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양군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1u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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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청양은 '농업·관광 자산은 뚜렷한데 사람을 붙잡는 구조가 얇은' 초고령 군입니다.** 인구는 3만 명 안팎으로 줄었고(2025년 10월 30,672명, 청양군), 65세 이상이 약 42%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2025년, 언론 보도 · 평균연령 56.3세, 2024년 청양통계). 연 출생아가 60명대인 반면 사망이 500명대로 자연 감소 폭이 큰 구조이며(2025년, 언론 보도), 산업 기반이 약해 청년이 대전·세종·천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져 온 것으로 보입니다(비봉 일반산업단지 착공 지연, 2025년 언론 보도). 다만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지급을 계기로 최근 인구가 소폭 반등했다는 보도도 있어(2025~2026년, 언론 보도), 유입 인구를 어떻게 정주로 잇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이 분명합니다.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는 주민이 마을기업 방식으로 운영하는 겨울 관광의 대표적 성공 사례이고(2008년 개시), 구기자(국내 손꼽히는 주산지)·청양고추·표고 등 지리적표시(GI) 농산물이 두텁고, 고향사랑기부는 누적 10억 원을 넘겨 전국 우수사례로 꼽힙니다(2025년, 언론 보도). 비어 있는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을 사람·소득·정주로 잇는 작동 조건입니다. 통근·방문·기본소득 유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청년·기업의 상호 정주 결합, 초고령 주민을 고립 아닌 자산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과 고령자산화, 그리고 고향사랑 관계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청양은 '초고령 농촌'이라는 위기 프레임에 갇힌 곳이 아니라, 고추·구기자 1차산업과 알프스마을 겨울 축제라는 경험 자산은 단단하고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까지 앞서 있는데, 그 사람과 방문·전입을 정주인구 하나가 아니라 유형별로 오래 관리하는 구조는 아직 얇은 농촌 소도시입니다.** 청양군은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 30,051명으로 3만 명 선에 걸쳐 있고, 고령화율은 4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상위 9%, 228곳 평균 27.8% 대비 +14.2%p)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KOSIS 2025). 그러면서도 고추·구기자·표고·밤을 중심으로 한 1차산업 브랜드와 고추구기자축제·푸드플랜, 주민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2008년~), 그리고 2026~2027년 월 15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인구감소지역 군 대상)과 청양사랑상품권 순환이라는 지역순환경제 실험을 함께 굴리고 있어, 경험·재원·거버넌스의 씨앗이 이미 깔려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자산이 아니라 그 자산을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방식입니다.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 인구를 정주인구 하나가 아니라 여러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초고령 42%를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누적 10억 원을 넘어선 고향사랑기부와 출향민·향우회를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파이프라인, 고추·구기자 6차 매출과 기본소득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이 아직 얇습니다. 이 진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그 얇은 자리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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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ju1)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 신탁).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주1](#ju1) 보조 공백: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F 토대·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2%[주2](#ju2) · 청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5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주2](#ju2) · 청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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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3%**[주3](#ju3) · 매칭률(62%)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주3](#ju3) · 매칭률(73%)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청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통근·방문·기본소득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초고령 1인가구 고립 대응 상시 거점(생활권 사회적 연결) · 알프스마을·축제의 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체류형 체험 상설화)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청년·기업 상호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고향사랑 관계자원의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구기자·고추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대학·대형 산단 유치를 전제한 메가 접근(전제 자산 미확보) · 축제·시설의 단발 반복(누적 안 됨) |
+| **청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소득·전수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알프스마을·칠갑산 비수기 상설 체류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와 주민 주도 거버넌스 심화(생활만족도·정주여건 · 거버넌스 토대)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방문·통근·귀농·기본소득 전입 인구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고향사랑기부·출향민 팬 장기 신탁(관계인구→장기 신탁) · 고추·구기자 6차 매출·기본소득 지역화폐 지역 재투자 금융(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2040 상주 5만 청사진의 단일 지표화) · 기본소득을 외부 유입·정주 확대 설계 없이 기존 거주민 현금 지급으로만 소비 ·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양이 이미 가진 자산(알프스마을·GI 농산물·고향사랑기부·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청양이 이미 가진 자산(1차산업·알프스마을 축제·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누적 10억 고향사랑기부·주민 주도 거버넌스)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특히 사람·관계·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평가 구조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청양군의 강점)
 
-청양의 대표 강점 얼굴은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입니다. 정산면 천장리 알프스마을은 칠갑산의 낮은 기온과 폭설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겨울 콘텐츠로 뒤집어, 2008년부터 주민이 마을기업 방식으로 얼음분수축제를 운영해 왔고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전국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습니다(청양군·충청남도, 2025~2026). 지자체 주도가 아니라 주민이 직접 먹거리·체험을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운영 구조라는 점에서, 이는 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체류형 체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한 사례입니다([사례#6](/case/6/) 유후인형 주민 자체규제·축제 상설화와 같은 결).
+청양의 첫 번째 강점 얼굴은 **1차산업 앵커와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을 지역순환경제로 잇는 실험**입니다. 고추·구기자·표고버섯·밤을 중심으로 한 특산 브랜드와 고추구기자축제·푸드플랜이 자리 잡았고, 여기에 귀농 농업창업 융자·'농촌에서 살아보기'·청년 스마트팜 같은 귀농귀촌 정착 지원이 더해졌습니다. 무엇보다 2026~2027년 월 15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전국 시범(인구감소지역 대상)에 선정돼 2026년 2월 첫 지급을 시작했고, 청양사랑상품권을 매달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설계하며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이를 지역순환경제의 출발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강점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사례#1023](/case/1023/) 청양 알프스마을 사철 축제)로 이어집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 다만 기본소득이 외부 유입·정주 확대로 이어질지, 재원(국비 40%·지방 부담·재정안정화계정 활용)이 지속가능한지는 공개 논쟁이 진행 중이므로, 아래 진단은 이 실험을 부정하지 않고 '지역화폐 순환과 정주 유형 관리로 오래 가게 하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또 하나의 강점은 **두터운 GI 농산물과 고향사랑기부입니다.** 청양은 구기자 국내 최대 주산지로 알려져 있고(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로 지정, 농림축산식품부·2024년) 청양고추·고춧가루·표고·밤 등 특산 농산물이 두터우며(청양군 공개자료), 고추·구기자 문화축제와 천장호 출렁다리 같은 경관 자산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고향사랑기부는 3년 연속 3억 원대를 넘겨 누적 10억 원을 돌파했고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2025년, 언론 보도). 여기에 2025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전국 7개 군)**에 선정돼 2026~2027년 주민에게 월 15만 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입니다(농림축산식품부, 2025). 이 강점들은 국내 대표 혁신사례 후보이며, 아래 진단은 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두 번째 강점 얼굴은 **주민 주도 거버넌스·겨울 관광 마을기업·외부 후원 그릇**입니다.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는 2008년부터 주민 마을기업이 운영하는 겨울 대표 체험관광으로, 행정 직영이 아니라 주민이 굴리는 상설 콘텐츠라는 점에서 드문 성공 사례입니다. 마을만들기협의회·주민 주도 마을계획과 지역활성화재단이 '제4섹터'(민·관·시민 융합)형 거버넌스 토대를 형성하고 있고,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5월 누적 10억 원을 넘어서며(기부자 약 5,800명) 외부 후원의 창구가 이미 작동합니다. 정부 햇빛소득마을 재생에너지 시범 대상지로도 선정돼 주민소득형 재생에너지가 씨앗 단계로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거버넌스 토대 · 체류형 체험 상설화). 아래 진단은 이 강점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관계·후원을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청양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청양이 더 검토할 것(⑦)과 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대전·세종·천안 통근인구·겨울 축제 방문객·농어촌기본소득 유입 주민을 유형별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인구 감소=사업 실패 1회 판단 · 방문객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청년의 정주를 임금 아닌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보전 [광역] · 비봉산단 입주 예정 기업과 지역 앵커기업 발굴·주민 인지 [시군→광역]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산단 착공 전 신축 청년주택 단독 |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제안형)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초고령 42% 주민의 구기자·전통농법·손맛을 소득 나는 전수·노동 모델로,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 · 일회성 어르신 프로그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누적 10억 넘긴 고향사랑기부·출향 동문을 관계 DB로 관리하고 30년+ 공익신탁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알프스마을의 주민 운영 역량을 읍면 고령 1인가구 상시 거점(마을카페·벤치·펍형)으로 포맷 표준화,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 | [사례#691](/case/691/)·[사례#727](/case/727/)·[사례#718](/case/718/) / [E1](/causes/#E1)·[B1](/causes/#B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군내 대학이 없어 도(충남) RISE·인근 대학(공주대 등)의 R&D를 구기자·고추 가공에 잇는 협력 트랙만 제안 [시군→광역] | 군 단위 대학·대형 R&D 유치 직접 추진(전제 자산 미확보) · 지정만으로 성과 가정 | [사례#1045](/case/1045/)·[사례#1043](/case/1043/) / [C2](/causes/#C2)·[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 구기자·청양고추 GI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생산자·가공·판로의 협동조합형 적층 [시군→광역] | 단일 GI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폐교·유휴 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무상임대로,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선발형 정착 설계 |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 · 빈집을 무조건 별장화 | [사례#4](/case/4/)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읍면 생활밀착 개입(쿨링·녹지·보행·생활편의)을 활성화와 별도의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 마을 다지점·재참여율 평가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사례#702](/case/702/) / [E1](/causes/#E1)·[C1](/causes/#C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알프스마을 겨울축제·고추구기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확장,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 연계 1박 체류 동선 설계 | 계절 편중 단발 축제 반복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초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 연결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685](/case/685/)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해 무의촌·초고령 일상 의료 접근 보장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 후퇴(진주 반례) · 원격만으로 대면 대체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구기자·청양고추 GI를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미식·칠갑산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농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전국 첫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으로 전입이 생기고 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과 통근 종사자가 겹칩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농어촌기본소득 전입자·고추구기자축제 방문객·귀농인·통근 종사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 KPI로 관리, 2040 상주 5만이라는 정주 단일 지표에서 탈피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기본소득을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만 성패 평가 · 축제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A1](/causes/#A1) / 일본 관계인구·생활인구 평가(제안형)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이 42%이고 고추·구기자·약용작물을 길러 온 지혜가 두텁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모델로 바꾼 사업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화율 42% 여건을 고추·구기자·약용작물 재배 전수와 전통 지혜의 소득·전수 모델로 전환, 세대간 배움 접점을 마을 단위로 · 참여 고령자 소득·후계 수로 평가 | 고령을 부담·복지 수급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누적 10억 원을 넘었고 향우회와 축제 재방문객이 이어집니다. 이를 활동·후원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누적 10억 원을 넘은 고향사랑기부 기부자·출향 향우회·축제 재방문객을 명부가 아닌 누적 활동·후원 DB로 관리하고, 그 재원을 30년+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예산 변동과 분리 [광역] · 지역 기업·농협 CSR을 신탁 재원 축으로 결합 검토 [기업] | 고향사랑을 매년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와 고추구기자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가 곁에 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1박 동선 설계는 아직입니다)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고추구기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확장,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를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 빈집·관사 숙박과 결합 | 여름·겨울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사례#1023](/case/102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고추·구기자·표고의 6차 가공과 기본소득 지역화폐가 지역 안에서 돕니다. 그 일부를 재투자 의무가 붙은 금융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추·구기자·표고 6차 매출과 기본소득 지역화폐 순환의 일부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지역금융과 결합, 농협·생산자조합의 가공·유통 순환을 지역 재투자로 명문화 [시군→광역] | 단일 브랜드 인증만 운영(재투자 순환 없음) · 지역화폐를 소비 진작으로만 소진하고 생산·재투자로 잇지 못함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사례#677](/case/677/)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귀농·귀촌 패키지가 돌아가고 빈집·폐교·관사도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를 붙여 정착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농촌에서 살아보기'·귀농귀촌 패키지를 빈집·폐교·관사 무상임대와 노동·재능 기부 의무로 정착 단계까지 설계, 농촌체류형 쉼터 시범 부지 연결 | 이주 지원금 단발 지급 후 사후관리 부재 · 빈집을 개별 리모델링으로만 소진 | [사례#3](/case/3/) / [E4](/causes/#E4)·[B1](/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를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정주여건 개선 정책·주민 주도 마을계획을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쿨링·녹지·생활편의·안심귀가)으로 표준화, 마을별 만족도·재참여로 평가 · 카테고리 표준화 후 광역 확산 [시군→광역] | 정주 단일 KPI · 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 [사례#643](/case/643/)·[사례#652](/case/652/)·[사례#641](/case/641/) / [C1](/causes/#C1)·[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읍면과 청양읍·보건·시장을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노선 폐지 구간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로 초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읍면-청양읍-보건·시장 연결 · 관광 동선과 분리 진단 [시군→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왕진+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농촌 마을을 받칩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메우고 전달 자산의 철수를 막는 일은 아직입니다) | 고령·농촌 마을의 보건진료소·왕진·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보건지소) 철수 방지 내성 설계 [시군→광역] | 거점 병원 신축 단독 가정 · 전달 인프라(보건지소) 철수(진주 반례)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 / [E1](/causes/#E1)·[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고추와 구기자가 인증과 푸드플랜을 갖췄습니다.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칠갑산·천장호 경관과 묶어 체류로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고추·구기자 인증을 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특산과 칠갑산·천장호 경관을 묶은 체류 상품화 · 푸드플랜을 직거래·구독 판로로 확장 | 특산 원물 판매 단일화 · 1차산업을 축제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거버넌스 토대(M20·F) | ①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지역활성화재단이 서고 주민 주도 마을계획이 돌아갑니다. 이를 의결권 있는 시민조합으로 공식화하고 계획을 단계별로 함께 세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을 의결권 있는 시민조합·매개조직으로 공식화하고, 군 계획을 주민과 단계별 공동수립으로 · 통합예산·주민참여 발굴 장치 정례화 | 위원회를 자문·거수기로만 운영 · 재단을 단년 위탁사업 창구로만 소비 | [사례#365](/case/365/) / [A5](/causes/#A5)·[F2](/causes/#F2) / 5극3특·RISE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경계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청양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구기자·청양고추 GI, ○)이며, **생활권 사회적 연결**(알프스마을 주민 운영)·**체류형 체험 상설화**(겨울축제)·**생활만족도**·**협동조합 지역금융·6차**·**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다섯 모델입니다. 통근·방문·기본소득 유입 인구를 유형화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는 기회), 청년을 붙잡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초고령 주민을 자산으로 잇는 **고령자산화**, 고향사랑 관계자원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그리고 알프스마을 운영 역량을 읍면으로 넓히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와, 군내 대학·대형 산단 같은 미확보 자산을 전제한 메가 접근, 그리고 축제·시설의 단발 반복입니다.
+청양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고추·구기자 GI·푸드플랜, ○)와 **거버넌스 토대**(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주민 주도 마을계획, ○)이며, **체류형 체험 상설화**(알프스마을 겨울 축제)·**협동조합 지역금융·6차**(기본소득 지역화폐 순환)·**오가는 마을**·**생활만족도·정주여건**·**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핵심 공백 상위 다섯 모델입니다. 방문·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비어 있음), 초고령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급증한 고향사랑기부·출향민을 30년+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겨울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 특산 6차와 지역화폐를 지역 재투자로 순환시키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2040 상주 5만 청사진을 정주인구 단일 KPI로 좁히는 것, 전국 첫 시범인 농어촌기본소득을 외부 유입·정주 확대 설계 없이 기존 거주민 현금 지급으로만 소비하는 것, 그리고 고향사랑기부를 매년 단발 모금으로만 소진하는 것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자격 주체·체류 인프라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 역량·적지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부재)·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급등 지구 미확인)·관광 수용력 관리(M24, 오버투어리즘 신호 미확인)는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고, 나머지 경계 모델(1지역 1배움 M05·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 상설 예술제·광역 사무국 자산 아님)·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군내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 충남형 RISE·인근 공주대·충남대 연계 제안으로 귀속)·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비봉 일반산업단지 조성 단계·미착공)·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인접 지자체 걸침 대형 자산 규약 수준 아님)·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재생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S=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웰니스·돌봄 회복(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 경로당·마을거점은 있으나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주체 미확인)·학교 앵커(M11)·지역기업·인재 결합(M16, 광역 4자 분담 제안형)·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정부 햇빛소득마을 시범 대상지이나 주민 지분·재투자 규약은 씨앗 단계·미확인)·디지털·AI 거점(M19)·관광 수용력 관리(M24)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양군(기초)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생활만족도(M09)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오가는 마을(M07) | 청양군·알프스마을·지역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충청남도·은행·앵커기업·CSR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충남 RISE 사업단·공주대 등 인근 대학·연구원 | R&D 연계·가공 협력 제안 |
-| 중앙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 제도(M13) | 국토부·복지부·행안부 | 시범 적용·건의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거버넌스 토대(M20) · 오가는 마을(M07) | 청양군·마을만들기협의회·지역활성화재단·주민 마을기업·NPO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농촌 모빌리티 제도(M12) · 의료 전달(M13) | 충청남도·농협·CSR·보건복지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산학연)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군내 대학 부재 → 광역 연계 제안형) | 공주대·충남대·충남형 RISE | 산학연 결합 제안·건의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오가는 마을 제도(M07) | 행안부·국토부·농림부 | 시범 적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청양군 재정자립도 정확값(9%대로 보도되나 원출처 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확정액(기본 72억 보도, 원출처 확인 필요) · 고향사랑기부 청양군 개별 연도별 모금액(누적 10억·연 3~4억대 보도) · 청년 고용률·GRDP ·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65세 이상 비율 정확값(약 42% 보도)은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보정필요] 목록.**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 청양군 소멸위험지수 실측값
+- 재정자립도 15.0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2025~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청양 배분액·평가등급(기본 배분 72억·우수 최대 160억은 전국 배분 기준)
+- 교부세 최근 감소 폭(3년 786억 감소 보도)
+- 청년(15~29세) 고용률 세부
+- 시군구 단위 GRDP(현재 충남 광역 대체)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 세부
+- 농어촌기본소득 재원 분담(국비 40% 보도)·정주 효과 실측
+- 햇빛소득마을 규모·주민 지분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둔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 × (1−w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7·✗·w=0 → 7.00), 기능군 B. 2~5위(M16 6.0·M10 6.0·M22 6.0·M08 5.33)까지 `[핵심]`. B 기능군이 핵심 공백 영역이며, 통근·방문·기본소득 유입 인구를 정주 단일 지표 대신 유형별로 관리하는 기전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로 판정.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3 = 62%. 진행확인 8 = M08△·M17△·M07△·M09△·M02△·M12△·M13△·M03○, 진행 미확인 5 = M06✗·M16✗·M10✗·M22✗·M14✗.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3. 진행확인 8건 중 △ 7·○ 1이므로 Σw = 7×⅓ + 1×⅔ = 3.00, 3.00/13 ≈ 23%. 정수 연산 Σ(w×3)=9, 9/(3×13)=23%. 착수(진행확인 62%)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에 (1-w)를 곱한 값, 즉 **S × (1-w)**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w=0 → 6×1 = 6.0), 기능군 B. 2~5위(M10 S5·✗ 5.0 · M22 S5·✗ 5.0 · M02 S6·△ 4.0 · M17 S6·△ 4.0)까지 `[핵심]`.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1차산업·축제 경험 자산(A)과 고향사랑·기본소득이라는 재원·소비 그릇은 있으나 방문·전입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평가하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한다. A(경험 자산)는 갖춤 상태의 강점이라 핵심 공백에서 제외한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1 = 73%. 진행확인 8 = ○2(M03·M20) + △6(M02·M17·M07·M09·M12·M13), 진행 미확인 3 = ✗(M06·M10·M22).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1·○⅔·△⅓·✗0 가중) ÷ 11. Σw = ○ ⅔×2(M03·M20) + △ ⅓×6(M02·M17·M07·M09·M12·M13) = 4/3 + 2 = 10/3 ≈ 3.33, 3.33/11 ≈ 30%. 착수(진행확인 73%)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3행: M06(7·✗)·M08(8·△)·M17(7·△)·M07(7·△)·M09(7·△)·M02(7·△)·M12(7·△)·M16(6·✗)·M10(6·✗)·M22(6·✗)·M13(6·△)·M14(5·✗)·M03(8·○). 제외 6(≤3): M04·M15·M18·M21·M23·M24(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흡수: M01→M02. 경계(4 이하 미채택) 중 미채택 4(M05·M11·M19·M20)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M11 학교 앵커는 존치 학교는 있으나 전국모집 매력화 신호 미확인).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24모델 전수 채점 요약** (기계판독 원본 = 문서 머리 SCORES 블록.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 S 0~8.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11행: M02(6·△)·M03(6·○)·M06(6·✗)·M17(6·△)·M07(5·△)·M09(5·△)·M10(5·✗)·M12(5·△)·M13(5·△)·M20(5·○)·M22(5·✗). 경계(4) 미채택 8: M04·M05·M08·M11·M16·M18·M19·M24. 제외(≤3) 5: M01·M14·M15·M21·M23(전제 자산 미달·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매칭률·실행밀도는 선정 11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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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출처(본문 발췌 정밀 수치, 원출처·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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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치 | 값 | 원출처(기관·자료·연도) |
+|---|---|---|
+| 주민등록 인구 | 30,051명 (2026.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 고령인구·고령화율 | 12,593명 · 42% (2025)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0위(상위 9%, 228곳 평균 27.8% 대비 +14.2%p) | KOSIS DT_1YL20631 |
+| 합계출산율 | 0.85명 (2025) · 264곳 중 136위(264곳 평균 0.88) | KOSIS DT_1B81A23 |
+| 실업률 · 고용률 | 0.7% · 73.3%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 60명 (2025) | KOSIS |
+| 지역내총생산(명목, 광역 대체) | 충남 150,681,268백만원 (2024, 시군구 미가용 '충남 광역') | KOSIS GRDP(시도) |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 2026~2027 · 월 15만원 지역화폐 · 인구감소지역 대상 전국 시범 · 청양 첫 지급(2026.2) | 정책브리핑(korea.kr)·언론(2026) |
+| 고향사랑기부 누적 | 2025.5.28 기준 누적 10억 20만원(기부자 5,843명) | 충청권 언론(동양일보·충청일보 등 2025-06) |
+| 재정자립도·소멸대응기금 | 재정자립도 15.0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소멸대응기금 기본 배분 72억(전국 기준) | KOSIS e-지방지표·행안부 [보정필요, 청양 배분·등급 세부] |
+| 알프스마을 얼음분수축제 | 2008년~ · 주민 마을기업 운영 겨울 체험관광 | 청양군·언론 |
+| 대표 관광·특산 자산 | 칠갑산·천장호 출렁다리·알프스마을·장곡사(국보) · 고추·구기자·표고·밤 | 청양군·언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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