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덕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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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영덕은 '대게의 고장'으로만 요약되지 않고, 관광·미식과 청년정착(이웃사촌마을)의 얼굴은 뚜렷한데, 그 관광·에너지가 만든 돈을 지역에 되돌리는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 구조는 아직 얇은 해안 군입니다.** +> **영덕은 관광·미식과 청년정착 이웃사촌마을을 갖춘 해안 군이나, 관광·에너지가 만든 수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협동조합 금융·6차산업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영덕군은 인구 32,560명(2026년 6월)의 동해안 경북 군으로, 고령인구비율 45.0%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위에 드는 초고령 지역이면서도, 합계출산율 1.17명(전국 0.748명 대비 높음)과 고용률 63.2%·실업률 1.7%(전국 2.8%)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입니다. 대게축제와 블루로드, 괴시리 전통마을로 이어지는 관광·미식 자산이 단단하고, 영해면 이웃사촌마을은 청년정착과 관계인구를 실제로 만들어 온 얼굴입니다. 여기에 육상풍력과 신규 원전 후보지 확정(2026년 6월), '바람연금' 이익공유 협약으로 에너지 전환의 재원 잠재력도 커졌습니다. 반면 그렇게 만들어지는 수산·관광·에너지의 부가가치와 이익을 지역에 되묶는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1차산업 6차 가공, 그리고 관계인구와 에너지 이익을 정치 변동과 분리해 오래 쌓는 장기신탁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편입니다. 이런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