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산청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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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산청은 '고령화가 깊어 소멸이 임박한 곳'이 아니라, 한방항노화 웰니스라는 산업 앵커는 단단한데 그 방문과 체류를 오래 가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얇은 산촌 군입니다.** +> **산청은 한방항노화 웰니스로 산업 앵커를 갖춘 산촌 군이나, 그 방문과 체류를 관계인구로 관리해 재원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산청군은 동의보감촌(한국관광 100선)과 한방항노화 전담 행정조직(항노화관광국),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함께 받치는 웰니스 앵커가 실제로 작동하는 드문 군입니다. 산청곶감과 지리산 약초라는 1차산업 원천도 두텁고, 공공 한약재 GMP 건립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같은 기진행 사업도 앵커를 두껍게 하는 방향에 있습니다. 반면 이렇게 모인 방문객과 체류객을 생활인구·관계인구로 나누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그 관계를 향우회·고향사랑·기업 후원을 거쳐 30년 넘는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 그리고 고령인구가 비율 44.8%로 전국 상위권인 여건을 고립 대응과 고령자산화로 되받는 생활권 장치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이 균형을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