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양양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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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양양은 사람을 불러 모으고 오래 머물게 하는 힘(2025년 8월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이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두터운데, 2026년 들어 새 군정이 85개 과제 계획으로 토대를 세우기 시작한 지금도 그 흐름을 오래 가는 재원과 수용력 관리로 묶는 뒷단은 아직 얇은 해양·관광 군입니다.** +> **양양은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27.0배로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높은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흐름을 장기 재원과 수용력 관리로 잇는 구조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양양군은 서피비치를 비롯한 서핑 체류 관광으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배수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위(2025년 8월 27.0배)에 이르고, 합계출산율 1.01명(2025)·고용률 67.7%(2025년 하반기)·실업률 1.3%로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지표를 함께 갖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스마트관광 앱 '고고양양'이 누적 회원 3만 명을 넘겨 방문의 반복을 기록으로 남길 그릇이 생겼고, 로컬푸드 직매장 '매일아홉시'(2026년 2월 누적 매출 7억8000만원)와 해삼특화양식단지(2026년 1월 돌기해삼 8600킬로그램, 전년 대비 31.4% 증가), 후진항 사회적협동조합 창립(2026년 6월)과 로마드협동조합이 운영한 현남생활 페스티벌(2026년 7월 4~5일, 이틀 4천여 명)처럼 주민 손에 남는 소득과 조직도 함께 자랐습니다.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이어진 부군수 권한대행기를 지나 6월 30일 제33대 군수가 취임했고, 한 달 만에 2030년까지의 85개 정책과제를 담은 미래전개 계획이 확정되면서 계획 수립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반면 이 방문·체류 흐름을 관계인구와 장기 재원으로 묶는 후원 신탁, 서핑상권의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서핑 성수기와 설악 오색 관광의 수용력 관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거나 초기 단계입니다. 이 공백을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