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진안군 — v260711 본문 변경
v260701 → v260711 · 2026년 7월 11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재채점 재발행. 임실은 v260710 행정렬·[핵심] 결함(T15)을 v260711로 교정. (+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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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진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과 공개자료만으로 작성한 진안군 1차 진단 가설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참조모델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함께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된 통계·보도·계획만으로 진단했기 때문에 진안군 내부의 실제 사업 진척·예산·부서 판단을 모두 담지는 못합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번 발행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으로 메울 수 있나)를 먼저 담은 비교진단 요약판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같은 자리에 덧붙습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다섯 가지는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다섯 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고,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진안은 '쇠퇴하는 산촌'이 아니라 '해발 400m 고원의 홍삼·인삼이라는 뚜렷한 1차산업 정체성과 마이산·용담호라는 관광 자산을 이미 손에 쥔 채, 그 자산이 아직 농가 소득과 지역 산업으로 충분히 내려앉지 못한 산촌 농업 군'입니다. 한쪽에는 큰 일교차로 조직이 치밀한 고원 홍삼·인삼(전 홍삼한방산업지구를 2025년 전북 농생명산업지구로 최종 지정, 2025~2029년 총 331억 규모의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한국관광 100선 마이산 도립공원과 운장산·용담호 경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천만 목표, 전북관광재단 공동마케팅 협약 2025.12)가 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2022~2026 누적 356억 원(부군수 단장 인구활력 추진단, 2027년 최우수 등급·120억 목표)이 정착 기반 투자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들어 주민등록인구 감소세가 완화된 것으로 보도됩니다. 그런데 비어 있는 것은 홍삼·경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을 **인증→생산자→가공·판로·체험으로 적층해 농가 소득으로 전환하는 6차산업·지역금융의 틀**, 초고령·저밀 면지역의 **생활여건·생활복지와 고립 대응 틀**, 그리고 방문객·귀농 관계인구·출향민을 유형으로 관리하고 정치 변동과 분리해 오래 붙드는 관계·재원 장치입니다. 홍삼 원물·가공을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협동조합으로 잇는 6차산업, 넓게 흩어진 면 단위 생활만족도를 다지점으로 끌어올리는 생활밀착 개입, 산지 어르신의 고립·의료·이동을 메우는 필수서비스 전달이 아직 정형화되지 않은 점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반영했습니다. +> **진안은 마이산 고원의 홍삼·인삼 생산과 경관·축제를 국가 브랜드 수준으로 키운 산촌 농업군인데, 그 단단한 1차산업을 지역 안에서 도는 가공·금융·일자리로 잇는 산업 순환과 다녀간 사람·출향민을 오래 이어 줄 장기 후원 구조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고원 홍삼·인삼 생산기반을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결합해 농가 소득·6차산업으로 전환)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ju1) · 보조 공백: B 관계·인구(방문객·귀농·출향민의 고립 대응 상시 거점)·C 정주여건·생활복지(초고령 산지 면지역 생활만족도·고령자산화). +> 해발 400m 고원의 큰 일교차가 키운 진안홍삼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11회 수상했고, 홍삼한방산업지구는 2025년 전북 농생명산업지구(2025~2029년 총 331억 원, 유통판매장·전시체험관·가공물류단지)로 격상됐습니다. 마이산 도립공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들고, 홍삼축제는 전북 대표축제 최우수를 받았으며, 2026~2027년 '진안 방문의 해'가 진행 중입니다. 1차산업·경관·축제 자산은 이미 외부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동시에 고령인구비율은 41.8%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1위(상위 9%)까지 올라 초고령 국면이 깊어지고, 청년 유출과 면지역 분산 거주가 이어집니다. 비어 있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홍삼이라는 강한 생산기반을 지역재투자 금융·조합 이익공유로 지역 안에 돌리는 6차산업 순환, 다녀간 관광객·홍삼 팬·출향민을 누적 DB와 장기 후원으로 잇는 관계 구조, 흩어져 사는 어르신의 일상 교통·의료를 받칠 필수 생활서비스, 그리고 마이산 당일치기를 상권 소비로 연결하는 체류 상설화가 아직 얇습니다. 잘하는 1차산업·경관과 아직 얇은 산업 순환·관계 구조·필수서비스를 함께 보아야 진안의 다음 단계가 보이며, 이 균형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9%.** 진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4건(✗)은 관련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필수기전(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예: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홍삼·인삼 생산기반이 강하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결합의 운영 구조는 공개자료로 미확인),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ju2)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순환,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ju1). 홍삼이라는 전국 수준의 생산기반이 있고 농생명산업지구로 가공·유통 집적은 시작됐지만, 그 부가가치를 지역 안에 돌리는 협동조합 지역금융·이익공유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는 관내 4년제 대학·연구원이 없어 광역 제안 과제로 둡니다. 89 사전진단(2026-06-15)과 직전 버전(v260701)의 핵심 공백 도출을 본 버전에 이어받았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주3](#ju3) 매칭률(69%)과 실행밀도(36%)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3분의 1 수준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5%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주2](#ju2). 진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에서 착수·검토가 확인되나, 작동 조건 3가지를 모두 채운 모델(◎)은 홍삼 경험상품화 1건뿐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진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관계인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M22)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방문·귀농 관계인구를 보조지표화(A1) · 홍삼 농생명산업지구를 대형 시설·집적화 단지 준공 자체로 성과 마감(A6) · 방문의 해를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진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마이산 당일치기를 상권 소비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산림치유·청정 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M04) · 경로당·마을회관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는 고립 대응(M08) | +| **광역·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홍삼 6차산업에 협동조합 지역금융·이익공유를 결합하고 대학·산업 앵커를 전북 RISE와 연계(M17·M14) · 출향민·관계인구→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 신탁(M22) · 면지역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보장(M12·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투자계획 정주인구 1인당 사업비 과다 지적 경계) · 홍삼·마이산을 대형 시설·메가 프로젝트로 키우는 관성 · "○○처럼 우리도"식 비교 도입과 외부 컨설팅 의존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안이 이미 가진 고원 홍삼·인삼 정체성과 마이산·용담호 경관·방문의 해 자산을, 다녀가고 인증받는 힘을 농가가 사는 힘으로 바꾸는 관점에서 **시/군이 직접 메울 미식 경험상품화·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지역금융·필수서비스·재원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진안이 이미 가진 자산(홍삼·인삼 생산과 농생명산업지구, 마이산·용담호 경관, 홍삼축제·방문의 해)을 진안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진안군의 강점) -진안은 홍삼·인삼이라는 산업 정체성과 마이산·용담호 경관이 함께 작동하고, 소멸기금 기반의 정착 투자가 이를 뒷받침하는 산촌 농업 군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첫째, **고원 홍삼·인삼과 농생명산업지구 격상.** 해발 400m 고원의 큰 일교차로 생육기간이 길어 조직이 치밀한 홍삼·인삼은 진안의 대표 1차산업이며, 전 홍삼한방산업지구가 2025년 전북 농생명산업지구로 최종 지정돼(진안읍 단양리 7.3ha, 2025~2029 총 331억 규모,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2027 준공 예정) 산업 적층의 그릇을 갖춘 것으로 보도됩니다(무진장인터넷뉴스 2025 [출처미약: 규모·일정은 언론 인용]). 둘째, **한국관광 100선 마이산·용담호 경관.** 마이산 도립공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대표 경관이며, 운장산·용담호와 함께 사계절 방문 동선의 축입니다. 2025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우수 지자체로 홍삼 야외족욕장·마이산 빠망버스가 선정된 것으로 보도됩니다(투데이안 2025 [출처미약: 언론 인용]). 셋째, **진안 방문의 해·관광 협력.**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천만 목표, 군수 격월 점검)를 선포하고 전북관광재단과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도돼(뉴스핌·파이낸셜뉴스 2025), 체류형 관광의 상설화 동선에 이미 착수한 점이 강점입니다. 넷째, **소멸대응기금 누적 확보·인구 반등 신호.** 진안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2022~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누적 356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보정필요: 누적액·전북 내 순위 원출처]), 부군수 단장 인구활력 추진단을 운영하며 2027년 최우수 등급·120억 목표를 세운 것으로 보도되고(아주경제 2026), 그 성과로 2025년 인구 감소세가 완화된 것으로 보도됩니다([출처미약: 누적액·반등은 언론 인용]). 다섯째, **정주여건 3축·귀농 정착 기반.** 백운·성수 행복주택 각 12세대, 부귀면 농촌유학 거주시설(18세대 36명), 청년창업·귀농귀촌을 주거·교육·일자리 3축으로 병행하고, 진안 으뜸마을 귀농인 정착 멘토링([사례#674](/case/674/))으로 정착 지원 경험을 축적한 것으로 보도됩니다(더페어 2025 [출처미약: 언론 인용]). 여섯째, **축제·기후 대응 사업.** 홍삼축제가 전북 대표축제 최우수, 운장산 고로쇠 작은마을축제가 최우수로 수상하고(2026), 2026 환경부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1.26억, 차열페인트·쉼터)에 선정된 것으로 보도돼(무진장·시사일보 2025~2026), 경험 자산과 생활 대응 사업을 병행하는 점도 강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다만 그 방식이 마을 단위 다지점 생활밀착형인지 거점 시설형인지는 비교진단표 M09에서 구분해 보아야 합니다). +진안홍삼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 11회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이 검증됐고, 홍삼한방산업지구가 2025년 전북 농생명산업지구(331억 원 규모)로 격상돼 가공·유통·체험이 한곳에 집적되기 시작했습니다(사례로는 홍삼 특화 격상 [사례#1083](/case/1083/) 참조). 마이산 도립공원·홍삼축제(전북 대표축제 최우수)·2026~2027 방문의 해로 관광 동선이 살아 있고, 귀농인 정착을 마을이 함께 돕는 으뜸마을 멘토링([사례#674](/case/674/))도 자리 잡았습니다. 인구 지표에서도 합계출산율 1.22명(2025년,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7위·상위 6%)으로 농촌 특성상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초고령·유출 국면 속에서도 정주 기반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다만 직전 시점 대비 6계단 하락은 유지 노력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 × 진안군, 요약판 6열)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 진안군)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진안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은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진안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고원 홍삼·인삼 생산기반을 유기·GI 가공·유통 협동조합과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으로 결합해 농가 소득으로 전환. 농생명산업지구의 가공물류·유통판매 시설을 재투자 순환 구조에 연결. 임실치즈·순창 발효처럼 단일 특산을 연구·가공·법인으로 적층 [광역] [중앙] | 홍삼·인삼을 원물 판매·단발 축제에서 멈춤 · 재투자 의무 없는 일반 유통에 위탁(수익이 지역에 남지 않음) | [사례#1086](/case/1086/) · [사례#1087](/case/1087/) · [사례#41](/case/41/)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 넓은 산지 면지역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마을카페·경로당 매력화·이동형 살롱)을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접촉률 누락) · 행정 직영 단일 운영(번아웃) | [사례#691](/case/691/) · [사례#722](/case/722/) · [사례#718](/case/718/) · [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초고령 구조를 짐이 아닌 자산으로: 홍삼·인삼 재배와 산촌 생활 지혜를 보유한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 노동·전수 모델을 시범(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보정필요: 2025 고령화율·독거노인 현황]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관계인구·출향민→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방문의 해로 다녀간 방문객, 귀농 관계인구, 출향민을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마중물로 홍삼·경관 자산에 결합한 장기 공익신탁을 설계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이 신탁 발족 발표 (벤치마크: 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D1](/causes/#D1)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방문의 해 방문객, 농촌유학·귀농 정착층, 홍삼 소비자를 관광객·재방문객·귀농체류·유학가족 등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KPI로 채택(생활인구 분석에 이미 착수한 기반 활용)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늘리기 단일 KPI · 생활·관계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취급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27](/case/1027/)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넓게 흩어진 면지역 마을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안전·생활편의·쿨링·마을빨래방)을 다지점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평가. 기후 대응 차열페인트·쉼터가 거점 시설형인지 마을 다지점형인지 확인 필요 [보정필요: 마을 단위 저비용 생활개입 사업 현황] | 정주인구 단독 KPI · 거점 시설 신축으로 종료(마을 단위 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693](/case/693/) · [사례#649](/case/649/) · [사례#652](/case/652/) · [E1](/causes/#E1) · [A1](/causes/#A1) · 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산악·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빠망버스 관광 동선과 생활교통을 구분해 설계)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벤치마크: 오기시식 정기노선 회귀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산지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 (벤치마크: 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1](/case/751/)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방문의 해 캠페인을 사계절 상설 체험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고, 마이산·용담호·홍삼족욕을 '남는 게 있는' 체류형·대회형 콘텐츠로 결합. 천만 목표를 방문객 수가 아닌 체류일수·비수기 매출 보전으로 관리 | 방문의 해를 1회성 캠페인·방문객 수 자랑으로 종료 · 성수기 집중 단발 이벤트만 반복 | [사례#6](/case/6/) · [사례#1079](/case/1079/) · [C1](/causes/#C1) · 관광·소멸기금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 부군수 단장 인구활력 추진단을 넘어, 홍삼·관광·정착 사업을 아우르는 법인격 있는 시민·주체 협의 구조와 통합예산 발굴 장치로 발전(추진단 성과를 임기 초월 구조로 고정) | 행정 내부 TF에 머물러 시민·업계 의결권 없이 운영 · 계획 수립 후 실행 주체 부재 | [사례#365](/case/365/) · [A5](/causes/#A5) · [F2](/causes/#F2) · 5극3특·RISE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 차별 커리큘럼)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 부귀면 농촌유학 거주시설·행복주택 기반을 전국모집·기숙·홍삼/생태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고 가족 이주·정주 결합으로 확대 [광역] [대학] | 유학생 유치 수 단일 KPI(가족 이주·정주 결합 없음) · 학교 통폐합을 기정사실로 방치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사례#741](/case/741/)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홍삼·인삼 재배와 산촌 생활 지혜, 고로쇠·발효 같은 무형 지혜를 거주자 강사 배움 콘텐츠로 인증·적층하고, 방문의 해 체험을 상설 배움·체험 투어로 이어 붙임 | 1회성 교육으로 종료 · 강사·재수강 누적 없이 프로그램만 나열 | [사례#5](/case/5/) · [사례#668](/case/668/) · [C1](/causes/#C1) · AI배움터·소멸기금 | -| [강점]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홍삼·인삼을 GI 인증→생산자 인증→체험·미식으로 적층하고, 직거래·구독과 마이산·용담호 경관 동선을 묶어 '밥상까지 남는' 미식 체류로 확장(농생명산업지구를 경험 적층과 연결) | 산업지구 준공·축제 단발 노출로 종료 · 홍삼을 원물·선물세트에서 멈춰 체험·판로로 적층 안 함 (벤치마크: 브랜드만 걸고 소득 전환 실패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로컬 자본순환) ② 1차 가공·유통 결합(6차산업) ③ 조합원 참여·이익공유 | ✗ | 농생명산업지구의 가공·유통 집적에 조합원 이익공유와 지역재투자 금융(로컬푸드형 순환)을 결합하고, 홍삼·인삼 판로를 협동조합 6차산업으로 잇는 방안을 검토 [광역][중앙](보정필요: 관내 협동조합 금융·이익공유 실태 확인 선행) | 공공 집적단지 건물·유통시설만 늘리고 지역 안에 도는 금융·이익공유 설계를 생략(가공시설만 짓고 원료·이익이 지역 밖으로 빠지는 함정) | [사례#669](/case/669/)·[사례#41](/case/41/) · [F1](/causes/#F1)·[E2](/causes/#E2) / 6차산업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정치 변동 분리 | ✗ | 방문의 해 관광객·홍삼 팬·출향민을 활동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전환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연결해 장기 공익신탁으로 [광역][중앙](보정필요: 관계인구 DB·고향사랑 모금액·신탁 설계 확인 선행) | 명부만 모으고 사용 목적 고정 없이 단년 예산으로 소진(관계인구 명부가 단발 이벤트로 흩어진 답습 경고)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F4](/causes/#F4) / 고향사랑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② 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마이산 빠망버스(관광 순환)와 별도로 면지역 어르신 수요응답 생활교통을 도 DRT 플랫폼과 묶어 도입 [광역][중앙]. 관광 교통과 생활 문전 교통을 구분해 설계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만 신설한 뒤 저이용으로 조기 폐지(예약 번거로움으로 외면받아 정기노선으로 회귀한 반례 경고)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농촌형 교통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 망에 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사 1인 다지점 순회로 [공공기관][중앙]. 고령 41.8% 면지역 의료 접근을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을 철수(적자만 이유로 공공의료를 폐지한 뒤 복원에 오래 든 반례 경고)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비대면진료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마을회관·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작은 개입 형태로 시작) | 거점을 새로 짓기만 하고 운영 주체·고립지표 없이 방치(이용률 없이 방치된 신축 거점 경고) | [사례#691](/case/691/)·[사례#722](/case/722/)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방문의 해 관광객·귀농귀촌·홍삼 팬 흐름을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공식 KPI로 [광역] | 등록 정주인구 증감만 성과로 보는 관성(투자계획을 정주인구 단독 목표로 좁히지 않도록) | [사례#1079](/case/1079/)·[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E1](/causes/#E1) / 생활인구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 마이산 청정 환경·산림치유·홍삼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패키지로, K-웰니스 수요를 겨냥해 회복 성과를 측정 [공공기관] | 숙박·휴양시설만 늘리고 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단순 휴양으로 종료(회복 성과를 재지 않는 시설 신설 경고)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G4](/causes/#G4) / 산림치유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홍삼·인삼 재배 지식을 고령자가 소득을 얻는 전수·체험 프로그램으로(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소득 없는 단순 여가·복지 프로그램으로 종료(일자리로 잇지 못한 여가 프로그램 경고)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마이산 당일치기를 벗어나 산림치유·고원길·홍삼 체험을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잇고, 체류일수·상권 소비·재방문을 KPI로. 방문의 해를 방문객 수가 아닌 체류·소득 지표로 구체화 | 방문객 수만 성과로 잡거나 대형 이벤트 유치 경쟁으로 전환(행사에 재정을 몰아 상설 콘텐츠가 비는 답습 경고)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C3](/causes/#C3)·[A1](/causes/#A1) / 방문의해 | +| 거버넌스 토대(M20·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통합예산) | ○ | 인구활력 추진단에 법인격 있는 시민 의결 채널과 통합예산 발굴 장치를 결합 | 자문회의를 시민조합으로 분류하거나 행정 단독으로 추진(의결권 없는 협의체를 거버넌스로 오인 경고) | [사례#629](/case/629/) · [A5](/causes/#A5)·[F2](/causes/#F2) / 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행복주택·귀농귀촌·기후위기 쉼터 등 생활편의 개입을 마을 다지점·민간 실행으로 표준화하고 정주 KPI가 아닌 생활만족도를 지표로 | 정주 단일 KPI로 잡거나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되지 않는 일회성 시설 경고) | [사례#719](/case/719/)·[사례#1003](/case/1003/) · [E1](/causes/#E1)·[E4](/causes/#E4) / 소멸기금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 ① 학교를 지역 거점으로(복합기능) ② 유학·전입 유인 설계 ③ 교육·정주 연계 | ○ | 부귀면 농촌유학 거주시설을 다른 면으로 확산하고, 학교를 돌봄·문화가 결합된 지역 거점으로 매력화 | 학생 수만 목표로 시설을 늘리고 정주·돌봄 연계 없이 종료(전입 유인 없는 시설 확충 경고) | [사례#743](/case/743/)·[사례#742](/case/742/) · [E1](/causes/#E1)·[G4](/causes/#G4) / 농촌유학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홍삼의 브랜드·인증을 체험·구독으로 적층하고 명인 전승과 수출·직거래 판로를 확대하며 마이산 경관 동선과 결합 [광역] | 가공시설 위주로만 투자하고 인증·교육 적층을 생략(브랜드 원천 없이 시설만 늘리는 함정) | [사례#22](/case/22/)·[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C1](/causes/#C1) / 농생명산업지구 | ## 2. 표 해설 -**강점(◎○).** 진안에서 가장 단단한 자리는 홍삼·인삼이라는 1차산업 정체성과 마이산·용담호 경관, 그리고 방문의 해로 착수한 체류형 관광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는 농생명산업지구 격상·홍삼축제·경관 자산 위에서 이미 강하게 작동하며,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할 판이 갖춰졌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는 방문의 해·빠망버스·홍삼족욕장으로 착수했고, 무형 지혜를 배움으로 잇는 평생학습망(M05, ○)과 농촌유학 기반의 학교 앵커(M11, ○)도 진행 중입니다. 다만 이들이 방문객 수·유치 수 단일 지표에서 멈추지 않고 체류일수·재방문·소득으로 누적되도록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진안의 가장 단단한 토대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이며, 정주여건·거버넌스·학교 앵커 개입(○)이 이를 받칩니다. 홍삼 브랜드(11회 대상)·농생명산업지구·홍삼축제·마이산 경관으로 자산이 외부 검증을 통과했고, 소멸기금 누적 356억 원과 인구활력 추진단이 토대를 받칩니다. 비어 있는 쪽은 두 축입니다. 첫째, 강한 홍삼 생산기반을 지역 안에 도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순환으로 잇는 산업 구조(M17)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크고, 둘째, 다녀간 사람·출향민을 장기 후원으로 잇는 관계 구조(M22)도 비어 있습니다. 이어 고령 41.8%·면지역 분산 거주를 받칠 농촌 교통·의료(M12·M13), 마이산 당일치기를 상권 소비로 잇는 체류 상설화(M02)가 뒤따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독 KPI(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분석에서 진안 행복주택의 정주인구 1인당 사업비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특히 경계), 홍삼·마이산을 대형 시설·메가 프로젝트로 키우는 관성, 비교 도입·외부 컨설팅 의존을 경계했습니다. 전수 채점한 카탈로그 24개(M01~M24) 중 선정 13개, 경계 6개(M01·M05·M07·M18·M21·M24), 제외 5개(M14·M15·M16·M19·M23)였고, 지역금융·6차산업(M17)·대학 앵커(M14)·장기 신탁(M22)·농촌 교통·의료(M12·M13)는 시/군을 넘는 스케일이라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둡니다(3 참조). -**더 할 것(우선).** 진안의 핵심 공백은 홍삼·경관 자산 자체가 아니라, 인증받고 다녀가는 힘을 농가가 사는 힘으로 바꾸는 산업 틀에 있습니다.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은 고원 홍삼·인삼을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결합하는 6차산업(M17)이며, 이는 농생명산업지구라는 시설 그릇을 소득 순환 구조로 채우는 일입니다. 이어 초고령 산지의 독거·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거점(M08), 어르신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방문·귀농·출향민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M22)가 필요 대비 비어 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M06)·면지역 생활만족도(M09)·필수서비스 전달(M12·M13)도 부분 착수 상태에서 기전을 채워야 할 자리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하지 말 것(경고).** 인구 감소세가 완화된 진안에서 정주인구 단독 KPI에 매달리면 이미 늘고 있는 방문·귀농 관계인구를 보조지표로 묻어 버립니다(A1). 홍삼 농생명산업지구를 집적화 단지 준공 자체로 성과 마감하면 가공·판로·재투자로 이어지지 않으며(A6), 방문의 해를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하면 체류·재방문·소득으로 누적되지 않습니다(C3). 임기 안 가시 성과에 묶인 대형 시설 편중은 마을 단위 생활복지·고립 대응 공백을 더 키울 수 있어 특히 경계해야 합니다.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진안군 역할 | +|---|---|---|---| +| 진안군 직접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체류형 웰니스 회복(M04)·사회적 연결 거점(M08)·고령자산화(M10)·생활만족도 향상(M09)·학교 앵커 매력화(M11)·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진안군청·지역 NPO·홍삼 생산자·마을공동체 | 직접 주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대학·연구·산업 앵커(M14, RISE)·생활인구 8유형(M06)·홍삼 수출 판로(M03) | 전북특별자치도·전북테크노파크·전북문화관광재단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보장(M13)·웰니스 회복 자격 주체(M04)·지역금융 매개(M17) | 농촌진흥청·보건복지부·도내 대학·지역농협 | 시범지·요청 | +| 중앙 | 장기 신탁 제도(M22)·농촌형 교통·비대면진료 제도화(M12·M13)·협동조합 지역금융 제도 | 행안부·농림부·복지부·기획재정부 | 제안·요청 |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M01, S=4)·웰니스 회복(M04, S=4)은 산림·경관 자산이 있으나 전용 운영주체·기전 신호가 약해 경계에서 경험상품화(M03) 기조로 흡수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 S=5)은 빈집·폐교·농촌유학 잠재가 있으나 노동기부·큐레이션 기전 신호가 약해 학교 앵커(M11)·정주여건 기조로 흡수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S=5)는 원인 적합도는 높으나 관내 4년제 대학·연구원이 없어 전제 자산이 부재(P=0)하므로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고(농생명 R&D는 광역·전북대 등 도 차원 결합 과제로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 영업법인(M15, S=3)·지역기업 인재결합(M16, S=3)·디지털 거점(M19, S=3)도 앵커기업·인재 풀·운영 인력 미달로 제외했습니다. 재생에너지(M18, S=4)는 용담호·산림 잠재가 있으나 주민 지분·조합 결성 신호가 약해,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S=3)는 용담호가 인접 지자체 걸침 자산이나 관할·이익 상충 실재 신호가 약해, 관광 수용력 관리(M24, S=4)는 방문의 해로 방문 증가가 예상되나 상시 오버투어리즘 신호가 아직 뚜렷하지 않아 각각 경계·제외했습니다(정식 진단에서 성수기 관리 관점 재검토 필요). 젠트리 표준계약(M23, S=1)은 재생지구·임대료 상승 조짐이 없어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진안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생활인구 8유형(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평생학습망(M05) · 거버넌스 토대(M20) | 진안군청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재투자·판로) · 농촌 모빌리티(M12)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관계인구·출향민→신탁(M22 재원 매칭) | 전북특별자치도·농협·교육청·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 교육과정(M11) · 홍삼 연구·인증 연계(M03·M17) | 도교육청·농업기술기관·전북대 등 도내 대학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홍삼 6차산업 재원(M17) | 복지부·행안부·농식품부 | 제도 활용·건의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협동조합 지역금융 제도·RISE 트랙·장기 신탁 제도·농촌형 교통 조례·비대면진료 제도)에서 진안군은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만 두고, 직접 실행 주체로 적지 않습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인 13개를 선별하고 흡수·제외 처리한 결과입니다(채점표 전체와 24모델 합집합 회계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공백심각도 = S × (1-w). S는 그 모델의 S점수(원인적합 A·전제자산 P·유형정합 T·제도결합 J를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카탈로그 24개(M01~M24)를 전수 채점한 결과 선정 13개 행의 공백심각도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7.00(S=7·✗), 출향민·장기신탁 5.00(S=5·✗),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사회적 연결·생활인구·체류형 웰니스 각 4.00(S=6·△), 고령자산화 3.33(S=5·△),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67(S=8·○), 거버넌스 토대·생활만족도 각 2.00(S=6·○), 학교 앵커 1.67(S=5·○), 1차산업 경험상품화 0(S=8·◎) 순입니다. 최댓값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순환)이며, 이는 89 사전진단·직전 버전(v260701)의 도출 및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홍삼 6차산업의 지역금융·이익공유 기전은 농생명산업지구(공공 집적)로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고, 공개자료 미확인(✗)은 w=0이라 S가 더 큰 △·○ 행보다 공백심각도가 위에 옵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는 관내 4년제 대학·연구원이 없어 전제자산 P=0으로 제외(정당한 비움)했고, 산업 앵커 자체는 광역 RISE 제안 과제로 3에 귀속했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는 ⑥ ◎(작동 조건 충족)이라 강점으로 재판정해 [핵심]에서 제외했습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폐지된 A축(0~2) 표기는 쓰지 않았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공백심각도 = A×(1−w)〔A=S점수, w=⑥ 충족(◎1·○⅔·△⅓·✗0)〕로 산정.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 A=7, ⑥=✗(w=0) → 7.00으로 최댓값입니다. 고원 홍삼·인삼이라는 강한 생산기반(강점)과 농생명산업지구 시설 그릇이 있음에도, 그것을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1차 가공·유통 결합으로 농가 소득으로 전환하는 6차산업 운영 구조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핵심 공백 영역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우선 검토 모델 = M17로 두었고, 상단 카드의 6기능군·우선모델과 정합합니다. 이어 사회적 연결 거점(M08, 6×1=6.00)·고령자산화(M10, 6×1=6.00)·관계인구 신탁(M22, 6×1=6.00)·생활인구 8유형(M06, 7×⅔=4.67)·생활만족도(M09, 6×⅔=4.00)·농촌 모빌리티(M12, 6×⅔=4.00)·의료 전달(M13, 6×⅔=4.00)·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8×⅓=2.67)·거버넌스 토대(M20, 4×⅔=2.67)·학교 앵커(M11, 7×⅓=2.33)·평생학습망(M05, 6×⅓=2.00)·경험상품화(M03, 8×0=0.00) 순으로 행을 정렬했습니다. 보조 공백은 B 관계·인구(사회적 연결 거점 M08)와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M10·생활만족도 M09)입니다. 도출 단계 F-5. 근거: 홍삼·인삼 생산과 마이산·용담호 경관은 작동하되(강점), 그 자산을 가공·판로·재투자 금융으로 적층해 소득으로 전환하는 산업 틀은 공개자료로 비어 있는 단계.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1 ÷ 13 = 8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과 출향민·장기신탁 2건만 ✗, 이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핵심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게이트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5.67 ÷ 13 = 44%(◎1·○4·△6·✗2). 매칭률(85%)과 실행밀도(44%)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얕다는 뜻이며, 각 모델이 어떤 필수기전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⑥·⑦에서 확인합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69%.**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13개 중 진행확인은 경험상품화(◎)·체류형 체험 상설화(○)·평생학습망(○)·학교 앵커(○)·생활인구 8유형(△)·생활만족도(△)·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거버넌스 토대(△) 9건, 진행 미확인(✗)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사회적 연결 거점·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 4건 → 9/13 = 69%. 도출 단계 F-5. 판정 사유: ⑥ 기전 판정 앵커(필수기전 3 충족도·기진행 인벤토리)를 공개자료로 대조. ✗는 해당 축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필수기전을 채운 사업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실제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홍삼·인삼 생산기반과 농생명산업지구 시설이 있으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1차 가공·유통 결합의 운영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다(활동 부재가 아니라 기전 미충족). +**[보정필요] 항목:** -<a id="ju3"></a>**[주3] 실행밀도 36%.**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선정 13개의 ⑥ 판정은 ◎ 1건(경험상품화)·○ 3건(체류형 체험 상설화·평생학습망·학교 앵커)·△ 5건(생활인구 8유형·생활만족도·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거버넌스 토대)·✗ 4건(협동조합 지역금융·사회적 연결·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입니다. Σw = 1×1 + 3×⅔ + 5×⅓ + 4×0 = 1 + 2 + 1.667 = 4.667, D = 4.667 ÷ 13 = 36%. 매칭률(69%)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도출 단계 F-5. +- 2026년 최신 월별 인구·세대수(행안부 jumin.mois.go.kr. 현재 총인구 24,192명은 2025.8 기준) +- 재정자립도(지방재정365 lofin.mois.go.kr 원출처) +- 연간 관광객·마이산 방문객 실측치 및 당일치기 대비 체류 전환율(한국관광 데이터랩) +- 관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이익공유 실태(M17 판정 근거) +- 관계인구 DB·고향사랑 2025 모금액·장기신탁 설계(M22) +- 면지역 보건진료소 망·수요응답 생활교통 노선 현황(M12·M13). -**[보정필요] 목록.** 진안군 2025년 말 등록인구·세대수 정확 수치(2025.8 약 24,192명은 언론·군 통계 인용, 원출처 행안부 주민등록통계 확인 권장) · 65세 이상 고령화율 2025 최신치(37.7%는 2022 기준) · 자연증감(출생·사망) 정확 수치 · 재정자립도(lofin365 원출처 확인 권장) · 연간 관광객 수(한국관광 데이터랩 원출처) · 고향사랑기부 진안군 연간 모금액 ·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 등급(2026.10 재지정 후 확정) · 마을 단위 저비용 생활개입 사업 현황 · 면지역 독거·고립·독거노인 지표 · 보건진료소 망·면지역 생활교통 노선 현황 ·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별 집행률(누적 356억은 언론 인용). +**수치 출처:** 고령인구비율 41.8%(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1위·상위 9%·전국 평균 27.83% 대비 +13.97%·직전 시점 대비 2계단 상승) · 합계출산율 1.22명(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7위·상위 6%·전국 평균 0.88명 대비 +0.34·직전 시점 대비 6계단 하락) · 총인구 24,192명(2025.8, 진안군 통계) · 홍삼한방산업지구→전북 농생명산업지구 지정 2025.6, 2025~2029년 총 331억 원(무진장인터넷뉴스 2025) · 지방소멸대응기금 누적 356억 원·2027년 120억 목표(아주경제 2026.6) ·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전북관광재단 공동마케팅 협약 2025.12) · 진안홍삼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 11회 수상(2026.4 보도) · 한국수자원공사 댐 주변지역 상생사업 진안 5억 원 선정(용담댐, 소멸기금 매칭, 수자원공사 2026.6)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정주인구 1인당 사업비 지적(진안 행복주택 1억1100만 원, 뉴시스 2026.7.10) · 행복주택 백운·성수 각 12세대·부귀면 농촌유학 거주시설 18세대 36명(더페어 2025.8).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공개자료 기반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