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강화군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1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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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강화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강화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24개 전수 채점)를 코어로 담은 1단계 발행본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진단 결과)까지를 담고,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종합 진단.** 강화는 '비어가는 섬'이 아니라 '나이 든 채로 사람이 다시 드는 섬'입니다. 등록인구는 2025년 말 약 69,700명이고, 청년(19~34세)은 최근 10년간 전출이 전입을 앞서 2,536명이 순유출됐지만, 수도권 근접과 귀촌 흐름 덕에 총량 감소 폭은 완만한 편입니다[주1](#ju1). 다만 65세 이상이 28,402명으로 고령화율 40.7%에 이르러 이미 초고령사회 한가운데 있습니다[주2](#ju2). 강화가 이미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고인돌 세계유산과 세계적 규모의 갯벌, 교동도·평화전망대로 이어지는 접경 평화자산, 순무·인삼·강화섬쌀의 1차산업 브랜드가 그것이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수도권 소재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처음으로 S등급을 받아 국비 88억 원(기본 72억+인센티브 16억)을 확보했으며(보도, 2025), 뉴로컬캠프·청년마을·로컬크리에이터로 외지 청년을 생활인구로 끌어들이는 흐름도 만들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다른 자리입니다. 40%를 넘긴 고령·1인 가구의 고립과 외로움을 상시로 줄이는 생활권 연결 거점, 고령 인구를 돌봄 대상이 아니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유입되는 관계·귀촌 인구를 30년 단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그리고 섬 학교의 존치·매력화가 아직 이름만 있고 구조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이 비어 있는 것들은 근본원인 점검의 강한 원인 다섯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강화는 '수도권 끝 낙후 섬'이 아니라,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이라는 경험 자산은 두텁고 인구도 3년째 느는데, 그 방대한 방문·관계 인구를 오래 가는 관계 밀도와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관광·역사문화형 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는 기회 ○).** 고령화율 40.7%·1인 가구 증가로 초고령 마을의 고립·외로움을 상시로 줄이는 저비용 연결 거점(마을카페·벤치·마을가게·펍 포맷)이 인구 구조상 필요가 가장 큰데, 고립지표로 평가되는 상시 거점의 표준화·운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 = C 정주여건(고령자를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과 F 토대·재원(유입 관계·귀촌 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주3](#ju3). +> 강화군은 주민등록 인구 69,681명(2026년 6월)으로 최근 3년 연속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89곳 가운데 드문 유형입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귀촌·전원 수요와 당일 방문객이 두텁고, 합계출산율 1.11명(2025년, 전국 시군구 33/264위 상위 13%)으로 비교 기준상 양호합니다. 잘하는 점은 뚜렷합니다.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마니산·전등사로 대표되는 역사문화 자산, 강화인삼·순무·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강화갯벌 경관이 한 지역에 밀집한 '지붕 없는 박물관'형 자산 밀도이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 최고 S등급으로 8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동시에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이 방대한 방문·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 당일 관광을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바꾸는 상설화, 수도권 근접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가 그것입니다. 반면 고령인구비율은 40.8%(2025년, 전국 28/228위)로 높아, 고령의 재배·수공 지혜를 소득과 전수로 되살리는 일이 개선 기회로 남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4%. 강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 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주4](#ju4).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생활인구·관계인구 관리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3](#ju3) · 보조 공백: 관광 수용력 예방 설계·체류형 전환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4%.** 매칭률(64%)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진행확인 7건이 대부분 검토·시범 단계(△)에 머물러, 프로그램은 있으나 핵심 작동 조건(기전)이 1개 이하만 충족된 경우가 다수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이 무엇인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5](#ju5).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주1](#ju1). 강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관광·1차산업·기금 사업의 착수 폭은 넓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적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기전이 덜 채워졌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강화가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갯벌·접경 평화·1차산업 브랜드·관계인구 유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강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정착 · 석모도 웰니스 회복거점 (모두 시/군 직접 자산 기반) | +| **광역(인천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인천시) · 관계인구→장기 신탁 파이프라인(인천시·행안부) · 유휴공간 영구전환 광역 예술 사무국(인천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성과 환원 ·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자연유산 단편 활용) · 대형 관광개발·메가시설 우선 결정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수도권 근접 방문 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 그리고 피해야 할 3가지에 이 원칙을 반영했습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화는 **관계인구 유입 설계**에서 앞서 있습니다. 뉴로컬캠프(2박 3일 체류 지원)·일주일 체험·청년마을·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연계해 외지 청년이 생활인구로 스며드는 가교를 만들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수도권 소재 인구감소지역 최초로 S등급을 받아 국비 88억 원(기본 72억+인센티브 16억)을 확보했습니다(보도, 2025). 재원 토대도 탄탄해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은 2024년 약 1.8억 원에서 2025년 약 2.8억 원으로 늘어 인천 군·구 1위를 기록했습니다(보도). 여기에 고인돌 세계유산·갯벌·순무·인삼·강화섬쌀이라는 경험·1차산업 자산이 겹쳐, 관계인구를 재원과 장기 정착으로 잇는 다음 단계의 출발선이 이미 놓여 있습니다. +강화군은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강화산성·마니산 참성단·전등사가 한 섬에 모인 역사문화 밀도와 강화나들길·평화전망대·교동도 대룡시장 같은 접경·경관 자산으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될 만큼 관광 기반이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강화인삼(6년근)·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브랜드와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천연기념물인 강화갯벌 경관이 이 관광을 떠받칩니다. 여기에 수도권 근접으로 인구가 3년 연속 늘고(2023년 69,005명 → 2025년 69,698명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S등급(88억 원, 2026년)을 받은 점,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30개를 강화군이 맡아 추진 중인 점은 이후 진단이 얹혀야 할 단단한 토대입니다. 흩어져 있던 이 인구 대응은 2025년 2월 인천시에서 처음 나온 인구정책 전담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이 한 손에 모았습니다. 교육 쪽에서는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뽑혀, 작은 학교들을 캠퍼스형 클러스터로 묶는 강화교육발전특구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굴리고 있습니다. 이 특구는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07](/case/1007/)).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이고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행은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내림차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강화가 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수도권 생활권에 붙어 당일 방문과 귀촌 수요가 두텁고 인구도 3년째 늘고 있습니다. 이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하는 체계는 아직입니다) | 수도권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는 데이터·KPI 체계 신설,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 [인천시]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 방문객 총량만 집계 (벤치마크: 유동인구를 정주 목표로 환산해 성과 왜곡) | [사례#1027](/case/1027/) · [A1](/causes/#A1)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갯벌과 전등사, 나들길처럼 사람이 몰리는 지점이 뚜렷합니다. 다만 혼잡을 미리 재고 총량·시간대로 관리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과잉 신호를 계측한 자료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갯벌·전등사·나들길 등 부담 지점의 예방적 총량·시간대 관리 설계 검토(제안형) [보정필요: 과잉 신호 계측] | 혼잡 뒤 사후 규제만 반복, 입장료 단일 KPI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의 거주민 이탈 답습) | [사례#358](/case/35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뽑힐 만큼 나들길·사찰·온천·갯벌이 두텁습니다.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로 바꾸는 코스 설계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재설계(나들길·사찰·온천·갯벌 연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화 | 단발 축제 반복, 방문객 수 단일 지표 (벤치마크: 이벤트성 집객 뒤 잔존 없음) | [사례#9](/case/9/)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 30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수도권에 자리 잡은 향우와 관계인구가 두텁습니다. 이들의 활동 이력을 담은 DB와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도권 향우·관계인구를 활동 이력 DB로 관리,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 파이프라인으로 [인천시]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벤치마크: 관계망 명부화만 하고 재원 전환 없음) | 고향사랑 지정기부형 · [F3](/causes/#F3) · [D1](/causes/#D1) | +| **[핵심]**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근대산업유산과 폐교, 빈집처럼 되살릴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를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광역 운영 사무국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근대산업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 광역 운영 사무국 결합 [인천시] | 단발 비엔날레·1회성 전시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남김) | [사례#1](/case/1/)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가 남아 있고 수도권 관계인구가 가까이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선발형 정착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수도권 관계인구 대상 선발 정착 시범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조건 없는 이주 보조 (벤치마크: 보조금 소진 뒤 이탈) | [사례#3](/case/3/) · [E4](/causes/#E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0.8%에 이르고 화문석과 순무·인삼을 다뤄 온 지혜가 남아 있습니다. 이를 어르신 소득이 나는 노동·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화문석·순무·인삼 재배 지혜를 고령자 소득형 노동·전수 프로그램으로 [보정필요: 참여 규모]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벤치마크: 명예 부여만·소득/후계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석모도 미네랄 온천과 갯벌, 사찰이 회복 자산으로 있습니다. 보건·복지·대학이 결합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세우는 일과 의료 인프라 자료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석모도 미네랄 온천·갯벌·사찰을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보건·복지·대학 결합 시범 [보정필요: 의료 인프라] | 온천 시설 단독 개발 (벤치마크: 자격주체 없는 힐링 상품화 1회 소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강화인삼 6년근과 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이 브랜드로 서 있고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갯벌이 경관을 받칩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체험·구독·수출로 올라가는 적층은 아직입니다) | 인삼·순무·화문석을 GI→체험→구독·수출로 적층, 갯벌·경관 시각정비 결합 | 특산물 축제 1회 소비로 환원, 브랜드만 있고 가공·판로 없음 | [사례#22](/case/22/)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83](/case/1083/) · [F1](/causes/#F1)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마을가게·이동장터로 식료품 접근 결합, 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일회성 경로당 리모델링으로 종료(운영·평가 없이 시설만 남음).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사례#722](/case/722/)·[사례#718](/case/718/)·[사례#720](/case/720/)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 섬 내 소규모 학교 1곳을 농산어촌유학·전국모집 매력화 대상으로 검토하고 빈집·임대주택·일자리를 묶은 가족 이주 패키지 설계 [주체: 교육청·시군] | 학생 수 감소만으로 통폐합 결정(존치 시 임계 사건 방어 기회 상실). (벤치마크: 유학생 정주 전환 설계 없이 단기 체류로 끝나는 함정) | [사례#743](/case/743/)·[사례#741](/case/741/)·[사례#742](/case/742/)·[사례#3](/case/3/)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향우회·뉴로컬 참여자를 활동 DB로 누적하고, 지정기부 사업을 카테고리화해 장기 공익신탁 정관 초안 검토 [주체: 광역·재단]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누적 DB·신탁 구조 없이 소진).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당일치기 관광을 1박+ 체류로 전환하는 상설 체험(갯벌·평화·미식) 큐레이션과 비수기 매출 보전율·체류일수 지표화 | 축제·이벤트 단발 반복으로 방문객 수만 집계(체류·재방문 미측정). (벤치마크: 세계유산 로케 일회성 노출 의존 답습 경계) | [사례#6](/case/6/) / [C3](/causes/#C3)·[A1](/causes/#A1)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뉴로컬캠프 참여자를 대상으로 빈집·농촌체류형 쉼터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 무상임대로 연결하고 정착률·노동기부 이행률로 평가 | 정착 설계 없는 단기 체류 지원 반복(생활인구는 늘어도 정착 전환 미측정). (벤치마크: 이주자 우대 단독으로 원주민 반발 답습 경계) | [사례#3](/case/3/) / [E4](/causes/#E4)·[G2](/causes/#G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순무·인삼·갯벌 등 강화 고령자의 기술·지혜를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생산 모델로 설계하고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고령자를 돌봄·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소득·전수 주체화 기회 상실). (벤치마크: 명예 부여 단독·후계 없음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뉴로컬·관계인구 유입을 8유형으로 분해 관리하고 재참여율·체류를 공식 평가체계로 승격 | 관계인구를 방문객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미측정). (벤치마크: 생활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다뤄 정주 단일 KPI로 환원하는 함정) | [A1](/causes/#A1) | -| [핵심]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섬·오지 폐지 노선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 단순화(마을 커버리지·통원 빈도로 평가) | 노선 신설만 발표하고 수요밀도 진단 없이 운행(공차 반복). (벤치마크: 예약·요금 복잡으로 고령자 이용 장벽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섬 지역 보건진료소 망에 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고 마을 의료 커버리지·미충족 의료율로 평가 [주체: 광역·중앙] | 거점 시설만 늘리고 순회·원격 결합 없이 운영(무의촌 잔존). (벤치마크: 전달 자산 철수·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사례#752](/case/752/)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활성화 사업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가로·안전·생활편의)을 마을 단위 다지점으로 신설하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3](/case/693/)·[사례#641](/case/641/)·[사례#643](/case/643/) / [E1](/causes/#E1)·[C3](/causes/#C3)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순무·인삼·섬쌀 브랜드에 생산자·체험 인증을 적층하고 직거래·구독 판로와 경관 정비를 결합(인증 단계·가공 매출로 평가)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1회 소비·가공·판로 적층 없음). (벤치마크: 단일 GI 인증만 운영·적층 없음 답습 경계) | [사례#57](/case/57/)·[사례#22](/case/22/) / [F1](/causes/#F1)·[C1](/causes/#C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정 9개 외 경계 7개(M05·M08·M09·M12·M13·M17·M23)·제외 8개(M11·M14·M15·M16·M18·M19·M20·M21)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보존했습니다. -표 바로 뒤: 전체 24개 모델의 전수 채점 결과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을 참조. +## 2. 진단 해설 -## 2. 표 해설 +강화군이 이미 단단한 곳은 A 경험·체류·배움 축입니다. 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 경관이 밀집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삼·화문석 브랜드와 축제를 이미 갖춰 하는 중? ○로 평가되며, 이 강점이 다른 모델을 얹을 토대입니다. 반대로 우선 검토가 필요한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 축에 있습니다. 수도권 근접으로 방문·관계 인구 잠재가 89곳 중에서도 큰 편인데, 이를 생활인구 8유형(M06)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체계가 아직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이어 수도권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M24), 당일 관광의 체류 전환(M02), 관계 자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M22)가 상위 공백으로 이어집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일 KPI(관광·관계 인구가 큰 지역일수록 위험),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 자격주체 없는 시설형 개발을 경계합니다.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M15·M16·M19)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처럼 강화군에 앵커 규모의 전제 자산(연구중심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주민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둔 것으로, 이는 산업 기능을 수도권 통근·관광·1차산업 경제로 대체하는 강화의 여건을 반영합니다. -강화의 강점은 경험·1차산업 자산(체류형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 ⑥ △~○)과 관계인구 유입 설계(오가는 마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⑥ △)에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이미 돌아가지만 대부분 검토·시범 단계라 반복성·정착·인증의 작동 조건이 아직 얕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초고령 구조가 직접 요구하는 세 자리입니다. ① 초고령·1인 가구의 고립을 상시로 줄이는 사회적 연결 거점(M08)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기, ②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③ 관계인구·고향사랑기부를 누적 DB와 장기 신탁으로 묶어 정치 변동과 분리하기(M22)입니다. 하지 말 것의 핵심 경고는 정주인구 단일 KPI로의 환원(관계인구·생활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다루는 함정), 고향사랑기부의 단년 모금 캠페인화(누적 구조 없이 소진), 그리고 세계유산·갯벌의 일회성 로케·이벤트 노출 의존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산업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결합(M16)은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라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P=0, 정당한 비움).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원인적합·전제 자산이 낮아 제외(각 S=3·S=2).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접경·한강하구라는 경계자산은 있으나 착수 전 배분 규약을 강제할 이해상충·법인격 전제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제외(S=3, [보정필요]). 경계(S=4)로 분류돼 이번 요약판 행에서 뺀 모델(예술제+유휴공간 M01·웰니스 회복 M04·평생학습망 M05·재생에너지 자립 M18·관광 수용력 관리 M24·협동조합 금융·6차 M17·거버넌스 토대 M20)은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강화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강화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체류형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생활만족도(M09)·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강화군청·마을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포맷 표준화·평가체계 설계 | -| 광역(인천시) | 출향민·관계인구 신탁(M22)·학교 앵커(M11) | 인천시·교육청 | 신탁 정관·유학 매력화를 광역에 제안·시범지 자원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M13)·농촌·도서 모빌리티(M12) | 보건복지부·인천시·운수·의료 공공기관 | 왕진버스·수요응답 교통 시범 요청·마을 데이터 제공 | -| 중앙 | 학교 앵커 존치(M11)·의료 전달(M13)의 법·재정 내성 | 교육부·보건복지부 | 제도 개선 건의·시범 참여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웰니스 회복거점(M04) · 관광 수용력(M24) · 미식·경관 적층(M03) | 강화군·민간·NPO | 직접 주도 | +| 광역(인천시) | 생활인구 8유형·평가체계(M06) · 광역 예술 사무국(M01) | 인천시 인구정책·문화 | 데이터·시범 제안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 자격주체 결합(M04) · 장기 신탁 설계(M22) | 보건소·인천 소재 대학·공익신탁 전문기관 | 결합·자문 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M22) · 평화경제특구·접경 특례 | 행안부·통일부 | 제안·협력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① 강화군 재정자립도(2025): 지방재정통합공시(lofin365) 원자료 확인 필요(본 요약판 미확보). ② 농가 비중·1차산업 GRDP 구성비: KOSIS·강화군 통계연보 확인 필요. ③ 방문객·체류·재방문 수치: 한국관광 데이터랩 미확보(관광은 '당일치기 위주'라는 정성 보도만 확인). ④ M21 경계자산 거버넌스의 이해상충·법인격 전제: 공개자료 미확인.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아래 [주N]은 본문 요약의 도출 근거입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며 빈도·%는 코퍼스 구성비입니다. +- <a id="ju1"></a>**[주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선정 9개 중 진행확인 8개(M24만 ✗) → 8 ÷ 9 = 89%. +- <a id="ju2"></a>**[주2] 실행밀도 33%**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D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Σw = M03(○ ⅔) + 7개 △(각 ⅓) + M24(✗ 0) = 0.67 + 2.33 = 3.0. D = 3.0 ÷ 9 = 33%. +- <a id="ju3"></a>**[주3]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 (본문 0.1 · F-5 · 근거 24모델 S점수 채점 + 행 정렬): 공백심각도 = **S × (1 - w)**. 피승수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며 A축(0~2)·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상위: 생활인구 8유형(M06) S=8·w=⅓ → 8×0.67 = 5.33(최댓값,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관광 수용력(M24) S=5·w=0 → 5.0 · 체류형 상설화(M02) S=7·w=⅓ → 4.67 · 신탁(M22)·예술제(M01)·오가는 마을(M07) 각 4.0 · 고령자산화(M10)·웰니스(M04) 각 3.33 · 미식·경관(M03) S=8·w=⅔ → 2.67(강점 쪽, ⑥ ○이라 [핵심] 제외). 전수 채점값(A,P,T,J,S,게이트)은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보정필요] 항목.** -- <a id="ju1"></a>**[주1]** (0.1 종합 진단 · F-1 공개자료): 등록인구 약 69,698명(2025년 말, 강화군·보도), 청년(19~34세) 최근 10년 순유출 2,536명(전출 11,286·전입 8,750, 2015~2024, 보도). 수도권 근접·귀촌 흐름으로 총량 감소 폭은 완만하나 자연감소·고령화가 구조적 동인. -- <a id="ju2"></a>**[주2]** (0.1 종합 진단 · F-1 공개자료): 65세 이상 28,402명, 고령화율 40.7%(2025년 12월, 보도). UN 초고령사회 기준(20%)의 2배. 근본원인 G4(인구절벽·고령화)가 강화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 -- <a id="ju3"></a>**[주3]** (0.1 핵심 공백 · F-5 공백심각도):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M08). 공백심각도(원인적합 × 미충족) 최댓값 행이 M08(S=7·⑥ ✗)이라 지도 대표 라벨·gap_area가 B. 보조 = C(고령자산화 M10)·F(신탁 M22). -- <a id="ju4"></a>**[주4]** (0.1 진단결과 · F-5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7 ÷ 선정 11 = 64%. 진행확인 = ⑥이 ◎·○·△인 행(M02·M03·M06·M07·M09·M12·M13). 미확인(✗) = M08·M10·M11·M22. -- <a id="ju5"></a>**[주5]** (0.1 실행밀도 · F-5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D = Σw ÷ 11(w: ◎1·○⅔·△⅓·✗0). 강화 = (○ 1건×⅔ + △ 6건×⅓ + ✗ 4건×0) ÷ 11 ≈ 0.24 = 24%. 매칭률(64%)과의 격차 = 착수는 넓되 기전 충족은 얕음. +- 강화군 단위 GRDP·월평균 임금(자치구 통계 미수록, 인천 광역 대체값만 확인). 재정자립도 15.34%(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관광 과잉 신호의 정량 계측(부담 동·혼잡 시간대) +- 석모도 웰니스 결합용 의료·보건 인프라 규모 +- 고령 노동·전수 프로그램 참여 가능 규모 +- 근대유산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 조짐(젠트리 사전계약 판단용). -**전수 S점수 채점 요약(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 합 S 0~8,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1: M03(8)·M02(8)·M07(8)·M06(7)·M08(7)·M12(7)·M13(7)·M11(6)·M22(6)·M09(5)·M10(5). 경계(S=4, 이번 행 제외) 7: M01·M04·M05·M17·M18·M20·M24. 제외(S≤3) 6: M19(3)·M21(3)·M23(2)·M14(1)·M15(1)·M16(1)로, 사유는 2 표 해설에 있습니다.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행 정렬했고, 상위 10행(M08·M11·M22·M02·M07·M10·M06·M12·M13·M09)에 `[핵심]` 마커를 두었습니다(M03은 ○ 강점이라 하단·비마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 +**수치 출처(공개자료 발췌).**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주민등록 인구 69,681명 (2026년 6월):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 · KOSIS 조회 +- 인구 3년 증가세(2023년 69,005명대 → 2025년 69,698명대): 행안부 주민등록, 뉴시스 보도(2026-02) 인용 +- 합계출산율 1.11명, 전국 시군구 33/264위 (2025년): KOSIS DT_1B81A23 +- 고령인구비율 40.8%, 전국 28/228위 (2025년): KOSIS DT_1YL20631 +- 65세 이상 고령인구 28,402명 (2025년): KOSIS +- 고용률 66.3% · 실업률 1% (2025년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8억 원(투자계획 평가 S등급): 인천시·기호일보 등 보도(2026-02·04) +-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강화군 30개: 인천인·인천일보 등 보도(2026-02) +-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2026-04): 아시아타임즈 보도 +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진단 결과)까지를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유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이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