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함양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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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은 두꺼운데, 방문·관계를 30년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과 고령을 소득 주체로 돌려세우는 자리는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 **함양은 산양삼·약초 산업과 서하초 학교앵커, 상림·대봉산 방문 자산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를 30년 재원으로 전환하는 신탁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35,141명이고, 65세 이상 비중이 41.2%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26번째로 높습니다(상위 11%). 합계출산율은 0.67명, 고용률은 66.7% 수준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주1](#ju1). 함양이 이미 잘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2004년 전국에서 앞서 시작한 산양삼·약초 산업과 상림 천년숲, 국내에서 가장 긴 편에 속하는 모노레일(3.93km)을 갖춘 대봉산휴양밸리, 그리고 폐교 위기를 전국모집과 주거 지원으로 되돌려 주거플랫폼이 전국으로 확산된 서하초 아이토피아가 그것입니다. 비어 있는 쪽은 방문·관계를 오래가는 재원과 소득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향우회·고향사랑기부 같은 관계 자원을 30년 단위 공익신탁으로 묶는 구조, 고령 인구를 산양삼·약초·발효 기술의 전수·소득 주체로 돌려세우는 고령자산화, 흩어져 사는 어르신의 고립을 상시 거점으로 줄이는 사회적 연결이 아직 구조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방문 쪽에서도 최근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경남 숙박세일 페스타로 체류·생활인구 사업을 시작했지만, 방문을 재방문·체류일수로 잇는 상설 콘텐츠와 지표 관리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이 비어 있는 것들은 근본원인 점검의 강한 원인 다섯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