근접으로 인구가 3년 연속 늘고(2023년 69,005명 → 2025년 69,698명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S등급(88억 원, 2026년)을 받은 점,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30개를 강화군이 맡아 추진 중인 점은 이후 진단이 딛고 설 토대입니다. 흩어져 있던 이 인구 대응은 2025년 2월 인천시에서 처음 나온 인구정책 전담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이 한 손에 모았습니다. 교육 쪽에서는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뽑혀, 작은 학교들을 캠퍼스형 클러스터로 묶는 강화교육발전특구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굴리고 있습니다. 이 특구는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07](/case/1007/)).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값은 다시 계산하지 않았고 순서만 다시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수도권 생활권에 붙어 당일 방문과 귀촌 수요가 두텁고 인구도 3년째 늘고 있습니다. 이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하는 체계는 아직입니다) | 수도권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는 데이터·KPI 체계 신설,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 [인천시]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 방문객 총량만 집계 (벤치마크: 유동인구를 정주 목표로 환산해 성과 왜곡) | [사례#1027](/case/1027/) · [A1](/causes/#A1)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갯벌과 전등사, 나들길처럼 사람이 몰리는 지점이 뚜렷합니다. 다만 혼잡을 미리 재고 총량·시간대로 관리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과잉 신호를 계측한 자료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갯벌·전등사·나들길 등 부담 지점의 예방적 총량·시간대 관리 설계 검토(제안형) [보정필요: 과잉 신호 계측] | 혼잡 뒤 사후 규제만 반복, 입장료 단일 KPI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의 거주민 이탈 답습) | [사례#358](/case/35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뽑힐 만큼 나들길·사찰·온천·갯벌이 두텁습니다.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로 바꾸는 코스 설계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재설계(나들길·사찰·온천·갯벌 연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화 | 단발 축제 반복, 방문객 수 단일 지표 (벤치마크: 이벤트성 집객 뒤 잔존 없음) | [사례#9](/case/9/)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 30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수도권에 자리 잡은 향우와 관계인구가 두텁습니다. 이들의 활동 이력을 담은 DB와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도권 향우·관계인구를 활동 이력 DB로 관리,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 파이프라인으로 [인천시]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벤치마크: 관계망 명부화만 하고 재원 전환 없음) | 고향사랑 지정기부형 · [F3](/causes/#F3) · [D1](/causes/#D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수도권 생활권에 붙어 당일 방문과 귀촌 수요가 많고 인구도 3년째 늘고 있습니다. 이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도권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는 데이터·KPI 체계 신설,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 [인천시]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 방문객 총량만 집계 (벤치마크: 유동인구를 정주 목표로 환산해 성과 왜곡) | [사례#1027](/case/1027/) · [A1](/causes/#A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뽑힐 만큼 나들길·사찰·온천·갯벌을 갖췄습니다.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로 바꾸는 코스 설계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재설계(나들길·사찰·온천·갯벌 연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화 | 단발 축제 반복, 방문객 수 단일 지표 (벤치마크: 이벤트성 집객 뒤 잔존 없음) | [사례#9](/case/9/)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핵심]**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근대산업유산과 폐교, 빈집처럼 되살릴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를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광역 운영 사무국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근대산업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 광역 운영 사무국 결합 [인천시] | 단발 비엔날레·1회성 전시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남김) | [사례#1](/case/1/)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가 남아 있고 수도권 관계인구가 가까이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선발형 정착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수도권 관계인구 대상 선발 정착 시범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조건 없는 이주 보조 (벤치마크: 보조금 소진 뒤 이탈) | [사례#3](/case/3/) · [E4](/causes/#E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가 남아 있고 수도권 관계인구가 가까이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선발형 정착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수도권 관계인구 대상 선발 정착 시범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조건 없는 이주 보조 (벤치마크: 보조금 소진 뒤 이탈) | [사례#3](/case/3/) · [E4](/causes/#E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0.8%에 이르고 화문석과 순무·인삼을 다뤄 온 지혜가 남아 있습니다. 이를 어르신 소득이 나는 노동·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화문석·순무·인삼 재배 지혜를 고령자 소득형 노동·전수 프로그램으로 [보정필요: 참여 규모]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벤치마크: 명예 부여만·소득/후계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석모도 미네랄 온천과 갯벌, 사찰이 회복 자산으로 있습니다. 보건·복지·대학이 결합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세우는 일과 의료 인프라 자료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석모도 미네랄 온천·갯벌·사찰을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보건·복지·대학 결합 시범 [보정필요: 의료 인프라] | 온천 시설 단독 개발 (벤치마크: 자격주체 없는 힐링 상품화 1회 소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강화인삼 6년근과 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이 브랜드로 서 있고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갯벌이 경관을 받칩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체험·구독·수출로 올라가는 적층은 아직입니다) | 인삼·순무·화문석을 GI→체험→구독·수출로 적층, 갯벌·경관 시각정비 결합 | 특산물 축제 1회 소비로 환원, 브랜드만 있고 가공·판로 없음 | [사례#22](/case/22/)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83](/case/1083/) · [F1](/causes/#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강화인삼 6년근과 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이 브랜드로 서 있고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갯벌이 경관을 받칩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체험·구독·수출로 올라가는 적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순무·화문석을 GI→체험→구독·수출로 적층, 갯벌·경관 시각정비 결합 | 특산물 축제 1회 소비로 환원, 브랜드만 있고 가공·판로 없음 | [사례#22](/case/22/)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83](/case/1083/) · [F1](/causes/#F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정 9개 외 경계 7개(M05·M08·M09·M12·M13·M17·M23)·제외 8개(M11·M14·M15·M16·M18·M19·M20·M21)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보존했습니다.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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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강화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갯벌과 전등사, 나들길처럼 사람이 몰리는 지점이 뚜렷합니다. 다만 혼잡을 미리 재고 총량·시간대로 관리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과잉 신호를 계측한 자료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관광도시로 뽑힌 뒤 전등사·마니산·강화나들길·갯벌로 방문이 이어지고, 수도권 당일 방문객이 더해집니다(부담 동·혼잡 시간대의 정량 계측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에 두는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듭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부담이 큰 한두 곳을 골라 총량 상한과 시간대 관리 한 줄, 부담 재원 회수 근거를 조례에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혼잡 뒤 사후 규제만 반복, 입장료 단일 KPI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의 거주민 이탈 답습) | [사례#358](/case/35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 30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수도권에 자리 잡은 향우와 관계인구가 많습니다. 이들의 활동 이력을 담은 DB와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향우와 관계인구의 바탕이 넓고, 주민등록 인구도 2023년 69,005명대에서 2025년 69,698명대로 3년째 늘었습니다(고향사랑기부 모금액·참여 건수는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향우·관계인구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설계는 [인천시]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벤치마크: 관계망 명부화만 하고 재원 전환 없음) | 고향사랑 지정기부형 · [F3](/causes/#F3) · [D1](/causes/#D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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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진단 해설
 
-강화군이 이미 단단한 곳은 A 경험·체류·배움 축입니다. 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 경관이 밀집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삼·화문석 브랜드와 축제를 이미 갖춰 하는 중? ○로 평가되며, 이 강점이 다른 모델을 얹을 토대입니다. 반대로 우선 검토가 필요한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 축에 있습니다. 수도권 근접으로 방문·관계 인구 잠재가 89곳 중에서도 큰 편인데, 이를 생활인구 8유형(M06)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체계가 아직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이어 수도권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M24), 당일 관광의 체류 전환(M02), 관계 자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M22)가 상위 공백으로 이어집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일 KPI(관광·관계 인구가 큰 지역일수록 위험),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 자격주체 없는 시설형 개발을 경계합니다.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M15·M16·M19)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처럼 강화군에 앵커 규모의 전제 자산(연구중심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주민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둔 것으로, 이는 산업 기능을 수도권 통근·관광·1차산업 경제로 대체하는 강화의 여건을 반영합니다.
+강화군이 이미 갖춘 영역은 A 경험·체류·배움입니다. 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 경관이 밀집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삼·화문석 브랜드와 축제를 이미 갖춰 하는 중? ○로 평가되며, 이 강점이 다른 모델을 얹을 토대입니다. 반대로 우선 검토가 필요한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 축에 있습니다. 수도권 근접으로 방문·관계 인구 잠재가 89곳 중에서도 큰 편인데, 이를 생활인구 8유형(M06)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체계가 아직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이어 당일 관광의 체류 전환(M02), 유휴공간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는 일(M01),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정착(M07)이 상위 공백으로 이어집니다. 수도권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M24)와 관계 자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M22)는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상위이나,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쪽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일 KPI(관광·관계 인구가 큰 지역일수록 위험),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 자격주체 없는 시설형 개발을 경계합니다.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M15·M16·M19)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처럼 강화군에 앵커 규모의 전제 자산(연구중심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주민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둔 것으로, 이는 산업 기능을 수도권 통근·관광·1차산업 경제로 대체하는 강화의 여건을 반영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강화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웰니스 회복거점(M04) · 관광 수용력(M24) · 미식·경관 적층(M03) | 강화군·민간·NPO | 직접 주도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고령자산화(M10) · 웰니스 회복거점(M04) · 관광 수용력(M24) · 미식·경관 적층(M03) | 강화군·민간·NPO | 직접 주도 |
 | 광역(인천시) | 생활인구 8유형·평가체계(M06) · 광역 예술 사무국(M01) | 인천시 인구정책·문화 | 데이터·시범 제안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 자격주체 결합(M04) · 장기 신탁 설계(M22) | 보건소·인천 소재 대학·공익신탁 전문기관 | 결합·자문 요청 |
 
 - <a id="ju1"></a>**[주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선정 9개 중 진행확인 8개(M24만 ✗) → 8 ÷ 9 = 89%.
-- <a id="ju2"></a>**[주2] 실행밀도 33%**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D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Σw = M03(○ ⅔) + 7개 △(각 ⅓) + M24(✗ 0) = 0.67 + 2.33 = 3.0. D = 3.0 ÷ 9 = 33%.
-- <a id="ju3"></a>**[주3]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 (본문 0.1 · F-5 · 근거 24모델 S점수 채점 + 행 정렬): 공백심각도 = **S × (1 - w)**. 피승수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며 A축(0~2)·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상위: 생활인구 8유형(M06) S=8·w=⅓ → 8×0.67 = 5.33(최댓값,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관광 수용력(M24) S=5·w=0 → 5.0 · 체류형 상설화(M02) S=7·w=⅓ → 4.67 · 신탁(M22)·예술제(M01)·오가는 마을(M07) 각 4.0 · 고령자산화(M10)·웰니스(M04) 각 3.33 · 미식·경관(M03) S=8·w=⅔ → 2.67(강점 쪽, ⑥ ○이라 [핵심] 제외). 전수 채점값(A,P,T,J,S,게이트)은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
+- <a id="ju2"></a>**[주2] 실행밀도 33%**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D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Σw = M03(○ ⅔) + 7개 △(각 ⅓) + M24(✗ 0) = 0.67 + 2.33 = 3.0. D = 3.0 ÷ 9 = 33%.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1행). 89곳 1,001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 (본문 0.1 · F-5 · 근거 24모델 S점수 채점 + 행 정렬): 공백심각도 = **S × (1 - w)**. 피승수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며 A축(0~2)·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값은 직전 판과 같습니다(이번 판은 S점수와 ⑥ 기호를 다시 채점하지 않았습니다). 값 자체의 순서는 생활인구 8유형(M06) S=8·w=⅓ → 8×0.67 = 5.33 · 관광 수용력(M24) S=5·w=0 → 5.0 · 체류형 상설화(M02) S=7·w=⅓ → 4.67 · 신탁(M22)·예술제(M01)·오가는 마을(M07) 각 4.0 · 고령자산화(M10)·웰니스(M04) 각 3.33 · 미식·경관(M03) S=8·w=⅔ → 2.67(강점 쪽, ⑥ ○)입니다.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M24, 미개척형이면서 선제형)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 미개척형)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과 `[핵심]` 마커, 0.1 「3가지」에서 뺐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마스터 A3-2·A4-1). 남은 행의 최상위가 생활인구 8유형(M06, 5.33)이라 그 기능군 B 관계·인구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확정했고, `[핵심]`은 M06·M02·M01 세 행에 답니다. 오가는 마을(M07)이 예술제(M01)와 같은 4.0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전수 채점값(A,P,T,J,S,게이트)은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
 
 **[보정필요] 항목.**
 - 강화군 단위 GRDP·월평균 임금(자치구 통계 미수록, 인천 광역 대체값만 확인). 재정자립도 15.34%(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관광 과잉 신호의 정량 계측(부담 동·혼잡 시간대)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참여 건수(장기 신탁 전환 판단용)
 - 석모도 웰니스 결합용 의료·보건 인프라 규모
 - 고령 노동·전수 프로그램 참여 가능 규모
 - 근대유산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 조짐(젠트리 사전계약 판단용).
+
+**이번 판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02·M01)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강화군 30개: 인천인·인천일보 등 보도(2026-02)
 -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2026-04): 아시아타임즈 보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39%: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0, 비교진단표 1,001행)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진단 결과)까지를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유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이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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