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동구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1u · 2026년 7월 14일 — 모델 부적합 사례 오배정 교정 재발행 — T6d. (충돌지역 admin_code 명시 재주입)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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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이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부산 동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의 참조모델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더 검토할 과제와 보정이 필요한 지점을 짚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근거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동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다음 다섯 가지는 후속 보정 단계에서 반영돼야 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지표·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상인 의견 ⑤ 단체장 의지.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진단 결과)까지를 먼저 담은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진단 결과)를 먼저 담은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주소에서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부산 동구는 부산역 관문과 전국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체류인구 비중이라는 사람의 자산은 두터운데, 그 많은 체류·관계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되돌리는 관리 틀은 아직 얇은 원도심입니다.** 부산역·KTX와 도시철도 1호선이 만나는 부산의 관문에, 국내 유일의 차이나타운특구로 지정된 상해거리(2007)와 산복도로의 피란·철도 근대 기억, 북항 재개발 1단계가 겹쳐 있습니다. 그 결과 동구는 주민등록인구(2025년 4월 85,214명) 대비 생활 체류인구 비중이 약 85%(약 72,432명 규모)로, 이 비중이 전국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게 관측됩니다(국토연구원, 부산일보 2025-05). 여기에 더해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유일하게 청년(19~34세)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2020~2024년 +1,436명, 국회미래연구원, 2025). 잘하는 것은 뚜렷합니다. 산복도로 경관을 걷는 자원으로 되살린 초량 이바구길과 경사형 엘리베이터, 노후지를 정비한 빈집 라이트업, 청년 창업 공간(이바구플랫폼), 그리고 부산역이 만든 교통 결절과 체류인구입니다. 그러나 비어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그 많은 체류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방문·통과를 '남는 게 있는 체류'로 상설화하는 장치, 재개발이 부르는 임대료 상승을 착수 전에 다루는 사전 표준계약, 초고령 원도심의 고립을 상시로 잇는 만남 거점이 아직 얇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 **부산 동구는 '쇠퇴한 원도심'이 아니라, 부산역·차이나타운·북항과 산복도로 경관으로 사람이 가장 많이 오가는(생활 체류인구가 두터운) 관문인데, 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해 관계로 남기는 구조는 아직 얇은 원도심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ju1). 자산(전국 최상위 체류인구 비중)은 이미 있으나 8유형 분해·재참여 평가라는 작동 기전이 아직 형성 중인 대표 지점입니다. 보조 공백으로 재개발발 임대료 상승에 대응하는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F 토대), 방문·통과를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여행(A 경험·체류), 초고령 고립을 잇는 사회적 연결 거점(B 관계)이 함께 도출됩니다. +부산 동구는 부산의 관문(부산역·KTX·1호선)이자 원도심으로,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드물게 청년 순유입이 확인되고 주민등록인구를 크게 웃도는 생활 체류인구가 오가는, 자산이 두터운 지역입니다. 산복도로 이바구길과 초량168 경사형 엘리베이터, 차이나타운 상해거리,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같은 현장 실행 주체가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흐름을 성과로 묶는 구조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 방문·관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당일·통과 방문을 하루 이상 머무는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초고령·원도심 고립에 대응하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 재개발 국면의 임대료 상승을 미리 다루는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북항이 원도심에 남기는 편익·부담을 다루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가 그것입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부산 동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주2](#ju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3](#ju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져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ju1) 보조 핵심 공백으로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F 토대·거버넌스·재원, 공백심각도 5.0[주3](#ju3))·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A 경험·체류·배움, 4.67)가 이어집니다. -> **직접·제안·피해야 할 것을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부산 동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충족된) 모델은 그 필수기전이 무엇인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열의 기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부산 동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조례(M23) · 북항·철도부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전국 최상위 체류인구 비중을 두고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성과를 환원 · 재생 착수 후 임대료 상승을 '자연 현상'으로 방치 · 산복도로 경관을 1회성 로케·축제 노출로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지표 · 민간 협력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 +| **부산 동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북항)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재개발 임대료 상승 방치(원주민 내쫓김) · 방문객 수 집계형 단발 축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부산 동구가 이미 가진 자산(부산역 관문·전국 최상위 체류인구 비중·차이나타운·산복도로 경관·재개발 활력)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산 동구가 이미 가진 자산(부산역 관문·차이나타운·산복도로 경관·두터운 생활 체류인구·마을관리협동조합)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으며,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성과)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부산 동구의 가장 뚜렷한 강점은 **전국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게 관측되는 생활 체류인구 비중**입니다. 주민등록인구(2025년 4월 85,214명) 대비 생활 체류인구 비중이 약 85%(약 72,432명 규모)로, 부산역 장기 체류·주변 직장 근무·숙박 수요가 겹친 결과로 분석됩니다(국토연구원, 부산일보 2025-05). 여기에 더해 동구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유일하게 청년(19~34세)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2020~2024년 +1,436명, 국회미래연구원, 2025). 초량·범일 재개발로 들어선 새 아파트, 부산역·KTX·1호선이 겹치는 교통 결절, 빈집 라이트업 정비가 함께 작동한 결과로 분석되며, 재개발발 유입이라는 점에서 지속성은 정식 진단에서 더 확인할 부분이나 원도심에서 청년이 늘었다는 사실 자체가 드문 신호입니다. +부산 동구는 89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드물게 청년(19~34세) 순유입이 확인된 지역입니다(2020~2024년 약 +1,436명, 국회미래연구원 인구감소지역 인구이동 분석 2025.11·부산일보·국제신문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부산역·1호선이라는 교통 결절과 초량·범일 재개발, 청년 창업 지원·빈집 라이트업이 배경으로 꼽힙니다. 여기에 주민등록인구(약 8.5만)의 약 7배에 이르는 생활 체류인구(2025년 연평균 약 61만 명)가 더해져 '사람이 오가는 관문'이라는 자산이 두텁고(국가데이터처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2026.5 발표·한국일보 등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산복도로 이바구길·초량168 경사형 엘리베이터·차이나타운 상해거리,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부산도시공사 2026 마을공동체 사업)처럼 골목 단위 현장 실행 주체가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사례#1002](/case/1002/)). (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체류형 체험여행·거버넌스 토대·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둘째, **산복도로 경관을 걷는 자원으로 되살린 초량 이바구길과 부산역·상해거리(차이나타운)라는 광역급 유동 자산**입니다(연결 모델: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초량168계단 옆 경사형 엘리베이터('초량168하늘길', 약 60m·약 23억)를 2025년 초 가동해 고지대 보행 부담을 낮췄고, 도시재생 거점을 리모델링한 이바구플랫폼에 청년 창업 점포가 입주했습니다(부산일보·KNN, 2025). 1884년 청관거리에서 시작해 2007년 차이나타운특구로 지정된 초량동 일대와 북항 1단계 재개발이 겹쳐 있어, 통과·방문 인구를 체류·생활인구로 전환할 토대가 이미 큽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본 지역이 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는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으로 표기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생활인구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부산역과 북항을 낀 자리라 낮 동안 오가는 체류인구가 두텁습니다. 이를 직장·숙박·관광·통과 같은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로 재는 틀은 아직입니다) | 두터운 생활 체류인구를 8유형(직장·숙박·관광·통과 등)으로 분해하는 데이터 기반 관리 틀 시범,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정주인구 KPI와 분리해 도입 | 정주인구 단독 KPI로만 성과 판정 (반례: 방문객 총수만 세는 집계형 홍보) | [사례#1079](/case/1079/)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조항 ③ 3자(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동의 구조 | ✗ (도시재생과 재개발이 진행되는 구역이 있습니다. 착수 전에 임대인·세입자·구청이 함께 맺는 사전 표준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군→광역] 도시재생·재개발 착수 구역에서 임대인·세입자·구청 3자 사전 표준계약 시범 설계(조례 근거는 부산광역시·중앙 제도에 요청) | 재생 성공 뒤 임대료 상승을 방치해 원주민·소상공인 이주 (반례: 부산 감천문화마을식 젠트리 답습 경계) | [사례#361](/case/361/) 탈린(문제 실증) · [B3](/causes/#B3)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차이나타운과 이바구길, 북항으로 사람이 옵니다. 다만 당일·통과 방문이 많아 하루 이상 머무는 상설 프로그램과 체류일수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차이나타운·이바구길·북항의 당일·통과 방문을 하루 이상 머무는 체류 상품으로 잇는 상설 프로그램, 비수기 매출 보전·체류일수를 지표로 설정 | 방문객 수만 늘리는 단발 축제 반복 (반례: 가미카쓰식 명성의 부산물인 견학 유입을 상설 체류 설계로 오인)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 · [사례#1033](/case/1033/) 강진 · [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있고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자리 잡았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운영,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 시설 신축·행정 직영으로 무겁게 시작 (반례: 스마트경로당식 원격 돌봄으로 대면 만남을 대체) | [사례#672](/case/672/) 신안 사랑방 · [사례#652](/case/652/) 마을빨래방 · [E1](/causes/#E1)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사전 산식) ②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 | ✗ (북항 재개발이 배후 원도심에 편익과 부담을 함께 남깁니다. 그 환류 산식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군→광역·중앙] 북항 재개발이 원도심(동구)에 남기는 편익·부담의 환류 산식과 배후 연계 협의를 부산광역시·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에 제안, 동구는 배후지 정비·시범 협력자로 | MOU·협의체 수준의 사후 협력에 그침 (반례: 부울경 특별연합 무산식 합의 실패 경계) | 트윈시티스 · 충청광역연합(국내) · [A5](/causes/#A5)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 | ✗ (차이나타운의 화교와 출향민, 부산역을 오가는 관계인구가 있습니다. 이를 활동 이력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기금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입니다) | [시군→광역·재단] 화교·출향민·부산역 관계인구를 명부가 아닌 활동 이력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기금으로 잇는 구조를 광역·재단과 설계 | 관계인구를 단발 이벤트 명부로만 관리 (반례: 국가 배정 기금 소진형 운용을 신탁으로 오인)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 [사례#507](/case/507/) 볼더 · [F3](/causes/#F3)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산복도로의 피란·근대 생활사와 노포 기술이 어르신들께 남아 있습니다. 이를 전수하고 소득으로 잇는 세대간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복도로 피란·근대 생활사와 노포 기술을 초고령 주민이 전수·소득화하는 세대간 배움 접점 시범 |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 (벤치마크: 주거·복지 결합에 머물러 소득·전수 기전이 약해지는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산복도로 이야기와 차이나타운 생활문화가 가르칠 거리로 두텁습니다. 거주자 강사가 이끄는 배움 프로그램으로 인증·적층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산복도로 이야기·차이나타운 생활문화를 거주자 강사가 가르치는 배움 프로그램으로 인증·적층 | 외부 강사·일회성 특강으로 대체 (반례: 책마을식 소매·축제 클러스터를 배움망으로 오인)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C1](/causes/#C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산복도로와 이바구길은 사람이 사는 동네를 지나는 관광길입니다. 소음·사생활 부담을 관리하고 부담 동에 재원을 돌리는 방안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복도로·이바구길 주거지 관광의 주민 생활 영향(소음·사생활)을 완화하는 방문 관리와 부담 동 재원 회수 방안 논의 | 방문객 최대화만 목표 (반례: 미코노스·할슈타트식 과잉유치 브랜딩의 주거·물가 부작용 답습) | [사례#48](/case/48/) 호이안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 [B1](/causes/#B1) |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산복도로와 이바구길, 빈집을 되살리는 일이 이어져 왔습니다. 단발 벽화를 넘어 영구 작품·공간으로 굳히고 광역 사무국과 장기 운영을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산복도로·이바구길·빈집을 단발 벽화가 아닌 영구 작품·공간으로 전환, 부산비엔날레 등 광역 사무국과 장기 운영 연계 | 임기 내 단발 벽화·조형물로 종료 (벤치마크: 재생 뒤 관리 주체 공백 답습 경계)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C3](/causes/#C3)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초량168 엘리베이터와 빈집 라이트업처럼 생활에 붙은 개입을 이어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로 표준화해 여러 지점으로 펴고 만족도·재참여로 재는 일은 아직입니다) | 초량168 엘리베이터·빈집 라이트업 같은 생활밀착 개입을 마을 단위로 표준화·다지점 확산, 생활만족도·재참여를 지표로 |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시설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719](/case/719/) 브리스틀 플레이스트리트 · [C1](/causes/#C1) | +| 거버넌스 토대 (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 (좌천동과 래추고에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서서 주민이 운영에 참여합니다. 이들을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의 공동수립 주체로 올리고 통합예산을 붙이는 일은 아직입니다) |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공동수립 주체로 격상, 통합예산·발굴 장치 도입 | 협의체·자문위 수준에 머무는 형식 참여 (벤치마크: 계획 수립 국면을 놓친 뒤 사후 참여 답습 경계) | [사례#629](/case/629/) 프라이부르크 보반 · [사례#568](/case/568/) 튀빙겐 · [F2](/causes/#F2)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산 동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 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전국 최상위 비중의 체류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평가체계 공식화([광역] 부산시 생활인구 데이터 협력) |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재개발 성과를 환원 · 체류·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79](/case/1079/)·[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M23·F 토대)** | ① 착수 전 체결 ② 발생이익 배당 조항 ③ 3자 동의 구조 | ✗ | 초량·범일 재개발·도시재생 지구에 혁신주체+구청+세입자 3자 사전 표준계약 시범 도입([광역] 조례 격상은 부산시에 제안) | 재생 착수 후 임대료 상승을 '자연 현상'으로 방치 · 임대료 상한 단독 조항(공급 위축 반작용, [사례#655](/case/655/) 감천·[사례#361](/case/361/) 탈린 젠트리 답습 경계) | [사례#655](/case/655/)·[사례#361](/case/361/) / [B3](/causes/#B3)·[G2](/causes/#G2) / 도시재생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부산역·차이나타운·이바구길을 잇는 상설 체류 코스와 야간·비수기 콘텐츠를 설계하고, 통과·방문을 1박 이상 체류로 전환하는 시그니처 프로그램 마련 | 산복도로 경관을 1회성 로케·축제 노출로 소비 · 단발 축제 반복 후 무대응([사례#356](/case/356/) 미코노스형 과잉 답습 경계) | [사례#6](/case/6/)·[사례#1002](/case/1002/)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발판으로 초고령 산복도로 마을에 마을카페·벤치·살롱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경로당 신축 단독으로 종료 · 1회성 행사 후 무대응 | [사례#672](/case/672/)·[사례#691](/case/691/)·[사례#722](/case/722/)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출향민·화교 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화교·출향민·이바구길 방문객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장기신탁으로 연결([광역]·[중앙] 신탁 설계 협력)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F3](/causes/#F3)·[D1](/causes/#D1) / 고향사랑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산복도로 어르신의 피란·항만 기억을 이바구길 해설·전수 소득 모델로 연결(세대간 배움 접점)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 · 명예 부여 단독(소득·후계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이바구플랫폼·빈집을 단발 전시가 아닌 영구 창작·체험 공간으로 전환하고, 10년+ 운영주체와 임기 초월 재원 확보 | 임기 내 성과용 단발 전시 · 운영주체 없는 공간 조성 | [사례#2](/case/2/)·[사례#1002](/case/1002/) / [C3](/causes/#C3)·[F3](/causes/#F3) / 소멸기금·고향사랑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 | ① 사전 총량 상한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 △ | 이바구길·차이나타운 과밀 신호 관측 체계를 마련(현재 과잉 신호가 약해 상한 설계는 관측 이후 판단)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입장료 단일 지표 | [사례#358](/case/358/)·[사례#48](/case/48/) / [C3](/causes/#C3)·[B1](/causes/#B1) / 관광진흥·도시계획(제안형)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F 토대)** | ①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② 법인격 공동기구 ③ 정치 변동 내성 | △ | 북항 재개발·부산역 철도부지의 관할·이익 배분을 중구·부산시·항만공사와 사전 규약화([중앙]·[광역] 주도, 동구는 시범지·제안) | MOU·협의체 선언에 그침 · 개발이익의 지역 환원 산식 부재 | 충청광역연합·트윈시티스(제안형·실증 인접) / [A7](/causes/#A7)·[A5](/causes/#A5) / 특별지방자치단체·5극3특 | -| **1지역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배움)** | ① 무형 자산 다양 ② 평생학습 거점망 ③ 시민·NPO 운영 | △ | 이바구플랫폼·복지관·주민센터의 원도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피란·항만·화교 무형자산과 엮어 1지역1배움 배움망으로 표준화 | 강좌 수 확대 단독으로 성과 환원 · 무형 자산과 분리된 일반 강좌 반복 | [사례#668](/case/668/)·[사례#1002](/case/1002/) / [C1](/causes/#C1)·[E3](/causes/#E3) / 평생교육·RISE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C 정주여건)**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경사형 엘리베이터·빈집 라이트업을 마을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해 다지점 확산(작은 개입 형태) | 정주 단일 지표로 평가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02](/case/702/)·[사례#719](/case/719/) / [E1](/causes/#E1)·[C1](/causes/#C1) / 소멸기금 | -| **거버넌스 토대 (M20·F 토대)**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 | ○ |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원도심 재생·상인·청년창업 주체를 의결권 있는 시민조합으로 넓혀 재생계획을 단계에서 공동수립 | 의결권 없는 자문회의로 제한 · 계획 외주 완성 후 의견 수렴 | [사례#365](/case/365/) / [F2](/causes/#F2)·[A5](/causes/#A5) / 5극3특·RISE | +## 2. 진단 해설 -## 2. 표 해설 - -부산 동구가 이미 잘하는 영역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경사형 엘리베이터·빈집 라이트업)과 **거버넌스 토대**(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둘 다 실물이 작동 중이라 ○로 판정됩니다. 반면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세 모델입니다. 이미 전국 최상위 비중인 체류인구를 8유형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재개발이 부르는 임대료 상승을 착수 전에 다루는 사전 표준계약(M23), 방문·통과가 큰 원도심의 강점을 '남는 게 있는 체류'로 상설화하는 체류형 체험여행(M02)입니다. 특히 M06은 자산(전국 최상위 체류인구 비중)이 이미 있는데 8유형 분해·재참여 평가라는 작동 기전이 아직 형성 중인 사례여서, 자산 보유와 기전 작동을 나누어 보아야 하는 대표 지점입니다(신 산식 S×(1-w)에서 자산이 큰 M06이 핵심 공백 맨 앞으로 올라섭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청년 순유입과 전국 최상위 체류인구 비중이라는 성과를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만 환원하는 것(재개발 의존 성과의 착시 위험), 재생 착수 후 임대료 상승을 방치하는 것, 산복도로 경관을 1회성 노출로 소비하는 것을 경고합니다. - -전수 24개 모델(M01~M24)을 S점수(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제도)로 채점해 선정 5개(M02·M06·M08·M10·M23)와 경계 7개(M01·M05·M09·M20·M21·M22·M24)를 비교진단표 12행으로 두었습니다. **흡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경관 체험화 기전이 체류형 체험여행(M02)과 겹쳐 M02로 흡수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오가는 마을 무상임대(M07)·농촌 모빌리티(M12)·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농촌·전제자산 부재로 도시 원도심에 정당한 비움입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앵커기업·제조 기반 미달로 제외했고, 학교 앵커 존치(M11)·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도심 접근성이 양호해 원인 강도가 낮아 제외했습니다. +이미 작동하는 강점은 유휴공간·생활개입·거버넌스 축입니다. 산복도로 재생과 초량168 엘리베이터·빈집 라이트업(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깡깡이·이바구길로 이어지는 경관 재생(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도시재생 현장에 서 있는 점(거버넌스 토대)이 ○로 확인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인구 축입니다. 자산(두터운 생활 체류인구)은 이미 최상위 수준인데 그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틀(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 형성 중(△)이라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이어 당일 방문을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초고령 원도심의 고립에 대응하는 사회적 연결 거점(△)이 시/군 직접 검토 후보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재개발 국면에서 임대료 상승을 방치해 원주민·소상공인이 밀려나는 흐름(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이 비어 있는 ✗)과, 방문객 총수만 세는 단발 축제·정주인구 단독 KPI를 경계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농촌·1차산업·필수 생활서비스형 모델(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M07·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대학 앵커 M14·재생에너지 자립 M18 등)은 원도심 도시 여건에 전제자산이 미달해 제외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산 동구(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산 동구(기초)의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고령자산화(M10) | 동구청 + 도시재생·관광 부서 +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 직접 착수·운영 주체 | -| 광역(부산광역시)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조례(M23) | 부산시(생활인구 데이터·도시재생 조례) | 데이터 협력 요청·조례 격상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거버넌스 토대(M20) | 부산항만공사·부산도시공사·지역대학 | 협의체 참여·시범지 제안 | -| 중앙 | 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고향사랑 지정기부) · 경계자산 세수공유 규약(M21) | 행안부·국토부(특별지방자치단체·고향사랑기부금법) | 제도 개선 건의·시범 신청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고령자산화(M10) | 동구청 · 마을관리협동조합 · 지역 상인·주민 | 직접 설계·시범·운영 | +| 광역(부산광역시)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거버넌스 토대(M20) | 부산광역시 · 부산비엔날레조직위 | 조례·제도 요청, 광역 사무국 연계, 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중앙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북항) | 해양수산부 · 부산항만공사 · 부산광역시 | 배후 연계·환류 산식 제안, 배후지 정비 협력 | +| 재단·중앙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지역 재단·기금 · 고향사랑 지정기부 창구 | 관계 DB 구축, 광역·재단과 신탁 구조 설계 제안 | ##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 보정 대상)입니다. 아래 [주N] 항이 본문 [주N] 바로가기의 착지면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채점):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 충족(◎ 1 · ○ 2/3 · △ 1/3 · ✗ 0). 행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상위를 [핵심]으로 표기합니다(⑥가 ◎인 행은 강점으로 재판정해 [핵심]에서 제외). 상위 3행: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8·△·w=1/3 → 8×2/3 = 5.33)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S=5·✗·w=0 → 5×1 = 5.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S=7·△·w=1/3 → 7×2/3 = 4.67). 따라서 핵심 공백 영역은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입니다. 2026-07-09 개정 산식은 피승수를 A축(원인적합 0~2)에서 S점수(0~8)로 교체했고, 그에 따라 P·T·J가 정렬에 반영되면서 자산이 큰 M06(S=8)이 같은 △ 판정의 M02(S=7)를 앞서 핵심 공백 맨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 + △) ÷ 선정 모델 수 = 10 ÷ 12 = 83%.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2(선정 5 + 경계 7). 진행확인 10 = ⑥이 ◎·○·△인 행(○ 2행 M09·M20, △ 8행 M06·M02·M08·M10·M01·M24·M21·M05). 진행 미확인 2 = ✗인 행(M23·M22).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4.0 ÷ 12 = 33%. Σw = ○ 2행 × 2/3(1.33) + △ 8행 × 1/3(2.67) + ✗ 2행 × 0 = 4.0. 매칭률(83%)과 실행밀도(33%)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 부산 동구 자치구 단위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KOSIS 자치구 통계에 미수록되어 [보정필요](전국 21.2%, 2025, KOSIS DT_1YL20631 참고). +- 지방소멸대응기금 부산 동구 개별 배분·집행액은 부산 인구소멸위험 5개구 합산치만 확인되어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 부산 동구 개별 모금액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생활 체류인구의 8유형별 구성·재방문율은 원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청년 순유입의 지속성과 청년 창업 지원·빈집 라이트업의 정량 성과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신뢰할 공개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둔 값):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진단으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입니다. -- 부산 동구 자치구 단위 고령인구 비율·정확 인구는 KOSIS 시군구 통계표에 자치구 개별 미수록으로 전국·광역 대체값만 조회됨(KOSIS, 전국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전국 합계출산율 0.748 · 2024). 동구 개별 고령비율은 [보정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동구 개별 배분액(부산 5개 인구소멸위험지역 합산 2024년 217억·2025년 288억, 행안부·부산일보 수준까지만 확인) [보정필요]. -- 고향사랑기부 동구 개별 모금액 [보정필요]. -- 생활 체류인구의 8유형별 구성·재방문율, 청년 창업지원·빈집 라이트업 정량 성과 [보정필요]. +**[주N] 산정 근거.**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지표·계획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이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합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공백심각도 = S×(1-w)이며 S = S점수(A원인적합+P전제자산+T유형+J제도, 각 0~2, 합 0~8), w = ⑥ 충족(◎1·○⅔·△⅓·✗0)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S=8(A2 정주 단일 KPI 위험·P2 두터운 생활 체류인구 데이터·T2 원도심 관문 정합·J2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⑥=△(w=1/3)로 공백심각도 5.33이 12행 중 최대라 핵심 공백 #1입니다. 6기능군 집계상 B 관계·인구 군의 현재수준은 형성 중 ◐(군 최고 기전충족 △), 필요수준은 높음(군 최고 원인적합 A=2)입니다. 자산은 최상위인데 8유형 분해·반복성 KPI·평가체계 기전이 형성 중인 지점입니다. -**수치 출처** (0.1·0.2 본문 발췌 정밀 수치의 원출처):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비교진단표 12행) = 9÷12 = 75%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3행×⅔ + △ 6행×⅓ + ✗ 3행×0) ÷ 12 = 4.0÷12 = 33%입니다(w: ◎1·○⅔·△⅓·✗0). 이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주민등록인구 85,214명 (2025년 4월): 행안부 주민등록인구통계, 부산일보 인용(2025). -- 생활 체류인구 비중 약 85%(약 72,432명) 전국 인구감소지역 최상위: 국토연구원, 부산일보(2025-05). -- 청년(19~34세) 순유입 +1,436명 (2020~2024) 89곳 중 유일: 국회미래연구원(2025). -- 초량168하늘길 경사형 엘리베이터 약 60m·약 23억, 2025년 초 가동: 부산일보·KNN(2025). -- 재정자립도 14.75% (2025): 행안부 지방재정365(lofin.mois.go.kr). --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KB국민은행(KB리브모바일) 부산 인구감소·관심지역(동구·서구·영도구·중구·금정구) 청년 소상공인 키오스크 지원(2026.5): 지역언론 보도(naver 뉴스, 2026), 세부 규모는 원문 확인 후 정식에서 보정. +<a id="ju3"></a>[주3] 보조 핵심 공백(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M23). S=5(A2 재개발 임대료 상승·B3 젠트리 위험이 Top5 근본원인 교차·P1 재생 지구 진행은 부분·T1·J1 도시재생 제도), ⑥=✗(사전 표준계약 공개자료 미확인, w=0)로 공백심각도 5.0, 공백심각도 순 #2입니다. ✗는 게이트 G3(보정필요)라 ⑦ 권고는 시군→광역 제안으로 두되, 공백심각도 표시와 게이트 판정은 별개입니다. ---- +**수치 출처.**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 주민등록인구 약 85,214명(2025.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부산일보 인용, [출처미약: 언론]) +- 재정자립도 14.75%(2025):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lofin) +- 청년 순유입 약 +1,436명(2020~2024): 국회미래연구원 인구감소지역 인구이동 분석(2025.11, 부산일보·국제신문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 생활 체류인구(2025년 연평균 생활인구 약 61만 명, 등록인구의 약 7배): 국가데이터처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2026.5 발표, 한국일보·이데일리 등 보도) [출처미약: 언론 보도] +- 전국 고령인구비율 21.2%(2025): KOSIS DT_1YL20631 +- 좌천동·래추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2026 부산도시공사 마을공동체 사업: 부산 브리핑 보도 2026.3.27 +- KB국민은행 인구감소 관심지역(동구·서구·영도구·중구) 청년 소상공인 지원: 2026.5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