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산청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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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산청은 한방항노화 웰니스로 산업 앵커를 갖춘 산촌 군이나, 그 방문과 체류를 관계인구로 관리해 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산청은 한방항노화 웰니스로 산업 앵커를 갖춘 산촌 군이나, 그 방문과 체류를 관계인구로 관리하고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산청군은 동의보감촌(한국관광 100선)과 한방항노화 전담 행정조직(항노화관광국),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함께 받치는 웰니스 앵커가 실제로 작동하는 드문 군입니다. 산청곶감과 지리산 약초라는 1차산업 원천도 두텁고, 공공 한약재 GMP 건립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같은 기진행 사업도 앵커를 두껍게 하는 방향에 있습니다. 반면 이렇게 모인 방문객과 체류객을 생활인구·관계인구로 나누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그 관계를 향우회·고향사랑·기업 후원을 거쳐 30년 넘는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 그리고 고령인구가 비율 44.8%로 전국 상위권인 여건을 고립 대응과 고령자산화로 되받는 생활권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이 균형을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산청군은 동의보감촌(한국관광 100선)과 한방항노화 전담 행정조직(항노화관광국),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함께 받치는 웰니스 앵커가 실제로 작동하는 드문 군입니다. 산청곶감과 지리산 약초라는 1차산업 원천도 갖췄고, 공공 한약재 GMP 건립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같은 기진행 사업도 앵커를 강화하는 방향에 있습니다. 반면 이렇게 모인 방문객과 체류객을 생활인구·관계인구로 나누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그리고 고령인구가 비율 44.8%로 전국 상위권인 여건을 고립 대응과 고령자산화로 되받는 생활권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이 균형을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방문·체류를 생활인구·관계인구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장치가 가장 더딥니다.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입니다. [주1](#ju1)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방문·체류를 생활인구·관계인구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장치가 가장 더딥니다. 보조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약초·곶감을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장치)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영역이라, 이 두 곳과 나란히 두지 않고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입니다.** 산청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8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2%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습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어떤 기전이 미충족인지)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과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3%입니다.** 산청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8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2%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습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작동 조건(어떤 기전이 미충족인지)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과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산청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고향사랑 지정기부·광역 출연)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광역 플랫폼·조례)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순회+원격, 복지부·광역) | +|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재투자 의무·광역 RISE)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광역 플랫폼·조례)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순회+원격, 복지부·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성과지표 · 시설·건립 중심의 큰 투자 편중 · 약초·자연 자산의 단편적 활용(축제·시설 단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성과지표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산청군의 대표 강점은 웰니스 앵커의 완결성입니다. 동의보감촌([사례#1064](/case/1064/))이 한국관광 100선에 들고, 항노화관광국이라는 전담 행정조직과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함께 작동하며, 지리산 약초와 산청곶감을 항노화 산업과 체류관광으로 잇습니다. 관광 콘텐츠와 산업, 연구가 한 지역에서 서로를 떠받치는 이 구조는 웰니스·회복 거점 모델의 필수기전(자격 주체 결합)이 실제로 채워진 사례로, 다른 지역이 참고할 만한 강점입니다. -두 번째 강점은 두터운 1차산업 원천과 이를 두껍게 하는 기진행 사업입니다. 산청곶감(지리적표시)과 산양삼·약초는 인증과 가공, 축제로 이어지는 미식·경관 자산이고, 2026년 이후 공공 한약재 GMP 건립(100억 규모 국비 건의)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은 항노화 산업 기반과 농가 소득을 함께 겨냥합니다(민선 9기 국비 확보 세일즈 행정, 2026.7). 이 사업들은 앵커를 두껍게 하는 방향에 있으므로, 아래 진단은 이 강점 위에 관계·재원 구조를 얹는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두 번째 강점은 이미 갖춘 1차산업 원천과 이를 강화하는 기진행 사업입니다. 산청곶감(지리적표시)과 산양삼·약초는 인증과 가공, 축제로 이어지는 미식·경관 자산이고, 2026년 이후 공공 한약재 GMP 건립(100억 규모 국비 건의)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은 항노화 산업 기반과 농가 소득을 함께 겨냥합니다(민선 9기 국비 확보 세일즈 행정, 2026.7). 이 사업들은 앵커를 두껍게 하는 방향에 있으므로, 아래 진단은 이 강점 위에 관계·재원 구조를 얹는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하는 중 기호는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참조 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는 중 기호는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참조 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지표(재방문·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동의보감촌과 곶감축제로 오는 사람은 꾸준합니다. 이를 관광·체류·후원·귀촌 같은 8유형으로 나눠 보는 생활인구 관리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동의보감촌·곶감축제 방문객을 8유형(관광·체류·후원·귀촌 등)으로 나눠 관리하는 생활인구 대시보드 시범 | 정주인구 단독 성과지표로 방문 성과를 덮는 것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후원의 창구를 열었습니다. 이를 관계 DB와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관계DB와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 [광역·시민금융] | 단년도 기부·후원 실적으로만 관리(관계 단절)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민간·NPO 운영 · 고립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이를 마을카페·벤치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령 1인가구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점포를 마을카페·벤치 포맷으로 표준화해 고령 1인가구 고립지표로 평가 | 시설 신축 위주로 접근(운영·지표 없이 건물만)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B1](/causes/#B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 관리 | △ (약초와 곶감, 산나물을 다뤄 온 지혜가 어르신들께 두텁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모델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약초·곶감·산나물 지혜를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로 설계(일본 가미카쓰 이로도리 참고)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 관리 | △ (약초와 곶감, 산나물을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이 넉넉합니다. 이를 소득·전수 모델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약초·곶감·산나물 지혜를 고령자 소득·전수 모델로 설계(일본 가미카쓰 이로도리 참고)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루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 ·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과 폐교, 농지가 남아 있고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도 열렸습니다. 이를 묶은 무상임대 큐레이션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농지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결합한 무상임대 큐레이션 시범 |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독 지급(선발·기부 없이) | [사례#3](/case/3/) · [E4](/causes/#E4)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곶감과 약초의 가공·유통이 이어지고 공공 한약재 GMP도 준비됩니다. 재투자 의무를 정한 협동조합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곶감·약초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협동조합으로 묶기 | 가공시설만 짓고 판로·재투자 구조를 비우는 것 | [사례#13](/case/13/) · [사례#41](/case/4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결합 | ○ (산청곶감과 산양삼이 인증과 판로를 갖췄습니다. 체험·구독·직거래로 적층하고 전승 체계를 세우는 일은 아직입니다) | 산청곶감·산양삼 인증을 체험·구독·직거래 판로로 적층 | 축제 단발로 소비하고 인증·전승 체계를 비우는 것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 결합 | ○ (산청곶감과 산양삼이 인증과 판로를 갖췄습니다. 체험·구독·직거래로 적층하고 전승 체계를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청곶감·산양삼 인증을 체험·구독·직거래 판로로 적층 | 축제 단발로 소비하고 인증·전승 체계를 비우는 것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의료원과 보건진료소가 거점을 지킵니다. 순회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하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 보건의료원·보건진료소에 순회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 [공공기관·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을 줄이는 것(진주의료원 반례)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시그니처 결합 | ○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동의보감촌과 곶감축제가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동의보감촌·곶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 | 성수기 단발 축제에 방문 성과를 의존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 (경남에서 처음으로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화하고 한방택시를 굴려 이용 장벽을 낮췄습니다. 한방택시를 수요응답 배차로 정교화하고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이미 도내 최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한방택시로 이용 장벽을 낮춘 위에, 한방택시를 수요응답 배차로 정교화하고 폐지 노선 문전 연결을 확대(수요밀도 진단 동반) [광역] | 노선·차량만 늘리고 예약 절차 장벽을 방치(오기시 반례)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시그니처 결합 | ○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동의보감촌과 곶감축제가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동의보감촌·곶감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전환 | 성수기 단발 축제에 방문 성과를 의존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 (경남에서 처음으로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화하고 한방택시를 굴려 이용 장벽을 낮췄습니다. 한방택시를 수요응답 배차로 정교화하고 폐지 노선을 문 앞까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도내 최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한방택시로 이용 장벽을 낮춘 위에, 한방택시를 수요응답 배차로 정교화하고 폐지 노선 문전 연결을 확대(수요밀도 진단 동반) [광역] | 노선·차량만 늘리고 예약 절차 장벽을 방치(오기시 반례)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동의보감촌과 항노화관광국이라는 전담 조직,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함께 받쳐 한방항노화 웰니스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 회복 성과 측정 지표를 붙여 체류·재방문 데이터로 관리 | 시설 확장에만 집중하고 회복 성과를 측정하지 않는 것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산청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 복수 재원+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후원의 창구를 열었습니다. 이를 관계 DB와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동의보감촌과 곶감축제로 오는 방문·체류가 꾸준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후원 창구가 이미 열려 있습니다(누적 기부 규모와 출향민 명부 현황 [보정필요]). 다만 그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들어온 고향사랑 지정기부 기부자를 관계DB로 옮겨 적고, 그 재원을 무엇에 쓸지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분할 설계는 [광역·시민금융]과 협의합니다 | 단년도 기부·후원 실적으로만 관리(관계 단절) |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주3](#ju3), 선별에서 빠진 모델과 사유는 아래 표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산청군이 이미 단단한 곳은 웰니스·회복 거점(M04)과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입니다. 동의보감촌과 전담조직·연구원이 자격 주체 결합 기전을 채웠고, 곶감·약초는 인증과 판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더딘 곳은 방문을 관계로, 관계를 재원으로 잇는 구간입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와 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 상위에 놓였고, 고령 비율이 높은 여건을 되받을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과 고령자산화(M10)도 아직 시범 이전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이 네 가지에 있고, 하지 말 것의 핵심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지표와 시설·건립 편중, 자산의 단발 소비입니다. +산청군이 이미 갖춘 영역은 웰니스·회복 거점(M04)과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입니다. 동의보감촌과 전담조직·연구원이 자격 주체 결합 기전을 채웠고, 곶감·약초는 인증과 판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가장 더딘 곳은 방문을 관계로, 관계를 재원으로 잇는 구간입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 가장 위에 놓였고, 고령 비율이 높은 여건을 되받을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과 고령자산화(M10)도 아직 시범 이전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이 세 가지에 있고, 하지 말 것의 핵심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지표와 시설·건립 편중, 자산의 단발 소비입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값으로만 보면 두 번째이나,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적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마커도 세 행(M06·M08·M10)으로 맞췄습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기술·제조 기업군과 앵커기업·은행, 운영 인력풀이라는 전제 자산이 약해 정당한 비움으로 처리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도시재생·임대료 상승 조짐이 뚜렷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M09)·학교 앵커(M11)·대학·산업 앵커(M14)·재생에너지 자립(M18)·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거버넌스(M21)·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경계(S점수 4) 구간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 = S × (1-w)로 계산합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고, w는 하는 중 충족도(◎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입니다. 선정 11개 모델의 공백심각도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관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S=7·w=0 → 7.0)가 1위여서, 그 기능군인 B 관계·인구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 이어 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사회적 연결 거점(M08, 5.0)·고령자산화(M10, 약 4.7) 순이며, 상위 네 행에 [핵심] 마커를 붙였습니다. 하는 중이 ◎인 웰니스 회복 거점(M04)은 공백심각도 0으로 최하단 강점입니다. 공백심각도가 동률일 때는 S점수가 높은 행, 그다음 A 원인적합이 높은 행을 앞에 두었습니다(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 = S × (1-w)로 계산합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고, w는 하는 중 충족도(◎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 기준으로 선정 11개를 정렬하면 관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S=7·w=0 → 7.0)가 1위여서, 그 기능군인 B 관계·인구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습니다. 이어 사회적 연결 거점(M08, 5.0)·고령자산화(M10, 약 4.7) 순이며, 상위 세 행에 [핵심] 마커를 붙였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6.0)은 값으로는 두 번째이나 미개척형이라 구획으로 내렸고 마커도 뗐습니다. 하는 중이 ◎인 웰니스 회복 거점(M04)은 공백심각도 0으로 최하단 강점입니다. 공백심각도가 동률일 때는 S점수가 높은 행, 그다음 A 원인적합이 높은 행을 앞에 두었습니다(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판 그대로이고, 바뀐 것은 행 순서와 [핵심] 마커, 그리고 미개척형을 적는 곳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 매칭률은 진행확인(하는 중이 ◎·○·△인 행) 나누기 선정 모델 수입니다. 선정 11개 중 진행확인은 8개(M04·M03·M02·M13·M10·M12·M07·M17)이므로 8 나누기 11로 73%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관계·인구·재원 구간의 3개(M06·M22·M08)입니다. 실행밀도는 가중 실행도로, 충족도 합(◎ 1개=1, ○ 4개는 약 2.67, △ 3개는 1, ✗ 3개=0, 합 약 4.67)을 선정 수 11로 나눈 42%입니다. 매칭률 73%와 실행밀도 42%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 매칭률은 진행확인(하는 중이 ◎·○·△인 행) 나누기 선정 모델 수입니다. 선정 11개 중 진행확인은 8개(M04·M03·M02·M13·M10·M12·M07·M17)이므로 8 나누기 11로 73%입니다. 진행 미확인(✗)은 관계·인구·재원 구간의 3개(M06·M22·M08)입니다. 실행밀도는 가중 실행도로, 충족도 합(◎ 1개=1, ○ 4개는 약 2.67, △ 3개는 1, ✗ 3개=0, 합 약 4.67)을 선정 수 11로 나눈 42%입니다. 함께 적은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8-30 기준, 비교진단표 1,001행).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매칭률 73%와 실행밀도 42%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a id="ju3"></a>**[주3] 전수 채점과 선별.**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M01~M24)를 S점수로 전수 채점했고(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 S 5점 이상 11개를 선정, 4점 9개를 경계, 3점 이하 4개를 제외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으며, 시작 권고·로드맵·주체별 제언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산청군 개별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보정필요] -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우대/특별 세부 구분 [보정필요] -- 동의보감촌 체류일수·산업 매출 세부 성과 [보정필요]. +- 동의보감촌 체류일수·산업 매출 세부 성과 [보정필요] +- 고향사랑 지정기부 누적 규모와 출향민 명부 현황 [보정필요]. **수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